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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9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Aurum[0] 경제뉴스

2025년 10월 29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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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29조회수 1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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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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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나스닥 7개월 연속 상승 전망 🚀

나스닥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슷한 상승 이후 역사적으로 추가 상승이 이어진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BofA의 Bull & Bear 지표는 6.2로 "중립"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매수(2)보다는 반대 의견 매도(8)에 가까워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시타델과 골드만삭스의 개인투자자 긍정 평가 💪

시타델의 럽너는 "소매 투자자는 여전히 미국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새로운 세력으로 남아 있으며, 이를 소비자와 투자자 신뢰를 반영하는 긍정적 거시경제 신호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옵션 거래량은 주간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 참여율은 약 22%로 2021년 2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골드만삭스도 기관투자자는 관망 중이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지속적인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 GTC 키노트 긍정 전망 🎯

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GTC에서 "2026년까지 블랙웰 및 루빈의 총 확정 수주잔고가 5,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AI 인프라 투자가 정당화되는 시기"라고 언급하며 AI 버블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5.0% 급등했으며, MS와 오픈AI의 1,350억 달러 지분 확보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S&P500 7,200 전망 📊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전략가는 "2026년까지 기업 실적이 성장하고 연준이 총 4번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침체 없이 경제가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1년 후 시장이 약 7,200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블랙록 CEO의 미국 시장 신뢰 🏦

래리 핑크 블랙록 CEO는 "지난 두 달 동안 미국 시장으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으며, 기술 CAPEX가 올해 2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의 40% 이상을 차지했다"며 "대부분의 글로벌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 시장에 큰 비중을 두고 있으며, 이는 최소 18개월간 더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사상 최고 CAPEX 💰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운영현금흐름의 60%를 설비투자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아폴로 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는 AI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투자 의지를 반영합니다.

JP모건의 비침체 완화 사이클 전망 🎯

JP모건은 연준의 금리 인하가 경기 침체 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며, "무역 긴장 완화, 예상보다 강한 실적, 비둘기파적 중앙은행"이 주식시장을 더 오르게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Gamma Flip 발생 가능 구간 ⚡

골드만삭스는 S&P500이 6,925 근처(현재 대비 약 +2%)에 도달하면 딜러 포지션이 -60억 달러 숏 감마로 뒤집히며 "올라갈수록 더 올라가는 구조"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캐시 우드와 레이 달리오의 거품 경고 ⚠️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는 "내년 중 대화 주제가 금리 인하에서 금리 상승으로 전환되는 순간에 도달하면 시장에 전율이 있을 것"이라며 "'현실 점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창업자도 "현재 거품이 많이 끼고 있으며, 지수 상승의 80%는 AI로 무장한 빅테크의 몫"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연준이 통화 완화 정책 기조를 뒤집기 전까지는 이 거품이 터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케빈 헤셋 차기 연준의장 우려 🚨

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 헤셋이 유력한 가운데, 그가 매우 완화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과거 다우지수 36,000을 주장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차기 의장 선출 시 밸류에이션 버블과 달러 단기약세로 인한 인플레 재점화 우려가 있습니다.

아마존 3만명 감원 단행 📉

아마존이 10월 28일부터 최대 3만명(전체 본사 직원의 약 10%) 감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는 2022년 말 이후 최대 규모로, 인사·기기·서비스·운영 등 여러 부서에 걸쳐 진행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실적 우려 💼

KBW 애널리스트는 "거시경제 우려와 버크셔의 승계 위험을 넘어 실적 문제가 나타나고 지속되면서 버크셔 주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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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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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0.29

일본에서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 시작하다니, 신기하네요? 언젠가 한국에서 코인 관련 스타트업들이 일본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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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오늘부터는 디테일한 뉴스는 생략하고 자산군별 요약된 정보만 올립니다. 정보중에 자세하게 올릴 필요가 있는 것은 별도로 올리려고 합니다. 📈 미국 주식(긍정) 초기 사이클 징후와 2차 랠리 기대 🚀 Nomura는 현재 시장이 초기 사이클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옵션에서 감마 불균형이 106억 달러에 달하며, 0DTE 순감마 불균형도 +65억 달러로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변동성 아웃퍼폼 신호가 나온 직후 네 번 모두 다음 달 큰 2차 랠리가 이어졌으며, 지난주에도 해당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외국인 자금 대거 유입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외 투자자들이 10월 현재까지 220억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을 매수했으며, 올해 들어 순매수는 3,160억 달러에 달합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미국 주식은 지난 분기 20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주식 펀드에도 한 주간 110.3억 달러가 순유입되어 3주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9월 CPI 컨센서스 하회 📊 9월 헤드라인 CPI가 전년비 3.0%(예상 3.1%), 근원 CPI도 3.0%(예상 3.1%)로 시장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특히 근원 전월비가 0.2%(예상 0.3%)로 나오며 연준의 10월 29일 금리 인하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뉴에지 웰스의 카메론 도슨 CIO는 "연준은 거의 무조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J.P. 모건의 비침체 완화 사이클 전망 🎯 J.P. 모건은 2025년 2회, 2026년 1회 추가 금리 인하를 전망하며, "보험성 금리 인하와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는 기본 전망을 고려할 때 중간 사이클의 비침체적 완화 시나리오를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S&P500과 미국 하이일드가 가장 큰 평균 수익률을 기록해 왔습니다. BofA 센티멘트 급등 📈 BofA에 따르면 글로벌 뉴스 펄스(30일 기준)가 개별 주식 관련 뉴스의 센티멘트 강화에 힘입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연초 이후 아시아 주식을 940억 달러 매수했으며, 트리플 모멘텀(실적, 주가, 뉴스)이 은행·보험 섹터에서 가장 강합니다. 한국 KOSPI 4000선 근접 🇰🇷 골드만삭스는 KOSPI가 지난주 5% 상승하며 4000선에 다가섰다고 분석했습니다. 향후 12개월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원화는 9% 절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역사적으로 달러 약세는 한국 증시에 긍정적이었습니다. KOSPI 12개월 선행 EPS도 1.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올트먼의 과도한 AI 투자 계획 논란 ⚠️ WSJ에 따르면 올트먼은 2033년까지 250GW 규모의 컴퓨팅 용량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는 10조 달러 이상의 비용과 독일 수준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MS의 나델라 CEO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5,000억 달러)에 1,000억 달러 투자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급을 과도하게 부풀리다가 실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면 완전히 궤도를 벗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TSMC CEO도 "올트먼은 너무 공격적이라 믿기 어렵다"고 언급했습니다. 컨설팅 업계 AI 위기 💼 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컨설팅 업계가 'AI의 코닥 모멘트'에 직면했습니다. 한 영국 대기업 재무담당 임원은 "예전에는 액센츄어가 20만 달러에 제공하던 서비스를 이제 머신러닝으로 1만 달러에 직접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딜로이트, 액센츄어 등 10대 컨설팅사에 과도한 수수료 소명을 요구했으며, 대형 상장 컨설팅 회사들의 주가는 최대 30% 폭락했습니다. 퀀트 펀드 모멘텀 붕괴 📉 10월 들어 퀀트 펀드들이 모멘텀 포지션의 급반전으로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퀀트 롱숏 펀드는 10월 1.7% 하락해 7월 이후 첫 손실을 기록했으며, 르네상스 인스티튜셔널 이퀴티스 펀드는 10월 10일까지 약 15% 급락했습니다. 금, 기술주, 암호화폐가 동시에 급락하며 '모멘텀 붕괴'가 드러났습니다. AI 일자리 대체와 사회적 고립 우려 😰 FT는 "AI가 일자리를 대규모로 대체하면 단기 충격이 아닌 지속적 직업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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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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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실적 시즌 강력한 출발 💪 S&P500 기업의 82%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지난 4년간 가장 폭넓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12개월 순영업이익(TTM)이 전년 대비 10%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주가가 4% 급등해 262.24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계절성 효과와 연말 랠리 기대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10월 20일은 1928년 이후 통계적으로 1년 중 수익률이 가장 좋은 날(평균 +0.57%)입니다. 10월 20일~12월 31일 기간 S&P500은 평균 +4.16%, 나스닥100은 +8.48% 상승했습니다. Citadel Rubner는 "4분기 S&P500은 10월 26일, 나스닥100은 10월 27일 저점을 기록하며, 이후 강력한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경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급증 💰 10월 24일 이후 약 40%의 기업이 실적발표 블랙아웃 기간을 벗어나 자사주 매입을 재개합니다. 4분기는 기업들이 연말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적극 늘리는 시기이며, 골드만 거래 데스크 기준 거래량이 2024년 평균의 1.7배, 2023년 대비 2배 증가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강력한 Buy the Dip 💪 최근 3개월 동안 개인 투자자 매도 우위 세션은 단 5회에 불과했습니다. 각종 불안 뉴스에도 개인들은 꾸준히 주식을 매수 중이며, 주식형 펀드로 +280억 달러가 유입되었습니다. 소비 여전히 견조 🛒 월마트와 홈디포는 소비자 상황이 현상 유지 중이라고 밝혔고, 델타항공은 "지난 6주간 전 지역에서 매출 추세가 가속화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도 3분기 신용카드 사용액 증가를 보고했습니다. 반도체 전망 상향 📊 BofA 애널리스트는 2027년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를 8,600억 달러에서 약 1조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데이터센터/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강력하며, HBM뿐만 아니라 DRAM, NAND 모든 분야에서 수요 증가세가 두드러진다"고 강조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BofA의 5대 리스크 경고 ⚠️ BofA는 S&P500 밸류에이션이 과열을 넘어 거품 구간으로 진입했다고 경고했습니다. 20개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 중 시가총액 대비 GDP, P/B, P/OCF, EV/Sales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5개 지표는 2000년 닷컴버블 정점을 상회합니다. ① 약세장 신호 60% 이상 점등: 역사적으로 시장 정점 이전 평균 70%의 약세장 신호가 포착되었는데, 현재 높은 PER, 성장주 대비 가치주 약세, 신용시장 약화 등 여러 지표가 동시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② 신용 창출 구조의 변화: 민간 대출 부문에서 리스크가 빠르게 쌓이고 있으며, AI 관련 자금조달이 대형 기술주·정부 보조금·정부 직접 개입까지 얽힌 복잡한 구조로 발전했습니다. ③ 불확실성 재등장: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와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 데이터가 중단되어 단기 경기 정체가 불가피합니다. ④ 2분기 실적의 경고: 주요 기업들의 공통 메시지는 "거시 불확실성 확대와 수요 회복 지연"이었으며, 최근 신용사건들은 추가 부실 잠재를 시사합니다. ⑤ 유동성 리스크: 민간 대출 시장 불안 시 연기금·보험사가 S&P500 인덱스펀드를 강제 매도할 가능성이 있어, 자금 유출 발생 시 시장 유동성이 급격히 증발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레버리지론 시장 균열 🚨 레버리지론 시장이 2022년 이래 가장 큰 월별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irst Brands와 Tricolor Auto의 채무 불이행으로 4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Blackstone, PGIM, Franklin Templeton 등이 운영하는 펀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IMF 전 수석 부총재 경고 💭 기타 고피나스 전 IMF 수석 부총재는 "미국 주식 투자 비중이 이렇게까지 컸던 적은 없었다. 2000년 닷컴 붕괴 때와 달리 시장 조정 시 여파가 훨씬 더 심각하고, 더 많은 국가들이 영향받으며, 소비도 훨씬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소비 양극화 심화 📉 하나증권에 따르면 신용점수가 높은 소비자의 실질 지출액은 2년 전 수준에 정체된 반면, 신용점수가 낮은 소비자의 실질 지출액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습니다. 상업은행 신용카드 이자율이 8월 21%까지 상승해 95년 이후 최고치에 근접하며 신용 취약 계층의 소비 위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연준 QT 종료 임박 신호 🎯 WSJ에 따르면 은행 자산 대비 지급준비금 비율이 13% 아래로 떨어졌으며, 이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충분한' 지준금 수준으로 평가한 기준선에 해당합니다. GDP 대비 준비금 비율도 10.8%까지 하락해 뉴욕 연은 기준선(11%)을 하회하며 QT 중단 근거가 점차 누적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스트레스 신호 완화 💧 머니마켓의 유동성 스트레스 신호인 SOFR-IORB, EFFR-IORB 스프레드가 모두 상승 추세에 있어 연준의 유동성 공급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도 수개월 내 QT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VIX 급락과 채권 수요 📊 VIX가 금요일 일중 최고치에서 36% 폭락했으며, 비슷한 VIX 하락 이후 역사적으로 S&P500은 다음 달 추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변동성 완화는 채권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채권 변동성 확대 우려 ⚡ 키움증권에 따르면 최근 지역은행 부실 사태로 일시적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추세적인 방향성을 훼손할 이벤트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 골드(긍정) 중앙은행 금 비중 30% 역사적 돌파 🚀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전 세계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이 2025년 6월 말 24%에서 현재 30%로 급등하며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달러 비중은 43%에서 40%로 하락했습니다. 중앙은행의 전략적 금 확대 💰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43%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전년 29%→43%), 전 세계 준비자산 관리자 중 95%는 글로벌 금 보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전년 81%→95%). 5,790달러 목표가 제시 📈 도이치뱅크는 "외환+금 보유 비중에서 금 30%, 달러 40%가 각각 36%로 균형을 이루려면 금 가격이 온스당 5,790달러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현재 대비 약 35~40%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중국의 폭발적 수요 🇨🇳 상하이 선물 거래소의 금 워런트 가격이 한 달 전 대비 거의 두 배 상승했으며, 연초 대비로는 25배 급등했습니다. "누가 금을 사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중국"입니다.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 🌍 금은 이제 단순한 안전자산을 넘어 글로벌 통화 시스템의 핵심 준비자산으로 부상 중입니다. 중앙은행들은 외환시장 안정과 통화 방어를 위해 금을 핵심 전략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금 비중 30% 돌파는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을 상징합니다. 📉 골드(부정) 특별한 부정적 내용 없음 ✅ 🌐 그 밖의 자산군 반도체 - 2027년 1조 달러 전망 💻 BofA는 2027년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를 기존 8,600억 달러에서 약 1조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HBM·DRAM·NAND 모든 분야에서 수요 증가세가 두드러집니다. 중국 - 내수 경제 둔화 심화 🇨🇳 UBS 닝 장 이코노미스트는 "수출과 산업생산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소매판매와 투자 같은 내수 경제는 모두 둔화하고 있다. 4분기 성장률이 4% 수준까지 내려가면 연간 5% 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 - 다카이치 내각 출범 🇯🇵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로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출되었으며, 카타야마 사츠키를 재무상으로 임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타야마는 "엔화 실제 가치는 달러당 120~130엔"이라고 발언한 바 있어 엔화 강세 정책이 예상됩니다. 호주 - 미국과 희토류 동맹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맞서 호주와 협력망을 구축했습니다. 양국은 향후 6개월간 총 30억 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공동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회수할 수 있는 자원 가치는 530억 달러에 달합니다. 한국 - 대미 투자펀드 합의 임박 🇰🇷 한국 정부가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펀드를 조성하고,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는 큰 틀의 합의가 도출되었습니다. 중장기 분할투자 방식으로 연내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율 인하 행정명령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 전력 수요 급증 ⚡ JP모건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미국 전력 수요 성장률이 연 1~2%에서 최대 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에서만 연간 25~40GW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고전압 변압기 부족은 3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가격은 약 70% 상승했습니다. [기타 고피나스 / 前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 : 분산투자 징후가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기술주가 가장 활발하고 AI가 주도하는 성장세가 가장 뚜렷한 곳은 여전히 미국 주식시장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기는 어렵겠죠. 놓칠까 봐 두려운 마음(FOMO)이 많은 글로벌 자금을 미국 주식시장에 머물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꼭 거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렇게까지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이 컸던 적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붕괴 때와는 달리 만약 시장이 조정을 겪게 된다면 그 여파가 훨씬 더 심각할 것이고, 더 많은 국가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소비도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924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997 FT는 회담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양국 정상 간 대화는 수차례 고성이 이어지는 언쟁으로 번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 내내 거친 욕설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선 지도를 집어 던지며 “이 지도를 보는 것이 지겹다”, “돈바스 지역 전체를 푸틴에게 넘기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에 의해 파멸될 것”이라고 압박했다. 전날 통화에서 들은 푸틴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했다는 이야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9276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7000 10월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및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186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7002 [키움 채권 안예하 / 시황 이성훈] ★Kiwoom 이슈분석 미국 신용 리스크와 증시 버블 점검 * 최근 일부 미국 지역은행들의 대출 자산 관련 손실이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음. 대형 은행 중심으로 자산건전성 수준이 높으며, 기업들에 대한 신용등급 상향 조정 흐름이 지속되어 온 점 등은 기업 전반의 리스크가 높아졌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 * 고금리 환경이 지속됨에 따른 누적된 기업들의 이자부담이 수시로 노이즈로 발생할 수 있으나 미 연준의 QT 중단과 금리 인하 기조 지속, 은행들의 SLR 규제 완화 시행 등은 유동성 환경을 개선시키면서 금융시장 변동성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리스크 확대 시 SVB 사태와 비슷하게 미 연준의 긴급 대출 프로그램이 가동될 수 있는 점도 안전판으로 작용할 전망 * 금번 지역은행 부실 사태는 최근 랠리 속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어 있던 미 증시에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했으나, 추세적인 증시 방향성을 훼손할 이벤트는 아니라고 판단. 한편, 최근 기술적으로 미 증시는 단기 과열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가격 부담 속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증시 상단을 제약하고 있는 흐름 * 다만, 과거 닷컴버블 정점 당시와 비교해봤을 때 현재는 연준의 완화적 통화적책 사이클이 진행 중이고 AI 관련 기업의 실적 개선세가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시 단기 노이즈에 따른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SI1233.pdf 출처: https://t.me/KiwoomResearch/20654 Citadel Rubner: 역사적으로 4분기 저점 - 4분기 S&P 500은 10월 26일 저점을, Nasdaq 100은 10월 27일은 저점을 기록하는 날 - 보통 10월 말의 하락은 강력한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음. 특히 4분기를 앞두고 강세를 보인 해에는 연말로 갈수록 더 큰 상승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음.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69 도이치뱅크: 금 비중 30% 돌파,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 본격화 전 세계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이 급등함. 2025년 6월 말 24%에서 현재 30%로 상승하며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반면 달러 비중은 같은 기간 43%에서 40%로 하락함. 당사는 이를 단기적인 가격 요인이 아닌 구조적 전환의 신호로 평가함. 각국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공식 금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 중임.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43%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전년 29% → 43%), 전 세계 준비자산 관리자 중 95%는 향후 1년 내 글로벌 금 보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전년 81% → 95%). 금은 이제 단순한 비상자산이 아닌, 대외 신용 방어 수단이자 달러 의존도 완화의 핵심 축으로 재평가되고 있음. 현재 외환+금 보유 비중은 금 30%, 달러 40% 수준임. 당사는 두 자산이 각각 36%로 균형을 이루려면 금 가격이 온스당 5,790달러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분석함. 이는 보유량 변동이 없다는 가정하에서의 균형점으로, 달러 대비 금 가치가 약 35~40%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함. 한편, 중앙은행의 금 보유를 평가할 때 “전체 자산 대비”보다 “외환+금 대비”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함. 중앙은행 자산의 대부분이 자국 통화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로 대외 방어에 활용 가능한 자산은 외환과 금뿐이기 때문임. 예를 들어 ECB의 금 비중은 전체 자산 기준 18%에 불과하지만 외환+금 기준 80%(금가 4,350달러 시 83%)에 달하며, 미국도 각각 15%와 96%로 큰 차이를 보임. 따라서 중앙은행의 금 비중을 평가할 때는 단순한 회계적 비중보다, 실질적 유동성과 통화방어 능력을 반영하는 “외환+금 대비 비중”이 정책적 의미가 훨씬 큼. 결과적으로 중앙은행들은 외환시장 안정과 통화 방어를 위해 금을 핵심 전략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 달러 비중 축소 흐름 속에서 금의 위상은 빠르게 강화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통화정책 불확실성, 미국 재정적자 확대 등이 맞물리며 금은 단순한 ‘안전자산’을 넘어 글로벌 통화 시스템의 핵심 준비자산으로 부상 중임. 금 비중 30% 돌파는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을 상징하며,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 기조는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4 상하이 선물 거래소의 금 워런트 가격은 한 달 전 이 차트가 게시된 이후 거의 두 배로 상승했습니다. 연초 대비 25배 상승한 것입니다. 누군가가 "누가 금을 사는가?"라고 묻는다면, 최신 차트를 보여주고 "중국"이라고 말하세요. --- 골드워런트란 무엇인가 상하이 선물 거래소(SHFE)의 금 증권은 SHFE가 승인한 배송 창고에 저장된 특정 양의 물리적 금에 대한 소유권을 나타내는 전자 증명서입니다. 이를 "표준 워런트"라고 하며, 금 선물 계약에 대한 실물 인도의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표준 금 워런트 한 개는 일반적으로 순도 및 원산지 기준에 부합하는 3,000그램의 금을 나타냅니다. 왜 급증하는 걸까? 상하이 금 워런트는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기록적으로 증가하고, 중앙 은행의 금 매수(특히 중국 인민은행), 그리고 투자자와 차익거래 활동을 촉진하는 극심한 가격 변동성이 결합되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6889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UBS: 버핏지수 217% 돌파 시장은 정말 ‘불장난’ 중인가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서 세 마녀가 “Double, double toil and trouble(끓어라, 끓어라, 괴로움이여)”라고 외치듯, 지나 주 금융시장에서도 비슷한 경고가 울림. 그 중심에는 미국 가치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이름을 딴 버핏지수(Buffett ratio)’가 있음. 2001년 Forbes 인터뷰에서 버핏은 이 지수가 200%에 근접하면 “불장난을 하는 것”이라 경고했음. 실제로 최근 미국의 버핏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217%를 기록하며 이 경고가 다시 소환됨. 이에 여러 금융 매체가 “시장이 불장난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함. 버핏의 기준에 따르면, 미국 주식 시가총액 대비 국내총생산(GDP) 비율이 75% 미만이면 저평가, 75~125% 구간은 적정가치, 그 이상은 고평가로 간주됨. 1999년 닷컴버블 당시 이 비율이 처음으로 150%를 돌파했으며, 현재는 그보다 훨씬 높은 217% 수준임. 그렇다면 1999년의 버블이 다시 반복되고 있는가? 당사는 “상관관계는 있지만 인과관계는 없다”고 평가함. 첫째, 투자자는 단순한 밸류에이션 지표 그 이상을 봐야 함. 일반적으로 P/E이나 P/B 같은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는 단기 시장 방향 예측에 부정확할 수 있음. 노벨상 수상자인 로버트 실러의 연구에서도 이런 한계가 확인됨. 실제로 현재의 P/E 수준은 닷컴버블 당시의 극단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있음. 당시에는 수많은 기업이 현금을 태우는 ‘cash burn’ 상태로 수익이 거의 없어, PER이 사실상 무한대로 치솟았음. 반면,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M7’ 기업들은 지난해 S&P500 전체 기업 이익의 약 52%를 차지했으며, 성장률도 두 배 이상 높았음. 즉, 이번 상승장은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실적과 생산성 향상이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임. 특히 AI 산업의 성장이 다른 ...

2025년 10월 19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UBS의 강력한 상향 조정 🚀 UBS가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했습니다. 2025년 S&P500 목표를 6,900p, 2026년 6월 목표를 7,300p로 제시하며 △완만하지만 견조한 경기 성장 △연준의 금리인하 재개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펀드 자금 유입 지속 💰 전 세계 주식형 펀드에 한 주간 21억 7천만 달러가 순유입되었으며, 섹터별 펀드에는 66억 1천만 달러가 유입되어 전주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기술주 펀드(19억 1천만 달러)와 헬스케어 펀드(13억 8천만 달러)가 자금 유입을 주도했습니다. AI 투자 붐의 실물 경제 효과 🤖 JP모건에 따르면 AI 관련 30개 주식이 S&P500 시가총액의 43%를 차지하며, 지난 1년간 미국 가계에 5조 달러의 추가 자산을 제공했습니다. IMF는 "AI 투자 붐이 엄청난 낙관론을 가져오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되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기 성장률 전망 상향 📊 IMF가 미국 성장률 전망을 2025년 2%, 2026년 2.1%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G7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주식시장 가치 급등의 긍정적 자산효과가 소비를 지속시키는 결정적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트럼프의 완화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고관세를 지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2주 내 시진핑과 만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S&P500 선물이 하룻밤 최저가 대비 +75포인트 반등하며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이 형성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헤지펀드의 5주 연속 매도 ⚠️ 헤지펀드가 지난주 17억 달러, 그 전주 21억 달러를 매도하며 5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매수로 전환했지만 4주간 총 매출은 19억 달러에 불과해 시장 수급 불균형이 우려됩니다. 지역은행 부실 공포 재점화 🏦 자이언스뱅크와 웨스턴 얼라이언스에서 대출 부정 문제가 발생하며 '제2의 SVB'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제프리스는 파산한 퍼스트브랜즈에 대한 사모신용 제공으로 주가가 10% 급락했고, 10월 들어 25% 이상 하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 중입니다. 사모신용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 💣 BofA 설문에서 펀드매니저의 57%가 Private Equity/Credit을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시장 이벤트 발생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기업 신용시장 과열을 경고했습니다. 유동성 경색 신호 🚨 SOFR-RRP 스프레드가 29bps로 급등하며 단기자금시장 경색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SOFR 금리 급등은 유동성 부족을 의미하며, "이 흐름이 지속되면 자기충족적 악순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경고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과 집중도 리스크 📈 액티브 펀드 중 시장 수익률을 뛰어넘은 펀드가 21.9%에 불과해 최소 26년 만에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S&P500 동일가중 지수는 지난 12개월간 고작 3.67% 상승에 그쳐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여줍니다. 일부에서는 현재를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과 비유하고 있습니다. 정부 셧다운 16일째 지속 🏛️ 미 정부 셧다운이 16일째 이어지며 "추수감사절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의 '민주당 정책 바스켓' 주가가 크게 부진하며 정치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10년물 금리 1년 만의 최저치 📉 위험 회피 심리 확산으로 미 국채 매수세가 급증하며 10년물 금리가 4% 아래로 하락해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용 불안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강화되며 채권이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 💸 시장은 2025년 금리인하 기대를 오히려 확대하고 있으며, "3회 이상 추가 인하"를 선반영 중입니다. Waller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로 완화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채 금리 급락 🎯 지역은행 부실 우려로 단기채 금리 하락폭(5~8bp)이 장기채보다 커졌습니다. 채권시장은 달러 약세 전환과 함께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채권 변동성 급등 경고 ⚡ 채권 옵션 시장이 채권 가격이 크게 움직일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TLT ETF의 3개월 만기 옵션에서 풋 스큐와 콜 스큐가 모두 상승 중이며, 블룸버그 매크로 전략가는 "금리는 다시 상승한다"고 경고했습니다. QE 재개 시 채권 붕괴 위험 💥 연준이 디플레이션 압력이 강해지면 다시 양적완화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처럼 재정적자가 큰 상황에서 QE를 재개하면 "정부 부채의 실질 가치가 무너질 것(채권 붕괴)을 시장이 우려"할 수 있습니다. VIX와 MOVE 지수 괴리 최대 📊 주식 변동성(VIX)과 채권 변동성(MOVE)의 괴리 폭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채권 변동성이 인위적으로 억제되어 있어 "리스크가 눌려 있을수록 나중에 폭발적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골드(긍정) 4,318달러 사상 최고치 경신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318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만 65% 급등했으며, 이달에만 12% 상승했습니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과 신용 위험 우려가 안전자산 수요를 더욱 높였습니다. 342억 달러 역사상 최대 유입 💰 금과 은은 지난 10주 동안 342억 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큰 유입을 보였습니다. BofA의 마이클 위드머는 "금이 과매수 상태이지만 투자 비중은 여전히 낮다"며 "한 주간 100~200달러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샤프 비율 4의 독보적 성과 ⭐ 금은 위험 대비 수익률 기준 샤프 비율 4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비트코인을 크게 앞지르며 안전자산으로서의 우월성을 입증했습니다. 불환화폐 신뢰 붕괴 💵 기관 투자자의 현금 배분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인 3.8%로 줄었습니다. 불환화폐에 대한 신뢰가 붕괴되면서 "자산을 소유하거나 뒤처질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이 최대 수혜자가 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빌 그로스의 경고 ⚠️ 채권왕 빌 그로스가 "금은 모멘텀/밈 자산이 되었다"며 "금을 소유하고 싶다면 잠시 기다리라"고 조언했습니다. 경제 성장에 우호적인 요인들이 2026년으로 갈수록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중앙은행 매수의 진실 🔍 JP모건의 마이클 셈벌리스트는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에서 금 비중 증가의 대부분은 금 가격 상승 때문"이라며 "금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해 계산하면 실제 비중은 오히려 8%로 감소"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까다로운 투자 선택 🤔 BofA의 하트넷은 "향후 몇 분기 동안 머니마켓 금리가 최소 10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채를 사야 할까요, 스프레드가 20년 최저인 회사채를 사야 할까요, CAPE 40배 주식을 사야 할까요, 아니면 급등한 금을 사야 할까요? 선택이 쉽지 않다"며 금의 고평가 부담을 우회적으로 지적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원유 - 5년 만의 최저 폭락 🛢️ WTI 선물이 배럴당 56.99달러, 브렌트유가 61.06달러로 5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공급 과잉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원인이며, IEA는 내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약 400만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트럼프-푸틴 통화와 인도의 러시아산 구매 지속도 약세 요인입니다. 암호화폐 - 극단적 공포 단계 😱 비트코인이 7월 이후 최저치인 10만 3,856달러로 하락하며 24시간 만에 12억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가 22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으며, 네드데이비스리서치는 12월 중순까지 9만 5,000달러(-24%)까지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JP모건은 "지난주 급락은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방위산업 - 자금 유입 급증 🎖️ 항공우주 및 방위 ETF 유입액이 2025년 1~3분기에 82억 달러에 달해 2024년 대비 +573% 급증했습니다. EU는 '방위 대비태세 로드맵 2030'을 발표하며 2027년 말까지 무기의 40% 이상을 회원국이 공동 구매하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양자컴퓨팅 - 구글의 돌파구 💻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수년 내 상용화할 수 있는 대형 양자컴퓨터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윌로우 칩 기반 컴퓨터로 초고난도 문제를 5분 만에 해결했다고 발표했지만, 최근 양자컴퓨터 테마주들은 일제히 폭락(-10.8%~-14.9%)했습니다. 제약 - 트럼프 압박 지속 💊 트럼프 대통령이 비만/당뇨약 약가 인하 압력을 가하며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노보는 애브비 출신 로비 전문가를 기업 업무 총괄로 영입하며 정치적 방어에 나섰습니다. 다만 일라이 릴리의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은 양호한 혈당 강화를 입증했습니다. 한국 부동산 - 규제 강화 🏠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통과 시 임대차 기간이 2년→3년으로 연장되고, 계약갱신청구권이 2회로 확대되어 최대 9년 거주가 가능해집니다. 임대료 인상은 5% 이내로 제한되고, 임대인의 재정정보 제출 의무가 강화됩니다. ⚠️ 헤지펀드는 엄청난 양의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헤지펀드는 지난주에 17억 달러, 그 전주에 21억 달러를 매도해 5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자로 전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주간 총 매출은 19억 달러였습니다. 수요일에 SOFR-RRP 스프레드는 29bps입니다 ☠️☠️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 기능 마비)이 1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은행들의 부실채권 우려가 투자 심리를 끌어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이 지역 경제에 타격을 주면서 은행 부실을 재촉할 것이란 우려가 투자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우려까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엔비디아는 1% 넘게 올랐지만 테슬라는 1.5% 하락하는 등 빅테크 흐름은 엇갈렸다. 한편 최근 강세를 보이던 양자컴퓨터 종목들은 일제히 폭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0556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88 [마이클 위드머 / BofA 금속 리서치 책임자 : 현재 금이 과매수 상태이지만, 여전히 투자 비중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2천 달러가량 오르는 동안 저희는 줄곧 낙관적이었고, 여기까지 오게 한 모든 요인들이 지금도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한 주간 100~200달러 하락하는 가격 움직임이 나온다면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입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954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5 국제유가가 공급 과잉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5년만의 최저로 떨어졌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12월물)은 전일 대비 2.2% 미끄러진 배럴당 56.99달러에 마감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저를 찍었다.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1.4% 하락한 배럴당 61.06달러에 거래돼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유가 하락은 휘발유, 디젤, 난방유 가격 인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에겐 반가울 수 있지만 안 그래도 수익 감소와 대규모 감원에 시달리는 미국 석유업계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WSJ은 지적했다. 미국 셰일오일의 생산 손익 분기점은 배럴당 60달러대로 추산된다. 시장에선 당분간 공급 과잉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내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약 400만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4177 #원유 #유가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7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이 세전 기준 1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보도했다. 에릭 트럼프는 해당 수익 규모가 “아마도 이보다 클 것”이라고 인정했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의 재산은 포브스 추산 약 71억 달러로, 암호화폐 수익은 전체 자산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https://coinreaders.com/19300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8 [트럼프 “푸틴·젤렌스키 별도 회담 검토… 두 사람 사이 원만하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젤렌스키는 서로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두 사람 간 별도의 만남을 주선할 수도 있다. 아마도 2주 안에 푸틴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68 출처: https://t.me/coinnesskr/203769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2...공포→극단적 공포]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6포인트 내린 22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41072 출처: https://t.me/coinnesskr/203773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6830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JP모건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무기한 선물 투자자들이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BTC ETF에서는 총자산(AUM)의 0.14%, ETH ETF에서는 1.23%만이 순유출됐다. CME BTC 및 ETH 선물에서도 청산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반면 BTC 및 ETH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같은 기간 40% 급감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77 출처: https://t.me/coinnesskr/203778 UBS: 미국 증시 투자 의견 ‘Attractive’로 상향 조정 미국 증시는 최근 몇 달간 사상 최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왔으나, 최근 미·중 간 무역 마찰 재점화로 변동성이 확대됨. 다만 당사는 여전히 미국 주식의 펀더멘털이 견조하다고 판단함. 그 근거는 △완만하지만 견조한 경기 성장세, △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등임. 경제활동은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회복력 유지 중이며, 가계와 기업의 부채 수준이 낮고 자금 접근성이 양호함. 주택 등 일부 부문에서는 잠재 수요가 남아 있고, 기업의 해고 계획도 거의 없어 경기 확장세가 이어질 여지가 높음. 2026년에는 일시적 관세 충격이 해소되고, 금리 민감 업종이 연준의 완화정책 수혜를 받으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될 가능성 있음. 또한 내년에는 재정정책도 경기 부양적 기조로 전환될 전망. 특히 ‘OBBBA’ 시행으로 팁 소득과 사회보장급여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면서 가계 환급금이 예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한편, 연준은 작년 말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에 돌입했으며, 추가 인하를 통해 통화정책을 긴축에서 중립 수준으로 되돌릴 가능성이 큼. 역사적으로 경기침체가 아닌 국면에서의 첫 금리 인하 이후 12개월간 S&P500은 평균 18% 상승했음. 또한 향후 12개월 동안 S&P500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5% 이상 상향되고,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시기에는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여왔음. 이런 조건에서 12개월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확률은 3% 미만에 불과함. 이에 따라 당사는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Neutral)’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함. 이번 상향 조정의 배경은 세 가지로 요약됨. ① 관세로 인한 경기 급락 리스크가 완화되었고, 연준의 추가 인하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음. ② AI 관련 자본투자는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며, 설비투자 확대세 지속 예상. ③ 경기 및 정책 환경의 우호적인 국면이 이전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당사는 S&P500의 EPS 전망을 올해와 내년 각각 5달러씩 상향함. 2025년 EPS 275달러(전년 대비 +10%), 2026년 295달러(+7%)로 전망하며, 연말 S&P500 목표치를 6,900p, 2026년 6월 목표치는 7,300p로 상향함. 다만 상승장에 대한 리스크 요인도 존재함. ① AI 투자 둔화 또는 수익화 지연, ②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특히 서비스 부문), ③ 관세의 시차효과로 인한 경기 둔화 등이 주요 변수임. 최근 미·중 무역 갈등 재점화는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나, 미국 행정부가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준의 정책을 채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따라서 무역 관련 변동성은 일시적일 전망임. 일부 투자자들은 ‘버블’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며, 밸류에이션 부담과 시장 집중도가 높다는 점, 그리고 NVIDIA가 일부 고객의 칩 구매를 금융지원하는 정황 등이 거론되고 있음. 그러나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와 기술기업들의 견조한 AI 투자 의지를 고려할 때, 단기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임.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실적 전망을 하회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미국 증시의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2 ★ Global Daily - 2025년 10월 17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6%. 중소형 은행 시스템 리스크 부각에 미증시 하락 - 중국: 상해종합 +0.1%. 관망 우위 속 강보합 마감 - 일본: Nikkei225 +1.3%. 미중 갈등 완화 기조와 엔저 흐름에 상승 랠리 지속 ▶ Bottom Up [애플(AAPL.US)] M5 칩, AI 처리 중심 NPU에서 GPU로 전환 [도쿄일렉트론(8035.JP)] TSMC 인근 칩 장비 고도화 위한 구마모토 R&D 허브 구성 [오라클(ORCL.US)] AI 데이터센터의 총마진을 30~40%로 예상 [세일즈포스(CRM.US)] 30년까지 600억 달러의 새로운 매출 목표 제시 [마이크로소프트(MSFT.US)] 26년부터 중국 밖에서 신제품 대부분 생산 목표 [깃랩(GTLB.US)] 데이터독의 인수 관심 보도에 급등 [월마트(WMT.US)] 월마트, 미국산 제품 투자 확대... 제조업 리쇼어링 가속화 [일라이 릴리(LLY.US)]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양호한 혈당 강화 입증 [록히드마틴(LMT.US)] 록히드 마틴은 에어로바이런먼트와 협업 [플래닛랩스(PL.US)] 플래닛 랩스 CEO 주식 매각 소식으로 주가 하락 [유나이티드항공(ULA.US)] CEO, 미 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 [알리바바(9988.HK)] AI 투자, 이미 수익 내기 시작. 기술효과 '가시화' [산업] 미국 9월 소매판매, 고소득층 중심으로 성장세 지속, 중저소득층은 기축 모드 [산업] 트럼프 대통령, 비만/당뇨약 약가 인하 압력. 노보/릴리 매출 감소 우려 제기 [산업] 베센트 재무 장관 미 방산기업 자사주 매입 축소 촉구 [산업] 국제 유가·천연가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동반 하락 [산업] JP모건 “AI 전력 수요 폭증…재생에너지 없인 미국 감당 불가 [중국] '15·5 계획'에 스마트 커넥티드 카 기준 제정할것[ ETF 포트폴리오]: 항셍테크 ETF(KTEC.US), 방산 ETF(SHLD.US), 신재생에너지 ETF(516160.SH), 스타+차이넥스트ETF(159781.SZ), 단기채/유동성(511360.SS), 단기채/유동성(SHV.US)]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18](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18)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8시 00분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nhanresearch/47553 ​현재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에 매우 중요한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

2025년 10월 16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전망 요약 📈 미국 주식(긍정) 연준의 완화 정책 지속 💰 파월 의장이 수개월 내 QT(양적긴축) 종료를 시사하며 추가 금리인하를 지지했습니다.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 증가를 언급하며 완화적 기조를 명확히 했고, 10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이 95% 이상으로 전망됩니다. 실적 모멘텀 강화 📊 3분기 실적시즌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웰스파고(+7.2%), 씨티그룹(+3.9%) 등 금융주가 호실적을 기록했고, S&P 500 NERI 지수가 47개월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업 이익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삼성전자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강력한 자금 유입 🌊 골드만삭스는 2026년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가 미국 가계(5,2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미국인 근로자들이 401(k) 기여금의 28%를 Magnificent 7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수동적 자본이 지속적으로 대형 기술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긍정적 전망 ✨ 폴 튜더 존스는 연말까지 나스닥 지수가 현재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했고, UBS는 회복력 있는 소비자 지출, 강력한 AI 투자, 연준의 금리인하가 상승장을 지속시킬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현재를 초기 경기 확장 단계로 판단하며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평가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AI 버블 우려 💭 BofA 설문조사에서 펀드매니저의 54%가 AI를 버블로 판단했고, 33%가 AI 버블을 가장 큰 테일 리스크로 꼽았습니다. 60%는 주식이 고평가되었다고 응답했지만, 역설적으로 버블이라고 말하면서도 계속 매수하는 "Buypolar(매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용시장 과열 경고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트라이컬러와 퍼스트브랜즈의 파산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 신용시장이 과열됐다는 초기 징후"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경계를 촉구했습니다. 고용시장 둔화 📉 연준 베이지북은 관세 부과로 신규 채용이 줄고 해고가 정체되는 고용 정체 상태를 보고했습니다. 파월 의장도 실업률 상승을 경고하며 "덜 역동적이고 다소 약한 노동시장"을 언급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QT 종료 임박 🎯 파월 의장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레포 금리 상승과 유동성 긴축 조짐이 나타나면서 2019년 9월 자금시장 경색을 피하기 위한 신중한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가 금리인하 기대 💸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0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25%포인트 금리인하 가능성이 95.7%, 94.6%로 압도적입니다.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시장 약화 신호 📊 8월 비농업일자리가 전달보다 2만2000명만 증가해 7월 증가폭(7만9000명)의 30%에 불과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구인 건수가 추가로 더 줄어들면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고용의 하방 위험 증가를 강조했습니다. 영란은행도 완화 신호 🇬🇧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가 고용시장 약세를 시사하며, 시장은 2월까지 0.25%포인트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54%로 하락하며 4월 이후 최대 폭의 4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 파월 의장은 "가용한 데이터와 설문조사는 상품 가격 상승이 주로 관세를 반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점을 강조하며, 물가가 여전히 연준 목표 수준인 2%를 웃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수준 여전히 높음 📈 미 10년물 금리가 4.03%를 유지하며, 한국 코픽스도 12개월 만에 상승(2.49%→2.52%)했습니다. 시장금리와 정기예금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달러 통제력 약화 우려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으로 달러의 소프트웨어(신뢰와 가치)는 유지되지만, 미국 금융시스템이라는 하드웨어를 우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래리 핑크는 디지털 지갑에 4조 5천억 달러 이상이 보관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골드(긍정)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220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2년 전 2,000달러를 밑돌던 수준에서 2배 이상 급등했으며, 올해만 60% 이상 상승했습니다. 월가의 강력한 지지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금을 보유하는 것이 반쯤 합리적인 몇 안 되는 시기"라며 5,000~10,0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평소 금 투자를 비추하던 그가 입장을 바꾼 것은 이례적입니다.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외국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의 절반을 금으로 전환시 6,000달러까지 전망했습니다. 펀드매니저 최애 자산 ⭐ BofA 설문조사에서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43%가 '롱 골드'를 가장 인기 있는 거래로 꼽았습니다. "Long Magnificent 7"이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후 금이 다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중앙은행들도 이번 세기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수요 급증 🛡️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지정학적 불안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블랙록 에비 햄브로는 "금값은 훨씬 더 오를 수 있다"며 관련 기업들이 현재 가격에서 엄청난 마진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야데니의 장기 전망 📈 월가의 대표적 증시 강세론자 에드 야데니는 "금은 새로운 비트코인"이라며 내년 5,000달러, 10년 내 10,000달러 돌파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골드(부정) 단기 조정 가능성 ⚠️ BofA의 폴 시에나는 "금이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일 때마다 1개월내 하락세를 보였다"며 단기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최근 8주 연속 상승 후 1983년 이후 통계적으로 조정이 나타났던 패턴을 언급했습니다. 투기 과열 우려 🔥 GLD 옵션의 콜-풋 달러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LD 콜 옵션 5일 평균 거래량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기적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있다는 신호입니다. 고평가 지표 💰 블룸버그 상품지수 대비 금이 그 어느 때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BofA의 마이클 위드머는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하락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지만, "하루 밤새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선형 상승의 위험 📉 금값이 계단식이 아닌 선형적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패턴은 통상 단기 투기 심리를 자극합니다. 다만 다른 자산들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광범위한 시장 환경 덕분에 투기 자금이 분산되어 급락 위험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은(Silver) - 폭발적 상승 🥈 은 가격이 온스당 52.50달러를 돌파하며 1980년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올해만 80% 급등했으며, 은 임대료가 한 달 기준 30% 이상으로 급등해 공매도 포지션 만기 연장 비용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다만 SLV 옵션 과열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원유 - 급락 🛢️ 브렌트유가 배럴당 61.50달러까지 미끄러지며 5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IEA는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하루 평균 320만배럴의 석유 초과 공급을 예상하며, 기존 전망(200만배럴)보다 대폭 상향했습니다. 중국 - 디플레이션 지속 🇨🇳 9월 CPI가 전년 대비 0.3% 하락하며 예상(-0.2%)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PPI는 36개월 연속 하락했고, 신규대출도 1조2900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1조4700억 위안)을 하회했습니다. 일본 - QT 가속화 🇯🇵 BOJ의 총자산이 3분기 동안 1,480억 달러 감소해 4.62조 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 QT 시작 이후 가장 큰 분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차기 총리는 5,200억 달러의 일본 국채 매수자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유럽 명품 - 회복세 👜 LVMH가 3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1%를 기록하며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중국 본토 매출도 플러스 전환했고, 세포라의 활약으로 셀렉티브 리테일링 부문이 +7% 성장했습니다. LVMH 주가는 13.7% 급등했습니다. 방산 - 조정 국면 🎖️ 유럽 방산주가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포지션 조정과 럭셔리 랠리 자금 마련용으로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라인메탈도 5월 이후 횡보하며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 중입니다. 전력망 인프라 - 투자 증가 필요 ⚡ 글로벌 전력망 투자(4,130억 달러)가 재생에너지 투자(7,800억 달러)에 크게 뒤처져 있습니다. BBG: 은 가격 폭락이 계속되고 있으며, 월요일에는 1온스당 52.50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1980년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런던 시장에서 금속을 빌리는 연간 비용을 나타내는 은 임대료는 올해 꾸준히 높았지만, 금요일에는 한 달 기준으로 30% 이상으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공매도 포지션을 만기 연장하려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비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그룹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은 시장은 "금 시장보다 유동성이 낮고 규모도 약 9배 작아 가격 변동을 증폭시킨다"고 분석했습니다. "중앙은행이 은 가격을 고정하려는 시도가 없다면, 투자 흐름이 일시적으로 위축되더라도 최근 상승세를 주도했던 런던 증시의 긴축이 완화될 수 있기 때문에 불균형적인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LV 📊 해셋, 연방의장 후보 명단 선두 예측 시장 분석가 칼시에 따르면,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케빈 하셋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될 확률은 41%입니다. 하셋은 전 연준 이사였던 케빈 워시가 16%, 현 연준 이사인 크리스토퍼 월러가 1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파월 QT를 곧 종료함 추가 금리인하를 지지함 출처: https://t.me/Thoughts_BFox/1346 *래리 ​​핑크: 현재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된 자산 등 디지털 지갑에 4조 5천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보관되어 있으며, 시장이 급속히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특정 자산 가격에 대해 언급 않을 것"]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미실물경제학회(NABE) 연설에서 금과 비트코인 가격이 인플레이션과 연관이 있을 수 있냐는 질문에 "특정 자산 가격에 대해서 코멘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40797 출처: https://t.me/coinnesskr/203533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근월물인 12월 인도분이 장중 전일비 최대 3% 급락해 배럴당 61.50달러까지 미끄러졌다. 5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이다. IEA는 이날 보고서에서 예비 데이터로 볼 때 주요 산유국들의 수출이 급증한 가운데 지난달 석유 공급이 대규모 초과 상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EA 추산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하루 평균 320만배럴의 석유 초과 공급이 예상된다. 하루 200만배럴로 예상되던 초과 공급 물량이 대폭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9281 #유가 #원유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38 [폴 튜더 존스 / 튜더 인베스트먼트 공동 회장 : 펀드매니저들의 54%가 지금 우리가 AI 거품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것이 실제로 거품이라면 작은 거품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2.5% 또는 2.75% 수준까지 내려온다면, 이는 주가를 더 끌어올릴 것입니다. 지금은 부정적일 수도, 긍정적일 수도 있는 사건들이 뒤섞여 있기 때문에 앞으로 1~2주 정도는 상황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말까지 나스닥 지수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이 올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1 #버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39 [제롬 파월 / 美 연준 의장 : 연준의 오랜 계획은 지급준비금이 저희가 판단하기에 충분한 준비금 조건과 일치하는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그 지점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를 판단하기 위해 다양한 지표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레포 금리의 전반적인 상승과 함께 특정 시점에서 더 뚜렷한 일시적 압력 등 유동성 여건이 점차 긴축되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2019년 9월에 겪었던 자금시장 경색과 같은 사태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신중한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0 #제롬파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0 [에비 햄브로 / 블랙록 테마·섹터 투자 글로벌 책임자 : 지금 환경에서는 "추세가 당신의 친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향으로 천천히, 무너지지 않고 계속 간다면 금값은 훨씬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저희가 투자하고 있는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때문에 매우 들떠 있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해당 기업들은 엄청난 마진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종목들이 올해 들어 100%나 올랐는데, 어떻게 저렴하다고 할 수 있냐고 말할지고 모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저렴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3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2 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14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이컬러와 자동차 부품업체 퍼스트브랜즈의 파산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 신용시장이 과열됐다는 초기 징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신용시장은 약 14년 동안 강세장을 누렸다"면서 "경기 침체가 온다면 신용문제가 훨씬 심각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이먼 CEO는 특히 트라이컬러 사태를 언급하며 "이런 일이 생기면 내 안테나가 반응한다"면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모두가 미리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279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3 오는 12월부터 인공지능 챗봇 챗GPT에서 성적인 대화나 성인용 콘텐츠가 시작된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몇 주 안에 사람들이 GPT-4o에서 좋아했던 특성을 더 잘 반영하는 새로운 버전의 챗GPT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성인 이용자에게 허용되는 콘텐츠의 범위를 한층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올트먼 CEO는 "당신이 만약 챗GPT가 사람처럼 더 자연스럽게 대화하길 원하거나 친구처럼 말해주길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더 완전히 도입하면서 '성인 이용자는 성인답게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연령이) 인증된 성인에게는 성애 콘텐츠 같은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2789 #오픈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5 정부는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와 경기 12개 지역(과천, 광명,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까지 확대 지정한다는 것이 이번 대책의 골자다. 당초 서울 ‘한강벨트’와 경기 분당·과천 등 일부 지역만 규제 대상에 포함될 거란 예상과 달리 규제지역이 광범위하게 확대된 것이다. 이는 2017년 8월 문재인 정부가 처음으로 서울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에 포함시킨 이후 최대 규모의 부동산 규제다. _______________ 이번 대책에선 보유세·거래세 강화 방안이 포함되진 않았다. 하지만 정부는 향후에 부동산 세제 강화 카드도 꺼낼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연구용역, 관계부처 티에프(TF) 논의 등을 통해 보유세·거래세 조정 및 특정 지역 수요 쏠림 완화를 위한 세제 합리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세제 개편의 방향, 시기 및 순서 등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과세형평 등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0874 #부동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0 부동산 규제지역 추가 지정 지역 https://www.yna.co.kr/view/GYH20251015000300044 #부동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1 14일 미국 독립기업협회(NFIB)가 발표한 소기업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월 중 단일 최대 경영 애로사항으로 '매출부진'을 꼽은 기업의 비중은 10%를 나타냈습니다. https://www.globalmonitor.co.kr/view.php?ud=2025101508355018211a6a872ef5_4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6 15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9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3% 하락하며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0.2% 하락)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같은 달 PPI는 시장 예상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 하락하며 36개월 연속 내렸다. 당국은 중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둥리쥐안 수석 통계사는 “CPI가 하락세를 유지한 주된 원인은 기저효과”라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핵심 CPI는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1% 상승을 기록했다. 소비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PPI에 대해선 “거시 정책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9월 들어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1970년대 말 시장 개혁 이후 최장기 물가 하락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며 “GDP 디플레이터(한 나라의 물가를 나타내는 총체적 지표)는 1992년 도입 이후 최장 기간 하락하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4539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7 Goldman Sachs: 자금 흐름 주요 포인트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니, 지금을 즐기시길.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8 Bank of America: 매니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재 리스크 및 자금 쏠림 1. 가장 쏠리는 포지션 금 43%. 2. 가장 큰 테일 리스크: AI 버블 33%. 3.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시장 이벤트 발생 원인: Private Equity/Credit 57%(급등) - 하지만 전체적으로 포지셔닝은 투자자들이 리스크보다 수익을 더 크게 본다는 점을 시사.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9 모건스탠리: 무역 불확실성 속 ‘건강한 조정’ 국면 진입 당사 미국 주식 전략가들은 10월 10일 S&P500이 주요 기술적 저항선 부근에서 마감했다는 점에 주목함. 이는 4월 이후 이어져온 상승 추세의 1차 랠리가 일단락된 신호로 해석되며, 이후 나타날 조정은 과열 부담을 완화하는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함. 기술적 측면에서, 피보나치 되돌림(Fibonacci Retracement) 기준 38% 수준은 6,027로 최근 고점 대비 약 11% 하락 구간이며, 이는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6,050)과 거의 일치함. 따라서 단기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이 구간에서 지지력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무역 불확실성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경우, 다음 강한 지지선은 50% 되돌림선인 5,800 수준으로, 이는 고점 대비 약 15% 하락 구간에 해당함. 전략가들은 이러한 조정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면을 여전히 ‘초기 경기 확장(Early-Cycle)’ 단계로 판단함. 즉, 단기적인 무역 갈등 격화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으나, 결국 협상 국면으로 진입한다면 중기적 상승 추세를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입장임. 한편, 단기 정책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으로 ‘퀄리티 팩터(quality factor)’를 강조함. 재무 구조가 견고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정책 및 무역 불확실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방어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1 미국과 비슷하지만 고민이 더 많은 일본: 일본의 초완화적 통화정책 시대의 끝 -미국은 단기채는 스테이블 코인, 장기채는 SLR 규제완화와 어쩌면 내년 상반기에 있을 QE로 미국 국채 매수자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음. -일본의 차기총리는 5200억 달러의 일본 국채(JGB)의 매수자를 찾아야함. -BOJ가 국채 매입을 축소하는 중이고, 일본의 메가뱅크를 비롯한 시중은행들도 공백을 메꿀 여력이 부족함. -차기 총리의 무거운 과제. -현재 BOJ의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가속화 되고 있음. -25년 3분기동안 BOJ의 총자산은 1,480억 달러 감소해서 4.62조 달러. 2022년 중반이후 최저치. -24년 QT 시작이후 가장 큰 분기의 감소폭. -정점이 24년 3월인데 이것을 기준으로 보면 BOJ의 총 자산은 -8.1% 감소(4,070억달러) -BOJ는 9월 금정위에서 연간 42억 달러 규모의 ETF와 리츠 보유 자산 역시 점진적으로 매각할 것을 발표.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87 [10/15, 장 시작 전 생각: 노이즈 속 구심점,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0.8% - 엔비디아 -4.4%, 테슬라 -1.5%, 웰스파고 +7.2%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430.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요동을 쳤던 하루였습니다. 중국의 조선업체 제재에 따른 미중 갈등 재고조로 1%대 급락 출발한 이후, 장중 파월 의장의 완화적인 발언에 힘입어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트럼프의 중국산 식용유 품목 수입 금지 검토 소식으로 재차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끝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렇듯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을 둘러싼 뉴스플로우가 증시를 장악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최근 신고가를 여러 차례 경신했던 미국 AI주를 중심으로 포지션 청산 후 현금 비중 확대라는 보수적인 판단을 유도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최근 미중 강대강 구도는 10월 말 APEC 회의 혹은 그 이후에 치러질 수 있는 트럼프와 시진핑의 정상회담에서 서로간 협상의 우위를 점하려는 성격이 짙다고 생각합니다. 2. 또 전일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보다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 증가를 강조했다는 점이나, 수개월 내에 QT(양적긴축) 중단을 시사하는 등 연준의 완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현재는 타이밍 상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높아지는 구간이며, 전일 웰스파고(+7.2%), 씨티그룹(+3.9%) 등 금융주의 호실적으로 3분기 실적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이처럼 “연준의 완화 기조 + 실적 모멘텀”의 조합은 증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기에, 향후 미중 갈등 뉴스에 매도보다는 관망 혹은 조정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장 막판 트럼프의 대중 강경 발언, 단기 밸류 부담으로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2.3%) vs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 전일 국내 반도체주들의 낙폭 과대 인식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하면서 단기 주가 방향성이 부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중 무역갈등은 단기 레벨 및 속도 부담이 높아진 한국 증시에 발목을 붙잡는 중입니다. 그러나 2018년 미중 무역분쟁, 2025년 4월 관세발 급락장의 경로를 답습하지 않을 듯 합니다. 먼저 매크로 측면에서 당시 연준은 금리 인상기(2018년), 금리 동결기(2025년 초)에 있었으나, 현재는 9월 FOMC 이후 금리 인하기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뿐만 아니라 주가 본연의 함수인 실적 전망에서도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vs 컨센 5,000억원), LG전자(6,900억원 vs 컨센 6,000억원), 삼성전자(2.1조원 vs 컨센 10.1조원)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은 지난 8월(+0.1%)을 기점으로 9월(+1.7%), 10월(+8.8%) 연속 상승하고 있는데, 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코스피 증익 사이클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입니다. 이는 과거 이익 둔화기에 직면했던 2018년 미중 무역분쟁(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 3월 +19.4% -> 연말 -10.1%), 2025년 4월 관세 전쟁(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 3월 +13.7% -> 4월 +10.1% -> 5월 +7.2%) 당시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단기 과열 우려를 빌미 삼은 주가 조정 압력에 다시금 노출될 수는 있겠으나,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개선이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 오늘도 서울권은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최저기온이 한자릿수로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으니, 가을다운 가을 날씨를 즐기는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쁜 일상 중에서도 다들 중간중간 이 날씨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도 잘챙기시구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90 출처: https://t.me/hedgecat0301/2601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충격에도 경제는 어느정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in a good place) 2. 기준금리 인하가 종료되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것 3. 전망에 있어 리스크는 어느정도 균형잡힌 수준. 불확실성도 상당히 완화 4. 프랑스 국채시장에서 그 어느 혼란도 찾아볼 수 없음(there is nothing disorderly). 프랑스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희망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고용시장의 부분적인 완화 시그널을 보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이를 바로잡일 필요 3.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주는 충격은 나오지 않고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낮아지는 물가 리스크, 증가하는 고용 우려를 보았을 때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 2. 정책에 있어 사전에 정해진 것들은 없음. 많은 기준금리 동결 시나리오들도 존재 3. 추가 성장, 실업률의 소폭 상승, 높은 물가 지속 전망 4.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가계를 뒷받침할 것 5. 고용의 하방 압력 증가. 실업률은 완만한 추가 상승세(modest further rise)를, 물가는 관세 여파를 반영한 뒤 둔화하는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6. 물가 관련 리스크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7.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10월에는 25bp 인하가 걱절. 추가 조정이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y restrictive)일 것 8. 고용자 수 BEP는 40,000명으로 판단 9.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최우선 고려사항(top of the mind). 장기적 시계열에서 보았을 때 고용은 개선될 것 10. 고용시장은 정책의 추가 조정이 필요한 상황 출처: https://t.me/sskimfi/5436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출처: https://t.me/sskimfi/5437 DIMON: ‘SEMI-RATIONAL’ TO HOLD GOLD 제이미 ...

2025년 10월 14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 자산군별 긍정/부정 투자 전망 🇺🇸 미국 주식 (긍정) ✅ AI와 기술 혁신이 이끄는 구조적 성장 현재 강세장은 1990년대 닷컴 버블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당시에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주도했지만, 현재는 실적 성장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S&P 500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약 18%로 1991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부채비율은 1990년대 말의 절반 수준입니다. 💪 미국 정부는 인텔 지분 10% 인수를 시작으로 반도체, AI, 에너지 기술, 핵심 광물 등 전략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향후 10년간 2,140조원 규모의 자금을 방위·항공우주, AI·양자컴퓨팅, 배터리·에너지 기술, 공급망·첨단 제조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강세장은 아직 젊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총 11번의 강세장 중 단 한 번만이 3년을 채우지 못했고, 나머지는 모두 1년 이상 더 이어졌습니다. 현재 강세장은 2022년 10월부터 시작되어 3년이 지난 지금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UBS는 아직 성숙기 초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NYSE McClellan 오실레이터가 다시 과매도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전 10번의 사례를 보면 대체로 상승 신호로 해석됩니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미국 주식시장의 가장 큰 매수 주체가 개인 투자자(5,2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국의 수출 성공과 위험 감수 증가 중국은 미국 관세에도 불구하고 수출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8.3% 급증했으며, 미국 외 지역으로의 수출은 14.8% 증가하며 2023년 3월 이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주식시장의 거래량은 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CSI 300 지수는 연초 이래 19.6% 상승했습니다. 🚀 은행주와 경제 활동 가속화 S&P 500 은행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상업은행 대출 및 리스 성장률이 전년 대비 4.7% 증가하며 올해 초보다 두 배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어, 경제 활동이 둔화가 아닌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폴 튜더 존스의 연말 랠리 전망 헤지펀드 거장 폴 튜더 존스는 주요 기술 기업 실적, 미중 관계 발전, 연준 회의를 촉매로 10월 말 이후 시장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는 방어적 입장이지만 나스닥이 11월까지 강세를 보이면 매수 포지션을 취할 계획입니다. 🎯 🇺🇸 미국 주식 (부정) ⚠️ 미중 무역전쟁 격화 중국이 희토류와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산 수입품에 100% 초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11월까지 무역 갈등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S&P 500 지수가 최대 11%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변동성과 과열 우려 골드만삭스의 변동성 공포 지표는 9/10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미국 가계의 주식 투자 비율이 전체 자산의 52%를 돌파하면서 팬데믹과 닷컴버블을 뛰어넘었습니다. 주식투자 비중이 이렇게 높을수록 시장이 흔들리면 실물경제는 더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AI의 생산성 향상 아직 미흡 AI에 대한 투자는 미국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지만, 아직 노동자의 생산성을 기대만큼 크게 향상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ChatGPT 출시 이후 AI에 크게 노출된 직업에 종사하는 미국 근로자 비율은 18.2%에서 18.3%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 경제 신호 상반과 불확실성 모건스탠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가 상반된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소득층 소비는 활발하지만, 고용 창출이 뚜렷하게 줄었고 실질 노동소득은 정체 또는 감소세로 전환됐습니다. "경제가 강하다면 시장은 금리 인하를 과도하게 기대하고 있고, 경제가 약하다면 기업 실적은 기대만큼 좋지 않을 것"이라는 딜레마에 직면했습니다. 주식 시장 단기 조정 금요일 주식시장이 하루 동안 약 3% 하락했습니다. 1950년 이후 매년 평균 5% 조정이 한 번씩 있었고, 두 자리수 하락은 3년에 한 번 정도 발생했습니다. 단기적으로 TACO 트레이드(Trump And China Outlook)가 변동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 미국 장기채권 (긍정) ✅ 금리 인하 사이클 지속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통화 정책이 완화적으로 제한적인 상황이므로, 연준의 SEP에 따라 완화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고용시장 악화 선행지표 미국인들이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한 것과 "구하기 어렵다"고 답한 것의 격차가 9월에 7.8%로 줄어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0년 팬데믹을 제외하면 8년 만에 가장 약한 수치로, 앞으로 실업 수당 청구가 더 많아질 것을 시사합니다. 무디스에 따르면 이 지표보다 실업률 변화를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지표는 없으며, 연준은 금리를 계속 인하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경기 둔화 우려 관세 충격이 약 두 분기 시차를 두고 제조업 둔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으며, 소득이 줄어들면 소비도 위축될 수 있습니다. 성장세가 급격히 식는다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폭의 금리 인하가 필요합니다. 💰 미국 장기채권 (부정)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폴 튜더 존스는 재정적 압박으로 인해 연준이 완화적인 정책을 펴면서 약 18개월 안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의 청년층 비중이 약 12% 수준으로 급락하면서 세계 최대 노동력 공급원의 인구학적 우위가 구조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는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동하며, 통화 긴축으로 일시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뿐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 재정 압박 중앙은행이 통화를 더 찍을수록 달러의 신뢰가 흔들리며, 법정화폐의 가치가 녹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각국 중앙은행이 여전히 금을 '진짜 돈'으로 비축하고 있음은 제도권조차 화폐 시스템의 종말을 감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골드 (긍정) ✅✨ 국가 안보와 핵심 광물 비축 미 국방부가 국방 산업에 필수적인 금속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을 비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에는 핵심 광물에 75억 달러가 배정되어 있으며, 이 중 20억 달러는 국방 비축량을 늘리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 중앙은행의 금 비축 가속화 각국 중앙은행이 금 비축을 늘리고 있으며, 이는 정부들조차 달러와 법정화폐를 신뢰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서방 국가 ETF와 중앙은행들의 금 보유량 증가가 최근 금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의 요인은 보다 지속적입니다. 골드만삭스 금 가격 전망 상향 골드만삭스는 2026년 12월 금 가격 전망치를 기존 4,300달러에서 4,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에서 20% 이상 더 오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역대급 금 ETF 거래량 가장 큰 금 ETF는 목요일에 125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그 수준에 도달한 유일한 다른 해는 2013년이었으며, 목요일의 거래량은 Magnificent 7 주식의 대부분보다 높았습니다. 금 자산에 대한 수요는 엄청나게 강합니다! 🔥 BOFA 조사: 가장 인기있는 투자 Bank of America의 10월 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의 43%가 금 매수를 가장 인기 있는 거래로 보고 있으며, 이는 Magnificent Seven 주식 매수(39%)를 앞지르는 수치입니다. 다만 평균 금 투자 비중은 2.4%로, 대부분 투자자는 금에 대한 노출이 거의 없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국제 질서 붕괴와 금 수요 억만장자 광산 기업가 로버트 프리드랜드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국제 질서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금은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폴 튜더 존스의 금/은 선호 헤지펀드 거장 폴 튜더 존스는 연말까지 암호화폐보다 금과 은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 골드 (부정) ❌ 현재 금에 대한 특별한 부정적 요인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과열 우려와 차익실현 압력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구리 및 희토류 (긍정) ⛏️✅ 구리 공급 부족 심화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35년 구리 수요는 약 3,300만 톤에 이를 전망이지만, 신규 공급원이 확보되지 않으면 연간 2,000만 톤 아래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027년 구리 가격을 톤당 1만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연간 20만 톤 규모 신규 광산을 건설하려면 최대 60억 달러의 초기 비용이 필요하고, 탐사부터 생산까지 평균 17년이 걸립니다. 억만장자 로버트 프리드랜드는 2020년대가 끝나기 전에 "대규모 구리 부족의 초기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희토류 수출 통제 중국은 7가지 희토류 광물과 합금·산화물을 수출 통제 대상에 신규 포함했으며, 11월 8일부터 수출 시 수출허가증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희토류 중국 수입 비중은 70% 수준으로,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합니다. 하나증권은 미중 광물 전쟁 속에서 관련 기업들의 투자 기회가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 코발트 가격 40% 급등 콩고민주공화국이 수출 할당량을 채우지 못한 기업의 코발트 수출 쿼터를 회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올해 들어 코발트 가격은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콩고는 글로벌 코발트의 70-75%를 생산하는 압도적인 공급 국가입니다. 암호화폐 (혼재) 🪙⚠️ 단기: 역대급 매도 사태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매도 사태로 160만 명 이상의 트레이더가 강제 청산당했습니다. 바이낸스의 경쟁 거래소인 하이퍼리퀴드에서 24시간 동안 100억 달러에 달하는 가장 큰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 장기: 비트코인 긍정 전망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은 지난 15년간 기술력으로 입증된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 말하며, 2029-2030년 세대적 붕괴 시점이 진정한 매수 기회라고 단언했습니다. 중앙은행의 금 비축이 증가하는 것은 제도권조차 화폐 시스템의 종말을 감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비트코인은 '화폐 신뢰의 실물화'로 기능하기 시작했습니다. ₿ 스트래티지는 220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평단가 123,561달러), 현재 640,250 BTC(473.8억달러)를 보유 중입니다. 은 (긍정) 🥈✨ 런던 은을 하룻밤 사이에 빌리는 데 드는 비용인 은 임대료가 연간 100%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980년대 은의 단기 매도 압박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투자자 매수 증가, 거래 가능한 금괴 공급의 급격한 감소, 인도에서의 수요 급증에 따른 것입니다. 🚀 런던 은의 기준 가격은 뉴욕 선물 가격보다 약 3달러의 프리미엄이 붙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시장 유동성이 거의 완전히 고갈되었습니다. 폴 튜더 존스도 연말까지 은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LNG (부정) ⚠️ LNG 공급 능력이 수요를 훨씬 초과할 전망입니다. 벤처 글로벌의 10억 달러 중재 손실은 급성장하는 미국 LNG 섹터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 에너지/전력 (긍정) ⚡✅ AI를 위한 전력 수요 폭발 미국 에너지부는 2028년까지 미국의 데이터센터가 연간 325,000-580,000GWh의 전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약 4,00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입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은 최대 36GW 부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원자력은 임박한 전력난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으로 여겨지며, 580,000GWh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려면 약 73개의 신규 발전소가 필요합니다. 원자력 관련 주식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태양광 공격 올해 상반기 동안 중국은 전 세계 나머지 지역을 모두 합친 것보다 두 배 많은 태양광 발전 용량을 설치했습니다. 이는 AI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 유럽 자동차 (부정) 🚗❌ 유럽 자동차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훨씬 낮은 상태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럽에는 약 8개의 과잉 공장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긍정) 📱✅ 2025년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2.1조원으로, 시장 예상치 9.9조원을 2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씨티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20,000원(기대수익률 30.5%)을 제시했습니다. AI 추론용 메모리 솔루션(GDDR7, eSSD)의 강력한 수요 증가와 파운드리 가동률 향상(60%→77%)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갤럭시 Z 폴드 7의 성공적인 출시로 스마트폰 출하량도 증가했습니다. 🚀 💡 결론 현재 글로벌 자산시장은 AI 혁명, 지정학적 긴장, 통화정책 전환이라는 세 가지 메가트렌드가 교차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강하며, 금과 은은 국제 질서 재편 속에서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구리·희토류 등 핵심 광물은 공급 제약 속에서 장기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Time in the market beats timing the market" - 시장에 머무는 시간이 시장 타이밍을 이깁니다. 🎯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의 입항 수수료를 톤(net ton)당 46달러로 설정한다고 지난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당초 USTR은 지난 4월 미국에 입항하는 외국산 자동차 운반선에 CEU(1CEU는 차 한 대를 운반할 수 있는 공간 단위)당 15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했다가, 지난 6월에 톤당 14달러로 조정했는데 이를 다시 톤당 46달러로 바꾼 것이다. USTR은 톤당 부과하는 구조가 관리가 더 용이하고 수수료 금액을 낮추려는 조작 활동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USTR은 자동차 운반선에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는 횟수를 연간 5회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 정부는 USTR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자동차 운반선이 미국에 한 해에 여러 차례 입항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면서 입항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횟수에 상한을 설정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정부는 자동차 운반선 입항 수수료를 미국이 "원래 겨냥한 국가"인 중국으로 제한해달라는 취지의 의견도 냈으나, USTR의 이번 발표에 수수료를 특정 국가로 제한한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72064 #자동차 #수출 #해운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79 지난해 주식 양도소득 총액 24조 4858억 원 가운데 54.7%에 달하는 13조 4059억 원이 상위 0.1%(210명)에게 돌아갔다. 이들의 1인당 평균 주식 양도소득은 638억 원에 달했다. 상위 1%로 범위를 넓히면 이들의 소득은 전체의 78.7%(19조 2654억 원)를 차지했으며, 상위 10%는 92.0%(22조 5341억 원)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현행 소득세법에 따라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등의 신고액을 집계한 것으로, 비과세 대상인 소액주주나 외국인, 기관의 양도차익은 포함되지 않는다. 다른 자산소득의 쏠림 현상도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해 전체 배당소득 30조 2184억 원 중 상위 10%가 가져간 몫은 27조 5690억 원으로 전체의 91.2%에 달했다. 특히 상위 0.1%에 해당하는 1만 7464명은 전체의 45.9%인 13조 8841억 원을 차지했으며, 1인당 평균 배당소득은 7억 9000만 원 수준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32010 #소득 #배당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85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 전에 핵심 광물 거래를 확정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유출된 계획에 따르면 호주는 핵심 광물에 대한 최저 가격을 의무화하고 새로운 희토류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입할 것입니다. 총리실 관계자들은 호주 광산업체들과 접촉하며 12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핵심 광물 전략 비축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이 핵심 광물 수출 제한을 대폭 확대한 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전 세계 가공 희토류의 90%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우려와, 중국이 이를 이용해 서방 국가의 제조업과 주권 역량을 저해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이번 거래 추진의 배경입니다. https://www.theage.com.au/politics/federal/albanese-scrambles-to-lock-in-minerals-deal-before-trump-meeting-20251006-p5n0b1.html #희토류 #원자재 #광물 #호주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90 부자는 현금을 싫어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프라이빗 클라이언트들은 역대 최저 수준의 현금 보유 비중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nE2lFlniM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93 헬스케어에 활력 이 섹터에는 2023년 4월 이후 최대 자금 유입이 나타났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oryAlfB-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96 신흥국 주식 상승세 지속 전망 골드만삭스(GS): “신흥국 주식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MSCI EM 지수가 연말까지 1,400, 향후 12개월 내에는 1,48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봅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EmXk3XEZK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95 금이 전체 글로벌 준비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유로를 추월했다. https://x.com/CNtonifor/status/1976779666766917883 #금 #유로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598 다우존스 운송지수(Dow Jones Transportation Index)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 전반의 흐름을 미리 보여주는 신뢰할 만한 선행 지표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류와 산업 활동이라는 실물 경제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며, 보통 S&P 500보다 먼저 방향을 전환합니다. 하지만 운송지수가 S&P 500 신고가와 달리 괴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주요 시장 조정 직전 패턴과 유사합니다. https://www.crescat.net/echoes-of-euphori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00 자원 전쟁의 서막일까? - 위 그림은 세계 최대 거래 시장 런던 내 은(Silver) 시장의 유동성 고갈 시그널. 이는 주로 런던 소재 보관소 보유량이 급감했고 거래 가능 물량이 거의 남아 있지 않기 때문. - 리스 금리와 차입 비용이 급등했는데, 이는 실물 은을 조달하는 것이 평소보다 이례적으로 비싸졌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6 달러 가치 하락은 글로벌 자본 흐름의 근본적 재편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자본의 중력 중심이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소외되고 저평가되어 있던 미국 외 자산과 기업들이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재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변화는 오래 기다려온 글로벌 부와 투자 기회 재분배의 시작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 이상 달러 강세는 해외 수익률을 억제하고 국내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렸습니다. 이 사이클이 반전되면 단순히 자본이 재배분되는 것을 넘어, 다음 글로벌 경기 확장에서 성장, 생산성, 가치 창출의 위치를 새롭게 정의하게 될 것입니다. https://www.crescat.net/echoes-of-euphoria/ #달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04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05 미국 ISM 서비스업: 비즈니스 활동 5년래 최저치 https://www.crescat.net/echoes-of-euphoria/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03 AI 비평가들은 결정적 증거를 찾았는가? AI 붐의 자금 조달이 순환적이며 2000년의 버블으로 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1990년대 후반 통신 버블은 금융적 자기 순환 구조 위에서 돌아갔습니다. 루슨트와 노텔 같은 공급업체는 신생 네트워크 사업자에게 수십억 달러의 대출을 제공했고, 이들은 그 돈으로 장비를 구매했습니다. 공급업체는 이를 즉시 수익으로 계상했지만, 결국 허위 수익은 사라지고 뱀이 스스로를 삼키듯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AI 순환 투자는 성격이 다릅니다. 핵심 수단은 통신 버블을 키웠던 부채가 아닌 주식입니다. 엔비디아와 빅테크 기업들은 스타트업에 지분을 투자하거나 미래 지분 확보를 조건으로 컴퓨팅 크레디트를 제공합니다. 스타트업이 실패하면 대출 상환을 추구하는 대신 지분 손실을 흡수합니다. 또한 닷컴 버블 붕괴 이후 도입된 엄격한 회계 기준으로 인해 통신 버블 때와 같은 부채 과잉이나 유령 수익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러한 순환 거래는 엔비디아의 2027년 예상 수익의 15% 미만을 차지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제 고객으로부터 나오는 실제 수익입니다. 생성형 AI는 2년 만에 미국 가구 보급률 40%를 달성했으며, 이는 인터넷과 PC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30개 이상의 기업이 이미 각각 1조 개 이상의 토큰을 사용했습니다. JP모건의 대표는 "연간 20억 달러의 AI 지출이 이제 동일한 금액의 비용 절감으로 상쇄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고객 수요는 치열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연간 수익은 6개월도 안 되어 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5배 급증했으며, 구글의 AI 서비스 수요는 올해 5월에서 10월 사이에 거의 3배 증가했습니다. 통신 버블 시기에 설치된 광케이블은 수십 년간 사용되지 않았지만, GPU는 스위치를 켜는 순간부터 가동됩니다. 다만 전력과 냉각, 분산 처리의 복잡성이 여전히 병목으로 남아 있습니다. 물론 재무 건전성은 장기적 안정성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1790년대부터 2016년 사이 18개의 투자 버블을 살펴보면, 그중 절반에서 자금 조달의 질이 주요 스트레스 요인이었습니다. 공급업체 금융은 투명성과 규율이 유지되는 한, 용량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자금 경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은 외부 투자자의 신뢰를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신용, 지분, 다년간 구매 약정을 혼합한 복잡한 거래 구조 속에 위험을 숨기거나 펀더멘털 악화를 은폐하려는 유혹이 커질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투명하지 못한 구조는 위험한 순환 구조를 낳습니다. 공급업체가 고객에게 자금을 제공하고, 고객은 공급업체에 지불하며, 공급업체는 매출을 기록하고, 이를 근거로 다시 금융을 제공하는 자기 강화 루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 고리가 끊어지면? 순환 구조는 순식간에 붕괴합니다. https://www.exponentialview.co/p/it-is-not-1999-all-over-again-yet #AI #버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06 중국 상무부는 "중국은 신중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수출 통제 조처를 시행해 왔다"며 "규정을 준수하는 민간용 희토류 수출 신청은 모두 승인될 것이며 관련 기업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중국 상무부는 중국 선박에 대한 미국의 항만 요금 부과 결정에 대해 "대응 조처를 할 수밖에 없다"며 (미국의 조치가 시작되는) 14일부터 중국도 미국 선박에 특별 항만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했다. 상무부는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 항만 요금 부과 결정은 불가피한 방어적 조처"라고 덧붙였다. 지난 9일 중국은 희토류 원소는 물론 채굴·제련·가공 기술과 관련 장비까지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겨냥해 사용했던 '해외직접생산규칙'(FDPR)과 유사한 조항을 도입했다. 이는 외국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도 중국산 희토류를 0.1% 이상 사용했거나 중국 기술이 활용됐다면 중국 정부의 수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32513 #중국 #희토류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09 인버스 ETF 거래 비중(전체 투기성 거래 대비 비율)이 어제 매도세 속에서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여전히 개인 투자자들의 열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몇 년간 소폭 조정 시 대략 40% 수준에서 멈췄으며("엔 캐리" 참조), 더 심각한 조정은 50% 이상이 필요했습니다(해방의 날). https://x.com/WarrenPies/status/1977097427485372890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10 20대 인구·70대 이상 인구 추이 https://www.yna.co.kr/view/GYH20251012000200044 #인구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13 미 국방부, 10억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 비축 강화 미 국방부가 국방 산업에 필수적인 금속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을 비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러한 국가 비축량 강화 노력은 최근 몇 달간 국방군수국(DLA)이 발표한 공시 자료에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이전의 비축 노력보다 가속화된 것입니다. 이는 스마트폰부터 전투기까지 다양한 기술에 필요한 핵심 광물 및 영구 자석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이 여러 원자재에 수출 제한을 부과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번 주 중국 정부가 희토류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새로운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말로 예정되었던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을 취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중국산 수입품에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잡도록 내버려 둘 수 없으며, 그것이 그들의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광물은 거의 모든 무기 체계와 레이더 및 미사일 탐지 시스템에 중요하기 때문에 국방부의 국가 안보 우선순위입니다. DLA가 최근 관심을 보인 계획에는 최대 5억 달러 상당의 코발트, 미국 안티모니 코퍼레이션으로부터 최대 2억 4,500만 달러의 안티모니, 익명의 미국 회사로부터 최대 1억 달러의 탄탈룸, 그리고 리오 틴토와 APL 엔지니어드 머티리얼즈로부터 총 4,500만 달러 상당의 스칸듐 구매가 포함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에는 핵심 광물에 75억 달러가 배정되어 있으며, 이 중 20억 달러는 국방 비축량을 늘리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이 예산을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까지 지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 법안에는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국방부 투자금 50억 달러와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국방부 신용 프로그램 5억 달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거스 미디어의 크리스티나 벨다는 "시장은 DLA가 여러 금속에 대해 요청한 물량에 놀랐습니다. 많은 이들이 제안된 5년이라는 기간 내에 이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DLA가 정보를 요청한 인듐 222톤은 2024년 미국 전체 소비량인 약 250톤에 육박하는 양입니다. DLA는 이외에도 희토류, 텅스텐, 비스무트 등을 비축 목록에 추가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cd5244eb-a8e9-42bc-8939-71ba0fefa057 #희토류 #광물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631 미국식 기술 주권 2025년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재무·상무장관에게 미국 국부펀드 설립 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아직 펀드는 설립되지 않았지만, 8월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인수한 것은 국가안보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업 분야에 적극 개입하려는 분명한 전략을 보여줬습니다.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9월 말 "반도체 제조를 대폭 국내로 이전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고, 내무장관 더그 버검은 캐나다 트릴로지 메탈스 지분 10% 확보로 핵심 광물 공급망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텔과의 지분·보조금 거래는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인텔 장기 전망에 대한 미국의 신뢰를 시장에 신호로 보냈습니다. 둘째, 회사가 제조를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막으며, 셋째,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크라우드 인(crowd in)' 효과를 노린 것입니다. 실제로 정부의 지분 확보 며칠 후, 일본 소프트뱅크가 20억 달러를 투자했고, 엔비디아는 50억 달러 규모의 설계 및 제조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인텔이 AI 반도체 제조 역량을 확보하려면 향후 5년간 매년 100억 달러 수준의 투자가 필요하며, 오하이오 신규 공장 계획도 재정난과 대형 고객의 AI 칩 주문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만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기에,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투자와 협력은 인텔에 안정적인 수익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세계 최고 AI 칩 설계사가 인텔 제조를 신뢰한다’는 시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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