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9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25년 10월 19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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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19조회수 123회

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UBS의 강력한 상향 조정 🚀

UBS가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했습니다. 2025년 S&P500 목표를 6,900p, 2026년 6월 목표를 7,300p로 제시하며 △완만하지만 견조한 경기 성장 △연준의 금리인하 재개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펀드 자금 유입 지속 💰

전 세계 주식형 펀드에 한 주간 21억 7천만 달러가 순유입되었으며, 섹터별 펀드에는 66억 1천만 달러가 유입되어 전주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기술주 펀드(19억 1천만 달러)와 헬스케어 펀드(13억 8천만 달러)가 자금 유입을 주도했습니다.

AI 투자 붐의 실물 경제 효과 🤖

JP모건에 따르면 AI 관련 30개 주식이 S&P500 시가총액의 43%를 차지하며, 지난 1년간 미국 가계에 5조 달러의 추가 자산을 제공했습니다. IMF는 "AI 투자 붐이 엄청난 낙관론을 가져오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되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기 성장률 전망 상향 📊

IMF가 미국 성장률 전망을 2025년 2%, 2026년 2.1%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G7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주식시장 가치 급등의 긍정적 자산효과가 소비를 지속시키는 결정적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트럼프의 완화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고관세를 지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2주 내 시진핑과 만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S&P500 선물이 하룻밤 최저가 대비 +75포인트 반등하며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이 형성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헤지펀드의 5주 연속 매도 ⚠️

헤지펀드가 지난주 17억 달러, 그 전주 21억 달러를 매도하며 5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매수로 전환했지만 4주간 총 매출은 19억 달러에 불과해 시장 수급 불균형이 우려됩니다.

지역은행 부실 공포 재점화 🏦

자이언스뱅크와 웨스턴 얼라이언스에서 대출 부정 문제가 발생하며 '제2의 SVB'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제프리스는 파산한 퍼스트브랜즈에 대한 사모신용 제공으로 주가가 10% 급락했고, 10월 들어 25% 이상 하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 중입니다.

사모신용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 💣

BofA 설문에서 펀드매니저의 57%가 Private Equity/Credit을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시장 이벤트 발생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기업 신용시장 과열을 경고했습니다.

유동성 경색 신호 🚨

SOFR-RRP 스프레드가 29bps로 급등하며 단기자금시장 경색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SOFR 금리 급등은 유동성 부족을 의미하며, "이 흐름이 지속되면 자기충족적 악순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경고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과 집중도 리스크 📈

액티브 펀드 중 시장 수익률을 뛰어넘은 펀드가 21.9%에 불과해 최소 26년 만에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S&P500 동일가중 지수는 지난 12개월간 고작 3.67% 상승에 그쳐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여줍니다. 일부에서는 현재를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과 비유하고 있습니다.

정부 셧다운 16일째 지속 🏛️

미 정부 셧다운이 16일째 이어지며 "추수감사절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의 '민주당 정책 바스켓' 주가가 크게 부진하며 정치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10년물 금리 1년 만의 최저치 📉

위험 회피 심리 확산으로 미 국채 매수세가 급증하며 10년물 금리가 4% 아래로 하락해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용 불안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강화되며 채권이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 💸

시장은 2025년 금리인하 기대를 오히려 확대하고 있으며, "3회 이상 추가 인하"를 선반영 중입니다. Waller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로 완화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채 금리 급락 🎯

지역은행 부실 우려로 단기채 금리 하락폭(5~8bp)이 장기채보다 커졌습니다. 채권시장은 달러 약세 전환과 함께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채권 변동성 급등 경고 ⚡

채권 옵션 시장이 채권 가격이 크게 움직일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TLT ETF의 3개월 만기 옵션에서 풋 스큐와 콜 스큐가 모두 상승 중이며, 블룸버그 매크로 전략가는 "금리는 다시 상승한다"고 경고했습니다.

QE 재개 시 채권 붕괴 위험 💥

연준이 디플레이션 압력이 강해지면 다시 양적완화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처럼 재정적자가 큰 상황에서 QE를 재개하면 "정부 부채의 실질 가치가 무너질 것(채권 붕괴)을 시장이 우려"할 수 있습니다.

VIX와 MOVE 지수 괴리 최대 📊

주식 변동성(VIX)과 채권 변동성(MOVE)의 괴리 폭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채권 변동성이 인위적으로 억제되어 있어 "리스크가 눌려 있을수록 나중에 폭발적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골드(긍정)

4,318달러 사상 최고치 경신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318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만 65% 급등했으며, 이달에만 12% 상승했습니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과 신용 위험 우려가 안전자산 수요를 더욱 높였습니다.

342억 달러 역사상 최대 유입 💰

금과 은은 지난 10주 동안 342억 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큰 유입을 보였습니다. BofA의 마이클 위드머는 "금이 과매수 상태이지만 투자 비중은 여전히 낮다"며 "한 주간 100~200달러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샤프 비율 4의 독보적 성과 ⭐

금은 위험 대비 수익률 기준 샤프 비율 4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비트코인을 크게 앞지르며 안전자산으로서의 우월성을 입증했습니다.

불환화폐 신뢰 붕괴 💵

기관 투자자의 현금 배분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인 3.8%로 줄었습니다. 불환화폐에 대한 신뢰가 붕괴되면서 "자산을 소유하거나 뒤처질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이 최대 수혜자가 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빌 그로스의 경고 ⚠️

채권왕 빌 그로스가 "금은 모멘텀/밈 자산이 되었다"며 "금을 소유하고 싶다면 잠시 기다리라"고 조언했습니다. 경제 성장에 우호적인 요인들이 2026년으로 갈수록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중앙은행 매수의 진실 🔍

JP모건의 마이클 셈벌리스트는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에서 금 비중 증가의 대부분은 금 가격 상승 때문"이라며 "금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해 계산하면 실제 비중은 오히려 8%로 감소"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까다로운 투자 선택 🤔

BofA의 하트넷은 "향후 몇 분기 동안 머니마켓 금리가 최소 10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채를 사야 할까요, 스프레드가 20년 최저인 회사채를 사야 할까요, CAPE 40배 주식을 사야 할까요, 아니면 급등한 금을 사야 할까요? 선택이 쉽지 않다"며 금의 고평가 부담을 우회적으로 지적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원유 - 5년 만의 최저 폭락 🛢️

WTI 선물이 배럴당 56.99달러, 브렌트유가 61.06달러로 5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공급 과잉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원인이며, IEA는 내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약 400만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트럼프-푸틴 통화와 인도의 러시아산 구매 지속도 약세 요인입니다.

암호화폐 - 극단적 공포 단계 😱

비트코인이 7월 이후 최저치인 10만 3,856달러로 하락하며 24시간 만에 12억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가 22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으며, 네드데이비스리서치는 12월 중순까지 9만 5,000달러(-24%)까지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JP모건은 "지난주 급락은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방위산업 - 자금 유입 급증 🎖️

항공우주 및 방위 ETF 유입액이 2025년 1~3분기에 82억 달러에 달해 2024년 대비 +573% 급증했습니다. EU는 '방위 대비태세 로드맵 2030'을 발표하며 2027년 말까지 무기의 40% 이상을 회원국이 공동 구매하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양자컴퓨팅 - 구글의 돌파구 💻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수년 내 상용화할 수 있는 대형 양자컴퓨터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윌로우 칩 기반 컴퓨터로 초고난도 문제를 5분 만에 해결했다고 발표했지만, 최근 양자컴퓨터 테마주들은 일제히 폭락(-10.8%~-14.9%)했습니다.

제약 - 트럼프 압박 지속 💊

트럼프 대통령이 비만/당뇨약 약가 인하 압력을 가하며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노보는 애브비 출신 로비 전문가를 기업 업무 총괄로 영입하며 정치적 방어에 나섰습니다. 다만 일라이 릴리의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은 양호한 혈당 강화를 입증했습니다.

한국 부동산 - 규제 강화 🏠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통과 시 임대차 기간이 2년→3년으로 연장되고, 계약갱신청구권이 2회로 확대되어 최대 9년 거주가 가능해집니다. 임대료 인상은 5% 이내로 제한되고, 임대인의 재정정보 제출 의무가 강화됩니다.



⚠️ 헤지펀드는 엄청난 양의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헤지펀드는 지난주에 17억 달러, 그 전주에 21억 달러를 매도해 5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자로 전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주간 총 매출은 19억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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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SOFR-RRP 스프레드는 29bps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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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 기능 마비)이 1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은행들의 부실채권 우려가 투자 심리를 끌어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이 지역 경제에 타격을 주면서 은행 부실을 재촉할 것이란 우려가 투자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우려까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엔비디아는 1% 넘게 올랐지만 테슬라는 1.5% 하락하는 등 빅테크 흐름은 엇갈렸다.

한편 최근 강세를 보이던 양자컴퓨터 종목들은 일제히 폭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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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88


[마이클 위드머 / BofA 금속 리서치 책임자 : 현재 금이 과매수 상태이지만, 여전히 투자 비중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2천 달러가량 오르는 동안 저희는 줄곧 낙관적이었고, 여기까지 오게 한 모든 요인들이 지금도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한 주간 100~200달러 하락하는 가격 움직임이 나온다면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입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95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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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5


국제유가가 공급 과잉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5년만의 최저로 떨어졌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12월물)은 전일 대비 2.2% 미끄러진 배럴당 56.99달러에 마감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저를 찍었다.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1.4% 하락한 배럴당 61.06달러에 거래돼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유가 하락은 휘발유, 디젤, 난방유 가격 인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에겐 반가울 수 있지만 안 그래도 수익 감소와 대규모 감원에 시달리는 미국 석유업계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WSJ은 지적했다. 미국 셰일오일의 생산 손익 분기점은 배럴당 60달러대로 추산된다.

시장에선 당분간 공급 과잉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내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약 400만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4177

#원유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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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7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이 세전 기준 1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보도했다. 에릭 트럼프는 해당 수익 규모가 “아마도 이보다 클 것”이라고 인정했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의 재산은 포브스 추산 약 71억 달러로, 암호화폐 수익은 전체 자산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https://coinreaders.com/1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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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8


[트럼프 “푸틴·젤렌스키 별도 회담 검토… 두 사람 사이 원만하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젤렌스키는 서로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두 사람 간 별도의 만남을 주선할 수도 있다. 아마도 2주 안에 푸틴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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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203769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2...공포→극단적 공포]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6포인트 내린 22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4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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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203773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6830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JP모건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무기한 선물 투자자들이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BTC ETF에서는 총자산(AUM)의 0.14%, ETH ETF에서는 1.23%만이 순유출됐다. CME BTC 및 ETH 선물에서도 청산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반면 BTC 및 ETH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같은 기간 40% 급감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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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me/coinnesskr/203778


UBS: 미국 증시 투자 의견 ‘Attractive’로 상향 조정


미국 증시는 최근 몇 달간 사상 최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왔으나, 최근 미·중 간 무역 마찰 재점화로 변동성이 확대됨. 다만 당사는 여전히 미국 주식의 펀더멘털이 견조하다고 판단함. 그 근거는 △완만하지만 견조한 경기 성장세, △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등임.

경제활동은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회복력 유지 중이며, 가계와 기업의 부채 수준이 낮고 자금 접근성이 양호함. 주택 등 일부 부문에서는 잠재 수요가 남아 있고, 기업의 해고 계획도 거의 없어 경기 확장세가 이어질 여지가 높음.

2026년에는 일시적 관세 충격이 해소되고, 금리 민감 업종이 연준의 완화정책 수혜를 받으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될 가능성 있음. 또한 내년에는 재정정책도 경기 부양적 기조로 전환될 전망. 특히 ‘OBBBA’ 시행으로 팁 소득과 사회보장급여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면서 가계 환급금이 예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한편, 연준은 작년 말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에 돌입했으며, 추가 인하를 통해 통화정책을 긴축에서 중립 수준으로 되돌릴 가능성이 큼. 역사적으로 경기침체가 아닌 국면에서의 첫 금리 인하 이후 12개월간 S&P500은 평균 18% 상승했음.

또한 향후 12개월 동안 S&P500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5% 이상 상향되고,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시기에는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여왔음. 이런 조건에서 12개월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확률은 3% 미만에 불과함. 이에 따라 당사는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Neutral)’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함.

이번 상향 조정의 배경은 세 가지로 요약됨. ① 관세로 인한 경기 급락 리스크가 완화되었고, 연준의 추가 인하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음. ② AI 관련 자본투자는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며, 설비투자 확대세 지속 예상. ③ 경기 및 정책 환경의 우호적인 국면이 이전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당사는 S&P500의 EPS 전망을 올해와 내년 각각 5달러씩 상향함. 2025년 EPS 275달러(전년 대비 +10%), 2026년 295달러(+7%)로 전망하며, 연말 S&P500 목표치를 6,900p, 2026년 6월 목표치는 7,300p로 상향함.

다만 상승장에 대한 리스크 요인도 존재함. ① AI 투자 둔화 또는 수익화 지연, ②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특히 서비스 부문), ③ 관세의 시차효과로 인한 경기 둔화 등이 주요 변수임.

최근 미·중 무역 갈등 재점화는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나, 미국 행정부가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준의 정책을 채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따라서 무역 관련 변동성은 일시적일 전망임.

일부 투자자들은 ‘버블’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며, 밸류에이션 부담과 시장 집중도가 높다는 점, 그리고 NVIDIA가 일부 고객의 칩 구매를 금융지원하는 정황 등이 거론되고 있음. 그러나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와 기술기업들의 견조한 AI 투자 의지를 고려할 때, 단기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임.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실적 전망을 하회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미국 증시의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2


★ Global Daily - 2025년 10월 17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6%. 중소형 은행 시스템 리스크 부각에 미증시 하락
- 중국: 상해종합 +0.1%. 관망 우위 속 강보합 마감
- 일본: Nikkei225 +1.3%. 미중 갈등 완화 기조와 엔저 흐름에 상승 랠리 지속

▶ Bottom Up
[애플(AAPL.US)] M5 칩, AI 처리 중심 NPU에서 GPU로 전환
[도쿄일렉트론(8035.JP)] TSMC 인근 칩 장비 고도화 위한 구마모토 R&D 허브 구성
[오라클(ORCL.US)] AI 데이터센터의 총마진을 30~40%로 예상
[세일즈포스(CRM.US)] 30년까지 600억 달러의 새로운 매출 목표 제시
[마이크로소프트(MSFT.US)] 26년부터 중국 밖에서 신제품 대부분 생산 목표
[깃랩(GTLB.US)] 데이터독의 인수 관심 보도에 급등
[월마트(WMT.US)] 월마트, 미국산 제품 투자 확대... 제조업 리쇼어링 가속화
[일라이 릴리(LLY.US)]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양호한 혈당 강화 입증
[록히드마틴(LMT.US)] 록히드 마틴은 에어로바이런먼트와 협업
[플래닛랩스(PL.US)] 플래닛 랩스 CEO 주식 매각 소식으로 주가 하락
[유나이티드항공(ULA.US)] CEO, 미 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
[알리바바(9988.HK)] AI 투자, 이미 수익 내기 시작. 기술효과 '가시화'
[산업] 미국 9월 소매판매, 고소득층 중심으로 성장세 지속, 중저소득층은 기축 모드
[산업] 트럼프 대통령, 비만/당뇨약 약가 인하 압력. 노보/릴리 매출 감소 우려 제기
[산업] 베센트 재무 장관 미 방산기업 자사주 매입 축소 촉구
[산업] 국제 유가·천연가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동반 하락
[산업] JP모건 “AI 전력 수요 폭증…재생에너지 없인 미국 감당 불가
[중국] '15·5 계획'에 스마트 커넥티드 카 기준 제정할것[

ETF 포트폴리오]: 항셍테크 ETF(KTEC.US), 방산 ETF(SHLD.US), 신재생에너지 ETF(516160.SH), 스타+차이넥스트ETF(159781.SZ), 단기채/유동성(511360.SS), 단기채/유동성(SHV.US)]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18](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18)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8시 00분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nhanresearch/47553


​현재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에 매우 중요한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릴리는 이미 신규 공장 두 곳 건설 계획을 선제적으로 발표했으나, 백악관(트럼프)은 이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협상을 위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릴리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현금 결제 기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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