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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8월 27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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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8.27조회수 1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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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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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verview 🤖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잭슨홀 효과와 금리 인하 기대감 🎯

  •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으로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확산 ✅

  • 미국 증시 강력한 상승: 다우 +1.9%, S&P500 +1.5%, 나스닥 +1.9% 🚀

  • 고용시장 하방 위험 증가로 정책 조정 정당화 시사 💼

기업 실적과 기술주 모멘텀 💻

  • 엔비디아 신규 로봇 두뇌 '토르' 공개 및 2분기 실적 기대감 🤖

  • AI 칩 수요 전망과 가이던스 변화가 핵심 포인트 📱

  • 테슬라 +1.9% 등 주요 기술주 강세 지속 ⚡

중국발 자금 유입 가능성 🇨🇳

  • 중국 예금금리 하락(3년 만기 2.5%→1.25%)으로 가계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 💰

  • 중국 주식시장 'MTD 기준' 수익률 크게 상승하며 반등 신호 📊


📊 미국 주식 - 부정적 요인 🇺🇸📉

구조적 위험과 과열 신호 ⚠️

  • 뮤추얼펀드 현금 보유비중 1.4%로 역대 최저치 - 2022년 약세장 직전보다도 낮음 😰

  • 헤지펀드들이 3년 만에 최고치로 VIX 공매도 중 (역사적으로 혼란의 전조) ⚡

  • 거래량 감소와 극도로 낮은 변동성 지표는 "매수자 소진" 확산 시사 📉

9월 계절적 위험과 불확실성 🍂

  • 9월은 역사적으로 S&P 500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월 📆

  • '9월 슬럼프(September Swoon)' 패턴 우려 🌊

  • 9월 FOMC 전 8월 고용, CPI 등 주요 이벤트 대기로 급변 가능성 📋

잭슨홀 효과의 한계 🎭

  • 잭슨홀 미팅이 게임체인저 역할은 제한적

  • 이미 9월 금리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였기 때문에 추가 모멘텀 부족 🔄

  • 관세발 인플레이션과 매크로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 🌪️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해외 수요 강세 🌍

  • 6월 외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 802억 달러 증가로 역대 최대인 9조 1,300억 달러 달성 💸

  • 일본 126억 달러 추가 매수로 1조 1,500억 달러 (2024년 2월 이후 최고) 🗾

  • 영국 487억 달러 증가로 8,581억 달러 (2023년 3월 이후 최대 월별 증가) 🇬🇧

스테이블코인 연계 수요 💰

  • 스테이블코인 시장 성장(총 2,700억 달러)으로 안전자산 수요 지속 증가 🔒

  • 테더가 전 세계 국채 보유자 상위 20위 진입 📊


📊 미국 장기채권 - 부정적 요인 🏦📉

금리 상승 압력과 곡선 가팔라짐 📈

  • 장기 금리는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 지배적 ❌

  • 수익률 곡선이 계속 가팔라짐 - 2년물과 30년물 간 차이가 가장 가파른 수준 📐

  • 미 10년물 금리가 잭슨홀 이후 4.25%→4.28%로 재상승 📊

해외 금리 상승의 전이 효과 🌊

  • 일본 30년 국채 수익률 역대 최고치 기록으로 미국 채권시장 영향 우려 🗾

  • 영국 30년물 5.63% 도달(1998년 이래 최고)로 글로벌 채권시장 베어리쉬 파급력 🇬🇧

  • 전세계적 재정적자와 국채발행 만연으로 금리 상승 압력 제어 어려움 🌍

정책 불확실성 🎭

  • 연내 총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여전히 2회에 그쳐 강도 높은 인하 스케줄 제한적 ⏰

  • 인플레이션 목표치 변화 가능성과 장기적 기간 프리미엄 상승 요인 📊


📊 기타 자산군에 대한 영향 🌐

암호화폐 💎

  • 비트코인의 401k 편입 가능성 낮음 - 높은 변동성과 복잡한 메커니즘으로 현실적 장벽 ❌

  • 9월은 암호화폐에 전반적으로 안좋았던 월 중 하나 📉

  • 이더리움 5000달러 이상 기대에도 불구하고 조정 압력 📊

원자재 ☕

  • 아라비카 커피 선물 9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3개월 최고치 기록 📈

  • 브라질 생산 지연과 미국 50% 관세 부과로 공급 차질 우려 🇧🇷

아시아 시장 🌏

  • 중국 주식시장 반등 - 예금금리 하락과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자금 유입 📊

  • 일본 근원 CPI 3.4%로 48년 만에 미국(3.1%)보다 높아 저금리 시대 종료 신호 🗾

유럽 정치 리스크 🇪🇺

  • 프랑스 정부 신임투표(9월 8일) 리스크로 CAC40 -2.1%, 은행주 6% 이상 하락 📉

  • 영국 정치불안과 재정건전성 우려로 30년물 5.63% 급등 🇬🇧

  • 프랑스-독일 금리 스프레드 4월 이후 최악 수준으로 확대 📊


💡 종합 전망

9월은 계절적 위험요인과 정책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시점으로, 미국 주식의 단기 조정 가능성과 채권시장의 금리 상승 압력이 동시에 존재하는 복합적 환경이 예상됩니다. 🎯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1:30 7월 시카고 NAI
23:00 7월 신규주택매매
23:00 8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화) 21:30 8월 필라델피아 연준 비제조업
23:00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
23:30 8월 댈러스 연준 서비스업

(수) 20:00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목) 18:00 월러 이사 연설
21:30 2분기 GDP 속보치
21: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21:30 7월 PCE 물가
23:00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출처: https://t.me/deandatbond/565


Goldman Sachs: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미국 국채에 진짜 도움이 되는가


1. 2014년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테더가 최근 전 세계 국채 보유자 상위 20위 - 월마트와 아마존은 물론 주요 금융기관들까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 중.

- 현재 총 시가총액은 약 2,700억 달러에 이르며, 국경 간 송금 수단과 미국 외 지역에서 달러에 접근하는 수단으로서 입지를 강화. USDC와 USDT는 변동성높은 신흥국에서 달러화 대체 수단으로 급부상.
2. 변화무쌍한 국채 발행 믹스
- 지급형 스테이블코인의 광범위한 채택은 안전자산 공급과 관련한 발행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안전자산 수요 증가는 (i) 가격 상승(단기금리 하락), (ii) 단기물 발행 확대, 또는 (iii) 양자 결합을 통해 충족될 수 있음. 기업어음(CP) 발행자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주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CP금리는 거의 변하지 않았음.

- 美 재무부 역시 스테이블코인 주도의 안전자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행을 단기물 쪽으로 기울일 수 있는 가능성 존재. 이는 부채 비용을 낮출 수 있으나 경기순환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변동성을 더 키우는 대가를 치르게 됨. 따라서 이러한 국채 발행 믹스 전환은 더 높은 금리 민감성의 자금 조달 필요성과 재정 불확실성(기간 프리미엄 상승 요인)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함 [그림 1].

- 스테이블코인 주도의 안전자산 수요에 발행 결정을 기반하는 것은 공공 부문의 차입 비용과 민간 부문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수요 간의 연계를 강화. 이는 중앙은행이 자산 측 조정 없이 부채 비용을 조정해 민간 부문의 유동성 수요를 완화할 수 있는 법정화폐 체제나 CBDC 와는 차별화.

- 그러나 만약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매우 변동적이라면, 이러한 연계는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재무부의 부채 관리가 복잡해지고 장기적으로 기간 프리미엄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음 (급락 시 대규모 환매가 자산 매도 유발과 변동성 확대로)

#REPORT

image_AurumResearch_6027.jpg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46


[8/25,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잭슨홀 미팅이 주식시장에 남긴 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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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완화적이었던 파월 의장 발언 이후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된 영향에 힘입어 1% 넘게 급등(다우 +1.9%, S&P500 +1.5%, 나스닥 +1.9%).

b. 잭슨홀 미팅이 추가적인 증시 랠리를 담보하는 게임체인저일 가능성은 제한적. 9월 FOMC 전에 8월 비농업 고용, CPI 이벤트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9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

c. 국내 증시도 월요일 초반 잭슨홀 미팅 호재로 상승한 이후, PCE 물가, 엔비디아 실적, 한미정상회담 등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3,200pt 안착을 시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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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잭슨홀 미팅 결과, 2) 미국 7월 PCE, 3) 월러 이사, 뉴욕 연은 총재 등 연준 인사 발언, 4) 엔비디아 실적, 5) 한미 정상회담, 6) 한은 금통위 등에 영향 받으며 3,200pt 안착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120~3,240pt).

1.

지난주 내내 시장은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주가에 반영 해왔음.

그러나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같은 위험 균형의 변화가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면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관세발 인플레이션도 일회성 충격에 그칠 것이라고 평가하는 등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그의 발언이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 확산에 기여.

이 덕분에 잭슨홀 경계심리로 주간 약 3% 가까이 조정을 받았던 미국 증시는 그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한 상태

(8월 18일 나스닥 시초가 21,616pt vs 8월 22일 종가 21,496pt, 지난주 나스닥 주간 등락률 -0.6%).

2.

하지만 잭슨홀 미팅이 향후 추가적인 주가 랠리를 담보하는 게임체인저일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

9월 FOMC 전에 8월 비농업 고용, CPI 이벤트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9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

8월부터 반영되는 상호관세의 여진이 어느정도 되는지 아직 온전히 가늠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점도 마찬가지.

더 나아가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가 잭슨홀 미팅 랠리를 이끌었으나, 사실 이미 시장에서는 9월 인하가 컨센서스로 형성된 상태였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Fed Watch 상 9월 인하 확률 85%대 vs 잭슨홀 미팅 전에도 70~80%대).

3.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잭슨홀 미팅은 자칫 금리 동결 가능성이 부상할 뻔 했던 9월 FOMC 불안감을 해소 시켜주었으며, 9월 인하 전망에 힘을 실어준 이벤트였음.

그렇지만 큰 틀에서 9월 FOMC,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시킨 것으로 보기에는 어려움.

동시에 지표에 반응하는 시장의 색깔에만 변화가 생길 것임을 염두에 둘 필요.

기존 고용 등 실물 지표에 “Bad is Bad(지표가 안 좋으니 경기 침체)”로 주가가 반응했다면, 이제부터는 “Bad is good(지표가 안 좋으니 연준이 선제적 금리인하)”로 바뀔 것으로 판단.

4.

이번주에도 7월 PCE 등 물가지표, 월러 이사 등 연준 인사발언과 같이 매크로 이벤트를 치러야 함.

다만, 7월 CPI, PPI를 통해 7월 인플레이션 향방을 이미 확인했고, 잭슨홀 미팅이라는 연준 이벤트도 종료된 만큼, 엔비디아 실적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할 전망.

현재 엔비디아는 지난 7월말 2분기 실적시즌에서 MS,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상향 호재, 미 정부의 수출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신고가를 여러 차례 누려온 상황.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실적 기대치도 높아진 가운데, 오픈 AI CEO 샘 올트먼의 AI 시장 버블 발언 이후 관련 경계심리가 점증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

통상적으로 엔비디아는 분기 컨센 상회 확률이 높았던 만큼, 이번 2분기 실적에서는 수익성(GPM 등) 개선 여부, AI 칩 수요 전망 및 가이던스 변화가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

또 엔비디아 실적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기에, 주 후반에는 해당 기업 실적 이벤트가 증시 중심에 놓여 있을 전망.

5.

국내에서는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하 여부 뿐만 아니라 25일 한미 정상회담도 고유의 변수로 부상할 예정.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3,500억달러 대미 투자(마스가 프로젝트 포함), 자동차 관세율 인하 등 지난 7월말 한 미 상호관세 협상 내용의 구체화가 중요.

이에 더해 반도체, 의약품 등 개별 품목 관세율 협상이 의제로 등장할 지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또 지난주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간의 불공정 계약 논란이 발생했던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 양국 정상간 원전 협력 논의 여부가 국내 주도주인 원전주의 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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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금리인하 기대감 확산 💰: JP모건 전망에 따르면 연준이 9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해 2026년까지 2%p 하락 예상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 🎯: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신중하게 시사하며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언급 외국인 자금 유입 🌊: 2분기 미국 주식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액이 기록적 수준 달성 UBS 목표가 상향 📊: S&P500 연말 목표치를 6,600pt로 상향 조정 역사적 패턴 📈: 연준이 주식시장 사상최고치 2% 이내에서 금리 인하 시 S&P500이 향후 12개월간 100% 확률로 상승 📉 부정적 요인 기술주 급락 💔: 나스닥 -1.46%, 엔비디아 -3.5%, 팔란티어 -9.4% 하락 시장 집중 현상 ⚠️: S&P500 동일가중지수가 2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고용시장 우려 😰: 골드만삭스,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농업부문 고용 하향 수정 전망 (55만~95만 명) 소비 둔화 🛍️: 미국 레스토랑·바 매출이 3개월간 정체, 2년 만에 최저 수준 계절적 리스크 📅: 시타델 분석에 따르면 8월 포지셔닝 순풍이 노동절 이후 역풍으로 전환 가능성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 9월부터 시작되는 금리인하는 채권 가격 상승 요인 연준의 완화 정책 🕊️: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 증가로 연준의 완화적 정책 가능성 확대 장기 금리 하락 전망 📉: JP모건, 2026년 봄까지 최고치 대비 2%p 하락 예상 📉 부정적 요인 관세 인플레이션 🔥: FOMC 의사록에서 관세로 인한 상품 가격 인플레이션 우려 표명 매파적 연준 위원들 🦅: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 리스크가 고용 리스크보다 크다고 판단 물가 불안 지속 📊: 최근 12개월간 PCE 물가 2.6%, 근원 PCE 2.9% 기록 🥇 골드 📈 긍정적 요인 금리인하 환경 ✨: 금리 하락 기대감은 무이자 자산인 골드에 긍정적 지정학적 불안 🌍: 러-우 전쟁, 중동 긴장 등 지속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통화정책 불확실성 🌪️: 미일 금리 정책 분기점으로 21세기 첫 상황 진입 📉 부정적 요인 달러 강세 가능성 💵: 미국 경제의 상대적 견조함으로 달러 인덱스 98.1pt 수준 유지 연준 신중론 ⏳: 파월 의장의 'Wait-and-see' 기조로 급격한 완화 정책 가능성 제한 🌏 기타 자산군 영향 🇰🇷 한국 주식 단기 조정 불가피 😬: 주도주 균열로 코스피 2거래일간 2.3% 하락, 20일선 하향 이탈 변동성 확대 전망 🎢: 잭슨홀 불확실성과 주도주 투자심리 냉각으로 수급 변동성 증가 펀더멘털 양호 💪: 큰 틀에서 조선, 방산, 원전 내러티브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유지 🇯🇵 일본 주식 금리인상 압박 📈: BOJ 우에다 총재, 임금 상승 압력을 이유로 추가 금리인상 시사 엔캐리 트레이드 영향 💱: 미국 금리인하 vs 일본 금리인상 조합으로 엔화 강세 가능성 🧴 한국 화장품 수출 대호조 🚀: 8월 1-20일 화장품 수출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 중국 회복 🇨🇳: 중국향 수출 46.5% 증가로 업황 견조함 지속 💎 암호화폐 관심도 급락 📉: Google 검색 기준 altseason 관심이 1주일 만에 55% 감소 DAT 리스크 제한적 ⚖️: 대부분 DAT 기업들의 데스스파이럴 가능성은 MSTR 외에는 제한적 롤렉스 지표 레버리지·인버스 지수 ETF (SPX·나스닥100) 자산,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 돌파 🚨🚨 [로버트 소킨 / 씨티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 파월 의장이 금요일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9월 회의까지는 아직 갈 길이 먼데, 그 사이에 수많은 지표가 나올 테니까요. 게다가 그는 이미 오랫동안 정치적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설에서는 어느 쪽으로도 기울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올해 하반기에 경제활동이 더 둔화하고, 인플레이션 압력도 약간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는 금리인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파월 의장이 금리인하 쪽으로 너무 강하게 기울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8446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400 [에릭 위테너스 / JP모건 EMEA 투자 전략 책임자 : 연준이 9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리고 2026년 봄쯤을 내다본다면 최고치에서 2%p 정도 낮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 구성에서 현금 비중을 얼마나 둘지 혹은 더 큰 수익을 창출할 다른 방법들을 고려하는 것이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9월에는 0.25%p 인하로 시작하고, 이후에는 점진적인 경로를 밟아 2026년 어느 시점에는 3.5% 수준에서 금리를 최종 안착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8447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401 오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코스피 PBR… 한 10 되지 않나?” 🤔 - 남북관계 때문에 저평가라고 하는데 - 실제는 대만(1.8) 보다도 낮은 1.0 수준 - 무려 10배 착각 PER이랑 헷갈린 것 같은데 PBR 10이면 코스피 30000 🥳🥳 주식시장 살리기는 정말 좋은 취지인데 좀 손발 제대로 맞춰왔으면..🤐 과연 이더리움 vs 코스피 누가 먼저 5000갈까....🙂🙂 출처: https://t.me/cryptomacase/11398 [8/20,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 균열,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59%, 나스닥 -1.46% - 엔비디아 -3.5%, 팔란티어 -9.4%, 테슬라 -1.8% - 미 10년물 금리 4.31%,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392.3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다우와 S&P500은 무난했지만, 나스닥이 1% 넘게 밀린채 끝났습니다. 한동안 시장은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9월 인하 신호를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으나, 7월 PPI 쇼크 이후 그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 나아가, 최근 외사들에서는 파월 의장이 잭슨홀에서 모호성과 실망감을 남길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제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AI주 급락은 일차적으로 샘 올트먼의 AI 버블 우려 발언, 시트론 리서치의 팔란티어 고평가 의견 등이 작용했으나, 그 기저에는 잭슨홀 불확실성이 작용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에는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수준에 있을 것이므로, 일중 변동성이 빈번하게 확대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가야할 듯 합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잭슨홀 불확실성, 미국 AI 주 동반 약세 등 미국발 부담 요인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전일 급락했던 국내 주도주들의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장중 하락폭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 하루 움직임보다 더 고민해 봐야할 것은 코스피의 추세와 주도주의 내러티브 균열인데, 코스피는 이번주에도 2거래일간 2.3% 하락했으며, 기술적으로도 단기 추세선인 20일선을 하향 이탈했네요(20일선 3,197pt, 60일선 3,052pt). 그 가운데, 코스피를 이끌어온 주도주들이 이번주 들어 순차적으로 급락하고 있다는 점이 체감 상 지수 하락의 강도를 키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3. 실제로 이번주 2거래일간 수익률 최하위권에 기계(원전, 방산, 전력기기 포함, -6.3%), 유틸리티(원전 -4.1%), 조선(-3.5%), 반도체(-2.9%), 은행(-2.9%), 증권(-2.9%) 등 기존 주도주들이 차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들 주식은 올해 상승 추세를 이어왔던 만큼, 잭슨홀 미팅 대비 차원에서 많이 올랐던 주도주의 비중을 줄여 현금 확보하려는 수요가 개입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부정적인 뉴스들이 주도주의 내러티브에 균열을 내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이들 업종의 대응 난이도를 높이고 있는 듯 합니다. (Ex. 조선: 마스가 프로젝트 기금 지원에 대한 기재부의 제동 우려, 방산: 러-우 종전 시 전세계 무기 수요 감소 우려, 원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불공정 계약 논란, 은행: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반도체: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등). 4. 이 같은 주도주들의 동반 조정은 국내 증시 전반에 걸쳐 자신감 하락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코스피가 기간 조정을 넘어 가격 조정(고점 대비 -10% 이상 vs 현재 고점 대비 -3% 수준)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자체는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조선(LNG 수주 증가, 마스가 프로젝트 유효 등), 방산(지정학 불안 상수화 등), 원전(AI 산업 성장 모멘텀 등) 등 큰 틀에서 내러티브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잭슨홀 경계심리 + 주도주의 투자심리 냉각”의 조합이 이번주 남은 기간 증시의 수급 변동성을 높이겠지만, 이 같은 변동성을 분할 매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 오늘 서울 지역은 낮 시간 동안 비 예보가 있네요. 혹시 모르니 낮에 외부 돌아다니실 때 우산 잘 챙기시고, 여전히 날도 더운 편이니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스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28 출처: https://t.me/hedgecat0301/2551 해당 지역들은 대부분 민주당 지지 지역들.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자들의 소비 심리는 크게 약화된 상황 지난 분기에 동일 매장 매출이 가장 높은 곳은 올리브 가든, 롱혼 스테이크하우스, 텍사스 로드하우스. 즉, 지리적으로 고루 분포되어있고 미국 중산층 고객층이 더 많았음 결국 미국 경제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소비자 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음 출처: https://t.me/deandatbond/551 Goldman Sachs: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농업부문 고용 하향 수정 가능성 - 9월 9일: 2025년 3월 기준의 비농업부문 고용의 벤치마크 수정치에 대한 잠정 추정치 발표 예정: 그러나 직전 벤치마크 기간인 2024년 3월 이후 발표된 9개월치 데이터를 고려할 때 대규모 하향 수정 가능성 농후([그림 1] 왼쪽) - 약 55만~95만 명 수준의 하향 수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그림 1] 오른쪽), 이는 '24년 4월~'25년 3월 기간의 월평균 고용 증가치가 약 4.5만~8만 명 줄어드는 효과 - 이 정도 규모의 최종 수정치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농업부문 고용 하향 조정이 될 것이며, 그 결과 '24년 4월~'25년 3월의 월평균 고용 증가치는 현재 약 월 14.5만 명 수준에서 월 6.5만~10만 명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것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34 21세기에는 처음 가보는 길!? -1998년 이후 미국의 금리인하+일본의 금리인상이 동시에 결정된 사례는 없었음. -미지의 영역에서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지!? -9월 금리인하 확정적인 연준과 10월 금리인상이 확실해지는 BOJ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31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단기적 현상으로 편견에 갇혀서 큰 그림을 놓치기 십상 이럴때일수록 용기를 내야할 때 시세가 흔들릴 수 있으나 마음이 흔들리면 지고 들어가는 게임 8월 21일 잭슨홀 8월 23일 한일 정상회담 8월 25일 의회 본회의(2차 상법개정안) + 한미 정상회담 8월중 대주주양도세 이번주가 공포의 클라이막스로 예상 출처: https://t.me/Fire_Direction_Center/928 ‼️ 미국 주식은 경기 침체 기간 동안만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S&P 500 지수는 S&P 500 대비 동일 가중 지수가 2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샘 올트먼, GPT-6 포함 제품 로드맵 관련 인터뷰 요약 : GPT-6는 이미 준비 중. 기존과 달라질 것이며, GPT-4와 GPT-5 사이 간격보다 빠르게 출시할 것 : 단순하게 응답하는 수준을 넘어, 유저에게 적응하고 취향을 반영하는 챗 봇을 직접 생성하는 것을 지원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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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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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8월 19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 미국 주식 📈 긍정 요인 프린시펄 자산운용 시마 샤: 2026년까지 랠리 지속 전망 🚀 경제성장 환경 여전히 양호, 경기침체 우려 낮음 연준의 선제적 금리인하로 위험자산에 강력한 환경 조성 혼란과 변동성은 단순한 잡음 수준 Societe Generale 분석: S&P 500 목표가 상향 📊 민간부문 신용레버리지 낮은 시기 금리인하 효과 극대화 2026년 목표: 6,500~7,250 (거품 위험은 7,500 이상에서만) 구조적 명목성장률 상승으로 명목 EPS 지속 증가 Goldman Sachs: 헤지펀드 매수세 급증 💪 지난 7주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순매수 MSCI 2008년 이후 내부자 매수 데이터 포착 📉 부정 요인 전 연준 이코노미스트 클라우디아 삼: 정책 딜레마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가장 큰 우려사항 고용지표와 인플레이션 목표 간 상충으로 제한적 금리인하 불가피 🌍 기타 자산군 중국 정책 변화: 자금 이탈 압력 💸 국공채 이자소득 과세 재개로 채권→주식 자금 이동 예금 이자율 하락으로 상대적 매력도 감소 📉 한국 증시: 급락세 순위 대폭 하락: 상반기 9위 → 하반기 30위로 21계단 추락 😱 수익률 급감: 상반기 43.24% → 하반기 4.55% 정책 불확실성: 상법개정 기대감 실망, 세제개편안 찬물 글로벌 IB 경계: HSBC 비중축소, 모건스탠리 숏 포지션 증가 보고 📈 일본 증시: 상대적 강세 한국 대비 높은 수익률 기록 🎯 헤지펀드들의 롱 베팅 증가 (모건스탠리 분석) 기업 거버넌스 개혁으로 자회사 정리 → 모회사 가치 제고 📈 중국 증시: 자금 유입 저축→주식 이동: 개인투자자 저축 사상최고 수준에서 증시로 🏦→📈 세제 효과: 해외투자 소득 세금 강화로 국내 증시 선호 채권 경쟁력 약화: 국공채 과세 재개로 상대적 증시 매력도 상승 ⚖️ 암호화폐: 혼재 BTC 신규 유입 지속: 하지만 매수세는 약한 편 😐 단기 보유자 손절: 모멘텀 약화 우려 워뇨띠 전망: "추격매수 타이밍 아냐, 조정장 노려야" ⚠️ MSTR 리스크: 자금조달 기준 완화로 투자 매력도 하락 📈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지역별 차별 약가 정책 (영국 170% 인상, 미국 접근성 개선) GLP-1 시장: 다양한 치료 옵션 확대로 전체 시장 성장 기대 💊 📈 럭셔리 (LVMH) 대규모 자사주 매입: 10억 유로 프로그램 + 아르노 가문 추가 매입 💎 450-470유로선에서 지속 매입으로 '심리적 하한선' 형성 🏠 한국 부동산 관련 가계부채 역대 최대: 1,952조원으로 4년 만에 최대 증가폭 📊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 지속 🕊️ 지정학적 리스크 트럼프 우크라이나 협상: 푸틴-젤렌스키 회담 추진으로 평화 가능성 🤝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달러(USD) 환산 기준 한국 증시는 상반기 9위(60개국 중)에서 하반기 30위로 21계단이나 추락했다. 상반기 43.24%에 달했던 수익률이 하반기 들어 4.55%에 그친 결과다. 현지 통화 기준 순위로도 상반기 4위에서 하반기 29위로 급락했다. 한국이 주춤한 사이 주요국 중에서는 스페인, 일본 증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앞서나갔다. 시장은 부진의 원인을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이라는 내부 변수에서 찾고 있다. 상반기 랠리를 이끈 상법 개정 기대감으로 높아진 주가 수준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후속 정책인 세제 개편안이 시장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정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을 제시했지만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오히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강화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실제로 글로벌 투자은행(IB)을 중심으로 한국 증시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홍콩상하이은행(HSBC)은 최근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다며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Underweight)'로 하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팀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 숏 포지션을 늘리고 일본의 롱 베팅을 늘렸다고 분석하며 이 같은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12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219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가계신용’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952조 8000억원으로 1분기 말에 비해 24조 6000억원(1.3%) 늘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21년 3분기(35조원, 1.9%) 이후 최대이며, 분기 말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다. 가계신용과 직결된 가계대출과 가계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역시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3493 #가계부채 #빚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332 일본 대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라도 자회사를 상장폐지시키는 이유는 모회사의 ‘상장 유지’를 위해서다. 일본 정부는 최근 기업 거버넌스 개혁 일환으로 증권시장을 대형주 위주 프라임 시장, 중견기업 중심 스탠더드 시장, 스타트업 중심 그로스 시장으로 재편했다. 시장별로 유통 주식 비중, 시가총액, 거래량을 포함해 상장 유지 기준을 엄격하게 강화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하로 기업가치가 청산가치를 밑도는 기업은 기업가치를 제고할 방안을 공시하도록 했다. 이에 프라임 시장의 경우 80%의 기업이 관련 계획을 제출했다. 지난해에는 해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PBR, 자기자본이익률(ROE) 조건을 충족하는 주가지수를 새롭게 도입하기도 했다. 그런데 중복상장 기업들은 모회사가 자회사 가치에서 큰 순자산가치(NAV) 할인을 받기 때문에 PBR이 낮아지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 경우 프라임 시장 유지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룹 전략상 오히려 자회사를 상장폐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49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330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밝힌 바에 의하면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영국에서 최대 170% 인상됩니다. 다만 릴리는 영국 국민건강보험(NHS) 환자들의 접근성은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환자 비용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직접 처방약을 판매하는 '릴리 다이렉트'를...

2025년 8월 17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연준 빅컷 압박과 금리인하 기대감 급상승 💰 베선트 재무장관의 강력한 압박: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이며 연속 기준금리 인하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50bp 빅컷 확률이 6.4%까지 반영되기 시작했어요. 선물시장 베팅 확산: 트레이더들이 SOFR 연계 베팅에 약 200만 달러를 추가하며 50bp 인하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기업 실적과 투자 활동 호조 📈 JP모건 목표가 상향: S&P 500 목표치를 6650~6750으로 상향 조정하며 "현재 수준에서 약 5% 더 오를 수 있으며, 그 상승 여력은 실적 성장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자사주 매입 급증: 기업의 약 85%가 재량적 매수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창구에 있으며, "8월은 올해 데스크에서 가장 활발한 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밈주식 부활: 가장 많이 숏된 종목들이 4월 이후 50~60% 급등하며 S&P 500 상승률의 두 배를 기록했습니다. 시타델의 소매투자자 활동 급증 🚀 현금 자산: 지난 17주 중 15주 동안 소매 순매수세가 지속되었고, 금요일 활동은 99번째 백분위에 도달해 12개월 평균보다 41% 높았습니다. 소매 옵션: 15주 연속 순매수 행진을 기록했고, 기관 옵션도 지난 6주 중 5주 동안 강세 기조를 보였습니다. 미국 에너지 독립성 강화 ⚡ 석유 생산 사상 최고: 현재 미국의 하루 총 석유 액체 생산량이 2,100만 배럴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지난 4년간 일일 생산량이 50% 증가했습니다. 효율성 개선: 프래킹 작업반 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음에도 생산량이 증가하는 등 기술 혁신으로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워렌 버핏의 대규모 신규 매입 💎 UNH 2조원 매입: 버크셔 해서웨이가 유나이티드헬스 주식 500만 주를 약 16억 달러(2조2천억원) 규모로 매입했습니다. 의료비 지급금 증가로 주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급락한 가운데 버핏의 역발상 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신규 매입: NUE, LEN, DHI, LAMR, ALLE 등을 신규 매입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기관투자자 익스포저 역대 최고 수준 ⚠️ 과열 신호: 기관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비중이 약 55%로 대공황 이후 최고치에 달했으며, 2009년을 제외하면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투자심리 악화: AAII 강세론자는 29.9%로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약세론자는 48.2%로 급증하여 같은 기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PPI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상 📊 예상 크게 상회: PPI가 연간 3.3%(예상 2.5%), 월간 0.9%(예상 0.2%), 근원 PPI가 연간 3.7%(예상 3.0%), 월간 0.9%(예상 0.2%)를 기록하며 모든 지표가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시장 반응: PPI 발표 후 S&P 500이 -0.30%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우려가 커졌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신중한 입장 🏛️ 무살렘 총재 매파 발언: "50bp 인하는 현재 경제 상황, 데이터들에 비추어 적절하지 않은 선택"이라며 빅컷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굴스비 총재 우려: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일부 세부 사항으로 인해 연준의 물가 압박 완화 노력이 더 이상 황금길을 걷고 있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 재정적자 심화 💸 7월 적자 사상 두 번째: 미국 재무부가 7월에 2,910억 달러의 예산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7월 적자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정부 지출 급증: 전년 동기 대비 9.7% 급증한 6,300억 달러를 기록해 1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 금리인하 압박 증가 🕊️ 베선트 재무장관 압박: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시키는 수준"이라며 적극적인 금리인하를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입장: 연준은 독립기관이지만 대통령은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있다며 정치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전망 📉 25bp 인하 확정: "9월 금리 인하는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이후 조치는 데이터를 면밀히 보면서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수익률곡선 스티프너 지지: "5년물이 3.75~4% 구간에서는 매력적이며, 단기 국채는 경제가 약화될 경우 위험자산 포트폴리오의 효과적인 헤지 수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타델 자금 재분배 전망 💰 7천억 달러 유동성: ICI가 자금시장 AUM을 7.15조 달러로 보고한 가운데, 연준 정책 변경시 약 7천억 달러가 위험자산으로 재분배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0년 사례: 당시 수익률 하락으로 자금시장 자산이 -27% 하락하면서 주식으로의 대대적 전환이 이뤄진 바 있습니다. 미란 연준 이사 비둘기파 발언 🕊️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상당히 많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들이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물가는 안정적이고 적절한 수준에 위치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PPI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 모든 지표 예상 상회: PPI 연간 3.3%, 월간 0.9%, 근원 PPI 연간 3.7%, 월간 0.9% 모두 예상을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트럼프 불만 표출: "President Trump about to fire whoever compiles the PPI"라는 언급이 나올 정도로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중국 유동성 공급과 원자재 인플레이션 📈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 중국의 총 채권 발행량과 2-3분기 후행하여 움직이는 패턴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이 유동성을 풀기 시작했다면 어쩌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베선트의 일본 금리인상 압박 🇯🇵 이례적 비판: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은 인플레이션 문제를 겪고 있으며, BOJ는 비하인드 더 커브 상태에 있다"며 다른 나라 통화정책을 공개 비판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장기금리 우려: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우려하며 독일과 일본의 금리 동향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무라의 정책 리스크 경고 ⚠️ 스큐 상승: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랠리하는 동안 스큐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2.0 체제의 '과열' 재정정책 우려를 반영한다"고 분석했습니다. 🪙 골드(긍정) 👍 구조적 달러 약세 전망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달러는 구조적 약세 경로에 있으며, 큰 재정적자를 계속 조달해야 하고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축소될 금리차 등을 고려하면 시간이 갈수록 약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상관관계 변화: "시장 스트레스 시기에 달러가 피난처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으며, 오히려 위험자산이 흔들리면 달러가 더 약세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도 불구한 펀더멘털 🌍 트럼프-시진핑 합의: 중국이 트럼프 임기 동안 대만을 침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시진핑이 "나는 매우 인내심이 강하고 중국도 매우 인내심이 크다"고 덧붙여 장기적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 골드(부정) 👎 지정학적 긴장 완화 🕊️ 중국-대만 갈등 완화: 트럼프가 "시 주석은 내게 '당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에는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대만 침공 위험이 당분간 완화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준 금리인하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 📉 위험자산으로 자금 이동: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약 7천억 달러가 자금시장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 ETF 비중 역대 최고: 미국 상장 모든 ETF 중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의 시장점유율이 1.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년 만에 8배 급증했습니다. JP모건의 ETH 분석: "7월은 ETH의 달"이라며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전월 대비 14% 증가한 3.7조 달러를 기록했고, ETH 시총이 49% 급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관 자금 유입: 이더리움 생태계 일평균 거래량이 49% 증가했고, ETH 토큰 거래량은 60% 급증하여 비트코인의 4배를 기록했습니다. 양자컴퓨터의 비트코인 위협 ⚠️ 600만~700만 비트코인 위험: 전체 비트코인의 약 25~30%가 양자 공격에 취약한 레거시 주소에 저장되어 있어 "조용한 시스템 붕괴" 위험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구글 윌로우 칩: 기존 초고성능 컴퓨터가 10²⁵년 걸릴 문제를 몇 분 만에 해결하는 놀라운 속도를 보여줘 암호화폐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복합적 상황 🇯🇵 공작기계 수주 증가: 7월 공작기계 수주액이 전년 동월 대비 3.6% 늘어나며 2개월 만에 증가했고,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9월부터는 외수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났습니다. 임금-물가 딜레마: 주요기업 임금이 전년 대비 5.39% 올라 2년 연속 5% 수준 인상을 기록했지만, 실질임금은 1.3% 줄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 20년 만에 신규대출 감소: 7월 신규 위안화 대출이 499억위안 감소하며 2005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중국 가계와 기업이 미래 소득과 성장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부채 상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비대출 이자보전 정책: 중국 정부가 개인 소비대출에 대해 1%포인트 이자를 지원하는 정책을 내놨지만, 경기 심리 호전에는 한계가 있는 모습입니다. 항셍테크 급등: 텐센트의 엄청난 실적(매출 257억 달러, EPS 0.945달러 모두 예상 상회)에 힘입어 3.5% 급등하며 5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유럽의 성장 둔화 🇪🇺 유로존 0.1% 성장: 2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0.1% 성장에 그쳤으며, 독일과 이탈리아가 나란히 0.1% 역성장하면서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 관세 불확실성: 미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으로 자동차와 철강/알루미늄이 각각 15%, 50% 관세를 적용받는 상황입니다. 바이오/제약 혁신 💊 노보 노디스크 적응증 확장: 위고비가 MASH(대사기능이상 연관 지방간염) 적응증으로 가속 승인을 받으며 "체중 감량·당뇨·심혈관 질환 외에 대사질환 포트폴리오가 강화"되었습니다. 미국 성인 5% 해당: 미국 성인 약 5%가 MASH를 보유하고 있어 상당한 시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I와 사회문화 변화 🤖 오픈AI 수조달러 투자: 샘 올트먼 CEO가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조 달러를 쓸 것이며,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금융과 컴퓨팅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 수단을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Z세대 데이트 변화: 미국 Z세대의 53~54%가 "한 달간 데이트 비용 지출이 0달러"라고 답했으며, AI 파트너를 연애 상대 대체재로 활용하는 비율이 3분의 1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생태계 재편 📺 유튜브 TV 점유율 1위: 미국 TV 시청률에서 유튜브가 12.8%로 1위를 차지했고, 스트리밍 점유율이 46.0%로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케이블과 방송은 위축되고 있습니다. 방산/드론 산업 성장 🛡️ 전쟁 인식 변화: "드론은 전쟁을 일으키는 데 대한 저항감을 낮췄으며, 정부가 마치 게임을 켜듯 군인 투입 없이 전투를 시작할 매우 편리한 수단이 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명품업계 조정 💎 LVMH 자사주 매입: 아르노 가문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매출이 유기적 기준 3% 감소했지만 22.6%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9월 금리인하 기정사실?…베선트, 연준에 '빅컷' 압박 9월 0.5%p 인하 시작해 연속 금리 인하 사이클 주장 베선트 "현 금리보다 최소 1.50~1.75%p 낮아야" 고용 수정치 반영했다면 6~7월에도 인하 가능성 파월 후임 후보군 10~11명…“마이런 내년 1월까지만” → 대체 후보가 몇명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9272 일본 7월 공작기계 수주 3.6%↑…"내수 감소 외수는 호조 " 일본 선행경기를 반영하는 2025년 7월 공작기계 수주액은 전년 동월 대비 3.6% 늘어난 1283억5700만엔(약 1조2010억원)을 기록했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이 13일 보도했다. 매체는 일본공작기계공업회(일공회)가 이날 발표한 7월 공작기계 수주 통계(속보치)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2개월 만에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3.6% 축소했다. 수주 내역을 보면 전체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외수가 작년 동월에 비해 5.3% 크게 증가한 929억800만엔에 달했다. 전월에 비해서는 0.4% 줄었다. 중국에서 전기자동차(EV) 등 신에너지차(NEV)와 금형 관련 설비투자가 늘고 북미에선 발전용 터빈 등 에너지 용도 수요가 증가한 게 수주 확대로 이어졌다. 내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줄어든 354억4900만엔으로 나타났다. 6월과 비교해선 1.1% 감소했다. 지난해 대형 발주에 따른 반동으로 감소했지만 수요가 보합세를 나타내면서 큰 변화는 없는 상황이라고 매체는 평가했다. 일공회 담당자는 "일정 수준의 해외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9월부터는 외수가 더욱 늘어난다고 기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7월 누계 공작기계 수주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4.8% 많은 9058억9700만엔에 이르렀다. 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0.9% 적은 2577억4000만엔, 외수는 7.3% 증대한 6481억5700만엔이다. 공작기계 수주는 설비투자 선행지표로 일본공작기계 공업회 회원 111개사가 일본 전체 생산액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21108 “빚 갚을 돈 없어”…133년 역사 ‘이 회사’ 이대로 사라지나 이스트먼코닥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 130년 동안 필름·카메라 시장을 이끌어온 코닥이 부채 상환 여력이 없음을 인정하면서다. 사실상 디지털카메라를 만든 코닥이 디지털카메라 때문에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이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닥은 전날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실적 자료를 제출했다. 코닥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실적 보고서를 살펴보면 코닥은 12개월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 조달 방안을 확보하지 못해 상환이 어려운 상황이다. 코닥은 “5억달러(6897억원)에 가까운 부채를 상환할 유동성이 없다”며 “이러한 상황이 계속기업으로서 존속 능력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코닥은 올해 2분기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매출액은 2억6300만달러로 전년 동기(2억6700만달러) 대비 소폭 줄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600만달러에서 순손실 2600만달러로 주저앉았다.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코닥은 퇴직연금 지급을 종료하는 방식으로 현금 마련 중이다. 아울러 카메라·잉크·필름 등 다수의 제품을 미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관세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코닥 대변인은 이날 CNN에 성명을 보내 “만기 도래 전 상당 부분의 대출금을 상환하겠다”며 “남은 부채 또는 우선주 의무를 수정·연장하거나 융자를 다시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코닥은 1892년 법인 설립됐다. 하지만 그 이전인 1888년에 창업자 조지 이스트먼이 버튼만 누르면 사진이 찍히는 카메라를 출시한 것이 사업의 뿌리가 됐다. 이스트먼은 이 카메라를 25달러에 판매했다. 과거 사진 촬영은 기술과 장비가 필요한 전문 영역이었지만 이스트먼은 ‘당신이 버튼만 누르면, 나머지는 우리가 한다(You push the button, we do the rest)’는 슬로건을 내세워 대중화에 성공했다. 코닥의 성장세는 매서웠다. 코닥은 1970년대 미국 필름 시장의 90%, 카메라 시장의 85%를 장악했다. 하지만 디지털 기술 앞에 무너졌다. 코닥은 197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발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필름 판매에 주력했다. 디지털 전환에 실패한 코닥은 2012년 파산 신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채권자가 10만명에 달했다. 미국 정부가 2020년 코닥이 의약품 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면서 잠시나마 경영 환경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산업계에서는 코닥이 황금기를 되찾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1286 Citadel의 Rubner: 고객 활동은 주식 시장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현금 자산: 지난 17주 중 15주 동안 소매 순매수자(금요일 활동은 99번째 백분위에 도달했으며, 12개월 평균보다 41% 높음). - 소매 옵션: 15주 연속 순매수 행진, 지난 17주 중 16주 - 기관 옵션: 지난 6주 중 5주 동안 강세 기조 https://x.com/neilksethi/status/1955626780758552622 미국 석유 생산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하루 총 석유 액체 생산량은 2,100만 배럴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4년간 일일 생산량이 50% 증가한 것을 의미합니다. 2025년 첫 5개월 동안 미국의 총 석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2,050만 배럴로, 2024년 같은 기간의 약 1,980만 배럴보다 증가했습니다. 2022년 이래로 수압파쇄를 수행하는 활동적인 프래킹 작업반의 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어 163명으로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셰일 생산업체는 우물을 더 빠르게 굴착하고, 암석층 깊숙이 도달 범위를 확대하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이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55627401062268969 골드만삭스: 밈 주식이 돌아왔다 골드만삭스는 최근의 역사적인 숏 스퀴즈로 인해 밈 주식 거래가 다시 활성화되었으며, 가장 많이 숏된 종목은 4월 이후 50~60%나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S&P 500의 상승률의 두 배에 해당합니다. 속보: 미국 재무부는 7월에 2,910억 달러의 예산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7월 적자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이 격차는 6월의 270억 달러 예산 흑자와는 크게 반대되는 수치입니다. 정부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급증해 6,30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한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3,3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296억 달러는 관세 수입이었습니다. 적자는 전년 대비 7.4% 증가한 1조 6,300억 달러에 달했으며, 올해는 역사상 3번째로 큰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적자 지출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블룸버그 원자재 인덱스와 중국의 총 채권 발행량을 2-3분기 정도 후행해서 그린 차트입니다. 얼추 비슷하게 가는 거 같은데, 중국이 유동성을 풀기 시작했다면 이게 시장에 반영되며, 어쩌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https://x.com/economakase/status/1955631083510513986 Goldman은 기업의 약 85%가 재량적 매수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창구에 있다고 말하며(역사적으로 전체 매수의 약 30%) "거래량이 증가했고 2024년 YTD ADTV 대비 1.5배로 마감했습니다. 8월은 올해 우리 데스크에서 가장 활발한 달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항셍테크(Hang Seng Tech)는 8월 13일 오늘 3.5% 급등하며 5월 12일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거대 기술 기업 텐센트 $TCEHY 와 자회사 텐센트 뮤직 $TME 이 2025년 2분기 실적을 상회한 엄청난 실적을 기록한 데 따른 것입니다. 텐센트 홀딩스는 매출 257억 달러(추정치 249억 달러 대비), 주당순이익(EPS) 0.945달러(추정치 0.902달러 대비)를 기록했습니다. $KWEB $CWEB $CQQQ $BABA $JD $PDD $BILI $KUASF $MPNGF $BIDU 8월 13일 한국 저녁 뉴스 (전체 공개) * 주요 내용 1. 상하이지수 4년만에 최고치, 美 금리인하 전망에 상승 2. 닛케이,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43,000선 돌파 3. 대만 증시, 美 금리인하 기대에 닷새째 상승 4. 홍콩 증시, H주 2.62% 상승, 금리인하 기대 5. 코스피, 제약·바이오 중심으로 상승, 연준 인하 기대 6. AI·바이오 혁신경제, 100조 국민펀드 투자 계획 7. 국익·실용외교, 남북 화해·협력 복원 추진 8. 李대통령, 23~24일 일본 방문, 이시바 총리 회담 9. NCC 손익분기점 붕괴, 구조조정 지분구조로 험난 10. 딥엑스, 삼성 파운드리와 2나노 공정 계약 체결 11. 큐브엔터, 100억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12. 네이버 크림, 중고명품 시장 진출, '중고'탭 신설 13. 코인베이스, USDC 유동성 강화 위해 스테이블코인 펀드 재가동 14. HK이노엔, 국산 GLP-1 당뇨 신약 임상 3상 승인 https://naver.me/Gdl1olQP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출처: https://t.me/TNBfolio/66286 골드만삭스는 CPI 발표 후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전망치를 0.5%포인트 낮춰 +0.26%로 발표했습니다. PPI는 목요일에 발표됩니다. [시타라 순다르 / JP모건 대체투자 전략 책임자 : 저희는 여전히 시장이 내년까지 한 자릿수 중반대의 추가 상승을 할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S&P 500 지수 목표치를 6천650~6천750으로 상향했는데, 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5% 더 오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상승 여력은 실적 성장에서 비롯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준의 선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연준이 향후 1년간 금리를 약 1%p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중 일부는 이미 시장에 반영돼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실적 성장이 이번 실적 시즌에서도 꽤 건강한 성장세를 보여준 기술과 통신서비스 섹터뿐만 아니라 금융과 유틸리티 등 다른 섹터로도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7542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2121 빅컷(50bp)도 현실화 될까? -트레이더들은 9월에 연준이 금리를 25bp이상 인하할 것으로 점점 더 예상. -연준이 50bp 인하할 경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SOFR 연계 베팅에 약 200만 달러를 추가하기도 했음. -9월 인하는 확정적이고 이제는 25bp와 50bp에서 고민하는 모습인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27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출처: https://t.me/sskimfi/5224 [8/14 장 시작 전 생각: 촉매 찾기 경쟁,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3%, 나스닥 +0.1% - 엔비디아 -0.9%, AMD +5.4%, 애플 +1.6% -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 인덱스 97.6pt, 달러/원 1,379.8원 1. 미국 증시는 대장주인 AI 주들이 쉬어가는 모습이었으나, 그외 주식들로 순환매가 돌면서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IPO는 타이밍이 생명이라고, 때마침 어제 상장한 가상자산 거래소 불리시가 80% 폭등하며 성공적인 상장 첫날을 보냈네요. 그만큼 증시가 낙관론의 물결에서 순항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최근 그 물결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입니다. 2. 7월 CPI 발표 이후 9월 50bp 빅컷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베센트 장관도 “5~6월 고용수치 하향 조정을 보면, 7월 인하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까 9월에 50bp 인하도 가능하다” 식의 입장을 표명했네요. 이제 Fed Watch에서도 9월 50bp 인하 확률 베팅이 화면에 뜨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5%대 불과한 확률이지만, 선물시장에서 50bp 인하 가능성을 거래하고 있는 셈이니 시장을 보는 저희들 입장에서도 이 부분을 신경써야 할듯 합니다. 3. 이렇듯 여러 시어머니들에게 둘러싸인 연준이지만, 정작 파월 의장을 포함한 대부분 연준 인사들은 9월 50bp인하는 언감생심이고, 25bp 인하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또 8월 고용이 호조세를 보이거나, 8월 CPI 더 높아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령 작년 9월처럼 50bp 인하한다고 해서, 시장이 이를 “보험성 & 선제적 인하(증시 호재)”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후행적 금리인하(증시 악재)”로 받아들지도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월 25bp + 선제적 인하”로 보고 있긴 합니다만, 지금은 ...

2025년 8월 13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AI 양극화 지속과 구조적 우위 🤖 AI vs 비AI 격차 확대: 미국 주식시장에서 AI 진영과 비AI 진영 간 YTD 수익률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관련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혁신 가속화: 데미스 하사비스가 "멈추지 않는다"며 Genie 3(월드 시뮬레이터), Gemini 2.5 Pro Deep Think, AlphaEarth 등 지난 2주간 대규모 AI 혁신을 공개했습니다. 무형자산 90% 구조: 현재 S&P 500 기업 자산의 90%가 무형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초기 고정비 후 한계비용 거의 0인 '승자독식'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실적 전망 지속 상향 📈 EPS 추정치 상승: S&P500 EPS 추정치가 2025년 $267.48, 2026년 $302.53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시티그룹 목표가 상향: S&P 500 연말 목표치를 6300에서 66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6년 중반 6900까지 전망했습니다. 실적 호조율 81%: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S&P 500 기업 중 81% 이상이 예상치를 상회해 지난 7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에너지 인프라 투자 기회 ⚡ 터빈 공급 병목 현상: JP모건에 따르면 복합사이클 터빈 납기가 3-7년으로 늘어나고 가격이 2배 급등($1,200→$2,500/kW)했지만, 이는 GE Vernova(+57%), Siemens Energy(+83%) 등 터빈 제조사들에게는 수혜 요인입니다. Google, Blackstone $90B 투자: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발표되면서 에너지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도 증가 🌏 일본 니케이 사상 최고: 니케이225가 42,718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관세 우려 완화와 실적 개선으로 2.15% 상승했습니다. 헤지펀드 일본 복귀: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일본에 대한 총익스포저를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늘렸습니다.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 의장 후보군 확대: 차기 연준 의장 후보에 Bowman, Jefferson, Logan이 추가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보우먼 이사 비둘기 전환: 연내 3차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하며 고용시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 헬스케어 섹터 최악의 성과 💊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한 섹터가 헬스케어로 나타났습니다. AI 붐에서 소외되면서 상대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포지셔닝의 역설 ⚠️ 가계 주식 보유 사상 최고: 미국 가계 주식 보유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현금 비중은 극단적으로 낮아 되돌림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마진 부채 1.1조 달러: 마진 부채가 사상 최대인 1.1조 달러에 달해 추가 저가 매수 여력은 제한되고 강제 청산 리스크는 큰 상황입니다. BofA FMS 매도 신호: 현금 비중이 3.7% 이하일 때 2002년 이후 20번 모두 주식이 하락했던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 이탈 신호 📉 AI 주식 매도: 미국 주식의 41%를 보유한 개인투자자들이 1월 이후 AI 주식을 매도해왔으며, 최근 저가 매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헤지펀드 순매도: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을 10억 달러 순매도한 반면, 롱온리 투자자들은 40억 달러를 순매수했습니다. AI 인프라 과잉투자 경고 🚨 하트넷 전략가 경고: "1999년 닷컴버블 당시에도 막대한 자본이 인터넷 인프라에 투입됐지만 실제 투자금 대비 수익 창출은 요원했다"며 현재 AI 설비투자 상당 부분이 낭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진정한 생산성 향상은 침체기에: 과거 진정한 생산성 향상이 2000년 버블 붕괴 이후 경기 침체기에 실현됐다는 점을 들어 현재 과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연준 비둘기파 기조 확산 🕊️ 보우먼 이사 전향: 연내 3차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하며 "노동시장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선물시장 인하 확률: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88%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제지표 둔화 신호 📉 7월 CPI 헤드라인 둔화: BofA는 "7월 CPI에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유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BLS 데이터 신뢰성 문제: 새 BLS 국장 후보 E.J 안토니가 월별 발표 중단을 제안할 정도로 고용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CTA 채권 매수 예상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CTA들이 일주일 동안 10년물 및 30년물 미국 국채 선물의 매수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채권 수익률 하락을 지지할 전망입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관세 인플레이션 압력 현실화 🔥 7월 CPI 관세 영향: BofA는 "7월 CPI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에 관세 영향이 나타났다"며 근원 CPI가 2.9%에서 3.1%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의류 가격 급등: 관세로 인해 의류 가격이 전월 대비 1.2%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근원 PCE 3% 근접: 7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이 0.29% m/m로 전년 대비 2.9%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재정 악화 지속 💰 7월 재정적자 19% 증가: 미국 7월 재정적자가 29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FY25 누적 재정적자는 1,629억 달러에 달합니다. 관세 수입 한계: 누적 관세 수입이 전년 대비 116% 증가했음에도 사회보장, 메디케어, 순이자 비용 지출이 커서 재정적자는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매파 인사 연준 합류 🦅 스티븐 미란 지명: 트럼프가 강달러 용인론자인 스티븐 미란을 신임 연준 이사로 지명했습니다. 그는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를 통한 약달러 정책을 주장해왔습니다. 슈미드 총재 매파 발언: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이며 당분간은 소폭 긴축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 골드(긍정) 👍 BofA의 강력한 금 선호 ✨ YTD 최고 성과: BofA에 따르면 금이 +30.3%로 비트코인(+25.5%), 주식(+12.6%)을 제치고 YTD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대 인플레이션의 10년: "지정학적 고립주의, 이민 통제, 국가 개입, 중앙은행 독립성 약화"로 인한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금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달러 약세와 금 상승: "America First = 미국 달러는 마지막"이라며 달러 약세가 금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중앙은행 수요 지속 🏦 글로벌 FX 준비금 20%: 중앙은행이 금의 유일한 '소유자'로서 글로벌 FX 준비금의 20%를 차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수요 기반을 제공합니다. 국내 부채 부담 완화: 중앙은행들이 금을 재평가해 국내 부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는 시장 기대가 존재합니다. 🪙 골드(부정) 👎 트럼프의 금 무관세 선언 📉 2.48% 급락: 트럼프가 "금에는 관세가 붙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자 금 12월 인도분 가격이 2.48% 급락해 온스당 2,404.70달러로 떨어졌습니다. 스위스 관세 우려 해소: 스위스산 금괴에 39% 관세가 적용될 것이라는 CBP 결정으로 치솟았던 금값이 트럼프의 명확한 입장 표명으로 급락했습니다. 관세 부담 완화 💰 골드만삭스 분석: 2025년 6월까지 관세 효과 분석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22%만 부담하고, 외국 수출업체가 14%, 미국 기업이 64%를 흡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베센트 전망: "시간이 지나면 관세는 얼음처럼 녹아내릴 것이며, 미국으로 생산이 돌아오면 수입도 줄어들어 재균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 BITMINE 200억 달러 ETH 매수: BITMINE IMMERSION TECH가 이더리움 매수를 위해 200억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번 100억 달러 매수 시 2,000달러→4,500달러까지 상승했는데, 200억 달러면 15,000달러 ETH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기관 투자 확산: 하버드가 블랙록의 BTC ETF를 1.2억 달러 매수했으며, 펀드매니저의 75%가 여전히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됩니다. 스테이블코인 ATH: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00억 달러로 ATH를 경신하며 22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일본의 역사적 강세 🇯🇵 니케이 43,000선 돌파: 니케이225가 사상 처음 43,000선을 돌파했고, 토픽스 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관세 우려 완화: 도쿄가 워싱턴과 관세에 관한 기본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완화되었습니다. 소니 실적 호조: 소니그룹이 관세 영향을 1000억엔에서 700억엔으로 하향 조정하며 2025 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4% 증가한 1조3300억엔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 시장의 이중성 🇰🇷 헤지펀드 공매도 확대: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이 지난주 한국에 대해 베어리시(하락) 포지션을 늘렸습니다.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키움증권은 "3,200pt 내외에서 한 달째 갇혀 있는 코스피에 관세뿐만 아니라 과세 불안감이 개입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정책 리레이팅 기대: "6월 이후 코스피 리레이팅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주된 동력"이라며 상법개정안 등 거버넌스 개선의 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개별 기업 실적 부진 📊 메디톡스: 2분기 매출 616억원(-11%), 영업이익 63억원(-50%)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클래시스: 순이익 265억원(-20%)으로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중국의 무역 패턴 변화 🇨🇳 사상 최고 무역흑자: BofA에 따르면 2025년 현재 중국의 무역흑자가 1.2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비미국 수출 급증: 2022-2025년 사이 대미 수출은 하락한 반면 비대미 수출은 상승하여 무역 중심이 미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신흥국 캐리 트레이드 부활 🌏 3년 만에 순유입: 신흥국 채권 펀드에 3년 만에 자금 순유입이 기록되고 있으며, 최근 한 달간 G10 통화보다 신흥국 통화 변동성이 더 낮은 상황입니다. 미국 9월 인하론: 달러 약세 및 신흥국 통화에 대한 수요가 강해지면서 캐리 트레이드가 재차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K-뷰티 글로벌 확산 💄 달바글로벌 해외 확장: 해외 매출 비중 63%, 해외 매출 성장률 +148%를 기록하며 글로벌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관세 영향 제한적: 하나증권은 "중견 브랜드 이상의 업체들은 현지법인을 통해 소매가의 30%가량에 제품을 공급하거나 미국 유통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비용을 분담하기 때문에 관세 인상분을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신발 시장의 파괴적 혁신 👟 호카와 온러닝 급성장: 호카(+209%), 온러닝(+449%)이 신발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지속 확대하는 반면, 나이키는 5% 성장에 그쳤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AI 진영과 비(非) AI 진영 간 YTD 수익률 격차가 뚜렷하며, 양극화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래 리트윗한 내용도 그 배경 중 하나입니다. 반면,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한 섹터는 헬스케어였습니다. https://x.com/ValleyAI_X/status/1954052130094166508 SUMMER MAIL BAG 제이피모건 🔥 핵심 논제들 (The Big Questions) 1. 천연가스 터빈 공급병목 현상 - "수요폭증 vs 공급제약" 현실체크: 복합사이클 터빈 납기 3-7년, 가격 2배 급등 ($1,200→$2,500/kW) Google, Blackstone 등이 $90B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했지만, 터빈이 없다면 의미없음 태양광+저장장치 vs 천연가스: 여전히 경쟁 불가. EMBER의 장밋빛 전망과 달리 현실은 훨씬 비쌈 2.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 "공급망 전쟁의 현실" 충격적 수치: 중국의 對미 희토류 수출이 2025년 5월 기준 평년 대비 89% 급감 국방부의 반격: MP Materials에 $400M 투자, 중국 의존도 탈피 시도 하지만: 미국 생산량 1,000톤 vs 중국 300,000톤... 갈 길이 멀다 3. YUCs, MEGAs 그리고 밸류에이션 - "거품론자들은 틀렸다" YUCs (젊고 적자인 회사들): 2021-22 SPAC 광풍 이후 안정화. 위험신호 해제 메가캡 집중도: 상위 10개 기업이 시가총액의 35% 차지 (사상 최고) 하지만 수익 기여도도 비례: 걱정할 수준 아님 테크 밸류에이션: 여전히 높지만 (30x), 나머지 시장은 합리적 (20x) 4. 은행 자본규제 완화의 허상 - "생각보다 임팩트 제한적" SLR 비율 완화 (5%→3.5-4.5%)해도 여유자본은 $124B→$130B로 소폭 증가 국채 매입 여력은 $2.7조→$8조로 급증하지만, 실제 활용할지는 미지수 5. 애플 AI 회의론 vs 현실적 생산성 향상 - "AGI 없어도 충분하다" 애플의 "Illusion of Thinking" 논문: AI 추론 모델의 한계 지적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교사들, AI로 주당 6시간 절약 (연간 6주 분량) 의료 연구 리뷰, 인간 12년 → AI 2일 업무 완료시간 90분 → 30분 단축 6. 관세정책의 이중성 - "보호하려다 자해하는 역설" 관세율 급등: WWII 이후 최고 수준 아이러니: 상류 철강/알루미늄 근로자 보호 위한 50% 관세가 하류 50배 많은 근로자들에게 타격 인프라 건설 비용 급등 예상: AI,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악재 7. 달러 기축통화 지위 - "여전히 견고하다" Charles Gave의 주장 (달러 기축통화 지위 상실)에 반박 데이터가 말하는 진실: 국경간 대출 52% (↑), 국제채권 53% (↑), FX 거래 88% 유지 2025년 5-10% 하락은 높았던 수준에서 조정일 뿐 💡 투자 시사점 에너지: 터빈 제조사들 (GE Vernova +57%, Siemens Energy +83%) 수혜 지속 소재: 희토류 공급망 재편 수혜주 주목 테크: AI 생산성 향상 입증되면서 밸류에이션 정당화 금융: 은행 자본규제 완화 효과 제한적 통화: 달러 약세는 일시적 조정, 기축통화 지위 변함없음 출처: https://t.me/bumgore/51918 🧭 S&P500 EPS 추정치 변화 (~8/8) - 25년 EPS : $267.48 ▲ (7/11 $263.95 ← 6/13 $264.58 ← 5/9 $265.46) - 26년 EPS : $302.53 ▲ (7/11 $300.27 ← 6/13 $300.36 ← 5/9 $300.80) 출처: https://t.me/allbareun/7320 출처: https://t.me/allbareun/7321 출처: https://t.me/allbareun/7322 출처: https://t.me/allbareun/7323 미셸 보우먼 이사, 연내 3차례 인하 지지 보우먼 이사는 6월까지 금리 동결에는 찬성 입장을 보였지만 7월부터는 월러 이사와 함께 25bp 인하에 찬성하며 금리 동결에 반대표를 던진 바 있음 최근 커뮤니티 은행 컨퍼런스에서 연내 3차례 인하를 지지한다고 발언. 노동시장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 결국 관세 발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견해를 재확인했으며, 연준의 양대책무 중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한다는 입장 현재 투표권이 있는 연준 구성원 중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위원은 3명 (월러, 보우먼, 미란). 여기에 샌프란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닐 카슈카리, 리사 쿡 이사도 7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후 우려를 표명. 선물시장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88%로 반영 중 출처: https://t.me/deandatbond/509 BLS가 일자리 증가를 추정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 이유는 응답률 하락과 통계 기관의 예산/인력 문제가 주요 원인. 서베이 응답자는 설문조사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정부/기관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면서 초기 응답률은 최근 몇년 간 팬데믹 이전 평균보다 계속 낮아지고 있음 향후 고용 데이터에 대한 추가적인 수정이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음. 매월 발표되는 데이터는 QCEW (Quarterly Census of Employment and Wages)를 기준으로 다시 조정됨. 주(State) 실업 보험 세금 기록을 기반으로 하며, 미국 일자리의 95% 이상을 포함 예비 벤치마크 수정은 9/9, 최종 벤치마크 수정은 2026년 초에 발표될 예정. 2025년 3월로 끝나는 1년간의 고용 추정치를 보여줄 이번 예비 수정치 역시 하향조정 예상. 작년에도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 발표 당시 고용 수치가 818k 하향조정됐음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향조정) 출처: https://t.me/deandatbond/510 출처: https://t.me/deandatbond/511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은 ‘멈추지 않는다’ 한마디로: ‘멈추지 않는다’. 지난 2주 동안 우리가 내놓은 것들입니다 🌐 Genie 3 – 지금까지 가장 진보한 월드 시뮬레이터 🤔 Gemini 2.5 Pro Deep Think를 Ultra 구독자에게 제공 🎓 Gemini Pro를 대학생 무료 제공 & 미국 교육 부문에 10억 달러 지원 🌍 AlphaEarth – 지구 전체 대상의 지리 공간 모델 🏛 Aeneas – 고대 문헌 해독(「Nature」 게재) 🥇 Gemini, IMO(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준 달성 🧸 Storybook – 그림과 오디오가 함께하는 책(@GeminiApp) ♛ 새로운 @ Kaggle 게임 아레나 LLM 벤치마크 🐙 Jules – 비동기 코딩 에이전트, 베타 종료 🇬🇧 영국에서 AI Mode for Search 출시 📒 NotebookLM 영상 오버뷰 기능 🔥 Gemma 다운로드 2억 회 돌파 이제 왜 제가 잠을 잘 못 자는지 알겠죠 🛏 – 프론티어를 밀어붙이느라 너무 바쁩니다! 출처: https://t.me/Samsung_Global_SW/1899 BofA _ The Flow Show [Gold-Binger] Scores on the Doors: 금 +30.3%, 비트코인 +25.5%, 주식 +12.6%, IG 채권 +8.1%, HY 채권 +7.6%, 국채 +6.6%, 현금 +2.6%, 원자재 +1.3%, 미 달러 -9.6%, 원유 -11.0% (YTD). Zeitgeist: “관세, 세금, 이란, 러시아, 중국 — 이것이 4월의 ‘걱정의 장벽’이었음. 이제 남은 건 중국뿐… 시진핑과 트럼프가 만리장성에서 악수하는 순간이 꼭짓점이 될 것.” The Biggest Picture: 2025년 최고의 성과를 낸 FX: 러시아 루블 +42%. 최고의 주식시장: 폴란드 +54%, 우크라이나 채권은 지난 12개월간 +61%. 러시아/우크라이나/NATO 평화가 다가오며 추가 상승. 그러나 최고의 3분기 평화 거래는 다음과 같음: 일본·중국·인도(모두 원유 수입국) 매수, 다음 순번은 낮은 관세·무역 거래 수혜국, 반면 손실 쪽은 방산/기술주·중동 The Price is Right: “America First = 미국 달러는 마지막.” 2020년대 = 일본 디플레이션 종식, 유럽 재정 부양 시작, 중국 소비 리밸런싱 시작, 모든 긍정적 글로벌 트렌드가 트럼프 집권에 가속도 부여. 미국 달러는 약세, 국제 시장에서는 구조적 요인(순환적 아님)이 대세. 중국은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매수 종목… 소외된, 최고 관세, 소비 부양, 기록적인 무역 흑자. Tale of the Tape: Mag7 + AVGO + ORCL + PLTR = 해방일(Liberation Day) 이후 S&P 500 수익의 80% 차지. 미국 주식 집중 현상은 ‘미국 우선’ 정책과 AI에 의해 강화됨. 미국 노동시장 혼란 직전(대졸 실업률 8.1% 급등 — 2023년 12월 4.0%였음). 이처럼 집중된 미국 주식 수익은 기술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될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임. AI 현금 소진이 ...

2025년 8월 9일(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긍정) 👍 AI 기술혁신의 새로운 전환점 🤖 OpenAI GPT-5 혁신: 환각률을 드라마틱하게 낮춰 Agentic AI에 필요한 핵심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토큰 가격도 구글 Gemini 2.5 대비 모든 모델에서 저렴하게 출시되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습니다. 샘 올트먼 성장 우선 전략: "AI 모델이 점점 더 좋아지는 명확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한, 상당 기간 적자를 감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수익성보다 성장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빅테크의 미국 투자 확대 🍎 애플의 1,000억 달러 투자: 팀 쿡이 트럼프의 '메이드 인 USA' 아이폰 요구에 대해 미국 내 공급망 및 제조업에 1,000억 달러 추가 투자로 합의했습니다. 총 미국 투자 약속은 4년간 6,000억 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AWS 정부 할인: 아마존 웹 서비스가 2028년 말까지 미국 정부 기관에 최대 10억 달러 할인을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호재 💻 TSMC 관세 면제: 미국 관세 면제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샌디스크 협력: HBF 고대역폭 플래시 메모리 개발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뷰티 글로벌 1위 달성 🇰🇷 달바글로벌 실적 호조: 2분기 매출 1,284억원(+73.8%), 영업이익 292억원(+66.0%)을 기록했습니다. 연 매출 가이던스를 5,000억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화장품 선도국 1위: 한국이 주요국 해외 소비자 조사에서 화장품 선도국 인식도 1위를 처음 차지했습니다. 투자 옵션 확대 📈 401k 암호화폐 투자: 트럼프가 401k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사모펀드, 부동산 등 대체 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약 12조 달러 규모의 시장이 디지털 자산에 개방됩니다. 🇺🇸 미국 주식(부정)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현실화 ⚠️ 폴 크루그먼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극단적인 무역 및 이민 정책을 추진하면서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며 "관세율이 1930년 스무트-홀리 관세법 수준으로 회귀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이 1년 3.0%→3.1%, 5년 2.6%→2.9%로 상승했습니다. 고용시장 급격한 악화 📉 연속실업수당 급증: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74k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로 인한 대졸자 실업: Bank of America에 따르면 AI로 인해 대졸자 실업률이 2023년 12월 4.0%에서 2025년 7월 8.1%로 급등했습니다. 기업별 어려움 💼 테슬라 도조 중단: 자체 AI 슈퍼컴퓨터 '도조' 프로젝트를 전격 중단하고 엔비디아 GPU 대량 구매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인텔 CEO 사임 압박: 트럼프가 립부 탄 인텔 CEO에게 중국 연계를 이유로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포티넷 급락: 실적 발표 후 주가가 22% 급락하며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 확산 📊 '경기침체' 언급 급감: 팩트셋 분석에 따르면 2분기 S&P500 기업 실적발표회에서 '경기침체' 언급이 1분기 대비 87% 급감했지만, 이는 오히려 경영진의 불안감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 고용시장 급속 냉각 🧊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노동시장 둔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화 기조 🌍 영란은행 금리인하: 기준금리를 4.25%에서 4.00%로 25bp 인하했지만, 인하 5명 vs 동결 4명으로 예상보다 매파적이었습니다. 경기둔화 신호 확산 📉 AI로 인한 대졸자 실업률 급등은 구조적 경기둔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연준의 완화 정책 필요성을 뒷받침합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3.1%, 5년이 2.9%로 상승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CPI 4% 상회 항목 증가: 미국 CPI 세부항목 내 연율화 기준 4%를 상회하는 항목들의 비중이 4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매파 인사 연준 합류 🦅 스티븐 미란 임명: 트럼프가 강달러 용인론자인 스티븐 미란을 신임 연준 이사로 임명했습니다. 그는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를 통한 약달러 정책을 주장해왔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딜레마 ⚡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연준이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 골드(긍정) 👍 관세 공급 제약 우려 ⛏️ 금 관세 부과 가능성: 미국 세관이 1kg 골드바와 100온스 골드바를 관세 부과 대상으로 분류했다는 FT 보도로 금 선물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스위스 타격: 스위스가 39% 상호관세를 받는 상황에서 금에까지 관세가 부과되면 지난해 615억 달러 금 수출에 240억 달러 추가 관세가 부과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헤지 수요 📊 폴 크루그먼의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와 실제 경제지표 악화로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서 금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책 불확실성 증대 🎲 관세 정책의 예측 불가능성과 연준 인사 교체 등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 중국 디플레이션 지속 🇨🇳 중국 7월 CPI 0%: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0%를 기록하며 글로벌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PPI -3.6%: 생산자물가지수는 3.6% 하락하며 디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험자산 선호도 증가 📈 OpenAI GPT-5 출시와 AI 기술 발전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금의 기회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에 대한 영향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 401k 투자 허용: 12조 달러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 시장이 암호화폐에 개방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펀더멘털 글로벌: 이더리움 매수를 위해 최대 5억 달러 자금 조달 허가를 SEC에서 받았습니다. 하버드·브라운 대학: IBIT ETF를 매수했으며, 하버드는 전체 보유자 중 29번째로 큰 보유자로 집계되었습니다. 중국 기술혁신 지속 🇨🇳 eVTOL 상용화: 중국 이항이 만든 전기 수직이착륙기가 세계 최초로 운항인증서를 받아 상업 운항의 길이 열렸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유비테크가 배터리 자율 교체 로봇 '워커S2'를 공개하며 3분 만에 배터리 교체가 가능함을 시연했습니다. AI 특허 경쟁: 구글이 560건으로 1위, 저장대학교 480건으로 2위를 차지하는 등 미중 AI 특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약진 🇰🇷 K-뷰티 글로벌 위상: 15% 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견 브랜드 이상은 현지법인을 통한 비용 분담으로 상당 부분 흡수 가능합니다. 월마트 K팝 매장: 월마트가 K팝 테마 이동식 팝업 매장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K컬쳐 확산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협력: 삼성이 미국 오스틴 파운드리에서 애플 이미지센서를 생산 예정이며, 퀄컴 AP칩 수주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관세 영향 완화 💰 JP모건 분석: 미국 소비자가 부담한 관세 비중이 40%에 불과해 트럼프 1.0 시기 70%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기업과 해외 수출업체가 부담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신흥 기술 확산 🔬 구글 파이낸스 AI: 구글이 금융 정보 검색 엔진에 AI 기반 개선 기능을 적용해 복합적인 검색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의료 AI: 닥시미티가 AI 기반 임상 정보 스타트업 패스웨이 메디컬을 최대 6,3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투자 철학의 중요성 📚 마크 미너비니는 "손익비가 최소 2대 1이 돼야 하며, -10%에서 손절하는 것이 타율 40%일 때 최적"이라며 수학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는 소폭 반등 1년 기대인플레 6월 3.0%➡️7월 3.1% 3년 기대인플레 6월 3.0%➡️7월 3.0% 5년 기대인플레 6월 2.6%➡️7월 2.9% 출처: https://t.me/deandatbond/498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74k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출처: https://t.me/deandatbond/502 트럼프, 신임 연준 이사로 스티븐 미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임명. 단, 쿠글러 전 이사의 임기 만료일인 내년 1월까지만 이사직을 수행할 예정 출처: https://t.me/deandatbond/504 오픈AI GPT-5의 두 가지 포인트 1) 환각률을 드라마틱하게 낮춤: Agentic AI에 대한 필요했던 능력. 반도체 수율을 잡듯이 Reasoning을 N번 반복하는 것이 Agent이므로 한 번의 환각률을 크게 낮추는 것이 중요. '환각'에 해당하는 축에서 차별점을 두고 돌파한 것은 처음 있는 일 2) 토큰 가격이 Gemini 2.5 각 모델급 대비 모두 저렴하게 출시: 처음으로 신제품인데 엄청나게 낮은 가격, 구글과의 격차가 없어진 상황이라 이제부터는 가격경쟁도 같이 가는 중. GPT-5 mini는 Gemini 2.5 Flash보다 저렴. GPT-5 nano는 Gemini 2.5 Flash-Lite보다 저렴 *몇 가지 Chart Crime이 눈에 띄기도 했음 *지금까지 타 연구소에서 잘 잡지 못했던 환각을 처음으로 잡기 시작, 가격 경쟁력을 중시한 것도 흥미로운 지점 출처: https://t.me/allbareun/7309 출처: https://t.me/allbareun/7310 출처: https://t.me/allbareun/7311 출처: https://t.me/allbareun/7312 🇬🇧 8월 영란은행 MPC 🇬🇧 - 언제나 앞서나가는 영란은행 - 기준금리 4.25%에서 4.00%로 25bp 인하 - 인하 5 vs. 동결 4명으로 예상보다 매파적 출처: https://t.me/sskimfi/5207 Stephen Miran은 대선승리 이후 무역시스템 조정(A User's Guide to Restructuring the Global Trading System)관련 보고서로 주목받은 인물 보고서 핵심내용은 1. 당분간은 강달러 용인(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 상쇄) 2. 무역장벽은 미국 제조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줌 3. 제조업 경쟁력이 살아나면 약달러가 필요. 수출경쟁력 확보가 불가피 4. 약달러 환경은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을 통해 만들어나갈 것 5. 트리핀의 딜레마(기축통화국은 필연적으로 실패)는 현실적인 위협 ------------------------------------------- [속보] 트럼프, 연준 새 이사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 지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468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출처: https://t.me/sskimfi/5210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8/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팀 쿡, '미국산 아이폰' 요구하던 트럼프 대통령을 대규모 투자로 설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메이드 인 USA' 아이폰 생산 요구에 대해, 팀 쿡 애플 CEO는 최종 조립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대신 미국 내 공급망 및 제조업에 1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합의 -이로써 애플의 총 미국 투자 약속은 4년간 6000억 달러로 늘어났으며, 아이폰의 최종 조립은 당분간 해외에서 계속될 예정 -이번 합의는 애플이 관세 압박 등을 피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국내 투자 유치라는 성과를 얻는 타협점으로 분석됨 [https://buly.kr/BTPzugW](https://buly.kr/BTPzugW) 아마존 웹 서비스(AWS), 미국 연방 기관에 최대 10억 달러 할인 제공 -미국 총무청(GSA)은 AWS가 2028년 말까지 미국 정부 기관에 클라우드 도입, 현대화, 교육 등을 위해 최대 10억 달러의 할인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https://buly.kr/2UjLt56](https://buly.kr/2UjLt56) 메타, 생리 주기 추적 앱 데이터 관련 소송에서 법률 위반으로 판결 -캘리포니아 연방 배심원단은 메타가 사용자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생리 주기 추적 앱의 민감한 건강 데이터를 페이스북과 같은 제3자에게 공유하여 캘리포니아 사생활 보호법과 불공정 경쟁법을 위반했다고 평결함 [https://buly.kr/4Qngg3f](https://buly.kr/4Qngg3f) 테슬라, 자체 AI 슈퍼컴퓨터 '도조' 프로젝트 전격 중단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의 핵심으로 내세웠던 자체 AI 훈련용 슈퍼컴퓨터 '도조' 개발팀을 해체하고 프로젝트를 중단함 -이번 결정은 막대한 비용이 드는 자체 칩 개발 대신, 엔비디아의 GPU를 대량 구매해 AI 훈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임 -도조 프로젝트 책임자였던 피터 배넌도 회사를 떠나는 등, 테슬라의 AI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략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했음을 시사함 [https://buly.kr/9BW9A5e](https://buly.kr/9BW9A5e) 앱러빈의 CEO는 애플과 에픽게임즈 간의 소송 및 갈등으로 인해 앱스토어 생태계가 변화하면서 자사와 같은 플랫폼에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 [https://buly.kr/C0AGr96](https://buly.kr/C0AGr96) 트럼프 대통령, 인텔 CEO 립부 탄의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립부 탄 인텔 CEO가 중국과 연계되어 "이해관계가 매우 충돌한다"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함 -이번 발언은 공화당 톰 코튼 상원의원이 립부 탄 CEO의 중국 기업 투자 및 과거 재직했던 회사의 대중국 수출 통제 위반 혐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직후 나옴 [https://buly.kr/5UIEYxq](https://buly.kr/5UIEYxq) 에어비앤비 CEO, "AI 에이전트가 구글을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발언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아직 실험적인 단계에 있어 구글과 같은 기존의 강력한 추천(리퍼럴) 플랫폼을 대체할 파괴적인 힘은 없다고 평가함 -그는 AI 분야의 진정한 경쟁 우위는 최고의 모델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응용 분야에 맞게 모델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맞춤형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능력에 있다고 강조 -에어비앤비는 여행 계획보다 더 어려운 문제인 '고객 서비스'에 AI를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고객 지원 필요성을 15% 줄이는 성과를 거둠 [https://buly.kr/B7aTx4b](https://buly.kr/B7aTx4b) 미국 의료 전문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인 닥시미티(Doximity)가 AI 기반 임상 정보 스타트업인 패스웨이 메디컬(Pathway Medical)을 최대 6,300만 달러에 인수 -이번 인수는 패스웨이의 AI 기술과 데이터를 닥시미티의 플랫폼에 통합하여 의사들에게 더 나은 임상 의사 결정 지원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패스웨이의 AI는 임상 정확도 벤치마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닥시미티는 이 기술을 자사 플랫폼을 통해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임 [https://buly.kr/BIVEvtM](https://buly.kr/BIVEvtM) 로켓랩, 새로운 인수를 통해 국방 사업 기회 확대 -로켓랩은 미사일 경고 및 추적 등에 사용되는 전자광학/적외선(EO/IR) 센서 시스템 전문업체인 지오스트(Geost)를 인수함 -이번 인수는 로켓랩이 발사체, 위성체에 이어 핵심 탑재체(페이로드) 기술까지 내재화하여 미국 국방 및 안보 분야에서 엔드투엔드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임 -인수 규모는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2억 7,500만 달러에 달하며, 로켓랩은 이를 통해 방위 및 정보 고객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https://buly.kr/Yf168L](https://buly.kr/Yf168L)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48억 달러 이익을 기록하며 분기별 흑자 전환을 견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는 2분기에 48억 달러(약 6조 6천억 원)의 투자 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 -이는 주로 AI 관련주 및 기타 기술주 포트폴리오의 가치 상승에 힘입은 결과 -소프트뱅크 그룹 전체로는 2분기에 34억 5천만 달러(약 4조 7천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 [https://buly.kr/HHd0Hde](https://buly.kr/HHd0Hd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01(k)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사모펀드, 부동산 등 대체 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이 조치는 약 12조 달러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 시장을 디지털 자산에 개방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등 시장이 즉각 반응함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자산의 광범위한 채택을 장려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로 여겨짐 [https://buly.kr/6ihXQgz](https://buly.kr/6ihXQgz) OpenAI, 모든 ChatGPT 사용자를 위해 새로운 AI 모델 GPT-5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인 GPT-5를 발표했으며,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ChatGPT 사용자에게 제공됨 -GPT-5는 코딩, 작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전 모델보다 더 스마트하고 빠르며, 부정확한 정보를 생성하는 '환각' 현상이 감소함 -특히 복잡한 문제를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해결하는 '추론' 기능을 무료 사용자도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됨 [https://buly.kr/GksjLCG](https://buly.kr/GksjLCG) 일론 머스크, X의 AI 챗봇 '그록' 답변에 광고 도입 계획 발표 -일론 머스크는 X(구 트위터)의 AI 챗봇인 그록(Grok)이 생성하는 답변에 광고를 포함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AI 운영에 드는 높은 컴퓨팅 비용을 충당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됨 -광고는 사용자가 특정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질문할 때,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를 '솔루션'으로 제안하는 방식으로 통합될 예정 [https://buly.kr/612VVR1](https://buly.kr/612VVR1) 출처: https://t.me/hanaglobalbottomup/6926 펀더멘털 글로벌이라는 회사가 이더리움을 매수하기 위해서 5억 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미리 SEC에 허가를 받았네요. 꼭 유상증자만은 아니고 주식이나 채권 같은 것들을 팔아서 최대 5억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고, 그 자금으로 이더리움을 매수하려는 거 같습니다. 싱크래시 캐피탈의 [라이언 왓킨스가 이야기 했듯](https://x.com/RyanWatkins_/status/1953456619208982667), 2024년의 비트코인이 지금의 이더리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이더리움의 다음은? 생각해봐야겠죠. (물론 이더리움에서 멈출수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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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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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