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9월 1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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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9.01조회수 88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 💰

🚀 긍정적 전망

  •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467억달러(컨센 462억달러 상회), 3분기 가이던스 540억달러로 기대치 초과

  • AI 수퍼사이클 지속 🤖: 향후 5년간 3-4조달러 규모 AI 인프라 확대 예상, H100/H200 모두 매진 상태

  • S&P500 신고가 행진 🎯: 연일 사상최고가 경신하며 강세 지속

  • 시장 저변 확대 🌈: 4월 19%에서 7월 65%까지 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 증가

  • 경제지표 호조 📊: 2분기 GDP 3.3%(컨센 3.0%), 신규실업수당 22.9만건(전망치 하회)

⚠️ 부정적 리스크

  • 9월 계절성 우려 🍂: 역사적으로 S&P500이 가장 부진했던 달, 평균 수익률 최저

  • 변동성 확대 신호 📉: Bank of America "낮은 변동성 지속 가능성 낮음", VIX 15 이하는 과소평가 상태

  • 고평가 부담 💸: S&P500 P/E 27.9배로 5년 평균(25.0), 10년 평균(22.6) 크게 상회

  •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동시 발생 가능성

미국 장기채권 🏛️

📈 긍정적 요인

  • PCE 물가 안정 📊: 7월 헤드라인 2.6%, 근원 2.9%로 컨센서스 부합

🔥 부정적 압력

  • 테일러 룰 경고 ⚠️: GDP 기준 모델이 6.2% 금리 권고, 현 4.33%는 과도하게 낮은 수준

  • 연준 독립성 이슈 🛡️: 트럼프 vs 쿡 이사 갈등으로 장기물 하방 경직성 강화

  • 서비스 인플레 확산 📊: 7월 서비스 PCE 0.35% 상승(2월 이후 최고), 목표치 2%에서 멀어짐

  • 관세 인플레이션 🏷️: 의류/신발 1.46% 상승, 비내구재 가격 전이 효과 우려

골드 🥇

⭐ 초강세 모멘텀

  • 역사적 전환점 🌟: 중앙은행 금 보유량이 30년 만에 미국 국채 보유량 추월!

  • 준비자산 2위 등극 🏆: 금이 유로를 제치고 세계 2번째 준비자산으로 부상

  • 점유율 사상 최고 📈: 세계 외환보유액 중 금 비중 24%(3%p 증가), 30년 최고치

  • 수요 폭발 💥: 금 수요가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불환통화 대체 가속화

  • 달러 약세 📉: 달러 점유율 42%로 1990년대 중반 이후 최저, 금으로 자금 이동

📉 부정적 요인

  • 특별한 부정적 재료 없음 ✨

기타 자산군 🌐

🚢 K-조선: 상선에서 군함으로 대전환

  • JP Morgan 초강세 전망 ⚡: 미 해군 30년간 580조원 시장, K-조선이 50-70% 점유 예상

  • 글로벌 해군시장 🌍: 미국 외 270조원 규모,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최종후보 진입

💊 비만치료제: 산업 구조조정 가속화

  • 소비패턴 대변화 🔄: 복용 가구 식료품 지출 5.3% 감소, 가공식품→고단백 식품으로 전환

  • 경제적 파급효과 📊: 골드만삭스 "3000만명 사용 시 GDP 0.4% 증가" 전망

🇨🇳 중국: AI 자립화 가속

  • 알리바바 AI칩 개발 💻: 자체 AI칩 개발 소식에 13% 급등

  • 딥시크 R2 🧠: 화웨이 어센드 칩 적용한 차세대 AI 모델 훈련 시작

🇰🇷 한국: 지배구조 혁신 원년

  • 상법 개정 통과 📜: 집중투표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권한 강화

  • 주주행동주의 활성화 📈: 제안 기업 수 30개→60개, 안건 수 110건→220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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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umgore/5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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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bumgore/52227


[8/28, 장 시작 전 생각: 엄격한 잣대,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2%, 나스닥 +0.2%
- 엔비디아 -0.1%(시간외 -2~3%대), 테슬라 -0.6%, 애플 +0.5%
- 미 10년물 금리 4.23%,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393.8원

1.

미국 증시는 소폭이지만 상승세로 마감을 했고, S&P500은 신고가를 또 경신했네요.

어제 장중에 큰 이슈는 없었습니다.

트럼프가 만들어내는 연준의 독립성 논란은 여전했지만,

시장은 9월 금리인하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는 분위기 속에서,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인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했습니다.

2.

이번에도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습니다.

주요 수치들을 보면,

- 매출 467.4억달러(컨센 462.3억달러)

- 총 이익률(GPM) 72.7%(컨센 72.1%)

-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달러(컨센 412.5억달러)

- 3분기 매출 가이던스 540억달러 +/- 2%(컨센 525억달러, 중국향 H20 매출 미포함)

- 블랙웰 판매 +17%(QoQ)

등 데이터센터 매출이 가이던스를 소폭 하회한 것 이외에 나무랄 데가 없었네요.

젠슨황과 CFO의 코멘트를 봐도,

- 추론형 AI로 인해 관련 수요가 폭발적인 성장 중

- 중국향 H20 판매 제약 등의 문제 해소 시 3분기 20~50억달러 H20 매출 증가 예상

- 블랙웰의 중국 수출 승인을 미국 정부에게 지속 요청 중

- 향후 5년간 3~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확대 예상

-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은 강력하고, H100, H200 모두 매진된 상태

라고 언급하는 등 향후의 전망도 밝게 제시한 편이었습니다.

3.

이 같은 준수한 실적에도,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2~3%대 하락중에 있네요.

표면 상으로는 데이터센터 매출 컨센 소폭 하회, 중국향 H20 판매 불확실성 등이 영향을 준 모습입니다.

사실 이보다는 실적 발표 전 이미 주가가 상승해오는 과정에서,

컨센서스보다 실제 눈높이, 기대치(길거리 컨센)가 높아지다보니,

실적 발표 당일날 흔히 나오는 “셀온”이 이들 주식에서도 발동된거 같습니다.

주도주들은 다른 주식들보다 실적 기대치의 잣대가 갈수록 엄격해지는 건 어쩔수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엔비디아와 같은 주도주들은 과거 경험 상,

“실적, 가이던스 컨센 상회 + 실적 발표 당일날 주가 하락”의 조합이 나타났을 때,

포지션 정리 기회보다는 매수 기회였던 적이 많았던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4.

국내 증시는 미국발 재료를 소화하면서 지수는 갇힌 채 업종 차별화 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는데, 금리 동결이 컨센서스인 만큼, 증시에는 큰 영향을 주진 않을 듯 합니다.

반도체주들은 엔비디아 실적을 둘러싼 시장의 의견 교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수급 공방전이 또 한번 전개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조선주들이 마스가 프로젝트 기대감, 방산 시장 본격 진출 목적 등으로 인한 합병 이슈(HD현대중공업 + HD 현대 미포) 등 겹 호재로 주가가 폭등을 했는데,

오늘도 이들 주가 향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질 거 같습니다.

일단 어제 단기 폭등하다보니, 조선주들의 일시적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는 있겠으나,

엔비디아도 그렇고, 조선, 방산주도 그렇고,

내러티브와 실적 전망이 훼손되지 않는 주도주들이기에,

이들 주식에서 아직 하차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갖고 있습니다.

—————

오늘도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뜨거운 날이라고 합니다.

저녁부터는 서울권에 비소식이 있네요.

저녁 퇴근길은 혹시 모르니 우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도 맑고 선선하니, 중간중간 산책도 하시면서

소소한 리프레쉬도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 잘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출처: https://t.me/hedgecat0301/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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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예상치 상회. 기존 3.0%에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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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576


🇺🇸2분기 GDP 성장률 상향조정은 수입 감소와 소비 지출 증가에 기인. 하지만 투자 감소로 일부 상쇄됨


민간 실질 최종 판매는 2분기 1.9% 증가하며 0.7%p 상향조정됨

2분기 PCE 물가지수는 2.0% 상승해 0.1%p 하향조정. 근원 PCE 물가지수는 2.5%로 기존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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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eandatbond/577


Bank of America: 낮은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많은 투자자들 청산 위기 가능성


1. [그림 1] 역사적으로 9월에 변동성이 상승하여 10월 피크에 이르렀음: 이번 낮은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은 낮아 보임: 1) AI 버블에 대한 우려, 2)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 및 3) 정책 리스크 증가

2. 정책 리스크는 결함이 아니라 본질적 요소: 100년 이상 역사를 가진 관세 정책 실험이 진행 중 + 닉슨 대통령이 '70년대 초 아서 번스 의장을 압박해 금리를 낮게 유지하도록 했던 이후 50년 만에 처음으로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불거져 (그때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 4월 ‘트럼프 풋’을 경험한 이후 시장은 정책 리스크에 점점 더 익숙해지는 듯 보이나 Tail Risk가 실재한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이는 시장이 겉보기에 안일해 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반영해온 부분

3. 그러나 변동성이 상승 불구 강한 저가 매수 이어질 것: Fed Put + Trump Put뿐만 아니라, AI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혁신적 영향의 가시화 때문. 이러한 높은 미래 잠재력과 동시에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점이 결국 자산 버블이 발생할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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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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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22만9천건…전망치 하회


이재림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8월 17∼2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건 감소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에서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만건)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디지털규제를 콕 집어 "차별적인 조치들을 제거하지 않는 한 그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상당한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우리가 엄격히 보호하는 기술과 반도체의 수출에 대한 제한을 도입하겠다"고 경고했다.

관세를 부과할 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가 미국산 기술과 반도체를 자유롭게 수입하지 못하도록 수출통제 조치를 시행하겠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정 국가나 경제주체를 지목하진 않았지만, 전 세계 디지털 규범의 '선구자'를 자처해온 EU는 사정권일 수밖에 없다.

EU 일각에서는 일명 '합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사실상 EU를 겨냥하는 새로운 위협 카드를 꺼내 든 데 대한 당혹감이 감지된다.

유로뉴스는 "디지털 규제에 관해 승리했다던 EU의 주장이 환상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꼬집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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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041


처방이 확산되면서 비만치료제의 영향은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복용 가구는 식료품 지출을 평균 5.3% 줄였고, 고소득층에서는 8% 이상 감소했다. 쿠키·베이커리 등 가공식품 소비는 줄고, 고단백·근육 유지형 식품 수요가 늘면서 식품·FMCG 산업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 GLP-1은 알코올·약물 의존, 도박까지 줄이는 효과가 보고되면서 주류·레저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에서는 500만명이 약물을 복용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골드만삭스는 3000만명이 사용하면 생산성 향상으로 GDP가 0.4% 늘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62421

#비만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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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046


JP Morgan: AI 버블 우려 적절치 않아 - '27년까지 AI 설비투자 성장 여력 충분하며, EPS 상향 조정의 다음 동력은 가격 인상?


1. AI 버블이 아니라는 4가지 근거
1) 상위 4개 CSP '27년까지 설비투자 확대 지속 가능하며 FCF는 전혀 압박 X
- 여전히 증가하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조달하고 있으며 '27년까지 충분히 늘어난 설비투자 예산을 지속할 추진 능력 보유. 상위 4개 CSP를 살펴보면, '22-'26년 동안 누적 EBITDA 및 영업현금흐름은 연평균 23% 성장률을 기록할 것. 그 결과, 설비투자가 크게 늘어남에도('22년 1,500억 달러에서 '26년 3,980억 달러로 증가 예상), 컨센서스 추정치는 이들의 누적 FCF도 연평균 16% 성장 전망.

- 이는 '26년 이후에도 생성형 AI 관련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 시사. '27년 영업현금흐름이 단지 +10%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FCF가 '26년 수준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 CSP의 누적 설비투자는 '27년에 여전히 +18% 성장할 수 있음 ('25년 예상 +53%, '26년 예상 +20% 성장 이후). 대부분의 시나리오가 '27년에도 상위 4개 설비투자 예산 증가를 뒷받침. 상위 4개 CSP가 생성형 AI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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