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6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9월 16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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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9.16조회수 70회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 AI 혁신 가속화: 노벨화학상 수상자 허사비스가 신약 개발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제약/바이오 섹터에 혁신적 변화 예고 🧬

  • 빅테크 강세 지속: 구글이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하며 AI 분야 지배력 확대, 특히 제미니가 ChatGPT를 제치고 앱스토어 1위 달성 ⭐

  • 골디락스 환경: JP모건이 연준의 사전적 완화 조치로 위험자산에 매우 좋은 환경 조성을 전망 🌟

  • 풍부한 대기자금: MMF 자금 7.3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시장 유입 잠재력 풍부 💰

  • 기업 이익 개선: 노동비용 둔화가 S&P 500 기업 이익률 개선에 기여, 특히 노동비용 1% 변동 시 이익에 0.7% 영향 📊

부정적 요인 📉

  • 경기침체 우려: 무디스가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기침체 확률을 48%로 추산 ⚠️

  • 고용시장 악화: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4년 만에 최고치, '잡 허깅' 현상으로 자발적 퇴사율이 2.0%까지 하락 😰

  • 과도한 집중도: S&P 500 상위 7개 기업이 지수의 1/3 차지, 이들 제외 시 수익률이 15%에서 7%로 반감 위험 🎯

  • 밸류에이션 부담: 현재 CY25 기준 25배 PE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 완화적 통화정책: 연준이 9개월 동결 후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연말까지 3차례 인하로 연방기금금리 3.50-3.75% 전망 🔽

  • 글로벌 완화: 주요 중앙은행들의 동조화된 완화 정책으로 채권 수요 증가 🌍

부정적 요인 📉

  • 역설적 금리 상승: 도이치뱅크가 연준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 부각, 1966년 이후 14번 중 8번이 상승 사례 📊

  • 공급 압박: 네덜란드 연금개혁으로 2조 유로 규모 자금이 장기 파생상품에서 주식으로 이동, 장기물 국채 수요 감소 예상 🌊

골드 🥇

긍정적 요인 📈

  • 역대급 강세: BOA 하트넷이 올해 골드 +38% 성과를 기록하며 최고 수익률 자산군으로 선정 ✨

  • ABD 흐름: 'Anything But Dollar' 트렌드로 달러 약세(-10%) 속에서 금이 대안 자산으로 부상 💫

  • 실질 사상 최고치: 금 가격이 실질 기준으로 1980년 물가조정 최고치를 넘어서며 새로운 영역 진입 🚀

  • 지정학적 리스크: 러시아-우크라이나, 중동 갈등 등으로 안전자산 수요 지속 🛡️

부정적 요인 📉

  • 특별한 부정적 요인 없음: 현재로서는 금에 대한 뚜렷한 부정적 전망 요인이 제한적 ✅

기타 자산군 🌐

한국 주식 🇰🇷

  • 초강세 전망: JP모건이 KOSPI 목표를 3,500→4,000으로 상향, 강세 시나리오 5,000까지 제시 🎯

  • 구조적 개혁: 골드만삭스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평균 34% 상승 가능성 언급, 정부-주주-기업 삼위일체 개혁 효과 기대 🔄

유럽 주식 🇪🇺

  • 재평가 기대: 도이치뱅크의 'MEGA' 보고서에서 독일의 8천억 유로 재정 지출로 2026년 성장률이 미국 추월 전망 📈

  • 밸류에이션 매력: 미국 대비 극심한 할인 상태로 추가 상승 잠재력 보유 💎

원자력 ⚛️

  • 정책적 지원: 미-영 원자력 협력 협정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 확산 가속화 🔋

암호화폐 ₿

  • 견조한 상승: 올해 +23% 성과로 상위권 유지, 최근 18억 달러 순유입 기록 📊


투자자들은 현재 상방은 현물 주식으로, 하방은 소규모 헤지 옵션으로 모든 방향성에 대비한 '신중한 비이성적 과잉' 상태에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신약 개발 기간이 1년 이내로 단축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허사비스 CEO는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앞으로 몇 년 안에 신약 개발 기간을 수년에서 수개월 단위로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아마 그보다 더 빨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허사비스는 구글 딥마인드와 알파벳의 신약 개발 전문 부서인 아이소모픽 랩스를 이끌고 있다. 아이소모픽 랩스는 단백질 구조와 행동을 예측하는 딥마인드의 AI 시스템 ‘알파폴드’를 상용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허사비스와 딥마인드의 존 점퍼 연구원은 알파폴드 연구 성과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14104

#AI #제약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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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126


모건스탠리: 달러 약세장은 끝나지 않았다


최근 몇 주 동안 달러는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 흐름 유지함. 연준 인사 교체설과 단기 미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 크게 흔들리지 않았음.

이 같은 탄력성은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관세 충격을 잘 흡수하고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됨. 미국 주식이 글로벌 대비 초과성과를 다시 기록하면서 달러 약세장이 이미 끝났다는 판단으로 이어지고 있음.

이러한 인식은 다른 지역에서 나온 부정적 뉴스에 의해 더욱 강화됨. 유럽과 아시아 성장에 관세 충격이 집중 조명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여러 국가의 재정 건전성과 대규모 채권 공급 가능성에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주장들은 달러의 큰 그림을 무시하는 것임. 당사 시각은 달러 약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임. 오히려 지금은 하락 국면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투자자들은 연준 정책 변화가 달러에 미칠 리스크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됨. 당사 미국 경제팀은 연준이 더 높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커졌다고 판단함. 시장 금리가 더 낮아지고 관세가 점진적·지속적으로 소비자 물가에 전가되어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하면 실질금리 하락 불가피함. 실질금리 하락은 역사적으로 달러에 역풍이었음.

당사 베이스라인은 미국 GDP 성장률이 2025년 4분기 약 1% 수준으로 둔화되고 2026년에도 소폭 개선에 그칠 것이라는 것임. 이러한 성장률은 미국 성장 우위 논거와 맞지 않음. 최근 고용시장 부진 보고서는 고용 정체를 보여주며 성장 하방 리스크를 부각시킴.

이런 상황에서 시장이 연준의 추가 완화를 더 반영할 가능성 높음. 당사 미국 금리팀은 미 5년물 국채 롱 포지션을 유지 중아며, 이는 단기물 구간에서 더 깊은 인하 사이클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전망 때문임. 금리 하락은 해외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 환헤지를 늘리도록 유도하며, 이는 투자자 행태 변화를 통해 달러 약세를 가속할 수 있음.

한편, 연준은 금리 인하 기준을 낮췄지만 ECB는 인하 기준을 높였고 BOE는 매파적 톤을 강화함. 이러한 조합은 달러 약세를 지지하는 요인임.

또한 투자자들은 거버넌스와 제도적 독립성 문제에도 주목하고 있음. 이는 역사적으로 달러 가치를 지탱해온 요소였으며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로 자리 잡게 한 배경이었음. 그러나 연준 이사 후보인 Miran은 이러한 지위가 미국에 일정한 비용을 초래한다고 언급함.

달러 약세론에 회의적인 시각은 프랑스, 영국 등 국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 우려와 이에 따른 채권 공급 확대를 지적하며, 이는 장기 프리미엄(term premia)을 높이고 유로화와 파운드화에 부담을 준다고 주장함. 그러나 미국 역시 재정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음.

결론적으로 달러의 핵심 리스크는 성장 전망과 통화·재정 정책의 불확실성임. 당사 견해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99


[ 국채시장에 다가오는 네덜란드 연금 폭풍 🌀]


1. 이미 관세 혼란·재정적자 우려·프랑스 정치위기로 점철된 유럽 시장에, 또 하나의 충격파가 다가오고 있음.

2. 주인공은 무려 2조 유로(약 2.3조 달러) 규모의 '네덜란드 연금제도 개혁'.

3. 골드만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유로존 전체 연금자산의 약 80%를 보유 중이며 (80% of all pension‑fund assets in the eurozone),

4. 현재 기존 확정급여(DB)형 연금에서, 투자성과에 따라 연금이 달라지는 확정기여(DC)형으로 전환 중.

5. 이로 인해 미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사용하던 장기 파생상품 수요가 줄어들고, 대신 주식 투자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짐.

6. 이는 장기물 국채 수요에 부정적, 반면 주식에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음.

7. 특히 연말·연초 유동성 저하 시점에 대규모 자금 이전이 예정돼 있어,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8. 내년 1월 약 36개 연금펀드가 새 제도로 전환 예정이며, 2028년까지 6개월 단위 순차 전환 예정.

9. 연초는 통상 유동성이 낮은 시기로, 스왑 대량 청산 시 브로커·IB의 유동성 매칭 실패 가능성.

10. Barclays에 따르면, 스왑 시장에서 장기물 수급 불균형이 이미 심화, 극단적 흐름 시 금리곡선 급격히 가팔라질 수 있음.

11. 실제로 일부 운용사들은 연말 유럽 장기채 익스포저 회피 전략을 취하고 있음.

12. 장기물 금리를 헷지에 활용하는 이자율 스왑 시장에서도 변동성에 대비한 거래가 증가 중 (30년물 스왑).

13. 완충 요인으로는, 네덜란드 정부가 연금펀드에 금리 헷지를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는 1년 유예기간을 부여할 계획.

14. 다만, 이 유예조치가 작동하려면 정치 불확실성 해소가 전제돼야 함.

15. 현재 네덜란드는 여름 정권 붕괴 이후 임시정부도 사임, 조기 총선 예정.

16. 유예기간을 강조하며 연금 개편을 주도하던 판 하윔 사회부 장관도 사임한 상태임.

* 9월 초에 나왔던 내용인데, 리마인트 차원에서 정리해봅니다.

Source: WSJ, Bloomberg
https://x.com/ValleyAI_X/status/1966370695379857850


Nomura Trader Note: 투자자들은 상방은 현물 주식, 하방은 소규모 투자 금액 대비 레버리지 옵션 상품(하방 헤지)으로 모든 방향성에 대비한 상황


- 상방 배팅(3개월 콜옵션) 수요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18%) 풋옵션 (하방 해지)은 높은 수요로 인해 역사적으로 최상위 수준의 프리미엄을 기록(92%).

- 즉, 현재 투자자들은 메가캡 등의 테크주에 큰 롱 포지션을 들고 있음. 따라서 오른쪽 꼬리(급등 랠리)를 놓칠 우려가 없는 한편, 왼쪽 꼬리에 대비 헤지를 해놓은 상태.

하방 조정 시 많은 투자자들은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방 헤지 > 현물 재차 매수), 큰 조정과 변동성은 예기치 못한 수준의 매크로 트리거가 있어야 함(2008-2020과 유사 상황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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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08


거대 금융 자본의 등장은 음원 스트리밍 산업에 강력한 비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스트리밍 플랫폼의 이용료 인상 압박이 대표적이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시장의 1위 업체인 스포티파이는 2023년과 작년에 미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이용료를 계속 인상했다. 이달 기준 미국의 개인 프리미엄 요금은 월 11.99달러까지 올랐다. 스포티파이는 올 하반기 유럽 등지에서도 추가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아마존 뮤직도 지난 1월 요금제를 개편하며 가격을 인상했다. 이들 업체의 이용료 인상 이유는 복합적이다. 투자자의 수익성 개선 요구와 음악 저작권을 보유한 거대 권리자(메이저 레이블, 이들을 인수한 금융 자본)들에게 지급해야 하는 저작권료 부담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443

#음악 #저작권 #지적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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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30


인공지능(AI)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을 창업하려는 20대 인재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몰리고 있다.

이들은 노트북 컴퓨터를 제외하고 모든 소유를 포기하고 있으며 성공한 창업자들은 수면과 술, 재미가 3가지가 없는 삶을 성공의 비결로 보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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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PhD는 박사학위가 아닌 가난하고 (poor) 배고프며(hungry) 간절함(desperate)을 의미한다.

일부 AI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주 7일을 근무할 수 있는 구직자만 채용할 정도다.

명문 대학교 중퇴자들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학위를 받은 경우는 이를 후회하기도 한다.

저널은 샌프란시스코의 현재 창업 분위기는 사무실 책상 밑에 들어가 잠을 자는 경우가 많았던 인터넷 초기를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57

#AI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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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31


강세장 정점과 약세장 바닥에서는 매수 후 보유 전략이 시간 낭비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만화가 월트 켈리의 캐릭터 포고가 1970년에 "우리는 적을 만났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일부 개인 및 전문 투자자는 환상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무의미한 노력을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멈춰야 합니다. 빠르고 위험한 거래로 부자가 되려는 시도는 결국 눈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2025년 들어 신규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 672개 중 28%는 특정 단일 주식에 연계되고, 25%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변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일부는 암호화폐 일일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합니다.

Cboe Global Markets의 파생상품 시장 인텔리전스 책임자인 맨디 쉬에 따르면, 개인 거래자는 S&P 500과 연결된 제로데이 옵션 일일 거래량의 약 50%를 차지합니다. 이러한 옵션은 구매자가 당일 주식의 움직임에 베팅할 수 있는 계약입니다. 많은 사용자는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만 보유합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의회에서도 드러납니다. 연방 하원의원 네 명이 올해 들어 최소 600건 이상의 주식 거래를 신고했는데, 로 카나 의원(민주, 캘리포니아)은 8월 29일까지 2,883건, 롭 브레즈너핸 의원(공화, 펜실베이니아)은 629건을 기록했습니다. 8개월간 600번은 장이 열린 날마다 평균 4회 매매한 셈입니다. 의원들은 본인 개입 없이 자산관리인이 거래를 한다고 밝혔지만, 브레즈너핸은 “그럼 그냥 놔둬서 돈을 잃고 망하란 말이냐”라고 반문했습니다.

예전에는 수수료를 받기 위해 고객 계좌를 과도하게 매매하는 ‘차닝(churning)’이 있었지만, 지금은 수수료가 사라졌음에도 자산관리인들이 여전히 과도한 거래를 합니다. 이는 고객이 시장 대비 초과수익이라는 ‘마법’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문인이 아직도 기술적 분석, 단기 매매 기법을 자랑하면서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관리 자산의 일정 비율(예: 1%)로 수수료를 받는 구조는 거래를 많아 보이게 하여 이를 정당화하는 유인이 됩니다.

투자자의 위험 선호도는 2019년에 사망한 심리학자 제럴드 와일드가 "항상성"이라고 부른 것일 수 있습니다. 긴 강세장에서처럼 환경이 더 안전하다고 느껴지면 사람들의 행동은 더 위험해집니다. ("큰 SUV를 타면 작은 깡통 같은 차를 탈 때보다 더 빨리 운전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 시장에서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간단한 구별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사업이 될 수도 있고 오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는 ‘사업처럼 장기적이고 인내심 있게 부를 축적하는 일’일 수도 있고, ‘오락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매매’일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장기적으로 돈을 벌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지만, 후자는 단기적으로는 짜릿해도 결국 손실로 끝날 확률이 높습니다. 빠른 돈벌이는 포트폴리오의 극히 작은 일부여야 하며, 오락을 진짜 투자로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y-you-dont-want-to-trade-stocks-like-a-member-of-congress-82d8d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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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61


역사적으로 낮은 신용 스프레드


-신용 위험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이고 극단적으로 스프레드가 낮은 상황.

-98년 닷컴 버블 직전과 유사

-사실상 가산금리가 없는 수준. 회사채(특히 IG등급) 금리가 국채등의 무위험 금리와 차이가 없음.

-지금은 가산금리 소멸 상황.

-극단적인 저스프레드 구간

사진 출처: Nomur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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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52


코로나 이후 근로자 1인당 생산성이 회복 중


https://x.com/MikeZaccardi/status/1966844310449520975

#AI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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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67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롤링스톤, 할리우드 리포터 등을 보유한 '펜스케미디어'가 지난 12일 미국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이 법원은 지난해 구글이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불법적 독점 지위를 행사하고 있다고 판결한 곳이다. 소장에서 펜스케미디어는 "구글이 자사 기사를 무단 활용해 AI 요약을 생성하면서 독자들이 언론사 웹사이트에 들어오지 않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2024년부터 검색 결과 상단에 'AI 오버뷰'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링크를 나열하는 대신 AI가 웹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해 답변을 요약해주는 방식이다. 출처 링크가 달리지만 요약이 잘되어 있는 만큼 많은 이용자가 굳이 원문을 클릭하지 않아도 검색 결과를 손쉽게 알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0억명의 월간 사용자에게 AI 오버뷰가 제공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8258

#GOOGL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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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1


일본 총무성이 경로의 날(15일)을 하루 앞두고 정리한 추계 인구를 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3천619만명으로 작년보다 5만명 줄었다.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있는 1950년이후 노인 인구가 줄어든 것은 2023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총인구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9.4%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교도통신은 "노인 인구 비율은 인구 4천만명 이상의 나라 가운데서 최고"라고 전했다.

나이 들어서도 일하는 인구가 늘면서 지난해 노인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25.7%로, 전년보다 0.5%포인트 올랐다.

노인 취업자 수는 930만명으로 21년 연속 늘면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24989

#일본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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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2


곡물 가격 하락은 가공식품 판매가격을 인상해 온 국내 식품업체의 체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라면 수출 선두 주자인 삼양식품이 국내 제분업체로부터 매입하는 밀가루 가격은 6월 말 ㎏당 729원이었다. 2023년 말 887원과 비교해 17.8% 저렴해졌다. 그 덕에 회사의 개별 재무제표 원가율(매출액 대비 매출원가 비율)은 2022년 74%에서 올 상반기 59%로 15%포인트 떨어졌다. 매출 증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와 원재료비 하락이 급격한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656

#삼양식품 #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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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4


베이커는 미국이 15%로 낮춘 상호관세가 다시 25%로 증가하면 한국의 대미 수출이 125억달러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0.7%에 해당하는 데 한국이 왜 125억 달러어치의 수출을 지키고자 미국에 3500억 달러를 주려고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베이커는 지적했다.

그는 대미 수출 감소로 피해를 보는 노동자와 기업을 지원하는 데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금액의 20분의 1만 써도 한국이 더 이익이라고 주장했다.

베이커는 자기가 추산한 수출 피해 규모의 산정 방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한국 정부가 무역 합의의 득실을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하는 차원에서 이런 주장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언제든지 더 많은 돈을 요구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7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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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5


올해 들어 최고의 국가 ETF? 그리스 $GREK +68%


최악은? 아르헨티나 $ARGT -14%

미국은 겨우 +8% $EUSA

https://x.com/MikeZaccardi/status/1967194755995259003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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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7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도별 데이터 센터 용량, 총 GW 기준


2024년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은 퍼블릭 클라우드였다

https://x.com/MikeZaccardi/status/19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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