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데니 - 버블 vs 버블 공포 | 폴 튜더 존스 - 1999년 재현 가능성

야데니 - 버블 vs 버블 공포 | 폴 튜더 존스 - 1999년 재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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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08조회수 110회

Valuations are high but earnings have been remarkably strong, says Yardeni Research's Ed Yardeni


긍정론자에 가까운 야데니 입니다.

버블 vs 버블 공포 🎈

Ed Yardeni는 현재 "버블에 대한 버블 공포"가 있다고 말하며, 분명히 버블 요소가 있지만 실적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봅니다. S&P 500의 선행 P/E는 약 23으로,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 기술 버블 때의 25보다는 낮지만 버핏 비율은 사상 최고치입니다. 그러나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실적이 시장을 계속 견인하고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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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관세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을 높게 유지하며 워싱턴의 정책에 잘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헤드라인에 집중하기보다 워싱턴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1999년 재현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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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Tudor Jones는 지금이 1999년과 똑같다고 명시적으로 말하며, 트레이딩 관점에서 1999년 10월처럼 포지셔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Nasdaq은 1999년 10월 첫 주부터 2000년 3월 사이에 2배가 되었으며, 지금도 오리처럼 보이고 오리처럼 소리를 낸다면 닭이 아닐 것이라고 말합니다. 🦆


Yardeni는 연초에 이미 비슷한 상황을 봤다고 응답합니다. 당시 주식시장이 선행 P/E 22였다가 1월에 DeepSeek이 등장하면서 모든 AI 주식이 타격을 받았지만, 기업들이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보고하자 시장이 V자 회복을 했습니다. 따라서 조정이 와도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AI 투자의 딜레마 🤖

스타 애널리스트 Stacy Rasgon은 Sam Altman이 "글로벌 경제를 10년간 망치거나 약속의 땅으로 데려갈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현재 기업들이 투자하는 금액이 엄청나게 커졌고, 소위 "순환 거래"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


Yardeni는 Sam Altman이 때때로 과장한다고 지적하며, AI는 "인공적"이며 확률론적 모델일 뿐 정말로 지능적이지는 않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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