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Overview 📊
🇺🇸 미국 주식 (긍정) 📈
강력한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 견고함을 입증 💪
6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14.7만 명 (예상 10.6만 명 상회)
실업률 4.1%로 예상(4.3%)보다 낮은 수준
S&P500과 나스닥이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AI 부문 호재 지속 🤖
OpenAI, 오라클과 4.5GW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
구글 Veo 3 비디오 모델 159개국 출시
메타 AI 챗봇 기능 대폭 강화
CoreWeave, 엔비디아 최신 Blackwell Ultra 칩 상용화
정책적 지원 확대 🏛️
트럼프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 통과로 세제 혜택 확대
반도체 제조업체들 35% 투자 세액 공제 혜택
BlackRock이 2025년 하반기에도 미국 증시를 최고의 투자처로 전망
🇺🇸 미국 주식 (부정) 📉 → 이렇게 요약되었지만 부정적인 요소는 거의 없어 보임
기업 구조조정 확산 ✂️
마이크로소프트 9,000명 감원 (전체 인력의 4%)
인텔 유리기판 자체 개발 중단, 18A 공정 축소 검토
틱톡 미국 쇼핑 부문 추가 감원
AI 일자리 대체 우려 😰
포드 CEO "AI가 미국 사무직 노동자 절반을 대체할 것"
기업들의 효율성 추구로 대규모 인력 감축 가능성
공급 제약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
BCA 분석에 따르면 수요 둔화가 아닌 공급 제약이 성장 제한
노동공급 부족으로 미니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증가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제한적 긍정 요소 🤔
현재 특별한 긍정 요소 부재
장기적으로 경기 둔화 시 금리 인하 가능성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금리 인하 기대감 급격히 후퇴 📉
강한 고용 데이터로 7월 금리 인하 기대감 거의 소멸
연준의 신중한 접근 지속 예상
구조적 부담 요인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75-5.00% 박스권 횡보 전망
재정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 압박
국내 시스템 유동성 2조 달러 감소로 추가 국채 발행 흡수 어려움
🥇 골드 (긍정) ✨
달러 약세 흐름 💰
DXY가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글로벌 무역 긴장과 불확실성 증가
장기적 달러 약세 구조 지속 가능성
🥇 골드 (부정) 📊
강한 미국 경제 데이터 💪
견고한 고용 시장으로 안전 자산 수요 감소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로 기회비용 증가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 기타 자산군
암호화폐 📈
ETH 관련 매우 긍정적 전망 (톰 리의 2억 5천만 달러 ETH 펀드 출범)
스테이블코인 시장 급성장 (이더리움 공급량 1,354억 달러 사상 최고)
한국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 증가
중국 주식 🇨🇳
대규모 부양책 기대감 부상 (지방정부 부채 해결 위한 1년 예산 규모 투입 검토)
알리바바 온디맨드 배송에 500억 위안 보조금 투입
바이두 AI 검색 기능 대폭 강화
일본 주식 🇯🇵
미일 무역협상 불확실성으로 방향성 상실
트럼프 관세 압박 속 투자심리 위축
유럽 주식 🇪🇺
CTA 포지션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급격히 이동
영국 재무장관 리브스 관련 우려로 길트 금리 급등
원자재 ⚡
닌텐도 Switch 2 열풍으로 대만 공급망 수혜
유럽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속출, 전력 공급 리스크 증가
한국 관련 이슈 🇰🇷
상법 개정 통과로 주주환원 강화 기대
미국과 관세 협상 진행 중 (25% 관세 부과 가능성)
서비스업 생산성 개선 필요성 대두
<한국의 남녀갈등, 진짜로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걸까?>
중국 정부는 오래전부터 ‘우마오당'이란 댓글부대를 운영해왔음.
미국·홍콩·대만 등지에서 실제로 활동이 드러났고, 이들의 주 임무는 "해외 사회를 갈등으로 분열시키는 것."
젠더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이 가장 쉬운 타깃임. 노키즈존 같은 아동 혐오도 표적.
한국에서도 이런 이상한 조짐들이 10년대 초중반부터 퍼지기 시작함.
증거로는 몇 년 전 ‘동방명주 사건’이 결정적이었음.
디시·FM코리아 등 주요 커뮤니티에 같은 문장, 같은 아이디가 동시다발로 등장해 극단적인 젠더 갈등을 부추김.
심지어 IP를 추적해보니 중국발 VPN 흔적이 포착됨.
놀랍게도 중국군 전략 교재에는 이런 내용이 그대로 적혀있음.
"민족·계층·젠더 갈등을 유발해 상대국 내부를 무너뜨린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중국 스스로가 밝힌 전략임.
한국 커뮤니티는 특히 여론조작에 매우 취약한 구조
익명성이 강하고,
추천·댓글 시스템을 쉽게 조작 가능하며
극단적일수록 알고리즘이 알아서 퍼뜨려 줌
처음에 누군가 작은 불씨만 붙여놓으면,
우리 스스로가 알아서 그 불을 크게 키우는 구조.
물론 젠더 갈등 자체가 전부 외부에서 만들어진 건 아닐 건데,
이상하다는 의심은 품어봐야 하지 않을까?
우리끼리 끝없이 싸우는 동안, 누군가는 조용히 웃고 있을지도 모를일임.
https://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40710/125853093/2
https://x.com/TJgoongye/status/1940229156765327726

Figma 상장 준비 돌입~🚨 억!!!!
Figma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은 아마 없을겁니다.
폭발적인 성장.. Adobe가 20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하려고 했지만 실패! AI 까지 연결된 서비스로 도약 중인데..
그런 Figma가 NYSE에 $FIG 라는 티커로 상장하기 위한 S-1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 지난 12개월간 매출 8억 2,100만 달러 (전년 대비 46% 성장)
-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률 18% (수익성 전환)
- 현금 15억 달러 이상, 부채 없음
- 매출총이익률 91% (업계 최고 수준의 SaaS)
- 순달러유지율(NDR) 132% (높은 고객 유지력)
- 포브스 2000대 기업의 78%가 Figma 사용
- 76%가 2개 이상의 제품 사용 (플랫폼 확장)
Figma의 S-1은 몇가지 기회를 강조했네요.
= AI 기반 제품 확장 / 기업 및 공공 부문 진출 / 다중 제품 플랫폼
저도 Figma 없이는 일 못합니다. 그리고 FigJam 활용도 다양하게 하고 있죠. IPO 라니.. 조만간 $FIG 으로 매수할 생각을 해봅니다.
Figma Files Registration Statement for Proposed Initial Public Offering
https://figma.com/blog/s1-public/
https://x.com/lucas_flatwhite/status/1940200741169504430

[모나 마하잔 / 에드워드 존스 투자 전략 책임자 : 아직까지는 시장에 비이성적 과열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모멘텀이 한 번 시작되면 계속 이어지는 경향이 있고, 시장이 과도하게 오를 수도, 반대로 과도하게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올해 이미 한차례 심각한 조정을 겪었지만, 불확실성이 높은 해에는 보통 2~3번의 조정을 겪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 달간 더 큰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특히 무역 및 관세 관련 뉴스, 감세 법안, 잠재적인 경제 성장 둔화 등을 시장이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장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거나, 약세장에 접어들거나, 거품이 터질 조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942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230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강력한 인공지능(AI) 서비스 수요에 힘입어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대규모로 추가 임차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4.5GW(기가와트) 용량을 추가로 임차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1GW는 일반적인 원전 1기의 출력과 비슷하고 약 75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 그 4.5배에 달하는 오픈AI의 이번 임차 용량은 전례 없이 큰 규모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오라클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처럼 다른 기업들에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 1월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함께 향후 4년간 5천억달러를 투자해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스타게이트'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84648
#오픈AI #오라클 #ORCL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23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약 9000명을 또 감원한다. MS는 지난 5월 임직원 6000여명 감원에 이어 또다시 감원계획을 내놨다.
2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MS는 이날 본사 소재지인 미국 워싱턴주 정부에 감원계획에 대한 통지서를 보냈다. 이번 감원대상엔 워싱턴주 레드몬드 본사 임직원 830명이 포함됐다.
MS 엑스박스 비디오게임 사업부는 이날 감원 통지서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MS는 감원대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전 세계 복수 부서에서 감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MS가 지난해 6월 공개한 임직원 수는 전 세계 22만8000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16272
#MSFT #감원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233
닌텐도 Switch 2 판매 열기 폭발… 대만 공급망도 ‘활활’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Switch 2가 2025년 6월 정식 출시되었으며, 닌텐도는 향후 10개월간 Switch 2의 판매 목표를 1,500만 대로 설정한 상태다. 전 세대 모델인 Switch의 예상 판매량은 450만 대로 추정된다.
그러나 시장조사기관이 공급망을 조사한 결과, 닌텐도는 올해 전체 Switch 2 물량을 최대 1,800만 대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신형 콘솔에 대한 시장 반응이 뜨겁고,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더 좋을 것임을 보여준다.
공급망에 따르면, 대만의 여러 IC(반도체 설계) 업체들은 이미 2024년 4분기부터 Switch 2 관련 칩 출하를 시작했으며, 2025년 2분기에는 출하량이 급증했다. 3분기에도 출하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인(기관투자자) 측은 “1세대 Switch의 판매 추이를 되돌아보면, 신제품이 출시된 후 3년 차에 출하량이 정점을 찍었다”면서, Switch 2도 2026년까지 판매 상향 여지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대만 공급망 기업 중 창웨이(創惟, Genesys Logic)는 닌텐도에 USB 제어 칩을 공급하는 주요 업체로, 1세대 Switch에는 USB 제어 칩이 1개만 탑재되었지만, 2세대에서는 USB 허브 및 PD(전력전송) 제어 칩까지 포함해 2~3개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창웨이가 주요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원상(原相, PixArt)은 Switch 2의 조이콘(Joy-Con 2)용 영상 센서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해당 센서는 마우스 기능도 지원한다. 법인 측은 “마우스 수요가 활발하며, e스포츠와 고급 PC 시장의 장기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히고, 2025년 PC·노트북 출하량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어, 원상의 비게이밍 마우스 관련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미디어텍(聯發科)과 리얼텍(瑞昱)은 각각 Switch 2 본체에 WiFi 및 블루투스 제어 칩을 공급한다. 두 기업 모두 전체 매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Switch 2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AI 칩 분야에서의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3분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703700173-430502

출처: https://t.me/bornlupin/12446
한국 은행권, '스테이블코인'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 노린다! (feat. J.P. Morgan)
J.P. Morgan이 한국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과 관련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주요 금융 그룹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 스테이블코인, 한국에 상륙할까?
법안 발의 및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 '디지털자산 기본법'이 국회에 발의되었고, 정부는 원화(KRW)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원화 가치 보호, 국내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국채 시장 지원 등의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BoK)의 신중한 접근: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시범 테스트를 일시 중단하고, 잠재적인 금융 안정성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은행 주도의 점진적인 도입을 권고했습니다.
급증하는 거래량: 2024년 일평균 2,800억 원이던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2025년 1분기 일평균 7,300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0.3%에 불과한 미미한 수준입니다.
🤝 주요 금융 그룹들의 발 빠른 움직임
상표권 출원 및 컨소시엄 구성: KB, 신한, 하나, 카카오뱅크 등 주요 금융 그룹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하고 공급망 파트너를 확보하는 등 준비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은행 연합: 특히 KB와 신한은 다른 6개 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발 및 관련 준비금 관리에 나섰습니다.
고객 선호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은행 제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의 72%가 규제가 완화되면 주거래 은행 계좌를 통해 투자하고 싶다고 답해, 은행들의 시장 지위 확보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수익원이 될까?
다양한 수익 모델 예상: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준비금 운용을 통한 이자 수익, 가맹점 수수료, 소액 네트워크 수수료, 통화 간 환전 스프레드, 해외 송금 수수료, 그리고 기존 핵심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요 확보가 관건: 다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장 수요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J.P. Morgan은 강조합니다. 현재 국내 디지털 거래의 편리함과 원화의 낮은 글로벌 위상을 고려할 때,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수요가 비즈니스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이 될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투자 의견 J.P. Morgan은 KB금융,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선도적인 금융 그룹들을 '시장 비중 확대(Overweight)'로 평가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시장 비중 축소(Underweight)'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견고한 실적과 지속적인 총주주수익률(TSR)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카카오뱅크의 최근 주가 급등은 과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위험 요인 및 과제
금융 안정성 위협: 한국은행은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통화 정책 약화, '코인런' 발생 시 금융 시장 불안정성 야기, 그리고 급격한 자본 유출로 인한 외환 시장 불안정성 심화 가능성 등 여러 위험 요인을 지적했습니다.
소비자 보호: 발행사의 부적절한 준비금 운용이나 운영 실패 시 소비자 손실 발생 가능성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의 중요성: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 기본법'은 이러한 위험을 관리하고 발행 요건, 준비금 요건, 감사 및 상환 보증 등 투명성을 높이는 규제 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출처: https://t.me/bumgore/51017

출처: https://t.me/bumgore/51021

출처: https://t.me/bumgore/51020
★ Global Daily - 2025년 7월 3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5%. 베트남 관세 협상에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상해종합지수 -0.1%. 업종별 차별화 속 약보합
- 일본: Nikkei225 -0.6%. 트럼프 관세 압박 속 투심 위축
▶ Bottom Up
[인텔(INTC.US)] 파운드리 사업 확대 위해 18A 공정 축소 검토 및 14A 공정에 투자
[마이크로소프트(MSFT.US)] 올해 추가 구조조정으로 약 9천명 감원 계획
[오라클(OLCL.US)] 오픈AI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확장 소식에 상승
[알파벳(GOOGL.US)] 데이터 소송에서 3억 1,400만달러 배상 평결 직면
[알파벳(GOOGL.US)] 오픈AI, 구글의 자체 개발 칩 사용 계획 없다고 밝혀
[암젠(AMGN.US)] 위암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3상에서 생존율 개선 입증
[화이자(PFE.US)] 림프종 환자 대상 CD47 타깃 표적항암제 임상2상 중단
[테슬라(TSLA.US)] 2분기 차량 인도량 38만4천대…2개 분기 연속 감소
[엠브라에르(ERJ.US)] 2분기 61대 인도하면서 +30% YoY
[보잉(BA.US) 미국-베트남 무역 협상에 항공기 50대 구매 포함
[RTX(RTX.US)] 자율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 Shield AI와 파트너십 체결
[아처 에비에이션(ACHR.US)] 아부다비에서 기체 비행 시험 완료
[샤오미그룹(1810.HK)] HSBC, YU7 기대감 반영해 목표주가 80.4HKD로 상향
[산업] 미국 상원, TSMC·인텔·삼성 등 신규 반도체 기업에 35% 세액공제 검토
[산업] 트럼프가 베트남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면서 나이키와 다른 소매주들이 상승세
[산업] 비용에 민감한 여행객들이 크루즈로
[산업] EU, 2040년까지 온실가스 90% 감축 목표 제안
[중국] 혁신 신약 연구개발 지원 강화. 신약 승인 더욱 가속화 될 듯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545
위 내용은 2025년 7월 3일 0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CGLOBAL/2941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은 (특히 미국을 기준으로 볼 때) 두 가지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반적으로 필자가 보는 금융 시장의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은, 거시 지표는 부진하지만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요소들이 점점 묻혀가고(overlook) 있는 상황으로 보임.
1. 미국 경기 성장 둔화: 주말 차트팩 #22부터 언급된 바와 같이, 경기 둔화가 확인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고, 이는 완화적인 금융 여건에 대한 기대를 자극하고 있음
2. '아름다운 법안'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감: 해당 법안의 영향으로 러셀 소형주 상승, 국채 금리 상승, 다우 운송지수(Dow Transports) 및 페덱스 주가 상승, 그리고 유가의 점진적 반등 등이 나타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음
필자가 참고하는 한 매크로 이코노미스트를 인용하자면
"만약 애틀랜타 연준의 2025년 2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인 2.5%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 1분기 -0.5%의 역성장을 더해 평균을 내면, 2025년 상반기 평균 성장률은 고작 1%에 불과하다.
예전에는 1% 성장률이면 경기침체 직전이라며 우려하던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현재의 경제 상황을 "견조하고 회복력 있다" 라는 인식이 크다. 다시 강조하자면, 모든 수입 상품에 일괄적으로 10% 관세를 부과한다는 것은 약 3,300억 달러의 신규 세금을 미국 수입업자들에게 떠안긴다는 의미이다 (물론 일부는 수출업자들이 부담하긴 한다). 그 결과, 실질적으로 기업 소득세율이 21%에서 34%로 오른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여기에 더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세와 특정 산업을 겨냥한 관세까지 겹치며,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충격이 더욱 크다."
"다양한 산업에 속한 수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내용은 확실히 1% 성장의 저성장 경제처럼 들린다. 다시 강조하자면, 현재 성장세가 있는 분야는 고소득층 소비, 생성형 AI 구축과 관련된 모든 것, 그리고 여전히 과도한 정부 지출뿐이다. 제조업과 주택 시장은 경기 침체에 들어갔고, 저소득 및 중산층 소비자들은 재정적으로 매우 팽팽한 상황이다. 여기에 글로벌 무역은 부진하고, AI를 제외한 설비투자(CapEx)는 정체 상태다.
기업들이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위험을 감수하려면 세금과 정책 면에서 예측 가능성(가시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관세가 계속 생겼다 없어졌다 하면서 기업 활동의 기어에 진흙을 던져놓은 셈이다. 신예산안이 결국 통과된다면, 소득세와 일부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R&D) 비용에 대한 가속 감가상각 혜택, 시설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 등이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물론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성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말이다)"
출처: https://t.me/kkkontemp/1981
Standard Chartered: 비트코인- 하반기 20만 달러 전망, '반감기 사이클 종료' 입증할 것
비트코인은 2025년 하반기 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ETF 및 기업 재무자산을 통한 매수세 확대 ▲미국의 정책·규제 환경 개선 등 우호적 펀더멘털에 기반함.
투자자 자금 유입이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은 과거 ‘반감기’ 발생 18개월 후 조정을 받았던 전형적 가격 패턴(즉, 2025년 9~10월 하락 가능성)을 탈피한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중 ETF 및 기업 재무부문을 통한 비트코인 순매수는 약 24.5만 BTC에 달했으며, 3분기와 4분기에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3분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연준 의장 조기 교체 가능성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등의 정책 이벤트가 BTC 가격에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음. 또한 일부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수요 확대 정황이 확인될 경우, BTC는 3분기 중 약 13.5만 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여지가 있음.
4분기에는 반감기 관련 이슈가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을 전망임. 2024년 4월 발생한 최근 반감기를 기준으로 하면, 과거 사이클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