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6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전망 요약
📈 미국 주식(긍정)
연준의 완화 정책 지속 💰
파월 의장이 수개월 내 QT(양적긴축) 종료를 시사하며 추가 금리인하를 지지했습니다.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 증가를 언급하며 완화적 기조를 명확히 했고, 10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이 95% 이상으로 전망됩니다.
실적 모멘텀 강화 📊
3분기 실적시즌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웰스파고(+7.2%), 씨티그룹(+3.9%) 등 금융주가 호실적을 기록했고, S&P 500 NERI 지수가 47개월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업 이익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삼성전자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강력한 자금 유입 🌊
골드만삭스는 2026년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가 미국 가계(5,2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미국인 근로자들이 401(k) 기여금의 28%를 Magnificent 7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수동적 자본이 지속적으로 대형 기술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긍정적 전망 ✨
폴 튜더 존스는 연말까지 나스닥 지수가 현재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했고, UBS는 회복력 있는 소비자 지출, 강력한 AI 투자, 연준의 금리인하가 상승장을 지속시킬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현재를 초기 경기 확장 단계로 판단하며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평가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AI 버블 우려 💭
BofA 설문조사에서 펀드매니저의 54%가 AI를 버블로 판단했고, 33%가 AI 버블을 가장 큰 테일 리스크로 꼽았습니다. 60%는 주식이 고평가되었다고 응답했지만, 역설적으로 버블이라고 말하면서도 계속 매수하는 "Buypolar(매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용시장 과열 경고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트라이컬러와 퍼스트브랜즈의 파산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 신용시장이 과열됐다는 초기 징후"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경계를 촉구했습니다.
고용시장 둔화 📉
연준 베이지북은 관세 부과로 신규 채용이 줄고 해고가 정체되는 고용 정체 상태를 보고했습니다. 파월 의장도 실업률 상승을 경고하며 "덜 역동적이고 다소 약한 노동시장"을 언급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QT 종료 임박 🎯
파월 의장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레포 금리 상승과 유동성 긴축 조짐이 나타나면서 2019년 9월 자금시장 경색을 피하기 위한 신중한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가 금리인하 기대 💸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0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25%포인트 금리인하 가능성이 95.7%, 94.6%로 압도적입니다.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시장 약화 신호 📊
8월 비농업일자리가 전달보다 2만2000명만 증가해 7월 증가폭(7만9000명)의 30%에 불과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구인 건수가 추가로 더 줄어들면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고용의 하방 위험 증가를 강조했습니다.
영란은행도 완화 신호 🇬🇧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가 고용시장 약세를 시사하며, 시장은 2월까지 0.25%포인트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54%로 하락하며 4월 이후 최대 폭의 4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
파월 의장은 "가용한 데이터와 설문조사는 상품 가격 상승이 주로 관세를 반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점을 강조하며, 물가가 여전히 연준 목표 수준인 2%를 웃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수준 여전히 높음 📈
미 10년물 금리가 4.03%를 유지하며, 한국 코픽스도 12개월 만에 상승(2.49%→2.52%)했습니다. 시장금리와 정기예금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달러 통제력 약화 우려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으로 달러의 소프트웨어(신뢰와 가치)는 유지되지만, 미국 금융시스템이라는 하드웨어를 우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래리 핑크는 디지털 지갑에 4조 5천억 달러 이상이 보관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골드(긍정)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220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2년 전 2,000달러를 밑돌던 수준에서 2배 이상 급등했으며, 올해만 60% 이상 상승했습니다.
월가의 강력한 지지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금을 보유하는 것이 반쯤 합리적인 몇 안 되는 시기"라며 5,000~10,0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평소 금 투자를 비추하던 그가 입장을 바꾼 것은 이례적입니다.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외국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의 절반을 금으로 전환시 6,000달러까지 전망했습니다.
펀드매니저 최애 자산 ⭐
BofA 설문조사에서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43%가 '롱 골드'를 가장 인기 있는 거래로 꼽았습니다. "Long Magnificent 7"이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후 금이 다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중앙은행들도 이번 세기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수요 급증 🛡️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지정학적 불안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블랙록 에비 햄브로는 "금값은 훨씬 더 오를 수 있다"며 관련 기업들이 현재 가격에서 엄청난 마진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야데니의 장기 전망 📈
월가의 대표적 증시 강세론자 에드 야데니는 "금은 새로운 비트코인"이라며 내년 5,000달러, 10년 내 10,000달러 돌파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골드(부정)
단기 조정 가능성 ⚠️
BofA의 폴 시에나는 "금이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일 때마다 1개월내 하락세를 보였다"며 단기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최근 8주 연속 상승 후 1983년 이후 통계적으로 조정이 나타났던 패턴을 언급했습니다.
투기 과열 우려 🔥
GLD 옵션의 콜-풋 달러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LD 콜 옵션 5일 평균 거래량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기적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있다는 신호입니다.
고평가 지표 💰
블룸버그 상품지수 대비 금이 그 어느 때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BofA의 마이클 위드머는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하락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지만, "하루 밤새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선형 상승의 위험 📉
금값이 계단식이 아닌 선형적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패턴은 통상 단기 투기 심리를 자극합니다. 다만 다른 자산들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광범위한 시장 환경 덕분에 투기 자금이 분산되어 급락 위험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은(Silver) - 폭발적 상승 🥈
은 가격이 온스당 52.50달러를 돌파하며 1980년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올해만 80% 급등했으며, 은 임대료가 한 달 기준 30% 이상으로 급등해 공매도 포지션 만기 연장 비용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다만 SLV 옵션 과열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원유 - 급락 🛢️
브렌트유가 배럴당 61.50달러까지 미끄러지며 5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IEA는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하루 평균 320만배럴의 석유 초과 공급을 예상하며, 기존 전망(200만배럴)보다 대폭 상향했습니다.
중국 - 디플레이션 지속 🇨🇳
9월 CPI가 전년 대비 0.3% 하락하며 예상(-0.2%)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PPI는 36개월 연속 하락했고, 신규대출도 1조2900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1조4700억 위안)을 하회했습니다.
일본 - QT 가속화 🇯🇵
BOJ의 총자산이 3분기 동안 1,480억 달러 감소해 4.62조 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 QT 시작 이후 가장 큰 분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차기 총리는 5,200억 달러의 일본 국채 매수자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유럽 명품 - 회복세 👜
LVMH가 3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1%를 기록하며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중국 본토 매출도 플러스 전환했고, 세포라의 활약으로 셀렉티브 리테일링 부문이 +7% 성장했습니다. LVMH 주가는 13.7% 급등했습니다.
방산 - 조정 국면 🎖️
유럽 방산주가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포지션 조정과 럭셔리 랠리 자금 마련용으로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라인메탈도 5월 이후 횡보하며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 중입니다.
전력망 인프라 - 투자 증가 필요 ⚡
글로벌 전력망 투자(4,130억 달러)가 재생에너지 투자(7,800억 달러)에 크게 뒤처져 있습니다.
BBG: 은 가격 폭락이 계속되고 있으며, 월요일에는 1온스당 52.50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1980년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런던 시장에서 금속을 빌리는 연간 비용을 나타내는 은 임대료는 올해 꾸준히 높았지만, 금요일에는 한 달 기준으로 30% 이상으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공매도 포지션을 만기 연장하려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비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그룹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은 시장은 "금 시장보다 유동성이 낮고 규모도 약 9배 작아 가격 변동을 증폭시킨다"고 분석했습니다. "중앙은행이 은 가격을 고정하려는 시도가 없다면, 투자 흐름이 일시적으로 위축되더라도 최근 상승세를 주도했던 런던 증시의 긴축이 완화될 수 있기 때문에 불균형적인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LV
📊 해셋, 연방의장 후보 명단 선두
예측 시장 분석가 칼시에 따르면,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케빈 하셋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될 확률은 41%입니다. 하셋은 전 연준 이사였던 케빈 워시가 16%, 현 연준 이사인 크리스토퍼 월러가 1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파월
QT를 곧 종료함
추가 금리인하를 지지함
출처: https://t.me/Thoughts_BFox/1346
*래리 핑크: 현재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된 자산 등 디지털 지갑에 4조 5천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보관되어 있으며, 시장이 급속히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특정 자산 가격에 대해 언급 않을 것"]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미실물경제학회(NABE) 연설에서 금과 비트코인 가격이 인플레이션과 연관이 있을 수 있냐는 질문에 "특정 자산 가격에 대해서 코멘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40797
출처: https://t.me/coinnesskr/203533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근월물인 12월 인도분이 장중 전일비 최대 3% 급락해 배럴당 61.50달러까지 미끄러졌다. 5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이다.
IEA는 이날 보고서에서 예비 데이터로 볼 때 주요 산유국들의 수출이 급증한 가운데 지난달 석유 공급이 대규모 초과 상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EA 추산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하루 평균 320만배럴의 석유 초과 공급이 예상된다. 하루 200만배럴로 예상되던 초과 공급 물량이 대폭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9281
#유가 #원유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38
[폴 튜더 존스 / 튜더 인베스트먼트 공동 회장 : 펀드매니저들의 54%가 지금 우리가 AI 거품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것이 실제로 거품이라면 작은 거품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2.5% 또는 2.75% 수준까지 내려온다면, 이는 주가를 더 끌어올릴 것입니다. 지금은 부정적일 수도, 긍정적일 수도 있는 사건들이 뒤섞여 있기 때문에 앞으로 1~2주 정도는 상황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말까지 나스닥 지수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이 올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1
#버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39
[제롬 파월 / 美 연준 의장 : 연준의 오랜 계획은 지급준비금이 저희가 판단하기에 충분한 준비금 조건과 일치하는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그 지점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를 판단하기 위해 다양한 지표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레포 금리의 전반적인 상승과 함께 특정 시점에서 더 뚜렷한 일시적 압력 등 유동성 여건이 점차 긴축되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2019년 9월에 겪었던 자금시장 경색과 같은 사태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신중한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0
#제롬파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0
[에비 햄브로 / 블랙록 테마·섹터 투자 글로벌 책임자 : 지금 환경에서는 "추세가 당신의 친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향으로 천천히, 무너지지 않고 계속 간다면 금값은 훨씬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저희가 투자하고 있는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때문에 매우 들떠 있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해당 기업들은 엄청난 마진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종목들이 올해 들어 100%나 올랐는데, 어떻게 저렴하다고 할 수 있냐고 말할지고 모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저렴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3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2
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14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이컬러와 자동차 부품업체 퍼스트브랜즈의 파산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 신용시장이 과열됐다는 초기 징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신용시장은 약 14년 동안 강세장을 누렸다"면서 "경기 침체가 온다면 신용문제가 훨씬 심각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이먼 CEO는 특히 트라이컬러 사태를 언급하며 "이런 일이 생기면 내 안테나가 반응한다"면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모두가 미리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279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3
오는 12월부터 인공지능 챗봇 챗GPT에서 성적인 대화나 성인용 콘텐츠가 시작된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몇 주 안에 사람들이 GPT-4o에서 좋아했던 특성을 더 잘 반영하는 새로운 버전의 챗GPT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성인 이용자에게 허용되는 콘텐츠의 범위를 한층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올트먼 CEO는 "당신이 만약 챗GPT가 사람처럼 더 자연스럽게 대화하길 원하거나 친구처럼 말해주길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더 완전히 도입하면서 '성인 이용자는 성인답게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연령이) 인증된 성인에게는 성애 콘텐츠 같은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2789
#오픈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5
정부는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와 경기 12개 지역(과천, 광명,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까지 확대 지정한다는 것이 이번 대책의 골자다. 당초 서울 ‘한강벨트’와 경기 분당·과천 등 일부 지역만 규제 대상에 포함될 거란 예상과 달리 규제지역이 광범위하게 확대된 것이다. 이는 2017년 8월 문재인 정부가 처음으로 서울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에 포함시킨 이후 최대 규모의 부동산 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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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에선 보유세·거래세 강화 방안이 포함되진 않았다. 하지만 정부는 향후에 부동산 세제 강화 카드도 꺼낼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연구용역, 관계부처 티에프(TF) 논의 등을 통해 보유세·거래세 조정 및 특정 지역 수요 쏠림 완화를 위한 세제 합리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세제 개편의 방향, 시기 및 순서 등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과세형평 등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0874
#부동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0
부동산 규제지역 추가 지정 지역
https://www.yna.co.kr/view/GYH20251015000300044
#부동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1
14일 미국 독립기업협회(NFIB)가 발표한 소기업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월 중 단일 최대 경영 애로사항으로 '매출부진'을 꼽은 기업의 비중은 10%를 나타냈습니다.
https://www.globalmonitor.co.kr/view.php?ud=2025101508355018211a6a872ef5_4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6
15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9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3% 하락하며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0.2% 하락)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같은 달 PPI는 시장 예상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 하락하며 36개월 연속 내렸다.
당국은 중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둥리쥐안 수석 통계사는 “CPI가 하락세를 유지한 주된 원인은 기저효과”라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핵심 CPI는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1% 상승을 기록했다. 소비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PPI에 대해선 “거시 정책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9월 들어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1970년대 말 시장 개혁 이후 최장기 물가 하락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며 “GDP 디플레이터(한 나라의 물가를 나타내는 총체적 지표)는 1992년 도입 이후 최장 기간 하락하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4539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7
Goldman Sachs: 자금 흐름 주요 포인트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니, 지금을 즐기시길.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8
Bank of America: 매니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재 리스크 및 자금 쏠림
1. 가장 쏠리는 포지션 금 43%.
2. 가장 큰 테일 리스크: AI 버블 33%.
3.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시장 이벤트 발생 원인: Private Equity/Credit 57%(급등)
- 하지만 전체적으로 포지셔닝은 투자자들이 리스크보다 수익을 더 크게 본다는 점을 시사.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9
모건스탠리: 무역 불확실성 속 ‘건강한 조정’ 국면 진입
당사 미국 주식 전략가들은 10월 10일 S&P500이 주요 기술적 저항선 부근에서 마감했다는 점에 주목함. 이는 4월 이후 이어져온 상승 추세의 1차 랠리가 일단락된 신호로 해석되며, 이후 나타날 조정은 과열 부담을 완화하는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함.
기술적 측면에서, 피보나치 되돌림(Fibonacci Retracement) 기준 38% 수준은 6,027로 최근 고점 대비 약 11% 하락 구간이며, 이는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6,050)과 거의 일치함. 따라서 단기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이 구간에서 지지력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무역 불확실성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경우, 다음 강한 지지선은 50% 되돌림선인 5,800 수준으로, 이는 고점 대비 약 15% 하락 구간에 해당함.
전략가들은 이러한 조정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면을 여전히 ‘초기 경기 확장(Early-Cycle)’ 단계로 판단함. 즉, 단기적인 무역 갈등 격화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으나, 결국 협상 국면으로 진입한다면 중기적 상승 추세를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입장임.
한편, 단기 정책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으로 ‘퀄리티 팩터(quality factor)’를 강조함. 재무 구조가 견고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정책 및 무역 불확실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방어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1
미국과 비슷하지만 고민이 더 많은 일본: 일본의 초완화적 통화정책 시대의 끝
-미국은 단기채는 스테이블 코인, 장기채는 SLR 규제완화와 어쩌면 내년 상반기에 있을 QE로 미국 국채 매수자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음.
-일본의 차기총리는 5200억 달러의 일본 국채(JGB)의 매수자를 찾아야함.
-BOJ가 국채 매입을 축소하는 중이고, 일본의 메가뱅크를 비롯한 시중은행들도 공백을 메꿀 여력이 부족함.
-차기 총리의 무거운 과제.
-현재 BOJ의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가속화 되고 있음.
-25년 3분기동안 BOJ의 총자산은 1,480억 달러 감소해서 4.62조 달러. 2022년 중반이후 최저치.
-24년 QT 시작이후 가장 큰 분기의 감소폭.
-정점이 24년 3월인데 이것을 기준으로 보면 BOJ의 총 자산은 -8.1% 감소(4,070억달러)
-BOJ는 9월 금정위에서 연간 42억 달러 규모의 ETF와 리츠 보유 자산 역시 점진적으로 매각할 것을 발표.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87
[10/15, 장 시작 전 생각: 노이즈 속 구심점,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0.8%
- 엔비디아 -4.4%, 테슬라 -1.5%, 웰스파고 +7.2%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430.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요동을 쳤던 하루였습니다.
중국의 조선업체 제재에 따른 미중 갈등 재고조로 1%대 급락 출발한 이후,
장중 파월 의장의 완화적인 발언에 힘입어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트럼프의 중국산 식용유 품목 수입 금지 검토 소식으로 재차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끝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렇듯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을 둘러싼 뉴스플로우가 증시를 장악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최근 신고가를 여러 차례 경신했던 미국 AI주를 중심으로 포지션 청산 후 현금 비중 확대라는 보수적인 판단을 유도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최근 미중 강대강 구도는 10월 말 APEC 회의 혹은 그 이후에 치러질 수 있는 트럼프와 시진핑의 정상회담에서 서로간 협상의 우위를 점하려는 성격이 짙다고 생각합니다.
2.
또 전일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보다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 증가를 강조했다는 점이나,
수개월 내에 QT(양적긴축) 중단을 시사하는 등 연준의 완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현재는 타이밍 상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높아지는 구간이며,
전일 웰스파고(+7.2%), 씨티그룹(+3.9%) 등 금융주의 호실적으로 3분기 실적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이처럼 “연준의 완화 기조 + 실적 모멘텀”의 조합은 증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기에,
향후 미중 갈등 뉴스에 매도보다는 관망 혹은 조정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장 막판 트럼프의 대중 강경 발언, 단기 밸류 부담으로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2.3%)
vs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 전일 국내 반도체주들의 낙폭 과대 인식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하면서 단기 주가 방향성이 부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중 무역갈등은 단기 레벨 및 속도 부담이 높아진 한국 증시에 발목을 붙잡는 중입니다.
그러나 2018년 미중 무역분쟁, 2025년 4월 관세발 급락장의 경로를 답습하지 않을 듯 합니다.
먼저 매크로 측면에서 당시 연준은 금리 인상기(2018년), 금리 동결기(2025년 초)에 있었으나, 현재는 9월 FOMC 이후 금리 인하기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뿐만 아니라 주가 본연의 함수인 실적 전망에서도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vs 컨센 5,000억원), LG전자(6,900억원 vs 컨센 6,000억원), 삼성전자(2.1조원 vs 컨센 10.1조원)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은 지난 8월(+0.1%)을 기점으로 9월(+1.7%), 10월(+8.8%) 연속 상승하고 있는데, 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코스피 증익 사이클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입니다.
이는 과거 이익 둔화기에 직면했던 2018년 미중 무역분쟁(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 3월 +19.4% -> 연말 -10.1%), 2025년 4월 관세 전쟁(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 3월 +13.7% -> 4월 +10.1% -> 5월 +7.2%) 당시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단기 과열 우려를 빌미 삼은 주가 조정 압력에 다시금 노출될 수는 있겠으나,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개선이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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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권은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최저기온이 한자릿수로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으니,
가을다운 가을 날씨를 즐기는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쁜 일상 중에서도 다들 중간중간 이 날씨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도 잘챙기시구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90
출처: https://t.me/hedgecat0301/2601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충격에도 경제는 어느정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in a good place)
2. 기준금리 인하가 종료되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것
3. 전망에 있어 리스크는 어느정도 균형잡힌 수준. 불확실성도 상당히 완화
4. 프랑스 국채시장에서 그 어느 혼란도 찾아볼 수 없음(there is nothing disorderly). 프랑스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희망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고용시장의 부분적인 완화 시그널을 보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이를 바로잡일 필요
3.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주는 충격은 나오지 않고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낮아지는 물가 리스크, 증가하는 고용 우려를 보았을 때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
2. 정책에 있어 사전에 정해진 것들은 없음. 많은 기준금리 동결 시나리오들도 존재
3. 추가 성장, 실업률의 소폭 상승, 높은 물가 지속 전망
4.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가계를 뒷받침할 것
5. 고용의 하방 압력 증가. 실업률은 완만한 추가 상승세(modest further rise)를, 물가는 관세 여파를 반영한 뒤 둔화하는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6. 물가 관련 리스크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7.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10월에는 25bp 인하가 걱절. 추가 조정이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y restrictive)일 것
8. 고용자 수 BEP는 40,000명으로 판단
9.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최우선 고려사항(top of the mind). 장기적 시계열에서 보았을 때 고용은 개선될 것
10. 고용시장은 정책의 추가 조정이 필요한 상황
출처: https://t.me/sskimfi/5436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출처: https://t.me/sskimfi/5437
DIMON: ‘SEMI-RATIONAL’ TO HOLD GOLD
제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