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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7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7월 7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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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07조회수 1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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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구독자 2,249명구독중 31명
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 AI Overview: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자산군별 전망

📊 미국 경제 핵심 이슈

🔍 노동시장 변화

  • 6월 경제활동참여율 62.3% (5월 62.4%에서 하락)

  • 이민법 집행 강화로 노동력 감소, 실업률 하락의 주요 원인

  • 농업·건설 등 노동집약적 산업에 생산성 압박과 비용 상승 우려

🏛️ 정책 불확실성

  • 관세 협상 데드라인: 8월 1일로 연장 (기존 7월 9일)

  • BBB 법안으로 향후 10년간 3조 3천억 달러 재정적자 증가 예상

  • 머스크의 '아메리카당' 창당 발표로 정치적 불안정성 증가

📈 미국 주식 (긍정 요인)

🚀 기업 자본 배치 전략

  • 자사주 매입 역사상 최고 수준: 시장 수요의 가장 큰 원천 (6-8배 압도적 규모)

  • 기업들이 불확실성 속에서 R&D·신규채용 대신 자사주 매입 선택

  • ASML 등 우량기업들의 전략적 자사주 매입 확대

💡 기술주 모멘텀

  • AI 투자 지속: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설비투자 강세

  • 엔비디아 첫 데스크톱 PC용 칩 출시, 말레이시아·태국 규제는 중국 우회수출 차단 목적

  • NDX 바닥 대비 40% 상승, PER 28배로 역사적 평균 수준

🛍️ 소비 회복력

  • 아마존 프라임데이 238억 달러 매출 전망 (전년 대비 28.4% 증가)

  • 소비자들의 업그레이드 소비 패턴 지속

📉 미국 주식 (부정 요인)

⚡ 정치적 리스크

  • 머스크 정치 행보: 테슬라 주주들에게 부정적 영향 우려

  • 트럼프-머스크 갈등 심화로 테슬라 투자 매력도 하락 가능성

🌊 관세 정책 불확실성

  • 기업들의 자본지출 계획 지연, 글로벌 공급망 혼란

  • 소비자 가격 전이 아직 제한적이나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 우려

💰 미국 장기채권 (긍정 요인)

🏦 통화정책 완화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9월, 10월, 12월 연속 인하 후 최종 금리 3-3.18%

  • 경제 둔화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 가능성

📊 미국 장기채권 (부정 요인)

💸 재정적자 폭증

  • BBB 법안으로 부채한도 5조 달러 확대 (총 41조 달러)

  • 2028년 43조 달러, 2032년 50조 달러 초과 전망

  • 장기채 발행 증가로 공급 과잉 우려

🔥 인플레이션 리스크

  • 관세 정책으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 압력

  • 노동력 감소로 임금 상승 압력 증가 가능성

✨ 골드 (긍정 요인)

🌟 달러 약세 수혜

  • 달러 상반기 -11% 수익률: 1973년 이후 최악 성과

  • 금 +26%: 1979년 이후 최고 성과 기록

🛡️ 헤지 수요 증가

  •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재정적자 확대 우려

  • 글로벌 자산 다각화 트렌드 속 실물자산 선호

🌏 기타 자산군별 전망

🪙 스테이블코인

  • AI 경제의 핵심 인프라: 기계간 고빈도·초소액 거래 결제 수단

  •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부재 시 디지털 주권 약화 우려

🌐 비미국 주식

  • 상반기 +16%: 1993년 이후 최고 성과

  • 유럽 증시 반전 (DAX, 방산주 강세), 자금 배분 다각화 트렌드

🇯🇵 일본 시장

  • 금리 정상화 진행: 예금 금리 1.35% (메가뱅크 대비 4배)

  • 1조 달러 가계자산 투자 전환, NISA 확대로 53조 엔 자금 유입

💎 이더리움

  • 기관 투자 인프라 선택, 스테이블코인 90% 이상 ETH 기반

  • CME 공매도 역대 최대치 vs 현물 ETF 순유입으로 숏스퀴즈 가능성

🎯 투자 전략 시사점

🔮 단기 관전 포인트

  • 7월 30일 FOMC, 8월 1일 관세 발효일 주요 변동성 구간

  • 기업 실적 시즌 개별 종목 분산 확대 예상

💎 중장기 포트폴리오

  • 분산투자 효과 축소: 주식/채권/달러 간 양의 상관관계 심화

  • 옵션 시장 활용도 증가, 변동성 관리 중요성 부각


6월 경제활동참여율(미국은 Labor-force participation rate(노동력참여율) : 16세 이상 인구 가운데 취업자와 구직자를 합한 비율)이 62.3%로, 5월의 62.4%보다 낮아졌습니다. 나가서 일을 하고 있거나 하겠다는 사람의 비중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참여율이 낮아지면 일자리가 그대로더라도 자연스레 실업률이 떨어집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 가운데 구직을 못 한 비중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6월에 실업률이 하락한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고용 시장을 떠났을까요?

모건 스탠리는 "이민법 집행 강화로 노동력참여율이 둔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민자들이 고용 시장에 나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________________

그런데 이 목표들, 이민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농업이나 건설 등 여전히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선 노동력 투입이 줄면 생산이 감소합니다. GDP에 좋지 않은 영향입니다.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생산성이 갑자기 높아지지 않는 한 비용이 더 들 수밖에 없고, 이러면 가격이 높아집니다.

이민자가 줄면 세금 수입도 줄어듭니다. 가뜩이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률(One Big Beautiful Bill Act)로 미국의 재정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미 의회 예산국은 앞으로 10년간 3조 3천억 달러의 재정적자가 늘어날 것으로 추정). 세수가 줄면 타격은 더 커질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8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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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443


일본의 초저금리 시대가 끝나면서 금융 산업과 저축, 투자 방식에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금리가 지난해 양(+)의 영역으로 전환됐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자리 잡으면서 자금을 더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2035년까지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약 174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상속 자산이 세대와 금융 기관, 국제 시장 간에 대규모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일본 가계가 오랫동안 현금과 예금에 묶어둔 1조 달러 상당의 자산도 물가 상승과 함께 투자 수익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NISA 제도가 대폭 확대돼 1년 만에 2600만 개 계좌에 53조 엔(3680억 달러)이 몰렸고, 이 중 상당 부분이 S&P 500과 All Country 지수 추종 펀드에 투자됐습니다. 대형 운용사는 해외 주식 운용을 외부에 맡기던 방식을 바꿔 영국, 미국의 자산운용사 인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일본은행이 단기 금리를 약 0.5%로 유지한 가운데, 은행권은 예금 유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7월 1일 금융 전문지가 발표한 1년 만기 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는 1.35%로, 일본 메가뱅크 금리의 약 네 배에 달합니다. 주요 은행이 0.6~0.8%대 금리를 제시하며, 2024년 3월까지 8년간 유지된 0.002%에 비해 크게 오른 수준입니다.

예금 이동이 활발해지고 예치 기간도 짧아지면서 은행들의 국채 투자 전략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초장기 국채 대신 2~5년 만기 국채를 더 선호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일본 정부와 국채 시장의 장기 금리 변동에도 영향이 미칠 전망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대격변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d742fa39-e55e-4b76-b7f7-b8d40775d936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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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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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umgore/51061


✖️머신이 돈 버는 시대, 왜 ‘스테이블코인’이 피가 될까? [source](https://x.com/simonkim_nft/status/1941026505703956560)


1. LLM → SLM 시대 전환
- LLM 한 방으로 다 해결 = 비효율
- NVIDIA 논문에서도 “작고 얇고 빠른” SLM 중심 구조가 더 싸고 빠름을 증명
- 결과적으로 ‘하나의 거대 AI’ 가 아니라, 전용 SLM 수백~수천 개가 협업하는 에이전트 팀 구조가 표준이 될 전망

2. AI 경제의 본질적 질문: “무엇으로 결제할 것인가?”
- 공장 최적화 한 번 시키면︎ 센서 AI, 로봇 AI, 공급망 AI 등 수천~수만 개 서비스가 동시 호출됨
- 고빈도 · 초소액· 완전자동 거래라는 특징
- 은행 수수료·클리어링 지연은 거래 금액보다 더 비싸고 느림 → 전통 결제망 = 작동 불가

3.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 3가지 이유
- 프로그래머블 머니, 코드로 약속 이행
- 체인 위 전송 수수료가 0에 수렴, 결제 지연은 몇 초 미만
- 익명의 AI끼리도 체인 검증만으로 신뢰 확보. 신뢰 주체가 ‘기관’에서 ‘코드’로 이동

4. 국가 전략적 시사점
-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없으면, AI 산업의 모든 현금흐름이 달러·외부 체계에 예속됨
- 초소액 거래마다 환전 비용·환율 리스크가 누적 → 지역 산업 경쟁력 약화 가능성 큼
- ‘국가‑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 산업별 SLM 생태계’ 구축이 LLM 추격보다 현실적이면서도 필수적인 디지털 주권 전략임
__
✍️스테이블코인을 ‘조금 더 빠른 결제’로만 보는 건, 전기를 ‘조금 더 밝은 촛불’로 오해하는 것과 같음. 앞으로는 기계가 경제 주체가 되고, 그 혈액이 스테이블코인이 되는 구조. 지금 준비 안 하면, AI 혁신의 과실과 데이터·가치 흐름이 전부 외부 통화망으로 빨려나감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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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olbikong/4134


Morgan Stanley: 산재한 리스크 요인보다 큰 위험은 "뒤쳐질 위험" (현재 주가는 정당화 될 수 있는가?)


수 많은 기업들 이야기 종합
1. "디스인플레이션": 일부 디스인플레이션 조짐. 관세로 인해 최근 너무 많은 수요 선반영이 일어났기 때문에 일부 기업들이 가격 인상보다는 오히려 할인 판매를 고려.

2, 소비자 가격 전이 증거 없어: 한편, 관세 수입은 4월 이후 증가했지만 아직까지는 이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는 제한적. 이런 현상은 일부 기업들이 여전히 Liberation Day 이전에 매입한 구 재고(First In First Out)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원가 상승을 상쇄하기 위한 가격 인상 필요성이 적은 데 기인.

3. AI 등 뒤쳐지는 건 시간 문제: 관세와 지정학적 이벤트들 등이 향후 1년 동안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많은 기업 리더들이 이제 더 이상 "완벽한 명확성"을 기다리지 않고 핵심적인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고 있음. 왜냐하면 뒤처질 위험이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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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97


🌹 투자 선언문 🌹


1. 생존이 최우선이다.
손실을 피하는 것이 성공의 기초이다. 수익을 추구하기 전에 먼저 하방 리스크를 보호하라.

2. 품질은 단서를 남긴다.
최고의 기업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 높은 수익률, 명확한 집중, 신중한 리더십, 그리고 견고한 경쟁 우위.

3. 내구성이 화려함을 이긴다.
조용하고 탄탄한 기업이 더 화려한 경쟁자들보다 오래 살아남는다. 지속성이 흥분보다 중요하다.

4. 독립적인 사고가 필수다.
군중을 따르는 것은 평균적인 결과를 낳는다. 건전한 투자는 다수의 의견이 아닌 자신의 판단을 필요로 한다.

5. 모델은 현실이 아니다.
예측은 도움이 되지만 완벽하지 않다. 완벽해 보이는 스프레드시트보다 증거와 실적을 신뢰하라.

6. 회복력을 선호하라.
충격을 견디고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을 선택하라.

7. 겉모습 너머를 파고들어라.
외형에 속지 말고, 투자하기 전에 기업의 진짜 동인을 이해하라.

8. 인내는 경쟁력이다.
변동성을 견디며 보유하라. 핵심이 견고한 기업은 반드시 회복한다.

9. 기회를 기다려라.
탁월한 기회는 드물다. 기다린 후 기회가 왔을 때 과감히 행동하라.

10. 시간은 최고의 배수기다.
최고의 결과는 훌륭한 기업을 오랜 기간 보유함으로써 나온다. 복리의 힘을 믿어라.

🌹

@realroseceline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2107


2분기에 제가 주목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ASML 는 € 600 이하에서 975,887주를 재매수하여 분기 재매수의 56%를 단 33%의 시간 내에 달성했습니다.

경영진이 주식 할인율이 높을 때 더욱 공격적으로 자사주를 매수한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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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얼마나 크냐면, 노무라 McEligott이 잘 요약해줌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자본 지출(capex) 관련한 불확실성 스토리와도 연결된다는 거야. 기업들이 현금을 어떻게 써야 할지 확신이 없으면, 그 이유는 관세가 어디로 흘러갈지 알 수 없는 다양한 시나리오 때문이야.

이게 결국 글로벌 경제의 기어에 모래를 뿌리는 격이 되는 거지.

생각은 이랬어 — 기업들이 어디에 돈을 써야 할지 모르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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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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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7.08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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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 미국 주식 (긍정) 📈 강력한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 견고함을 입증 💪 6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14.7만 명 (예상 10.6만 명 상회) 실업률 4.1%로 예상(4.3%)보다 낮은 수준 S&P500과 나스닥이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AI 부문 호재 지속 🤖 OpenAI, 오라클과 4.5GW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 구글 Veo 3 비디오 모델 159개국 출시 메타 AI 챗봇 기능 대폭 강화 CoreWeave, 엔비디아 최신 Blackwell Ultra 칩 상용화 정책적 지원 확대 🏛️ 트럼프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 통과로 세제 혜택 확대 반도체 제조업체들 35% 투자 세액 공제 혜택 BlackRock이 2025년 하반기에도 미국 증시를 최고의 투자처로 전망 🇺🇸 미국 주식 (부정) 📉 → 이렇게 요약되었지만 부정적인 요소는 거의 없어 보임 기업 구조조정 확산 ✂️ 마이크로소프트 9,000명 감원 (전체 인력의 4%) 인텔 유리기판 자체 개발 중단, 18A 공정 축소 검토 틱톡 미국 쇼핑 부문 추가 감원 AI 일자리 대체 우려 😰 포드 CEO "AI가 미국 사무직 노동자 절반을 대체할 것" 기업들의 효율성 추구로 대규모 인력 감축 가능성 공급 제약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 BCA 분석에 따르면 수요 둔화가 아닌 공급 제약이 성장 제한 노동공급 부족으로 미니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증가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제한적 긍정 요소 🤔 현재 특별한 긍정 요소 부재 장기적으로 경기 둔화 시 금리 인하 가능성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금리 인하 기대감 급격히 후퇴 📉 강한 고용 데이터로 7월 금리 인하 기대감 거의 소멸 연준의 신중한 접근 지속 예상 구조적 부담 요인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75-5.00% 박스권 횡보 전망 재정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 압박 국내 시스템 유동성 2조 달러 감소로 추가 국채 발행 흡수 어려움 🥇 골드 (긍정) ✨ 달러 약세 흐름 💰 DXY가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글로벌 무역 긴장과 불확실성 증가 장기적 달러 약세 구조 지속 가능성 🥇 골드 (부정) 📊 강한 미국 경제 데이터 💪 견고한 고용 시장으로 안전 자산 수요 감소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로 기회비용 증가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 기타 자산군 암호화폐 📈 ETH 관련 매우 긍정적 전망 (톰 리의 2억 5천만 달러 ETH 펀드 출범) 스테이블코인 시장 급성장 (이더리움 공급량 1,354억 달러 사상 최고) 한국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 증가 중국 주식 🇨🇳 대규모 부양책 기대감 부상 (지방정부 부채 해결 위한 1년 예산 규모 투입 검토) 알리바바 온디맨드 배송에 500억 위안 보조금 투입 바이두 AI 검색 기능 대폭 강화 일본 주식 🇯🇵 미일 무역협상 불확실성으로 방향성 상실 트럼프 관세 압박 속 투자심리 위축 유럽 주식 🇪🇺 CTA 포지션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급격히 이동 영국 재무장관 리브스 관련 우려로 길트 금리 급등 원자재 ⚡ 닌텐도 Switch 2 열풍으로 대만 공급망 수혜 유럽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속출, 전력 공급 리스크 증가 한국 관련 이슈 🇰🇷 상법 개정 통과로 주주환원 강화 기대 미국과 관세 협상 진행 중 (25% 관세 부과 가능성) 서비스업 생산성 개선 필요성 대두 <한국의 남녀갈등, 진짜로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걸까?> 중국 정부는 오래전부터 ‘우마오당'이란 댓글부대를 운영해왔음. 미국·홍콩·대만 등지에서 실제로 활동이 드러났고, 이들의 주 임무는 "해외 사회를 갈등으로 분열시키는 것." 젠더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이 가장 쉬운 타깃임. 노키즈존 같은 아동 혐오도 표적. 한국에서도 이런 이상한 조짐들이 10년대 초중반부터 퍼지기 시작함. 증거로는 몇 년 전 ‘동방명주 사건’이 결정적이었음. 디시·FM코리아 등 주요 커뮤니티에 같은 문장, 같은 아이디가 동시다발로 등장해 극단적인 젠더 갈등을 부추김. 심지어 IP를 추적해보니 중국발 VPN 흔적이 포착됨. 놀랍게도 중국군 전략 교재에는 이런 내용이 그대로 적혀있음. "민족·계층·젠더 갈등을 유발해 상대국 내부를 무너뜨린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중국 스스로가 밝힌 전략임. 한국 커뮤니티는 특히 여론조작에 매우 취약한 구조 익명성이 강하고, 추천·댓글 시스템을 쉽게 조작 가능하며 극단적일수록 알고리즘이 알아서 퍼뜨려 줌 처음에 누군가 작은 불씨만 붙여놓으면, 우리 스스로가 알아서 그 불을 크게 키우는 구조. 물론 젠더 갈등 자체가 전부 외부에서 만들어진 건 아닐 건데, 이상하다는 의심은 품어봐야 하지 않을까? 우리끼리 끝없이 싸우는 동안, 누군가는 조용히 웃고 있을지도 모를일임. https://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40710/125853093/2 https://x.com/TJgoongye/status/1940229156765327726 Figma 상장 준비 돌입~🚨 억!!!! Figma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은 아마 없을겁니다. 폭발적인 성장.. Adobe가 20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하려고 했지만 실패! AI 까지 연결된 서비스로 도약 중인데.. 그런 Figma가 NYSE에 $FIG 라는 티커로 상장하기 위한 S-1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 지난 12개월간 매출 8억 2,100만 달러 (전년 대비 46% 성장) -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률 18% (수익성 전환) - 현금 15억 달러 이상, 부채 없음 - 매출총이익률 91% (업계 최고 수준의 SaaS) - 순달러유지율(NDR) 132% (높은 고객 유지력) - 포브스 2000대 기업의 78%가 Figma 사용 - 76%가 2개 이상의 제품 사용 (플랫폼 확장) Figma의 S-1은 몇가지 기회를 강조했네요. = AI 기반 제품 확장 / 기업 및 공공 부문 진출 / 다중 제품 플랫폼 저도 Figma 없이는 일 못합니다. 그리고 FigJam 활용도 다양하게 하고 있죠. IPO 라니.. 조만간 $FIG 으로 매수할 생각을 해봅니다. Figma Files Registration Statement for Proposed Initial Public Offering https://figma.com/blog/s1-public/ https://x.com/lucas_flatwhite/status/1940200741169504430 [모나 마하잔 / 에드워드 존스 투자 전략 책임자 : 아직까지는 시장에 비이성적 과열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모멘텀이 한 번 시작되면 계속 이어지는 경향이 있고, 시장이 과도하게 오를 수도, 반대로 과도하게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올해 이미 한차례 심각한 조정을 겪었지만, 불확실성이 높은 해에는 보통 2~3번의 조정을 겪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 달간 더 큰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특히 무역 및 관세 관련 뉴스, 감세 법안, 잠재적인 경제 성장 둔화 등을 시장이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장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거나, 약세장에 접어들거나, 거품이 터질 조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942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230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강력한 인공지능(AI) 서비스 수요에 힘입어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대규모로 추가 임차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4.5GW(기가와트) 용량을 추가로 임차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1GW는 일반적인 원전 1기의 출력과 비슷하고 약 75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 그 4.5배에 달하는 오픈AI의 이번 임차 용량은 전례 없이 큰 규모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오라클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처럼 다른 기업들에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 1월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함께 향후 4년간 5천억달러를 투자해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스타게이트'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84648 #오픈AI #오라클 #ORCL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23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약 9000명을 또 감원한다. MS는 지난 5월 임직원 6000여명 감원에 이어 또다시 감원계획을 내놨다. 2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MS는 이날 본사 소재지인 미국 워싱턴주 정부에 감원계획에 대한 통지서를 보냈다. 이번 감원대상엔 워싱턴주 레드몬드 본사 임직원 830명이 포함됐다. MS 엑스박스 비디오게임 사업부는 이날 감원 통지서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MS는 감원대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전 세계 복수 부서에서 감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MS가 지난해 6월 공개한 임직원 수는 전 세계 22만8000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16272 #MSFT #감원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233 닌텐도 Switch 2 판매 열기 폭발… 대만 공급망도 ‘활활’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Switch 2가 2025년 6월 정식 출시되었으며, 닌텐도는 향후 10개월간 Switch 2의 판매 목표를 1,500만 대로 설정한 상태다. 전 세대 모델인 Switch의 예상 판매량은 450만 대로 추정된다. 그러나 시장조사기관이 공급망을 조사한 결과, 닌텐도는 올해 전체 Switch 2 물량을 최대 1,800만 대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신형 콘솔에 대한 시장 반응이 뜨겁고,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더 좋을 것임을 보여준다. 공급망에 따르면, 대만의 여러 IC(반도체 설계) 업체들은 이미 2024년 4분기부터 Switch 2 관련 칩 출하를 시작했으며, 2025년 2분기에는 출하량이 급증했다. 3분기에도 출하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인(기관투자자) 측은 “1세대 Switch의 판매 추이를 되돌아보면, 신제품이 출시된 후 3년 차에 출하량이 정점을 찍었다”면서, Switch 2도 2026년까지 판매 상향 여지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대만 공급망 기업 중 창웨이(創惟, Genesys Logic)는 닌텐도에 USB 제어 칩을 공급하는 주요 업체로, 1세대 Switch에는 USB 제어 칩이 1개만 탑재되었지만, 2세대에서는 USB 허브 및 PD(전력전송) 제어 칩까지 포함해 2~3개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창웨이가 주요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원상(原相, PixArt)은 Switch 2의 조이콘(Joy-Con 2)용 영상 센서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해당 센서는 마우스 기능도 지원한다. 법인 측은 “마우스 수요가 활발하며, e스포츠와 고급 PC 시장의 장기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히고, 2025년 PC·노트북 출하량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어, 원상의 비게이밍 마우스 관련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미디어텍(聯發科)과 리얼텍(瑞昱)은 각각 Switch 2 본체에 WiFi 및 블루투스 제어 칩을 공급한다. 두 기업 모두 전체 매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Switch 2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AI 칩 분야에서의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3분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703700173-430502 출처: https://t.me/bornlupin/12446 한국 은행권, '스테이블코인'으로 디지털 금융 혁신 노린다! (feat. J.P. Morgan) J.P. Morgan이 한국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과 관련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주요 금융 그룹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 스테이블코인, 한국에 상륙할까? 법안 발의 및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 '디지털자산 기본법'이 국회에 발의되었고, 정부는 원화(KRW)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원화 가치 보호, 국내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국채 시장 지원 등의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BoK)의 신중한 접근: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시범 테스트를 일시 중단하고, 잠재적인 금융 안정성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은행 주도의 점진적인 도입을 권고했습니다. 급증하는 거래량: 2024년 일평균 2,800억 원이던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2025년 1분기 일평균 7,300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0.3%에 불과한 미미한 수준입니다. 🤝 주요 금융 그룹들의 발 빠른 움직임 상표권 출원 및 컨소시엄 구성: KB, 신한, 하나, 카카오뱅크 등 주요 금융 그룹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하고 공급망 파트너를 확보하는 등 준비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은행 연합: 특히 KB와 신한은 다른 6개 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발 및 관련 준비금 관리에 나섰습니다. 고객 선호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은행 제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의 72%가 규제가 완화되면 주거래 은행 계좌를 통해 투자하고 싶다고 답해, 은행들의 시장 지위 확보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수익원이 될까? 다양한 수익 모델 예상: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준비금 운용을 통한 이자 수익, 가맹점 수수료, 소액 네트워크 수수료, 통화 간 환전 스프레드, 해외 송금 수수료, 그리고 기존 핵심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요 확보가 관건: 다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장 수요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J.P. Morgan은 강조합니다. 현재 국내 디지털 거래의 편리함과 원화의 낮은 글로벌 위상을 고려할 때,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수요가 비즈니스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이 될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투자 의견 J.P. Morgan은 KB금융,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선도적인 금융 그룹들을 '시장 비중 확대(Overweight)'로 평가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시장 비중 축소(Underweight)'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견고한 실적과 지속적인 총주주수익률(TSR)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카카오뱅크의 최근 주가 급등은 과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위험 요인 및 과제 금융 안정성 위협: 한국은행은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통화 정책 약화, '코인런' 발생 시 금융 시장 불안정성 야기, 그리고 급격한 자본 유출로 인한 외환 시장 불안정성 심화 가능성 등 여러 위험 요인을 지적했습니다. 소비자 보호: 발행사의 부적절한 준비금 운용이나 운영 실패 시 소비자 손실 발생 가능성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의 중요성: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 기본법'은 이러한 위험을 관리하고 발행 요건, 준비금 요건, 감사 및 상환 보증 등 투명성을 높이는 규제 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출처: https://t.me/bumgore/51017 출처: https://t.me/bumgore/51021 출처: https://t.me/bumgore/51020 ★ Global Daily - 2025년 7월 3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5%. 베트남 관세 협상에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상해종합지수 -0.1%. 업종별 차별화 속 약보합 - 일본: Nikkei225 -0.6%. 트럼프 관세 압박 속 투심 위축 ▶ Bottom Up [인텔(INTC.US)] 파운드리 사업 확대 위해 18A 공정 축소 검토 및 14A 공정에 투자 [마이크로소프트(MSFT.US)] 올해 추가 구조조정으로 약 9천명 감원 계획 [오라클(OLCL.US)] 오픈AI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확장 소식에 상승 [알파벳(GOOGL.US)] 데이터 소송에서 3억 1,400만달러 배상 평결 직면 [알파벳(GOOGL.US)] 오픈AI, 구글의 자체 개발 칩 사용 계획 없다고 밝혀 [암젠(AMGN.US)] 위암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3상에서 생존율 개선 입증 [화이자(PFE.US)] 림프종 환자 대상 CD47 타깃 표적항암제 임상2상 중단 [테슬라(TSLA.US)] 2분기 차량 인도량 38만4천대…2개 분기 연속 감소 [엠브라에르(ERJ.US)] 2분기 61대 인도하면서 +30% YoY [보잉(BA.US) 미국-베트남 무역 협상에 항공기 50대 구매 포함 [RTX(RTX.US)] 자율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 Shield AI와 파트너십 체결 [아처 에비에이션(ACHR.US)] 아부다비에서 기체 비행 시험 완료 [샤오미그룹(1810.HK)] HSBC, YU7 기대감 반영해 목표주가 80.4HKD로 상향 [산업] 미국 상원, TSMC·인텔·삼성 등 신규 반도체 기업에 35% 세액공제 검토 [산업] 트럼프가 베트남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면서 나이키와 다른 소매주들이 상승세 [산업] 비용에 민감한 여행객들이 크루즈로 [산업] EU, 2040년까지 온실가스 90% 감축 목표 제안 [중국] 혁신 신약 연구개발 지원 강화. 신약 승인 더욱 가속화 될 듯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545 위 내용은 2025년 7월 3일 0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CGLOBAL/2941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은 (특히 미국을 기준으로 볼 때) 두 가지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반적으로 필자가 보는 금융 시장의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은, 거시 지표는 부진하지만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요소들이 점점 묻혀가고(overlook) 있는 상황으로 보임. 1. 미국 경기 성장 둔화: 주말 차트팩 #22부터 언급된 바와 같이, 경기 둔화가 확인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고, 이는 완화적인 금융 여건에 대한 기대를 자극하고 있음 2. '아름다운 법안'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감: 해당 법안의 영향으로 러셀 소형주 상승, 국채 금리 상승, 다우 운송지수(Dow Transports) 및 페덱스 주가 상승, 그리고 유가의 점진적 반등 등이 나타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음 필자가 참고하는 한 매크로 이코노미스트를 인용하자면 "만약 애틀랜타 연준의 2025년 2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인 2.5%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 1분기 -0.5%의 역성장을 더해 평균을 내면, 2025년 상반기 평균 성장률은 고작 1%에 불과하다. 예전에는 1% 성장률이면 경기침체 직전이라며 우려하던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현재의 경제 상황을 "견조하고 회복력 있다" 라는 인식이 크다. 다시 강조하자면, 모든 수입 상품에 일괄적으로 10% 관세를 부과한다는 것은 약 3,300억 달러의 신규 세금을 미국 수입업자들에게 떠안긴다는 의미이다 (물론 일부는 수출업자들이 부담하긴 한다). 그 결과, 실질적으로 기업 소득세율이 21%에서 34%로 오른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여기에 더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세와 특정 산업을 겨냥한 관세까지 겹치며,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충격이 더욱 크다." "다양한 산업에 속한 수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내용은 확실히 1% 성장의 저성장 경제처럼 들린다. 다시 강조하자면, 현재 성장세가 있는 분야는 고소득층 소비, 생성형 AI 구축과 관련된 모든 것, 그리고 여전히 과도한 정부 지출뿐이다. 제조업과 주택 시장은 경기 침체에 들어갔고, 저소득 및 중산층 소비자들은 재정적으로 매우 팽팽한 상황이다. 여기에 글로벌 무역은 부진하고, AI를 제외한 설비투자(CapEx)는 정체 상태다. 기업들이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위험을 감수하려면 세금과 정책 면에서 예측 가능성(가시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관세가 계속 생겼다 없어졌다 하면서 기업 활동의 기어에 진흙을 던져놓은 셈이다. 신예산안이 결국 통과된다면, 소득세와 일부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R&D) 비용에 대한 가속 감가상각 혜택, 시설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 등이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물론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성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말이다)" 출처: https://t.me/kkkontemp/1981 Standard Chartered: 비트코인- 하반기 20만 달러 전망, '반감기 사이클 종료' 입증할 것 비트코인은 2025년 하반기 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ETF 및 기업 재무자산을 통한 매수세 확대 ▲미국의 정책·규제 환경 개선 등 우호적 펀더멘털에 기반함. 투자자 자금 유입이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은 과거 ‘반감기’ 발생 18개월 후 조정을 받았던 전형적 가격 패턴(즉, 2025년 9~10월 하락 가능성)을 탈피한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중 ETF 및 기업 재무부문을 통한 비트코인 순매수는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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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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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2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 미국 주식 (긍정) 🚀 6월 시장 대박 행진 S&P 500 4.6% 상승, 나스닥 6.3% 상승으로 월간 기준 강력한 성과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급상승: 9월부터 3번 인하 전망 (기존 1번에서 상향) 목표 금리 3-3.25%로 이전 예상보다 0.5% 더 낮게 조정 🔥 핫한 투자 테마들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전망 상향 로보택시 시장 2030년 70억 달러(약 7조원) 전망, 테슬라 6월 말 서비스 런칭 방산 기술: 트럼프의 유럽 국방비 증액 압박 전력 수요 2030년까지 연 2.5% 증가 (AI, 전기차, 제조업 부활) 비만 치료제: 릴리 독주 체제 지속 💪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 미국 경제 4% 성장률 유지, 고용시장 건전성 2분기 실적 4% 성장 예상 (낮은 기대치로 깜짝 실적 가능성) 📉 미국 주식 (부정) ⚡ 트럼프 리스크 재부상 머스크와의 갈등으로 테슬라 -5.3% 급락 "머스크 추방 검토", "일본 35% 관세" 등 강경 발언으로 변동성 증가 7월 9일 관세 유예 종료일 앞두고 불확실성 지속 📊 기술주 과열 조정 엔비디아 -3.0%, 나스닥 -0.8%로 차익실현 매도세 ISM 제조업 PMI에서 관세 관련 우려 지속 언급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연준 비둘기파 전환 9월부터 금리 인하 시작, 총 3번 인하 전망 파월 의장: "관세 없었으면 진작 금리 인하했다" 발언 현재 중립 금리가 긴축적 수준이라고 인정 📉 고용시장 점진적 둔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제한적 고용시장이 서서히 약화되는 신호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 관세의 여름 인플레이션 영향 예상 ISM 제조업 PMI 가격지수 상승 (69.4→69.7) 파월 의장의 여전히 신중한 금리 인하 스탠스 📈 골드 (긍정) 💵 달러 구조적 약세 전망 도이치뱅크: 달러 추가 30-35% 약세 필요 외국인 투자자들의 달러 자산 추가 매수 거부 현상 미국 경상수지 적자 GDP 대비 4-5% 고착화 🌍 지정학적 불확실성 중동,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미중 무역 긴장 고조 📉 골드 (부정) 💪 여전히 강한 미국 경제 4% 성장률 유지, JOLTS 구인건수 777만건으로 예상치 상회 높은 금리 수준 지속으로 기회비용 부담 🌐 그 밖의 자산군 🇰🇷 한국 주식 (긍정) 상법 개정안 3% 룰 포함 통과 예정으로 기대감 증가 외국인 자금 유입 5월 말 이후 약 4조원 코스피 신고가 경신 (3,133pt) 🇨🇳 중국 주식 (혼조) 차이신 6월 PMI 50.4로 확장세 유지 알리바바 동남아 AI 클라우드 확장 하지만 전반적 경제 회복 속도 제한적 💰 암호화폐 (부정)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급격히 하락 무관심 국면 진입 🏗️ 원자재/인프라 (긍정) 전력 수요 급증으로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관련 수혜 구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4년간 2배 증가 지열, 핵융합 등 차세대 에너지원 투자 확대 🏠 부동산 (혼조) 한국: 외국인 부동산 취득 규제 강화 법안 발의 중국인 한국 부동산 보유 10만 가구 돌파 미국: 높은 금리로 부담 지속 골드만삭스 6월 시장 리포트 🎢 "5월에 팔고 가버려?" 아니야, 6월이 대박이었어! 📊 6월 시장 성적표 - 모두 A+ 받았어요! S&P 500: 4.6% 상승 (월간 기준으로 대박!) 나스닥: 6.3% 상승 (역시 기술주 강세) 다우존스: 4.0% 상승 (전통적 기업들도 굿!) 🏗 트럼프 정책, 생각보다 괜찮네? 투자자들이 걱정했던 것들: 관세 정책 이민 정책 정부 효율성 개선(DOGE) 결과: 아직까지는 미국 경제가 4%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어요! 고용시장도 생각보다 건강해요. 🎯 연준이 금리 인하? 이제 3번 할 수도! 9월부터 금리 인하 시작 예상 총 3번 인하할 것 같다고 전망 (이전엔 1번만 예상했었는데!) 목표 금리: 3-3.25% (이전 예상보다 0.5% 더 낮음) 왜?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적고, 고용시장이 서서히 약해지고 있거든요. 🚀 6월의 핫한 테마들 1. 🤖 AI - 여전히 뜨거워!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 전망 상향 AI 에이전트(슈퍼 챗봇 같은 것) 시장 확대 광고 업계가 AI로 큰 변화 예상 2. 🚗 로보택시 - 7조원 시장 온다! 2030년까지 70억 달러(약 7조원) 시장 전망 테슬라가 6월 말 로보택시 서비스 런칭 중국 시장도 상당히 유망 3. 🛡 방산 기술 - 유럽이 돈 더 쓴다! 트럼프가 유럽한테 "너희가 더 써!" 압박 저렴하고 기술적으로 괜찮은 시스템이 고급 무기 이길 수 있다는 걸 우크라이나 전쟁이 증명 4. ⚡️ 전력 수요 - 2030년까지 연 2.5% 증가! AI, 전기차, 제조업 부활로 전력 수요 급증 원자력 발전소 업그레이드 붐 예상 5. 💊 비만 치료제 - 릴리(LLY) 독주체제 6월 당뇨병 학회에서 릴리가 대박 성과 발표 GLP-1 계열 약물로 비만 예방 시장 리드 📈 7월에 주목할 이벤트들 이번 주 중요한 지표들: 화요일: ISM 제조업 지수 수요일: 6월 고용 보고서 7월 9일: 관세 유예 종료일 (또 다른 시험대!) 다가오는 큰 이벤트들: 2분기 실적 발표: 4% 성장 예상 (낮은 기대치라 깜짝 실적 가능!) 예산안 통과: 7월 말~8월 초 예상 연준 회의: 7월 29-30일 (아직 금리 인하는 아닐 듯) 빅테크 실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출처: https://t.me/bumgore/50971 도이치뱅크: 달러는 구조적 약세 국면에 진입했는가? 최근 달러 약세의 원인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표면적인 정책 이슈를 넘어선 구조적 문제가 핵심임. 연준의 비둘기파적 기조 강화, 독일의 선제적 재정 확대 등도 일시적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보다 본질적인 배경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이상 미국의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를 감당할 만큼 달러 자산을 사주지 않고 있다는 점임. 이는 매도가 아니라 ‘추가 매수 거부’로, 자금 흐름의 근본적인 변화임. 실제로 최근 ETF 및 EPFR 데이터를 보면, 외국계 펀드들은 미국 주식과 국채에 거의 매수세를 보이지 않고 있음. 외국인 수요가 사실상 마비된 상태이며, 미국 증시의 상승은 국내 자금 유입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탈달러화가 과장되었다는 반론도 있으나, 중요한 것은 외국인이 더 이상 신규 매입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사실 자체임. 이런 가운데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여전히 GDP 대비 4~5% 수준으로 고착화되어 있음. 1분기 대규모 수입 선반영 이후 무역수지는 일시적으로 회복되기는커녕 무역전쟁 이전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는 현재 관세 정책이 대외 불균형 해소에 사실상 효과가 없다는 점을 보여줌. 그렇다면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려면 달러는 얼마나 더 약세를 보여야 하는가? 당사는 구조적 불균형의 조정 메커니즘으로 달러 약세와 순국제투자포지션(NIIP)을 주목하고 있음.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달러 약세와 미국 자산의 부진한 성과로 인해 NIIP는 다소 개선되었지만, 과거 평균 수준인 –60%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현재 대비 달러가 추가로 30~35% 약세를 보여야 함. 놀랍게도 이는 미국의 경상수지를 균형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수준과도 일치함. 이러한 수치는 극단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오히려 지금의 구조적 문제를 명확히 보여줌. 자본 유입 둔화, 대외 적자 지속, 외국인 수요 이탈이 맞물리며, 달러는 일시적 조정이 아닌 구조적 약세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33 월터 슐로스(Walter Schloss)는 주식을 3~5년 저점 수준에서 살펴보곤 했습니다. 가격 저점 외에도, 저는 평가 저점 수준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살펴보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 목록은 가치 함정(value trap)으로 가득 차 있을 수 있으며, 이 목록을 포트폴리오로 투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지만, 가끔 품질 좋은 종목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살펴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LULU는 5년 저점 근처에 있으며 10년 가치 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이는 고전적인 폭락한 대형주 사례입니다. 기본적인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훨씬 더 크게 움직이는(양방향으로) 품질 좋은 대형주 사례가 너무 많기 때문에, 실제 정보 우위가 없더라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경쟁 우려가 이러한 주식들이 잘못 평가되는 주요 원인이며, LULU도 마찬가지입니다. 소규모 신생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대거 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품질 좋은 러닝 의류의 선택지가 점점 더 많아졌지만, 과거에는 주로 대형 브랜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대형 브랜드들은 유통 및 규모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NKE, LULU 등 기업들이 향후 10년간 어떻게 될지 흥미롭게 지켜볼 만합니다... @johnhuber72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971 Figma $FIG가 S-1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300만 명 - 포춘 500대 기업의 95%가 Figma를 사용합니다 - 최근 12개월(LTM) 매출 $8억 2,100만 달러 (+49% 전년 대비) - 순 매출 유지율: 132% - 비GAAP 영업 마진 18% 이 IPO의 시가총액은 얼마가 될까요?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972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973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1974 출처: https://t.me/competenc/10932 가치 기반의 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출처: https://t.me/competenc/10933 $NVO는 2021년 미국에서 Wegovy를 출시했지만 내부에서 준비 부족에 대한 경고가 있었습니다. 전 미국 최고 경영자 Doug Langa는 이러한 우려를 무시했으며, 이로 인해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LLY의 Zepbound가 선두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주가 하락의 일부 원인이 된 심각한 실수였습니다. 새로운 경영진 하에서는 이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investseekers 내부 경고를 무시한 조기 출시 → 공급난 및 보험 미비 → 경쟁사에 시장 주도권 상실 → 주가 급락 및 경영진 교체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2005 알리바바, 말레이시아·필리핀에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알리바바 그룹(Ali baba Group Holding Ltd.)이 AI 기반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부문은 이번 주 말레이시아에 세 번째 데이터 센터를 개소했으며, 필리핀에서는 오는 10월 두 번째 데이터 센터를 개장할 예정이라고 수요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프라 확장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알리바바는 자사의 AI 클라우드 역량을 현지 시장에 더욱 깊숙이 침투시키려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2/alibaba-expands-ai-cloud-services-in-malaysia-philippines?taid=6864949993c51600010b01b3&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출처: https://t.me/bornlupin/12428 Robinhood CEO 블라드 테네브, 블룸버그 인터뷰 두 가지 고객 유형 "Robinhood는 매우 다른 두 고객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하나는 ‘기술의 최전선을 추구하는 모터헤드(active trader)’이고, 다른 하나는 ‘장기 투자만 원하는 미니밴 운전자(보수적 투자자)’입니다." 24/7 거래는 이미 시작됐다 "유럽 고객의 경우 2025년부터는 확실히 가능... 우리는 Robinhood의 주식 토큰(Stock Tokens)을 발표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토큰화된 미국 주식 및 ETF입니다. 현재는 주 5일 24시간 거래 가능(24/5) 하지만, 수개월 내로 24/7 거래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기능 도입 "토큰화된 주식은 신뢰성과 안정성 면에서 훨씬 뛰어납니다. 다른 브로커와 연동이 간편하고, 중개업체 장애로 인한 거래 중단 걱정도 사라집니다." 글로벌 접근성 확대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일반 사용자가 USDC를 가지고 있으면, 그 자산으로 테슬라 주식에 노출될 수 있을까요? 그게 바로 우리의 계획입니다." 자체 블록체인 개발 "우리는 실제로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 중입니다.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체인이며, 목표는 '현실 자산(real world assets)에 최적화된 최고의 체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비상장 주식 시장 접근 "SpaceX, OpenAI 같은 기업은 여전히 비상장 상태이며, 이익은 일부 부유한 내부자들만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SpaceX 토큰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규제 환경에 대한 낙관 "새로운 행정부는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Bo Hines와 David Sax는 이 주제에 진심이고, 관료주의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전 행정부 때는 미팅 잡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세 가지 전략적 비전 단기: 액티브 트레이더를 위한 넘버원 플랫폼 중기: 차세대 고객의 지갑 점유율 1위 장기: 전 세계 최고의 금융 생태계 구축 DeFi 연동 "모든 디파이 기능과 연동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예치, 담보 대출 풀 참여, 디파이 생태계 전반 활용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게임화’ 비판에 반박 "‘게임화(gamification)’라는 비판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통적 의미의 게임화는 리더보드, 사회적 비교, 경쟁 시스템인데, 우리는 그런 것들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서 "우리는 단순 거래 플랫폼이 아닌, 밀레니얼과 Z세대 고객이 모든 자산을 맡기는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급여 이체, 카드 소비, 모든 금융 활동을 우리 플랫폼에서 하도록요." IPO의 대안: 비상장 주식 토큰화 "비상장 기업의 토큰화는 기업 입장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대안입니다. 기초 자본 조달과 2차 유동성 확보 모두에 유효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t.me/bornlupin/12430 구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4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 4년 만에 2배 증가한 전력 소비 구글은 지난 4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24년 구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는 약 3,080만 메가와트시(MWh)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2020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는 구글이 디지털 서비스 확장에 따라 컴퓨팅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에너지 소비의 95%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 2024년 기준, 구글 전체 전력 소비의 95% 이상이 데이터센터에 집중되었습니다. 구체적 수치는 2020년부터 공개되기 시작했지만, 과거 추정에 따르면 2014년에는 약 400만 MWh 수준으로, 10년 만에 7배 증가한 셈입니다. 에너지 효율 향상은 정체 상태 과거에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PUE, 전력 사용 효율) 향상을 통해 낭비를 줄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개선 여지가 줄어들며 효율성 개선 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PUE 수치는 작년에 거의 개선되지 않았고, 기존 기술로는 효율 향상에 한계가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신규 청정 에너지 ...

2025년 7월 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1)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혁명과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 💎 서클이 국가 신탁은행 설립 신청으로 USDC 준비금 직접 관리 및 기관 수탁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제도권 진입 가속화 🏛️ JP모건이 서클에 대해 목표주가 8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미국 M2 22조 달러 수준"이라고 분석 ⚡ 로빈후드가 유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과 ETF 제공, 오픈AI·스페이스X 토큰 무료 제공으로 시장 확대 📈 메타의 AI 조직 대대적 개편과 인재 영입 🧠 메타가 AI 부서를 '슈퍼인텔리전스 랩스(MSL)'로 재편하며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용 슈퍼지능 개발 목표 설정 🌟 OpenAI 핵심 직원 4명을 추가 영입해 총 8명의 인재 확보, Foundation 모델팀과 FAIR 통합으로 1년 내 프론티어 모델 개발 계획 💪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제품 개발 경험과 AI 글래스 분야 개척으로 강력한 경쟁력 확보 🎯 차세대 기술 혁신 가속화 🔬 구글이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와 파트너십으로 융합 에너지 분야 첫 진출, 2030년대 초 200MW 청정 융합 전력 구매 💡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최초로 무인 모델 Y를 고객에게 배송 성공, 자율주행 상용화 본격화 🚗 아마존이 100만 번째 로봇 배치와 새로운 AI 모델 DeepFleet로 로봇 이동 효율 10% 향상 달성 🤖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 지속 🧬 노보노디스크 아미크레틴이 초기 임상에서 24% 이상 체중 감소 효과, 경구용도 12주 만에 13.1% 감량으로 게임체인저 가능성 💊 마이크로소프트 AI 진단 시스템이 의사보다 4배 더 정확하게 질병 진단, 의료 혁신 가속화 🏥 조비 에비에이션이 UAE에 최초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납품, 2026년 두바이 에어택시 서비스 시작 ✈️ 개인투자자들의 지속적 매수세 📊 JP모건 분석: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32억 달러 투자하여 최근 들어 가장 큰 주간 순유입 규모 기록 💰 대형 트레이더들이 나스닥 고점 부근에서 매입 시작, CTA들이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라 매수 속도 증가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애플의 AI 전략 완전 실패 인정 🔴 애플이 자체 음성인식 AI '시리'에 앤스로픽 또는 OpenAI 기술 도입 검토, AI 전략의 극적 전환 📱 시리 업그레이드 시기를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기, 내부 AI팀 사기 저하와 메타·OpenAI로 인재 이탈 가속화 💔 뉴저지 연방법원이 애플 반독점 소송 기각 요청 거부, 수년간 법정 공방 불가피 ⚖️ 주요 기업들의 구조조정 압력 심화 💼 테슬라가 제조 및 운영 부사장을 일론 머스크에 의해 해고, 유럽과 북미 판매 부진이 원인 🚗 보잉이 경쟁사 록히드마틴 전 CFO를 신임 CFO로 영입, 지속적인 안전성 문제와 재정 악화 🛩️ 인텔이 자동차 아키텍처 사업 중단과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직원 해고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부문 인력 감축 추진하며 빅테크 구조조정 확산 🎮 무역 갈등 재점화와 관세 불확실성 ⚡ 트럼프가 캐나다 디지털세 문제로 모든 무역 협상 즉시 중단 선언, 7일 내 관세 통보 예고 🇨🇦 상호관세 유예 기간 연장 불투명, 베센트가 "성실협상해도 高관세" 압박 지속 📊 각국과의 무역 협상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 우려 🌍 골드만삭스와 노무라의 매도 신호 🚨 골드만삭스가 "시장이 직면한 숏스퀴즈를 매도 기회로 삼아야 할 때"라고 언급하며 비영리 기술주 숏 전략 제시 📉 노무라가 "노란 깃발(주의 신호)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고하며 전형적 상승 후 하락 패턴 지적 ⚠️ 나스닥100 -10% 하락 헤지 수요가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증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베센트의 혁명적 '재무부발 QE' 정책 💰 베센트 재무장관이 "현재 금리에서 장기채 발행 확대는 합리적이지 않다"며 장기채 발행 축소 시사 📉 장기채 발행 중단 시 '재무부발 유사 QE' 효과로 장기금리 하락 압력 및 리스크 자산 이동 유도 📈 1년간 지속될 경우 연준 보유 장기국채 비중이 역대 모든 QE보다 더 강한 효과 발휘 가능 🚀 골드만삭스의 금리인하 전망 조정 🏦 골드만삭스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기존 12월에서 9월로 조정 📅 관세 효과가 당초 예상보다 작게 나타나고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 💪 9월, 10월, 12월 각각 25bp씩 총 3회 금리인하로 최종 금리를 3-3.25%로 하향 조정 📊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국채 수요 급증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3.7조 달러 성장 전망으로 미국 국채 수요 대폭 증가 예상 💎 GENIUS 법안 통과 시 100% 준비금 의무화로 단기 국채 대량 매입 필요 📋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트럼프의 이란 석유 제재 중단 발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확산 ⬇️ 중국이 이란에서 석유 구매 재개로 공급 위축 우려 완전히 해소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심각한 재정적자 구조적 문제 🚨 36조 달러 국가부채(GDP 120%)와 연간 GDP 5% 수준의 재정적자 지속 💸 부채 상환 비용이 연방 예산의 15%로 증가, 사회보장·메디케어 다음으로 높은 수준 📊 역사적으로 GDP 대비 부채 비율 90% 도달 국가들은 경제 성장률이 3분의 1까지 하락 ⚠️ 외국인 투자자 이탈 가속화 🌍 해외 투자자들이 4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록 종료하며 한국 국채에 대한 매수 심리 거둠 📉 각국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3월 말 이후 480억 달러 감소 💸 '셀 아메리카' 움직임이 현실화되며 구조적 변화 신호 🚨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산 ⚖️ 베센트가 파월 의장 후임을 내년 1월 공석 이사직 임명 또는 현재 이사 중 지명 검토 🎯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정책 방향성 불확실성 증대 📢 트럼프가 파월을 "Too Late Jay(너무 늦은 파월)"라며 강력 비난, 연준 정책 노이즈 확산 🌪️ 골드 - 긍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잠재 요인 지속 🛡️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자산 수요 기반 유지 🌍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 지속으로 전통적 안전자산 역할 부각 ⚡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회피 심리가 금 수요를 지지하는 요인 작용 💎 골드 - 부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신호 🕊️ 트럼프의 이란 석유 제재 중단 발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확산 📢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감소하면서 실물자산 수요 약화 가능성 ⬇️ 달러 강세 지속 시 금 투자 매력도 상대적 감소 💸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 제도권 진입 혁명 🚀 서클의 신탁은행 설립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강화, 승자독식 구조에서 USDC가 USDT와 양강 구도 형성 💎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여력이 미국 M2 22조 달러 + 고인플레이션 국가 통화량 1.4조 달러 수준 📈 해시드가 주요 금융지주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구성 논의 중 🇰🇷 글로벌 온·오프램프 인프라 구축으로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 지속 개선 🌐 한국 주식 - 강력한 정책 모멘텀 🇰🇷 이재명 대통령이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에 대대적으로 투자해야"하며 "1.3조원 벤처 모태펀드 출자 지원" 발표 📈 여당이 '3%룰' 제외한 상법개정안 3일 강행 방침으로 4개 주요 쟁점 포함된 강한 법안 추진 🎯 6월 수출 4.3% 증가 반등, 반도체 역대 최대 149.7억 달러로 EPS 개선 기대 💰 코스피 3000선 돌파 임박으로 21년 9월 이후 처음 역사적 고점 접근 📊 K뷰티 - 글로벌 확장 가속화 💄 올해 1~4월 화장품 수출액이 36억 609만 달러로 미국 35억 7069만 달러 넘어서며 세계 2위 달성 🌍 로레알이 K뷰티 테크 협력 강화하며 "뷰티테크 시대" 선언, 한국을 제2의 도약 파트너로 위치 ✨ 폴란드향 수출 YoY +195% 급증하며 유럽 확산 가속화, 실리콘투의 COSRX 물량이 과거 최고치 수준 이상 회복 📊 중국 주식 - 신성장 동력 확보 🐉 이노벤트가 중국 최초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승인 임박, 노보·일라이릴리 양강 구도에 도전장 📈 샤오미 YU7이 출시 3분 만에 예약 20만 대 돌파, 청년층 소비력 활성화로 자동차 소비 하향세 논리 무너뜨림 ⚡ 독일은행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빠른 반복과 배치에 강점, 2개월마다 신모델 출시 가능 🤖 부동산 - 극단적 양극화와 규제 강화 🏠 서울 강남구 아파트 총액 303조원으로 SK하이닉스 시총(179조원) 훌쩍 상회하는 자산 불평등 심화 💰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 제한, 갭투자 전면 금지 등 강력한 대출 규제 즉시 시행 📉 PF 대출 연체율 4.49%로 4%대 처음 진입, 토담대 연체율은 28.05%까지 급등 🚨 한국은행이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가 주택가격 상승 심리 자극하지 않도록 신중 결정" 표명 ⚖️ 방산 - 구조적 성장 가속화 🛡️ NATO 정상회의에서 GDP 5% 방위비 지출 요구가 단순 제안이 아닌 "방위산업을 위한 역 마셜플랜" 성격 💰 독일이 사이버 방어를 위해 이스라엘과 협력 추진하며 '사이버 돔' 구축 계획 발표 🌐 2030년대 말까지 8000억-1조 유로가 국방비와 군 관련 인프라에 투입 예상 🏗️ 한-NATO 방산 협력 구체화를 위한 국장급 협의체 신설로 한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 에너지 - 차세대 전환 ⚛️ 구글이 핵융합 에너지 분야 첫 진출로 빅테크의 차세대 에너지원 관심 확산 💡 한국 첫 상업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결정으로 500조원 글로벌 해체 시장 교두보 확보 🏗️ 트럼프 정부가 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전력·토지 지원책 행정명령 준비 중 🔌 위고비·젭바운드 추격한다, 중국 업체 비만치료제 곧 출시 현지 매체 “이르면 이번주 승인, 일부 병원 사전 예약” 글로벌 제약사 독점한 체중 감량 약물 시장 성과 관심 ‘위고비’(노보노디스크), ‘젭바운드’(일라이릴)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주사형 비만 치료제 시장에 중국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국 업체가 최초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를 이용한 체중 감량 약물 출시를 준비 중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관련 시장에서 성과를 거둘지 관심 모은다.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은 “이노벤트(중국명 신다셩우)가 개발한 첫 번째 국산 GLP-1 체중 감량 혁신 약물인 마스토 펩타이드 주사액의 체중 감량제가 이르면 이번 주에 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27일 보도했다. 이노벤트는 이전에 메르세데스 펩타이드의 체중 감량과 혈당 강하 두 가지 적응증이 올해 안에 승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공개 발표한 바 있다. 현재 비만 치료제 시장은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사실상 양분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여러 국가에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들리는 출시 소식은 없는 상태다. 제일재경은 이노벤트의 제품이 아직 정식 승인되지 않았지만 사립 병원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예약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플랫폼에 따르면 상하이에 위치한 한 병원은 초기 2mg 용량을 2개 예약하는데 500위안(약 9만5000원)인 공동 구매 쿠폰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병원 관계자는 이노벤트 제품의 출시 공급 상황과 관련해 “제조업체로부터 수일 내에 첫 번째 물량이 도착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제일재경도 관련 제품 제조업체를 인용해 공립과 사립병원에서 동시에 공급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현재 2mg 2개가 1000위안대(약 18만9000원) 초반, 4mg 4개 2100위안(약 39만8000원)대, 6mg 4개 2900위안(약 54만9000원)대에 시세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제품 정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노벤트의 제품은 매주 한차례 사용하며 초기 용량은 2mg이다. 즉 2mg 4개는 한달치 용량이다. 이노벤트는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수차례 임상 연구를 실행했다. 지난달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JM)에 발표된 3상 임상 결과에 따르면 환자 거의 절반이 15% 이상 체중 감량을 보였다. 4mg 제품과 6mg 제품 그룹의 체중 감소율은 48주차에 각각 35.7%와 49.5% 이상에 도달했다. 최근 주사형 비만 치료제 출시가 보편화되면서 관련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다. 바클레이즈은행은 한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전 세계 체중 감량 약물 시장 규모가 1500억달러(약 203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 방정증권은 2030년까지 중국 내 GLP-1 체중 감량 약물 시장 규모는 약 400억위안(약 7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도 신약을 내놓으면서 경쟁을 점점 치열해질 전망이다. 제일재경은 “(이노벤트 제품) 승인 후 현재 다국적 거대 기업인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가 주도하는 글로벌 체중 감량 약품 분야의 양강 구도를 깨뜨릴 것”이라면서 “앞으로 GLP-1 체중 감량 약물의 가격이 내려가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50760 ■ 우산 X NNN Pick 하루를 돌아보는 뉴스 정리 (06.27) (https://m.blog.naver.com/s1kkw/223913975463) 미중, '희토류 명시' 제네바 합의 확정…트럼프 “막 서명”(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966?sid=101 : 가장 쟁점이었던 희토류 문제가 어느 정도는 해결되는 것으로 보이며 중국은 반도체 규제 완화를 일부 받아냈다는 이야기도 있음. 생각보다 잡음 없이 협상이 순조롭게 확정 ​ 백악관 "상호관세 유예시한 연장될 수 있을 것…트럼프가 결정"(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450?sid=101 : 7월 8일로 예정된 상호관세 유예기간도 곧 도래. 백악관에서는 연장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오히려 불안할 정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문제에서 노이즈를 만들지 않고 있음 ​ 美, 25% 관세 적용 차량부품 확대 전망…韓 업계도 타격 예상(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454?sid=104 : 다만 자동차 부문 만큼은 관세 적용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산업별로 온도차 존재 ​ 내일부터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다주택자엔 아예 금지(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4139?sid=101 갭투자 전면 금지…내일부터 6달 내 전입 의무화, 수도권 주담대 6억(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3180?sid=101 : 정부는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를 전면적으로 시행. 준비 기간 없이 즉각 시행인 점이 눈에 띔. 추경으로 인해 유동성이 강하게 풀려나올텐데 이를 부동산 시장으로 흐르지 않게 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줌 ​ 애플 'EU 집행위 압박'에 앱스토어 규정 개편…수수료 인하(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518?sid=104 : 항소를 하면서도 일단은 수수료 인하 조치를 하는 모습. 글로벌하게 전방위적으로 수수료가 인하되는 국면이 나온다면 게임 업체들의 마진이 달라질 수 있음 ​ [단독] 민주당 게임특위 '2기' 준비…8월 이후 활동 재개될 듯(아이뉴스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43844?sid=105 : 새정부도 게임특위를 준비하며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중. 게임 섹터에도 조금씩 좋은 뉴스 플로우가 나타나기 시작 ​ 삼성전자, HBM4 12단 샘플 출하 '임박'(더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51556317120104395 : 최근 HBM3E 쪽에서 퀄 통과 지연 등 또 다시 좋지 못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일단 HBM4 12단 샘플 출하는 임박한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 물량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기사에 담겨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져볼 수는 있을 듯. 다만 여태까지의 행보로는 여전히 우려가 더 큰 것이 사실 ​ [기자의 눈] 북유럽도 'K-푸드' 인기…'메인 채널' 진입은 아직(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36338?sid=101 : K푸드 이야기는 계속 나왔으나 불닭 외에는 숫자로 제대로 보여주는 품목은 아직 애매한 것이 사실. 다만 K푸드의 확장 트렌드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꾸준한 체크 필요 ​ 한국 첫 원전 ‘고리 1호기’ 해체한다… 성공하면 500조원 세계 시장 교두보(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4173?sid=102 : 해체 성공 시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상업용 원전 해체에 성공하는 국가가 됨. 이에 대한 역량을 증명할 경우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이라는 큰 먹거리에서 경쟁력을 지닐 수 있을 것 ​ [단독]“로보택시 대항마 키우자”...산업부, 자율주행 로드맵 곧 발표(MTN뉴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62616402826383 : 올 하반기 한국형 자율주행차 개발 로드맵 발표 예정. 주요한 미래 사업에 대해서 하나씩 로드맵이 나오고 있음. 이에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은 분명한 모멘텀이 될 것 ​ '코발트 쇼크'  올해만 40% 급등…EV 배터리 '비상' 걸렸다 [글로벌 머니 X파일](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0305?sid=101 : 배터리 수요가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닌 와중에 콩고 정부의 코발트 수출 제한으로 인해 원재료 가격단에서도 부정적인 소식이 나오고 있음 출처: https://t.me/WoosanXNNN/1352 BioTech Health X의 $NVO 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 노보 노디스크의 새로운 비만 치료제가 GLP-1 시장을 새롭게 정의할 수도 있다. 리더십 불확실성과 CagriSema 임상 시험의 좌절로 점철된 힘든 한 해를 보낸 후, Novo Nordisk는 차세대 GLP-1/아밀린 콤보인 아미크레틴으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미크레틴은 초기 임상 시험에서 24% 이상의 체중 감소를 보이며 Wegovy와 $LLY 의 Zepbound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경구용 아미크레틴에 대해서도 단 12주 만에 평균 13.1%의 체중 감량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더 긴 용량을 투여하면 경구용 아미크레틴이 주사제와 동등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경영진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비만 시장이 2035년까지 1,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보는 위고비(Wegovy)나 오젬픽(Ozempic)과 같은 블록버스터 주사제뿐만 아니라 고효능 알약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며, 시장 범위와 환자층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타이밍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최근 자사 GLP-1 계열 약물로 모멘텀을 얻었고, 노보(Novo)는 자사 파이프라인이 여전히 동급 최고 수준임을 입증해야 했습니다. 아미크레틴(Amycretin)이 바로 그 증거가 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혁신 우위를 되찾을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Novo의 플레이북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구두 Wegovy에 대한 규제 제출 - 희귀질환 분야로 확장 - 차세대 대사 자산의 전략적 인수 최근 부진으로 주가가 폭락했지만, 아미크레틴의 결과는 노보의 미래가 아직 멀었음을 시사합니다. 만약 후기 임상 시험에서 초기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이는 노보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작이자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크게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단순히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향한 경쟁의 서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전체 게시물 링크: https://biotechhealthx.com/biotech-news/novo-nordisk-nvos-new-pill-promises-double-digit-weight-loss-could-it-blow-up-the-glp-1-market/ ★ Global Daily - 2025년 6월 27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8%. 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에 위험선호 강화 - 중국: 상해종합지수 -0.2%.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속 하락 - 일본: Nikkei225 +1.7% ▶ Bottom Up [TSMC(2330.TW)] PLP 경쟁 시작, 310 x 310mm 정사각형 패널 주목 [엔비디아(NVDA.US)] 젠슨 황, 로보틱스와 AI 인프라에서도 기회 창출 추진 [알파벳(GOOGL.US)] 유튜브, 미국에서 두 가지 새로운 AI 기능 테스트 [세일즈포스(CRM.US)] 내부 업무의 30~50%를 AI로 처리 [월그린스(WBA.US)] 월그린스(WBA), 호실적 발표하며 소폭 상승 [나이키(NKE.US)]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실적 개선 [일라이 릴리(LLY.US)] 2030년 제약사 중 최대 매출 기록할 전망 [바이킹 테라(VKTX.US)] 주 1회 SC제형 비만약 2건 임상 3상 개시 [테슬라(TSLA.US)] 테슬라, 판매 부진 속 핵심 임원 해임 [로켓랩(RKLB.US) 유럽우주국 미션 수주와 미션발사 성공으로 주가 +11.7% [크라토스 디펜스] 증자 발표로 장중 7.8% 하락 [샤오미(1810.HK)] 첫 전기 SUV 모델 'YU7' 공개. 테슬라 모델Y보다 싼 가격 [산업] 스리마일섬 원전, 2027년 재가동 추진 가능성 확대 [산업] 26년 미국 국가안보 예산에서 전투기 구매 축소, 소형 드론 구매 확대 [중국] 중국판 엔비디아 '비런테크', 약 3천억 규모 투자 유치 및 홍콩 IPO 추진 [ETF 포트폴리오: S&P500(SPY.US, RSP.US), 나스닥100(QQQ.US), 항셍테크 ETF(KTEC.US), 중국 AI ETF(159819.SZ), 방산 ETF(SHLD.U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315 위 내용은 2025년 6월 27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CGLOBAL/2927 CNBC 인터뷰: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 중단 및 디지털세 관련 베센트: 우리는 캐나다가 디지털세를 도입할 것을 예상했지만, 소급적용까지 할 줄은 몰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조치를 부당하다고 판단해 모든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을 즉각 중단했습니다. 미 무역대표부(USTR) 그리어 대사가 301조 조사(Section 301 Investigation)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약 20억 달러 규모의 손해를 초래할 수 있는 캐나다의 조치에 대한 대응입니다. 📌 EU 디지털세와의 차이 베센트: EU 전체가 아닌 일부 국가들만 디지털세를 도입했고, 소급적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인터넷 기업을 보유한 만큼, 이러한 세금은 미국 기업을 겨냥한 차별입니다. 📌 중국과의 희토류 관련 무역 합의 베센트: 제네바 합의 이후, 중국과 희토류 자석(rare earth magnets) 수출 재개를 위한 비관세적 조치 협상을 이어왔습니다. 중국은 4월 4일부터 수출 허가제를 시행 중이며, 미국은 실제 공급 재개 여부를 확인 후 대응 조치 해제 예정입니다. 📌 7월 9일 무역합의 데드라인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만큼, 유연성은 존재하지만, 10~12개국과는 7월 9일 전후로 합의를 체결할 수 있고, 20여 개국은 4월 2일 기준 상호관세로 복귀하거나, 10% 관세를 유지하며 협상 지속 가능합니다. 📌 SALT 공제 합의와 입법 전망 베센트: 공화당이 주·지방세 공제(SALT) 관련 잠정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상원이 이번 주말부터 투표에 돌입하면, 7월 4일까지 법안 서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재정지출과 국가부채 베센트: 이번 법안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비재량지출 감축안입니다. 성장률을 높이고 지출을 억제해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을 안정화할 것입니다. 6.7%의 평시 재정적자는 이례적인 수준이며, 이를 점진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 달러 약세와 금리 수준 베센트: 환율은 항상 변동이 있기 마련이며, 미국은 여전히 강한 달러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국방비 지출 확대와 독일의 부채제한 해제로 유로화 강세 요인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 연준(Fed) 대응 비판 및 후임 논의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Too Late Jay(너무 늦은 파월)”이라며 비판해왔습니다. 연준은 2022년 인플레이션 대응에 실패했으며, 지금도 뒤처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연준 이사 쿠글러(Kugler)는 내년 초 사임 예정이며, 의장직은 2025년 5월 종료됩니다. 새 의장은 10~11월 중 지명되고, 내년 1월에 임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본인의 연준 의장직 가능성 베센트: “대통령이 원한다면 따르겠지만, 지금이 워싱턴에서 가장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평화협정, 무역협정, 세제개혁이라는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추진 중입니다.” 📌 관세와 인플레이션 베센트: 4월의 관세 발표 이후 일시적 시장 충격은 있었지만, S&P는 사상 최단 기간 내 반등했고, ‘관세 공황’은 과장됐다고 봅니다. 수입 인플레이션도 거의 없고, 서비스·주거비 인플레이션 둔화가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6/27/cnbc-transcript-us-treasury-secretary-scott-bessent-speaks-with-cnbcs-morgan-brennan-on-closing-bell-overtime-today.html 출처: https://t.me/bornlupin/12340 소비 진작, 청년층 구매력의 ‘불씨’를 지펴야 샤오미의 신차 YU7이 출시 3분 만에 예약 20만 대를 돌파하고, 판매 개시 18시간 만에 잠금 주문(대기출고 포함) 물량이 24만 대를 넘어서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소비의 하향세"라는 주제가 자주 언급되어 왔다. ...

2025년 7월 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2)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혁명의 핵심 수혜주들 💎 JP모건이 서클에 대해 목표주가 8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미국 M2 22조 달러 수준"이라고 분석 ⚡ 서클이 미국 신탁은행 설립 인가를 신청하여 USDC 준비금 직접 관리 및 기관 수탁 서비스 제공 가능 🏛️ USDT에서 USDC로의 점진적 전환과 글로벌 달러화 수요 증가가 장기 성장 동력 📈 메타의 AI 조직 대대적 개편 🧠 메타가 AI 부서를 '슈퍼인텔리전스 랩스(MSL)'로 재편하며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용 슈퍼지능 개발 목표 🌟 Foundation 모델팀, AI 제품팀, FAIR, 차세대 모델 개발 신규 연구소를 통합하여 1년 내 프론티어 모델 개발 계획 🎯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제품 개발 경험과 빠르게 성장하는 AI 글래스 및 웨어러블 분야 개척으로 강력한 경쟁력 확보 💪 양자컴퓨팅과 AI의 상호보완적 발전 🌐 모건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구글 'Willow', 마이크로소프트 'Majorana 1' 양자칩이 기존 슈퍼컴퓨터 대비 수십~수백 배 빠른 계산 가능 ⚡ 양자컴퓨팅이 '양자 가속기' 형태로 기존 AI 시스템과 병렬 작동하며 금융, 제약, 물류, 에너지 등 고연산 수요 산업에서 혁신 가속화 🔬 구글이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와 파트너십으로 융합 에너지 분야 첫 진출, 2030년대 초 200MW 청정 융합 전력 구매 💡 기관투자자들의 지속적 매수세 📊 JP모건 분석: 대형 트레이더들이 나스닥 고점 부근에서 매입 시작, CTA들이 S&P500과 나스닥100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라 매수 속도 증가 💰 헤지펀드들의 6주 연속 순매수로 하반기를 앞두고 점점 더 낙관적으로 변화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VIX 60에서 16까지 하락, Fed put 효과 발휘, 주가회복이 테크뿐 아니라 금융주와 중소형주로 확산 기대"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애플의 AI 전략 완전 실패 인정 🔴 애플이 자체 음성인식 AI '시리'에 앤스로픽 또는 OpenAI 기술 도입 검토, AI 전략의 극적 전환 📱 시리 업그레이드 시기를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기, 내부 AI팀 사기 저하와 메타·OpenAI로 인재 이탈 가속화 💔 뉴저지 연방법원이 애플 반독점 소송 기각 요청 거부, 수년간 법정 공방 불가피한 상황 ⚖️ 주요 기업들의 구조조정 압력 💼 보잉이 경쟁사 록히드마틴 전 CFO를 신임 CFO로 영입, 지속적인 안전성 문제와 재정 악화로 조직 개편 착수 🛩️ 테슬라가 제조 및 운영 부사장을 일론 머스크에 의해 해고, 유럽과 북미 판매 부진이 원인 🚗 마이크로소프트 질병 진단 AI가 의사보다 4배 더 정확해 의료진 일자리 위협 우려 확산 🏥 무역 갈등과 관세 불확실성 ⚡ 트럼프가 캐나다 디지털세 문제로 모든 무역 협상 즉시 중단 선언, 7일 내 관세 통보 예고 🇨🇦 상호관세 유예 기간 연장 불투명, 베센트가 "성실협상해도 高관세" 압박 지속 📊 중국 희토류 40년 기획 전략으로 AI, 전기차, 방산 등 신산업 핵심 광물 패권 확보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베센트의 혁명적 '재무부발 QE' 정책 💰 베센트 재무장관이 "현재 금리에서 장기채 발행 확대는 합리적이지 않다"며 장기채 발행 축소 시사 📉 장기채 발행 중단 시 '재무부발 유사 QE' 효과로 장기금리 하락 압력 및 리스크 자산 이동 유도 📈 1년간 지속될 경우 연준 보유 장기국채 비중이 역대 모든 QE보다 더 강한 효과 발휘 가능 🚀 골드만삭스의 금리인하 전망 조정 🏦 골드만삭스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기존 12월에서 9월로 조정 📅 관세 효과가 당초 예상보다 작게 나타나고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 💪 9월, 10월, 12월 각각 25bp씩 총 3회 금리인하로 최종 금리를 3-3.25%로 하향 조정 📊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국채 수요 급증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3.7조 달러 성장 전망으로 미국 국채 수요 대폭 증가 예상 💎 GENIUS 법안 통과 시 100% 준비금 의무화로 단기 국채 대량 매입 필요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심각한 재정적자 구조적 문제 🚨 36조 달러 국가부채(GDP 120%)와 연간 GDP 5% 수준의 재정적자 지속 💸 부채 상환 비용이 연방 예산의 15%로 증가, 사회보장·메디케어 다음으로 높은 수준 📊 역사적으로 GDP 대비 부채 비율 90% 도달 국가들은 경제 성장률이 3분의 1까지 하락 ⚠️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산 ⚖️ 베센트가 파월 의장 후임을 내년 1월 공석 이사직 임명 또는 현재 이사 중 지명 검토 🎯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정책 방향성 불확실성 증대 📢 트럼프가 파월을 "고집스럽고 어리석다"며 강력 비난, 연준 정책 노이즈 확산 🌪️ 골드 - 긍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잠재 요인 🛡️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자산 수요 기반 유지 🌍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 지속으로 전통적 안전자산 역할 부각 ⚡ 골드 - 부정적 요인 📉 명확한 부정 요인 제한적 ✅ 현재 검색 결과에서 골드에 대한 직접적 부정 요인은 크게 부각되지 않음 🕊️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 제도권 진입 혁명 🚀 서클의 신탁은행 설립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강화, 승자독식 구조에서 USDC가 USDT와 양강 구도 형성 💎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구조적 성장 여력이 미국 M2 22조 달러 + 고인플레이션 국가 통화량 1.4조 달러 수준 📈 글로벌 온·오프램프 인프라 구축으로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 지속 개선 🌐 한국 주식 - 강력한 정책 모멘텀 🇰🇷 골드만삭스가 원화(KRW)에 대해 가장 긍정적 시각 유지, 새 정부의 추경 편성 및 기업지배구조 개편이 KOSPI에 우호적 📈 여당이 '3%룰' 제외한 상법개정안 3일 강행 방침으로 4개 주요 쟁점 포함된 강한 법안 추진 🎯 6월 수출 4.3% 증가 반등, 반도체 역대 최대 149.7억 달러로 EPS 개선 기대 💰 K뷰티 - 글로벌 확장 가속화 💄 로레알이 Color Wow 헤어케어 브랜드 인수하며 K뷰티 테크 협력 강화, "뷰티테크 시대" 선언 ✨ 올해 1~4월 화장품 수출액이 미국을 제쳐 세계 2위 달성, 폴란드향 수출 YoY +195% 급증 🌍 립스틱, 마스크팩 등 17개 품목 원산지 증명 절차 대폭 간소화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 강화 📊 중국 관련 자산 - 혼재된 신호 🐉 시진핑 실각설이 美 고위 인사 발언으로 공식화되며 권력 교체설 부상, 국제관계 변수 가능성 ⚠️ 중국이 희토류 공급망 통제(65%/88%)로 AI, 전기차, 방산 등 신산업에서 절대적 우위 확보 💪 국산 스마트폰 칩 1호 상장사 'Unisoc' 홍콩 증시 IPO 추진, 로봇 기업들도 상장 계획 연이어 발표 🤖 바이오/제약 - 경쟁 격화 💊 이노벤트가 중국 최초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승인 임박, 노보·일라이릴리 양강 구도에 도전장 📈 GLP-1 시장이 '골드 러시'이지만 공급 병목, 가격 압박, 해자 침식 등으로 직선적 이득 제한 ⚖️ 마이크로소프트 AI 진단 시스템이 의사보다 4배 정확한 진단으로 의료 혁신 가속화 🏥 에너지 - 차세대 전환 ⚛️ 구글이 핵융합 에너지 분야 첫 진출로 빅테크의 차세대 에너지원 관심 확산 💡 조비 에비에이션이 UAE에 최초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납품, 2026년 두바이 에어택시 서비스 시작 ✈️ 전 세계 때 이른 폭염으로 에어컨 수요 급증, 탄소배출 없는 고효율 에너지원 필요성 증대 🌡️ JPM: Circle – 목표주가 $80 투자의견 ‘Underweight’ 커버리지 개시 ■ 스테이블코인 및 USDC, 구조적 성장 여력 충분 스테이블코인과 USDC는 구조적으로 큰 성장이 가능한 시장에 진입해 있음. 전체 잠재시장(TAM)은 미국 M2 약 22조 달러와 고인플레이션 국가 통화량 약 1.4조 달러 수준으로 추정됨. 단기적으로는 디지털 및 암호화폐 생태계의 확대와 글로벌 달러화 수요 증가가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또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이 통과될 경우 Circle의 수혜 가능성이 높으며, USDT에서 USDC로의 점진적 전환 흐름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장기적으로는 국경 간 결제 및 소비자 결제를 중심으로 전통 금융 내에서의 스테이블코인 활용도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함. ■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승자 독식’ 구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구조적으로 승자독식 성격이 강한 시장으로, USDT(Tether)와 USDC(Circle)가 초기 진입자 우위를 바탕으로 양강 구도를 형성 중임. Circle은 글로벌 차원의 온·오프램프 인프라를 구축해 USDC의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USDC의 시가총액 확대와 다양한 실사용 사례 증가가 USDC 네트워크의 가치와 선도적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있음. 또한 Circle은 규제 대응 측면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으며, 그 결과 USDC는 현재 유럽 규제에 부합하는 최대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향후 미국 규제 정비 이후에도 가장 규제 친화적인 스테이블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됨. ■ 경쟁 심화 및 사업 리스크 존재 디지털 달러 시장 진입을 노리는 신규 사업자와 대체 수단(예: 토큰화된 예금 계좌, 디지털 머니마켓펀드 등)의 출현은 잠재적 위협 요인임. 전환 비용이 낮은 산업 특성상 일부 신생 사업자가 일정 점유율을 확보할 경우, Circle의 네트워크 효과 약화 및 유통비용 증가로 수익성 훼손 가능성 있음. 다만, 신규 사업자가 제공하는 가치가 제한적인 점을 고려할 때, Circle은 수익률 경쟁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당사는 Circle에 대해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80으로 제시함. 이는 2027년 예상 EPS $1.56에 45배의 PER을 적용한 기본 가치 $70에, 투자자들의 스테이블코인 및 USDC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프리미엄 $10을 추가한 결과임. 프리미엄은 현 주가 수준($180)이 유지될 확률을 10%로 가정하고 반영한 것이며, USDC로의 전환이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진행될 가능성을 고려함. 본 목표주가는 IPO 공모가($31) 대비로는 상당한 프리미엄이지만, 현 주가 대비로는 큰 폭의 디스카운트를 반영하고 있음. 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반영돼 있다는 당사의 보수적 시각을 반영한 결과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28 골드만삭스: 아시아 통화 추가 절상 여력 확대, 원화 강세 전망 올해 들어 아시아 통화는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TWD, KRW, SGD, MYR은 연초 이후 미달러 대비 5~10% 절상됨. 당사는 이러한 흐름이 2025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며, 향후 수개월 간 달러 약세 기조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연초 미국의 대중 관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제는 일정 수준의 회복력을 유지 중임. 미국향 수출은 감소했지만, 기타 지역으로의 수출 증가가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하고 있음. 무역 협상도 점진적으로 진전되고 있으며, 위안화는 무역가중 환율 및 미달러 대비 실질적으로 과소평가된 상태로 판단됨. 아시아 통화 중에서는 원화(KRW)에 대해 가장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새 정부의 추경 편성 및 기업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주주친화적 정책 기조는 KOSPI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연초까지 순유출이던 외국인 자금도 최근 한 달간 순유입으로 전환됨. 원화는 아시아 통화 중 미달러와 위안화에 대한 베타가 가장 높으며, 대만 보험사의 환헤지 수요 유입 가능성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한편, 대만달러(TWD)는 5월 초 이미 미달러 대비 7~8%의 절상을 기록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분석에 따르면 최근 4~5년간(중국 및 금융허브 제외) 대만에 가장 많은 달러 예치금이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는 달러 약세 국면에서 수출기업의 외화 환전 비중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이에 따라 USD/TWD 환율은 추가 하락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29 모건스탠리: 양자컴퓨팅 – AI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실리콘 시대를 넘어선 ‘양자 도약’ 2024년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Majorana 1’, 구글의 ‘Willow’ 양자칩이 공개되며, 양자역학 기반 연산 능력의 상용화 가능성이 본격화됨. 해당 기술은 기존 슈퍼컴퓨터 대비 수십~수백 배 빠른 계산을 가능케 하며, 기존 컴퓨팅으로는 불가능했던 AI 기반의 복잡한 문제 해결, 고정밀 예측 및 지능형 시스템 개발의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음. AI와 양자의 상호보완적 관계 부각 AI의 학습 기반 처리 능력과 양자컴퓨팅의 연산 속도는 경쟁 구도가 아닌 보완적 파트너십 구조로 이해해야 함. 양자칩은 ‘양자 가속기(quantum accelerator)’ 형태로 설계되어, 기존 AI 시스템과 병렬로 작동하며 전통적 컴퓨팅 구조가 처리하지 못했던 연산 자원을 보완함. 특히 AI는 자연어·영상 처리, 생성 모델 등에 강점을 가지며, 양자컴퓨팅은 복잡계 최적화·시뮬레이션 영역에서 차별화된 효율성을 보일 수 있어, 분야별 특화 기반의 병행 사용 가능성이 높음. 산업별 상용화 가능성 확대 중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양자컴퓨팅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상용화하면서, 이론 대비 구현 간 격차가 빠르게 축소되고 있음. 향후 금융(포트폴리오 최적화), 제약(신약 후보 분석), 물류(경로 최적화), 에너지(분자 구조 예측) 등 고연산 수요 산업에서 AI 기반 문제 해결 속도를 기존 대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 가능. 현 시점에서 실사용 사례는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구조적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양자 AI 시대를 위한 사전 대비 필요 양자컴퓨팅의 AI 통합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으나, 과거 반도체 산업 성장 초기에 유사한 패턴을 보였던 점을 감안할 필요 있음. 선도 기술력을 확보한 양자 컴퓨팅 기업 및 관련 생태계(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등)에 대한 조기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산업 내 지배력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30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60 넘었던 VIX는 16까지 하락. 기업 수익 전망 회복 및 주가는 V자 반등. -2023년과 달리 Fed put 효과 발휘. 관세는 10% 수준에서 마무리 될듯. -OBB법안에 대해서 채권시장 자경단의 반응은 없었음. 장기금리 역시 하락 중. -윌슨은 주가회복이 Tech뿐 아니라 금융주와 중소형주로도 확산이 되면 좋겠다고.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380 파월의장의 후임은 누구? -베센트 재무장관은 후임을 물색중이라면서 연준 내부 이사의 가능성도 언급. -파월이 트럼프 1기에 의장으로 지명되기 전부터 유력했던 인물이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 -워시는 연준의 제로금리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던 인물. -워시는 부시행정부와도 인연이 있는 인물인데 부시정부 당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을 맡기도 했음. 공화당 인맥들이 구축되어 있음. -트럼프는 연준의 역사적 독립성은 신경쓰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변수. 1기때는 그래도 연준에 대한 인사에 대해서는 합리적이었음.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381 ★ Global Daily - 2025년 7월 1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5%. 관세, 감세, 종목별 호재에 최고치 경신 - 중국: 상해종합지수 +0.6%. 기술주 강세에 상승 - 일본: Nikkei225 +0.8%.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1개월만에 최고치 ▶ Bottom Up [엔비디아(NVDA.US)] GB200 및 ASIC로 AI 서버 생태계 출하량 증가 [TSMC(2330.TW)] 애리조나 팹 3nm 장비 도입 예정, 27년 양산 예상 [팔란티어(PLTR.US)] Accenture Federal을 우선 파트너로 지정 [레딧(RDDT.US)] 다운로드 수 급등으로 주가 상승세 [룰루레몬(LULU.US)] 룰루레몬, 의류 디자인 무단 도용 혐의로 코스트코 고소 [레이징케인즈(비상장)] 미국 3위 치킨 체인 [템퍼스 AI(TEM.US)] 4억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발표 [이노벤트 바이오(1801.HK)] 중국 제약사 최초로 중국 내 오리지널 비만약 승인 [플러그파워(PLUG.US)] 수소 생산 세액 공제 연장 기대감에 주가 28% 급등 [선런(RUN.US)] 주택용 태양광 세액 공제는 원안 유지하며 주가 하락 [조비 에비에이션(JOBY.US)] UAE에 첫 플라잉택시 인도로 +11.8% [트랜스다음(TGD.US)] RTX의Simmonds Precision Products ...

2025년 6월 27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혁명의 본격화 💎 비자 CEO가 "소비자들이 원한다면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 의지 표명 💳 마스터카드가 Fiserv와 협력하여 1억 5천만 가맹점에서 FIUSD 토큰 사용 가능하게 될 예정 🌐 파월 연준 의장이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최근 몇 년간 성숙해 금융 mainstream으로 자리 잡았다"고 언급 🏦 AI 기업들의 법적 승리와 기술 혁신 ⚡ 앤스로픽이 AI 훈련용 책 무단 사용 저작권 소송에서 승리, "저작권법상 합법" 판결로 AI 기업들에게 중요한 선례 확립 🛡️ 구글이 오픈소스 AI 도구 제미니 CLI 공개하여 자연어 기반 코딩 에이전트 기능 제공 🛠️ 엔비디아가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시총 1위 재탈환 📈 헤지펀드들의 지속적 낙관론 💪 JP모건 분석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32억 달러(약 4조원) 투자, 최근 들어 가장 큰 주간 순유입 규모 기록 📊 골드만삭스 발표: 헤지펀드들이 6주 연속 순매수하며 하반기를 앞두고 점점 더 낙관적으로 변화 🎯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 가속화 🧬 프라임 테라퓨틱스 분석에 따르면 2024년 GLP-1 약물 복용 지속률이 63%로 이전 40%에서 크게 개선 💊 노보노디스크가 덴마크 AI 혁신센터와 협력하여 NVIDIA BioNeMo 활용한 신약 개발 가속화 🔬 연준 정책 완화 신호 📈 연준이 SLR(보완 레버리지 비율) 완화 개정안을 찬성 5, 반대 2로 통과시켜 은행들의 국채 매입 인센티브 부여 🏛️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기"라고 판단 표명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골드만삭스의 매도 신호 🔴 골드만삭스가 "시장이 직면한 숏스퀴즈를 매도 기회로 삼아야 할 때"라고 언급하며 비영리 기술주, 저품질 소형주에 대한 숏 전략 제시 📉 특히 비영리 기술주의 롱/숏 비중이 지난 5년 기준 상위 90백분위 이상으로 과열 상태 진단 🌡️ 노무라의 주의 신호들 🚨 노무라가 "노란 깃발(주의 신호)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고하며 전형적 상승 후 하락 패턴 지적 ⚡ 나스닥100 -10% 하락 헤지 수요가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증하여 시장 불안감 고조 📊 3개월물 S&P500 스큐 및 풋 스큐가 모두 1년 기준 100번째 백분위수에 위치 ⚖️ 구조조정 압력 심화 💔 테슬라의 제조 및 운영 부사장 오미드 아프샤르가 일론 머스크에 의해 해고, 유럽과 북미 판매 부진이 원인 🚗 인텔이 자동차 아키텍처 사업 중단과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직원 해고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부문 인력 감축 추진하며 빅테크 구조조정 확산 🎮 AI 경쟁력 우려 🤖 Bank of America 분석에 따르면 Agentic AI로 인해 온라인 미디어와 이커머스 기업들의 가치 리레이팅 필요 📱 전통적 광고 모델과 검색 기반 수익 구조에 근본적 변화 압력 증대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스테이블코인 수요 폭증으로 국채 수요 확대 💰 GENIUS 법안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100% 준비금을 현금이나 단기 국채로 보유 의무화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까지 3.7조 달러 성장 전망으로 국채 수요 대폭 증가 예상 📈 아마존, 월마트 등 대형 기업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로 국채 수요 기반 확대 🏪 연준 정책 완화 기대 🏦 연준 SLR 완화로 은행들의 국채 매입 인센티브가 크게 증가, 2020년 대량 매입과 유사한 상황 가능성 💎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가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 유가 하락 압력으로 인플레이션 둔화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석유 세컨더리 제재를 중단하고 전쟁도 끝나면서 공급 위축 우려가 완전히 가셨다"고 강조 ⬇️ 중국이 이제 이란에서 석유 구매를 재개했다고 발언하며 유가 하락 기대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연준의 매파적 기조 유지 ⚖️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 없다"며 7월 인하 가능성 일축, Fed Watch상 7월 인하 확률 18% 불과 🏦 Collins 총재가 "관세정책 여파로 연말 근원물가는 3%를 상회할 가능성"이라고 경고 📊 "관세는 물가를 끌어올리고 고용과 성장은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 표명 ⚡ 은행들의 보수적 운용 🏛️ 현재 G-SIBs 국채 보유량 중 매도가능증권(AFS)이 63.5%를 차지하여 금리 변동에 매우 민감한 구조 📈 JP모건, 씨티뱅크 모두 보유자산 듀레이션을 꾸준히 줄여나가며 보수적 운용 기조 유지 🔄 금리 변동성에 민감해진 은행들이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국채 매입에는 소극적 전망 ⚖️ 파월 후임 논의로 인한 불확실성 🌪️ WSJ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이 이미 파월 연준의장의 후임 후보를 검토 중, 정책 노이즈 증대 우려 📰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통화정책 방향성 불확실성 확산 🎯 골드 - 부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 트럼프의 이란 석유 제재 중단 발언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 확산 📢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감소하면서 실물자산 수요 약화 가능성 ⬇️ 달러 강세 지속 시 금 투자 매력도 상대적 감소 💸 기타 주요 자산군 영향 🌐 암호화폐 - 제도권 진입 혁명 🚀 유럽연합이 미국의 입법 압박에 따라 외국산 스테이블코인을 유럽 시장에서 허용할 계획 💎 무디스가 "미국의 GENIUS 법안 통과가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규제 변화에 중대한 영향"이라고 전망 📋 크립토 기업 디지털 에셋이 골드만삭스와 시타델 증권의 지원으로 1.35억 달러 자금 조달 완료 💰 한국 주식 - 정책 모멘텀과 3000선 돌파 🇰🇷 이재명 대통령이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에 대대적으로 투자해야"하며 "1.3조원 벤처 모태펀드 출자 지원" 발표 📈 "자본시장 정상화해야 코스피 5천 시대 열 수 있어"라고 언급하며 증시 친화적 정책 의지 표명 🎯 네이버페이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NKRW, KRWZ 등) 출원하며 디지털 화폐 시대 대비 💳 중국 주식 - 신성장 동력 확보 🐉 독일은행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빠른 반복과 배치에 강점, 2개월마다 신모델 출시 가능 🤖 샤오미 YU7이 출시 1시간만에 28.9만대 예약 기록하며 중국 전기차 시장 경쟁력 입증 ⚡ 2040년까지 원전 두 배 확장으로 5년 후 세계 1위 원전 대국 달성 전망 ⚛️ 방산 - 구조적 성장 가속화 🛡️ NATO 정상회의에서 GDP 5% 방위비 지출 요구가 단순 제안이 아닌 "방위산업을 위한 역 마셜플랜" 성격 💰 2030년대 말까지 8000억-1조 유로가 국방비와 군 관련 인프라에 투입 예상 🏗️ 한-NATO 방산 협력 구체화를 위한 국장급 협의체 신설로 한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 부동산 - 극단적 양극화 🏠 서울 아파트값이 주간 기준 6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0.43%)으로 상승 📈 강남구 아파트 총액 303조원으로 SK하이닉스 시총(179조원) 훌쩍 상회하는 자산 불평등 심화 💰 미국 오피스는 25년 만에 첫 공급 순감소 전망, 주거용 전환으로 구조적 변화 진행 🔄 결제 산업 - 패러다임 전환 💳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이 기존 비자/마스터카드 네트워크에 직접적 도전장 📱 스테이블코인이 "포인트의 종말"을 가져오며 리워드 프로그램의 근본적 변화 유도 ✨ 2026년은 "포인트의 종말·스테이블의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 다각화 가속 ⚛️ 빌 게이츠 투자를 받는 에어룸 에너지가 첫 풍력 발전소 건설 시작, 2027~2028년 상업용 시스템 배치 목표 🌪️ 팔란티어가 더 뉴클리어 컴퍼니와 1억 달러 규모 계약으로 원전 건설 AI 플랫폼 NOS 개발 💡 HD현대가 HMM·한국선급과 SOFC 탑재 컨테이너선 공동개발로 '해운 넷제로 실현' 추진 🚢 Polymarket Powell 후임베팅 1.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 22.8% 2.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21.0% . . . 7.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1.0% . 10. Elon Musk 1.0% 미만 출처: https://t.me/sskimfi/5059 "지금껏 보지 못한 매출" 릴리-마운자로 일낸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2030년 글로벌 매출 10대 의약품-기업 전망 GLP-1 당뇨·비만약 '고성장' 전망...상위 10대 의약품 절반 '싹쓸이' 선두는 일라이일리의 당뇨·비만약 '마운자로'와 '젭바운드'다. Evaluate는 이들 의약품의 매출 규모가 2030년 연간 6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릴리의 주요 경쟁자인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비만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도 2030년 글로벌 매출 5위와 6위에 오를 것으로 점쳤다. 이들 의약품의 매출 규모는 425억 달러로 예상됐다.  이 밖에 노보 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도 10위를 차지해 새로 10위권 안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그리세마는 세마글루타이드와 아밀린 작용제 카그릴린타이드를 결합한 노보 노디스크의 새로운 파이트라인으로, 2030년 매출규모는 152억 달러로 추산됐다. 2030년 글로벌 매출 상위 10대 의약품 가운데 5개가 GLP-1 계열 약물들이 차지할 것이라는 얘기로, Evaluate는 이들 의약품 매출에 대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판매 정점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069 출처: https://t.me/bio_shinhan/3616 ■ 우산 X NNN Pick 하루를 돌아보는 뉴스 정리 (06.26) (https://m.blog.naver.com/s1kkw/223912663252) 엔비디아 역대 최고가...시총 1위 탈환(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5210?sid=101 : 여전히 이번 상승장의 시작이 AI 트렌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모습 ​ [단독]기재부, 나랏빚 증가폭 관리 '재정준칙' 지웠다(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sid=101 : 재정 적자 비율을 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폐기. 이번 추경안이 통과될 경우 어차피 지킬 수 없는 상황. 국가 재정 관련 우려는 생기겠으나 어쨌든 경기 부양을 위해 본격적으로 유동성을 풀겠다는 의미 ​ 美연준, 은행 자본규제 완화…'은행권의 미국채 매입 확대' 기대(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0760?sid=101 : 보완적 레버리지비율(SLR) 완화하여 초거대은행들의 추가적인 미국채 매수 여력을 열어줌.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을 기대하는 중. 근본적으로는 미국도 유동성을 푸는 것 ​ 나토, 10년내 국방비 GDP 5%로 증액…트럼프 "역사적 승리"(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0546?sid=104 트럼프, 국방비 인상 거부한 스페인에 "관세 2배 부과할 것"(YT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10916?sid=104 : 결국 나토에서 트럼프의 의지대로 EU는 GDP의 5%까지 국방비를 증액하기로 합의. 국내 방산 섹터가 중동 전쟁 완화 등 이벤트 소멸로 조정이 나왔으나 장기적으로는 분명 무기 수요가 늘어날 수 있는 이슈. 국방비 인상을 거부한 스페인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즉각 대응에 나서는 모습 ​ 트럼프가 노벨평화상?... 영국인 72%는 "美, 세계평화 위협"(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2530?sid=104 : 트럼프의 최근 행보로 인해 최대 우방국인 영국에서도 트럼프가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되는 인물이라고 평가되고 있음. 반대급부로 이러한 국면에서 북한과 대화를 시도해볼 가능성도 있겠다는 생각 ​ 中, 펜타닐 원료 규제 강화…美 대중 관세 낮추려 "진정성 보여"(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1954?sid=104 :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 연기 시기였던 3개월이 다가오고 있음. 뉴스 플로우로는 중국은 나름의 진심을 보여주고 있는 듯. 중국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일본 등 비슷한 입장의 국가들이 어떤 식으로 협상이 진행될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기 ​ 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이익 10조 시대 여나… “HBM3E 비중 80%까지 늘린다”(조선비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7850?sid=105 : HBM에서 압도적 경쟁력과 점유율을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면서 SK하이닉스의 이익 레벨이 분명히 달라지고 있음.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있지만 있는 그대로 현 상황을 보자면 분명히 기업 가치의 레벨도 달라질 수 있는 것 ​ 中, 호주 제치고 리튬 생산국 1위 등극 전망…"공급망 편중" 우려 커져(조세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62330?sid=104 : 조사기관에 따르면 26년부터 중국이 리튬 생산국 1위에 등극하고 35년까지 M/S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전기차-2차전지-핵심광물까지 관련된 모든 밸류체인에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이게 되는 흐름 ​ "BYD, '출혈' 저가 경쟁에 최소 30% 감산"(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1469?sid=104 : 다만 약간희 희망도 생기기 시작. 중국 내부 출혈 경쟁이 너무 격화되면서 1위 기업의 감산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가격 경쟁이 지속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한국 완성차 업체들에게도 반등을 모색할 수 있는 구간이 다가오는 것일 수 있음 ​ 삼성전기, 아마존 넘어 엔비디아 노린다...AI 가속기용 기판 납품 개시(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4911?sid=101 : AI 트렌드 지속 과정에서 우리나라 관련 업체들이 올라 탈수 있는 지가 매우 중요. 이미 올라 타있는 기업들은 꾸준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될 것이고 새롭게 비중을 높이는 기업들에 대한 꾸준한 체크도 필요 ​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국내 최대 간편결제 생태계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리딩할 것”(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0589?sid=101 : 네이버/카카오 두 빅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및 AI 등 강력한 트렌드에 올라타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중. 주가는 변동성을 매우 키우고 있는데 실제 근본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인 지에 집중해야할 시기 ​ [단독] 'ERP 1위' 더존비즈온, 매물로 나왔다(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9607?sid=101 : 더존비즈온도 PEF에 매각될 수 있는 상황. 다만 경영권 프리미엄과 공개매수 관련 논쟁이 지속되고 있고 이에 관련된 법안들도 발의가 되어있기 때문에 순조롭게 진행될 지는 알 수 없음 출처: https://t.me/WoosanXNNN/1347 Bofa - ‘AI 에이전트 시대 진입’ AI 투자 확대 → 이제는 ‘AI 에이전트’의 부상 단계 진입 1. 최근 동향: 기업들의 AI 투자 급증, 특히 "Assist" 단계 집중 AI 서비스 투자 확대 기대 비율 (산업별) 상위 5개: 고객 서비스, 금융,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개발, HR AI 도입 3단계 -Assist (보조): 기계가 인간의 생산성 향상 지원 (72%가 여기에 집중) -Augment (증강): 인간과 기계의 협업 -Transform (전환): 기계가 인간의 판단을 넘어서 변화 이끌기 ROI에 대한 기대와 현실 격차 존재 ROI 기대치는 평균 10~11%인데 비해, 현재까지 실현된 성과는 낮음 → 성과는 천천히 나오고 있으나, 관심과 투자는 지속 확대 중 2. 다음 단계: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시대 Agentic AI란? 복잡한 업무를 분해하여 계획-실행-결과 도출까지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멀티에이전트 AI 시스템 → Gen AI의 통찰력을 실제 실행으로 연결시킴 AI 에이전트가 처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일상 업무 비율 12~25%: 32% 26~50%: 52% 51~75%: 14% 76~100%: 2% AI 예산의 전환 흐름 2024년: 전체 예산의 40~50%가 기존 AI에서 에이전틱 AI로 이동 2025년: 에이전틱 AI 예산 비중 계속 증가 예상 (30~40%) 도입 효과 기대 IT 현대화 시간 단축 반복적 작업의 자동화 보험, 금융 등 분야별 핵심업무 및 지원업무 자동화 (예: 고객센터, 청구처리, 정책 관리) 3. 주요 리스크: 소프트웨어 기업과의 경쟁 “AI 에이전트는 누가 공급할까?” 공급자 경쟁 심화 예상 → 하이퍼스케일러, IT 서비스 기업, LLM 벤더, 캡티브, RPA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50% IT 서비스: 48% LLM 벤더: 43% RPA 벤더: 43% 4. IT의 상업적 모델 변화: 디지털 노동을 위한 구조적 진화 에이전트화로 인해 IP(지적재산) 확대 기회 도입 단계별 시나리오 1단계: 사람 중심의 AI 도우미 2단계: 팀 기반의 AI 에이전트 → 각 팀이 ‘디지털 직원’으로 작동 3단계: 인간+에이전트 협력, 업무 전과정을 AI가 자율 수행 5. 데이터 인프라와 통합 수요 확대 AI 도입의 핵심 전제 조건 = 데이터 투자 2024년 CY 기준, AI 예산 중 57%가 데이터 준비(infra 포함)에 사용됨 데이터 가용성 문제 기능 간 공유는 되지만 구조화 어려움: 31% 일부 기능 내에서만 사일로화: 26% 전체적으로 추적 불가: 3% 6. 통합과 전문화 기회: AI 벤더 확장, 기타 영역 통합 기업들은 AI 분야에서 벤더 확대를 선호 반면, 클라우드, 분석툴, CRM, ERP, IT Ops에서는 벤더 통합 진행 중 -2022~2024년 동안 기업의 AI 투자 폭증, 대부분은 Assist 단계(도우미 수준)에 집중 -2024~2025년에는 에이전틱 AI로 전환 본격화 → 실행 가능한 AI의 부상 -디지털 노동력 구조, IT 투자, 데이터 인프라, 공급자 경쟁 등 전방위 변화 시작 -기업은 AI 서비스에서는 벤더 다변화, 나머지 IT 인프라에서는 통합 추세 출처: https://t.me/bornlupin/12307 2025.06.26 17:18:44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12조 4,614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계획서 명칭 : 2025년 미래에셋증권(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 주요 내용 1. 기업가치 제고 목표 (2024.08.22 공시) [추진 방향] - 독보적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 지속 성장 및 주주환원 적극 실행 [단기 목표('24년~'26년)] - ROE 10% 이상, 주주환원성향 35% 이상 [중장기 목표('27년~'30년)] - 글로벌 세전이익 5천억 원 이상, '30년까지 발행주식 1억 주 이상 소각 2. 2024년 이행현황 [단기 목표('24년~'26년)] - ROE 10% 이상: 2024년 ROE 7.9%, 2025년 1분기 ROE 8.5%로 개선 중 - 주주환원성향 35% 이상: 2024년 주주환원성향(배당+소각) 40% 이행 [중장기 목표('27년~'30년)] - 글로벌 세전이익 5천억 원 이상: 2024년 1,661억 원, 2025년 1분기 1,196억 원 기록 - 발행주식 1억 주 이상 소각: '30년 목표 대비 28% 이행, 연평균 소각 필요수량(1,430만 주) 대비 192% 이행 3. 실행계획 이행점검 - 비즈니스: 글로벌 비즈니스 수익성 증대, 고객자산 규모 확대, AI Transformation, 장기 관점 혁신자산 투자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진행 중 - 주주환원: 기업가치 저평가 국면에서 주식소각 비중 확대로 환원성향 목표 초과 달성 4. 거버넌스·IR·ESG 현황 - 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이사회 중심 경영 이행 - IR: C-Level이 직접 참여하는 Earnings Call 도입 등, IR 소통 강화에 주력 - ESG: 국내외 전문기관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 평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6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출처: https://t.me/darthacking/109366 TS Lombard: 미국 10년물 금리, 이제 4%가 바닥선인가 최근 미국 경기 둔화 리스크 부각에도 불구하고, 미국 10년물 국채의 금리 하락 여지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뉴욕 및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모델 기준,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은 최근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기침체 발생이 없는 한 현재 수준에서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디플레이션 리스크는 사실상 제거된 상황이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채권의 헤지 기능도 제한적임. 연준의 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역시 여전히 높은 상태로, 최근 파월 의장은 FOMC 위원들조차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갖고 있지 않음을 시사함. 추가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따른 재정 우려는 당분간 완화되기 어려우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요 확대도 미국 국채 수요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중. 시장에서는 이미 연준의 최종 금리를 2026년 말 기준 3% 수준으로 반영 중이며, 현 시점에서 이 수준을 하회하는 금리 인하가 단기간 내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다만, 보다 완화적 성향의 차기 연준 의장이 등장할 경우 하방 리스크가 열릴 수 있으나, 이는 경제 펀더멘털이 뒷받침되어야 시장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전반적으로 기간 프리미엄 정상화가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미국 장기물 금리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23 개인은 ‘포모(FOMO)’도 없다…비트코인, 기관 매수세만 ‘활활’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6002 출처: https://t.me/xvgwhitedog2/74590 Goldman Sachs: TMT 현재 알파 창출 힘든 "답답함" 1) TMT 총평: 전반적으로 시장은 ‘답답함’ 지속 - 개별 종목 변동성 vs lagging/숏 커버가 뒤섞인 장세 → 알파 창출 어려움 - 최근 안전자산 종목들(EBAY, LYV, DUOL, Security SW)이 자금출처로 전환되는 점 주목 - 테마별 이슈: UBER +7%, 테슬라 약세 + 여행 기대감 + Waymo/Atlanta 뉴스 - 데스크 활동 1) Long Only 자금은 20억 달러 순매도 → 섹터: 기술, 금융, 에너지 2)헤지펀드는 7.5억 달러 순매수 → 대부분 섹터에서 고른 수요 발생 3) 최선호 숏 전략: 非정책 수혜 기업, 非수익 기술주 (실적 대비 과도한 주가 상승) 2) 반도체 - 숏 커버링 수요가 계속 유입되고 있으며 지금 시장 분위기는 “많은 이들이 이 섹터 보유 비중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음 - 전반적인 포지셔닝 상황: 아날로그 반도체 종목은 롱, AI 관련주 롱, 반도체 장비는 숏 → 현재 ASML이 가장 비선호되는 종목 - 투자자들은 AI 관련 수요 가이던스 최근 급등한 DRAM 가격 추세 모니터링 3) AI 산업별 영향 분석 - 첫 번째로 글로벌 광고 시장에 대한 AI의 파괴적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향후 수년간 AI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산업 이익 풀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진단: 1) 전통 광고에서 디지털 광고로의 전환 가속화 (~1,700억 달러 기회) 2) 광고 크리에이티브 자동 생성 (~1,140억 달러 시장) 3) 광고 기술 중개업체(AdTech Intermediaries)의 통합 (~250억 달러) 4) 광고 에이전시 생태계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 (~1,610억 달러) - 또한 AI가 만들어낼 새로운 성장 기회도 다음과 같이 정의: 1) 광고 효율성 향상, 2) 광고의 민주화 (소규모 기업도 AI 기반 캠페인 사용 가능), 3) 새로운 광고 포맷의 도입 - 광고 에이전시 생태계에 대한 세부 분석: 소규모 광고주들이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제품에 더 빨리 전환할 가능성이 높고 광고 제작·집행 통제권을 포기할 확률이 높음 → SMB 매출 비중이 높은 소형 광고 에이전시는 가장 큰 리스크 대상 - 반면, 대형 에이전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영향이 덜할 수 있음: SMB 광고주 노출도 낮음,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예: 크리에이티브 제작) 비중이 낮음, 자체 AI 솔루션 개발 여력 보유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72 Nomura Trader Note: 변동성 전략 펀드들은 고점에서 강제적 순매수할 것. 그러나 이는 직후 시장의 빠른 하락 조정 요인 1. 순매수 그리고 시장 조정 메커니즘 - Volatility Control 전략의 주식 비중 재조정 가능성: 이는 향후 1개월 간 상당한 규모로 예상. 현재 3개월 후행 실현 변동성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4월 ‘해방의 날’ 기간 동안의 변동성 쇼크 데이터들이 샘플에서 곧 제외되기 때문 - [그림 1] 향후 1개월 간 S&P500 일간 평균 변동 폭이 0.5% 수준일 경우, Vol Control 전략에 따른 예상 순매수 규모는 +$1,142억 달러. 이는 2004년 이후 해당 모델이 산출한 1개월 기준 매수 예상 규모 중 가장 큰 수치. 과거 동일 조건 사례를 살펴보면, 향후 1~2개월 간 S&P500 수익률이 매우 높은 확률로 상승 - 결과적으로 이러한 강제적인 익스포저 증가 흐름과 순익스포저 및 베타 비중 확대는 ‘고점 매수’ 포지셔닝의 비대칭성을 초래하게 되고, 이는 이후 실현 변동성의 소폭 반등만으로도 빠른 포지션 축소 흐름으로 - 물론 잠재적 리스크 이벤트 발생으로 시장 하락 시 다음과 같은 하방 가속 메커니즘: 옵션 딜러들이 Short put을 헤지하기 위해 선물 매도 > 주가가 하락할수록 추가 선물 매도가 필요해짐 > 실현 변동성이 상승하게 되면, Vol Scaler 모델 기반 시스템 자금이 매도에 나서게 되는 구조 2. 현재 시장 상황 - 데스크에서는 어제 단일 종목들에서 또다시 유사한 'Vol 공급' 흐름 확인. 여러 주요 종목들(NVDA, GOOGL)의 ATM 내재변동성은 연중 최저치 수준에 도달: 1) AMZN: 7월물 235 콜옵션 30,000계약 매도, 프리미엄 $0.35 2) TSLA: 7월물 450콜옵션 7,200계약 매도, 프리미엄 $1.80 등 (이 부분은 저변동성을 투자자들이 점차 이용할 것이라고 제가 위 게시글에도 작성한 바) #REPORT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73 Bank of America: Agentic AI로 인한 인터넷 최상위 기업들 가치 리레이팅 필요 1. 산업 개요 - Agentic AI는 2025년 핵심 투자 테마 중 하나: 올해 상반기 출시된 OpenAI의 Operator/Google의 Mariner는 Agentic AI 중요 이정표. Agentic AI가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며(소매 마진 감소) 모든 거래 기반 인터넷 기업들은 변화하는 소비자 구매 행동에 맞춰 전략을 조정해야 할 필요 2. 온라인 미디어: AI 에이전트 게이트웨이 경쟁 -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Agentic AI에 의해 다음 두 가지 주요 수익화 변화: 1)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AI 기능 요금(구독 등)을 지불 의향이 높아짐에 따라 수익화가 증가하고 2) 광고 모델이 클릭당 비용(CPC)에서 행동당 비용(CPA)으로 전환 - Google은 Gemini와 Workspace의 신규 AI 기능을 통해 빠르게 구독 수익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나, Meta는 Meta AI 어시스턴트를 통한 부가적 Agentic AI 기회와 코어 광고 사업에서의 AI 활용 증가를 감안할 때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다고 평가 3. 이커머스: 투명성 확대가 승자와 패자를 가른다 - 소비자들이 AI를 점점 더 신뢰하게 되면서, 다단계 쇼핑 탐색 과정이 간소화될 것으로 예상.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는 대신, 소비자들은 가격, 배송, 결제 옵션 등을 모두 고려한 개인 맞춤형 추천을 AI로부터 제공받게 될 것이며, 이는 시간 절약과 구매 마찰 감소로 이어짐. - [그림 1] 또한 AI 엔진은 구독 혜택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인화되기 때문에 차별화된 가격, 상품 선택권, 배송 속도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 이는 Amazon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Amazon은 Prime 구독 기반 락인 효과와 함께 외부 사이트에서의 구매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쇼핑 에이전트를 구축 중. 4. 여행: 온라인 여행사들이 Agentic 예약의 핵심 위치 선점 - Agentic AI는 향후 개인 여행 플래너이자 예약 대행자로서, 여행 계획 수립부터 예약, 심지어 여행 중 지원까지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 기존의 생성형 AI 챗봇이 여행 계획을 지원하는 수준이라면, Agentic AI는 이를 넘어 소비자 맞춤형 예약 결정을 직접 수행하고 모든 과정 자동화 - 장기적으로는 AI가 자율주행 시장의 경쟁을 촉진함에 따라 Uber를 가장 유망하게 보지만, 단기적으로는 온라인 여행사들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 및 인벤토리 자산 덕분에 Agentic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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