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의 기록들을 정리하면서 생각났던 두서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1. 곰팡이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지냈던 원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생각해보니 순자산 -4000만원으로(어머니가 빌려주신 전세금) 시작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룸에 있던 책상이 하얀색이었거든요.
몇달간에 걸쳐 조금씩 청록색으로 변하더라구요.
매일 살고 있으면서 일어났던 변화라서 그러려니 했어요.
어느날 책상에 청록색 자국을 휴지로 쓱 닦으니까 닦이네요
아 ㅠㅠ 곰팡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팡이랑 몇 달간 동거를 했네요
다이소가서 곰팡이 제거제를 사서 뿌렸는데 무지 지독하더라구요.
그 뒤로 곰팡이는 생기지 않았지만 책상에 거뭇거뭇한거 생기면 곰팡이가 아닌가 하고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2. 망분리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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