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군별 긍정/부정 🎯
미국 주식 (긍정) 📈✨
강력한 상승 모멘텀
2025년 S&P 500 지수가 벌써 30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연평균 19.7회라는 역사적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 올해 들어 거래일의 약 15%를 신고가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1990년 이후 9월까지 최소 10% 상승한 경우 14번 중 12번이 연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역사적 패턴도 긍정적입니다 🚀
애널리스트들의 낙관적 전망
톰리는 "S&P 500 지수가 올해 7천선을 돌파할 수 있다"며 "시장의 비관론이 과도하고 곧 있을 연준의 금리 인하라는 강력한 순풍이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장 분석가 댄 나일스도 3분기 어닝 시즌과 AI 관련주,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AI 붐의 실질적 성과
ChatGPT 출시 이후 Mag 7 빅테크 기업들의 순이익이 116%나 급증했습니다. 2025년 현재까지 AI 스타트업에 1,927억 달러의 기록적인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VC 투자금의 50% 이상이 AI 산업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OpenAI의 기업가치는 1년 만에 1천억 달러에서 5천억 달러로 급등했으며, 매출 전망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 섹터의 저평가 매력
헬스케어 섹터는 1995년 이후 가장 저렴한 수준(0백분위)의 상대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 대비 Forward P/E가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트럼프의 파이저 가격 협상 이후 제약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axo Bank 전략가는 노보 노디스크가 현재 15배 P/E로 거래되어 Eli Lilly의 40배 대비 큰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일본 시장의 재정 확대 기대
다카이치 사나에의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승리로 닛케이 평균주가가 4.5% 급등하며 47,500선을 돌파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아베노믹스 스타일의 대규모 재정 부양책을 예상하고 있으며,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일본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부정) 📉⚠️
역사적 고평가 수준
미국 증시의 M2 통화량 대비 시가총액 비율이 305%까지 상승하여 IT 버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의 최고치 290%를 넘어선 수준이며, 닷컴 버블 정점인 37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P/E 비율도 22.8로 5년 평균 19.9, 10년 평균 18.6보다 높습니다 ⚡
기술주 집중도의 위험
기술주 및 기술 관련 주식이 현재 주식시장의 56%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보다 약 5%포인트 높은 수치로, 섹터 집중도가 극단적으로 높아진 상태입니다. 다만 과거 닷컴 버블 때와 달리 이번에는 기술주와 '정크' 종목이 함께 움직이지 않고, 기술주는 상승하는 반면 정크 종목 비중은 하락하고 있어 '퀄리티'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
변동성 급등 배팅
한 트레이더가 11월 19일 만기 VIX 콜옵션 145,000계약을 통해 VIX 32 이상 상승에 총 1,250만 달러(약 170억 원)를 배팅했습니다. 이는 실적 발표, 연준·일본 은행 회의, 중국 정책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변동성 상승을 예상하는 포지션입니다. 현재의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불안 속 랠리' 현상도 우려 요인입니다 📊
AI 버블 우려
골드만삭스 솔로몬 CEO는 "사람들이 리스크 곡선의 끝단까지 가고 있다"며 "어떤 시점엔 리셋이나 점검, 조정 국면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AI 인프라에 대한 설비투자의 GDP 대비 비율이 과거 모든 기술 투자 붐을 넘어섰으나, 이 투자 속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최첨단 GPU가 약 5년 안에 구식이 되어 모델 제공업체들이 계속 재투자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
레버리지 급증과 신용 위험
자금 조달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헤지펀드 등이 빚을 내서 레버리지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서브프라임 소비자 금융 붕괴 조짐입니다. Tricolor, CarMax, First Brands 같은 자동차 대출-소비자금융 회사들이 잇달아 타격을 입고 있으며, 이 영향이 사모펀드로 번지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의 사무실 CMBS 연체율도 11.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현금 보유 최저 수준
비은행 투자자들이 현금 보유량을 최소 199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이는 시장이 충격에 더욱 취약해졌음을 의미하며, 급격한 조정 시 매수 여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하트넷의 Long Duration 전략
하트넷은 Long Zero-Coupon Bonds를 계속 보유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근거로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둘째, 미 재무부의 저금리 선호. 셋째, AI로 인한 고용 감소가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 그는 "세상에 듀레이션을 들고 있는 기관투자가가 거의 없다"며 지금이 오히려 장기채의 타이밍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위원 6명 중 5명이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연준도 추가 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장기채 가격 상승 요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연준에 금리 인하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일본 장기채 수익률 급등
일본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0.130%p 상승한 3.280%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인 3.3%에 근접했습니다. 다카이치의 재정 확대 정책에 대한 우려로 초장기 금리가 급등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장기채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도 1.670%로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채권의 안전자산 역할 약화
모건스탠리가 기존 '주식 60%, 채권 40%' 자산배분 모델 대신 '주식 60%, 채권 20%, 금 20%'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채권의 안전자산 역할이 약화되고 금이 대체 수단으로 부상했음을 의미합니다. 채권시장의 변동성과 사상 최대 수준의 국채 발행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
2024년 미국 정부 수입 중 이자 상환에 쓰이는 비중이 약 13%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연간 1조 2천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자 지출입니다. 금리 상승이 미국을 특이한 사례로 만들었으며, 세입에서 차지하는 이자 비용 비중이 다른 어떤 주요국보다 커졌습니다 💸
스태그플레이션 징후
최신 ISM 서비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불 가격은 70에 근접해 상승하고 고용은 50 미만으로 유지되어,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경기는 둔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양상으로, 채권 투자자에게 불리한 환경입니다 📊
골드 (긍정) 🥇🌟
사상 최고치 연속 경신
금 가격이 올해 들어 50% 가까이 폭등하며 트로이온스당 3,8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최대 상승폭이며, 2025년 들어 사상 최고치를 39번이나 경신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중반 4,000달러, 2026년 말 4,300달러를 전망하고 있으며, 민간 소유 미국 국채 시장의 1%만 유입되어도 5,000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금 ETF 역사적 유입
최근 4주간 금 ETF로 순유입된 자금이 136억 달러에 달하며, 올해 누적 유입액은 60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TF가 보유한 금의 총량은 3,800톤을 넘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루카 파올리니 피크테자산운용 수석전략가는 "중앙은행 매입에 이어 개인·연기금까지 장기 편입에 나서면서 금이 더 이상 주변 자산이 아닌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식 비중이 높은 투자자에게 금이 채권보다 더 안정적인 분산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테일 헷지(극단적 리스크 대비) 자산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
구조적 수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이 촉발한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2055년까지 세계 경제에서 비민주주의 및 비시장경제 국가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들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금 매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상실 위험에 대비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은 가격도 동반 상승
은은 2025년에 63% 상승하여 2조 7천억 달러의 가치에 도달했습니다. 금과 은 가격이 지난 2년 동안 두 배 이상 상승했으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금광주를 2025년 최고의 투자 테마로 선정했습니다 🪙
골드 (부정) 🥇⚠️
골드에 대한 직접적인 부정적 견해는 제시된 자료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간접적인 리스크 요인들을 정리하면:
과열 우려
금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과열 우려가 있습니다. 기술적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단기 수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달러 강세 가능성
하트넷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고의 헤지는 여전히 달러 롱"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용위험이 커진다면 단기적으로 달러가 강하게 반등할 수 있으며, 이는 금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
비트코인 - 강력한 상승세 🪙
비트코인이 토요일 밤 125,000달러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31% 상승했습니다. 금과 함께 2025년 주요 자산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상 두 자산이 동시에 1위와 2위를 차지한 첫 사례입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으로 선호되는 영향도 있으며, 금리 인하로 인한 자산 시장 강세와 비트코인 ETF를 통한 자금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 - 다원화 시대 🔄
USDT와 USDC의 독과점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두 코인의 점유율이 91.6%에서 86%로 하락했으며, 중개자들이 직접 발행하고 핀테크/거래소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면서 시장이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Wormhole, LayerZero, 1inch, Jupiter, Chainlink 등 브리지·메시징·라우터·오라클 관련 프로젝트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 부동산 - 과열 지속 🏘️
한국 부동산 시장이 3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10년간 70.9% 상승하여 평균 매매가가 14억원대에 달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4억8천만원의 3배 수준입니다. 정부의 수요 억제 조치에도 재개발 부지, 대단지, 역세권 지역을 중심으로 견고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나,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결정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유럽 주식 - 은행주 중심 돌파 🇪🇺
골드만삭스는 유럽 증시가 은행주 중심으로 저항선을 돌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유사한 패턴이 2005년과 2017년에 나타났으며 모두 수 분기 동안의 랠리로 이어졌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유럽 주식 보유 비중이 낮은 수준이며, 4분기에는 재무제표 부담 완화 효과로 은행주 매수세가 계절적으로 강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Catch-up Trade 기대 🇨🇳
하트넷은 미국 외 지역에서 중국 주식, 특히 은행주를 Catch-up Trade로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유럽/일본으로 이동하던 재정 확장 흐름이 이제 중국으로 옮겨가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원자재 - 인플레이션 선행지표 ⛏️
원자재와 인플레이션 기대치 간의 격차가 역사적으로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상품 가격은 결국 원자재 비용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므로, 원자재 가격이 향후 인플레이션에 선행 신호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트넷의 'barbell' 전략에서도 한쪽에 AI(빅테크), 다른 한쪽에 저평가된 원자재/리소스 주식을 배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제시했습니다 🛢️
원유 - 공급 과잉 우려 ⛽
OPEC+가 11월 하루 13.7만배럴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증산을 주도했으며, IEA는 2026년에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일부 국가는 이미 생산 시설이 최대치로 가동 중이어서 추가 증산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
소형 원자로(SMR) - 기대와 우려 혼재 ⚛️
미국 정부와 투자자들이 SMR 개발에 9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로 실용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030년 SMR의 발전 단가는 MWh당 182달러로 기존 원자력(133달러)과 천연가스(126달러)보다 비쌀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Google과 Kairos가 2035년까지 500MW 공급 계약을 맺는 등 긍정적 신호도 있습니다 💡
럭셔리 - 에르메스 분석 👜
에르메스의 실제 부티크 매장당 매출은 표면상의 5,200만 유로가 아닌 3,500만~4,500만 유로로 추정됩니다. 부티크 평균 구매액은 5,100유로이며, 매장당 일일 판매 건수는 20~30건입니다. 전 세계 고객은 100만~400만 명으로 추정되며, 전 세계 백만장자가 5,800만 명이고 매년 70만 명씩 증가하는 점을 고려하면 성장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다만 최근 3년간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이 빈번해지면서 소비자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Fortinet - 사이버보안 성장 스토리 🔒
Fortinet은 서비스 매출 69%(매출 총이익률 81%)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ASIC 칩으로 17배 빠른 처리량과 비용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FortiOS 단일 시스템으로 운영비용을 25~30% 절감하며, SASE ARR 29% 성장, SecOps ARR 33%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RPO가 64억 달러로 미래 매출이 확보되어 있으며, 2024년 신규 거래의 70% 이상이 다수의 제품을 포함했습니다 🛡️
뉴럴링크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혁신 🧠
엘론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첫 번째 인간 대상 동료 심사 논문을 NEJM에 제출했습니다. 현재까지 12명에게 임플란트를 시술했으며, 2031년까지 연간 20,000명에게 칩을 이식해 최소 10억 달러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평가액은 90억 달러에 달하며, 시력 회복, 뇌에서 직접 음성 읽기,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칩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
OpenAI - 급성장하는 기업가치 🚀
OpenAI의 기업가치가 지난해 초 1천억 달러에서 최근 5천억 달러까지 평가되며, 세계 최대 스타트업에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시가총액의 9분의 1 수준이며, ChatGPT와 신규 제품에서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 Z세대 영향력 📱
인도(44%), 중국(42%), 브라질(29%)에서 인플루언서 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매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Z세대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한 트레이더의 과감한 배팅: 변동성 급등 배팅
- 역사 패턴 반복에 배팅: 11월 19일 만기 VIX 콜옵션 145,000계약을 VIX 32 이상 간다에 배팅. 총 1,250만 달러 (약 170억 원)규모 (변동성 상승 배팅). 실적 발표, 연준 및 일본 은행 회의 및 중국 정책 등과 같은 이벤트를 앞두고
- 또한 현재의 증시(현물) 가격 상승 + 변동성 상승 현상이 불안 속 랠리라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추정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44
Citadel Rubner: 급격한 레버리지 증가
- 자금 조달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헤지펀드 등 시장 참여자들이 빚을 내서 레버리지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것
-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45
에르메스의 '매장당 5,200만 유로' 통계가 자주 인용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일까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해당 5,200만 유로 수치는 총 매출액 ÷ 부티크 수로 산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온라인 판매
•면세점/도매 판매
따라서 "평균 매장"의 실상은 과대평가된 것입니다.
에르메스 2024년 매출: 152억 유로. 대략:
•85–90% 소매 네트워크 (온라인 포함)
•10–15% 도매/면세점
도매/면세점 제외 → 130–140억 유로 남음.
온라인 매출(소매의 약 10~15%) 제외 → 부티크 매출 110억~123억 유로
부티크 매출 €11–12.3억을 약 300개 매장으로 나누면 → 매장당 €35–45백만. 이는 "표면적인" €52백만보다 현실적인 수치입니다.
평균 구매 금액은 얼마인가요?
에르메스의 제품 구성과 보수적인 가격대를 기준으로:
– 가죽 제품 (43%): 약 €8,000–8,500
– 기타 메티에 제품 (22%): 약 €4,000–4,500
– 레디투웨어 (29%): 약 €2,000
– 실크 제품 (6%): ~€700
가중 평균: ~€5.1k
가죽 제품 ~€8–8.5k와 기타 제품 ~€4–4.5k는 어떻게 산출하나요?
– 가죽 제품: 90–95% "핵심" 가방/SLG(€6–8k) + 5–10% 이국적 소재 제품(€18–25k) → ~€8–8.5k
– 기타: 80% 입문용 아이템(향수, 에나멜, 홈 ~€1–2k) + 20% 주얼리/시계(€12–15k) → ~€4–4.5k.
이를 매장 매출에 적용 (연간 영업일 약 300일 가정):
– €35m ÷ €5.1k ≈ 6,900건/년 → 23건/일
– €45m ÷ €5.1k ≈ 8,800건/년 → 29건/일
따라서 부티크는 하루에 20~30명의 고객만 처리합니다.
하지만 부티크가 전체를 차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매, 면세점 및 온라인 판매(매출의 15~20%)는 주로 입문용 상품(향수, 실크, 에나멜)에 집중된다. 이들의 평균 구매 금액은 500~1,500유로에 가깝습니다.
이를 합산하면 그룹 전체 평균 구매 금액은 약 3,500~4,500유로로, 5,000유로 이상이 아닙니다.
그룹 수준:
– 152억 유로 ÷ 3,500~4,500건 = 연간 약 340~430만 건 거래
– 고유 고객 수 (이용 빈도에 따라):
• 연간 1회 이용: 약 300~400만 명
• 연 2회 ≈ 150~200만 명
• 연 3회 ≈ 100~130만 명
따라서 에르메스 = 전 세계 고객 약 100~400만 명
부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 현재 전 세계 백만장자 약 5,800만 명
– 매년 약 70만 명의 신규 백만장자 발생
이는 매년 에르메스 전 세계 고객 기반의 20~70%에 해당합니다. 불과 몇 년 만에 누적된 신규 부가 전체 부의 풀을 완전히 보충하고도 남습니다.
라서 매장당 5,200만 유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더 정확한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장당 3,500~4,500만 유로
– 부티크 평균 구매액 5,100유로
– 매장당 일일 판매 건수 20~30건
– 전 세계 고객 100~400만 명
vs 연간 5,800만 명의 백만장자 및 70만 명의 신규 백만장자
희소성 + 인구 통계 = 에르메스의 성장 모델
@pricingpow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5097
한국 부동산 시장 랠리, 한은 금리 인하 결정에 먹구름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3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수요 억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져,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9월 29일 마감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0.27% 상승해 전주 상승률인 0.19%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0.29% 올랐던 7월 초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폭입니다.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 잠재력이 큰 재개발 부지와 대단지, 역세권 지역을 중심으로 문의가 증가하며 견고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거래는 현재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체결되며 상승 압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과열은 부동산 관련 금융 안정성 위험을 지적해 온 한국은행에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경제 전반의 압박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9월에는 수출이 감소했으며, 지난 7월 무역 협정에 따라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 및 통화 스와프와 같은 다른 제안에 대한 협상도 교착 상태에 있습니다.
지난 8월 28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위원 6명 중 5명은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4년 10월 이후 네 차례 금리를 인하했지만, 가계부채 증가와 수도권의 지속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 최근 두 번의 회의에서는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상한선과 외국인 구매자 제한 등 주택 시장 규제를 강화했지만,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경제 성장률이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위축 이후 가장 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2/south-korea-s-property-market-rally-clouds-case-for-bok-rate-cut
#부동산 #금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946
골드만삭스, 개인 투자자 관심에 금 가격 추가 상승 전망
골드만삭스는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금 가격이 현재 예측보다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 상장지수펀드(ETF)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이 예상을 뛰어넘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자산 다각화 가능성은 2026년 중반 온스당 4,000달러, 2026년 말 4,300달러라는 전망에 큰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민간 소유 미국 국채 시장의 1%만 유입되어도 금 가격은 온스당 5,000달러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금 가격은 8월 29일 이후 12% 상승했으며,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재개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재개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목요일 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약 3,865달러에 거래되며 5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금 가격은 거의 50% 급등하며 1980년의 인플레이션 조정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2/goldman-sachs-sees-more-upside-for-gold-on-private-interest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940
시장 분석가 댄 나일스는 "연방정부 셧다운은 길어질 수 있지만, 시장은 곧 시작될 3분기 어닝 시즌과 AI 관련주, 그리고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더 주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펀드스트랫의 창업자이자 대표적 낙관론자인 톰리는 "S&P500 지수가 올해 7천선을 돌파할 수 있다"며 "이는 허황된 것이 아니며, 시장의 비관론이 과도하고 곧 있을 연준의 금리 인하라는 강력한 순풍이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 주식시장이 통상 매년 4분기마다 계절적으로 강세를 보인 경우가 많고, 이번 셧다운이 우려와 달리 2주내 마무리 될 경우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톰리는 "사람들은 워싱턴의 소음에 과민 반응하지만, 기업의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는다"며 "셧다운은 애플의 아이폰 판매나 엔비디아의 반도체 판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이를 역발상적 기회로 보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623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082
» 미국의 M2 통화량 대비 주식시장 시가총액 비율 변화 추이
» 3분기 기준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 비율은 M2 대비 305% 수준까지 상승
» IT 버블 이후 최고치이지만, IT 버블 당시의 350% 수준과는 괴리가 존재

출처: https://t.me/globaletfi/16523
눈에 띄는 것은 1위와 2위의 격차이다. 서울(70.9%)과 경기(37.9%) 간의 차이가 매우 컸다. 같은 수도권이지만 인천은 28.4% 상승하는 데 그치기도 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15년 9월 5억원대에서 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