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5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10월 5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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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06조회수 73회

여행을 다녀왔다가 어제 복귀해서 밀린 뉴스 업데이트 합니다.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AI 슈퍼사이클의 구조적 성장 🚀

  • 소프트웨어·기술 투자가 미국 실질 GDP 성장에 1.0%포인트 이상 기여 (역사상 최초)

  • 1998년 닷컴 버블 당시 정점을 뛰어넘는 수치로, 도이체방크는 이 기술 지출이 없었다면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졌을 위험이 있다고 분석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서 1GW 데이터센터당 500억 달러 투자 중 350억 달러가 반도체칩에 사용될 예정

반도체 업황 호조세 💎

  • 한국 9월 반도체 수출이 +22.0% 증가 (HBM, 레거시 반도체 모두 초과 수요)

  • 마이크론 주가 +8.8% 급등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감 확산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 상승세 지속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

  • ADP 민간고용 -3.2만명 쇼크로 연내 50bp 추가 인하 확률 89%로 상승

  • 9월 FOMC 이후 연준 구성원 중 '안 긴축적' 판단이 8명→11명으로 증가

  • Williams(뉴욕 연은): "위험 재조정이 진행 중, 금리를 조금 인하하는 것이 타당"

기업 실적 개선 전망

  • 골드만삭스, 한국 기업 이익성장률 2025년 17%→2026년 20% 전망

  • S&P500과 나스닥이 연일 사상최고가 경신 중

  • 글로벌 주식 밸류에이션이 지지 기반 확보

부정적 요인 🔴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

  • 레버리지 ETF에서 70억 달러 자금 유출 (2019년 이후 최대)

  •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SOXL)에서만 24억 달러 유출 (4년 만에 두 번째 큰 규모)

  • 노무라: 시장이 -1.5% 이상 하락 시 레버리지 ETF/옵션 헤징으로 매도 압력이 2배 이상 강해질 위험

정책 불확실성 🌪️

  • 트럼프의 반도체 '1대1 비율' 정책 (해외 수입량과 동일한 규모를 미국 내 생산 의무화)

  • 한미 관세 협상에서 3,500억 달러 선불 요구 등 조건 까다로워짐

  •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고용 발표 지연 및 성장률 둔화 우려

AI 투자 지속가능성 의문 🔄

  • AI 지출 둔화 신호에 대한 시장 민감도 극대화

  • 증가하는 AI 설비투자가 결국 대형 기술주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 골드만삭스: "AI 관련 구조적 추세 추정 시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 가능하지만 위험 존재"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연준의 점진적 완화 정책 📈

  • 파월: "물가와 고용 두 위험 간 괴리가 더 가까워졌음"

  • Bowman(연준 이사):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 보유"

  • 미국 10년물 금리 4.17%→4.10%로 하락세

고용시장 둔화 👥

  • Daly(샌프란시스코 연은): "대학 졸업생 구직난, 낮은 구직률이 고용시장 위험 시그널"

  • Barkin(리치몬드 연은):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이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

  • Thomas Barkin: "월간 고용 BEP 0~50,000명으로 추정"

부정적 요인 🔴

인플레이션 지속성 우려 🔥

  • Hammack(클리블랜드 연은): "4년 반 동안 2% 목표 달성 실패, 27년 말~28년 초까지 어려울 것"

  •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물가 압력 지속, 특히 서비스업이 우려 요인"

  • Goolsbee(시카고 연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 가장 우려"

매파 인사들의 신중론 🦅

  • Musalem(세인트루이스 연은): "추가 금리 인하 지지하나 신중하게 접근 필요"

  • Schmid(캔자스시티 연은):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 연준 구성원 중 여전히 5명이 '긴축적' 판단 유지

골드 ✨

긍정적 요인 🟢

중앙은행 수요 급증 🥇

  • 실질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25번 가량 신고가 기록 (지난 2년 반)

  • 중국이 엄청난 양의 금 매입 지속 (BRICS 국가들이 주요 동력)

  • 스벨랜드 캐피털: "세계 질서가 완전히 바뀌지 않는 한 금 가격 상승세 멈추지 않을 것"

지정학적 리스크 🛡️

  • 트럼프-네타냐후 가자지구 평화구상 합의했으나 하마스 동의가 마지막 관문

  • 중국 과학자들의 미국→중국 유턴 가속화로 기술 패권 경쟁 심화

  • 안전자산 수요 지속적 증가

통화정책 환경 💰

  •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금 가격 지지 요인

  • 실질금리 하락 압력으로 금의 상대적 매력도 증가

부정적 요인 🔴

시장 과열 조정 리스크 ⚠️

  • 금 가격의 급격한 상승 이후 기술적 조정 가능성

  •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동반 강세라는 역설적 상황의 지속가능성 의문

그 밖의 자산군 영향 🌍

원자력/우라늄 ⚡

공급 부족 심화

  • Kazatomprom 2026년 생산 10% 감축 (7,700만 파운드)

  • Cameco MacArthur River 광산 생산 1,800만→1,300만 파운드 감축

  • 전 세계 우라늄 수요 2025년 1억 8,800만 파운드→2030년 2억 3,000만 파운드

중국 주도 수요 성장

  • 중국 연평균 성장률 6.7% (기타 지역 2.7~3%)

  • 매년 약 6기 신규 원자로 건설, 2030년까지 62기→93기 확대

  • 원자력 발전용량 61GW→94GW 확대 계획

암호화폐 ₿

끝물 징조 확산

  • 코인시장에서 "사이클 끝났다" 분위기 확산

  • 상승하는 코인 수 협소화, 섹터 회전 주기 짧아짐

  • 스테이블코인·고이율 파밍으로 유동성 이탈

AI 토큰 기회

  • AI 붐으로 Fetch.ai(FET), Render(RNDR) 등 AI 토큰 관심 증가

  • 비트코인 6만 달러 이상 유지 시 AI 알트코인 20~30% 상승 가능성

중국 주식 🇨🇳

글로벌 자금 유입

  • 헤지펀드들이 "투자 불가능"에서 "기회 상실 우려"로 인식 전환

  • 최근 몇 년 중 가장 활발한 중국 본토 주식 투자

  • Goldman Sachs: "밸류에이션 지지력 확보, 향후 이익 추정치 조정이 핵심"

한국 주식 🇰🇷

구조적 개혁 기대

  • 해외투자자들이 한국을 '새로운 일본'으로 인식

  • 7~8월 외국인 +4~5억 달러 대량 순매수 (수탁자 의무법 개정 효과)

  • 코스피 5000 이니셔티브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추진

밸류에이션 매력

  • 한국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 7%로 주요국 최저 (미국 32%, 일본 12%)

  • 부동산 비중 65%로 자산 재배분 압력 존재

  • JP모건: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모두 Overweight 등급

일본 시장 🇯🇵

접근성 개선

  • 주식 분할 급증으로 12년 만에 최고치

  • 도쿄증권거래소의 최소 투자금액 인하 권고 정책적 추진

  • 개인투자자 유입 확대 기대

글로벌 부동산 🏠

한국 리스크 요인

  • 가계대출 차주 평균 9,660만원 (역대 최대, 40대는 1억 2천만원 돌파)

  • 8분기 연속 증가로 부채 부담 가중

  • 부동산 집중도 과다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성 대두


결론적으로, AI 기술혁명과 연준의 완화정책이 위험자산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과열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여 선별적 투자와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구조적 개혁은 중장기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암호화폐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카카오 직원 인증을 거친 한 사용자는 "우리가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만들었겠냐"라며 "욕 신나게 해도 되는데 개발자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는 담당 임원을 건론하면서 "(개발자는) 그냥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시키는 대로 만들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라며 "위에서 하나하나 다 지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0543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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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281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출처: https://t.me/sskimfi/5367


[9/26, 장 시작 전 생각: 비포장도로,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5%, 나스닥 -0.5%
- 테슬라 -4.4%, 엔비디아 +0.4%, 애플 +1.8%
- 미 10년물 금리 4.17%,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09.3원

1.

미국 나스닥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네요.

AI 진영의 모멘텀에 별 다른 부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진 않았으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했던 가운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따른 금리 상승이 부담이었습니다.

3차례에 걸쳐 발표된 과거 데이터이는 해도, 2분기 GDP(3.3% -> 3.8%)가 대폭 상향됐고,

시카고 연은 총재도 “너무 많은 선제적 인하는 조금 불안하다” 식의 입장을 내비치는 등

최근 지표들도 그렇고, 연준 인사들도 추가 인하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아직 시장 참여자들은 연내 2회 인하에 베팅하고 하고 있는데,

당분간 연준과 시장 참여자들의 괴리를 축소하는 과정을 거쳐야할 듯 합니다.

일단 오늘 밤 예정된 8월 PCE 물가를 주시해야겠네요.

2.

한미 관세 협상을 놓고 노이즈가 생성중입니다.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식과 재원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마련해야 하는지가 쟁점인데,

어제 트럼프는 3,500억달러는 선불로 내야한다고 언급했네요(일본도 5,500억달러 선불)

러트닉 상무 장관도 3,500억 달러에서 소폭 증액을 요구하는 등

관세 협상 명문화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국지적인 난항이 발생하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달러/원 환율이 1,410원대로 상승을 한 것도 관세 협상 난항 우려가 일부 영향을 준 모양새입니다.

다만, 협상 당시 몇차례 진통을 겪은 후 최종 서명에 도달하는 경우들이 있는 것처럼,

분할 납입, 한도 내 통화스와프(아르헨티나와 미국도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것처럼) 등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3.

이번주 들어 국내 증시도 지수 단에서 숨고르기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업종간 수급 이동은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네요.

삼성전자 등 반도체의 수급 쏠림 현상도 이어지고 있고,

어제 네이버(+11.4%) 주가 폭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듯이,

특정 호재 출현한 곳에서 수익률 승부를 보고자, 다른 업종을 팔고 갈아타려는 움직임들이 상당합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이달 남은 기간동안 “지수 흐름 정체 + 업종 순환매” 장세는 계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장기 연휴 및 9월 말 국내외 기관의 분기 리밸런싱 등이 수급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당분간 비포장도로를 지나는 것 마냥, 단기적은 주가 흔들림 구간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안 좋은 뉴스, 비관론이 더욱 부각되고 투자자들의 눈길을 쉽게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AI발 반도체 업사이클, 국내 상장사 실적 전망 턴어라운드 가능성 등은 여전하고,

어제 뉴욕 “대한민국 투자 서밋”에서 한국 증시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처럼,

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의지도 높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변동성 & 리스크관리는 필요할지 언정,

이 같은 비포장도로에서 하차할 유인은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습도가 높고,

오후에는 기온도 27~28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체감 상으로 더운 날씨가 될 듯 합니다.

다들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다가오는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출처: https://t.me/hedgecat0301/2585


Nomura Trader Note: 레버리지 ETF/최단기 옵션 헤징이 가져올 수 있는 결과


- 최근 1개월 간 레버리지 ETF 매수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는데, 이 매수는 AI/반도체/Mag7 등에 너무 편향되어 있어 적정 수준 대비 주가를 더 끌어올림

-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의 힘이 2배 더 강함: 현재 시스템 트레이더들(Vol Tar/Con)은 주가 상승 시 추가 매매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Vol Squeeze 촉매에 대해 증시가 일정 수준 이상 하락 시* 레버리지 ETF/옵션 헤징 때문에 매도 압력이 2배 이상 강하게 발생 (잠재적 디레버리징 리스크)하며 하락폭을 더 키울 것.

* 위의 일정 수준 이상 하락은 -1.5% 이상을 의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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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35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정부가 해외에서 생산된 반도체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대폭 줄이는 새로운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며 "목표는 국내 제조를 촉진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있다"고 전했다. 정책의 핵심은 반도체 기업들이 고객사가 해외에서 들여오는 물량과 동일한 규모의 반도체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이 '1대1 비율'을 지키지 못하는 기업들은 관세를 물어야 한다.

다만, 초기에는 기업들이 새 제도에 적응하고 생산 능력을 늘릴 시간을 주기 위해 유예 조치가 적용될 수 있다. 가령 한 기업이 미국에서 100만개의 칩을 생산하겠다고 약속하면, 공장이 완공되기 전이라도 그 약속분을 미리 인정해 일정 기간 동안은 해외에서 무관세 수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12971

#반도체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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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283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천7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0대 차주의 평균 대출은 1억2천만원을 웃돌았다.

한국은행이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천66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9천332만원 이후 8분기 연속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9천428만원)보다는 200만원 이상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3114

#대출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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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434


중국 출신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미국에서 줄줄이 유턴하는 양국간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은 중국에 고사양 반도체 칩 등 수출을 제한하고 있고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도 막은 상태다. 이에 중국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재들을 후한 조건으로 영입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미국 내 규제도 현지 중국인들의 활동을 제약한다. SCMP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하버드대와 국립보건원 등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면서 여기서 근무하던 중국인들의 유턴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SCMP는 또 “중국의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중국 연구 기관이 글로벌 인재에게 더 매력적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중국 자체 기술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류도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27825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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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436


메타의 다음 AR급 베팅은 휴머노이드


: AR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 처럼 로봇에서 수십억 달러규모의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맥락

: 메타 CTO 앤드류 보즈워스는 인터뷰에서 올해 초 저커버그 지시에 따라 로봇 공학 연구 프로젝트 착수 언급

: 메타는 내부적으로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Metabot 개발 중

: 장기적으로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다른 로봇 제조사들에 라이선스하는 구상

: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가장 큰 문제는 손의 정교한 조작라는 코멘트

: MSL이 로봇 팀과 협력해 월드 모델 구축 중. 로봇 팀은 Cruise의 전 CEO 마크 휘튼이 이끌고 있으며, MIT 출신 김상배 교수 등 인재 영입으로 전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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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Samsung_Global_SW/2131


*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1GW당 500억 달러가 필요.그 중 350억 달러는 반도체칩에 사용: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OpenAI 임원진에 따르면, 1GW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500억달러 필요

• 이 중 토지에 150억달러가 토지/건설/에너지 비용. 관련 비용 대부분은 전통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통해 충당

• 나머지 350억달러는 반도체칩 구매에 사용. 회사의 추가 자금조달은 기존주주 지분 희석 & 대규모 부채 부담 동반 가능성

“星际之门”每1GW数据中心需500亿美元,其中350亿用于芯片 据 OpenAI 参与“星际之门”项目的高管称,建造一个容量约为1GW的数据中心大约需要 500 亿美元。他们表示,其中约 150 亿美元用于土地、建筑和能源,并指出这些成本大部分可以通过传统的数据中心融资来支付。剩余的 350 亿美元用于芯片。该公司可能会筹集更多股权融资——这可能会稀释现有股东的股权——或者它可能承担大量债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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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EMchina/25217


✖️코인 끝물, 이번 상승장 끝났다? [source](https://x.com/punter_punts/status/1971349805663433050?s=19)


CT 사이에서 사이클 끝났다, 튀자는 말들이 슬슬 나오는 중

1. 끝물 냄새나는 이유
- 상승하는 코인 수가 매우 협소해졌음. 뜨거운 소수 섹터/코인만 번갈아서 회전 펌핑 중
- 섹터/테마가 며칠 단위로 바뀌고, 랠리 길이도 매우 짧아짐
- 거래대금·OI는 뛰는데 순익/현금흐름이 안 따라오면, 보통 분배 국면임
- 이는 전형적인 끝물 징조로, 건강한 시장 신호가 아님

2.왜 코인으로 돈이 안 도는가
- 원래 코인시장에 돌던 유동성들이 채권, CEX Earn, 온체인 볼트로 들어가고 있음
- 예치나 거래 딸깍만 해도, 에어드랍 먹여주는 고이율 파밍처들
- 즉, 리스크 대비 높은 보상을 받는 상품들 덕에, 코인 직접 매수는 후순위로 밀리게 됨

3. 아직 상승 한 번 더 가능?
- 정책/거시/테마 촉매로 상향 잔여 탄성은 있음
- 문제는 길이·폭이 짧아졌다는 것. 익절 타이밍 놓치면 바로 물림
-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고이율이 만드는 하락장, 이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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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dolbikong/4283


엔비디아 젠슨 황의 습관


1. 새벽 5시에 기상.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을 출근 전에 처리 (Priority first morning). 출근전 승리 철학

2. 매일 독서. 아무리 바빠도 매일 책, 연구논문, 업계 리포트를 읽음. 창업후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빼먹지 않았다고

3. 경계가 없는 업무와 삶. 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일함. 물론 주말도 없다

4. 일요일 밤에는 스카치를 마시며 직원들이 보낸 메일/보고서를 읽음. 진정한 work & life alignment

"위대함은 지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위대함은 인격/character 에서 나옵니다

젠슨황은 "근면함"이 "똑똑함"보다 훨씬*100 더 중요한 자질이라고 말한다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은 항상 있기 때문이죠. 당신의 진짜 경쟁자들은 잠들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젠슨황 #성공습관

출처: https://t.me/lovejudylee/76214


AI 급등, 미국 GDP 부양: 소프트웨어·기술 투자, 사상 최초로 1.0%p 이상 기여


전례 없는 기술 투자, AI 르네상스 속 미국 GDP를 견인
The Kobeissi Letter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미국 경제에서 소프트웨어 및 기술 투자가 실질 GDP 성장에 미친 기여도가 역사상 최초로 1%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이 같은 가속화는 최근 몇 분기 동안 두 배로 확대된 것으로, 1998년 닷컴 버블 당시 정점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추정치에 따르면, 이 강력한 기술 지출이 없었다면 미국 경제는 경기침체 직전이었거나 이미 침체에 빠졌을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 경제적 모멘텀의 원동력은 AI 붐으로, 과거 기술 혁명과 유사한 확장을 불러오면서도 더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는 AI 중심 자산(주식 및 암호화폐)에 대한 강력한 매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엔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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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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