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9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원화 강세 → KOSPI 실적 전망에는 부정적 영향
원화가 강세로 갈수록 (USD/KRW 하락), EPS(실적 추정치)는 하락하는 경향 (음의 상관관계, -43%). 원화가 1100~1200원 수준까지 강해지면 실적 추정치 평균 -20%까지도 하락 가능성.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을 유도하는 경향
과거 15년간 사례를 보면, 원화 강세가 먼저 나타나고, 그에 이어 외국인 자금이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 경향 존재. 즉, 원화가 강세를 보일수록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매수세가 강화됨.
*Source: Goldman Sachs
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337
최근 원화 강세 — 미국 달러 약세 속에서 원화는 강세 흐름
원화는 역사적 평균(약 1140원) 대비 여전히 약세 수준에 있으나, 최근 DXY 하락과 함께 점진적 강세 복귀 중. 현재 원화는 평균선보다 2표준편차 내 위치하며, 달러 약세 기조에 따라 원화가 더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시사점 제공
원화 강세가 아시아 통화 전반에 반등 여지 제공
Spot: 1396
3M: 1450 -> 1360
6M: 1445 -> 1340
12M: 1455 -> 1310
GS FX 팀은 CNY 약세 완화에 따라 아시아 통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열렸다고 판단. 이에 따라 KRW의 향후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강세 방향).
*Source: Goldman Sachs
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336
신규 편입 종목: 삼양식품, 한화시스템 → MSCI Korea 지수에 새로 포함 → 수급 유입 유리
FIF 상향 종목: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POSCO, 우리금융 등 → 외국인 투자 가능 지분 증가 → MSCI 내 비중 상승
제외 종목: 엔씨소프트,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패시브 자금 유출 예상
메리츠금융: 비중 축소는 제외 아님, 단순 FIF 조정에 따른 유출
*Source: Goldman Sachs
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335
미국 재무부 베센트(Bessent)
무디스(Moody’s)의 신용등급 강등을 일축하며, 강경한 관세 정책 유지와 지역 무역협정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나는 무디스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며, 이를 “후행 지표(lagging indicator)”라고 표현했다.
또한 그는 토요일 월마트 CEO와의 통화 일정을 확인하며, “월마트가 일부 관세 비용을 떠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금 감면 법안(Tax Bill) 시행 이후 GDP 성장률이 부채 증가 속도보다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매우 좋은 제안”을 관세 조건과 관련해 제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미국과의 협상에 응하지 않는 국가들에는 관세율이 명시된 통지서가 전달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이 통지서에 명시될 관세율은 2025년 4월 2일 기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출처: https://t.me/bornlupin/11533
TSMC 가격 인상 조짐, 젠슨 황이 지지 의사 밝혀
– 선단 공정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 있다'
– 공급망: 파운드리 가격 인상은 불가피
TSMC가 웨이퍼 파운드리 가격을 약 10% 인상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최근 업계에 전해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TSMC의 선단 공정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가치 있다(Worthful)”고 평가했다.
공급망 관계자들은 젠슨 황의 발언이 “고급이지만 비싸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TSMC 가격 인상에 사실상 지지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와 TSMC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반영한 신호이기도 하다.
TSMC 가격 인상 배경
TSMC가 가격 인상을 고려하는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미국 공장 건설 비용 상승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환율 변동
기술 및 설비 투자 증가
특히 미국 내 4nm 공정 파운드리 가격은 최대 30% 인상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는 "미국산 제조(Made in USA)"의 전체적인 비용 구조를 반영한 것이다.
AI 칩 수요 강세 속, 가격 전략 재편은 필연
TSMC의 웨이 회장은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AI 칩(예: CPU, GPU, AI 가속기) 관련 매출은 2024년 대비 올해 두 배로 성장할 것
-2024~2029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45%
이러한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SMC는 자본 지출 확대와 안정적인 수익률 유지를 위한 가격 전략 재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2nm 시대 진입과 파운드리 리스크 상승
엔비디아는 TSMC 2nm 공정의 고객사로 확정되었으며, 향후 차세대 AI 칩 도입 예정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기술 복잡도 및 실패 위험도 동반 상승
따라서 웨이퍼 가격의 지속적 상승은 자연스러운 현상
EDA 업계에 따르면:
IC 첫 테이프아웃 성공률은 2023~2024년 30% → 24%로 하락
2025년에는 14%까지 떨어질 전망
이는 칩 설계가 고도로 맞춤화되면서 설계 및 검증 주기가 길어지고, R&D 부담도 커지는 추세 때문이다.
IC 업체들의 반응: TSMC와의 장기 파트너십이 해답
IC 설계업체 다수는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TSMC와 고객 간의 결속력은 강해질 수밖에 없음
파운드리 변경 시 드는 비용, 인력, 시간의 부담이 막대하기 때문
TSMC와의 장기 협업이 기술력과 일정 확보 측면에서 더 유리
특히 대형 고객사인 엔비디아는 물량 기반 협상을 통해 가격 인상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요약
TSMC는 미국 건설비, 인플레이션, 기술 투자 부담 등을 이유로 파운드리 가격 인상 예정
젠슨 황은 "그만한 가치 있다"고 평가하며 사실상 지지
엔비디아는 TSMC 2nm 공정의 핵심 고객이며, AI 수요 급증과 공정 복잡도 증가 속에 양사 협력은 더욱 긴밀해질 전망
https://www.ctee.com.tw/news/20250519700041-439901
출처: https://t.me/bornlupin/11534
출처: https://t.me/kkkontemp/1816
물 들어온다
#Reflation
#리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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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드만
이번 주 신흥시장 전체로 약 48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있었으며, 이 중 대만이 28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4월 9일 관세 유예 이후, 총 16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신흥시장 주식으로 유입되었습니다.
미중 관세 완화 발표를 계기로, 골드만 삭스는 미국, 유럽, 중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기존 45%에서 3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신흥국 전망 상향:
미중 무역 협상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면서, 아시아 전략가들은 실적 및 목표치를 추가 상향했습니다.
MSCI 신흥시장 EPS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3%포인트 높여, 2025-26년 연간 기준으로 10-11%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격 상승률 목표치는 3개월 후 1190포인트(+1%), 6개월 후 1220포인트(+3%), 12개월 후(6월 말) 1270포인트(+8%)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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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이피 모건
대체로 긍정적인 시장 흐름이 이어졌고, 특히 대만은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번 주에도 대만 주식을 36억 달러 규모로 순매수했으며, 이는 지난주의 31억 달러에 이은 연속 매수입니다.
브라질 역시 11억 달러 유입으로, 1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으로의 유입도 크게 증가하여 5.9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의 2.05억 달러에서 큰 폭 상승한 수치입니다.
인도로의 자금 유입은 1.05억 달러로 줄어들었지만, 5주 연속 유입 흐름은 유지됐습니다.
동남아 신흥국(EM ASEAN) 중 말레이시아는 3.2억 달러 유입, 인도네시아(+1.8억 달러), 필리핀(+1.51억 달러) 역시 순유입을 보였고, 태국은 -1,900만 달러로 소폭 유출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kkkontemp/1817
극단적인건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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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으로 15억 달러를 번 트레이더, 이번엔 구리에 ‘올인’
금 거래로 거액을 번 중국의 억만장자 비안시밍(Bian Ximing)은 현재 중국 최대의 구리 강세론자로 떠올랐으며,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를 받은 시장에서 약 10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비안이 운영하는 증권사 중차이선물(Zhongcai Futures Co.)은 상하이 선물거래소에서 구리 선물 계약 기준 최대 순매수 포지션(약 9만 톤 규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안의 전략은 구리 가격 상승(강세)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되며, 이는 구리 자체와 중국 경제에 대한 그의 신뢰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의 접근 방식은 다른 트레이더들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https://t.me/kkkontemp/1818
★ Global Daily - 2025년 5월 19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7%. 옵션 만기일 수급 및 무역 협상 소식에 상승
- 중국: 상해종합지수 -0.4%.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일본: Nikkei225 -0.0%. GDP 부진 속 저가매수 유입되며 보합 마감
▶ Bottom Up
[AMD(AMD.US)] TSMC 2nm 공정이 기존 모든 대안보다 우수
[퀄컴(QCOM.US)] 사우디 AI 클라우드 프로젝트로 서버용 CPU 시장 재진입
[우버(UBER.US] 제품 이벤트로 구매자 증가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트코 홀세일(COST.US)] 회원 대상 금 구매 제한 도입
[월마트(WMT.US)] 트럼프 대통령, 월마트 CEO에 맹비난…"관세 핑계 그만"
[노보 노디스크(NOVOb.DK)] 비만약 시장 점유율 감소, 주가 하락세로 CEO 교체
[테슬라(TSLA.US)] 테슬라 AI 수장 아쇼크 “2035년이면 모든 차는 자율주행"
[로켓랩(RKLB.US)] 5월 17일 iQPS 미션 발사
[버진갤럭틱(SPCE.US)] 양호한 실적과 상업 비행 계획 공개 +43% 급등
[텐센트(00700.HK)] 자사 개발 'Robotics X' 기술 공개
[산업] 오픈AI, 엔비디아, 시스코는 UAE의 5GW DC 프로젝트 참여 예상
[산업] 오픈AI, SW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 Codex 미리보기 출시
[산업] 포트나이트, 모든 iOS 기기에서 차단
[산업] 미국바이오협회, 관세 부과시 미국 제약바이오 경쟁력 악화 가능성
[산업] IEA, 2025년에 판매되는 자동차 4대 중 1대는 전기차 전망
[중국] 2,800개 위성으로 구성된 AI 우주 컴퓨팅 프로젝트 시작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유럽은행 ETF(EUFN.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85
위 내용은 2025년 5월 19일 07시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nhanresearch/45608
🇺🇸 신용등급 강등 직후 금융시장 등락
2011년 8월 5일
S&P,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1️⃣ S&P 500
-0.06% (8/5) ▶️ -6.66% (8/8)
2️⃣ 미국채 10Y
+15.6bp (8/5) ▶️ -24.1bp (8/8)
3️⃣ 달러인덱스
-0.70% (8/5) ▶️ +0.26% (8/8)
2023년 8월 1일
피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
1️⃣ S&P 500
-0.27% (8/1) ▶️ -1.38% (8/2)
2️⃣ 미국채 10Y
+6.4bp (8/1) ▶️ +5.5bp (8/2)
3️⃣ 달러인덱스
+0.44% (8/1) ▶️ +0.28% (8/2)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843
[5/1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미국 신용등급 강등, 악재 지속력 낮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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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미국 증시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예비치 급락 및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관세 협상 기대감이 이를 상쇄시키면서 전약후강으로 마감(다우 +0.8%, S&P500 +0.7%, 나스닥 +0.5%).
b. 주말 중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돌발 변수 출현, 과거 신용등급 강등 당시 증시 조정의 경험이 이번에도 증시 불안감을 자극할 소지
c. 하지만 과거와는 맥락이 다르기에, 최근 관세 협상 기대로 빠른 반등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단기 차익실현의 재료에 국한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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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 2) 뉴욕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 유로존 등 주요국 제조업 PMI, 4)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5) 한국의 5월 수출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50~2,660pt).
1.
금요일 발표된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0.8pt로 전월(52.2) 및 컨센(53.1)를 하회했으며, 1년 기대인플레이션(4월 6.5% -> 5월 7.3%)도 급등.
관세 발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 냉각과 인플레 불안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음을 시사.
하지만 5월 예비치 조사기간이 4월 22일~5월 13일이었으며, 미중 관세 협상은 5월 11일에 이루어졌다는 점을 감안 시, 월말 최종치에서는 예비치보다 나은 수치를 시장에 제공할 것으로 판단.
2.
한편, 금요일 미국 장 마감 후 무디스에서는 재정적자와 부채비율 문제를 근거로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으로 한 단계 강등.
이 같은 신용등급 하향에 트럼프가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백악관 측에서는 반 트럼프 진영에서 내린 정치적인 판단이라며 비판하고 있는 실정.
언론에서도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Sell America(미국 자산 매도)” 가 재개될 것이라고 보도하는 등 월요일 장 개시 이후 부정적인 주가 충격이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
실제로 2011년 8월 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일 S&P500과 코스피는 각각 6.7%, 3.8% 폭락했으며, 저점을 확인하기까지 S&P500은 40거래일, 코스피는 34거래일 소요.
2023년 8월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일에는 S&P500과 코스피가 각각 1.4%, 1.9% 급락했으며, 저점을 확인하기까지 S&P500은 62거래일, 코스피는 59거래일이나 걸리기도 했음.
3.
이번에도 주가 급락세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판단을 내릴 수 있겠으나, 당시와는 강등 속도, 매크로 및 실적 환경이 상이했다는 점을 상기해봐야 함.
2011년 8월 S&P의 신용등급 강등은 직전 부채한도 협상 직후 3일 만에 기습적으로 단행한데다가, 사상 최초로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사건이었던 만큼 주가 폭락이 불가피했음.
사실 유럽 재정위기 확산으로 전세계 교역과 기업 이익 둔화가 가파르게 진행 중이었다는 점이 당시 주가 부진의 근본적인 배경.
2023년 8월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은 등급 전망 하향 후 2개월 뒤에 이루어졌으며, 이미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를 경험한 전력이 있었기에 급락의 정도는 2011년 8월에 비해 크지 않았음.
이후 저점까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50거래일 이상 걸리긴 했지만, 연준의 긴축 및 고금리 장기화 부담, 국내 2차전지 FOMO 이후 주가 폭락의 파급 효과 등 신용등급 강등 이외의 하방 요인에서 주로 기인.
4.
반면, 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2023년 11월 등급 전망을 하향한 뒤 1년 6개월 만에 단행된 “예고성 강등”의 성격이 더 짙으며, 2차례에 걸친 신용등급 강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체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지금은 “관세 발 수요 공백 우려 -> 실적 가시성 저하”라는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으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 등 부담요인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음.
그럼에도 주요국들이 관세 협상 모드 돌입한 가운데, 과거 신용등급 강등 당시 대비 밸류에이션 상 하방 경직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대입하는 것이 적절.
(2011년 8월 코스피 후행 PBR 1.1~1.2배 vs 2023년 8월 0.94~0.96배 vs 현내 0.87~0.89배)
결국 신용등급 강등은 증시에 조정을 유발할 수는 있겠지만, 최근 관세 협상 기대로 빠른 주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단기 차익실현의 재료에 국한될 전망.
월요일 장 시작 후 코스피, 코스닥, S&P500, 나스닥 등 주요 지수들은 하방 압력을 받고 시작하겠으나, 주식 포지션 축소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3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64
DB증권은 "금이 HQLA로 인정되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아지기 때문에 자본 비율 부담이 줄어들고, 은행들이 금 보유를 늘릴 유인이 된다"며 "즉 금융 수요 중 금 파생상품 중심 수요에서 실물 금 중심의 수요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비달러권 국가들에 달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자산으로써 재평가되며, 글로벌 외환보유 포트폴리오에서 실물 금 보유 유인이 확대된다"며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 불확실성 높은 환경하에서 안전 자산으로 의미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제도적으로 유동성을 인정받는 자산으로까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58592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87
2022년 전국 시도별 치료 가능 사망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65386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490
아서 헤이즈 “이번 여름 알트시즌 딱 대기 ETH 시즌은 온다"
-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넘고, 15만~20만 달러까지 상승해야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이 시작될 것
- 시기는 올여름 또는 3분기 초
- 이번 사이클은 2021년처럼 모든 알트코인이 100배씩 오르지 x
- FDV만 높고 유통량·이용자·매출 없는 구식 알트코인은 급등 어려울 것
- 거래소에만 상장된 채 실사용 없는 코인들은 대부분 폭락 가능
이더리움이 더 강세를 보일 것
- 대부분 사람들이 ETH를 과소평가 중
- 여전히 가장 높은 TVL, 가장 많은 개발자
- 가장 안전한 지분증명 블록체인
SOL도 잘하고 있지만, 강세장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는 ETH일 것
체감 작년부터 이말 들은 것 같은데..😭😭
출처: https://t.me/cryptomacase/10961
WeightWatchers가 실패한 진짜 이유는 사람들이 과식하는 '진짜 원인'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수십 년 동안 다이어트 산업은 다이어트 약이 나오기 전까지 ‘의지’와 ‘생활 습관’ 개선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많은 사람이 건강하거나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몸무게를 만들기 위해 큰 돈을 썼고, 효과는 잠시뿐이어서 요요가 반복됐습니다.
WeightWatchers는 이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 중 하나였으며,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건강한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2007년 진행된 약 700명의 ‘평생 회원’ 대상 연구에서 목표 체중을 6주 이상 유지한 뒤 5년 이내에 거의 모든 참가자가 감량했던 체중을 다시 늘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WeightWatchers는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그동안 먹는 음식을 몰라서, 의지가 부족해서, 아니면 감춰진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해서 과식을 한다고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단순하게 ‘배가 고팠기 때문’ 이었습니다. 그리고 배고픔을 억제한 것은 다이어트가 아닌 의약품이었습니다.
배고픔은 고통과 비슷한 생물학적 신호입니다. 일부 사람은 자연스럽게 체중이 낮거나 정상 범위에 머무르지만, 많은 사람은 신체가 더 많은 지방을 저장하려는 생물학적 신호에 맞서 싸웁니다. 비만에 대한 담론에서 이러한 현실은 자주 간과됐으며, 기본적으로 마른 사람들은 식사량을 조금 줄이면 자신이 원하는 체중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도 그 정도 노력만 하면 된다고 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비만인 사람에게는 신체가 원하는 자연스러운 체중 범위 아래로 유지하려 할 때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음식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최근 전문가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위험을 안고 시행하는 비만 수술 외에는, 학교 급식 등 작은 변화를 시도했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시장에서 등장한 다이어트 약이 배고픔이라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약을 사용한 사람들은 음식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고 체중도 줄었다고 했습니다. 이는 소소하지만 분명한 기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몸’이 아닌 ‘의지’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믿고 싶어합니다. WeightWatchers가 잘 작동하기를 바라는 심리도 남아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미국식 식단 조절에 집중하겠다고 했고, 일부 정치인은 다이어트 약이 비만 문제를 ‘은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미 판단을 내렸다. WeightWatchers의 모델은 명백히 실패했다. 그 시점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을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시대는 변했다. 비만은 사회적 문제도, 개인의 결함도 아니다. 고혈압처럼 생물학적 문제이고, 고혈압처럼 의학적 해법이 있다. 스트레스 줄이고 소금 덜 먹으라는 말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 말이다. 나로서는, 이런 해법이 생겨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5/05/16/weight-watchers-bankruptcy-drugs/
#비만치료제 #비만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6504
5월 19일 식전 뉴스
한화큐셀, 차세대 태양전지 세계 최초 신뢰성 입증
- 한화큐셀이 개발한 탠덤 셀이 국제 표준 규격 신뢰성 시험을 세계 최초로 통과하며 상용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