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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와 돈나무 언니의 콜라보(금리 인상)
Aurum[0] 경제뉴스

레이 달리오와 돈나무 언니의 콜라보(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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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0.29조회수 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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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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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두 사람의 뷰가 오랜만에 일치하는 뉴스가 와서 공유합니다.

  • 공통점은 이번 상승의 끝은 금리 인상이라고 생각하는 점이고

  • 차이점은 캐시 우드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고 있고 달리오는 거품이라고 보고 있다는 점이네요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내년 금리 상승전환…현실점검 올 것"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AI, 거품이라 생각 안 해…사람들 우려하듯 증시 조정은 있을 것"


술주 투자로 유명한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시장 금리가 상승할 경우 시장에 '전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우드 CEO는 2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행사 방문 중 미 CNBC 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우리는 내년 중 대화 주제가 금리 인하에서 금리 상승으로 전환되는 순간에 도달할 것"이라며 "시장에 전율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혁신과 금리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역사적으로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논리구조가 작동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소위 '현실 점검'(reality check)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경고했다.


'AI 붐'에 따른 뉴욕증시 기술주 고평가 논란에 관해선 "사람들 우려처럼 당연히 조정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AI가 거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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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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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0.29

저도 금리 인상이나 통화 긴축이 시작되면 그 규모와 그 기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중기 조정 혹은 장기 하락이 촉발될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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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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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실적 시즌 강력한 출발 💪 S&P500 기업의 82%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지난 4년간 가장 폭넓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12개월 순영업이익(TTM)이 전년 대비 10%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주가가 4% 급등해 262.24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계절성 효과와 연말 랠리 기대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10월 20일은 1928년 이후 통계적으로 1년 중 수익률이 가장 좋은 날(평균 +0.57%)입니다. 10월 20일~12월 31일 기간 S&P500은 평균 +4.16%, 나스닥100은 +8.48% 상승했습니다. Citadel Rubner는 "4분기 S&P500은 10월 26일, 나스닥100은 10월 27일 저점을 기록하며, 이후 강력한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경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급증 💰 10월 24일 이후 약 40%의 기업이 실적발표 블랙아웃 기간을 벗어나 자사주 매입을 재개합니다. 4분기는 기업들이 연말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적극 늘리는 시기이며, 골드만 거래 데스크 기준 거래량이 2024년 평균의 1.7배, 2023년 대비 2배 증가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강력한 Buy the Dip 💪 최근 3개월 동안 개인 투자자 매도 우위 세션은 단 5회에 불과했습니다. 각종 불안 뉴스에도 개인들은 꾸준히 주식을 매수 중이며, 주식형 펀드로 +280억 달러가 유입되었습니다. 소비 여전히 견조 🛒 월마트와 홈디포는 소비자 상황이 현상 유지 중이라고 밝혔고, 델타항공은 "지난 6주간 전 지역에서 매출 추세가 가속화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도 3분기 신용카드 사용액 증가를 보고했습니다. 반도체 전망 상향 📊 BofA 애널리스트는 2027년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를 8,600억 달러에서 약 1조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데이터센터/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강력하며, HBM뿐만 아니라 DRAM, NAND 모든 분야에서 수요 증가세가 두드러진다"고 강조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BofA의 5대 리스크 경고 ⚠️ BofA는 S&P500 밸류에이션이 과열을 넘어 거품 구간으로 진입했다고 경고했습니다. 20개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 중 시가총액 대비 GDP, P/B, P/OCF, EV/Sales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5개 지표는 2000년 닷컴버블 정점을 상회합니다. ① 약세장 신호 60% 이상 점등: 역사적으로 시장 정점 이전 평균 70%의 약세장 신호가 포착되었는데, 현재 높은 PER, 성장주 대비 가치주 약세, 신용시장 약화 등 여러 지표가 동시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② 신용 창출 구조의 변화: 민간 대출 부문에서 리스크가 빠르게 쌓이고 있으며, AI 관련 자금조달이 대형 기술주·정부 보조금·정부 직접 개입까지 얽힌 복잡한 구조로 발전했습니다. ③ 불확실성 재등장: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와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 데이터가 중단되어 단기 경기 정체가 불가피합니다. ④ 2분기 실적의 경고: 주요 기업들의 공통 메시지는 "거시 불확실성 확대와 수요 회복 지연"이었으며, 최근 신용사건들은 추가 부실 잠재를 시사합니다. ⑤ 유동성 리스크: 민간 대출 시장 불안 시 연기금·보험사가 S&P500 인덱스펀드를 강제 매도할 가능성이 있어, 자금 유출 발생 시 시장 유동성이 급격히 증발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레버리지론 시장 균열 🚨 레버리지론 시장이 2022년 이래 가장 큰 월별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irst Brands와 Tricolor Auto의 채무 불이행으로 4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Blackstone, PGIM, Franklin Templeton 등이 운영하는 펀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IMF 전 수석 부총재 경고 💭 기타 고피나스 전 IMF 수석 부총재는 "미국 주식 투자 비중이 이렇게까지 컸던 적은 없었다. 2000년 닷컴 붕괴 때와 달리 시장 조정 시 여파가 훨씬 더 심각하고, 더 많은 국가들이 영향받으며, 소비도 훨씬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소비 양극화 심화 📉 하나증권에 따르면 신용점수가 높은 소비자의 실질 지출액은 2년 전 수준에 정체된 반면, 신용점수가 낮은 소비자의 실질 지출액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습니다. 상업은행 신용카드 이자율이 8월 21%까지 상승해 95년 이후 최고치에 근접하며 신용 취약 계층의 소비 위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연준 QT 종료 임박 신호 🎯 WSJ에 따르면 은행 자산 대비 지급준비금 비율이 13% 아래로 떨어졌으며, 이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충분한' 지준금 수준으로 평가한 기준선에 해당합니다. GDP 대비 준비금 비율도 10.8%까지 하락해 뉴욕 연은 기준선(11%)을 하회하며 QT 중단 근거가 점차 누적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스트레스 신호 완화 💧 머니마켓의 유동성 스트레스 신호인 SOFR-IORB, EFFR-IORB 스프레드가 모두 상승 추세에 있어 연준의 유동성 공급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도 수개월 내 QT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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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금을 사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중국"입니다.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 🌍 금은 이제 단순한 안전자산을 넘어 글로벌 통화 시스템의 핵심 준비자산으로 부상 중입니다. 중앙은행들은 외환시장 안정과 통화 방어를 위해 금을 핵심 전략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금 비중 30% 돌파는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을 상징합니다. 📉 골드(부정) 특별한 부정적 내용 없음 ✅ 🌐 그 밖의 자산군 반도체 - 2027년 1조 달러 전망 💻 BofA는 2027년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를 기존 8,600억 달러에서 약 1조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HBM·DRAM·NAND 모든 분야에서 수요 증가세가 두드러집니다. 중국 - 내수 경제 둔화 심화 🇨🇳 UBS 닝 장 이코노미스트는 "수출과 산업생산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소매판매와 투자 같은 내수 경제는 모두 둔화하고 있다. 4분기 성장률이 4% 수준까지 내려가면 연간 5% 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 - 다카이치 내각 출범 🇯🇵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로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출되었으며, 카타야마 사츠키를 재무상으로 임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타야마는 "엔화 실제 가치는 달러당 120~130엔"이라고 발언한 바 있어 엔화 강세 정책이 예상됩니다. 호주 - 미국과 희토류 동맹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맞서 호주와 협력망을 구축했습니다. 양국은 향후 6개월간 총 30억 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공동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회수할 수 있는 자원 가치는 530억 달러에 달합니다. 한국 - 대미 투자펀드 합의 임박 🇰🇷 한국 정부가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펀드를 조성하고,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는 큰 틀의 합의가 도출되었습니다. 중장기 분할투자 방식으로 연내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율 인하 행정명령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 전력 수요 급증 ⚡ JP모건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미국 전력 수요 성장률이 연 1~2%에서 최대 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에서만 연간 25~40GW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고전압 변압기 부족은 3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가격은 약 70% 상승했습니다. [기타 고피나스 / 前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 : 분산투자 징후가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기술주가 가장 활발하고 AI가 주도하는 성장세가 가장 뚜렷한 곳은 여전히 미국 주식시장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기는 어렵겠죠. 놓칠까 봐 두려운 마음(FOMO)이 많은 글로벌 자금을 미국 주식시장에 머물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꼭 거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렇게까지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이 컸던 적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2000년 닷컴 붕괴 때와는 달리 만약 시장이 조정을 겪게 된다면 그 여파가 훨씬 더 심각할 것이고, 더 많은 국가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소비도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924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997 FT는 회담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양국 정상 간 대화는 수차례 고성이 이어지는 언쟁으로 번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 내내 거친 욕설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선 지도를 집어 던지며 “이 지도를 보는 것이 지겹다”, “돈바스 지역 전체를 푸틴에게 넘기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그렇지 않으면 러시아에 의해 파멸될 것”이라고 압박했다. 전날 통화에서 들은 푸틴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했다는 이야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92765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7000 10월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및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1869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7002 [키움 채권 안예하 / 시황 이성훈] ★Kiwoom 이슈분석 미국 신용 리스크와 증시 버블 점검 * 최근 일부 미국 지역은행들의 대출 자산 관련 손실이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음. 대형 은행 중심으로 자산건전성 수준이 높으며, 기업들에 대한 신용등급 상향 조정 흐름이 지속되어 온 점 등은 기업 전반의 리스크가 높아졌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 * 고금리 환경이 지속됨에 따른 누적된 기업들의 이자부담이 수시로 노이즈로 발생할 수 있으나 미 연준의 QT 중단과 금리 인하 기조 지속, 은행들의 SLR 규제 완화 시행 등은 유동성 환경을 개선시키면서 금융시장 변동성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리스크 확대 시 SVB 사태와 비슷하게 미 연준의 긴급 대출 프로그램이 가동될 수 있는 점도 안전판으로 작용할 전망 * 금번 지역은행 부실 사태는 최근 랠리 속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어 있던 미 증시에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했으나, 추세적인 증시 방향성을 훼손할 이벤트는 아니라고 판단. 한편, 최근 기술적으로 미 증시는 단기 과열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가격 부담 속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증시 상단을 제약하고 있는 흐름 * 다만, 과거 닷컴버블 정점 당시와 비교해봤을 때 현재는 연준의 완화적 통화적책 사이클이 진행 중이고 AI 관련 기업의 실적 개선세가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시 단기 노이즈에 따른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SI1233.pdf 출처: https://t.me/KiwoomResearch/20654 Citadel Rubner: 역사적으로 4분기 저점 - 4분기 S&P 500은 10월 26일 저점을, Nasdaq 100은 10월 27일은 저점을 기록하는 날 - 보통 10월 말의 하락은 강력한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음. 특히 4분기를 앞두고 강세를 보인 해에는 연말로 갈수록 더 큰 상승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음.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69 도이치뱅크: 금 비중 30% 돌파,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 본격화 전 세계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이 급등함. 2025년 6월 말 24%에서 현재 30%로 상승하며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반면 달러 비중은 같은 기간 43%에서 40%로 하락함. 당사는 이를 단기적인 가격 요인이 아닌 구조적 전환의 신호로 평가함. 각국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공식 금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 중임.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43%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전년 29% → 43%), 전 세계 준비자산 관리자 중 95%는 향후 1년 내 글로벌 금 보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전년 81% → 95%). 금은 이제 단순한 비상자산이 아닌, 대외 신용 방어 수단이자 달러 의존도 완화의 핵심 축으로 재평가되고 있음. 현재 외환+금 보유 비중은 금 30%, 달러 40% 수준임. 당사는 두 자산이 각각 36%로 균형을 이루려면 금 가격이 온스당 5,790달러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분석함. 이는 보유량 변동이 없다는 가정하에서의 균형점으로, 달러 대비 금 가치가 약 35~40%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함. 한편, 중앙은행의 금 보유를 평가할 때 “전체 자산 대비”보다 “외환+금 대비”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함. 중앙은행 자산의 대부분이 자국 통화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로 대외 방어에 활용 가능한 자산은 외환과 금뿐이기 때문임. 예를 들어 ECB의 금 비중은 전체 자산 기준 18%에 불과하지만 외환+금 기준 80%(금가 4,350달러 시 83%)에 달하며, 미국도 각각 15%와 96%로 큰 차이를 보임. 따라서 중앙은행의 금 비중을 평가할 때는 단순한 회계적 비중보다, 실질적 유동성과 통화방어 능력을 반영하는 “외환+금 대비 비중”이 정책적 의미가 훨씬 큼. 결과적으로 중앙은행들은 외환시장 안정과 통화 방어를 위해 금을 핵심 전략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 달러 비중 축소 흐름 속에서 금의 위상은 빠르게 강화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통화정책 불확실성, 미국 재정적자 확대 등이 맞물리며 금은 단순한 ‘안전자산’을 넘어 글로벌 통화 시스템의 핵심 준비자산으로 부상 중임. 금 비중 30% 돌파는 달러 중심 체제의 균열을 상징하며,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 기조는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4 상하이 선물 거래소의 금 워런트 가격은 한 달 전 이 차트가 게시된 이후 거의 두 배로 상승했습니다. 연초 대비 25배 상승한 것입니다. 누군가가 "누가 금을 사는가?"라고 묻는다면, 최신 차트를 보여주고 "중국"이라고 말하세요. --- 골드워런트란 무엇인가 상하이 선물 거래소(SHFE)의 금 증권은 SHFE가 승인한 배송 창고에 저장된 특정 양의 물리적 금에 대한 소유권을 나타내는 전자 증명서입니다. 이를 "표준 워런트"라고 하며, 금 선물 계약에 대한 실물 인도의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표준 금 워런트 한 개는 일반적으로 순도 및 원산지 기준에 부합하는 3,000그램의 금을 나타냅니다. 왜 급증하는 걸까? 상하이 금 워런트는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기록적으로 증가하고, 중앙 은행의 금 매수(특히 중국 인민은행), 그리고 투자자와 차익거래 활동을 촉진하는 극심한 가격 변동성이 결합되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6889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UBS: 버핏지수 217% 돌파 시장은 정말 ‘불장난’ 중인가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서 세 마녀가 “Double, double toil and trouble(끓어라, 끓어라, 괴로움이여)”라고 외치듯, 지나 주 금융시장에서도 비슷한 경고가 울림. 그 중심에는 미국 가치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이름을 딴 버핏지수(Buffett ratio)’가 있음. 2001년 Forbes 인터뷰에서 버핏은 이 지수가 200%에 근접하면 “불장난을 하는 것”이라 경고했음. 실제로 최근 미국의 버핏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217%를 기록하며 이 경고가 다시 소환됨. 이에 여러 금융 매체가 “시장이 불장난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함. 버핏의 기준에 따르면, 미국 주식 시가총액 대비 국내총생산(GDP) 비율이 75% 미만이면 저평가, 75~125% 구간은 적정가치, 그 이상은 고평가로 간주됨. 1999년 닷컴버블 당시 이 비율이 처음으로 150%를 돌파했으며, 현재는 그보다 훨씬 높은 217% 수준임. 그렇다면 1999년의 버블이 다시 반복되고 있는가? 당사는 “상관관계는 있지만 인과관계는 없다”고 평가함. 첫째, 투자자는 단순한 밸류에이션 지표 그 이상을 봐야 함. 일반적으로 P/E이나 P/B 같은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는 단기 시장 방향 예측에 부정확할 수 있음. 노벨상 수상자인 로버트 실러의 연구에서도 이런 한계가 확인됨. 실제로 현재의 P/E 수준은 닷컴버블 당시의 극단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있음. 당시에는 수많은 기업이 현금을 태우는 ‘cash burn’ 상태로 수익이 거의 없어, PER이 사실상 무한대로 치솟았음. 반면,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M7’ 기업들은 지난해 S&P500 전체 기업 이익의 약 52%를 차지했으며, 성장률도 두 배 이상 높았음. 즉, 이번 상승장은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실적과 생산성 향상이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임. 특히 AI 산업의 성장이 다른 ...

2025년 10월 19일(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UBS의 강력한 상향 조정 🚀 UBS가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했습니다. 2025년 S&P500 목표를 6,900p, 2026년 6월 목표를 7,300p로 제시하며 △완만하지만 견조한 경기 성장 △연준의 금리인하 재개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펀드 자금 유입 지속 💰 전 세계 주식형 펀드에 한 주간 21억 7천만 달러가 순유입되었으며, 섹터별 펀드에는 66억 1천만 달러가 유입되어 전주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기술주 펀드(19억 1천만 달러)와 헬스케어 펀드(13억 8천만 달러)가 자금 유입을 주도했습니다. AI 투자 붐의 실물 경제 효과 🤖 JP모건에 따르면 AI 관련 30개 주식이 S&P500 시가총액의 43%를 차지하며, 지난 1년간 미국 가계에 5조 달러의 추가 자산을 제공했습니다. IMF는 "AI 투자 붐이 엄청난 낙관론을 가져오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되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기 성장률 전망 상향 📊 IMF가 미국 성장률 전망을 2025년 2%, 2026년 2.1%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G7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주식시장 가치 급등의 긍정적 자산효과가 소비를 지속시키는 결정적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트럼프의 완화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고관세를 지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2주 내 시진핑과 만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S&P500 선물이 하룻밤 최저가 대비 +75포인트 반등하며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이 형성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헤지펀드의 5주 연속 매도 ⚠️ 헤지펀드가 지난주 17억 달러, 그 전주 21억 달러를 매도하며 5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매수로 전환했지만 4주간 총 매출은 19억 달러에 불과해 시장 수급 불균형이 우려됩니다. 지역은행 부실 공포 재점화 🏦 자이언스뱅크와 웨스턴 얼라이언스에서 대출 부정 문제가 발생하며 '제2의 SVB'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제프리스는 파산한 퍼스트브랜즈에 대한 사모신용 제공으로 주가가 10% 급락했고, 10월 들어 25% 이상 하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 중입니다. 사모신용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 💣 BofA 설문에서 펀드매니저의 57%가 Private Equity/Credit을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시장 이벤트 발생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기업 신용시장 과열을 경고했습니다. 유동성 경색 신호 🚨 SOFR-RRP 스프레드가 29bps로 급등하며 단기자금시장 경색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SOFR 금리 급등은 유동성 부족을 의미하며, "이 흐름이 지속되면 자기충족적 악순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경고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과 집중도 리스크 📈 액티브 펀드 중 시장 수익률을 뛰어넘은 펀드가 21.9%에 불과해 최소 26년 만에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S&P500 동일가중 지수는 지난 12개월간 고작 3.67% 상승에 그쳐 극심한 쏠림 현상을 보여줍니다. 일부에서는 현재를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과 비유하고 있습니다. 정부 셧다운 16일째 지속 🏛️ 미 정부 셧다운이 16일째 이어지며 "추수감사절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의 '민주당 정책 바스켓' 주가가 크게 부진하며 정치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10년물 금리 1년 만의 최저치 📉 위험 회피 심리 확산으로 미 국채 매수세가 급증하며 10년물 금리가 4% 아래로 하락해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용 불안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강화되며 채권이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 💸 시장은 2025년 금리인하 기대를 오히려 확대하고 있으며, "3회 이상 추가 인하"를 선반영 중입니다. Waller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로 완화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채 금리 급락 🎯 지역은행 부실 우려로 단기채 금리 하락폭(5~8bp)이 장기채보다 커졌습니다. 채권시장은 달러 약세 전환과 함께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채권 변동성 급등 경고 ⚡ 채권 옵션 시장이 채권 가격이 크게 움직일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TLT ETF의 3개월 만기 옵션에서 풋 스큐와 콜 스큐가 모두 상승 중이며, 블룸버그 매크로 전략가는 "금리는 다시 상승한다"고 경고했습니다. QE 재개 시 채권 붕괴 위험 💥 연준이 디플레이션 압력이 강해지면 다시 양적완화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처럼 재정적자가 큰 상황에서 QE를 재개하면 "정부 부채의 실질 가치가 무너질 것(채권 붕괴)을 시장이 우려"할 수 있습니다. VIX와 MOVE 지수 괴리 최대 📊 주식 변동성(VIX)과 채권 변동성(MOVE)의 괴리 폭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채권 변동성이 인위적으로 억제되어 있어 "리스크가 눌려 있을수록 나중에 폭발적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골드(긍정) 4,318달러 사상 최고치 경신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318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만 65% 급등했으며, 이달에만 12% 상승했습니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과 신용 위험 우려가 안전자산 수요를 더욱 높였습니다. 342억 달러 역사상 최대 유입 💰 금과 은은 지난 10주 동안 342억 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큰 유입을 보였습니다. BofA의 마이클 위드머는 "금이 과매수 상태이지만 투자 비중은 여전히 낮다"며 "한 주간 100~200달러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샤프 비율 4의 독보적 성과 ⭐ 금은 위험 대비 수익률 기준 샤프 비율 4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비트코인을 크게 앞지르며 안전자산으로서의 우월성을 입증했습니다. 불환화폐 신뢰 붕괴 💵 기관 투자자의 현금 배분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인 3.8%로 줄었습니다. 불환화폐에 대한 신뢰가 붕괴되면서 "자산을 소유하거나 뒤처질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이 최대 수혜자가 되고 있습니다. 📉 골드(부정) 빌 그로스의 경고 ⚠️ 채권왕 빌 그로스가 "금은 모멘텀/밈 자산이 되었다"며 "금을 소유하고 싶다면 잠시 기다리라"고 조언했습니다. 경제 성장에 우호적인 요인들이 2026년으로 갈수록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중앙은행 매수의 진실 🔍 JP모건의 마이클 셈벌리스트는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에서 금 비중 증가의 대부분은 금 가격 상승 때문"이라며 "금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해 계산하면 실제 비중은 오히려 8%로 감소"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까다로운 투자 선택 🤔 BofA의 하트넷은 "향후 몇 분기 동안 머니마켓 금리가 최소 10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채를 사야 할까요, 스프레드가 20년 최저인 회사채를 사야 할까요, CAPE 40배 주식을 사야 할까요, 아니면 급등한 금을 사야 할까요? 선택이 쉽지 않다"며 금의 고평가 부담을 우회적으로 지적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원유 - 5년 만의 최저 폭락 🛢️ WTI 선물이 배럴당 56.99달러, 브렌트유가 61.06달러로 5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공급 과잉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원인이며, IEA는 내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약 400만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트럼프-푸틴 통화와 인도의 러시아산 구매 지속도 약세 요인입니다. 암호화폐 - 극단적 공포 단계 😱 비트코인이 7월 이후 최저치인 10만 3,856달러로 하락하며 24시간 만에 12억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가 22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으며, 네드데이비스리서치는 12월 중순까지 9만 5,000달러(-24%)까지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JP모건은 "지난주 급락은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방위산업 - 자금 유입 급증 🎖️ 항공우주 및 방위 ETF 유입액이 2025년 1~3분기에 82억 달러에 달해 2024년 대비 +573% 급증했습니다. EU는 '방위 대비태세 로드맵 2030'을 발표하며 2027년 말까지 무기의 40% 이상을 회원국이 공동 구매하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양자컴퓨팅 - 구글의 돌파구 💻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수년 내 상용화할 수 있는 대형 양자컴퓨터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윌로우 칩 기반 컴퓨터로 초고난도 문제를 5분 만에 해결했다고 발표했지만, 최근 양자컴퓨터 테마주들은 일제히 폭락(-10.8%~-14.9%)했습니다. 제약 - 트럼프 압박 지속 💊 트럼프 대통령이 비만/당뇨약 약가 인하 압력을 가하며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노보는 애브비 출신 로비 전문가를 기업 업무 총괄로 영입하며 정치적 방어에 나섰습니다. 다만 일라이 릴리의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은 양호한 혈당 강화를 입증했습니다. 한국 부동산 - 규제 강화 🏠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통과 시 임대차 기간이 2년→3년으로 연장되고, 계약갱신청구권이 2회로 확대되어 최대 9년 거주가 가능해집니다. 임대료 인상은 5% 이내로 제한되고, 임대인의 재정정보 제출 의무가 강화됩니다. ⚠️ 헤지펀드는 엄청난 양의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헤지펀드는 지난주에 17억 달러, 그 전주에 21억 달러를 매도해 5주 연속 매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자로 전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주간 총 매출은 19억 달러였습니다. 수요일에 SOFR-RRP 스프레드는 29bps입니다 ☠️☠️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 기능 마비)이 1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은행들의 부실채권 우려가 투자 심리를 끌어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이 지역 경제에 타격을 주면서 은행 부실을 재촉할 것이란 우려가 투자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우려까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엔비디아는 1% 넘게 올랐지만 테슬라는 1.5% 하락하는 등 빅테크 흐름은 엇갈렸다. 한편 최근 강세를 보이던 양자컴퓨터 종목들은 일제히 폭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0556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88 [마이클 위드머 / BofA 금속 리서치 책임자 : 현재 금이 과매수 상태이지만, 여전히 투자 비중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2천 달러가량 오르는 동안 저희는 줄곧 낙관적이었고, 여기까지 오게 한 모든 요인들이 지금도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한 주간 100~200달러 하락하는 가격 움직임이 나온다면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입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954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5 국제유가가 공급 과잉과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5년만의 최저로 떨어졌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12월물)은 전일 대비 2.2% 미끄러진 배럴당 56.99달러에 마감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저를 찍었다.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1.4% 하락한 배럴당 61.06달러에 거래돼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유가 하락은 휘발유, 디젤, 난방유 가격 인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에겐 반가울 수 있지만 안 그래도 수익 감소와 대규모 감원에 시달리는 미국 석유업계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WSJ은 지적했다. 미국 셰일오일의 생산 손익 분기점은 배럴당 60달러대로 추산된다. 시장에선 당분간 공급 과잉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내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약 400만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4177 #원유 #유가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7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이 세전 기준 1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보도했다. 에릭 트럼프는 해당 수익 규모가 “아마도 이보다 클 것”이라고 인정했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의 재산은 포브스 추산 약 71억 달러로, 암호화폐 수익은 전체 자산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https://coinreaders.com/19300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898 [트럼프 “푸틴·젤렌스키 별도 회담 검토… 두 사람 사이 원만하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젤렌스키는 서로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두 사람 간 별도의 만남을 주선할 수도 있다. 아마도 2주 안에 푸틴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68 출처: https://t.me/coinnesskr/203769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2...공포→극단적 공포]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6포인트 내린 22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41072 출처: https://t.me/coinnesskr/203773 [정보] 채널 'AurumResearch'의 게시물 ID 6830을(를) 찾을 수 없거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JP모건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무기한 선물 투자자들이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BTC ETF에서는 총자산(AUM)의 0.14%, ETH ETF에서는 1.23%만이 순유출됐다. CME BTC 및 ETH 선물에서도 청산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반면 BTC 및 ETH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같은 기간 40% 급감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77 출처: https://t.me/coinnesskr/203778 UBS: 미국 증시 투자 의견 ‘Attractive’로 상향 조정 미국 증시는 최근 몇 달간 사상 최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왔으나, 최근 미·중 간 무역 마찰 재점화로 변동성이 확대됨. 다만 당사는 여전히 미국 주식의 펀더멘털이 견조하다고 판단함. 그 근거는 △완만하지만 견조한 경기 성장세, △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등임. 경제활동은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회복력 유지 중이며, 가계와 기업의 부채 수준이 낮고 자금 접근성이 양호함. 주택 등 일부 부문에서는 잠재 수요가 남아 있고, 기업의 해고 계획도 거의 없어 경기 확장세가 이어질 여지가 높음. 2026년에는 일시적 관세 충격이 해소되고, 금리 민감 업종이 연준의 완화정책 수혜를 받으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될 가능성 있음. 또한 내년에는 재정정책도 경기 부양적 기조로 전환될 전망. 특히 ‘OBBBA’ 시행으로 팁 소득과 사회보장급여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면서 가계 환급금이 예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한편, 연준은 작년 말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에 돌입했으며, 추가 인하를 통해 통화정책을 긴축에서 중립 수준으로 되돌릴 가능성이 큼. 역사적으로 경기침체가 아닌 국면에서의 첫 금리 인하 이후 12개월간 S&P500은 평균 18% 상승했음. 또한 향후 12개월 동안 S&P500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5% 이상 상향되고,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시기에는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여왔음. 이런 조건에서 12개월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확률은 3% 미만에 불과함. 이에 따라 당사는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Neutral)’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함. 이번 상향 조정의 배경은 세 가지로 요약됨. ① 관세로 인한 경기 급락 리스크가 완화되었고, 연준의 추가 인하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음. ② AI 관련 자본투자는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며, 설비투자 확대세 지속 예상. ③ 경기 및 정책 환경의 우호적인 국면이 이전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당사는 S&P500의 EPS 전망을 올해와 내년 각각 5달러씩 상향함. 2025년 EPS 275달러(전년 대비 +10%), 2026년 295달러(+7%)로 전망하며, 연말 S&P500 목표치를 6,900p, 2026년 6월 목표치는 7,300p로 상향함. 다만 상승장에 대한 리스크 요인도 존재함. ① AI 투자 둔화 또는 수익화 지연, ②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특히 서비스 부문), ③ 관세의 시차효과로 인한 경기 둔화 등이 주요 변수임. 최근 미·중 무역 갈등 재점화는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나, 미국 행정부가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준의 정책을 채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따라서 무역 관련 변동성은 일시적일 전망임. 일부 투자자들은 ‘버블’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며, 밸류에이션 부담과 시장 집중도가 높다는 점, 그리고 NVIDIA가 일부 고객의 칩 구매를 금융지원하는 정황 등이 거론되고 있음. 그러나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와 기술기업들의 견조한 AI 투자 의지를 고려할 때, 단기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임.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실적 전망을 하회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미국 증시의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2 ★ Global Daily - 2025년 10월 17일 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0.6%. 중소형 은행 시스템 리스크 부각에 미증시 하락 - 중국: 상해종합 +0.1%. 관망 우위 속 강보합 마감 - 일본: Nikkei225 +1.3%. 미중 갈등 완화 기조와 엔저 흐름에 상승 랠리 지속 ▶ Bottom Up [애플(AAPL.US)] M5 칩, AI 처리 중심 NPU에서 GPU로 전환 [도쿄일렉트론(8035.JP)] TSMC 인근 칩 장비 고도화 위한 구마모토 R&D 허브 구성 [오라클(ORCL.US)] AI 데이터센터의 총마진을 30~40%로 예상 [세일즈포스(CRM.US)] 30년까지 600억 달러의 새로운 매출 목표 제시 [마이크로소프트(MSFT.US)] 26년부터 중국 밖에서 신제품 대부분 생산 목표 [깃랩(GTLB.US)] 데이터독의 인수 관심 보도에 급등 [월마트(WMT.US)] 월마트, 미국산 제품 투자 확대... 제조업 리쇼어링 가속화 [일라이 릴리(LLY.US)] 경구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양호한 혈당 강화 입증 [록히드마틴(LMT.US)] 록히드 마틴은 에어로바이런먼트와 협업 [플래닛랩스(PL.US)] 플래닛 랩스 CEO 주식 매각 소식으로 주가 하락 [유나이티드항공(ULA.US)] CEO, 미 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 [알리바바(9988.HK)] AI 투자, 이미 수익 내기 시작. 기술효과 '가시화' [산업] 미국 9월 소매판매, 고소득층 중심으로 성장세 지속, 중저소득층은 기축 모드 [산업] 트럼프 대통령, 비만/당뇨약 약가 인하 압력. 노보/릴리 매출 감소 우려 제기 [산업] 베센트 재무 장관 미 방산기업 자사주 매입 축소 촉구 [산업] 국제 유가·천연가스, 미국 지역은행 부실 우려에 동반 하락 [산업] JP모건 “AI 전력 수요 폭증…재생에너지 없인 미국 감당 불가 [중국] '15·5 계획'에 스마트 커넥티드 카 기준 제정할것[ ETF 포트폴리오]: 항셍테크 ETF(KTEC.US), 방산 ETF(SHLD.US), 신재생에너지 ETF(516160.SH), 스타+차이넥스트ETF(159781.SZ), 단기채/유동성(511360.SS), 단기채/유동성(SHV.US)]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18](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18)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8시 00분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s://t.me/shinhanresearch/47553 ​현재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에 매우 중요한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

2025년 10월 16일(목)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산군별 긍정/부정 전망 요약 📈 미국 주식(긍정) 연준의 완화 정책 지속 💰 파월 의장이 수개월 내 QT(양적긴축) 종료를 시사하며 추가 금리인하를 지지했습니다.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 증가를 언급하며 완화적 기조를 명확히 했고, 10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이 95% 이상으로 전망됩니다. 실적 모멘텀 강화 📊 3분기 실적시즌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웰스파고(+7.2%), 씨티그룹(+3.9%) 등 금융주가 호실적을 기록했고, S&P 500 NERI 지수가 47개월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업 이익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삼성전자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강력한 자금 유입 🌊 골드만삭스는 2026년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가 미국 가계(5,2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미국인 근로자들이 401(k) 기여금의 28%를 Magnificent 7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수동적 자본이 지속적으로 대형 기술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긍정적 전망 ✨ 폴 튜더 존스는 연말까지 나스닥 지수가 현재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했고, UBS는 회복력 있는 소비자 지출, 강력한 AI 투자, 연준의 금리인하가 상승장을 지속시킬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현재를 초기 경기 확장 단계로 판단하며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평가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AI 버블 우려 💭 BofA 설문조사에서 펀드매니저의 54%가 AI를 버블로 판단했고, 33%가 AI 버블을 가장 큰 테일 리스크로 꼽았습니다. 60%는 주식이 고평가되었다고 응답했지만, 역설적으로 버블이라고 말하면서도 계속 매수하는 "Buypolar(매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용시장 과열 경고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트라이컬러와 퍼스트브랜즈의 파산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 신용시장이 과열됐다는 초기 징후"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경계를 촉구했습니다. 고용시장 둔화 📉 연준 베이지북은 관세 부과로 신규 채용이 줄고 해고가 정체되는 고용 정체 상태를 보고했습니다. 파월 의장도 실업률 상승을 경고하며 "덜 역동적이고 다소 약한 노동시장"을 언급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긍정) QT 종료 임박 🎯 파월 의장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레포 금리 상승과 유동성 긴축 조짐이 나타나면서 2019년 9월 자금시장 경색을 피하기 위한 신중한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가 금리인하 기대 💸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0월과 11월 FOMC에서 각각 0.25%포인트 금리인하 가능성이 95.7%, 94.6%로 압도적입니다.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시장 약화 신호 📊 8월 비농업일자리가 전달보다 2만2000명만 증가해 7월 증가폭(7만9000명)의 30%에 불과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구인 건수가 추가로 더 줄어들면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고용의 하방 위험 증가를 강조했습니다. 영란은행도 완화 신호 🇬🇧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가 고용시장 약세를 시사하며, 시장은 2월까지 0.25%포인트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54%로 하락하며 4월 이후 최대 폭의 4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 미국 장기채권(부정)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 파월 의장은 "가용한 데이터와 설문조사는 상품 가격 상승이 주로 관세를 반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점을 강조하며, 물가가 여전히 연준 목표 수준인 2%를 웃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수준 여전히 높음 📈 미 10년물 금리가 4.03%를 유지하며, 한국 코픽스도 12개월 만에 상승(2.49%→2.52%)했습니다. 시장금리와 정기예금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달러 통제력 약화 우려 💵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으로 달러의 소프트웨어(신뢰와 가치)는 유지되지만, 미국 금융시스템이라는 하드웨어를 우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래리 핑크는 디지털 지갑에 4조 5천억 달러 이상이 보관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골드(긍정)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220달러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2년 전 2,000달러를 밑돌던 수준에서 2배 이상 급등했으며, 올해만 60% 이상 상승했습니다. 월가의 강력한 지지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금을 보유하는 것이 반쯤 합리적인 몇 안 되는 시기"라며 5,000~10,0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평소 금 투자를 비추하던 그가 입장을 바꾼 것은 이례적입니다.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외국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의 절반을 금으로 전환시 6,000달러까지 전망했습니다. 펀드매니저 최애 자산 ⭐ BofA 설문조사에서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43%가 '롱 골드'를 가장 인기 있는 거래로 꼽았습니다. "Long Magnificent 7"이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후 금이 다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중앙은행들도 이번 세기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수요 급증 🛡️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지정학적 불안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블랙록 에비 햄브로는 "금값은 훨씬 더 오를 수 있다"며 관련 기업들이 현재 가격에서 엄청난 마진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야데니의 장기 전망 📈 월가의 대표적 증시 강세론자 에드 야데니는 "금은 새로운 비트코인"이라며 내년 5,000달러, 10년 내 10,000달러 돌파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골드(부정) 단기 조정 가능성 ⚠️ BofA의 폴 시에나는 "금이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일 때마다 1개월내 하락세를 보였다"며 단기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최근 8주 연속 상승 후 1983년 이후 통계적으로 조정이 나타났던 패턴을 언급했습니다. 투기 과열 우려 🔥 GLD 옵션의 콜-풋 달러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LD 콜 옵션 5일 평균 거래량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기적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있다는 신호입니다. 고평가 지표 💰 블룸버그 상품지수 대비 금이 그 어느 때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BofA의 마이클 위드머는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하락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지만, "하루 밤새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선형 상승의 위험 📉 금값이 계단식이 아닌 선형적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패턴은 통상 단기 투기 심리를 자극합니다. 다만 다른 자산들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광범위한 시장 환경 덕분에 투기 자금이 분산되어 급락 위험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 그 밖의 자산군 은(Silver) - 폭발적 상승 🥈 은 가격이 온스당 52.50달러를 돌파하며 1980년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올해만 80% 급등했으며, 은 임대료가 한 달 기준 30% 이상으로 급등해 공매도 포지션 만기 연장 비용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다만 SLV 옵션 과열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원유 - 급락 🛢️ 브렌트유가 배럴당 61.50달러까지 미끄러지며 5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IEA는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하루 평균 320만배럴의 석유 초과 공급을 예상하며, 기존 전망(200만배럴)보다 대폭 상향했습니다. 중국 - 디플레이션 지속 🇨🇳 9월 CPI가 전년 대비 0.3% 하락하며 예상(-0.2%)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PPI는 36개월 연속 하락했고, 신규대출도 1조2900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1조4700억 위안)을 하회했습니다. 일본 - QT 가속화 🇯🇵 BOJ의 총자산이 3분기 동안 1,480억 달러 감소해 4.62조 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 QT 시작 이후 가장 큰 분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차기 총리는 5,200억 달러의 일본 국채 매수자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유럽 명품 - 회복세 👜 LVMH가 3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1%를 기록하며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중국 본토 매출도 플러스 전환했고, 세포라의 활약으로 셀렉티브 리테일링 부문이 +7% 성장했습니다. LVMH 주가는 13.7% 급등했습니다. 방산 - 조정 국면 🎖️ 유럽 방산주가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포지션 조정과 럭셔리 랠리 자금 마련용으로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라인메탈도 5월 이후 횡보하며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 중입니다. 전력망 인프라 - 투자 증가 필요 ⚡ 글로벌 전력망 투자(4,130억 달러)가 재생에너지 투자(7,800억 달러)에 크게 뒤처져 있습니다. BBG: 은 가격 폭락이 계속되고 있으며, 월요일에는 1온스당 52.50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1980년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런던 시장에서 금속을 빌리는 연간 비용을 나타내는 은 임대료는 올해 꾸준히 높았지만, 금요일에는 한 달 기준으로 30% 이상으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공매도 포지션을 만기 연장하려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비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그룹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은 시장은 "금 시장보다 유동성이 낮고 규모도 약 9배 작아 가격 변동을 증폭시킨다"고 분석했습니다. "중앙은행이 은 가격을 고정하려는 시도가 없다면, 투자 흐름이 일시적으로 위축되더라도 최근 상승세를 주도했던 런던 증시의 긴축이 완화될 수 있기 때문에 불균형적인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LV 📊 해셋, 연방의장 후보 명단 선두 예측 시장 분석가 칼시에 따르면,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케빈 하셋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될 확률은 41%입니다. 하셋은 전 연준 이사였던 케빈 워시가 16%, 현 연준 이사인 크리스토퍼 월러가 1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파월 QT를 곧 종료함 추가 금리인하를 지지함 출처: https://t.me/Thoughts_BFox/1346 *래리 ​​핑크: 현재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된 자산 등 디지털 지갑에 4조 5천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보관되어 있으며, 시장이 급속히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월 "특정 자산 가격에 대해 언급 않을 것"]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미실물경제학회(NABE) 연설에서 금과 비트코인 가격이 인플레이션과 연관이 있을 수 있냐는 질문에 "특정 자산 가격에 대해서 코멘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40797 출처: https://t.me/coinnesskr/203533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근월물인 12월 인도분이 장중 전일비 최대 3% 급락해 배럴당 61.50달러까지 미끄러졌다. 5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이다. IEA는 이날 보고서에서 예비 데이터로 볼 때 주요 산유국들의 수출이 급증한 가운데 지난달 석유 공급이 대규모 초과 상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EA 추산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하루 평균 320만배럴의 석유 초과 공급이 예상된다. 하루 200만배럴로 예상되던 초과 공급 물량이 대폭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9281 #유가 #원유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38 [폴 튜더 존스 / 튜더 인베스트먼트 공동 회장 : 펀드매니저들의 54%가 지금 우리가 AI 거품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것이 실제로 거품이라면 작은 거품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2.5% 또는 2.75% 수준까지 내려온다면, 이는 주가를 더 끌어올릴 것입니다. 지금은 부정적일 수도, 긍정적일 수도 있는 사건들이 뒤섞여 있기 때문에 앞으로 1~2주 정도는 상황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말까지 나스닥 지수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이 올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1 #버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39 [제롬 파월 / 美 연준 의장 : 연준의 오랜 계획은 지급준비금이 저희가 판단하기에 충분한 준비금 조건과 일치하는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대차대조표 축소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그 지점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를 판단하기 위해 다양한 지표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레포 금리의 전반적인 상승과 함께 특정 시점에서 더 뚜렷한 일시적 압력 등 유동성 여건이 점차 긴축되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2019년 9월에 겪었던 자금시장 경색과 같은 사태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신중한 접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0 #제롬파월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0 [에비 햄브로 / 블랙록 테마·섹터 투자 글로벌 책임자 : 지금 환경에서는 "추세가 당신의 친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향으로 천천히, 무너지지 않고 계속 간다면 금값은 훨씬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저희가 투자하고 있는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때문에 매우 들떠 있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해당 기업들은 엄청난 마진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종목들이 올해 들어 100%나 올랐는데, 어떻게 저렴하다고 할 수 있냐고 말할지고 모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저렴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473 #금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2 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14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이컬러와 자동차 부품업체 퍼스트브랜즈의 파산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 신용시장이 과열됐다는 초기 징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신용시장은 약 14년 동안 강세장을 누렸다"면서 "경기 침체가 온다면 신용문제가 훨씬 심각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이먼 CEO는 특히 트라이컬러 사태를 언급하며 "이런 일이 생기면 내 안테나가 반응한다"면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모두가 미리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2798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3 오는 12월부터 인공지능 챗봇 챗GPT에서 성적인 대화나 성인용 콘텐츠가 시작된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몇 주 안에 사람들이 GPT-4o에서 좋아했던 특성을 더 잘 반영하는 새로운 버전의 챗GPT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성인 이용자에게 허용되는 콘텐츠의 범위를 한층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올트먼 CEO는 "당신이 만약 챗GPT가 사람처럼 더 자연스럽게 대화하길 원하거나 친구처럼 말해주길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더 완전히 도입하면서 '성인 이용자는 성인답게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연령이) 인증된 성인에게는 성애 콘텐츠 같은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2789 #오픈AI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45 정부는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와 경기 12개 지역(과천, 광명,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까지 확대 지정한다는 것이 이번 대책의 골자다. 당초 서울 ‘한강벨트’와 경기 분당·과천 등 일부 지역만 규제 대상에 포함될 거란 예상과 달리 규제지역이 광범위하게 확대된 것이다. 이는 2017년 8월 문재인 정부가 처음으로 서울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에 포함시킨 이후 최대 규모의 부동산 규제다. _______________ 이번 대책에선 보유세·거래세 강화 방안이 포함되진 않았다. 하지만 정부는 향후에 부동산 세제 강화 카드도 꺼낼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연구용역, 관계부처 티에프(TF) 논의 등을 통해 보유세·거래세 조정 및 특정 지역 수요 쏠림 완화를 위한 세제 합리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세제 개편의 방향, 시기 및 순서 등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과세형평 등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0874 #부동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0 부동산 규제지역 추가 지정 지역 https://www.yna.co.kr/view/GYH20251015000300044 #부동산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1 14일 미국 독립기업협회(NFIB)가 발표한 소기업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월 중 단일 최대 경영 애로사항으로 '매출부진'을 꼽은 기업의 비중은 10%를 나타냈습니다. https://www.globalmonitor.co.kr/view.php?ud=2025101508355018211a6a872ef5_41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6 15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9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3% 하락하며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0.2% 하락)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같은 달 PPI는 시장 예상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 하락하며 36개월 연속 내렸다. 당국은 중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둥리쥐안 수석 통계사는 “CPI가 하락세를 유지한 주된 원인은 기저효과”라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핵심 CPI는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1% 상승을 기록했다. 소비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PPI에 대해선 “거시 정책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9월 들어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1970년대 말 시장 개혁 이후 최장기 물가 하락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며 “GDP 디플레이터(한 나라의 물가를 나타내는 총체적 지표)는 1992년 도입 이후 최장 기간 하락하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4539 #중국 출처: https://t.me/investment_puzzle/306757 Goldman Sachs: 자금 흐름 주요 포인트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니, 지금을 즐기시길.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8 Bank of America: 매니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재 리스크 및 자금 쏠림 1. 가장 쏠리는 포지션 금 43%. 2. 가장 큰 테일 리스크: AI 버블 33%. 3. 가장 큰 시스템적 신용시장 이벤트 발생 원인: Private Equity/Credit 57%(급등) - 하지만 전체적으로 포지셔닝은 투자자들이 리스크보다 수익을 더 크게 본다는 점을 시사. #INDEX 출처: https://t.me/globalmacro_davidyoon/5559 모건스탠리: 무역 불확실성 속 ‘건강한 조정’ 국면 진입 당사 미국 주식 전략가들은 10월 10일 S&P500이 주요 기술적 저항선 부근에서 마감했다는 점에 주목함. 이는 4월 이후 이어져온 상승 추세의 1차 랠리가 일단락된 신호로 해석되며, 이후 나타날 조정은 과열 부담을 완화하는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함. 기술적 측면에서, 피보나치 되돌림(Fibonacci Retracement) 기준 38% 수준은 6,027로 최근 고점 대비 약 11% 하락 구간이며, 이는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6,050)과 거의 일치함. 따라서 단기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이 구간에서 지지력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무역 불확실성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경우, 다음 강한 지지선은 50% 되돌림선인 5,800 수준으로, 이는 고점 대비 약 15% 하락 구간에 해당함. 전략가들은 이러한 조정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면을 여전히 ‘초기 경기 확장(Early-Cycle)’ 단계로 판단함. 즉, 단기적인 무역 갈등 격화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으나, 결국 협상 국면으로 진입한다면 중기적 상승 추세를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입장임. 한편, 단기 정책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으로 ‘퀄리티 팩터(quality factor)’를 강조함. 재무 구조가 견고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정책 및 무역 불확실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방어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https://t.me/shinyoungglobal/721 미국과 비슷하지만 고민이 더 많은 일본: 일본의 초완화적 통화정책 시대의 끝 -미국은 단기채는 스테이블 코인, 장기채는 SLR 규제완화와 어쩌면 내년 상반기에 있을 QE로 미국 국채 매수자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음. -일본의 차기총리는 5200억 달러의 일본 국채(JGB)의 매수자를 찾아야함. -BOJ가 국채 매입을 축소하는 중이고, 일본의 메가뱅크를 비롯한 시중은행들도 공백을 메꿀 여력이 부족함. -차기 총리의 무거운 과제. -현재 BOJ의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가속화 되고 있음. -25년 3분기동안 BOJ의 총자산은 1,480억 달러 감소해서 4.62조 달러. 2022년 중반이후 최저치. -24년 QT 시작이후 가장 큰 분기의 감소폭. -정점이 24년 3월인데 이것을 기준으로 보면 BOJ의 총 자산은 -8.1% 감소(4,070억달러) -BOJ는 9월 금정위에서 연간 42억 달러 규모의 ETF와 리츠 보유 자산 역시 점진적으로 매각할 것을 발표.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출처: https://t.me/harveyspecterMike/1487 [10/15, 장 시작 전 생각: 노이즈 속 구심점,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2%, 나스닥 -0.8% - 엔비디아 -4.4%, 테슬라 -1.5%, 웰스파고 +7.2%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430.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에 요동을 쳤던 하루였습니다. 중국의 조선업체 제재에 따른 미중 갈등 재고조로 1%대 급락 출발한 이후, 장중 파월 의장의 완화적인 발언에 힘입어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트럼프의 중국산 식용유 품목 수입 금지 검토 소식으로 재차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끝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렇듯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을 둘러싼 뉴스플로우가 증시를 장악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최근 신고가를 여러 차례 경신했던 미국 AI주를 중심으로 포지션 청산 후 현금 비중 확대라는 보수적인 판단을 유도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최근 미중 강대강 구도는 10월 말 APEC 회의 혹은 그 이후에 치러질 수 있는 트럼프와 시진핑의 정상회담에서 서로간 협상의 우위를 점하려는 성격이 짙다고 생각합니다. 2. 또 전일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보다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 증가를 강조했다는 점이나, 수개월 내에 QT(양적긴축) 중단을 시사하는 등 연준의 완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현재는 타이밍 상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높아지는 구간이며, 전일 웰스파고(+7.2%), 씨티그룹(+3.9%) 등 금융주의 호실적으로 3분기 실적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이처럼 “연준의 완화 기조 + 실적 모멘텀”의 조합은 증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기에, 향후 미중 갈등 뉴스에 매도보다는 관망 혹은 조정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장 막판 트럼프의 대중 강경 발언, 단기 밸류 부담으로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2.3%) vs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 전일 국내 반도체주들의 낙폭 과대 인식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하면서 단기 주가 방향성이 부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중 무역갈등은 단기 레벨 및 속도 부담이 높아진 한국 증시에 발목을 붙잡는 중입니다. 그러나 2018년 미중 무역분쟁, 2025년 4월 관세발 급락장의 경로를 답습하지 않을 듯 합니다. 먼저 매크로 측면에서 당시 연준은 금리 인상기(2018년), 금리 동결기(2025년 초)에 있었으나, 현재는 9월 FOMC 이후 금리 인하기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뿐만 아니라 주가 본연의 함수인 실적 전망에서도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vs 컨센 5,000억원), LG전자(6,900억원 vs 컨센 6,000억원), 삼성전자(2.1조원 vs 컨센 10.1조원)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은 지난 8월(+0.1%)을 기점으로 9월(+1.7%), 10월(+8.8%) 연속 상승하고 있는데, 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코스피 증익 사이클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입니다. 이는 과거 이익 둔화기에 직면했던 2018년 미중 무역분쟁(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 3월 +19.4% -> 연말 -10.1%), 2025년 4월 관세 전쟁(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 3월 +13.7% -> 4월 +10.1% -> 5월 +7.2%) 당시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단기 과열 우려를 빌미 삼은 주가 조정 압력에 다시금 노출될 수는 있겠으나,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개선이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 오늘도 서울권은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최저기온이 한자릿수로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으니, 가을다운 가을 날씨를 즐기는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쁜 일상 중에서도 다들 중간중간 이 날씨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도 잘챙기시구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90 출처: https://t.me/hedgecat0301/2601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관세충격에도 경제는 어느정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CB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in a good place) 2. 기준금리 인하가 종료되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것 3. 전망에 있어 리스크는 어느정도 균형잡힌 수준. 불확실성도 상당히 완화 4. 프랑스 국채시장에서 그 어느 혼란도 찾아볼 수 없음(there is nothing disorderly). 프랑스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희망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고용시장의 부분적인 완화 시그널을 보고 있음 2.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이를 바로잡일 필요 3.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에 주는 충격은 나오지 않고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낮아지는 물가 리스크, 증가하는 고용 우려를 보았을 때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신중하면서도 적절한 선택 2. 정책에 있어 사전에 정해진 것들은 없음. 많은 기준금리 동결 시나리오들도 존재 3. 추가 성장, 실업률의 소폭 상승, 높은 물가 지속 전망 4.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가계를 뒷받침할 것 5. 고용의 하방 압력 증가. 실업률은 완만한 추가 상승세(modest further rise)를, 물가는 관세 여파를 반영한 뒤 둔화하는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6. 물가 관련 리스크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관세가 물가의 상승 재료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7.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10월에는 25bp 인하가 걱절. 추가 조정이 있더라도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y restrictive)일 것 8. 고용자 수 BEP는 40,000명으로 판단 9.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최우선 고려사항(top of the mind). 장기적 시계열에서 보았을 때 고용은 개선될 것 10. 고용시장은 정책의 추가 조정이 필요한 상황 출처: https://t.me/sskimfi/5436 ■ NFP BEP - 통상적인 BEP CBO 100,000명, 연준 70,000 ~ 120,000명 - Musalem: 30,000 ~ 80,000명 - Bostic: 50,000 ~ 75,000명 - Kashkari: 75,000명 - Paulson: 75,000명 - Collins: 40,000명 출처: https://t.me/sskimfi/5437 DIMON: ‘SEMI-RATIONAL’ TO HOLD GOLD 제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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