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4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8월 24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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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8.24조회수 101회

🤖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 기대감 확산 💰: JP모건 전망에 따르면 연준이 9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해 2026년까지 2%p 하락 예상

  •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 🎯: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신중하게 시사하며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언급

  • 외국인 자금 유입 🌊: 2분기 미국 주식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액이 기록적 수준 달성

  • UBS 목표가 상향 📊: S&P500 연말 목표치를 6,600pt로 상향 조정

  • 역사적 패턴 📈: 연준이 주식시장 사상최고치 2% 이내에서 금리 인하 시 S&P500이 향후 12개월간 100% 확률로 상승

📉 부정적 요인

  • 기술주 급락 💔: 나스닥 -1.46%, 엔비디아 -3.5%, 팔란티어 -9.4% 하락

  • 시장 집중 현상 ⚠️: S&P500 동일가중지수가 2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 고용시장 우려 😰: 골드만삭스,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농업부문 고용 하향 수정 전망 (55만~95만 명)

  • 소비 둔화 🛍️: 미국 레스토랑·바 매출이 3개월간 정체, 2년 만에 최저 수준

  • 계절적 리스크 📅: 시타델 분석에 따르면 8월 포지셔닝 순풍이 노동절 이후 역풍으로 전환 가능성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 9월부터 시작되는 금리인하는 채권 가격 상승 요인

  • 연준의 완화 정책 🕊️: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 증가로 연준의 완화적 정책 가능성 확대

  • 장기 금리 하락 전망 📉: JP모건, 2026년 봄까지 최고치 대비 2%p 하락 예상

📉 부정적 요인

  • 관세 인플레이션 🔥: FOMC 의사록에서 관세로 인한 상품 가격 인플레이션 우려 표명

  • 매파적 연준 위원들 🦅: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크다고 판단

  • 물가 불안 지속 📊: 최근 12개월간 PCE 물가 2.6%, 근원 PCE 2.9% 기록

🥇 골드

📈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 환경 ✨: 금리 하락 기대감은 무이자 자산인 골드에 긍정적

  • 지정학적 불안 🌍: 러-우 전쟁, 중동 긴장 등 지속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 통화정책 불확실성 🌪️: 미일 금리 정책 분기점으로 21세기 첫 상황 진입

📉 부정적 요인

  • 달러 강세 가능성 💵: 미국 경제의 상대적 견조함으로 달러 인덱스 98.1pt 수준 유지

  • 연준 신중론 ⏳: 파월 의장의 'Wait-and-see' 기조로 급격한 완화 정책 가능성 제한

🌏 기타 자산군 영향

🇰🇷 한국 주식

  • 단기 조정 불가피 😬: 주도주 균열로 코스피 2거래일간 2.3% 하락, 20일선 하향 이탈

  • 변동성 확대 전망 🎢: 잭슨홀 불확실성과 주도주 투자심리 냉각으로 수급 변동성 증가

  • 펀더멘털 양호 💪: 큰 틀에서 조선, 방산, 원전 내러티브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유지

🇯🇵 일본 주식

  • 금리인상 압박 📈: BOJ 우에다 총재, 임금 상승 압력을 이유로 추가 금리인상 시사

  • 엔캐리 트레이드 영향 💱: 미국 금리인하 vs 일본 금리인상 조합으로 엔화 강세 가능성

🧴 한국 화장품

  • 수출 대호조 🚀: 8월 1-20일 화장품 수출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

  • 중국 회복 🇨🇳: 중국향 수출 46.5% 증가로 업황 견조함 지속

💎 암호화폐

  • 관심도 급락 📉: Google 검색 기준 altseason 관심이 1주일 만에 55% 감소

  • DAT 리스크 제한적 ⚖️: 대부분 DAT 기업들의 데스스파이럴 가능성은 MSTR 외에는 제한적



롤렉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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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인버스 지수 ETF (SPX·나스닥100) 자산,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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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소킨 / 씨티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 파월 의장이 금요일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9월 회의까지는 아직 갈 길이 먼데, 그 사이에 수많은 지표가 나올 테니까요. 게다가 그는 이미 오랫동안 정치적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설에서는 어느 쪽으로도 기울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올해 하반기에 경제활동이 더 둔화하고, 인플레이션 압력도 약간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는 금리인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파월 의장이 금리인하 쪽으로 너무 강하게 기울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8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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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400


[에릭 위테너스 / JP모건 EMEA 투자 전략 책임자 : 연준이 9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리고 2026년 봄쯤을 내다본다면 최고치에서 2%p 정도 낮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 구성에서 현금 비중을 얼마나 둘지 혹은 더 큰 수익을 창출할 다른 방법들을 고려하는 것이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9월에는 0.25%p 인하로 시작하고, 이후에는 점진적인 경로를 밟아 2026년 어느 시점에는 3.5% 수준에서 금리를 최종 안착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8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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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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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코스피 PBR… 한 10 되지 않나?” 🤔


- 남북관계 때문에 저평가라고 하는데
- 실제는 대만(1.8) 보다도 낮은 1.0 수준
- 무려 10배 착각

PER이랑 헷갈린 것 같은데 PBR 10이면 코스피 30000 🥳🥳 주식시장 살리기는 정말 좋은 취지인데 좀 손발 제대로 맞춰왔으면..🤐

과연 이더리움 vs 코스피 누가 먼저 5000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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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ryptomacase/11398


[8/20,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 균열,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59%, 나스닥 -1.46%
- 엔비디아 -3.5%, 팔란티어 -9.4%, 테슬라 -1.8%
- 미 10년물 금리 4.31%,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392.3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은 무난했지만, 나스닥이 1% 넘게 밀린채 끝났습니다.

한동안 시장은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9월 인하 신호를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으나, 7월 PPI 쇼크 이후 그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 나아가, 최근 외사들에서는 파월 의장이 잭슨홀에서 모호성과 실망감을 남길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제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AI주 급락은 일차적으로 샘 올트먼의 AI 버블 우려 발언, 시트론 리서치의 팔란티어 고평가 의견 등이 작용했으나, 그 기저에는 잭슨홀 불확실성이 작용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에는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수준에 있을 것이므로, 일중 변동성이 빈번하게 확대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가야할 듯 합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잭슨홀 불확실성, 미국 AI 주 동반 약세 등 미국발 부담 요인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전일 급락했던 국내 주도주들의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장중 하락폭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 하루 움직임보다 더 고민해 봐야할 것은 코스피의 추세와 주도주의 내러티브 균열인데,

코스피는 이번주에도 2거래일간 2.3% 하락했으며, 기술적으로도 단기 추세선인 20일선을 하향 이탈했네요(20일선 3,197pt, 60일선 3,052pt).

그 가운데, 코스피를 이끌어온 주도주들이 이번주 들어 순차적으로 급락하고 있다는 점이 체감 상 지수 하락의 강도를 키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3.

실제로 이번주 2거래일간 수익률 최하위권에 기계(원전, 방산, 전력기기 포함, -6.3%), 유틸리티(원전 -4.1%), 조선(-3.5%), 반도체(-2.9%), 은행(-2.9%), 증권(-2.9%) 등 기존 주도주들이 차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들 주식은 올해 상승 추세를 이어왔던 만큼, 잭슨홀 미팅 대비 차원에서 많이 올랐던 주도주의 비중을 줄여 현금 확보하려는 수요가 개입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부정적인 뉴스들이 주도주의 내러티브에 균열을 내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이들 업종의 대응 난이도를 높이고 있는 듯 합니다.

(Ex.

조선: 마스가 프로젝트 기금 지원에 대한 기재부의 제동 우려,

방산: 러-우 종전 시 전세계 무기 수요 감소 우려,

원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불공정 계약 논란,

은행: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반도체: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등).

4.

이 같은 주도주들의 동반 조정은 국내 증시 전반에 걸쳐 자신감 하락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코스피가 기간 조정을 넘어 가격 조정(고점 대비 -10% 이상 vs 현재 고점 대비 -3% 수준)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자체는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조선(LNG 수주 증가, 마스가 프로젝트 유효 등), 방산(지정학 불안 상수화 등), 원전(AI 산업 성장 모멘텀 등) 등 큰 틀에서 내러티브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잭슨홀 경계심리 + 주도주의 투자심리 냉각”의 조합이 이번주 남은 기간 증시의 수급 변동성을 높이겠지만, 이 같은 변동성을 분할 매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

오늘 서울 지역은 낮 시간 동안 비 예보가 있네요.

혹시 모르니 낮에 외부 돌아다니실 때 우산 잘 챙기시고,

여전히 날도 더운 편이니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스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28

출처: https://t.me/hedgecat0301/2551


해당 지역들은 대부분 민주당 지지 지역들.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자들의 소비 심리는 크게 약화된 상황


지난 분기에 동일 매장 매출이 가장 높은 곳은 올리브 가든, 롱혼 스테이크하우스, 텍사스 로드하우스. 즉, 지리적으로 고루 분포되어있고 미국 중산층 고객층이 더 많았음

결국 미국 경제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소비자 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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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551


Goldman Sachs: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농업부문 고용 하향 수정 가능성


- 9월 9일: 2025년 3월 기준의 비농업부문 고용의 벤치마크 수정치에 대한 잠정 추정치 발표 예정: 그러나 직전 벤치마크 기간인 2024년 3월 이후 발표된 9개월치 데이터를 고려할 때 대규모 하향 수정 가능성 농후([그림 1] 왼쪽)

- 약 55만~95만 명 수준의 하향 수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그림 1] 오른쪽), 이는 '24년 4월~'25년 3월 기간의 월평균 고용 증가치가 약 4.5만~8만 명 줄어드는 효과

- 이 정도 규모의 최종 수정치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농업부문 고용 하향 조정이 될 것이며, 그 결과 '24년 4월~'25년 3월의 월평균 고용 증가치는 현재 약 월 14.5만 명 수준에서 월 6.5만~10만 명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것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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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34


21세기에는 처음 가보는 길!?


-1998년 이후 미국의 금리인하+일본의 금리인상이 동시에 결정된 사례는 없었음.

-미지의 영역에서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지!?

-9월 금리인하 확정적인 연준과 10월 금리인상이 확실해지는 BOJ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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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31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단기적 현상으로 편견에 갇혀서 큰 그림을 놓치기 십상


이럴때일수록 용기를 내야할 때

시세가 흔들릴 수 있으나
마음이 흔들리면 지고 들어가는 게임

8월 21일 잭슨홀
8월 23일 한일 정상회담
8월 25일 의회 본회의(2차 상법개정안) + 한미 정상회담
8월중 대주주양도세

이번주가 공포의 클라이막스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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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Fire_Direction_Center/928


‼️ 미국 주식은 경기 침체 기간 동안만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S&P 500 지수는 S&P 500 대비 동일 가중 지수가 2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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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6 포함 제품 로드맵 관련 인터뷰 요약


: GPT-6는 이미 준비 중. 기존과 달라질 것이며, GPT-4와 GPT-5 사이 간격보다 빠르게 출시할 것

: 단순하게 응답하는 수준을 넘어, 유저에게 적응하고 취향을 반영하는 챗 봇을 직접 생성하는 것을 지원할 계획

: 메모리가 개인화의 핵심. 사용자가 누구인지와 선호, 일상, 습관 등을 기억하고 그에 맞춰 적응할 필요가 있음

: 심리학자들과 협력해 제품을 설계.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와 장기적 웰빙 측정 중

: 향후 챗GPT 버전들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 명령을 준수할 것. 이념적으로 중립적이며, 사용자 맞춤형 지향

: GPT-5 런칭 과정이 잘못 처리되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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