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7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6월 17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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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6.17조회수 141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AI 수요 폭발과 기업 실적 호조

  • 오라클 CEO "수요가 천문학적 수준, 고객을 거절하고 있는 상황" 발언 ⚡

  • 브로드컴, 오라클 등 CEO들이 GenAI 테마 수요 가시성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확신 표명 💪

  • S&P500 기업들의 2025년 자사주 매입 규모 1.1조 달러로 추정, 시장 하단 지지 역할 지속 💰

시장 기술적 요인

  • 시스템 전략의 주식 노출 확대로 완만한 상승 흐름 유지 📈

  • 옵션 시장에서 MM의 Long Gamma 포지션으로 변동성 완화 🎯

  • 헤지펀드 순매수 규모가 낮아 상승 여력 존재 📊

개별 기업 호재

  • 메타: 목표주가 665→775달러 상향, WhatsApp 광고 도입으로 수익원 다각화 📱

  • AMD: AI 가속기 'MI350' 출시, 엔비디아 대비 가성비 40% 우위 💎

  • 아마존: AWS 호주 데이터센터에 130억 달러 투자, 원자력 에너지 1.92GW 구매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 이스라엘-이란 군사 충돌로 금요일 S&P500 -1.1%, 나스닥 -1.3% 하락 💥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시 "유가 폭등→인플레이션 급등→금리 상승→증시 급락" 시나리오 가능 🛢️

경제 지표 부진

  • 5월 소매판매 -0.9% (예상 -0.6% 하회), 소비 둔화 신호 📉

  • WARN 통지 5월 25,950건으로 2023년 8월 이후 최고치, 고용 시장 우려 👷

기업별 리스크

  • 엔비디아: 중국 매출 전망 제외, H20 수출 규제 여파 🇨🇳

  • 트럼프 제약업 관세 예고로 제약주 일제히 하락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 인플레이션 데이터 양호,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CPI·PPI 호조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외국인 수요 균열

  • 각국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량 3월 말 이후 480억 달러 감소 🌍

  •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재정적자 우려로 '셀 아메리카' 움직임 감지 🚨

  • 연준 역레포 외국 보유액도 150억 달러 감소 📊

골드 - 긍정적 요인 ✨

안전자산 수요

  • 이스라엘-이란 갈등으로 지정학적 불안감 증대, 안전자산 선호 현상 🛡️

  • 중동 지역 갈등 격화로 리스크 회피 심리 강화 ⚡

골드 - 부정적 요인

현재 특별한 부정 요인 없음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 매우 긍정적 🚀

  • 서클(CRCL) 상장 후 400% 폭등,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 기대 💎

  • GENIUS 법안 통과 임박으로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진입 가속화 📜

  • JP모건 "JPMD" 스테이블코인 상표 출원, 전통 금융의 암호화폐 진입 🏛️

  • 이더리움 고래들 2018년 이후 최대 매수 기록 🐋

원유 - 상승 압력 🛢️

  • 이스라엘-이란 충돌로 국제유가 7% 이상 폭등 ⬆️

  • 호르무즈 해협(전세계 원유 수송량 20%) 봉쇄 우려 🚢

  • 단, 옵션 트레이더들은 6개월 후 하방 압력 예상 📉

중국 주식 - 긍정적 🇨🇳

  • 중국 정부의 주주환원 정책 확산, 배당 성향 39% 사상 최고치 📈

  • 총 주주 수익률 3.4%로 10년 국채 수익률(1.6%) 크게 상회 💰

  • 일본·한국에 이어 중국으로 주주환원 테마 확산 기대 🌏

바이오/제약 - 혼재 💊

  • 미국 비만치료제 보험 적용 추진으로 시장 확장 기대 ⬆️

  • 노보노디스크 ADA 컨퍼런스 신규 데이터 발표 예정 📊

  • 트럼프 제약 관세 위협으로 인도 제약주 최대 4% 하락 ⚠️



도널드 트럼프


이란과 이스라엘은 협상을 해야 하며, 협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인도와 파키스탄도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듯이 말입니다. 그때는 미국과의 거래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두 훌륭한 지도자들과의 대화에 이성과 결속, 그리고 건전함을 불어넣었고, 그들은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 사태를 멈추게 했습니다!

또한 제 첫 임기 중, 세르비아와 코소보는 수십 년간 격렬하게 대립해 왔고, 이 장기 분쟁은 전면전으로 터지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막았습니다. (바이든은 어리석은 결정들로 장기적인 전망을 망쳤지만, 제가 다시 바로잡을 것입니다!)

또 다른 사례는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입니다. 두 나라는 나일강에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댐을 두고 다투고 있었습니다. 제 개입 덕분에, 적어도 지금은 평화가 유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유지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곧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도 평화(PEACE)를 이룰 것입니다. 지금 많은 전화 통화와 회담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일을 하지만, 어떤 일에도 공로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국민들은 알고 있으니까요.
중동을 다시 위대하게! (MAKE THE MIDDLE EAST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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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ornlupin/12076


도이치뱅크: 지정학적 리스크, 주식시장 상승 흐름을 꺾을 것인가?


최근 중동 지역에서의 갈등 격화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금 부각시키고 있음.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지정학적 충격은 통상적으로 단기 급락 이후 빠른 회복세로 이어졌으며, S&P500 지수는 평균적으로 약 3주간 -6% 조정 후, 이후 3주 내 대부분의 낙폭을 회복하는 경향을 보여왔음. 실제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2023년 하마스-이스라엘 충돌 당시에도 이러한 패턴이 확인된 바 있음.

현재 주식시장 포지셔닝은 평균 대비 다소 낮은 수준으로, 주식 익스포저는 -0.33 표준편차(하위 28%) 수준에 위치. 위험선호에 기반한 롱 포지션과 숏커버 중심의 매수세는 최근 3주간 둔화되고 있으며, 콜옵션 순매수 상위 종목 바스켓과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 바스켓 역시 2월 고점 회복 이후 최근 횡보세로 전환된 상태. 이는 재량투자자(discretionary investors)들이 당분간 리스크에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반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장의 완만한 상승 흐름은 두 가지 주요 요인—▲시스템 전략(systematic strategies)의 주식 노출 확대, ▲기업 자사주 매입 지속—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시스템 전략은 낮은 변동성 환경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익스포저 확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S&P500이 -2% 이상 조정되지 않는 한 추세 신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4월 급변동 이후, 과거 대비 가장 짧은 조정 기간이 기록된 점은 시스템 전략 측 복귀 속도가 과거보다 빨라졌음을 시사함.

한편, 자사주 매입은 여전히 시장 하단을 지지하는 핵심 수급 변수로 작용함. 당사는 S&P500 기업 기준으로 2025년 연간 총 1.1조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하며, 1분기 실적 시즌과 IR 행사에서 확인된 기업들의 코멘트 역시 자사주 매입 기조의 지속을 뒷받침하고 있음.

결론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는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으나, 실질적인 경제 전망을 훼손할 정도의 중대 확전이 발생하지 않는 한, 주식시장의 완만한 상승 흐름을 근본적으로 제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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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10


★ Global Daily - 2025년 6월 16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1.1%.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위험선호 약화
- 중국: 상해종합 -0.8%. 중동발 불안에 하락
- 일본: Nikkei225 -0.9%.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하락

▶ Bottom Up
[AMD(AMD.US)] AI 가속기 'MI350' 출시, 엔비디아보다 가성비 40% up
[엔비디아(NVDA.US)] 중국 매출 전망 제외, H20 수출 규제 여파
[알파벳(GOOGL.US)] 구글, 스케일 AI와의 관계 단절 계획 밝혀
[아마존(AMZN.US)] 헬스케어 사업 재편해 전략 강화
[아마존(AMZN.US)] 월마트와 아마존, 스테이블 코인 발행 검토
[켄뷰(KVNUE.US)] 일부 피부 건강 및 미용 브랜드의 매각을 검토
[아스트라제네카(AZN.UK)] 중국 석약제약그룹과 AI 활용 신약개발 협력
[아처에비에이션(ACHR.US)] 대규모 주식 발행으로 주가 -14.8% 하락
[산업] 6월에 170개 이상의 미국 기업, 대규모 감원 발표 예상
[산업] 리테일 임원 다수, 트럼프의 관세 완화 예상
[산업] GLP-1 비만/당뇨치료제 매출 성장세 지속. 노보, 릴리의 제품이 견인
[산업] G7, 에너지 전환 언급 없이 LNG 인프라 확대 집중
[산업]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드론 공격…내수 시장 피해 불가피
[산업]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방산주↑ 항공주↓
[중국] 중국 우한, 1,900억원 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 조성
[중국] 대만, 화웨이·SMIC 수출 통제, 중국 AI 반도체 육성에 타격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유럽은행 ETF(EUFN.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875

내용은 2025년 6월 16일 08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CGLOBAL/2900


[6/1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정학적 사태의 대응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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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확대 소식이 지정학적 불안감을 초래함에 따라 1%대 약세로 마감(다우 -1.8%, S&P500 -1.1%, 나스닥 -1.3%).

b. 이스라엘-이란의 군사 충돌은 사태의 조속한 마무리 가능성이 크지 않으나, 기존의 증시 상승 추세를 훼손시키는 대형 악재로 격화될 여지는 제한적

c.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이 관전 포인트. 이들 순매수 유인은 유효하나, 중동발 노이즈, FOMC 대기심리 등이 주중 일시적으로 이들의 순매수 강도를 약화시킬 수 있음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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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이스라엘-이란간 전쟁 격화 여부, 2) 6월 FOMC, 3) 미국과 중국의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하드데이터, 4) 국내 신정부 정책 모멘텀 지속 여부 등을 주시하면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840~2,940pt).

1.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CPI, PPI 등 인플레 데이터들이 양호하게 나오긴 했지만,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충돌로 이날 국제 유가가 7% 넘게 폭등했다는 점이 돌발 변수로 부상하고 있는 실정.

현재 상황을 살펴보면, 13일 이스라엘의 이란 핵 연구소 등 군사시설 타격을 시작으로, 금요일 미국 증시 장중 이란의 미사일 보복 공격이 감행되면서, 지정학적 갈등의 증폭되고 있는 양상.

이란의 이번 보복 공격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추가 공격의 명분을 제공하고 있으며, 16일 오전 현재까지도 대 이란 공습이 진행 중(15일로 예정된 미국과 이란의 6차 핵협상도 취소).

2.

증시 입장에서 큰 문제는 이란이 전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2024년 6월 EIA 데이터 기준, 말라카 해협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대응할 지에 있음.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혹은 전면 충돌 확대 등의 시나리오가 현실화 될 시 “공급 차질 발 유가 폭등 -> 인플레이션 급등 -> 연준 금리인하 기대 소멸 및 금리 급등 -> 증시 급락”과 같은 리스크 출현 가능성 상존.

하지만 아직까지 이를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 15~17일 G7 정상회담에서 이번 사태가 주요 의제가 되면서 중재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

트럼프가 이스라엘 공격에 동조하면서 이란을 보복을 자극했다는 논란이 있긴 하나, 인플레이션 관리가 중요한 트럼프 입장에서도 추가 자극하기 보다는 핵협상 테이블로 복귀시켜 문제를 풀어나갈 것으로 판단.

15일 중 이란 외무장관이 이스라엘 공격 중단 시 보복을 멈출 것이라면서 추가 확전을 자제하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필요.

3.

이를 종합해보면, 이스라엘-이란의 군사 충돌은 사태의 조속한 마무리 가능성이 크지 않으나, 기존의 증시 상승 추세를 훼손시키는 대형 악재로 격화될 여지는 제한적.

70년대 오일쇼크, 90년대 걸프전, 22년 러-우 전쟁 등 전면전급 위기 사례를 제외하면, 지정학적 쇼크는 단기 주가 이벤트에 그쳤다는 점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따라서, 주중 관련 뉴스플로우로 단기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매도 포지션 확대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4.

이번주는 6월 FOMC, 미국과 중국의 실물 지표 등 매크로 이벤트도 치러질 예정.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하며, 경제 및 물가 전망, 점도표 변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이미 시장에서는 성장률 전망치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등 경제 전망은 보수적, 점도표는 기존 연내 2회 유지 전망을 제시할 것이라는 게 중론.

연준 역시 관세 영향권에 놓여있는 만큼, 상황을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할 전망.

결국 연준의 정책 변화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 시, 6월 FOMC는 증시 중립 수준의 영향에 국한될 것으로 판단.

5.

국내 증시 관점에서는 대선 이후 외국인 수급이 주도하는 주가 모멘텀이 지속될 지가 관건.

지난 금요일 지정학 리스크로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는 상황 속에서도 외국인은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6월 이후 8거래일 연속 바이코리아에 나서고 있는 모습(코스피 누적 4.4조원)

여전히 이들의 순매수 유인(정책 기대, 수급 빈집 등)는 유효하므로, 순매수 기조는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

다만, 단기적으로 집중 순매수 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진입 가격 부담 속 중동발 노이즈, FOMC 대기심리 등이 주중 일시적으로 이들의 순매수 강도를 약화시킬 수 있음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7

출처: https://t.me/hedgecat0301/2491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6/1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지속적인 미국 수출 통제로 인해 향후 수익 및 이익 전망에서 중국을 제외하기로 결정
[https://buly.kr/9BVpwYg](https://buly.kr/9BVpwYg)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AI가 자동으로 생성하는 앱 태그 기능을 베타 버전으로 테스트하기 시작함
-이 기능은 AI를 활용해 앱의 콘텐츠와 기능을 분석하고 '사진 편집'이나 '퍼즐 게임' 같은 관련 카테고리 태그를 자동으로 추천함
[https://buly.kr/DlJXRmA](https://buly.kr/DlJXRmA)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호주 데이터 센터 확충을 위해 13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
-이번 투자는 2035년까지 진행될 예정임
-투자금은 기존 시드니 및 멜버른 지역의 인프라를 확장하고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9MQavNy](https://buly.kr/9MQavNy)

구글, 특정 검색어를 검색할 시 AI가 오디오 오버뷰를 제공하는 기능을 테스트 중
[https://buly.kr/DEZGVL1](https://buly.kr/DEZGVL1)

구글의 클라우드 보안업체 Wiz 인수 계획이 미국 법무부의 반독점 심사를 받게 됨 
[https://buly.kr/Aaptn7h](https://buly.kr/Aaptn7h)

웨이모가 미국 전역의 'No Kings' 시위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로보택시 운행을 제한함
-이번 조치는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위 도중 웨이모 차량 여러 대가 방화 공격의 대상이 된 것에 따른 예방적 차원임
[https://buly.kr/58SPNpv](https://buly.kr/58SPNpv)

스케일 AI의 최대 고객인 구글, 메타의 스케일AI 인수 이후 관계를 끊을 계획
-구글은 자사의 AI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한 데이터 라벨링에 스케일 AI의 서비스를 광범위하게 사용해왔음
[https://buly.kr/D3eVWYz](https://buly.kr/D3eVWYz)

메타의 스케일 AI 인수 거래 디테일 공개
-메타는 스케일 AI의 지분 49%를 143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창업자 겸 CEO인 알렉산드르 왕을 메타의 핵심 AI 연구팀으로 영입함 
-이번 거래의 대금은 스케일 AI 회사로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투자자 및 직원들에게 배당금 형태로 지급되는 방식으로 설계됨
[https://buly.kr/GvnB6WJ](https://buly.kr/GvnB6WJ)

아마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위해 1.92GW 규모의 원자력 에너지 구매에 나섬 
-이번 계약은 탈렌 에너지(Talen Energy)의 서스쿼해나(Susquehanna)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 것으로, 빅테크 기업의 원자력 직접 구매 사례 중 최대 규모임
[https://buly.kr/FsIdDdM](https://buly.kr/FsIdDdM)

테슬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계획에 대한 시위 직면 
-시위는 도시가 테슬라의 대규모 로보택시 차량 출시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수립할 것을 요구
[https://buly.kr/3NIpZib](https://buly.kr/3NIpZib)

실리콘밸리 기술 경영진들이 미 육군 예비군에 합류
-메타의 CTO인 앤드루 보즈워스, 오픈AI의 CPO인 케빈 웨일, 팔란티어의 CTO인 샴 생커 등이 포함
-보안과 데이터와 관련된 단기 프로젝트에 간헐적으로 참여할 예정
[https://buly.kr/4xXeP43](https://buly.kr/4xXeP43)

뉴욕주가 AI로 인한 잠재적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킴 
-해당 법안은 AI 모델이 인간의 개입 없이 중요 시스템을 제어하여 대규모 피해를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둠 
-법안에 따라 잠재적으로 위험한 AI를 개발하는 기업은 의무적으로 안전 테스트를 거치고 그 결과를 주 정부에 보고해야 함
[https://buly.kr/2JoHgr1](https://buly.kr/2JoHg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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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564


홍콩 재무장관 폴 찬: 홍콩 금융관리국(HKMA)이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신청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


https://mktnews.com/flashDetail.html?id=019776c8-2d14-7cc0-b8d0-fca0c4b0a36e

출처: https://t.me/bornlupin/12085


■ 머스트자산운용 공지사항 게시글 (25.06.16)


파마리서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한 머스트자산운용의 의견입니다.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우상향을 해오던 중, 6월 13일 공시 직후 당일 -17.11% 급락하였고 시가총액은 약 4.56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회사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5.5조원이었던 회사가 단 하루에 -17.11%, 시가총액 약 1조원이 급락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회사분할결정 공시에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되는 양사의 신주인수권이 기존의 전체주주에게 주어지는 인적분할을 선택하였기에 자본시장에서 문제시되는 물적분할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사는 모든 물적분할은 나쁘고, 모든 인적분할은 좋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각각 사례별로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회사는 해당 공시에서 인적분할 절차가 끝난 이후 현물출자를 통해 모회사(상장) - 자회사(상장) 구조의 지배구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되어 있는, 소위 중복상장(Dual Listing) 문제는 한국 자본시장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주제 중 하나로서,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법, 그리고 자본시장의 자체적인 자정 노력 등을 통해 개선을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가 독립상장한 모습과,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한 모습은 그 과정에서의 신주인수권 관련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결과의 모습에서는 사실상 똑같은 형태이고 그렇기에 동일한 중복상장의 문제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가진 회사들은 통상적으로 본래의 기업가치에 비해 할인되어 시장에서 거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주회사]
회사가 공시에서 밝힌 대로 지주회사 형태의 운영이 필요하다면,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하고 그 자회사는 재상장을 안 하는 약속과 함께 관련된 규정을 두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적분할 한번의 절차가 아닌, 복잡한 인적분할과 현물출자의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하기에도 하루하루가 바쁜 회사가 약 1년이 소요되는 복잡한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욱이 자본시장에서 매우 예민하게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구조를 신규로 만들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삼각형에서든, 두 변의 길이의 합은 항상 나머지 한 변의 길이보다 길다." 이기 때문에, 한 변으로 직선으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닌지요?

[지배구조 vs 거버넌스]
한 변이 아닌 두 변으로 돌아가면, 모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은 분할 전 현재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는 지배구조의 효율성이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과 2) ‘전체주주의 거버넌스는 안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이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파마리서치의 주주와 경영진, 그리고 이사회는 이와 같이 1)과 2)가 충돌할 때, 1)을 위해 2)의 단점을 인정-수용-묵인하는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장회사는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구조의 거버넌스가 아닌, 전체주주의 이해관계 시스템이 잘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분할 후 현물출자를 할 때, 그 교환비율에 따라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교환되는 두 상장회사의 주가와 공정가치의 변화 그리고 그 결정 시점에 의해 정해지는 교환비율에 한 상장회사 내에서의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도 충돌될 수밖에 없고, 두 상장회사 간의 소수주주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소모적 충돌이고, 지금까지의 하나된 파마리서치 전체주주의 입장과 비교해볼 때도 상대적으로 꽤 악화된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분할 결정이 전체주주를 위한 결정인지 아니면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인지 의문을 갖고 있고, 개정될 상법에 이번 회사의 의사결정이 전체주주에게 충실한 결정이었는지 물어볼 의사가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당사는 파마리서치의 지분율 약 1%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여러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가 좋은 거버넌스의 회사로 스스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연락처
심혜섭 변호사
Office: 02-6925-5090
Mobile: 010-8845-3602
Email: hssimlaw@gmail.com

출처: https://t.me/WoosanXNNN/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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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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