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7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7월 7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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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7.07조회수 106회

🤖 AI Overview: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자산군별 전망

📊 미국 경제 핵심 이슈

🔍 노동시장 변화

  • 6월 경제활동참여율 62.3% (5월 62.4%에서 하락)

  • 이민법 집행 강화로 노동력 감소, 실업률 하락의 주요 원인

  • 농업·건설 등 노동집약적 산업에 생산성 압박과 비용 상승 우려

🏛️ 정책 불확실성

  • 관세 협상 데드라인: 8월 1일로 연장 (기존 7월 9일)

  • BBB 법안으로 향후 10년간 3조 3천억 달러 재정적자 증가 예상

  • 머스크의 '아메리카당' 창당 발표로 정치적 불안정성 증가

📈 미국 주식 (긍정 요인)

🚀 기업 자본 배치 전략

  • 자사주 매입 역사상 최고 수준: 시장 수요의 가장 큰 원천 (6-8배 압도적 규모)

  • 기업들이 불확실성 속에서 R&D·신규채용 대신 자사주 매입 선택

  • ASML 등 우량기업들의 전략적 자사주 매입 확대

💡 기술주 모멘텀

  • AI 투자 지속: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설비투자 강세

  • 엔비디아 첫 데스크톱 PC용 칩 출시, 말레이시아·태국 규제는 중국 우회수출 차단 목적

  • NDX 바닥 대비 40% 상승, PER 28배로 역사적 평균 수준

🛍️ 소비 회복력

  • 아마존 프라임데이 238억 달러 매출 전망 (전년 대비 28.4% 증가)

  • 소비자들의 업그레이드 소비 패턴 지속

📉 미국 주식 (부정 요인)

정치적 리스크

  • 머스크 정치 행보: 테슬라 주주들에게 부정적 영향 우려

  • 트럼프-머스크 갈등 심화로 테슬라 투자 매력도 하락 가능성

🌊 관세 정책 불확실성

  • 기업들의 자본지출 계획 지연, 글로벌 공급망 혼란

  • 소비자 가격 전이 아직 제한적이나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 우려

💰 미국 장기채권 (긍정 요인)

🏦 통화정책 완화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9월, 10월, 12월 연속 인하 후 최종 금리 3-3.18%

  • 경제 둔화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 가능성

📊 미국 장기채권 (부정 요인)

💸 재정적자 폭증

  • BBB 법안으로 부채한도 5조 달러 확대 (총 41조 달러)

  • 2028년 43조 달러, 2032년 50조 달러 초과 전망

  • 장기채 발행 증가로 공급 과잉 우려

🔥 인플레이션 리스크

  • 관세 정책으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 압력

  • 노동력 감소로 임금 상승 압력 증가 가능성

골드 (긍정 요인)

🌟 달러 약세 수혜

  • 달러 상반기 -11% 수익률: 1973년 이후 최악 성과

  • 금 +26%: 1979년 이후 최고 성과 기록

🛡️ 헤지 수요 증가

  •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재정적자 확대 우려

  • 글로벌 자산 다각화 트렌드 속 실물자산 선호

🌏 기타 자산군별 전망

🪙 스테이블코인

  • AI 경제의 핵심 인프라: 기계간 고빈도·초소액 거래 결제 수단

  •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부재 시 디지털 주권 약화 우려

🌐 비미국 주식

  • 상반기 +16%: 1993년 이후 최고 성과

  • 유럽 증시 반전 (DAX, 방산주 강세), 자금 배분 다각화 트렌드

🇯🇵 일본 시장

  • 금리 정상화 진행: 예금 금리 1.35% (메가뱅크 대비 4배)

  • 1조 달러 가계자산 투자 전환, NISA 확대로 53조 엔 자금 유입

💎 이더리움

  • 기관 투자 인프라 선택, 스테이블코인 90% 이상 ETH 기반

  • CME 공매도 역대 최대치 vs 현물 ETF 순유입으로 숏스퀴즈 가능성

🎯 투자 전략 시사점

🔮 단기 관전 포인트

  • 7월 30일 FOMC, 8월 1일 관세 발효일 주요 변동성 구간

  • 기업 실적 시즌 개별 종목 분산 확대 예상

💎 중장기 포트폴리오

  • 분산투자 효과 축소: 주식/채권/달러 간 양의 상관관계 심화

  • 옵션 시장 활용도 증가, 변동성 관리 중요성 부각


6월 경제활동참여율(미국은 Labor-force participation rate(노동력참여율) : 16세 이상 인구 가운데 취업자와 구직자를 합한 비율)이 62.3%로, 5월의 62.4%보다 낮아졌습니다. 나가서 일을 하고 있거나 하겠다는 사람의 비중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참여율이 낮아지면 일자리가 그대로더라도 자연스레 실업률이 떨어집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 가운데 구직을 못 한 비중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6월에 실업률이 하락한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고용 시장을 떠났을까요?

모건 스탠리는 "이민법 집행 강화로 노동력참여율이 둔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민자들이 고용 시장에 나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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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목표들, 이민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농업이나 건설 등 여전히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선 노동력 투입이 줄면 생산이 감소합니다. GDP에 좋지 않은 영향입니다.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생산성이 갑자기 높아지지 않는 한 비용이 더 들 수밖에 없고, 이러면 가격이 높아집니다.

이민자가 줄면 세금 수입도 줄어듭니다. 가뜩이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률(One Big Beautiful Bill Act)로 미국의 재정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미 의회 예산국은 앞으로 10년간 3조 3천억 달러의 재정적자가 늘어날 것으로 추정). 세수가 줄면 타격은 더 커질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8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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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443


일본의 초저금리 시대가 끝나면서 금융 산업과 저축, 투자 방식에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금리가 지난해 양(+)의 영역으로 전환됐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자리 잡으면서 자금을 더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2035년까지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약 174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상속 자산이 세대와 금융 기관, 국제 시장 간에 대규모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일본 가계가 오랫동안 현금과 예금에 묶어둔 1조 달러 상당의 자산도 물가 상승과 함께 투자 수익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NISA 제도가 대폭 확대돼 1년 만에 2600만 개 계좌에 53조 엔(3680억 달러)이 몰렸고, 이 중 상당 부분이 S&P 500과 All Country 지수 추종 펀드에 투자됐습니다. 대형 운용사는 해외 주식 운용을 외부에 맡기던 방식을 바꿔 영국, 미국의 자산운용사 인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일본은행이 단기 금리를 약 0.5%로 유지한 가운데, 은행권은 예금 유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7월 1일 금융 전문지가 발표한 1년 만기 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는 1.35%로, 일본 메가뱅크 금리의 약 네 배에 달합니다. 주요 은행이 0.6~0.8%대 금리를 제시하며, 2024년 3월까지 8년간 유지된 0.002%에 비해 크게 오른 수준입니다.

예금 이동이 활발해지고 예치 기간도 짧아지면서 은행들의 국채 투자 전략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초장기 국채 대신 2~5년 만기 국채를 더 선호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일본 정부와 국채 시장의 장기 금리 변동에도 영향이 미칠 전망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대격변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d742fa39-e55e-4b76-b7f7-b8d40775d936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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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29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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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umgore/51061


✖️머신이 돈 버는 시대, 왜 ‘스테이블코인’이 피가 될까? [source](https://x.com/simonkim_nft/status/1941026505703956560)


1. LLM → SLM 시대 전환
- LLM 한 방으로 다 해결 = 비효율
- NVIDIA 논문에서도 “작고 얇고 빠른” SLM 중심 구조가 더 싸고 빠름을 증명
- 결과적으로 ‘하나의 거대 AI’ 가 아니라, 전용 SLM 수백~수천 개가 협업하는 에이전트 팀 구조가 표준이 될 전망

2. AI 경제의 본질적 질문: “무엇으로 결제할 것인가?”
- 공장 최적화 한 번 시키면︎ 센서 AI, 로봇 AI, 공급망 AI 등 수천~수만 개 서비스가 동시 호출됨
- 고빈도 · 초소액· 완전자동 거래라는 특징
- 은행 수수료·클리어링 지연은 거래 금액보다 더 비싸고 느림 → 전통 결제망 = 작동 불가

3.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 3가지 이유
- 프로그래머블 머니, 코드로 약속 이행
- 체인 위 전송 수수료가 0에 수렴, 결제 지연은 몇 초 미만
- 익명의 AI끼리도 체인 검증만으로 신뢰 확보. 신뢰 주체가 ‘기관’에서 ‘코드’로 이동

4. 국가 전략적 시사점
-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없으면, AI 산업의 모든 현금흐름이 달러·외부 체계에 예속됨
- 초소액 거래마다 환전 비용·환율 리스크가 누적 → 지역 산업 경쟁력 약화 가능성 큼
- ‘국가‑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 산업별 SLM 생태계’ 구축이 LLM 추격보다 현실적이면서도 필수적인 디지털 주권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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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을 ‘조금 더 빠른 결제’로만 보는 건, 전기를 ‘조금 더 밝은 촛불’로 오해하는 것과 같음. 앞으로는 기계가 경제 주체가 되고, 그 혈액이 스테이블코인이 되는 구조. 지금 준비 안 하면, AI 혁신의 과실과 데이터·가치 흐름이 전부 외부 통화망으로 빨려나감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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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olbikong/4134


Morgan Stanley: 산재한 리스크 요인보다 큰 위험은 "뒤쳐질 위험" (현재 주가는 정당화 될 수 있는가?)


수 많은 기업들 이야기 종합
1. "디스인플레이션": 일부 디스인플레이션 조짐. 관세로 인해 최근 너무 많은 수요 선반영이 일어났기 때문에 일부 기업들이 가격 인상보다는 오히려 할인 판매를 고려.

2, 소비자 가격 전이 증거 없어: 한편, 관세 수입은 4월 이후 증가했지만 아직까지는 이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는 제한적. 이런 현상은 일부 기업들이 여전히 Liberation Day 이전에 매입한 구 재고(First In First Out)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원가 상승을 상쇄하기 위한 가격 인상 필요성이 적은 데 기인.

3. AI 등 뒤쳐지는 건 시간 문제: 관세와 지정학적 이벤트들 등이 향후 1년 동안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많은 기업 리더들이 이제 더 이상 "완벽한 명확성"을 기다리지 않고 핵심적인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고 있음. 왜냐하면 뒤처질 위험이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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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297


🌹 투자 선언문 🌹


1. 생존이 최우선이다.
손실을 피하는 것이 성공의 기초이다. 수익을 추구하기 전에 먼저 하방 리스크를 보호하라.

2. 품질은 단서를 남긴다.
최고의 기업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 높은 수익률, 명확한 집중, 신중한 리더십, 그리고 견고한 경쟁 우위.

3. 내구성이 화려함을 이긴다.
조용하고 탄탄한 기업이 더 화려한 경쟁자들보다 오래 살아남는다. 지속성이 흥분보다 중요하다.

4. 독립적인 사고가 필수다.
군중을 따르는 것은 평균적인 결과를 낳는다. 건전한 투자는 다수의 의견이 아닌 자신의 판단을 필요로 한다.

5. 모델은 현실이 아니다.
예측은 도움이 되지만 완벽하지 않다. 완벽해 보이는 스프레드시트보다 증거와 실적을 신뢰하라.

6. 회복력을 선호하라.
충격을 견디고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을 선택하라.

7. 겉모습 너머를 파고들어라.
외형에 속지 말고, 투자하기 전에 기업의 진짜 동인을 이해하라.

8. 인내는 경쟁력이다.
변동성을 견디며 보유하라. 핵심이 견고한 기업은 반드시 회복한다.

9. 기회를 기다려라.
탁월한 기회는 드물다. 기다린 후 기회가 왔을 때 과감히 행동하라.

10. 시간은 최고의 배수기다.
최고의 결과는 훌륭한 기업을 오랜 기간 보유함으로써 나온다. 복리의 힘을 믿어라.

🌹

@realroseceline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2107


2분기에 제가 주목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ASML 는 € 600 이하에서 975,887주를 재매수하여 분기 재매수의 56%를 단 33%의 시간 내에 달성했습니다.

경영진이 주식 할인율이 높을 때 더욱 공격적으로 자사주를 매수한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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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얼마나 크냐면, 노무라 McEligott이 잘 요약해줌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자본 지출(capex) 관련한 불확실성 스토리와도 연결된다는 거야. 기업들이 현금을 어떻게 써야 할지 확신이 없으면, 그 이유는 관세가 어디로 흘러갈지 알 수 없는 다양한 시나리오 때문이야.

이게 결국 글로벌 경제의 기어에 모래를 뿌리는 격이 되는 거지.

생각은 이랬어 — 기업들이 어디에 돈을 써야 할지 모르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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