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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자기계발 결과
Aurum[6] 자기계발

9월 자기계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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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07조회수 131회

9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 1월 자기계발 결과

  • 2월 자기계발 결과

  • 3월 자기계발 결과

  • 4월 자기계발 결과

  • 5월 자기계발 결과

  • 6월 자기계발 결과

  • 7월 자기계발 결과

  • 8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 2025년 7월 투자 에세이

  • 2025년 8월 투자 에세이

  • 2025년 9월 투자 에세이 - 최악의 선택은 아닌가?



2️⃣ Life

  • 독서: 1권

    • 화장품은 한국이 1등입니다

  • 감사해야 하는 것

    • 연인과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서로 노력하고 있고 어느정도 효과도 있는 것 같다. 평범함은 단순히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부단히 무엇인가를 노력해야 얻을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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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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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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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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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0.07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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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사색
2025.10.07

진짜 자기 관리 및 계발 리스펙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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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TechMan
2025.10.08

와우 정말 꼼꼼하게 관리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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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딜
2025.10.12

텔레그램 리서치 양대산맥

[6] 자기계발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5년 9월 투자 에세이 - 최악의 선택은 아닌가?

이번달에는 지난달에 이어 국가별 ETF 나머지 24개 국가들(칠레, 필리핀 등)을 둘러봤고, Protective Put 전략 공부, 연기금들의 자산 배분을 보면서 배울점들을 찾아봤습니다. 최근에는 투자 철학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1번 계좌는 6개월 이상 보유하는 것이 목표이고 담을 수 있는 상품은 Long ETF 노 레버리지 상품(인덱스), 2번 계좌는 6개월 이내 청산이 목표이고 1번 계좌보다 조금 더 리스크 있는 산업에 대해서 베팅할 수 있는 ETF 상품 등과 같은 내용들인데 0) 전체 자산군간의 비율 1) 계좌별 비율 2) 손절과 익절 라인을 가격 기준과 펀더멘털 기준 3) 각 계좌별 보유 기간과 담을 수 있는 상품 종류, 개별 주식 한도 4) 리밸린싱 규칙(계좌 내, 계좌 간) 등을 문서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규칙을 기반으로 제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관한 Gemini, Perplexity 에 던지면 리밸런싱이 필요한 것이 있는지? 손절하거나 익절해야할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해줘서 꽤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Moonlight 글 작성: 40개(목표: 12개, 공개글: 8개, 비공개글 32개) 켄피셔 - 고용 데이터를 믿어야 할까? 톰 리 - 10년 강세장의 문이 열렸다(1부) 절제의 우위 길러보기 여러가지 리포트 살펴보기(사회 초년생 고용 감소, 메가트렌드, 행동경제학, 인도, 브라질, 일본) 남들 다 오를 때 혼자 떨어진 코인, 왜일까? 하워드 막스의 버블 초입 경고 톰 리의 7가지 투자 원칙(매슬로의 망치) 금값의 기록적인 상승세 1. 고평가된 시장 예전에는 PER이 높으면 기대수익률이 낮으므로 무조건 비싸서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성장률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ETF를 분석하면서 생각이 발전했고,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서 투자자로서 조금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수의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이끄는 현상, 작년의 주도주가 올해는 박스권에 갇히는 모습을 보며 개별 종목으로 시장의 주도주를 선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멘텀 투자는 인덱스를 통해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되, 개별 주식은 ‘정말 이 가격까지 온다고?’ 싶을 정도로 보수적인 밸류에이션을 적용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월 에세이에 작성한 내용인데 다행히 계획대로 9월 한달동안 분할 매수를 진행했고 모두가 기대했던 조정은 ...
[6] 자기계발
2025. 1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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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투자 에세이 - 최악의 선택은 아닌가?

절제의 우위 길러보기

지난 몇달간 절제의 우위를 조금이라도 길러본 경험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올해초에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연애 얘기가 주제는 아님) 띠동갑 여자친구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관계가 깊어지면서 든 생각은 남자의 기대 수명이 여자보다 짧은데 ”오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고민해보게되었습니다. 한국인의 기대 수명인데 여자가 남자보다 6년은 더 오래 삽니다. 남자: 80.6세 여자: 86.4세 제 목표는 기대 수명보다 최소 20~30년은 건강하게 더 사는것이 목표이고 미래 어느 시점에는 영생에 가까운 기술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도 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돈을 버는 이유중에 하나도 인류가 진보하는 모습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러시아 남자의 경우 기대 수명은 68살인데 65세부터 연금을 받는다고 3년 밖에 연금을 받지 못하네요 ㄷㄷㄷㄷ 러시아 남자들은 왜 술먹고 곰이랑 씨름을 하는가? 작은 음주라도 누적되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다행히 술은 즐기지 않습니다. 1년에 5번 이내로 마시는 것 같습니다. 음주에 관한 오해중에 하나가 술 한두잔은 약주라서 건강에 좋다는 것인데 연구 결과는 "음주는 양에 비례해서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과거에 한 두잔 마셔도 괜찮다고 나온 것은 분석에 오류가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레드 와인 또한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있는데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포화지방을 많이 먹는 프랑스의 경우 사망률이 낮아서 레드 와인 때문에 그렇다고 방송에서 나왔는데 이것은 프랑스의 심혈관 사망의 인정 기준이 달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포화지방산은 몸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학 관련된 영상은 상반된 입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 사람의 말을 신뢰하기보다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받아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문 영상은 여기 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가서 보시면 됩니다. 퇴사를 하고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 비온뒤 채널같이 방대한 의학정보가 있는 채널 영상들을 보면서 공부해보는게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 입니다. 2024년초 어깨 부상 이후로 근육 운동을 제대로 못하게 되었고 근육량은 줄어들고 체지방은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하반기부터 혈압을 재면 대부분 120~130 정상 범위였는데 가끔 140까지 올라가고는 하는 일이 생겼고 책상에 앉아 있을때 심박수가 80~90 정도 였고 힙쓰러스트와 같이 고중량 운동을 할때는 150까지 심박수가 올라갔습니다. (뒤에서 비교) <2024년 몸무게> 저는 병원에서 측정하는 혈압보다 일상 생활 중에 랜덤하게 혈압을 쟀을때 1분 정도 쉬고 정상 혈압이 나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혈압을 관리하는 이유는 결국 혈관의 데미지를 최소화하기 위함인데 혈압계 앞에서만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가는것은 큰 의미가 없겠죠? 혈압에 관한 메르님의 글 식습관을 조절 "다이어트 식단 - 2025년 2월" 올해 2월에 작성한 글이고 핵심은 매일 적자 칼로리를 꾸준히 유지해서 몸무게를(체지방) 감량하는 것입니다. 식단만 하게 되면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충분한 근육 운동도 해줘야겠죠? 다행히 2025년 들어서 어깨가 조금씩 회복되어서 저중량이지만 조금씩 근력운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식단에 여러가지 계획을 작성했지만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이 되었고 많이 먹었던 것들은 이것입니다. 계란찜 닭가슴살/닭다리살 그릭 요거트/블루베리 원래 쌀밥은 먹지 않으면서 살아왔고 단백질을 메인 식단으로 가져갔고 먹어야 할 음식보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일의 경우 아보카도/올리브유/참기름만 먹고 있습니다. 튀김 요리 패스트푸드, 액상과당이 있는 음료 라면과 편의점 음식 같은 가공식품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같은 군것질 제로 음료도 독이다: 인공감미료가 인슐린 반응을 유발해서 지방을 저장하게 하고 중성지방 수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
[6] 자기계발
2025. 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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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자기계발 결과

8월 자기계발 결과 입니다. 2025년 목표와 시간의 퀄리티에 대해서 1월 자기계발 결과 2월 자기계발 결과 3월 자기계발 결과 4월 자기계발 결과 5월 자기계발 결과 6월 자기계발 결과 7월 자기계발 결과 1️⃣ Finance ValC 평가: 0개(목표: 매일 2개) → 9월 부터는 좀 해봐야죠 ㅠㅠ 블로그에 작성한 글 제목들을 보면 투자의 대가들에 대해서 팔로업하는걸 제가 흥미로워 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굳이 다루려고 하기보다 제가 좋아하는 주제에 열정을 계속 쏟으면 될 것 같습니다. Moonlight 글 작성: 39개(목표: 12개, 공개글: 13개, 비공개글 26개) 캐시우드의 다음 베팅은? 누구도 예상 못한 '전환점' 온다 | 블랙록 CEO 래리 핑크의 '자본주의 2.0' 제안 채권왕 빌 그로스와 레이시 헌트의 서로 다른 베팅 크리스 혼의 경제적 해자 파악하기 | 세스 클라만(Seth Klarman)의 생존 전략 켄 피셔(Ken Fisher) 인터뷰 요약 - 시장 조정 경고에 대한 반박 하워드 막스 메모 - The Calculus of Value(위험 자산 비율을 ...
[6] 자기계발
2025.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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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투자 에세이

8월달에 투자를 하면서 작성한 메모들을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기회란 무엇일까? "기회는 언제나 있다. 기회를 만드는 것은 인내심과 기회가 왔을 때 얼마나 준비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다." 이 문장을 메모장에 적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국장과 미장에서 퀄리티/밸류 전략으로 제법 수익을 거뒀을 때는 자부심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까 놓친 기회들이 보였습니다. 내떡보다 남의 떡이 더 맛있어 보이는 법이죠? 기존의 퀄리티/밸류 전략에서 벗어나서 그동안 관심조차 두지 않았던 종목들을 리서치해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조선/방산/원자력쪽의 상승률이 엄청났는데 산업 자체에 관심도 없고 현재의 재무제표가 제가 선호하는 유형이 아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주식이 오르는 이유는 과거의 매출이 좋기 때문이 아니라 미래의 매출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인데 이런 요소를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 국가별로 수익을 나열했을때 가장 수익이 좋은 나라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YTD 기준으로 그리스 65%, 베트남 59%, 스페인 55%, 폴란드 54%, 오스트리아 51%, 이탈리아 44% 입니다. 한국도 41%로 엄청난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유럽 투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올초부터 켄피셔가 유럽 주식이 좋을 것이라고 했고 관련해서 컨텐츠를 만들기도 했었는데 유럽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까 아예 관심을 끄고 넘어간 것이 아쉬웠습니다. 국가별 ETF 로 투자가 가능한 상품들이 있는데 각 국가별로 어떤 요소들이 주가 상승을 초래했고 미래 기대 수익률은 얼마인지 최근에 리서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스페인, 일본, 그리스, 베트남,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폴란드에 대해서도 조사를 했고 나머지 국가에 대해서도 조사해나갈 생각입니다.  유럽 국가들 주가 상승의 트리거의 공통적인 요소는 ECB 금리 인하로 인해 은행주의 상승, 국방비 증가로 인한 방산주 및 EU 경제회복기금(NGEU, Next Generation EU) 자금 집행 및 각 국가의 개별적인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스페인은 GDP 성장률이 2.8% 로 유로존 1.4%의 2배이고 관광업은 상반기 4,450만명 (+14%), 596억 유로 수입 (+7.5%)로 매우 좋으며 실업률은 10.29% 이지만 2008년 이후로 최저치로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의 PIGS 라고 불리던 모습과 많이 달라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페인 실업률> 조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은 일시적인 상승이라서 단기적인 거래의 기회인지 미국 증시처럼 우상향이 가능한지 궁금했는데 여러 국가들을 보면 볼수록 미국만큼 자본주의가 잘 발달해서 장기투자에 적합한 나라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려도 미국에 물려야...)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내수 경제에 따라서 주가 전체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박스권이 많이 보이고 가끔 박스권을 탈피한 국가 ETF 의 경우는 노보 노디스크, 스포티파이, ASML 처럼 매출을 자국내에서만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과 같이 주가 지수에 테크와 같이 혁신이 일어날만한 섹터의 비중은 적고 금융업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금융업은 결국 금리 사이클과 내수 경제에 관련이 있죠. GREK (그리스): 금융업 49.5% EWI (이탈리아): 금융업 26.8% EPOL (폴란드): 금융업 26.1% 나라별로 대형 기업이 많지 않아서 각 나라별 주가 지수는 10개 정도의 기업의 주가와 운명을 같이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ETF 의 리스크로 이 요인이 나옵니다. 그리스의 경우는 재정 건전성이 무려 4.8% 흑자를 달성했고(목표 2.5% 초과) 부채 비율은 140.6%로 높다고 보일 수 있지만 꾸준하게 하락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10.1% → 9.3% → 8.7% 개선 궤도에 있습니다. <그리스 GDP 대비 부채 비율> 은행 부분 역시 과거의 부실한 모습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NPL 비율: 6.4% (10년 최저), EU 스트레스 테스트 4위 신용성장: +11.3% (10년 최고), 32억 유로 순신용 확대 수익성: NIM 4.83% (유럽 평균 2.4%의 2배), CET1 18.5% 주주환원: 배당수익률 10%, 자사주 매입 확대 이러한 이유로 주가가 올랐지만 이러한 상승동력이 꾸준히 유지될지는 면밀히 조사를 해봐야겠죠. 최근은 과열 구간이 소폭 조정되면서 해소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국가별로 조사할때 다음 내용을 AI 에 물어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가 상승의 이유와 지수별 구성 종목의 특징 미국처럼 우상향이 가능한지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 밸류에이션과 6개월 전망에 대한 3가지 시나리오와 기대값 및 리스크 요인 6개월전 데이터를 근거로 해당 지수를 매수할 수 있었는지(사후 편향 테스트) 금리 인하의 직접적인(순이자 마진 개선, 수익률 곡선 정상화) 수혜인 유럽 은행주 EUFN ETF 의 경우는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해당 ETF 는 켄피셔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고 지난 분기 캐나다 로얄 뱅크 은행의 주식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미국에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현되면 비슷하게 금융주가 좋을까?"에 대해서도 최근 고민중입니다. 톰리의 경우는 금융주에서 버블이 일어날 수 있다고 며칠전 인터뷰에서 했습니다. 유럽의 금리 인하의 경우 과거 마이너스 금리에서(은행의 수익성이 극도로 악화) 벗어나서 금리 인상을 했고(의미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1차 트리거>) 금리 인하를 하면서(경기를 침체에 빠트리지 않고 인플레에서 승리했다는 신호 = 연착륙에 대한 안도감<2차 트리거>)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유럽지역 대부분에서 은행주는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사후적으로 높아진 은행주가를 보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쉽지만 은행주를 선호하지 않는 ...

경제적 자유를 위한 생각

어제 "경제적 자유 (스콧 갤러웨이)" 라는 영상이 떠서 자기전에 시청을 하게 되었고 최근 여자친구와의 일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1. 지출은 수입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지난달 여자친구랑 소비 패턴을 공유하면서 서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번달 두 사람 모두 몇십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큰 지출이 있다면 서로 미리 공유하면 좋겠다고 했고 이것은 "보이지 않는 감시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너 꼭 이걸 사야겠어?" 라고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 보게 되는거죠!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의 또 다른 효과는 투자를 집행할때 입니다. 내가 매수하는 자산에 대해서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고 이것을 나의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충동적으로 매수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퀴즈: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답은 아래에) 2. 성장하는 자산을 매수한다. 사회 초년생인 여자친구는 월급을 받아서 지출을 하고 남은 돈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지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 부분은 올해 초에 대화가 오고갔는데 때마침 4월 트럼프 덕분에 좋은 매수 기회가 생겼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재테크에 필요한 책들을 여자친구에게 권하고 있는데 다행히 흥미가 있어서 해서 올해 10권을 넘게 읽었고 2월에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책을 읽어서 인덱스 ETF 에 대해서 이해하고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4월 조정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고 9월 유동성 이슈를 고려해서 8월에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범위에서 익절을 하게 되었고 주식 이라는 자산군에 대해서 좋은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도 후 달러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서?"는 SGOV(미국 단기채) 달러 RP 에 넣어서 관리하도록 알려줬고 이 부분을 설명하면서 현금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실질 수익률이 하락하는 개념도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남는 KRW 는 예금 통장이 아닌 CMA 에 넣어두면 좋겠죠?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지출은 수입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수입 > 지출) 매월 발생하는 현금 흐름(급여 - 생활비)은 성장하는 자산에 투자한다. 현금 흐름의 몇 프로는 꼭 주식에 투자하자. 시장을 추종하는 미국 ETF 를 매수한다. (개별 주식 X) 현재의 100만원은 10년뒤의 200만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지출을 통제해야하는 이유) 본업의 전문성을 높여서 현금흐름을 꾸준하게 성장시키자. 총 자산에서 "주식:현금" 비율을 매달 체크해서 현금 비중이 지나치게 높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관리를 하는 이유는 안정적인 노후가 목적이 아니라,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은퇴를 해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인생을 풍유롭게 살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소비보다는 경험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내용들을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유투브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소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단은 영상을 요약한 내용인데 10분짜리 영상이라 보는데 부담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 (스콧 갤러웨이) 부(富)의 정의와 패러다임 전환 진정한 부의 정의 부 = 패시브 인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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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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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우위 길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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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기계발
2025.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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