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2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9월 12일(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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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9.12조회수 83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 📈

🌟 긍정적 전망

  • 오라클 AI 쓰나미 확신 💰: 오픈AI와 3,000억달러(416조원) 5년 컴퓨팅 계약 체결, 주가 40% 폭등으로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최대 상승!

  • 골드만삭스 금리인하 낙관 📊: 지난 40년간 비침체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S&P500 대체로 긍정적 성과, 올해부터 연속 3회 0.25% 인하 전망

  • 에버코어 ISI 7,750 재확인 🎯: "AI 주도 강세장으로 내년 말 7,750 달성", 연말 조정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 블랙록 메가포스 집중 ⚡: "2025년 내내 미국 주식 비중 확대", AI가 핵심 신념 중 하나로 지속 투자

  • 펀드스트랫 9월 상승 📅: "컨센서스와 달리 9월 오를 것", 연준이 올해 내내 동결 후 인하하는 패턴은 지난 50년간 2번뿐, 모두 랠리

⚠️ 부정적 압력

  • 무디스 경기침체 경고 😱: 미국 주의 1/3이 현재 경기침체 상태, 국가 단위 지표가 지역 고통을 가리고 있음

  • 골드만삭스 시스템 리스크 🤖: Vol Control 펀드들이 최대치 투자 상태, 변동성 급등시 상당한 매도 압력 예상

  • CPI 데이터 신뢰성 위기 📉: 트럼프 행정부가 BLS 직원 20% 감축, 물가 데이터 집계 어려움으로 대체법 의존 36% 급증

  • 헤지펀드 밈주식 전쟁 ⚔️: JP모건 "개인투자자 vs 헤지펀드 전쟁으로 갑작스러운 급등락 가능", 소셜미디어 주목주 위험

미국 장기채권 🏛️

📈 긍정적 요인

  • 8월 PPI 급락 서프라이즈 ✂️: 헤드라인 2.6%(예상 3.3%), 코어 2.8%(예상 3.5%)로 모두 크게 하회

  • 기업 마진 지수 최저 📊: PPI 마진지수 1.7% 하락으로 4월 이후 최저, 관세 전가 능력 약화 확인

  • 실업수당 청구 급증 📈: 263k(예상 235k) 상회로 고용시장 냉각 신호

  • 리사 쿡 해임 차단 ⚖️: 연방법원이 트럼프의 연준이사 해임 일시 중단 명령

🔥 부정적 압력

  • 8월 CPI 관세 폭탄 💣: 헤드라인 전월비 0.4%(예상 0.3%) 상회, 1월 이후 최고치로 관세 영향 본격 가시화

  • TS롬바드 상방 리스크 📈: 미국 10년물 4% 하방 제한, 최종금리 3.5% 합리적, 기간프리미엄 구조적 상승

  • ECB 라가르드 동결 🇪🇺: "물가 목표 수준 도달, 추가 대응 불필요" 만장일치 동결로 글로벌 완화 기조 제동

  • 연준 독립성 추가 훼손 🏛️: 스티븐 마이런 상원 은행위 13:11 통과, 백악관-연준 겸직으로 독립성 위기 심화

골드 🥇

⭐ 절대강세 지속

  • 인플레이션 조정 45년 최고 🏆: 현물 3,600달러 돌파로 1980년 850달러(현재 3,590달러) 넘어서며 실질 사상최고가

  • 올해 30회 최고가 경신 🚀: 연초 대비 40% 상승, 이달만 5% 급등으로 역대급 랠리 지속

  • 글로벌 금 ETF 대유입 💎: GLDM 1주일간 18억달러, GLD 4.6억달러, IAU 4.2억달러 동시 유입 러시

📉 부정적 요인

  • 부정적 재료 전무 ✨: 모든 지표가 금에 절대 유리한 환경 완벽 지속

기타 자산군 🌐

🇰🇷 한국: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

  • 골드만삭스 지주사 특집 📊: NAV 디스카운트 축소 가능성 높은 그룹(삼성물산, SK스퀘어, LG 등) vs 확대 그룹 구분

  • 서비스업 시스템 리스크 ⚠️: 국내 취업자 70% 종사 서비스업 침체로 고용-내수 전반 위험

🇨🇳 중국: 반도체 자립 가속화

  • 반도체 장비 약진 ⚡: 나우라 매출 29.5% 증가, AMEC 43.9% 증가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 對中 장비수출 급감 📉: 한국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24.1% 감소, 중국 자립화 가속

⚛️ 원자력: 우라늄 공급 부족 전망

  • WNA 수급 불균형 경고 ⚠️: 2030년까지 수요 1/3 증가 vs 2030-2040년 생산량 절반 감소 예상

  • 지정학적 집중 리스크 🌍: 카자흐스탄 40%, 러시아 농축용량 40% 집중으로 공급망 취약

🏥 헬스케어: 구조조정 바람

  • 노보노디스크 9천명 감원 ✂️: 전세계 직원 11.5% 대량해고, 일라이릴리 경쟁 대응 위해 12.6억달러 비용절감

    • 재택근무 완전 폐지 🏢: 2026년까지 재택근무 옵션 전면 중단으로 업계 트렌드 변화

🇯🇵 일본: 정치 변화 기대감

  • 다카이치 사나에 모멘텀 📈: 확장재정 기대감으로 닛케이225 44,000 돌파

  • 가치주 vs 성장주 역전 🔄: 일본은 가치주 압도, 미국은 성장주 압도로 극명한 대조

🛢️ 원자재: 유가 하락 압력

  • OPEC+ 증산 재개 📉: 10월부터 생산 증대, 연말-내년 1Q 유가 60달러 하회 가능성 제기


Chart 1: 주요 20개 지주사 시총은 8월에도 견조


Chart 2: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주요 지주사들을 매수하고 있음.

Chart 3: 8월에 NAV 디스카운트가 확대되었지만, 최근 들어 다시 축소세 전환.

Chart 4: 지주회사들의 밸류에이션(P/B)은 과거 대비 리레이팅 되었으나, 여전히 KOSPI 평균보다 할인 상태.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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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779


Chart 5: NAV 디스카운트 축소 가능성 높은 지주회사


- NAV 디스카운트 축소 가능성이 높은 그룹 : 삼성물산, KSOE, SK스퀘어, LG, SK Inc., HD현대, 한화, LS, CJ, 효성

Median NAV 디스카운트: –40% 수준

대부분 현재 디스카운트가 역사적 평균보다 더 깊음 → 축소 여력 있음.

YTD 수익률은 평균 +81%로 이미 강세를 보였음.

NAV 디스카운트 확대 가능성이 있는 그룹: 한진칼, 에코프로, GS홀딩스, 한국앤컴퍼니, 아모레퍼시픽, 오리온, 하림, DL홀딩스

Median NAV 디스카운트: –24%

일부 기업은 구조적 요인(자회사 리스크, 낮은 배당, 유동성 문제)으로 할인폭이 더 확대될 가능성.

YTD 수익률은 평균 +34%로 양호하지만, 리스크 요인이 여전.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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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Macrojunglefortarzan/4780


은행권은 부실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면서 대출 심사를 더욱 까다롭게 적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실제로 자금이 절실한 건전한 사업자들까지 자금줄이 끊기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부실 증가 → 대출 축소 → 매출 감소 → 다시 부실 확대’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구조다.



더 큰 문제는 서비스업이 단순한 업종의 하나가 아니라는 점이다. 국내 취업자의 약 70%가 종사하는 핵심 산업이다. 서비스업의 침체는 단순히 기업 실적의 문제가 아닌 고용시장 전반과 내수 기반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수 있다. 서비스업의 위기가 한국 경제의 경고음이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6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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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786


[시마 샤 / 프린시펄 자산운용 수석 글로벌 전략가 : 현재 시장은 고용시장에만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부죠. 하지만 어느 시점에는 다시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특히 관세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할 때 말이죠. 다음 달에 0.5%p 금리인하 이야기가 나온다면 그것에 대한 잡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제게는 그것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고, 여전히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장기물 금리가 이미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예의주시하고 있죠. 따라서 현재로서는 승리로 가는 길이 매우 좁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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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787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경제지표 발표 없음

(화) 00:00 뉴욕연은 기대인플레
19:00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3:00 BLS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
(QCEW)

(수) 21:30 8월 PPI

(목) 21:30 8월 CPI
21: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03:00 8월 재정수지
23:00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9/6~19일 연준 블랙아웃 기간

출처: https://t.me/deandatbond/601


Goldman Sachs: 지난 40년간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개된 이후에도 경제가 성장을 이어간 경우 S&P 500은 대체로 긍정적인 성과 기록


- 올해부터 연속적으로 세 차례의 0.25%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2026년에는 추가로 두 차례의 분기별 금리 인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또한 2025년 나머지 기간 동안 실질 GDP 성장률은 추세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경기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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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90


기술력에서 다소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던 중국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최근 식각·증착 등 전 공정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실적을 끌어올리고 있다. 중국판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로 불리는 나우라는 올 상반기 매출이 161억4155만 위안(3조14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했다. 순이익은 32억798만 위안으로 같은 기간 15% 늘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장비를 공급한 바 있는 AMEC도 상반기 매출이 49억606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9% 늘었다. 반도체 세정 장비가 주력인 성메이상하이는 같은 기간 순이익이 5014만 달러로 20.4% 올랐다.

우리나라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모는 미국의 제재와 중국의 기술자립 정책 영향으로 급감하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액은 6억9859만 달러로 전년 동기(9억2072만 달러) 대비 24.1% 줄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의 반도체 자립은 한국 반도체 업계에 큰 위협 요인으로, 중국 시장이 없어지는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 생존 전략을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4900

#중국 #반도체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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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798


8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중국의 8월 수출액(달러 기준)은 3천218억1천20만달러(약 447조6천억원)로 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5.0%)와 올해 7월 수출 증가율(7.2%)을 모두 하회하는 것이다.

중국의 8월 수입액은 2천194억8천140만달러(약 305조2천억원)로 작년 8월에 비해 1.3% 늘었다. 수입 증가율 역시 시장 전망치(3.0%) 및 올해 7월 실적(4.1%)과 비교할 때 둔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11994

#중국 #수출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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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801


SPC그룹이 내년 상반기 미국의 멕시칸 프랜차이즈 ‘치폴레 멕시칸 그릴(치폴레)’ 매장을 서울에 낼 예정이다. 8일 외식업계 등에 따르면 SPC그룹은 치폴레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 또는 합작 법인 형태로 국내에 치폴레를 들여올 계획이다.

치폴레는 1993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시작된 멕시칸 프랜차이즈 업체다. 부리토와 타코, 볼 등을 판매하는데, 주재료와 토핑 등을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선택해서 만들 수 있다. 이 업체는 ‘푸드 위드 인테그리티(책임있는 음식 철학)’ 정책 아래 글루텐프리(무글루텐) 등 몸에 좋은 재료를 쓰고, 되도록 유기농이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다는 걸 강조해 왔다.

미국 투자튼행 ‘파이퍼 샌들러’에 따르면 2022년부터 미국에서 Z세대가 좋아하는 패스트푸드 3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2025년 2분기 기준 전 세계 매장 수는 3800개를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9598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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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811


헤지펀드들: 고용지표 약세 발표 이후 美 경제 악화로 인한 달러 하락 배팅 강화


- 中 위안화 대비 美 달러 하락에 베팅하는 옵션 포지션 확대: 향후 3개월 동안 위안화가 달러 대비 상승할 것이라는 투기적 프리미엄은 '24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많은 트레이더들은 달러의 추가 약세를 예상하고 있으나, 이미 시장이 연준의 이번 달 25bp 기준금리 인하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황에서 달러 약세 속도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음.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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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92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 AI 붐으로 인해 2026년 1분기 생산성 향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 따라서 연준에서 정책을 수립하는 모든 이들, 즉 이사회, 연준 총재들, 그리고 스태프들 모두가 조금은 열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NEWS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93


펀드스트랫 : "컨센서스와 다르게 9월은 오를 것이다. 그 이유는 FED가 올해 내내 동결하다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지난 50년 동안 딱 두 번 있었으며, 시장은 랠리로 보답했다."


https://x.com/economakase/status/196469030962510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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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던 페샤라키 / 팩트 글로벌 에너지(FGE)) 회장 : 이번 합의는 지금부터 10월까지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가 원유 생산을 다시 늘릴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추가 증산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올해 말 또는 내년 1분기까지 유가가 6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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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816


[캐롤 소흔 / 시그넷 캐피털 매니지먼트 중동 투자 책임자 : 연준이 금리를 0.5%p 인하한다면 주식시장은 약간의 조정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지만, 이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주식시장 전체가 해당 기술 기업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시장을 계속 끌어올릴 만큼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미국 시장에는 큰 쏠림(집중)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를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술 기업들이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상쇄해 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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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815


일본증시와 미국증시의 차이


-일본은 가치주가 성장주를 압도

-미국은 성장주가 가치주를 압도

-일본은 기업 지배구조 개혁과 PBR 1배 정책을 통해 저평가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리레이팅 받으면서 상승한 영향이 큰듯.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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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42


닛케이225 44,000 돌파.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 집권시 확장재정의 기대감이 시장에는 확실히 존재.

사진 출처: Investin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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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44


Goldman Sachs: 시스템 트레이더들로 인한 하방 압력 가능성


- Vol Control 펀드들(변동성 수준에 따라 거래)은 현재 美 주식에 거의 최대치 수준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만약 시장이 하락하면서 변동성이 급등한다면 이는 상당한 매도 압력을 만들어낼 것

- 추가 설명: 향후 Vol Contorl 펀드와 CTA는 유의미한 하방 지지를 제공하지 못할 것. 그러나 큰 변동성이 발생하지 않거나 혹은 펀더멘탈과 자금 흐름의 괴리가 강한 펀더멘탈로 유지된다면 광범위한 상승 추세는 지속될 것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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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495


코스콤 집계를 보면 대표 글로벌 금 ETF로 꼽히는 'GLDM'(SPDR Gold MiniShares Trust)은 최근 1주 사이 전 세계에서 18억달러(2조4천948억원)가 유입됐다.

또 다른 유명 금 ETF인 'GLD'(SPDR Gold Shares)와 'IAU'(iShares Gold Trust)도 주간 글로벌 유입액이 각각 4억6천400만달러와 4억2천300만달러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14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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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3819


[9/9, 장 시작 전 생각: 침체 프라이싱은 아직,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2%, 나스닥 +0.5%
- 엔비디아 +0.8%, 브로드컴 +3.3%, 팔란티어 +2.0%
- 미 10년물 금리 4.04%, 달러 인덱스 97.4pt, 달러/원 1,386.8원

1.

미국 증시는 소폭이지만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8월 고용 쇼크 여진에도,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 일부 완화된 가운데(예상대로 총리 불신임 가결),

브로드컴(+3.2%), 팔란티어(+2.0%), 엔비디아(+0.8%) 등 개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된 AI주 강세가 증시 반등을 견인했던 하루였습니다.

2.

8월 고용 쇼크 이후 증시 경로의 불확실성이 점증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과거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는 미국 경기 침체 시기와 맞물린 사례가 다수였기 때문인 듯 합니다(2000년, 2008년, 2020년 침체 등).

이 같은 경기 침체를 뒷수습하는 성격의 금리인하 시기에 증시 급락의 경험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동일한 패턴을 답습할지 모른다는 우려로 이어지고 있네요.

그렇지만

“1995년(7월 시작, 총 75bp 인하, 월간 데이터 기준 연말까지 나스닥 +12%)”,

“1998년(9월 시작, 총 50bp 인하, 연말까지 나스닥 +46%)”,

“2019년(7월 시작, 총 75bp 인하, 연말까지 나스닥 +12%)”,

“2024년(9월 시작, 총 100bp 인하, 연말까지 나스닥 +9.0%)”

등의 금리 인하기에는 증시가 상승했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3.

물론 전세계 경제 호황(1995년), 닷컴버블 태동(1998년), 미중 무역분쟁 해빙(2019년), M7 성장독주(2024년) 등 시기 별 고유 요인이 개입된 측면이 있기는 합니다.

동시에 연준의 금리인하가 경기 침체 방지 차원의 보험성 금리인하로 인식됐던 점이 공통 분모였네요.

(두 자릿수 이상의 주가 상승률을 기대하기는 어려워도) 이번 금리인하 사이클 역시 보험성 인하의 증시 경로를 형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8월 고용 쇼크를 제외하면, 아직 경기 냉각, 경기 침체 임박 징후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일례로, 경기 모멘텀 측정에 활용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는 현재 +21pt대로,

과거 침체 임박 당시의 해당 지수가 평균 -50pt대 이상 국면에 있었던 것에 비하면,

현재 미국의 경기 모멘텀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네요.

이 상태에서의 금리인하는 보험성 인하가 될 확률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당분간 금리인하 강도 및 성격, 이후 증시 경로를 놓고 시장의 셈법이 빈번하게 바뀌는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이 여러 차례 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보험성 금리인하 + 인하 사이클 돌입 이후 중립 이상의 주가 경로”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설정해 놓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 AI주 강세”의 조합으로 반등한 미국 증시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겠지만,

미국 고용 불안 잔존, CPI & PPI 대기심리 등이 지수 상단에 제약을 가할 듯 합니다.

다만, 조선, 방산 등 주도주들은 견조한 가운데, 브로드컴 모멘텀(소부장), 세제개편안 절충안(증권, 지주 등) 등 개별 재료도 있기에,

장중에는 업종 순환매 장세 속에서 수익률 게임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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