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미국 주식 (긍정 요인)
🤖 AI 혁명 가속화
OpenAI o3 pro 모델 출시 📈: 수학·과학 분야에서 경쟁사 모델 압도
메타 초지능 연구소 신설 🧠: ScaleAI 인수(약 20조원 규모)로 AI 연구 강화
샘 알트먼의 '온화한 특이점' 전망 ✨: 2030년대 개인 생산성 극적 향상 예상
엔비디아 +0.9%, 테슬라 +5.7%, 인텔 +8.0% 등 기술주 전반적 상승세 💪
🎯 시장 구조적 강세 요인
미중 2차 무역협상 기대감 🤝으로 시장 낙관론 확산
자사주 매입 급증 💰: 정책 불확실성이 역설적으로 강한 매수 압력 형성
딜러들의 숏 콜 감마 포지션으로 상승 모멘텀 가속화 구조 📊
트럼프 행정부 친시장 정책 지속 기대 🏛️
📈 기업 실적 개선
Glean 72억달러 기업가치 달성 (9개월만에 46억→72억달러 급성장)
닌텐도 스위치2 🎮: 출시 4일만에 350만대 판매 기록
⚠️ 미국 주식 (부정 요인)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5월 CPI 예상: 헤드라인 2.5%(vs 4월 2.3%), 코어 2.9%(vs 2.8%) 상승 📊
관세 정책 부작용: 의류, 전자제품, 가구 등 수입품 가격 인상 확산 💸
클리블랜드 연은 모델: 6월 CPI 헤드라인 2.6%, 코어 3.0% 예상
🌏 아시아 자금 이탈
한국 개인투자자: 5월 미국 주식 10억달러 이상 매도 📉
일본 개인투자자: 1.66억달러 매각 (2023년 4월 이후 최대 규모)
📉 기술적 조정 압력
단기 지수 부담 및 허니문 랠리 조정 가능성
과도한 낙관론에 대한 경계심 대두
📋 미국 장기채권 (긍정 요인)
🏦 연준 정책 안정성
6월 FOMC 동결 확률 99% 🎯로 정책 예측가능성 높음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뉴욕 연은 1년 기대 3.6%→3.2% 하락
베센트 재무장관의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 부상으로 정책 연속성 기대 👨💼
📊 미국 장기채권 (부정 요인)
💹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미 10년물 금리 4.47% 유지로 여전한 고금리 환경 ⬆️
관세 정책으로 인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5월 CPI 쇼크 가능성으로 금리 하락 제한 ⚡
✨ 골드 (긍정 요인)
🛡️ 안전자산 수요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무역분쟁, 관세 정책)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로 실물자산 선호 증가 💎
📉 골드 (부정 요인)
💵 달러 강세 지속
달러 인덱스 99.0pt 수준에서 달러 강세 기조 💪
미국 경제 상대적 우위 지속
연준 매파적 스탠스 가능성으로 실질금리 상승 압력 📈
🌟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강력한 긍정)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겨울 재방문 없음, 100만달러 목표" 🚀
트럼프 행정부 친암호화폐 정책: 베센트, 앳킨스 등 지지 인사들 🏛️
ETH 공급량 30% 스테이킹으로 공급 제약 ⛓️
🇰🇷 한국 주식 (긍정)
JP모건 비중 확대(OW) 상향: KOSPI 3,200 목표 🎯
선호 섹터: 메모리, 금융, 방산, 지주회사, 화학, 소비재/한류 💫
상법 개정 및 미중 협상 성공 기대 📜
외국인 보유비중 30%로 GFC 이후 하위 29% 수준에서 상승 여력 📊
⚡ 원자재
구리: 제련소 수수료 -45달러(사상 최저)로 공급 부족 심각 🔥
중국 제련 능력 확대와 정광 부족의 구조적 불균형 ⚖️
🇯🇵 일본 관련
엔화: 해외자산 구조 변화로 구조적 약세 압력 📉
채권 비중 320%→180% 축소
주식, FDI 각각 180%로 균등 분산
🇬🇧 영국 경제 (부정)
276,000개 임금 일자리 소멸 (작년 10월 세금 인상 이후) 😰
5월 한달간 109,000개 감소 (코로나 이후 최대) 📉
개빡센 인재유출.
1. 메타는 인공지능 탑탤런트에게 연봉 200만 달러 (20~30억) 제시하지만 그래도 이직.
2. 한 주 동안만 OpenAI, Anthropic으로 이직한 사례가 최소 3건 보고됐다고 함.
3. DeepMind → Anthropic 인재 이동 비율은 10.6:1, OpenAI → Anthropic은 8.2:1.
4. Anthropic은 2년 기준 인재 유지율이 80%로, 주요 AI 연구소 중 가장 높음.
5. AI 연구소에 가장 많은 인재를 빼앗긴 기업은 Google(5.4%), Meta(4.3%), Amazon(3.2%) 순.

예전에 트위터에서 봤던 내용인데 출처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왜 롱 뷰의 승률이 좋은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라 소개드립니다
---
똑똑한 사람들은 시스템이 고장난걸 알아서 근본적으로 비관적임
그러나 통화 가치가 하락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현대 시장경제 구조에서는 비관적이면 돈을 못 벎
그래서 비관적인 사람들은 승진을 못하거나 해고됨
결국 금융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시장에 낙관적인 덜 똑똑한 사람들로 가득 참
개인투자자들도 항상 오르는걸 좋아하지, 떨어지는걸 원하지 않음
그래서 시장참여자들이 대부분 롱충이인 환경에서는 롱뷰로 접근해야 승률이 좋음
이러한 패턴이 80년대 이후부터 '성장을 멈추면 붕괴하는 구조'로 고착화되고 정부와 대형 금융 기관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심해지고 있음
---
개인적으로는 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낙관주의를, 개별 자산에 대해서는 방어적인 혼합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https://t.me/eastsouthwind/6010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6/11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구글, 검색 및 광고를 포함한 '지식 및 정보(Knowledge and Information, K&I)' 부서 직원들에게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제공
-원격 근무 직원들은 하이브리드 근무 일정(주 3일 이상 사무실 출근)을 따르도록 요구
-퇴직 프로그램은 검색 사업의 경쟁 심화와 AI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 조정의 일환
https://buly.kr/CsjiitO
구글은 내부 학습 플랫폼인 'Grow'를 대대적으로 개편 중
-이제 AI 도구 사용과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초점을 맞춘 강의로 전환
https://buly.kr/E791acc
메타는 슈퍼인텔리전스(superintelligence)를 목표로 하는 AI 연구소를 설립
-Scale AI의 창립자이자 CEO인 알렉산드르 왕이 이 연구소에 합류
https://buly.kr/9tAq32t
메타 스레드가 별도의 DM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
https://buly.kr/7QMEJcz
아마존 프로젝트 카이퍼 두 번째 위성 발사, 날씨로 인해 연기
-ULA에 의해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예정된 발사를 6월 16일로 재조정
https://buly.kr/B7a8ulY
우버가 영국에서 완전 자율주행 차량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AI 기업 Wayve와 협력하고 있음
-2026년 봄 런던에서 시작 예정
-영국 교통부의 새로운 자율주행 상용화 가속화 프레임워크 덕분에 이 프로젝트가 가능해짐
https://buly.kr/Njv50M
IBM이 2029년까지 대규모 오류 내성(fault-tolerant) 양자 컴퓨터 Starling를 개발하기 위한 로드맵 발표
-새로운 양자 프로세서 나이트호크(Nighthawk) 개발도 포함. 기존 헤론(Heron) 프로세서를 대체하며 2028년까지 게이트 수를 5,000에서 15,000으로 늘릴 계획
-2025년 룬(Loon) 칩, 2026년 쿠카부라(Kookaburra) 프로세서 모듈, 2027년 코카투(Cockatoo) 어댑터 등 단계별로 구성 요소를 개발해 나갈 예정
https://buly.kr/Yeg3p6
스냅의 새로운 AR 안경 'Specs' 출시 계획
-개발자는 OpenAI의 GPT 모델뿐만 아니라 구글의 Gemini AI 모델을 활용해 AR 앱을 개발할 수 있음
-Specs는 일반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며, 가격 및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https://buly.kr/1xyjuLv
텐센트 뮤직이 Ximalaya를 인수
-해당 거래는 13억 달러의 현금과 주식 발행으로 이루어짐
-Ximalaya는 2023년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가 3억300만 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팟캐스트 플랫폼
https://buly.kr/GksOIss
테무와 쉬인이 유럽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음
-플랫폼 내 불법 제품 유통과 사용자 데이터 처리 방식이 조사의 주요 대상으로 지목
https://buly.kr/BIUttb1
오픈AI는 추론 모델 o3 pro를 출시
-o3 pro는 수학 능력 벤치 마크인 AIME에서 Gemini 2.5pro를 앞섬. 박사 수준의 과학 벤치 마크인 GPQA에서는 Claude Opus4를 능가
-ChatGPT Pro와 Team 사용자는 6월 10일부터 o3 pro를 사용할 수 있으며, API에서는 입력 토큰 100만 개당 20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80달러로 책정
https://buly.kr/jZR2eN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이 첫 추론 모델을 출시
-신규 모델은 유럽 언어로 추론하는 데 특화되어 있으며, 수학 및 코딩에 강점을 보임
-오픈AI의 o1 및 중국 딥시크의 R1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
https://buly.kr/15Ox0Hl
기업용 AI 스타트업 Glean이 72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1.5억 달러의 시리즈 F 펀딩을 유치
-2024년 9월 46억 달러였던 기업가치를 약 9개월 만에 72억 달러로 끌어올림
-Glean은 LLM 기반 자연어 검색 도구와 AI 에이전트 제품을 제공하며, 지난 회계연도에 연간 반복 매출 1억 달러를 돌파
https://buly.kr/Choxk8I

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535
[6/11, 장 시작 전 생각: 대안 플레이,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6%, 나스닥 +0.6%
- 엔비디아 +0.9%, 테슬라 +5.7%, 인텔 +8.0%
-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363.3원
1.
미국 증시는 신규 재료는 부재했지만, 미중 2차 협상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한 하루였습니다.
테슬라도 트럼프랑 머스크랑 관계가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에 5%대 강세를 보였고,
베센트가 이번 트럼프 정부에서 열일하면서 성과를 내고 있다보니, 차기 연준 의장의 유력 후보로 부상 중이라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당장 주식시장에서 반영할 사안은 아니겠으나, 베센트가 연준의 운전대를 잡았을 때의 상황이 궁금하긴 하네요.
2.
미중 2차 협상 결과는 오늘이나 늦어도 내일 정도에는 자세한 내용이 발표될 거 같고,
시장은 6월 FOMC에서 연준의 경제 전망과 점도표 변화에 영향을 주는 5월 CPI를 주시할 예정입니다(Fed Watch 상 6월 FOMC 동결 확률은 99%).
최근 부정적인 관세 뉴스플로우의 수위 하락으로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뉴욕 연은 1년 기대 3.6% -> 3.2%)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입니다.
그렇지만 보편 관세 및 품목 관세는 발효되고 있다는 점이나, 의류, 전자제품, 가구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품목들에서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이런 측면에서 5월 CPI는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경로를 재설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5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의 컨센서스는 각각 2.5%(YoY vs 4월 2.3%), 2.9%(YoY vs 2.8%)로 4월에 비해 오름폭이 확대될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연은의 모델 상 6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예상치(7월 발표)가 각각 2.6%, 3.0%로 6월보다 인플레 상방 압력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제시되고 있네요.
결국 인플레 상방 불확실성이 잔존해 있는 상황에서 5월 CPI가 쇼크를 기록할 시,
상단 저항을 받고 있는 미국 증시나, 허니문 랠리 중인 국내 증시에 단기 조정 명분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중 2차 무역협상 기대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강세(+2.1%) 등 상방 요인 vs 단기 지수 부담, 5월 CPI 경계심리 등 하방 요인이 맞물리면서, 지수보다는 업종 및 사이즈 차별화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오늘도 역시 외국인 수급이 지수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 입장에서도 단기간에 코스피 비중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부담을 느끼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5월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9조원 순매수 하는 기간 동안 코스피 주가가 12%대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5,500억원 순매수에 불과했으며 코스닥 주가도 7%대 상승하는데 그쳤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 합니다.
통상 외국인은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플레이를 하는 경향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들이 한국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확대 작업 중이라고 가정한다면, 단기적으로 코스닥 대형주 매수를 대안 전략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을 오늘 대응 전략에 반영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 아침도 미세먼지 없이 맑고 선선하네요.
이번 여름에는 동남아 우기마냥 장마가 자주 찾아온다고 하는데,
그전에 이렇게 좋은 날씨 잘 즐기셨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 잘챙기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40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86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 업체 시밀러웹 등에 따르면 2022년부터 3년간 위키피디아의 총 트래픽은 월평균 11억건 이상 감소했습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2022년 3월 1억6500만명에서 올해 3월 1억2800만명으로 줄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웹사이트 중 방문자가 7번째로 많았던 위키피디아는 순위가 8위로 한 단계 떨어졌고, 챗GPT는 6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들은 챗GPT와 같은 AI 챗봇을 활용한 ‘제로 클릭(zero-click)’ 검색 형태가 확산하면서 위키피디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제로 클릭이란 사용자가 검색 결과에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고 검색한 페이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전에는 ‘트럼프 관세 정책’을 검색하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뉴스나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이동해야 했지만, 챗GPT는 관련 정보를 정리하거나 요약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외부 페이지를 클릭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구글 검색을 하면 관련 위키피디아 페이지가 상단에 떴는데, 지금은 구글 제미나이가 요약해주는 ‘AI 오버뷰’를 최상단에 배치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4230
#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869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여파로 지난달 해상을 통해 미국으로 수입된 자동차 대수가 작년 같은 달 대비 70% 넘게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미국 통관 조사기관인 데카르트데이터마인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향(向) 자동차 해상 운송량은 3천599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작년 같은 달(1만2천980TEU) 대비 72.3% 급감했다.
1TEU가 승용차 1대 부피와 맞먹는 것을 고려하면 해상항로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온 수입산 자동차가 9천400대가량 줄었다는 뜻이다.
이 수치에는 미국 북부와 남부 국경 등 육상항로를 통해 수입된 자동차들은 제외됐다. 하지만 주요 완성차업체들이 포진한 아시아와 유럽에서 생산된 자동차의 미국 수출량은 크게 줄었다고 데카르트데이터마인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2496
#자동차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7868
🇬🇧 작년 10월,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Rachel Reeves)가 세금 인상을 포함한 예산안을 발표한 이후, 총 276,000개의 임금 일자리(payroll jobs)가 사라졌습니다.
5월 한 달 동안에만 109,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으며, 이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이후 가장 큰 월별 감소폭

출처: https://t.me/hanabondview/13971
A Small Fiscal Step for the GOP (공화당의 작은 재정 조치)
하원은 이번 주에 백악관이 제안한 94억 달러 규모의 재량 지출 삭감안을 표결할 예정. 이 절차는 “rescission(지출 취소)” 제도로, 대통령이 국회 승인 예산을 다시 철회할 수 있는 절차이며, 양원 과반의 동의가 필요함
트럼프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