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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8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urum[0] 경제뉴스

2025년 10월 8일(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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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08조회수 77회

자산군별 긍정/부정 💹📊

미국 주식 (긍정) 🚀📈

월스트리트의 공격적 목표가 상향

야데니 리서치가 S&P 500 연말 목표치를 7,000으로 상향했습니다. 트럼프의 무역 합의 이후 미국 경제의 회복력과 투자 심리 개선을 근거로 들었으며, 3분기 실적 성장률을 애널리스트 전망치 6.4% 대비 크게 웃도는 10.7%로 예상했습니다. 에버코어 ISI는 더 나아가 버블 시나리오 하에서 S&P 500이 2026년까지 9,00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실현 가능성을 30%로 평가했습니다 💰

폴 튜더 존스의 '블로우-오프 탑' 시나리오

전설적인 투자자 폴 튜더 존스는 현재 시장 상황을 1999년 기술주 버블에 비유하며, 강세장이 최종 정점에 도달하기 전 급격한 급등세를 예상했습니다. 그는 "강세장의 가장 큰 가격 상승은 항상 정점으로 향하는 12개월 동안 발생한다"며 나스닥 지수가 1999년 10월~2000년 3월 사이 두 배로 올랐던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FOMO를 이용하기 위해 연말까지 금, 암호화폐, 나스닥 기술주를 보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장 저변 확대 - A/D 라인 돌파

S&P 500 등락선이 3개월간의 횡보를 마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상승세가 일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시장의 내부 엔진이 전속력으로 가동되는 모습이며, 참여 종목이 확대되면서 강세의 지속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4분기 계절성과 역사적 패턴

3분기 상승률이 최소 7.8%일 때 4분기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으며, 대부분의 상승은 11월과 12월에 집중됩니다. 2025년 S&P 500은 벌써 30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연평균 19.7회를 훨씬 상회합니다. 1990년 이후 9월까지 최소 10% 상승한 경우 14번 중 12번이 연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

AI 모멘텀 지속

오픈 AI와 AMD가 향후 5년간 AI 가속기 MI450 총 6기가와트 도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AMD 주가가 하루 만에 23% 급등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780억 달러로 추정되며, AI 산업 전반에 걸친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지난 분기 사상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를 집행했으며, 데이터센터 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간 컴퓨터·전자·전기 제조업 관련 건설 지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가치주로의 자금 이동

가치주로의 자금 이동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5주간 가치주로 14억 달러가 유입된 반면 성장주에서는 107억 달러가 유출되었습니다. AUM 기준으로 보면 가치주는 올해 4월 이후 가장 선호되는 수준이며, 이 추세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역사적으로 이 추세의 가장 짧은 정점조차도 가치주 비중이 80bp 상승했습니다 📊

리플레이션 기대

3년간 49~51 사이에 머물렀던 세계 PMI가 이제 상향 돌파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 회복을 시사하며 기업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소비자 신뢰도 역설

모건 스탠리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3년 만에 최저 수준(56%)으로 떨어졌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 지수가 56% 아래로 떨어진 후 기술주는 100% 승률과 36.8% 중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소비자 신뢰도가 낮을 때 오히려 주식시장이 강한 성과를 보이는 역발상 패턴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

기관 투자자들의 FOMO

Nomura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하락 리스크보다 상승 랠리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큽니다. 나스닥100 콜 스큐는 상승하고 풋 스큐는 하락하여 상승 베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BofA의 황소와 곰 지표도 6.2에서 6.5로 상승하며 시장이 강세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부정) ⚠️📉

극단적 AI 버블 징후

Rigetti라는 양자컴퓨팅 회사가 최근 3일간 주가 급등으로 매출 800만 달러에 시가총액 13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매출 대비 주가 비율(PSR)이 1,500배로 정상 범위를 한참 넘어섰습니다. 팔란티어의 Forward P/E는 2022년 10월 31배에서 현재 221배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과열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닷컴 버블의 17배 규모

Felder 보고서는 정책금리가 기업 부채 수익률보다 지나치게 낮은 기간이 길어지면서 이번 버블 규모가 닷컴 버블의 17배에 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S&P 500의 최소 25%는 이 버블 붕괴에 크게 영향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높은 기대와 과열된 상승세는 결코 오래 지속될 수 없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과도한 레버리지와 포지션

헤지펀드 레버리지가 매우 높은 수준이며, 순 레버리지 비율이 크게 양수로 모두 롱 포지션에 몰려 있습니다. 콜옵션 거래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강세 심리가 정점을 향해 치솟고 있습니다. SOX 지수는 2017년 말 이후 가장 높은 과매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작은 변동성의 촉발만으로도 시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뀔 수 있습니다 ⚡

미국 가계의 위험한 자산 집중

미국 가계의 주식 보유 비중이 1945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개인 소득 대비 가계 순자산 비율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입니다. 문제는 주식 보유가 극심하게 양극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상위 1%가 약 50%, 상위 10%가 87.2%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위 50%는 겨우 1%만 보유합니다. 주식 시장 조정 시 자산효과 역전으로 소비 급감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고용 시장 둔화

미국 기업들이 올해 들어 20만 5천 명의 신규 채용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는 2024년 대비 58% 감소한 수치이며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BofA 내부 데이터로 추정된 고용 성장률은 9월에도 약세였으며, 실업수당 청구는 전년대비 약 10% 증가했습니다. 기업 이익은 근로시간 단축을 기반으로 상승하고 있어, 타이트한 노동시장은 실제보다 과장된 착시입니다 📊

두 번째 인플레이션 산 우려

CPI 항목의 약 60%가 최소 3% 이상의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율 기준 월별 성장률을 보면 두 번째 '인플레이션 산'이 나타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여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AI 기업 수익성 문제

Oracle의 AI 클라우드 사업은 매우 낮은 이익률에 시달리고 있으며, 엔비디아 블랙웰 칩 임대 사업으로 최근 분기 약 1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AI 붐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실제 수익성 확보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Applovin은 SEC가 데이터 수집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14% 급락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듀레이션 언더웨이트

"세상에 듀레이션을 들고 있는 기관투자가가 거의 없다"는 하트넷의 지적대로, 대다수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에 장기채를 충분히 편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금리 하락 시 큰 매수 여력이 남아있음을 의미하며, 역발상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연준의 추가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금리 인하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시장은 추가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조금 긴축적일 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일본의 트러스 쇼크 우려

다카이치 신임 총재가 적자 국채 발행을 용인하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일본 재무성은 "재정의 현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우려된다"고 반응했습니다. 일본의 국가 부채는 GDP의 250%에 달하며, 2026년 예산 기준 국채 이자 지불액만 13조엔(약 120조원)으로 전체 예산의 10%를 웃돕니다.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는 1.687%까지 올라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트러스 쇼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리플레이션 압력

3년간 횡보했던 세계 PMI가 상향 돌파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민간 신용 창출이 일본, 유럽, 미국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재정적 우위와 수익률 곡선의 재가파른 상승으로 은행들이 다시 캐리를 누리고 있으며, 이는 2005~2007년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이러한 리플레이션 압력은 채권 가격에 부정적입니다 📉

ECB의 신중한 스탠스

라가르드 ECB 총재는 "수출 부진과 유로화 강세, 불확실성 등이 성장을 제한했으나 유로지역은 견고한 상태"라며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들은 내년에 감소할 전망이지만, 공격적인 완화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

골드 (긍정) 🥇✨

골드만삭스의 공격적 목표가

금 가격이 올해 들어 51% 상승하며 4,000달러에 근접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12월 금 가격 전망치를 4,300달러에서 4,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기존 전망 대비 600달러나 높은 수치입니다 💎

글로벌 외환보유고의 구조적 변화

글로벌 외환보유고에서 금의 비중이 사상 최고치인 24%까지 상승했습니다. 중앙은행들도 통화 가치 하락에 동참하고 있으며, 미국 달러의 준비통화 지배력이 감소하는 가운데 금이 대체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지속적 매입

중국의 금 보유량 확대는 미국·영국·유럽 등 기축통화국의 금 보유 비중에 접근하려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과 미국의 러시아 금융 제재에 대비한 안전자산 확보의 필요가 더해진 현상입니다. 중국은 외환보유액에서 미국 국채를 매도하고 금 보유를 늘리는 추세이며, 러-우 전쟁 이후 러시아 자산 동결을 본 중국이 보다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시스템적 위험 경고 기능

금과 주식이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과열이 아니라 전통적인 종이 자산에 대한 깊은 불신과 시스템적 취약성에 대한 경계심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2022년 주식 붕괴 때 금이 오르지 않았던 사례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금의 안전자산 기능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

골드 (부정) 🥇⚠️

과열 신호

금과 주식의 동반 상승을 "거품과 같다"고 평가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단기적 과열로 기술적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수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

비트코인 - 역사적 돌파 🪙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12.5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사상 최대 59.5억 달러가 유입되었으며, 비트코인은 35.5억 달러로 사상 최대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이더리움 14.8억 달러, 솔라나 7억 650만 달러, XRP 2억 1,940만 달러도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암호화폐를 포함한 고위험 자산군에 포트폴리오 비중을 2~4% 할당하는 것을 권장했습니다 ⚡

미국 달러 - 구조적 약세 💵

미국 달러가 연초 대비 -10% 하락하며 40년 넘게 최악의 한 해를 기록 중입니다. 2025년 2분기 세계 중앙은행 준비금에서 달러 비중은 1.5%포인트 하락한 56.3%를 기록하며 1994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2000년 이후 이 비중은 16% 감소했으며, 현재 추세라면 5년 안에 50% 이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IMF 데이터를 조정해보면 달러 보유고는 2023년 중반 대비 약 4,000억 달러(약 10%) 감소한 상태입니다 📉

구리 - 강세장 진입 임박 🟤

금, 은, 광산주에 이어 구리가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그라스베르그 광산 사고로 인한 공급 차질을 골드만삭스는 "블랙스완 이벤트"라고 평가했습니다. 런던금속거래소 Grade A 구리 선물에서 강한 볼래틸리티 스퀴즈 후 돌파가 진행됐으며, 월봉 차트에서 $10,800 저항선 돌파가 임박했습니다. 약달러, AI와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중심으로 한 전기화 수요 기대, 금리 인하 전망이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

소형주 - 구조적 약세 📉

러셀 2000 지수는 지난 20년 동안 대형주에 비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디지털 기술, 특히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이 시장을 점점 더 승자독식 환경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Meta와 Spotify처럼 네트워크 효과를 받는 회사는 규모가 커지고 수익성이 높아져 다음 사업에 더 많이 투자하거나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장이 승자독식 또는 적어도 승자 대부분 독식 시장이 되고 있으며, 이런 추세는 당장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일본 - 다카이치 트레이드 🇯🇵

다카이치 사나에의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승리로 닛케이 평균주가가 4.7% 급등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아베노믹스 스타일의 적극적 재정 정책과 금융완화를 예상하고 있으며, "엔화 매도 - 주식 매수"의 다카이치 트레이드가 출현했습니다. 달러/엔은 150엔대로 급등했습니다. 다만 현재 일본의 인플레이션이 높은 상태이며 국가 부채가 GDP 250%에 달해 과거처럼 공격적인 완화 정책 시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유럽 - 정치적 혼란 🇪🇺

STOXX 600이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유럽 증시가 은행주 중심으로 저항선을 돌파했다고 분석했으며, 유사한 패턴이 2005년과 2017년에 나타나 모두 수 분기 동안의 랠리로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프랑스는 르코르뉘 총리가 사임하면서 CAC 지수가 -1.3% 하락했고, 야당이 불신임 투표를 요구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중국 - 수출 비중 하락 🇨🇳

중국의 전 세계 상품 수출 비중은 20년 동안 급등했지만,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다시 꺾이고 있습니다. 9월 제조업 PMI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원유 - 공급 증가 ⛽

미국 석유 생산이 급증하고 있으며, 뉴멕시코는 2019년 92만 3천 배럴에서 2024년 200만 배럴 이상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텍사스도 일일 570만 배럴로 여전히 최대 생산주입니다. OPEC+는 11월 하루 13.7만배럴 증산을 결정했으며, IEA는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과잉을 전망했습니다 🛢️

브라질 - 관세 타격 🇧🇷

브라질 9월 수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했지만, 대미 수출액은 전년 대비 20% 감소했습니다. 브라질산 커피에 50% 관세가 적용되면서 7월 이후 아라비카 선물 가격이 27% 급등했습니다. 브라질은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7% 이상을 차지합니다 ☕

데이터센터 - 막을 수 없는 추세 💻

민간의 컴퓨터·전자·전기 제조업 관련 건설 지출이 계절 조정 연율 기준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지난 분기 사상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를 집행했으며, 데이터센터 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소고기 - 가격 상승 지속 🥩

미국에서 소고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으며, 단백질을 찾는 미국인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

ESG - 규제 완화 추세 🌱

전 세계적으로 ESG 규제가 폐지되거나 완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


부자들 韓탈출 충격 보고서…"올해 2400명 떠나 21조 유출"


-문제는 매년 한국을 탈출하는 부자 규모가 크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 3년 전(400명)과 비교하면 6배 불어났다.
https://naver.me/xmBUey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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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habit4117/66874


야데니 리서치가 S&P 500 연말 목표치를 7,000으로 상향했습니다. 그 배경은 트럼프의 무역 합의 이후 미국 경제의 회복력과 투자 심리 개선입니다.

리포트에서는 4월 이후의 V자형 반등을 언급하며, 경기침체 위험이 줄어들었고 연준의 금리 인하가 “슬로우 모션 멜트업(slow-motion melt-up)”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야데니는 멜트업 확률을 30%로 높였으며, 3분기 실적 시즌 역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업 이익(EPS) 성장률을 애널리스트 전망치 6.4% 대비 크게 웃도는 10.7%로 예상했고, 선행 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S&P 500의 선행 P/E는 22.7배입니다.

https://x.com/Future__Walker/status/197516695424902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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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코어: '거품' 시나리오대로라면 S&P 500은 2026년까지 9,000까지 치솟을 수 있다


에버코어 ISI의 줄리안 에마누엘은 버블 시나리오 하에서 S&P 500 지수가 2026년까지 9,00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기본 목표치인 7,750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대규모 차입매수(LBO) 이후 자본시장 활성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이러한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은 30%로 높아졌습니다.

에마누엘은 오늘날의 환경을 과거의 매수 붐과 비교했는데, 과거의 매수 붐은 상승세를 촉진했지만 단기적인 변동성도 더했습니다.

그는 AI 관련 분야를 계속 선호하고 있으며, 정책과 관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의료 분야를 전략적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요청하신 기사의 한글 번역입니다.

폴 튜더 존스, 강세장 정점 오기 전 '대규모 랠리' 예측
폴 튜더 존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시장 상황을 1999년 기술주 버블에 비유하며, 주식 시장이 "과열 후 정점(blow-off top)"에 도달하기 전에 급격한 급등세를 보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99년의 재정 흑자 및 금리 인상 시기와는 달리, 현재는 6%에 달하는 미국 재정 적자와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완화 사이클이 결합된 전례 없는 상황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존스는 향후 1년 동안 시장이 큰 상승을 가져올 수 있지만, 최종적인 시장 정점은 갑작스럽고 가파르게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주식에서 CTA 포지셔닝에 대한 BoA의 견해:


"매수 포지션이 여전히 남아 있고 매도 트리거 시점이 2.5% 이상 남아 있기 때문에 CTA 포지션에 큰 변동이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그리고 지난달에도 언급했듯이, 실현 변동성 변동에 따라 이러한 매수 포지션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BoA는 9주차(즉, 두 달째) 동안 CTA가 주식 매수 포지션을 추가하기 위해 지속적인 저조한 변동성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매수 포지션을 확보하면서 노출도가 높아졌습니다). 비교적 풀 포지션을 고려하면 모든 종목이 지속적인 하락 추세에서 "상당한" 청산 잠재력을 여전히 가지고 있지만, 상당한 여유가 있습니다(2 %) .

현재 SPX의 매도 트리거는 6593, NDX의 매도 트리거는 24315, RUT의 매도 트리거는 2391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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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8월 22일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이 비둘기파적 입장을 취한 이후 무려 18%나 상승했습니다. 달러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정부들이 심각하게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부채 문제에 직면하여 세계 경제가 침체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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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이션 우려, 2022년 초 이후 최저치 기록 - 모건 스탠리


모건 스탠리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응답자의 56%가 인플레이션을 가장 큰 우려 사항으로 꼽았는데, 이는 8월의 60%, 1년 전의 63%에 비해 감소한 수치입니다.

경제와 가계 재정에 대한 감정이 개선된 반면, 은행은 기업들이 가격 결정력을 유연하게 행사함에 따라 관세 관련 가격 압박이 여전히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경제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36%로 지난달 33%에서 증가하면서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항목의 약 60%가 최소 3% 이상의 가격 상승을 보임


연율 기준으로 월별 성장률을 보면, CPI 바스켓에 포함된 품목 중 60%가 3%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인플레이션 산’이 나타나고 있는 걸까요?

https://www.apolloacademy.com/beginning-to-look-like-2021/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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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177


지난주 S&P 500 등락선(Advance–Decline Line, A/D Line)이 횡보 구간을 마치고 사상 최고치를 새로 경신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석 달이었습니다.

차트를 살펴보겠습니다.

검은 선은 누적 S&P 500 A/D 라인을 나타냅니다. 즉, 매일 상승한 종목 수에서 하락한 종목 수를 뺀 값을 누적한 것입니다.

핵심은, 7월부터 9월까지 A/D 라인이 가로로 움직이며 3개월간 바닥을 다졌다는 점입니다. 이 기간 동안 지수는 계속해서 새 고점을 찍었지만, A/D 라인은 그 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이제 A/D 라인이 그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참여 종목이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해석:

시장의 저변이 다시 넓어지고 있습니다. 내부 엔진이 전속력으로 가동되는 모습입니다.

A/D 라인이 가격과 함께 새 고점을 기록할 때, 이는 상승세가 일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난 3개월간 시장은 내부 체력을 재정비했고, 이제 다시 돌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조정 구간은 제 역할을 했습니다. 강세가 기존 주도주를 넘어 더 넓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는 추측이 아니라 시장 자체가 분명하게 보여주는 메시지입니다.

https://www.stockmarketmedia.com/2025-10-06/breadth-breaks-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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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180


[모건스탠리 "암호화폐 포함 고위험 자산 포트폴리오 비중 2~4% 권장"]


미국 투자 은행 모건스탠리의 핵심 투자 조직 GIC(Global Investment Committee)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를 포함한 고위험 자산군에 포트폴리오 비중을 2~4% 할당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진단했다. 워처구루에 따르면, 보고서는 "투자자들은 본인의 위험 부담 성향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최대 4%까지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권고한다. 이러한 포트폴리오 배분은 과도한 변동성을 가져오지 않는다"며 "GIC 자산 배분 모델에는 암호화폐에 대한 노출이 명시적으로 포함되지 않지만, 우리는 다중자산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암호화폐에 유연하게 투자금을 할당할 수 있는 재무 설계사와 고객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출처: https://t.me/xvgwhitedog2/78499


금값이 4,000달러를 향해 급등하면서 기존 금융 시스템에 경고 신호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자본을 잘 관리하는 국가로서의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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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 세계 상품 수출 비중은 20년 동안 급등했지만,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다시 꺾이고 있습니다.

https://x.com/monetarycomm/status/1974848136486269275

#중국 #수출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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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182


- 빅테크 기업들이 지난 분기 사상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capex)를 집행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간의 컴퓨터·전자·전기 제조업 관련 건설 지출 (계절 조정 연율 기준)

https://sherwood.news/markets/everyone-is-admitting-the-ai-boom-might-be-a-bubble/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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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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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185


원유 생산량, 상위 10개국


https://www.reddit.com/r/Infographics/comments/1nz1fmd/crude_oil_production_top_10_countries_2023_to/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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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186


지난 10년간 증가율...

-S&P 500 매출: +79%

-S&P 500 배당금: +85%

-S&P 500 순이익: +156%

-S&P 500 지수: +248%

https://x.com/charliebilello/status/197519638540314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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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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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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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0.08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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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 미국 주식 (긍정) 📈✨ 강력한 상승 모멘텀 2025년 S&P 500 지수가 벌써 30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연평균 19.7회라는 역사적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 올해 들어 거래일의 약 15%를 신고가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1990년 이후 9월까지 최소 10% 상승한 경우 14번 중 12번이 연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역사적 패턴도 긍정적입니다 🚀 애널리스트들의 낙관적 전망 톰리는 "S&P 500 지수가 올해 7천선을 돌파할 수 있다"며 "시장의 비관론이 과도하고 곧 있을 연준의 금리 인하라는 강력한 순풍이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장 분석가 댄 나일스도 3분기 어닝 시즌과 AI 관련주,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AI 붐의 실질적 성과 ChatGPT 출시 이후 Mag 7 빅테크 기업들의 순이익이 116%나 급증했습니다. 2025년 현재까지 AI 스타트업에 1,927억 달러의 기록적인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VC 투자금의 50% 이상이 AI 산업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OpenAI의 기업가치는 1년 만에 1천억 달러에서 5천억 달러로 급등했으며, 매출 전망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 섹터의 저평가 매력 헬스케어 섹터는 1995년 이후 가장 저렴한 수준(0백분위)의 상대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 대비 Forward P/E가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트럼프의 파이저 가격 협상 이후 제약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axo Bank 전략가는 노보 노디스크가 현재 15배 P/E로 거래되어 Eli Lilly의 40배 대비 큰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일본 시장의 재정 확대 기대 다카이치 사나에의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승리로 닛케이 평균주가가 4.5% 급등하며 47,500선을 돌파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아베노믹스 스타일의 대규모 재정 부양책을 예상하고 있으며,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일본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부정) 📉⚠️ 역사적 고평가 수준 미국 증시의 M2 통화량 대비 시가총액 비율이 305%까지 상승하여 IT 버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의 최고치 290%를 넘어선 수준이며, 닷컴 버블 정점인 37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P/E 비율도 22.8로 5년 평균 19.9, 10년 평균 18.6보다 높습니다 ⚡ 기술주 집중도의 위험 기술주 및 기술 관련 주식이 현재 주식시장의 56%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보다 약 5%포인트 높은 수치로, 섹터 집중도가 극단적으로 높아진 상태입니다. 다만 과거 닷컴 버블 때와 달리 이번에는 기술주와 '정크' 종목이 함께 움직이지 않고, 기술주는 상승하는 반면 정크 종목 비중은 하락하고 있어 '퀄리티'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 변동성 급등 배팅 한 트레이더가 11월 19일 만기 VIX 콜옵션 145,000계약을 통해 VIX 32 이상 상승에 총 1,250만 달러(약 170억 원)를 배팅했습니다. 이는 실적 발표, 연준·일본 은행 회의, 중국 정책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변동성 상승을 예상하는 포지션입니다. 현재의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불안 속 랠리' 현상도 우려 요인입니다 📊 AI 버블 우려 골드만삭스 솔로몬 CEO는 "사람들이 리스크 곡선의 끝단까지 가고 있다"며 "어떤 시점엔 리셋이나 점검, 조정 국면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AI 인프라에 대한 설비투자의 GDP 대비 비율이 과거 모든 기술 투자 붐을 넘어섰으나, 이 투자 속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최첨단 GPU가 약 5년 안에 구식이 되어 모델 제공업체들이 계속 재투자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 레버리지 급증과 신용 위험 자금 조달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헤지펀드 등이 빚을 내서 레버리지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서브프라임 소비자 금융 붕괴 조짐입니다. Tricolor, CarMax, First Brands 같은 자동차 대출-소비자금융 회사들이 잇달아 타격을 입고 있으며, 이 영향이 사모펀드로 번지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의 사무실 CMBS 연체율도 11.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현금 보유 최저 수준 비은행 투자자들이 현금 보유량을 최소 199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이는 시장이 충격에 더욱 취약해졌음을 의미하며, 급격한 조정 시 매수 여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하트넷의 Long Duration 전략 하트넷은 Long Zero-Coupon Bonds를 계속 보유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근거로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둘째, 미 재무부의 저금리 선호. 셋째, AI로 인한 고용 감소가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 그는 "세상에 듀레이션을 들고 있는 기관투자가가 거의 없다"며 지금이 오히려 장기채의 타이밍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위원 6명 중 5명이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연준도 추가 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장기채 가격 상승 요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연준에 금리 인하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일본 장기채 수익률 급등 일본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0.130%p 상승한 3.280%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인 3.3%에 근접했습니다. 다카이치의 재정 확대 정책에 대한 우려로 초장기 금리가 급등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장기채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도 1.670%로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채권의 안전자산 역할 약화 모건스탠리가 기존 '주식 60%, 채권 40%' 자산배분 모델 대신 '주식 60%, 채권 20%, 금 20%'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채권의 안전자산 역할이 약화되고 금이 대체 수단으로 부상했음을 의미합니다. 채권시장의 변동성과 사상 최대 수준의 국채 발행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 2024년 미국 정부 수입 중 이자 상환에 쓰이는 비중이 약 13%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연간 1조 2천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자 지출입니다. 금리 상승이 미국을 특이한 사례로 만들었으며, 세입에서 차지하는 이자 비용 비중이 다른 어떤 주요국보다 커졌습니다 💸 스태그플레이션 징후 최신 ISM 서비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불 가격은 70에 근접해 상승하고 고용은 50 미만으로 유지되어,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경기는 둔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양상으로, 채권 투자자에게 불리한 환경입니다 📊 골드 (긍정) 🥇🌟 사상 최고치 연속 경신 금 가격이 올해 들어 50% 가까이 폭등하며 트로이온스당 3,8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최대 상승폭이며, 2025년 들어 사상 최고치를 39번이나 경신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중반 4,000달러, 2026년 말 4,300달러를 전망하고 있으며, 민간 소유 미국 국채 시장의 1%만 유입되어도 5,000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금 ETF 역사적 유입 최근 4주간 금 ETF로 순유입된 자금이 136억 달러에 달하며, 올해 누적 유입액은 60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TF가 보유한 금의 총량은 3,800톤을 넘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루카 파올리니 피크테자산운용 수석전략가는 "중앙은행 매입에 이어 개인·연기금까지 장기 편입에 나서면서 금이 더 이상 주변 자산이 아닌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식 비중이 높은 투자자에게 금이 채권보다 더 안정적인 분산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테일 헷지(극단적 리스크 대비) 자산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 구조적 수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이 촉발한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2055년까지 세계 경제에서 비민주주의 및 비시장경제 국가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들 국가의 중앙은행들이 금 매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상실 위험에 대비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은 가격도 동반 상승 은은 2025년에 63% 상승하여 2조 7천억 달러의 가치에 도달했습니다. 금과 은 가격이 지난 2년 동안 두 배 이상 상승했으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금광주를 2025년 최고의 투자 테마로 선정했습니다 🪙 골드 (부정) 🥇⚠️ 골드에 대한 직접적인 부정적 견해는 제시된 자료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간접적인 리스크 요인들을 정리하면: 과열 우려 금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과열 우려가 있습니다. 기술적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단기 수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달러 강세 가능성 하트넷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고의 헤지는 여전히 달러 롱"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용위험이 커진다면 단기적으로 달러가 강하게 반등할 수 있으며, 이는 금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 비트코인 - 강력한 상승세 🪙 비트코인이 토요일 밤 125,000달러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31% 상승했습니다. 금과 함께 2025년 주요 자산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상 두 자산이 동시에 1위와 2위를 차지한 첫 사례입니다. 연방정부 셧다운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으로 선호되는 영향도 있으며, 금리 인하로 인한 자산 시장 강세와 비트코인 ETF를 통한 자금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 - 다원화 시대 🔄 USDT와 USDC의 독과점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두 코인의 점유율이 91.6%에서 86%로 하락했으며, 중개자들이 직접 발행하고 핀테크/거래소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면서 시장이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Wormhole, LayerZero, 1inch, Jupiter, Chainlink 등 브리지·메시징·라우터·오라클 관련 프로젝트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 부동산 - 과열 지속 🏘️ 한국 부동산 시장이 3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10년간 70.9% 상승하여 평균 매매가가 14억원대에 달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4억8천만원의 3배 수준입니다. 정부의 수요 억제 조치에도 재개발 부지, 대단지, 역세권 지역을 중심으로 견고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나,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결정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유럽 주식 - 은행주 중심 돌파 🇪🇺 골드만삭스는 유럽 증시가 은행주 중심으로 저항선을 돌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유사한 패턴이 2005년과 2017년에 나타났으며 모두 수 분기 동안의 랠리로 이어졌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유럽 주식 보유 비중이 낮은 수준이며, 4분기에는 재무제표 부담 완화 효과로 은행주 매수세가 계절적으로 강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Catch-up Trade 기대 🇨🇳 하트넷은 미국 외 지역에서 중국 주식, 특히 은행주를 Catch-up Trade로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유럽/일본으로 이동하던 재정 확장 흐름이 이제 중국으로 옮겨가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원자재 - 인플레이션 선행지표 ⛏️ 원자재와 인플레이션 기대치 간의 격차가 역사적으로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상품 가격은 결국 원자재 비용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므로, 원자재 가격이 향후 인플레이션에 선행 신호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트넷의 'barbell' 전략에서도 한쪽에 AI(빅테크), 다른 한쪽에 저평가된 원자재/리소스 주식을 배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제시했습니다 🛢️ 원유 - 공급 과잉 우려 ⛽ OPEC+가 11월 하루 13.7만배럴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증산을 주도했으며, IEA는 2026년에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일부 국가는 이미 생산 시설이 최대치로 가동 중이어서 추가 증산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 소형 원자로(SMR) - 기대와 우려 혼재 ⚛️ 미국 정부와 투자자들이 SMR 개발에 9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로 실용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030년 SMR의 발전 단가는 MWh당 182달러로 기존 원자력(133달러)과 천연가스(126달러)보다 비쌀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Google과 Kairos가 2035년까지 500MW 공급 계약을 맺는 등 긍정적 신호도 있습니다 💡 럭셔리 - 에르메스 분석 👜 에르메스의 실제 부티크 매장당 매출은 표면상의 5,200만 유로가 아닌 3,500만~4,500만 유로로 추정됩니다. 부티크 평균 구매액은 5,100유로이며, 매장당 일일 판매 건수는 20~30건입니다. 전 세계 고객은 100만~400만 명으로 추정되며, 전 세계 백만장자가 5,800만 명이고 매년 70만 명씩 증가하는 점을 고려하면 성장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다만 최근 3년간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이 빈번해지면서 소비자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Fortinet - 사이버보안 성장 스토리 🔒 Fortinet은 서비스 매출 69%(매출 총이익률 81%)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ASIC 칩으로 17배 빠른 처리량과 비용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FortiOS 단일 시스템으로 운영비용을 25~30% 절감하며, SASE ARR 29% 성장, SecOps ARR 33%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RPO가 64억 달러로 미래 매출이 확보되어 있으며, 2024년 신규 거래의 70% 이상이 다수의 제품을 포함했습니다 🛡️ 뉴럴링크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혁신 🧠 엘론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첫 번째 인간 대상 동료 심사 논문을 NEJM에 제출했습니다. 현재까지 12명에게 임플란트를 시술했으며, 2031년까지 연간 20,000명에게 칩을 이식해 최소 10억 달러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평가액은 90억 달러에 달하며, 시력 회복, 뇌에서 직접 음성 읽기,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칩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 OpenAI - 급성장하는 기업가치 🚀 OpenAI의 기업가치가 지난해 초 1천억 달러에서 최근 5천억 달러까지 평가되며, 세계 최대 스타트업에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시가총액의 9분의 1 수준이며, ChatGPT와 신규 제품에서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 Z세대 영향력 📱 인도(44%), 중국(42%), 브라질(29%)에서 인플루언서 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매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Z세대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한 트레이더의 과감한 배팅: 변동성 급등 배팅 - 역사 패턴 반복에 배팅: 11월 19일 만기 VIX 콜옵션 145,000계약을 VIX 32 이상 간다에 배팅. 총 1,250만 달러 (약 170억 원)규모 (변동성 상승 배팅). 실적 발표, 연준 및 일본 은행 회의 및 중국 정책 등과 같은 이벤트를 앞두고 - 또한 현재의 증시(현물) 가격 상승 + 변동성 상승 현상이 불안 속 랠리라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추정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44 Citadel Rubner: 급격한 레버리지 증가 - 자금 조달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헤지펀드 등 시장 참여자들이 빚을 내서 레버리지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것 -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45 에르메스의 '매장당 5,200만 유로' 통계가 자주 인용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일까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해당 5,200만 유로 수치는 총 매출액 ÷ 부티크 수로 산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온라인 판매 •면세점/도매 판매 따라서 "평균 매장"의 실상은 과대평가된 것입니다. 에르메스 2024년 매출: 152억 유로. 대략: •85–90% 소매 네트워크 (온라인 포함) •10–15% 도매/면세점 도매/면세점 제외 → 130–140억 유로 남음. 온라인 매출(소매의 약 10~15%) 제외 → 부티크 매출 110억~123억 유로 부티크 매출 €11–12.3억을 약 300개 매장으로 나누면 → 매장당 €35–45백만. 이는 "표면적인" €52백만보다 현실적인 수치입니다. 평균 구매 금액은 얼마인가요? 에르메스의 제품 구성과 보수적인 가격대를 기준으로: – 가죽 제품 (43%): 약 €8,000–8,500 – 기타 메티에 제품 (22%): 약 €4,000–4,500 – 레디투웨어 (29%): 약 €2,000 – 실크 제품 (6%): ~€700 가중 평균: ~€5.1k 가죽 제품 ~€8–8.5k와 기타 제품 ~€4–4.5k는 어떻게 산출하나요? – 가죽 제품: 90–95% "핵심" 가방/SLG(€6–8k) + 5–10% 이국적 소재 제품(€18–25k) → ~€8–8.5k – 기타: 80% 입문용 아이템(향수, 에나멜, 홈 ~€1–2k) + 20% 주얼리/시계(€12–15k) → ~€4–4.5k. 이를 매장 매출에 적용 (연간 영업일 약 300일 가정): – €35m ÷ €5.1k ≈ 6,900건/년 → 23건/일 – €45m ÷ €5.1k ≈ 8,800건/년 → 29건/일 따라서 부티크는 하루에 20~30명의 고객만 처리합니다. 하지만 부티크가 전체를 차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매, 면세점 및 온라인 판매(매출의 15~20%)는 주로 입문용 상품(향수, 실크, 에나멜)에 집중된다. 이들의 평균 구매 금액은 500~1,500유로에 가깝습니다. 이를 합산하면 그룹 전체 평균 구매 금액은 약 3,500~4,500유로로, 5,000유로 이상이 아닙니다. 그룹 수준: – 152억 유로 ÷ 3,500~4,500건 = 연간 약 340~430만 건 거래 – 고유 고객 수 (이용 빈도에 따라): • 연간 1회 이용: 약 300~400만 명 • 연 2회 ≈ 150~200만 명 • 연 3회 ≈ 100~130만 명 따라서 에르메스 = 전 세계 고객 약 100~400만 명 부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 현재 전 세계 백만장자 약 5,800만 명 – 매년 약 70만 명의 신규 백만장자 발생 이는 매년 에르메스 전 세계 고객 기반의 20~70%에 해당합니다. 불과 몇 년 만에 누적된 신규 부가 전체 부의 풀을 완전히 보충하고도 남습니다. 라서 매장당 5,200만 유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더 정확한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장당 3,500~4,500만 유로 – 부티크 평균 구매액 5,100유로 – 매장당 일일 판매 건수 20~30건 – 전 세계 고객 100~400만 명 vs 연간 5,800만 명의 백만장자 및 70만 명의 신규 백만장자 희소성 + 인구 통계 = 에르메스의 성장 모델 @pricingpow 출처: https://t.me/QualityInvestingLaboratory/15097 한국 부동산 시장 랠리, 한은 금리 인하 결정에 먹구름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3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수요 억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져,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9월 29일 마감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0.27% 상승해 전주 상승률인 0.19%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0.29% 올랐던 7월 초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폭입니다.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 잠재력이 큰 재개발 부지와 대단지, 역세권 지역을 중심으로 문의가 증가하며 견고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거래는 현재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체결되며 상승 압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과열은 부동산 관련 금융 안정성 위험을 지적해 온 한국은행에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경제 전반의 압박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9월에는 수출이 감소했으며, 지난 7월 무역 협정에 따라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 및 통화 스와프와 같은 다른 제안에 대한 협상도 교착 상태에 있습니다. 지난 8월 28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위원 6명 중 5명은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4년 10월 이후 네 차례 금리를 인하했지만, 가계부채 증가와 수도권의 지속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 최근 두 번의 회의에서는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상한선과 외국인 구매자 제한 등 주택 시장 규제를 강화했지만,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경제 성장률이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위축 이후 가장 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2/south-korea-s-property-market-rally-clouds-case-for-bok-rate-cut #부동산 #금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946 골드만삭스, 개인 투자자 관심에 금 가격 추가 상승 전망 골드만삭스는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금 가격이 현재 예측보다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 상장지수펀드(ETF)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이 예상을 뛰어넘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자산 다각화 가능성은 2026년 중반 온스당 4,000달러, 2026년 말 4,300달러라는 전망에 큰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민간 소유 미국 국채 시장의 1%만 유입되어도 금 가격은 온스당 5,000달러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금 가격은 8월 29일 이후 12% 상승했으며,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재개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재개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목요일 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약 3,865달러에 거래되며 5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금 가격은 거의 50% 급등하며 1980년의 인플레이션 조정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2/goldman-sachs-sees-more-upside-for-gold-on-private-interest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940 시장 분석가 댄 나일스는 "연방정부 셧다운은 길어질 수 있지만, 시장은 곧 시작될 3분기 어닝 시즌과 AI 관련주, 그리고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더 주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펀드스트랫의 창업자이자 대표적 낙관론자인 톰리는 "S&P500 지수가 올해 7천선을 돌파할 수 있다"며 "이는 허황된 것이 아니며, 시장의 비관론이 과도하고 곧 있을 연준의 금리 인하라는 강력한 순풍이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 주식시장이 통상 매년 4분기마다 계절적으로 강세를 보인 경우가 많고, 이번 셧다운이 우려와 달리 2주내 마무리 될 경우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톰리는 "사람들은 워싱턴의 소음에 과민 반응하지만, 기업의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는다"며 "셧다운은 애플의 아이폰 판매나 엔비디아의 반도체 판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이를 역발상적 기회로 보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623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082 » 미국의 M2 통화량 대비 주식시장 시가총액 비율 변화 추이 » 3분기 기준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 비율은 M2 대비 305% 수준까지 상승 » IT 버블 이후 최고치이지만, IT 버블 당시의 350% 수준과는 괴리가 존재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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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10월 5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여행을 다녀왔다가 어제 복귀해서 밀린 뉴스 업데이트 합니다.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AI 슈퍼사이클의 구조적 성장 🚀 소프트웨어·기술 투자가 미국 실질 GDP 성장에 1.0%포인트 이상 기여 (역사상 최초) 1998년 닷컴 버블 당시 정점을 뛰어넘는 수치로, 도이체방크는 이 기술 지출이 없었다면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졌을 위험이 있다고 분석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서 1GW 데이터센터당 500억 달러 투자 중 350억 달러가 반도체칩에 사용될 예정 반도체 업황 호조세 💎 한국 9월 반도체 수출이 +22.0% 증가 (HBM, 레거시 반도체 모두 초과 수요) 마이크론 주가 +8.8% 급등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감 확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 상승세 지속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 ADP 민간고용 -3.2만명 쇼크로 연내 50bp 추가 인하 확률 89%로 상승 9월 FOMC 이후 연준 구성원 중 '안 긴축적' 판단이 8명→11명으로 증가 Williams(뉴욕 연은): "위험 재조정이 진행 중, 금리를 조금 인하하는 것이 타당" 기업 실적 개선 전망 ✨ 골드만삭스, 한국 기업 이익성장률 2025년 17%→2026년 20% 전망 S&P500과 나스닥이 연일 사상최고가 경신 중 글로벌 주식 밸류에이션이 지지 기반 확보 부정적 요인 🔴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 레버리지 ETF에서 70억 달러 자금 유출 (2019년 이후 최대)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SOXL)에서만 24억 달러 유출 (4년 만에 두 번째 큰 규모) 노무라: 시장이 -1.5% 이상 하락 시 레버리지 ETF/옵션 헤징으로 매도 압력이 2배 이상 강해질 위험 정책 불확실성 🌪️ 트럼프의 반도체 '1대1 비율' 정책 (해외 수입량과 동일한 규모를 미국 내 생산 의무화) 한미 관세 협상에서 3,500억 달러 선불 요구 등 조건 까다로워짐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고용 발표 지연 및 성장률 둔화 우려 AI 투자 지속가능성 의문 🔄 AI 지출 둔화 신호에 대한 시장 민감도 극대화 증가하는 AI 설비투자가 결국 대형 기술주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골드만삭스: "AI 관련 구조적 추세 추정 시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 가능하지만 위험 존재"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연준의 점진적 완화 정책 📈 파월: "물가와 고용 두 위험 간 괴리가 더 가까워졌음" Bowman(연준 이사):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 보유" 미국 10년물 금리 4.17%→4.10%로 하락세 고용시장 둔화 👥 Daly(샌프란시스코 연은): "대학 졸업생 구직난, 낮은 구직률이 고용시장 위험 시그널" Barkin(리치몬드 연은): "실업률 상승세는 제한적이지만 추세가 잘못된 방향" Thomas Barkin: "월간 고용 BEP 0~50,000명으로 추정" 부정적 요인 🔴 인플레이션 지속성 우려 🔥 Hammack(클리블랜드 연은): "4년 반 동안 2% 목표 달성 실패, 27년 말~28년 초까지 어려울 것"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물가 압력 지속, 특히 서비스업이 우려 요인" Goolsbee(시카고 연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 가장 우려" 매파 인사들의 신중론 🦅 Musalem(세인트루이스 연은): "추가 금리 인하 지지하나 신중하게 접근 필요" Schmid(캔자스시티 연은):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연준 구성원 중 여전히 5명이 '긴축적' 판단 유지 골드 ✨ 긍정적 요인 🟢 중앙은행 수요 급증 🥇 실질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25번 가량 신고가 기록 (지난 2년 반) 중국이 엄청난 양의 금 매입 지속 (BRICS 국가들이 주요 동력) 스벨랜드 캐피털: "세계 질서가 완전히 바뀌지 않는 한 금 가격 상승세 멈추지 않을 것" 지정학적 리스크 🛡️ 트럼프-네타냐후 가자지구 평화구상 합의했으나 하마스 동의가 마지막 관문 중국 과학자들의 미국→중국 유턴 가속화로 기술 패권 경쟁 심화 안전자산 수요 지속적 증가 통화정책 환경 💰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금 가격 지지 요인 실질금리 하락 압력으로 금의 상대적 매력도 증가 부정적 요인 🔴 시장 과열 조정 리스크 ⚠️ 금 가격의 급격한 상승 이후 기술적 조정 가능성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동반 강세라는 역설적 상황의 지속가능성 의문 그 밖의 자산군 영향 🌍 원자력/우라늄 ⚡ 공급 부족 심화 Kazatomprom 2026년 생산 10% 감축 (7,700만 파운드) Cameco MacArthur River 광산 생산 1,800만→1,300만 파운드 감축 전 세계 우라늄 수요 2025년 1억 8,800만 파운드→2030년 2억 3,000만 파운드 중국 주도 수요 성장 중국 연평균 성장률 6.7% (기타 지역 2.7~3%) 매년 약 6기 신규 원자로 건설, 2030년까지 62기→93기 확대 원자력 발전용량 61GW→94GW 확대 계획 암호화폐 ₿ 끝물 징조 확산 코인시장에서 "사이클 끝났다" 분위기 확산 상승하는 코인 수 협소화, 섹터 회전 주기 짧아짐 스테이블코인·고이율 파밍으로 유동성 이탈 AI 토큰 기회 AI 붐으로 Fetch.ai(FET), Render(RNDR) 등 AI 토큰 관심 증가 비트코인 6만 달러 이상 유지 시 AI 알트코인 20~30% 상승 가능성 중국 주식 🇨🇳 글로벌 자금 유입 헤지펀드들이 "투자 불가능"에서 "기회 상실 우려"로 인식 전환 최근 몇 년 중 가장 활발한 중국 본토 주식 투자 Goldman Sachs: "밸류에이션 지지력 확보, 향후 이익 추정치 조정이 핵심" 한국 주식 🇰🇷 구조적 개혁 기대 해외투자자들이 한국을 '새로운 일본'으로 인식 7~8월 외국인 +4~5억 달러 대량 순매수 (수탁자 의무법 개정 효과) 코스피 5000 이니셔티브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추진 밸류에이션 매력 한국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 7%로 주요국 최저 (미국 32%, 일본 12%) 부동산 비중 65%로 자산 재배분 압력 존재 JP모건: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모두 Overweight 등급 일본 시장 🇯🇵 접근성 개선 주식 분할 급증으로 12년 만에 최고치 도쿄증권거래소의 최소 투자금액 인하 권고 정책적 추진 개인투자자 유입 확대 기대 글로벌 부동산 🏠 한국 리스크 요인 가계대출 차주 평균 9,660만원 (역대 최대, 40대는 1억 2천만원 돌파) 8분기 연속 증가로 부채 부담 가중 부동산 집중도 과다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성 대두 결론적으로, AI 기술혁명과 연준의 완화정책이 위험자산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과열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여 선별적 투자와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구조적 개혁은 중장기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암호화폐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카카오 직원 인증을 거친 한 사용자는 "우리가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만들었겠냐"라며 "욕 신나게 해도 되는데 개발자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는 담당 임원을 건론하면서 "(개발자는) 그냥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시키는 대로 만들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라며 "위에서 하나하나 다 지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0543 #카카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281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출처: https://t.me/sskimfi/5367 [9/26, 장 시작 전 생각: 비포장도로,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5%, 나스닥 -0.5% - 테슬라 -4.4%, 엔비디아 +0.4%, 애플 +1.8% - 미 10년물 금리 4.17%,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09.3원 1. 미국 나스닥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네요. AI 진영의 모멘텀에 별 다른 부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진 않았으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했던 가운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따른 금리 상승이 부담이었습니다. 3차례에 걸쳐 발표된 과거 데이터이는 해도, 2분기 GDP(3.3% -> 3.8%)가 대폭 상향됐고, 시카고 연은 총재도 “너무 많은 선제적 인하는 조금 불안하다” 식의 입장을 내비치는 등 최근 지표들도 그렇고, 연준 인사들도 추가 인하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아직 시장 참여자들은 연내 2회 인하에 베팅하고 하고 있는데, 당분간 연준과 시장 참여자들의 괴리를 축소하는 과정을 거쳐야할 듯 합니다. 일단 오늘 밤 예정된 8월 PCE 물가를 주시해야겠네요. 2. 한미 관세 협상을 놓고 노이즈가 생성중입니다.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식과 재원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마련해야 하는지가 쟁점인데, 어제 트럼프는 3,500억달러는 선불로 내야한다고 언급했네요(일본도 5,500억달러 선불) 러트닉 상무 장관도 3,500억 달러에서 소폭 증액을 요구하는 등 관세 협상 명문화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국지적인 난항이 발생하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달러/원 환율이 1,410원대로 상승을 한 것도 관세 협상 난항 우려가 일부 영향을 준 모양새입니다. 다만, 협상 당시 몇차례 진통을 겪은 후 최종 서명에 도달하는 경우들이 있는 것처럼, 분할 납입, 한도 내 통화스와프(아르헨티나와 미국도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것처럼) 등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3. 이번주 들어 국내 증시도 지수 단에서 숨고르기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업종간 수급 이동은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네요. 삼성전자 등 반도체의 수급 쏠림 현상도 이어지고 있고, 어제 네이버(+11.4%) 주가 폭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듯이, 특정 호재 출현한 곳에서 수익률 승부를 보고자, 다른 업종을 팔고 갈아타려는 움직임들이 상당합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이달 남은 기간동안 “지수 흐름 정체 + 업종 순환매” 장세는 계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장기 연휴 및 9월 말 국내외 기관의 분기 리밸런싱 등이 수급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당분간 비포장도로를 지나는 것 마냥, 단기적은 주가 흔들림 구간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안 좋은 뉴스, 비관론이 더욱 부각되고 투자자들의 눈길을 쉽게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AI발 반도체 업사이클, 국내 상장사 실적 전망 턴어라운드 가능성 등은 여전하고, 어제 뉴욕 “대한민국 투자 서밋”에서 한국 증시 저평가 요인을 해소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처럼, 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의지도 높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변동성 & 리스크관리는 필요할지 언정, 이 같은 비포장도로에서 하차할 유인은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습도가 높고, 오후에는 기온도 27~28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체감 상으로 더운 날씨가 될 듯 합니다. 다들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다가오는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출처: https://t.me/hedgecat0301/2585 Nomura Trader Note: 레버리지 ETF/최단기 옵션 헤징이 가져올 수 있는 결과 - 최근 1개월 간 레버리지 ETF 매수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는데, 이 매수는 AI/반도체/Mag7 등에 너무 편향되어 있어 적정 수준 대비 주가를 더 끌어올림 -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의 힘이 2배 더 강함: 현재 시스템 트레이더들(Vol Tar/Con)은 주가 상승 시 추가 매매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Vol Squeeze 촉매에 대해 증시가 일정 수준 이상 하락 시* 레버리지 ETF/옵션 헤징 때문에 매도 압력이 2배 이상 강하게 발생 (잠재적 디레버리징 리스크)하며 하락폭을 더 키울 것. * 위의 일정 수준 이상 하락은 -1.5% 이상을 의미.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35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정부가 해외에서 생산된 반도체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대폭 줄이는 새로운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며 "목표는 국내 제조를 촉진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있다"고 전했다. 정책의 핵심은 반도체 기업들이 고객사가 해외에서 들여오는 물량과 동일한 규모의 반도체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이 '1대1 비율'을 지키지 못하는 기업들은 관세를 물어야 한다. 다만, 초기에는 기업들이 새 제도에 적응하고 생산 능력을 늘릴 시간을 주기 위해 유예 조치가 적용될 수 있다. 가령 한 기업이 미국에서 100만개의 칩을 생산하겠다고 약속하면, 공장이 완공되기 전이라도 그 약속분을 미리 인정해 일정 기간 동안은 해외에서 무관세 수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12971 #반도체 #관세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283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천7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0대 차주의 평균 대출은 1억2천만원을 웃돌았다. 한국은행이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천66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9천332만원 이후 8분기 연속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9천428만원)보다는 200만원 이상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3114 #대출 #부채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434 중국 출신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미국에서 줄줄이 유턴하는 양국간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은 중국에 고사양 반도체 칩 등 수출을 제한하고 있고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도 막은 상태다. 이에 중국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재들을 후한 조건으로 영입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미국 내 규제도 현지 중국인들의 활동을 제약한다. SCMP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하버드대와 국립보건원 등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면서 여기서 근무하던 중국인들의 유턴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SCMP는 또 “중국의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중국 연구 기관이 글로벌 인재에게 더 매력적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중국 자체 기술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류도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27825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5436 메타의 다음 AR급 베팅은 휴머노이드 : AR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 처럼 로봇에서 수십억 달러규모의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맥락 : 메타 CTO 앤드류 보즈워스는 인터뷰에서 올해 초 저커버그 지시에 따라 로봇 공학 연구 프로젝트 착수 언급 : 메타는 내부적으로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Metabot 개발 중 : 장기적으로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다른 로봇 제조사들에 라이선스하는 구상 :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가장 큰 문제는 손의 정교한 조작라는 코멘트 : MSL이 로봇 팀과 협력해 월드 모델 구축 중. 로봇 팀은 Cruise의 전 CEO 마크 휘튼이 이끌고 있으며, MIT 출신 김상배 교수 등 인재 영입으로 전력 강화 출처: https://t.me/Samsung_Global_SW/2131 *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1GW당 500억 달러가 필요.그 중 350억 달러는 반도체칩에 사용: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OpenAI 임원진에 따르면, 1GW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500억달러 필요 • 이 중 토지에 150억달러가 토지/건설/에너지 비용. 관련 비용 대부분은 전통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통해 충당 • 나머지 350억달러는 반도체칩 구매에 사용. 회사의 추가 자금조달은 기존주주 지분 희석 & 대규모 부채 부담 동반 가능성 “星际之门”每1GW数据中心需500亿美元,其中350亿用于芯片 据 OpenAI 参与“星际之门”项目的高管称,建造一个容量约为1GW的数据中心大约需要 500 亿美元。他们表示,其中约 150 亿美元用于土地、建筑和能源,并指出这些成本大部分可以通过传统的数据中心融资来支付。剩余的 350 亿美元用于芯片。该公司可能会筹集更多股权融资——这可能会稀释现有股东的股权——或者它可能承担大量债务。 출처: https://t.me/EMchina/25217 ✖️코인 끝물, 이번 상승장 끝났다? [source](https://x.com/punter_punts/status/1971349805663433050?s=19) CT 사이에서 사이클 끝났다, 튀자는 말들이 슬슬 나오는 중 1. 끝물 냄새나는 이유 - 상승하는 코인 수가 매우 협소해졌음. 뜨거운 소수 섹터/코인만 번갈아서 회전 펌핑 중 - 섹터/테마가 며칠 단위로 바뀌고, 랠리 길이도 매우 짧아짐 - 거래대금·OI는 뛰는데 순익/현금흐름이 안 따라오면, 보통 분배 국면임 - 이는 전형적인 끝물 징조로, 건강한 시장 신호가 아님 2.왜 코인으로 돈이 안 도는가 - 원래 코인시장에 돌던 유동성들이 채권, CEX Earn, 온체인 볼트로 들어가고 있음 - 예치나 거래 딸깍만 해도, 에어드랍 먹여주는 고이율 파밍처들 - 즉, 리스크 대비 높은 보상을 받는 상품들 덕에, 코인 직접 매수는 후순위로 밀리게 됨 3. 아직 상승 한 번 더 가능? - 정책/거시/테마 촉매로 상향 잔여 탄성은 있음 - 문제는 길이·폭이 짧아졌다는 것. 익절 타이밍 놓치면 바로 물림 -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고이율이 만드는 하락장, 이거 혹시 출처: https://t.me/dolbikong/4283 엔비디아 젠슨 황의 습관 1. 새벽 5시에 기상.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을 출근 전에 처리 (Priority first morning). 출근전 승리 철학 2. 매일 독서. 아무리 바빠도 매일 책, 연구논문, 업계 리포트를 읽음. 창업후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빼먹지 않았다고 3. 경계가 없는 업무와 삶. 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일함. 물론 주말도 없다 4. 일요일 밤에는 스카치를 마시며 직원들이 보낸 메일/보고서를 읽음. 진정한 work & life alignment "위대함은 지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위대함은 인격/character 에서 나옵니다 젠슨황은 "근면함"이 "똑똑함"보다 훨씬*100 더 중요한 자질이라고 말한다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은 항상 있기 때문이죠. 당신의 진짜 경쟁자들은 잠들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젠슨황 #성공습관 출처: https://t.me/lovejudylee/76214 AI 급등, 미국 GDP 부양: ...

2025년 9월 25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유동성 패러다임 전환: "침체는 없다, 유동성이 답이다" 논리로 1999년과 같은 유동성 주도 랠리 국면 진입,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에서 Intelligence Layer와 Application Layer 기업들이 최대 수혜 예상 🚀 개인투자자 폭발적 유입: 연준 금리 인하 후 개인투자자들이 45억 달러 상당 매수로 79일 연속 순매수 기록, 9월 일일 평균 40억 달러로 과거 4년 평균의 4배 수준 💰 AI 채택 사이클 가속: UBS 분석에 따르면 미국 AI 채택률이 9.7%로 상승하며 연말 10% 달성 전망, 소프트웨어 개발자 90%가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마이런 이사의 초완화 신호: 친트럼프 연준 이사가 현재 금리가 적정 수준보다 2%포인트 높다며 추가 대폭 인하 필요성 강조, 베센트 재무장관도 150bp 인하 주장 🔽 주택시장 회복: 8월 신규 주택 판매가 80만채로 전월 대비 20.5% 급증하며 2022년 1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부정적 요인 📉 파월 의장 고평가 우려: 연준 의장이 "주식 가격이 꽤 높다"고 직접 언급하며 위험자산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표명 😰 제조업 둔화: PMI가 53.6으로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치, 완제품 재고 증가폭이 2007년 이래 최대로 생산-판매 불균형 심화 📉 IT 일자리 위기: 시애틀 지역 고학력 IT 직원들이 바리스타직 구직하는 현상 발생, AI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대체 가속화 💼 10월 변동성 리스크: 골드만삭스가 역사적으로 가장 변동성 큰 10월을 경고하며 VIX 상승 가능성 모니터링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연준의 완화 기조: 마이런 이사와 베센트 장관이 각각 200bp, 150bp 추가 인하 필요성 주장하며 대규모 완화 정책 신호 🔽 고용시장 약화: 제조업 둔화와 IT 부문 감원으로 추가 완화 정책 필요성 증대 📉 부정적 요인 📉 인플레이션 고착화: 제조업과 서비스업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이 5월 이후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 압력 지속 🔥 재정 확장: 주요 지역들이 재정 확장 모드에 있어 장기 금리 상승 압력 요인 📊 골드 🥇 긍정적 요인 📈 펀드매니저 저배분: BofA 조사에 따르면 펀드매니저 39%가 금을 전혀 보유하지 않아 추가 유입 잠재력 큰 상황, 현재 3,790달러로 역대 최고치 ✨ 실질금리 하락 기대: 연준의 대폭 완화 정책 시 실질금리 마이너스 전환 가능성으로 금 가격 추가 상승 동력 💫 지정학적 리스크: 아르헨티나 경제위기와 같은 글로벌 불안정성 지속으로 안전자산 수요 유지 🛡️ 부정적 요인 📉 고평가 부담: 현재 가격이 이미 역대 최고치로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 존재 💸 기타 자산군 🌐 한국 🇰🇷 반도체 집중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상승 기여도 34.3% 차지, 외국인도 두 종목에만 6조원 순매수로 극심한 편중 현상 🎯 신용거래 급증: 코스피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14.1조원으로 1998년 이래 사상 최고치 기록하며 과열 우려 📈 외국인 비중 회복: 국내 상장사 주식 보유액이 시총의 30.75%로 1년 만에 30%선 돌파 🌍 환율 급등: 달러-원 환율이 1,400원대 진입하며 8월 1일 이후 최고 수준 📊 일본 🇯🇵 UBS 전망 상향: 무역 협상 우호적 타결과 구조개혁 효과로 투자 전망을 Attractive로 상향 조정 📈 금리 인상 압박: 10월 29-30일 BOJ 회의에서 0.75% 인상 가능성 제기 ⬆️ 독일 🇩🇪 산업 구조 전환: 전통적인 자동차 섹터(8-9% 하락)에서 기술 섹터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 진행 🔄 중국 🇨🇳 TSMC 수혜: 내년 고객사 순위에서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순으로 AI 수요 지속 🔧 아르헨티나 🇦🇷 경제 위기: 페소화 10년간 99% 하락, 빈곤율 52.9%로 미국의 긴급 구제책 필요한 상황 💥 K뷰티 💄 글로벌 확장: 세포라, ULTA 등 대형 리테일러들이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K뷰티 적극 도입, 아마존/틱톡에서 1위 달성 브랜드 다수 🌟 암호화폐 ₿ 아서 헤이즈 25만 달러 전망: 전 세계 통화량 증가와 연준의 완화 정책으로 비트코인이 연말 25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성 제시 🚀 버크셔 해서웨이, BYD 전부 매각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BHE)의 25년 1Q 보고서에서 확인을 할 수 있었음. -실제 보유 지분이 모두 매각.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62 달라진 독일 시장 -독일의 시장 역시 Tech로 대표되는 신경제가 8~9%까지 하락한 자동차/부품 섹터에 비해서 크게 상승. -독일도 기술 섹터가 확대되면서 전통적인 자동차 섹터를 대체. -독일 증시에서 구경제->신경제 중심으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주도섹터의 변화: 자동차->기술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63 10.4 자민당 총재선거 -자민당 총재선거는 당원·당우(党友)표 295표와 국회의원 295표로 총 590표에서 결정이 나는 선거. -당원·당우(党友)조사에서는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성이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보다 4% 앞서는 중. -총재 선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당원·당우의 트렌드는 고이즈미 신지로 우세. -총재 선거 후에 10.29~30이 금정위가 있는데 현재 10월 금정위에서 금리인상이 유력. -변수는 차기 총재가 중의원 해산 카드를 사용하면서 금정위후에 중의원 선거가 이뤄지는 것. 사진 출처: 日テレNEWS NN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65 UBS: 일본 증시 Attractive 상향 조정 일본 증시 전망을 Attractive로 상향함.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타결되면서 주요 리스크가 해소됐고, 구조개혁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알파 요인으로 인식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자민당 총재 선거와 차기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현 정부보다 완화적이고 친성장적인 정책이 등장할 가능성도 높음. 여기에 연준의 금리 인하와 미국 경제·주식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이 더해지며 일본 주식의 추가적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최근 랠리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위험 대비 수익(Risk-reward) 매력이 오히려 강화됐다고 판단함. 단기 촉매 요인으로는 (i) 차기 정부의 친성장 정책 기대, (ii) 기업이익 전망이 예상보다 빠르게 저점을 통과하는 흐름, (iii) 2025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시즌에서의 자사주 매입 확대 가능성을 꼽을 수 있음. 관세 영향으로 2분기 실제 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하겠지만 이는 이미 시장 예상에 반영돼 있어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오히려 투자자들은 관세 효과가 희석되는 내년도 이익 회복을 선제적으로 반영할 가능성이 큼. 중장기적으로는 (i) 기업지배구조 개혁이 본격적으로 ROE 개선을 이끌고, (ii)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에 따른 이익 확대가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단기적으로는 최근 상승 이후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되돌림은 장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밸류에이션은 일본 주식 P/E가 16배로 과거 밴드(12~16배)의 상단에 위치해 절대적으로 저평가라고 보긴 어려움. 다만 글로벌 주요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상황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보기도 어려움. 실제로 미국·유럽·일본·중국 주요 시장 모두 2020년 이후 평균 대비 약 10% 프리미엄 수준에서 거래 중임. 상방 시나리오에서는 TOPIX가 2026년 6월 3,550pt까지 상승할 수 있음. 이는 (i) 신정부의 강력한 친성장 정책 추진, (ii) 자사주 매입 확대 및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에 따른 ROE·마진 개선, (iii) 미국의 고율 관세 철회와 이에 따른 기업·소비자 신뢰 회복, (iv) 글로벌 제조업 경기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 등이 맞물릴 경우 가능할 전망. 반대로 하방 시나리오에서는 TOPIX가 2,300pt까지 하락할 수 있음. 주요 리스크 요인은 (i) 미국 경기와 증시 급락, (ii) 관세 충격 지속에 따른 소비·투자 위축, (iii) 엔화 급등으로 인한 수출기업 실적 악화, (iv)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특히 수출 비중이 큰 기술·자동차·산업재 업종은 엔화 강세 시 EPS 하향 압력에 직면할 수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07 🚨“침체는 없다, 유동성이 답이다” 무디스의 경기침체 모델이 빨간불을 켜고 있음.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기침체 확률이 48%로 나타남. 50%를 넘지는 않았지만, 역사적으로 경기침체 확률이 이 정도까지 높게 나온 뒤 실제 침체가 오지 않은 적은 없었음. 이런 헤드라인은 하락론자들을 더욱 목소리 높이게 만듦. 그들은 화물, 트럭, 자동차, 화학, 주택 시장을 지목함. 틀린 말은 아님. 경기순환적이고 금리에 민감한 이런 산업들은 경기침체성 압박을 받고 있음. 물동량 감소, 마진 압박, 고용 감축 등이 나타나고 있음. 하지만 더 넓은 경제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음. 서비스, 헬스케어, 테크, 방산, AI 분야는 여전히 확장 중. 관세 충격은 지나갔고, 경제는 적응하는 중. 성장의 2차 미분(성장률의 변화율)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고 있음.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있었음. 1999년을 떠올려보면 됨. 1998년 8월 폭락 이후의 반등. 유동성에 의해 지배되는 체제 전환이 일어났음. 당시 연준의 구제가 내러티브를 바꿔놨고, 시장은 오롯이 차트의 움직임에 매달렸음. 지금도 같은 지점에 서 있음. 펀더멘털보다는 포지셔닝과 가격 움직임이 더 중요해진 상태임. 미국 소비자는 자유롭게 지출하고 있으며 주식시장과의 연계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음. 여행, 재량소비 지출도 강함. 돈이 어차피 가치를 잃는다는 인식이 있어 지금 쓰는 게 낫다고 보는 분위기. 연준 회의가 핵심 리스크 이벤트였고 모두가 그 전에 헤지를 샀음. 이제 그 보호가 풀리고 있는데, 그 풀림 자체가 연료 역할을 하고 있음. 포화된 Long Vol 포지션은 비대칭적 쇼트 스퀴즈로 이어짐. 리스크는 공포에서 FOMO로 이동 중. 향후 3~6개월은 경제가 강하게 반등하고 시장도 크게 랠리할 가능성이 큼. 강세장의 전반부는 펀더멘털, 마지막 1/3은 광기. 지금은 그 광기 국면으로 진입 중. 위대한 강세장의 마지막 구간은 보통 폭발적 랠리로 끝남. 기술적 흐름이 50% 차지하는 시점인데, 아직 유동성 랠리는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음. 지금은 어떤 국면이냐에 따라 다름. 현재 국면에서는 시장이 하락을 허용하지 않음. 재정, 통화, 재무정책, 부양책 모두 리스크를 뒷받침함. 전략은 단순했음. 모든 하락은 매수 기회. 펀더멘털은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음. 기술적 흐름과 포지셔닝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강세 신호. 공매도 잔량은 낮음. 핵심적으로 이건 Financial Conditions 트레이드. 낮은 실질금리, 완화된 유동성, 강한 성장 모멘텀. 물론 인플레이션이나 노동시장 약화가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지금은 성장률의 변화율이 강력하게 작동 중. 밸류에이션? 맞음, S&P 선행 PER은 22배로 1980년 이후 96번째 백분위수에 위치. 하지만 우리 모델은 강한 성장, 고용, 이익을 감안하면 적정 수준으로 봄. 진짜 리스크는 AI 투자 축소.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AI 동력을 이어갈지 멈출지가 관건. 반대로 달러 약세와 메가캡 강세는 실적에 순풍 역할을 함. 금리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음. 연준은 경기순환적 반등 속에서 금리를 인하 중. 이익 성장과 재정 법안이 자사주 매입 연료가 됨. 결론. 지금은 경기침체가 아님. "순환적 침체(Rolling Recession)"의 끝이자 금융여건이 주도하는 랠리의 시작. 유동성이 풀리면 리스크는 경로를 따라 흘러내림. 퀄리티에서 정크로, 펀더멘털에서 투기로. 금융여건이 완화될 때 가장 투기적인 자산이 아웃퍼폼함. 지금이 그런 환경. 우리는 더 이상 펀더멘털을 거래하는 게 아님. 유동성, 포지셔닝, 차트를 거래하는 것. 기술적 흐름이 통하고 있음. 펀더멘털도 역할을 하지만, 기술적 흐름이 오히려 펀더멘털의 변화를 더 빨리 알려주기도 함. https://x.com/dons_korea/status/1969990211208978696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6367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거대 IT 기업들의 본사가 많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이 기업들의 감원과 자동화 투자라는 변화를 맞으면서 일자리를 잃은 고학력 근로자들의 커피 바리스타 구직이 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현지 최저임금인 시간당 16.66달러(약 2만2500원)를 받는 바리스타직도 마다하지 않는 석사학위 소지자들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MS 본사 인근 파이브 스톤스 커피 매장의 한 매니저는 IT 직원들이 손님이었으나 바리스타직 취업을 원하는 이력서 제출자가 최근 수개월동안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____________________ 저널은 사티야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인공지능(AI)이 사람이 하는 일을 더 많이 대체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아마존은 계속해서 인력을 감축할 방침이라며 감원된 IT 직원들은 다른 업종에서 일하는 것을 검토하거나 창업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10627 #AI #일자리 #노동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886 대만 증권업계는 내년 TSMC의 고객사 순위를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미디어텍(9~10%), 퀄컴(8%), AMD(7%), 인텔(7%)순으로 에상했다. 한편, 최근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달러를 투자해 PC·데이터센터용 반도체를 공동개발하기로 하면서 인텔의 신제품 발표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 신문은 인텔의 자체 파운드리 능력이 아직 역부족이기 때문에 인텔의 TSMC향 주문이 증가할 전망으로 내년 인텔의 매출 비중이 퀄컴, AMD를 추격할 것인지도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4220 #TSMC #반도체 #파운드리 #브로드컴 #AVGO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894 ■ 화장품 - 글로벌 실적에서 본 K-소비재의 방향성_2. K뷰티 성공: Momentum Meets the Moment (교보증권 권우정 연구원)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t.me/WoosanXNNN) 9월 18일자로 교보증권 권우정 연구원의 소비재 인뎁스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내용이 매우 긴 보고서인데, 중간 부분인 K뷰티의 성공 관련 내용이 최근 뷰티 시장 내 K뷰티의 입지를 잘 정리한 것으로 보여 이를 요약하여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

2025년 9월 21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도이치뱅크의 4가지 강세 요인: 시장 자체의 정책 제어 기능으로 급락 방지, 침체와 금리인상 조건 부재, 통화정책 완화 여력 확대, 2024년 여름 패턴의 반복 가능성 🛡️ 소비 펀더멘털 견조: 8월 소매판매 +0.63%로 예상치 상회하며 3개월 연속 상승, 온라인 소비 +2.0% 급등으로 개학 시즌 효과 뚜렷 🛒 매그니피센트 7 버블 지속: BofA 하트넷 팀 분석에 따르면 과거 주식 버블 평균 244% 상승 대비 현재 223%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 존재, 후행 P/E 39배로 버블 정점 58배보다 낮음 🚀 역사적 패턴 우호: 연준이 주식 시장 최고치 1% 이내에서 금리 인하한 16번 모두 1년 후 평균 15% 상승 기록 📊 연준의 보험성 인하: 파월 의장이 "위험 관리 성격 인하"라고 명시하며 경기침체 예방 목적의 완화정책 지속 💰 부정적 요인 📉 CTA 과도한 롱 포지션: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시스템 트레이더들의 Max Long 포지션으로 하락 시 최대 1,950억 달러 매도 가능성 ⚠️ 고용시장 취약성: 신규 실업수당 청구 급등 (텍사스 사기 시도 제외하더라도) 및 파월 의장의 "더 이상 고용시장이 견고하지 않다" 발언 😰 관세 효과 지연: 소비자들이 관세로 인한 총 가격 인상분 중 1/3만 체감한 상태로 4분기 실질 소비 0.5-1% 미미한 증가 전망 📉 VIX 억눌린 상태: 노무라 분석에 따르면 현물 대비 VIX 움직임 억제로 충격 시 폭발적 급등 위험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연준의 완화 사이클: 9월 25bp 인하 시작으로 점도표 상 연내 3회, 2026년까지 총 5회 인하로 최종 금리 3.125% 전망 🔽 실업률 우려 증대: 파월 의장이 양대 책무 리스크가 "고용 쪽으로 이동"했다고 언급하며 추가 완화 여지 확대 📈 신규 실업수당 개선: 9/13주 기준 231K로 예상치 241K 하회하며 4년 만에 최대 폭 감소 (텍사스 사기 시도 제외) ✅ 부정적 요인 📉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 8월 CPI 월간 상승률이 1월 이후 최고치, 연준이 관세 효과를 "단기적"이라고 보지만 2026년까지 누적 영향 예상 🔥 서비스 인플레 가속화: 서비스 중심 물가 상승으로 10년물 금리 4% 하회 시마다 침체 내러티브 형성되어 추가 하락 제한 📊 로렌스 서머스 경고: 전 재무장관이 "현재 정책이 완화적이며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고용보다 크다"고 지적 ⚠️ 골드 🥇 긍정적 요인 📈 사상 최고치 경신: 실질 기준 1980년 물가조정 최고치 돌파로 새로운 영역 진입, 중국 수요도 여전히 강세 🌟 달러 약세 가속: 올해 달러 10% 하락으로 20여 년 만에 최약세, 해외 투자자들이 전례없는 속도로 달러 노출 제거 중 💫 레이 달리오 추천: 브리지워터 창립자가 자산의 10%를 금 투자하라고 조언하며 "세계 두 번째 준비통화" 지위 언급 ⭐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지속으로 안전자산 수요 유지 🛡️ 부정적 요인 📉 특별한 부정 요인 제한: 현재로서는 금에 대한 뚜렷한 부정적 전망 요인이 거의 없는 상황 ✅ 기타 자산군 🌐 중국 🇨🇳 테크주 급등: 항셍테크지수가 2021년 11월 이후 최고점 기록, 텐센트가 4년 만에 신규 채권 발행하며 AI 투자 확대 🚀 희토류 수출 통제: EU 기업들이 희토류 수출 허가 지연으로 타격, 140건 신청 중 1/4만 해결되어 공급망 리스크 증대 ⚠️ 일본 🇯🇵 BOJ 인상 압박: 9명 중 2명이 인상 소수의견으로 0.75% 인상 가능성, 30년 만에 처음으로 0.50% 넘을 수도 📈 구조적 변화: 2014년 이후 매출 중심에서 영업이익률 중심 경영으로 전환, 사외이사 제도로 지배구조 개선 🔄 유럽 🇪🇺 JP모건 비중확대: 달러 약세와 완화정책으로 신흥시장 포함 미국 외 지역 선호, 특히 광업 부문 주목 ⛏️ 네덜란드 연금개혁: 2조 유로 규모 자금이 장기 파생상품에서 주식으로 이동 예정으로 채권 부담 🌊 원자재 🛢️ 원유 공급 과잉: IEA가 2026년 하루 330만 배럴 과잉 예측하지만 중국의 전략 비축유 확보로 유가 안정 유지 ⚖️ 브라질 헤알 강세: 원화와 달러 대비 모두 강세로 내일 BCB 통화정책회의에서 15% 기준금리 동결 전망 📊 제약/바이오 💊 노보 노디스크 돌파: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주사제와 유사한 16.6% 체중감량 효과로 혁신적 변화 예고 🧬 카그리세마 재평가: 최대용량에서 25.2% 체중감량률 달성으로 시장 기대치 상향 조정 필요 💪 도이치뱅크: 위험자산 강세를 지탱하는 네 가지 요인 1. 시장 자체의 정책 제어 기능 시장은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에 강력한 브레이크 역할을 수행함. 시장이 급락하면 정치적 타격, 소비 둔화, 부정적 자산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당국은 이를 피하려는 유인이 큼. 실제로 2022년 영국 트러스 총리의 미니예산안은 시장 반발로 시행조차 되지 못했고 총리 교체로 이어졌음. 2024년 해방일 직후 관세 인상 발표로 혼란이 커지자 정부가 90일 연장으로 대응한 것도 같은 맥락임. 코로나 때처럼 외생 변수로 정책이 통제력을 상실했던 경우와 달리, 지금의 리스크는 정책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필요 시 조정으로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위험자산을 지지함. 2. 침체와 금리인상 조건 부재 대규모 리스크오프는 대체로 경기침체나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발생했음.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팬데믹 초기에는 실질 충격으로 시장이 붕괴했고, 2015~16년·2018년·2022년에는 긴축 정책이 직접적 원인이었음. 그러나 지금은 다름. 미국 GDPNow는 3%대 성장을 가리키고 있고, 유로존 PMI는 개선세를 보이며 1년래 최고치, 일본은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감. 실물경제 침체 신호가 명확하지 않고, 시장 논의도 금리인상이 아니라 금리인하 속도에 집중돼 있음. 따라서 과거와 같은 매도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이 현재 강세의 중요한 배경임. 3. 통화정책 완화 여력 확대 중앙은행이 정책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도 시장을 지지함. 2010년대에는 제로금리 하한에 묶여 추가 인하가 어려웠고, 코로나 시기에는 이미 금리를 크게 낮춘 상태라 여력이 거의 없었음. 2022~23년에는 고인플레로 인해 인하가 불가능했음. 그러나 지난 18개월간 물가가 안정되면서 상황이 달라짐. 현재 주요 중앙은행들은 필요시 금리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환경에 있으며, 이는 경기 둔화가 심화되더라도 시장이 일정 수준 이상의 신뢰를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핵심 요인임. 4. 2024년 여름과의 유사성 현재 국면은 2024년 여름과 매우 흡사함. 당시 미국 고용지표 약세로 recession rule이 발동되면서 침체 우려가 급부상했으나, 실제 GDP 성장률은 견조했고 연준은 50bp 인하와 연속적인 25bp 인하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음. 결과적으로 충격은 단기 조정에 그쳤고 시장 랠리는 다시 이어짐. 현재도 고용 둔화 조짐은 있으나 성장률은 유지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강하게 반영되고 있음. 이 때문에 이번 국면 역시 장기 하락장이 아닌 일시적 조정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03 8월 CPI 발표 당일 시장은 물가보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여부에 주목하며 미국채 10년물은 4%를 일시적으로 하회 후 되돌림 장세 시현 하지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상승했던 주요 요인은 텍사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급증했기 때문 실제로 텍사스 주정부 산하 노동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9/6일 주 실업수당 건수가 급증한 것은 사기 청구 시도 증가 때문임을 공식적으로 발표 즉, 서비스 중심으로 인플레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로 점차 초점이 이동될 가능성 작년부터 10년물 금리가 4%를 하회할 때마다 침체 내러티브가 형성됐던 만큼 고용에서 물가로 초점이 점진적으로 이동한다면 4%를 유의미하게 하회할 가능성은 단기적으로는 낮다고 판단 출처: https://t.me/deandatbond/625 미국 8월 소매판매, 수입물가 모두 컨센 상회 출처: https://t.me/sskimfi/5326 파이낸셜타임스(FT)는 현지시간 16일 중국 텐센트가 2021년 이후 4년 만에 신규 채권을 발행한다면서 "공격적인 AI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서는 다른 중국 빅테크의 대열에 합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인 위챗, 글로벌 게임사 등을 운영하는 텐센트는 전날 5년, 10년, 30년 만기의 딤섬본드(외국기업이 홍콩에서 발행하는 위안화 표시 채권)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확한 발행 규모는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빅테크 수장들을 불러 모아 지원을 약속한 데 이어 당국도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히면서, 현지 빅테크들은 관련 투자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3675 #중국 #텐센트 #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519 🇧🇷 헤알화 강세장은 이어지는 중. 원화와 달러 대비 모두 강세 내일 7월 B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15% 동결 전망 - 소비 등 경제는 부진하고 통화가 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긴축적인 스탠스는 다소 완화할 이유는 있지만 비둘기적으로 전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미국 관세에도 불구하고 긴축적인 정책이 매우 오랫동안 적정할 것이라고 시사한 바 있음 - 1분기 대비 부진한 성장, 상대적으로 안정되고 있는 물가, 장기 기대인플레 하락을 감안하면 7월보다는 다소 완화적인 스탠스를 예상 - 하지만 물가가 여전히 중앙은행 목표치 3.0%과 상단 4.5%보다 높은 상황이기에 인하를 단행할 여건은 아니라고 판단 출처: https://t.me/deandatbond/626 출처: https://t.me/deandatbond/627 🇺🇸미국 8월 소매판매는 +0.63%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3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는 중. 13개 항목 중 9개 항목이 상승 GDP 산출에 활용되는 소매판매 통제그룹(자동차 등 제외)는 +0.7%로 4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는 중. 전반적인 소비 펀더멘털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견조함을 보여줬음 세부항목을 보면 온라인 소비가 +2.0% 급등. 개학 시즌(Back to School)이 맞물리면서 온라인 소비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출처: https://t.me/deandatbond/628 출처: https://t.me/deandatbond/629 [9/17, 장 시작 전 생각: 적당 과열,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1% - 테슬라 +2.8%, 아마존 +1.1%, 엔비디아 -1.6% - 미 10년물 금리 4.02%, 달러 인덱스 96.2pt, 달러/원 1,378.7원 1. 미국 증시는 그 회의가 눈 앞에 다가오면서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8월 소매판매 호조(MoM, +0.6% vs 컨센 +0.2%), 테슬라(+2.8%), 아마존(+1.1%) 등 주요 테크주 강세에도, 9월 FOMC 대기심리와 단기 레벨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맞물렸다는 점이 어제 미국 증시를 숨고르기하게 만들었네요. 이제 시장은 9월 FOMC에서 연준의 점도표, 경제 전망 변화를 확인하면서, 연내 2회 vs 3회 인하를 셈법해볼 예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일시적인 주가 흔들림이 출현할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 금리인하는 보험성 인하가 될 것이며, 추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해가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테크주 강세 효과 속 전일의 주가 모멘텀을 이어받아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9월 FOMC가 임박한 만큼, 장중 관련 경계심리 확산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 등으로 눈치보기 장세로 하루를 마감할 듯 싶네요. 3. 현재 코스피가 상승 일수로는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신고가 경신을 이어가고 있네요. 2000년 이후 코스피의 11거래일 이상 상승했던 사례를 보니, 1) ‘19년 3월 29일~4월 16일(13거래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2) ‘19년 9월 4일~9월 24일(13거래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및 연준 보험성 금리 인하), 3) ‘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중국발 전세계 경기 호황), 4) ‘09년 7월 14일~7월 28일(11거래일, 금융위기 이후 대규모 부양책) 등 4차례에 불과합니다. 그 만큼 이번 코스피의 연속 상승은 역사적으로 손 꼽히는 사례입니다. 4. 물론 연 이은 상승세가 증시 이상 과열 우려를 점증 시키고 있으나, 이전의 강세장만큼 과열 신호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 심리 상 과열 신호를 포착하는데 활용하는 신용잔고에서 근거를 찾아볼 수 있는데, 9월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용잔고 증가율은 각각 +0.5%, +3.2%로 집계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8.3%, +6.9%를 기록했네요. 신용잔고의 증가율이 주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은 투기성 자금이 증시에 제한적으로만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5. 전일에도 코스피에서 개인은 1.8조원 순매도로 일관한 반면, 외국인 1.8조원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등 외국인 수급장라는 점도 과거 과열 장세와 차별화되는 포인트입니다. 추후 단기 레벨 부담, 9월 FOMC 이후 시장 내 의견 충돌 등이 주가 변동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도 수급 상 과열 징후가 짙지 않으며, 기존 상방 재료(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주도주 중심의 3분기 실적 기대 등)도 훼손되지 않았음을 감안 시, 그 변동성을 분할 매수 기회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할 듯 싶네요. ——— 서울권은 당장에 폭우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아침 일찍부터 날씨가 흐리고 찌뿌둥 하네요. 오전 내내 비소식이 있으니, 다들 우산 잘챙기시고 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64 출처: https://t.me/hedgecat0301/2576 아서헤이즈 "미란 연준 이사 임명되면서 YCC 할 확률 높아졌다" 트럼프가 지명한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의 합류로 연준의 기존 이중 의무 <물가 안정 + 최대 고용> 에서 세 번째 의무 <장기 금리 완화> 로 확장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중 즉 장기 금리 완화를 이위 연준과 재무부가 장기 국채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추기 위해 시장 개입하는 YCC(수익률 곡선 통제) 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 물론 기사에서는 인플레이션 위험+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서헤이즈는 이걸 어쨌든 수익률 곡선 통제를 위한 무제한 달러 공급 => 달러 가치 약화 => 희소자산 선호 => $BTC 100만달러 시나리오로 보고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GOLD 만 오르는 느낌적 느낌 디지털 골드 비트야 나스닥의 반만 따라가라•••😡 출처: https://t.me/cryptomacase/11534 Goldman Sachs: 이번주는 연준 결정이 급격한 시스템 트레이더들의 포지션 전환을 촉발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화두 - CTA 포지셔닝이 워낙 과도하게 쏠려 있는 상황이라(Max Long) 흐름 전망은 자연스럽게 매도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 추정: 향후 한 달 동안 큰 폭의 하락장이 발생할 경우 CTA들이 최대 1,950억 달러를 매도할 수 있다고 추정 (글로벌)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19 헤지펀드 및 트레이더들: 달러가 향후 유로, 엔화 및 호주 달러 등 다양한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일 것에 배팅 - 9월 16일 옵션 추가 거래하였으며, 달러 풋옵션 계약은 주로 1~3개월 만기에 집중 - [그림 1] 뽑은 옵션 시장 데이터에 의하면, 2017년 중순 이후 유로 대비 달러 하락 배팅 규모는 최대치이며, 이는 달러의 큰 폭 하락 배팅 시사. 이는 미국 외 증시 랠리 서포트 요인 중 하나.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21 JP모건 글로벌 주식 전략 보고서 요약 📊 🔑 핵심 포인트 Fed 금리 인하 재개 📉 이번 주 Fed 금리 인하 예상: 26bp 인하 전망 JPM 이코노미스트 예측: 2026년 3월까지 누적 100bp 인하 시장 예상: 2026년 말까지 누적 145bp 인하로 정책금리 3% 수준 달러 약세 전망 💵 현재 상황: DXY 올해 10% 하락 JPM FX팀 전망: 향후 6개월간 4-5% 추가 하락 예상 실질금리 차이 축소: 달러 추가 약세 요인 주요 투자 테마 🎯 1. 신흥시장(EM) 강세 지속 📈 중국 증시 호조: A주 15%, H주 33% 상승 EM vs DM: Fed 금리인하 시기에 EM이 전통적으로 우수한 성과 19개 EM 중앙은행 중 대부분이 통화완화 예상 2. 섹터별 전망 ⚖️ 추천 섹터 (Overweight): 🏭 화학 - 가스가격 하락과 재고조정 종료로 마진/볼륨 회복 ⚔️ 방산 - 유럽 국방비 증가 필요 ⛏️ 금속/광업 - 중국 전망 개선, 달러 약세, 낮은 금속 재고 🏦 보험 -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 💻 소프트웨어 - 성장 잠재력 🏠 부동산 - 금리인하 수혜 비중축소 섹터 (Underweight): ...

2025년 9월 16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AI Overview 🤖 미국 주식 💹 긍정적 요인 📈 AI 혁신 가속화: 노벨화학상 수상자 허사비스가 신약 개발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제약/바이오 섹터에 혁신적 변화 예고 🧬 빅테크 강세 지속: 구글이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하며 AI 분야 지배력 확대, 특히 제미니가 ChatGPT를 제치고 앱스토어 1위 달성 ⭐ 골디락스 환경: JP모건이 연준의 사전적 완화 조치로 위험자산에 매우 좋은 환경 조성을 전망 🌟 풍부한 대기자금: MMF 자금 7.3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시장 유입 잠재력 풍부 💰 기업 이익 개선: 노동비용 둔화가 S&P 500 기업 이익률 개선에 기여, 특히 노동비용 1% 변동 시 이익에 0.7% 영향 📊 부정적 요인 📉 경기침체 우려: 무디스가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기침체 확률을 48%로 추산 ⚠️ 고용시장 악화: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4년 만에 최고치, '잡 허깅' 현상으로 자발적 퇴사율이 2.0%까지 하락 😰 과도한 집중도: S&P 500 상위 7개 기업이 지수의 1/3 차지, 이들 제외 시 수익률이 15%에서 7%로 반감 위험 🎯 밸류에이션 부담: 현재 CY25 기준 25배 PE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미국 장기채권 📋 긍정적 요인 📈 완화적 통화정책: 연준이 9개월 동결 후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연말까지 3차례 인하로 연방기금금리 3.50-3.75% 전망 🔽 글로벌 완화: 주요 중앙은행들의 동조화된 완화 정책으로 채권 수요 증가 🌍 부정적 요인 📉 역설적 금리 상승: 도이치뱅크가 연준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 부각, 1966년 이후 14번 중 8번이 상승 사례 📊 공급 압박: 네덜란드 연금개혁으로 2조 유로 규모 자금이 장기 파생상품에서 주식으로 이동, 장기물 국채 수요 감소 예상 🌊 골드 🥇 긍정적 요인 📈 역대급 강세: BOA 하트넷이 올해 골드 +38% 성과를 기록하며 최고 수익률 자산군으로 선정 ✨ ABD 흐름: 'Anything But Dollar' 트렌드로 달러 약세(-10%) 속에서 금이 대안 자산으로 부상 💫 실질 사상 최고치: 금 가격이 실질 기준으로 1980년 물가조정 최고치를 넘어서며 새로운 영역 진입 🚀 지정학적 리스크: 러시아-우크라이나, 중동 갈등 등으로 안전자산 수요 지속 🛡️ 부정적 요인 📉 특별한 부정적 요인 없음: 현재로서는 금에 대한 뚜렷한 부정적 전망 요인이 제한적 ✅ 기타 자산군 🌐 한국 주식 🇰🇷 초강세 전망: JP모건이 KOSPI 목표를 3,500→4,000으로 상향, 강세 시나리오 5,000까지 제시 🎯 구조적 개혁: 골드만삭스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평균 34% 상승 가능성 언급, 정부-주주-기업 삼위일체 개혁 효과 기대 🔄 유럽 주식 🇪🇺 재평가 기대: 도이치뱅크의 'MEGA' 보고서에서 독일의 8천억 유로 재정 지출로 2026년 성장률이 미국 추월 전망 📈 밸류에이션 매력: 미국 대비 극심한 할인 상태로 추가 상승 잠재력 보유 💎 원자력 ⚛️ 정책적 지원: 미-영 원자력 협력 협정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 확산 가속화 🔋 암호화폐 ₿ 견조한 상승: 올해 +23% 성과로 상위권 유지, 최근 18억 달러 순유입 기록 📊 투자자들은 현재 상방은 현물 주식으로, 하방은 소규모 헤지 옵션으로 모든 방향성에 대비한 '신중한 비이성적 과잉' 상태에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신약 개발 기간이 1년 이내로 단축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허사비스 CEO는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앞으로 몇 년 안에 신약 개발 기간을 수년에서 수개월 단위로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아마 그보다 더 빨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허사비스는 구글 딥마인드와 알파벳의 신약 개발 전문 부서인 아이소모픽 랩스를 이끌고 있다. 아이소모픽 랩스는 단백질 구조와 행동을 예측하는 딥마인드의 AI 시스템 ‘알파폴드’를 상용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허사비스와 딥마인드의 존 점퍼 연구원은 알파폴드 연구 성과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14104 #AI #제약 #바이오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126 모건스탠리: 달러 약세장은 끝나지 않았다 최근 몇 주 동안 달러는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 흐름 유지함. 연준 인사 교체설과 단기 미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 크게 흔들리지 않았음. 이 같은 탄력성은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관세 충격을 잘 흡수하고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됨. 미국 주식이 글로벌 대비 초과성과를 다시 기록하면서 달러 약세장이 이미 끝났다는 판단으로 이어지고 있음. 이러한 인식은 다른 지역에서 나온 부정적 뉴스에 의해 더욱 강화됨. 유럽과 아시아 성장에 관세 충격이 집중 조명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여러 국가의 재정 건전성과 대규모 채권 공급 가능성에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주장들은 달러의 큰 그림을 무시하는 것임. 당사 시각은 달러 약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임. 오히려 지금은 하락 국면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투자자들은 연준 정책 변화가 달러에 미칠 리스크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됨. 당사 미국 경제팀은 연준이 더 높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커졌다고 판단함. 시장 금리가 더 낮아지고 관세가 점진적·지속적으로 소비자 물가에 전가되어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하면 실질금리 하락 불가피함. 실질금리 하락은 역사적으로 달러에 역풍이었음. 당사 베이스라인은 미국 GDP 성장률이 2025년 4분기 약 1% 수준으로 둔화되고 2026년에도 소폭 개선에 그칠 것이라는 것임. 이러한 성장률은 미국 성장 우위 논거와 맞지 않음. 최근 고용시장 부진 보고서는 고용 정체를 보여주며 성장 하방 리스크를 부각시킴. 이런 상황에서 시장이 연준의 추가 완화를 더 반영할 가능성 높음. 당사 미국 금리팀은 미 5년물 국채 롱 포지션을 유지 중아며, 이는 단기물 구간에서 더 깊은 인하 사이클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전망 때문임. 금리 하락은 해외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 환헤지를 늘리도록 유도하며, 이는 투자자 행태 변화를 통해 달러 약세를 가속할 수 있음. 한편, 연준은 금리 인하 기준을 낮췄지만 ECB는 인하 기준을 높였고 BOE는 매파적 톤을 강화함. 이러한 조합은 달러 약세를 지지하는 요인임. 또한 투자자들은 거버넌스와 제도적 독립성 문제에도 주목하고 있음. 이는 역사적으로 달러 가치를 지탱해온 요소였으며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로 자리 잡게 한 배경이었음. 그러나 연준 이사 후보인 Miran은 이러한 지위가 미국에 일정한 비용을 초래한다고 언급함. 달러 약세론에 회의적인 시각은 프랑스, 영국 등 국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 우려와 이에 따른 채권 공급 확대를 지적하며, 이는 장기 프리미엄(term premia)을 높이고 유로화와 파운드화에 부담을 준다고 주장함. 그러나 미국 역시 재정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음. 결론적으로 달러의 핵심 리스크는 성장 전망과 통화·재정 정책의 불확실성임. 당사 견해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699 [ 국채시장에 다가오는 네덜란드 연금 폭풍 🌀] 1. 이미 관세 혼란·재정적자 우려·프랑스 정치위기로 점철된 유럽 시장에, 또 하나의 충격파가 다가오고 있음. 2. 주인공은 무려 2조 유로(약 2.3조 달러) 규모의 '네덜란드 연금제도 개혁'. 3. 골드만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유로존 전체 연금자산의 약 80%를 보유 중이며 (80% of all pension‑fund assets in the eurozone), 4. 현재 기존 확정급여(DB)형 연금에서, 투자성과에 따라 연금이 달라지는 확정기여(DC)형으로 전환 중. 5. 이로 인해 미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사용하던 장기 파생상품 수요가 줄어들고, 대신 주식 투자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짐. 6. 이는 장기물 국채 수요에 부정적, 반면 주식에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음. 7. 특히 연말·연초 유동성 저하 시점에 대규모 자금 이전이 예정돼 있어,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8. 내년 1월 약 36개 연금펀드가 새 제도로 전환 예정이며, 2028년까지 6개월 단위 순차 전환 예정. 9. 연초는 통상 유동성이 낮은 시기로, 스왑 대량 청산 시 브로커·IB의 유동성 매칭 실패 가능성. 10. Barclays에 따르면, 스왑 시장에서 장기물 수급 불균형이 이미 심화, 극단적 흐름 시 금리곡선 급격히 가팔라질 수 있음. 11. 실제로 일부 운용사들은 연말 유럽 장기채 익스포저 회피 전략을 취하고 있음. 12. 장기물 금리를 헷지에 활용하는 이자율 스왑 시장에서도 변동성에 대비한 거래가 증가 중 (30년물 스왑). 13. 완충 요인으로는, 네덜란드 정부가 연금펀드에 금리 헷지를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는 1년 유예기간을 부여할 계획. 14. 다만, 이 유예조치가 작동하려면 정치 불확실성 해소가 전제돼야 함. 15. 현재 네덜란드는 여름 정권 붕괴 이후 임시정부도 사임, 조기 총선 예정. 16. 유예기간을 강조하며 연금 개편을 주도하던 판 하윔 사회부 장관도 사임한 상태임. * 9월 초에 나왔던 내용인데, 리마인트 차원에서 정리해봅니다. Source: WSJ, Bloomberg https://x.com/ValleyAI_X/status/1966370695379857850 Nomura Trader Note: 투자자들은 상방은 현물 주식, 하방은 소규모 투자 금액 대비 레버리지 옵션 상품(하방 헤지)으로 모든 방향성에 대비한 상황 - 상방 배팅(3개월 콜옵션) 수요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18%) 풋옵션 (하방 해지)은 높은 수요로 인해 역사적으로 최상위 수준의 프리미엄을 기록(92%). - 즉, 현재 투자자들은 메가캡 등의 테크주에 큰 롱 포지션을 들고 있음. 따라서 오른쪽 꼬리(급등 랠리)를 놓칠 우려가 없는 한편, 왼쪽 꼬리에 대비 헤지를 해놓은 상태. 하방 조정 시 많은 투자자들은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방 헤지 > 현물 재차 매수), 큰 조정과 변동성은 예기치 못한 수준의 매크로 트리거가 있어야 함(2008-2020과 유사 상황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08 거대 금융 자본의 등장은 음원 스트리밍 산업에 강력한 비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스트리밍 플랫폼의 이용료 인상 압박이 대표적이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시장의 1위 업체인 스포티파이는 2023년과 작년에 미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이용료를 계속 인상했다. 이달 기준 미국의 개인 프리미엄 요금은 월 11.99달러까지 올랐다. 스포티파이는 올 하반기 유럽 등지에서도 추가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아마존 뮤직도 지난 1월 요금제를 개편하며 가격을 인상했다. 이들 업체의 이용료 인상 이유는 복합적이다. 투자자의 수익성 개선 요구와 음악 저작권을 보유한 거대 권리자(메이저 레이블, 이들을 인수한 금융 자본)들에게 지급해야 하는 저작권료 부담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443 #음악 #저작권 #지적재산권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30 인공지능(AI)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을 창업하려는 20대 인재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몰리고 있다. 이들은 노트북 컴퓨터를 제외하고 모든 소유를 포기하고 있으며 성공한 창업자들은 수면과 술, 재미가 3가지가 없는 삶을 성공의 비결로 보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이들에게 PhD는 박사학위가 아닌 가난하고 (poor) 배고프며(hungry) 간절함(desperate)을 의미한다. 일부 AI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주 7일을 근무할 수 있는 구직자만 채용할 정도다. 명문 대학교 중퇴자들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학위를 받은 경우는 이를 후회하기도 한다. 저널은 샌프란시스코의 현재 창업 분위기는 사무실 책상 밑에 들어가 잠을 자는 경우가 많았던 인터넷 초기를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57 #AI #스타트업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31 강세장 정점과 약세장 바닥에서는 매수 후 보유 전략이 시간 낭비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만화가 월트 켈리의 캐릭터 포고가 1970년에 "우리는 적을 만났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일부 개인 및 전문 투자자는 환상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무의미한 노력을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멈춰야 합니다. 빠르고 위험한 거래로 부자가 되려는 시도는 결국 눈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2025년 들어 신규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 672개 중 28%는 특정 단일 주식에 연계되고, 25%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변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일부는 암호화폐 일일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합니다. Cboe Global Markets의 파생상품 시장 인텔리전스 책임자인 맨디 쉬에 따르면, 개인 거래자는 S&P 500과 연결된 제로데이 옵션 일일 거래량의 약 50%를 차지합니다. 이러한 옵션은 구매자가 당일 주식의 움직임에 베팅할 수 있는 계약입니다. 많은 사용자는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만 보유합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의회에서도 드러납니다. 연방 하원의원 네 명이 올해 들어 최소 600건 이상의 주식 거래를 신고했는데, 로 카나 의원(민주, 캘리포니아)은 8월 29일까지 2,883건, 롭 브레즈너핸 의원(공화, 펜실베이니아)은 629건을 기록했습니다. 8개월간 600번은 장이 열린 날마다 평균 4회 매매한 셈입니다. 의원들은 본인 개입 없이 자산관리인이 거래를 한다고 밝혔지만, 브레즈너핸은 “그럼 그냥 놔둬서 돈을 잃고 망하란 말이냐”라고 반문했습니다. 예전에는 수수료를 받기 위해 고객 계좌를 과도하게 매매하는 ‘차닝(churning)’이 있었지만, 지금은 수수료가 사라졌음에도 자산관리인들이 여전히 과도한 거래를 합니다. 이는 고객이 시장 대비 초과수익이라는 ‘마법’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문인이 아직도 기술적 분석, 단기 매매 기법을 자랑하면서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관리 자산의 일정 비율(예: 1%)로 수수료를 받는 구조는 거래를 많아 보이게 하여 이를 정당화하는 유인이 됩니다. 투자자의 위험 선호도는 2019년에 사망한 심리학자 제럴드 와일드가 "항상성"이라고 부른 것일 수 있습니다. 긴 강세장에서처럼 환경이 더 안전하다고 느껴지면 사람들의 행동은 더 위험해집니다. ("큰 SUV를 타면 작은 깡통 같은 차를 탈 때보다 더 빨리 운전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 시장에서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간단한 구별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사업이 될 수도 있고 오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는 ‘사업처럼 장기적이고 인내심 있게 부를 축적하는 일’일 수도 있고, ‘오락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매매’일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장기적으로 돈을 벌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지만, 후자는 단기적으로는 짜릿해도 결국 손실로 끝날 확률이 높습니다. 빠른 돈벌이는 포트폴리오의 극히 작은 일부여야 하며, 오락을 진짜 투자로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y-you-dont-want-to-trade-stocks-like-a-member-of-congress-82d8d92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61 역사적으로 낮은 신용 스프레드 -신용 위험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이고 극단적으로 스프레드가 낮은 상황. -98년 닷컴 버블 직전과 유사 -사실상 가산금리가 없는 수준. 회사채(특히 IG등급) 금리가 국채등의 무위험 금리와 차이가 없음. -지금은 가산금리 소멸 상황. -극단적인 저스프레드 구간 사진 출처: Nomur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52 코로나 이후 근로자 1인당 생산성이 회복 중 https://x.com/MikeZaccardi/status/1966844310449520975 #AI #생산성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67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롤링스톤, 할리우드 리포터 등을 보유한 '펜스케미디어'가 지난 12일 미국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이 법원은 지난해 구글이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불법적 독점 지위를 행사하고 있다고 판결한 곳이다. 소장에서 펜스케미디어는 "구글이 자사 기사를 무단 활용해 AI 요약을 생성하면서 독자들이 언론사 웹사이트에 들어오지 않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글은 2024년부터 검색 결과 상단에 'AI 오버뷰'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링크를 나열하는 대신 AI가 웹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해 답변을 요약해주는 방식이다. 출처 링크가 달리지만 요약이 잘되어 있는 만큼 많은 이용자가 굳이 원문을 클릭하지 않아도 검색 결과를 손쉽게 알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0억명의 월간 사용자에게 AI 오버뷰가 제공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8258 #GOOGL #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1 일본 총무성이 경로의 날(15일)을 하루 앞두고 정리한 추계 인구를 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3천619만명으로 작년보다 5만명 줄었다.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있는 1950년이후 노인 인구가 줄어든 것은 2023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총인구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9.4%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교도통신은 "노인 인구 비율은 인구 4천만명 이상의 나라 가운데서 최고"라고 전했다. 나이 들어서도 일하는 인구가 늘면서 지난해 노인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25.7%로, 전년보다 0.5%포인트 올랐다. 노인 취업자 수는 930만명으로 21년 연속 늘면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24989 #일본 #인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2 곡물 가격 하락은 가공식품 판매가격을 인상해 온 국내 식품업체의 체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라면 수출 선두 주자인 삼양식품이 국내 제분업체로부터 매입하는 밀가루 가격은 6월 말 ㎏당 729원이었다. 2023년 말 887원과 비교해 17.8% 저렴해졌다. 그 덕에 회사의 개별 재무제표 원가율(매출액 대비 매출원가 비율)은 2022년 74%에서 올 상반기 59%로 15%포인트 떨어졌다. 매출 증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와 원재료비 하락이 급격한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656 #삼양식품 #음식료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4 베이커는 미국이 15%로 낮춘 상호관세가 다시 25%로 증가하면 한국의 대미 수출이 125억달러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0.7%에 해당하는 데 한국이 왜 125억 달러어치의 수출을 지키고자 미국에 3500억 달러를 주려고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베이커는 지적했다. 그는 대미 수출 감소로 피해를 보는 노동자와 기업을 지원하는 데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금액의 20분의 1만 써도 한국이 더 이익이라고 주장했다. 베이커는 자기가 추산한 수출 피해 규모의 산정 방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한국 정부가 무역 합의의 득실을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하는 차원에서 이런 주장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언제든지 더 많은 돈을 요구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74530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4285 올해 들어 최고의 국가 ETF? 그리스 $GREK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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