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보고서 2025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보고서 2025

avatar
Aurum
2025.01.23조회수 14회
avatar
Aurum
구독자 2,129명구독중 30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돈이되는 정보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한번 리뷰해봅니다.

image.png

소비자들이 점점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세제 혜택이 강화된 ISA 를 이용하고 국내 주식보다 해외주식/외화예금을 주로 하며 ETF 를 통해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image.png


요구별 예금은 줄어들고 금융자산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image.png

점점 은행 입장에서 Easy Money 를 확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발 금리좀...

대략적으로 예금 40% : 투자 29% : 연금 : 10% : 보험 11 % : 디지털 자산 1% 로 구성되어 있네요.


연금의 경우 주식형으로 구성했다고 하면 40% 정도는 금융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인데 생각보다 많은 수치였습니다.

아마 뉴런님들은 더 많은 비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경우도 1% 정도 가지고 있는것을 보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샅습니다.

M 세대가 가장 공격적이네요! 저는 M 세대 😄

image.png

퇴직연금 운용할때 회사에서 은행이랑 계약한 경우 어쩔 수 없이 은행에서 제공하는 상품으로만 거래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저희 회사는 기존에 은행 제공 상품만 가능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증권사랑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2개
avatar
uyru
2025.01.23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결혼 예산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증가가 순기능이라는 말씀이 꽤나 그럴듯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모로 결혼을 준비하면 변화해가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avatar
명쾌맨
2025.01.24

트레블로그 같은 수수료 공짜에 편리한 서비스가 많아져서 그런지 외화예금을 재테크가 아닌 여행 목적인 분들이 제 주위에도 많습니다. 근데 뭐 외화가 떨어졌을때 미리 산다라는게 일종의 투자활동이라도 봐줘도 되지않을까요?ㅋㅋ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최근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과 관련해서 증권사 레포트와 매크로팀 컬럼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금리 수수께끼(conundrum) 역버전 글매실 2000년도에 보면 자세히 나옴 과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시장금리는 하락하는 움직임에 대해 금리 수수께끼(conundrum) 현상이라고 평가했던 상황의 역(逆) 버전입니다. 생각보다 잔잔한 BEI(기대 인플레) 기대 인플레이션(BEI: Break Even Inflation) 지표가 기준금리 인하가 개시된 9월 이후 반등을 보이고 있지만, 앞선 전고점 영역을 넘어서지 않고 있습니다. BEI에 비해 텀 프리미엄이 더 크게 반등: 인플레, 통화정책 보다 ‘수급’ 채권시장의 수급 변화를 반영하는 ‘텀 프리미엄’은 전고점 영역을 이미 상회했다는 점이다. 이는 美 국채 수급 변화에 대한 우려가 시중금리상승에 더욱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01. 09
13
0
12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

금 전량 매도에 대한 근거

가지고 있던 가장 큰 포지션인 금을 2024년 12월 27일 ~ 2025년 1월 3일에 걸쳐서 모두 매도 했습니다. 개별 주식의 경우 ValC 에서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한 종목을 제외하고는 부담스러워서 언급하지 않고 포지션의 변화는 월말 자기계발일지에 업데이트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당초 계획보다 미리 매도해서 생각의 흐름을 공유해봅니다.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 개인연금, 퇴직연금, KRX 금 거래소를 이용했습니다. 금은 달러로 표시되는 상품이므로 USD/KRW 환율에 영향을 받습니다. 10년물 금리가 스멀스멀 올라오더라도 금 가격의 경우 폭락보다는 소폭 조정 이후 다시 소폭 반등하고는 했습니다. 소폭 반등 시 매수하는 주체를 중앙은행 및 중국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달러 강세) 최근 계좌들의 수익률이 꽤 좋아졌는데 수익률을 분해해보면 금 수익률: 횡보 USD/KRW: 상승 결국 수익률이 높아진 것은 금값 자체의 상승이 아니라 원화가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근거: 원화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작성하고 확신이 든 부분은 원화에 대한 비관론이 팽배한 이 시점이야 말로 달러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01. 07
21
12

S&P 500 투자 은행 2025년 전망치

켄 피셔에 따르면 강세장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탄생: 강세장은 염세주의 속에서 태어납니다. 성장: 회의주의 속에서 성장합니다. 성숙: 낙관주의 속에서 성숙해집니다. 소멸: 유포리아(euphoria, 도취감) 속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켄 피셔는 또한 "강세장은 비명이 아닌 신음을 내며 죽는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강세장의 끝이 갑작스럽게 오지 않으며, 오히려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투자자들에게 이 관점은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줍니다: 시장 심리 모니터링: 투자자들은 항상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를 주시해야 합니다. 과도한 낙관주의 경계: 모든 사람이 낙관적일 때는 오히려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 시장의 주기를 이해하고 단기적인 변동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4년 종가는 S&P 500 값이 5918로 마감했습니다. 각 투자 은행의 전망치를 종합해보면 현재는 낙관주의에서 유포리아로 가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평균 (Average): 6,669(12.7% 업사이드) 중간값 (Median): 6,600(11.5% 업사이드) 최고 (Highest): 7,100 (Oppenheimer)(20.0% 업사이드) 최저 (Lowest): 6,400 (UBS)(8.1% 업사이드) Oppenheimer: 7100 Wells Fargo: 7007 Deutsche Bank: 7000 Yardeni Research: 7000 BMO Capital: 6700 HSBC: 6700 Bank of America: 6666 BofA Global Research: 6666 RBC: 6600 Barclays: 6600 Evercore ISI: 6600 Goldman Sachs: 6500 Morgan Stanley: 6500 JPMorgan: 6500 UBS: 6400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1
17
0

원화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어려운 한국 경제 요즘 경제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31일) 백화점에 잠시 들렀는데 마지막 날 임에도 방문객이 많지 않을 것을 보고 더욱 체감하게 되네요. 최저신용자 연체율은 2020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데이터를 보면 IMF 때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대부업체 연체율도 2022년 하반기부터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소비심리와 기업체감경기도 하락하고 경제심리지수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어려워진 경제만큼 주식시장 수익률도 좋지 않았습니다. 주요 주가지수중에 코스닥 -19.9%은 가장 언더퍼폼하고 FX 중에 KRW는 브라질헤알화에 이어 2번째로 언더퍼폼합니다. 우리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1년 수익률 주식의 승자: S&P 500 23.4% 주식의 패자: 코스닥 -19.9% 채권의 승자: 미국회사채 HY 8.3% 채권의 패자: 미국채장기 -5.4% 통화의 승자: 달러인덱스 6.6% 통화의 패자: 브라질헤알 -26.3% > KRW -11% 원자재 승자: 귀금속 17.6% 원자재 패자: 농산물 -11.3% 자주오는 바겐세일 KOSPI의 12M Fwd P/E는 2014년 이래 -2σ 하단에 거의 다가왔습니다. 12M Fwd EPS 추이를 보면 대형주보다는 소형주의 이익 감소 폭이 큽니다. 경기침체가 오더라도 현금비중이 높은 빅테크에 자금이 몰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주요국 ETF 투자 매력도인데 한국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으면서 어째서 매력도를 낮다고 평가할까요 🥲 수급현황 최근의 외국인 순매도는 7월 중순 이후 장기 순매도 추세의 연속선에 있으며, 매도 규모도 계엄 전/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순매도 금액 중 삼성전자가 약 50%를 차지하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집중 매도 현상은 완화(8~11월에는 순매도의 거의 대부분을 삼성전자 1개 종목이 차지) 한편, 계엄 사태 이후 외국인 매도를 소화한 주체는 연기금 등 기관들이었으며, 개인들은 외국인과 함께 매도에 동참. 이는 지난 8~11월 개인투자자들이 주로 외국인 매도를 소화했던 패턴과 상이 환율 가장 궁금한 것은 환율이 어디까지 갈까입니다. 기업이 감내할 수 있는 환율: 1390원 국내 500대 기업 조사 결과, 기업들이 감내할 수 있는 적정 환율은 1390.84원으로, 현재 환율은 이를 크게 초과했습니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환율 상승이 기업 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수출 중심 산업(반도체, 배터리 등)도 원자재 구입 부담 증가로 실익을 얻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건설업과 제조업이 환율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강, 석유화학 등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특히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공장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사링크 현재의 환율 수준은 기업조차 부담을 느끼는 환율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 영향을 묻는 질문에 46.5%는 '원자재 수입비용 증가로 이익이 감소'로 응답 31.7%는 '해외 시장 가격경쟁력 개선으로 이익이 증가한다'고 응답 수출기업 뿐만 아니라 환율이 상승하면 수입물가 상승 압력도 높아집니다. 환율이 상승할 경우 1) 한국은행은 시장 안정화 조치를 2) 국민연금의 국민연금의 전술적 환 헤지 유인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12월 19일 제8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주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략적 환헤지 기간을 1년 더 연장하여 2025년 말까지 지속 현재 2.75% 수준인 환헤지 비율을 최대 15%까지 확대 가능 USD/KRW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을 5영업일 이상 유지 시 발동을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전술적 환헤지는 2.75%인데 최대 15%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전략적 환헤지는 최대로 가동하게 되면 9월 말 기준 국민연금 해외 자산의 10%인 485억 달러(약 70조원)까지 달러를 시중에 공급 국민연금의 환헤지는 통상 은행에 선물환을 매도하는 형태로 진행 국민연금의 선물환을 매수하는 은행도 헤지를 위해 그만큼의 달러 현물을 해외에서 차입해 외환시장에 매도 이 과정에서 시장에 달러가 공급되면서 원·달러 환율을 끌어내리는 효과를 불러옴 정부에서는 12월 20일 외환수급 개선 방안을 발표, 선물환 포지션 한도 상향 (국내 은행 50 -> 70% 등), 외화 대출 규제 완화, 외환당국-국민연금 외환스왑 한도를 50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확대 하는 등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CDS 프리미엄 계엄령 이후 CDS 프리미엄이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2022년 레고렌드 사태에 비해서 급등하지는 않았습니다. 국내 신용스프레드 역시 상승했지만 완만한 흐름입니다. 수출현황 년도별로 보더라도 2024년은 수입보다 수출을 더 많이 해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미국, 아세안에서는 무역수지가 흑자를, 중국과 일본에서는 적자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2024년도 월별로 수출입 현황을 보더라도 모든 월에 걸쳐서 수출물량이 많습니다. 최신 현황인 12월을 체크하기 위해, 관세청 자료를 보면 12월 1일~20일 동안 무역수지는 13억 달러 흑자로 무역쪽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업종 수출 전망과 수출산업 경기전망치는 좋지 못합니다. 즉 현재까지는 괜찮지만 미래에 대한 경기 불안을 시장에서는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5년 업종별 수출 증감률을 보면 바이오/헬스가 가장 수출 증감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외환보유고 추이 2024년 11월 기준 외환보유고 4,153억 달러로 10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10월 -42.8억 달러, 11월 -3억 달러) 감소폭은 보유 외환보유고 대비 크지 않은 편 대규모 자본 유출 징조가 부재한 국제수지 과거 외환시장 불안은 경상수지 적자가 선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준비자산을 제외한 금융계정, 오차및누락을 통한 금융 거래에서 자본 이탈이 더해졌습니다. 1998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경상수지가 적자로 전환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현재 경상수지는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금융계정과 오차및누락 계정에서 대규모 자본 유출 징후는 부재합니다. 경상수지를 상품수지, 서비스수지, 본원소득수지로 구분해보면 상품 흑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비스수지 적자는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본원소득흑자가 상쇄할 수 있다. 금융계정에서는 직접투자와 증권투자 중심으로 자본 유출이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기업의 해외 공장 이전에 더해 국내 투자자의 해외 증권투자 관심이 집중된 것과 달리 외국인의...

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한번 쯤 들어본 기업은 굵은글씨로 표시했습니다. 이중에서 ValC 시도해볼만한 주식이 있을지도? 25 WORST-PERFORMING S&P 500 STOCKS OF 2024 1. WALGREENS BOOTS ALLIANCE $WBA -63%   2. MODERNA $MRNA -60%   3. INTEL $INTC -60%   4. CELANESE $CE -56%   5. ESTEE LAUDER $EL -49%   6. DOLLAR TREE $DLTR -47%   7. ENPHASE ENERGY $ENPH -45%   8. DOLLAR GENERAL $DG -44%   9. HUMANA $HUM -44%   10. CVS HEALTH $CVS -44%   11. BIOGEN $BIIB -42%   12. ALBEMARLE $ALB -39%   13. APA CORP $APA -39%   14. LAMB WESTON HOLDINGS $LW -38%   15. DEXCOM $DXCM -35%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1
7
1
14
21
금 전량 매도에 대한 근거
12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4. 12. 31
27
14
19
원화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