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피셔 - 현재는 낙관주의(버블아님)

켄피셔 - 현재는 낙관주의(버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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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1.06조회수 181회

에릭의 거장 연구소에서 가져왔습니다.


켄 피셔의 배경과 실적

피셔 인베스트먼트는 파이낸셜 타임스가 7년 연속 최고의 자문사로 선정한 회사로, 막대한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켄 피셔는 전설적 투자자 필립 피셔(워런 버핏이 영향받았다고 언급한 인물)의 아들로, 부자가 모두 투자 거장이 된 희귀한 케이스입니다.

최근 예측 성공 사례

  • 2022년 하락장 말기에 상승장 전환 예측 성공

  • 상승장 초기 멀티플 높은 성장주 강세 예측

  • 2024년 말 2025년 유럽 주식 > 미국 주식 전망 적중


버블 판별의 핵심: 존 템플턴 이론

강세장의 4단계

  1. 염세주의: 아무도 주식을 사려 하지 않을 때 시작

  2. 회의주의: 조금씩 오르지만 여전히 의심하는 단계

  3. 낙관주의: 상황이 좋다고 인정하는 단계 ← 현재 위치

  4. 유포리아: 모두가 황홀경에 빠진 마지막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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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vs 유포리아의 차이

일반적인 유포리아

  • "지금 상황 최고야"

  • "시장이 정말 좋네"

진짜 버블

  • "일생일대의 기회다"

  • "내 인생을 역전할 수 있다"

  • "이번은 진짜 다르다"

  • "여기 투자 안 하면 바보"

  • 이런 심리가 광범위하게 퍼져야 함

켄 피셔는 버블이라는 단어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너무 남발된다고 지적합니다. 역사적으로 진짜 버블은 매우 희귀한 현상입니다.

→ 닷컴 버블때 투자를 못해본 저는 찐 버블 한번 구경하고 싶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도 지금은 낙관주의 초입~중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과열 여부 판단

뉴스의 부정 편향 활용

핵심 논리: 뉴스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것을 보도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인간은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에 더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 정상 상황: 뉴스가 부정적 → 실제로는 괜찮음

  • 위험 신호: 부정 편향 있는 뉴스조차 긍정적 → 실제로 문제 있음

현재 뉴스는 여전히 우려와 걱정을 보도하고 있으므로, 실제 상황은 나쁘지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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