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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2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Aurum[0] 경제뉴스

2025년 11월 12일(수) 자산군별 근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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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1.12조회수 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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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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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미국 주식(긍정) ✅

기업 실적 급성장

S&P 500 의 3분기 수익 성장률이 전년 대비 +18%로 급증하며 2021년 3분기 이후 최고치 기록. 러셀 3000의 중간 이익 성장률도 +11%로 2021년 이후 최고 수준. 수익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빈도가 역대 가장 높은 수준 달성 💪

JPM의 구조적 강세 분석

JP모건 에 따르면 S&P 500 기업의 순이익률이 12.9%로 5년 평균 상회. 2000년 이후 주당순이익 356%, 총수익률 632% 상승. 글로벌 매출 비중 30%(기술 분야 55%)로 달러 약세 시 환차익 발생. 자본 중심 성장이 임금 중심 성장을 앞서며 GDP 둔화에도 주가 상승 가능 구조 📈

구글의 AI 인프라 경쟁력 확보

구글 이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정식 출시로 엔비디아 대항마 등장. TPU v5p 대비 최대 10배, 트릴리움 대비 4배 높은 성능. 앤트로픽이 최대 100만 개 칩 사용 계획으로 대형 AI 기업의 인정 확보 🚀

테슬라의 공격적 성장 로드맵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일론 머스크 CEO 1조 달러 성과 보상안 승인(찬성률 75%). 2026년 생산 목표 260~270만 대(50% 증가), 2028년 500만 대. 로보택시 2026년 4월 생산 시작, 대당 원가 2만 달러 목표. 옵티머스를 "최대 제품"으로 정의하며 수십억 대 수요 전망 🚗

AI 수요 지속 확인

구글에 따르면 월간 토큰 사용량이 2025년 5월 480조 → 10월 1,300조로 증가. 증가율은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두 자릿수 성장률 유지. AI 수요가 둔화 국면 미진입 확인 🤖

연준의 단기채 매입 시사

윌리엄스 뉴욕 연준 총재가 지준 감소 방어 위해 단기채 점진적 매입 임박 시사. 금융 환경 완화 기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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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미국 주식 (긍정) 📈 강력한 자금 흐름: 글로벌 및 미국 주식형 펀드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며, 특히 기술주 펀드로의 유입액은 202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펀드플로우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의 주식 노출 수요(자금 조달 스프레드)도 2024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해, 시장의 위험 선호 성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AI 버블 반론 (BofA): 현재 AI 붐은 닷컴 버블과 다르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기업들이 컴퓨팅 자원을 실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위 클라우드 기업들은 부채가 아닌 강력한 영업 현금흐름으로 막대한 설비투자(CAPEX)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닷컴 버블 붕괴기(금리 인상)와 달리 현재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습니다. 엔비디아(PER 29배) 등 주도주의 밸류에이션이 닷컴 시대(PER 100배)보다 합리적입니다. 연말 랠리 기대 ('Blow-off Top'): 여러 요인이 연말 '거품 정점' 랠리를 지지할 수 있습니다. 계절성: 11월은 역사적으로 강세장이었습니다. 수급: 개인 투자자의 옵션 수요가 견조하며, 실적 시즌 종료 후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재개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것입니다. 포지셔닝: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시스템 트레이딩의 포지션 확대가 예상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가벼워 오히려 '강제 매수'에 나설 수 있습니다. 거시 환경 개선: 역대 최장 기간이었던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부분 합의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섹터: 비만 치료제: 일라이 릴리(Lilly)와 노보 노디스크(Novo)의 가격 인하 합의는 메디케어 보장 확대로 이어져, 오히려 접근성을 높여 시장 규모를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非) AI 섹터: 헬스케어, 소비재(예: 네슬레), 에너지(예: 슐럼버거) 등 AI 열풍과 거리가 먼 업종은 합리적인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부정) 📉 AI 버블 경고: 1990년대 닷컴 버블의 "광기"가 재현되고 있다는 ...
[0] 경제뉴스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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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금) 자산군별 근거 모음

자산군별 긍정/부정 미국 주식 (긍정) 📈 역사적 강세 시즌 🗓️ 11월은 역사적으로 S&P 500, 나스닥 100, 러셀 2000 지수 모두 강세를 보인 달입니다. (S&P 500 기준 1927년 이래 59% 확률로 상승, 역대 3번째) 미국 대선 주기 1년 차 11월에도 강세를 보였으며 (S&P 500 평균 +0.67%), 연초 대비 15% 이상 상승한 해의 11월은 평균 2.7%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AI 및 빅테크의 구조적 투자 🤖 빅테크(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가 AI 인프라(서버, 전력, 냉각, 반도체) 구축을 위해 대규모 설비투자(CapEx)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닷컴버블 시기 과잉투자가 현재의 인터넷 인프라를 만든 것처럼, AI 시대를 여는 필수적인 '선행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아마존의 단기 FCF 감소는 이러한 투자의 결과) 엔비디아(UAE향 GPU 수출 기대감), 아마존(오픈AI와 7년간 클라우드 계약) 등 AI 관련 기업들의 개별 호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견조한 기업 실적 📊 MS 마이크 윌슨에 따르면, 러셀 3000 지수의 3분기 주가수익 성장률 중간값은 11%로 2021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P 500의 3분기 매출 증가율(2.3%)도 과거 평균(1.1%)의 두 배를 상회하며 높은 주가 배수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정 섹터 호조 (비만 치료제) 💊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전망치가 2030년 2,000억 달러 규모로, 기존 전망치(평균 980억 달러)의 두 배 이상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NVO)의 차세대 약물 'CagriSema'가 3상 임상에서 기존 위고비(11.9%)보다 높은 18.4%의 체중 감량률을 보였습니다. Hims & Hers와 노보 노디스크가 위고비(주사제 및 경구용) 공급을 논의 중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약가 인하의 대가로 릴리(LLY)와 노보 노디스크(NVO)의 신약(오르포글립론, 위고비 등)에 대해 FDA 우선 심사권 바우처를 제공했습니다. 미국 주식 (부정) 📉 버블 경고 (마이클 버리) 💥 '빅 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때때로 거품을 본다"며, 현재 금융시장이 과도하게 투기적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했습니다.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승리 전략") 그의 펀드(사이언 애셋)는 3분기 말 기준, AI 주식인 팔란티어(PLTR)에 대해 약 500만 주 규모의 풋옵션(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버블 경고 (월스트리트 CEO 및 분석가) 🗣️ 모건스탠리(테드 픽)와 골드만삭스(데이비드 솔로몬) CEO는 과도한 밸류에이션으로 인한 10~15%의 시장 조정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솔로몬은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포화 상태"라며 AI 투자 과열을 지적했습니다. TS Lombard를 비롯한 다수 분석가들은 AI가 주도하는 '좁은 폭의 랠리'(S&P 500 주식 상관관계 ...
[0] 경제뉴스
2025.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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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 미국 주식(긍정) 투자자 매수 가속화로 47억 달러 순유입 🚀 전문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는 지난주 미국 주식을 47억 달러 이상 매수했으며, 이는 8월 이후 가장 큰 순유입입니다. ETF 유입이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인 38억 달러, 단일 주식 유입이 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 5주 중 4주 동안 매도한 후 27억 달러를 매수했고, 헤지펀드는 7주 만에 처음으로 매수자로 전환해 16억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4억 달러를 순유입하며 3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11월 역사적 강세 시즌 진입 📊 1927년 이래 S&P 500 은 11월의 59%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역대 3번째로 강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간 평균 수익률은 +1.01%였으며, 나스닥 100 과 러셀 2000 은 각각 평균 +2.47%와 +2.64% 상승했습니다. 특히 S&P 500이 10월까지 연초 대비 15% 이상 상승한 해에는 11~12월 평균 2.7% 추가 상승했으며, 역사적으로 10월 말 15% 이상 상승 시 95% 확률로 11~12월이 플러스를 기록했고 평균 상승률은 +4.8%였습니다. S&P 500 EPS 사상 최고치 경신 💰 야데니에 따르면 S&P 500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이 10월 30일 주당 299.6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연말 예상치인 300달러에 거의 근접했으며, 2026년 말까지 주당순이익은 35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UBS: 3분기 실적 견조세 지속 🎯 UBS는 "S&P 500 3분기 실적이 견조세를 지속하며 이익 개선이 비용 절감이 아닌 매출 성장에 기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분기 S&P 500 매출은 전년 대비 7% 이상 증가하며 최근 3년 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EPS 성장률은 약 12%로 당초 예상치 10%를 웃돌았습니다. UBS는 2026년 6월 S&P 500 목표치를 7,300pt로 제시했습니다. 모건스탠리: AI 성장 가속 사이클 진입 🤖 모건스탠리 는 "AWS가 용량 제약 상태임에도 10월에만 약 180억 달러의 신규 비즈니스를 체결했으며, 이는 3분기 전체 계약 규모를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의 매출 성장률은 2분기 연속 개선세를 보이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올해뿐 아니라 내년까지 자본지출(CAPEX)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향후 2년간 AWS의 매출 성장률을 각각 23%와 25%로 전망하며, 아마존 의 2026년/2027년 자본지출을 1,690억 달러/2,020억 달러로 예측했습니다. 알파벳 AI 확장 위한 채권 발행 💻 알파벳 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유럽 채권 시장에 복귀하며, 최소 30억 유로(약 35억 달러) 규모의 다중 트랜치 채권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지출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입니다. 글로벌 주식 강세장 돌파 🌍 시간은 걸렸지만 글로벌 주식(미국 제외)이 마침내 새로운 최고치를 경신했고 폭도 확대되었습니다. 미국 주식과 달리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주식은 여전히 저렴하므로 이는 매우 흥미로운 현상입니다. BofA: 투자자들 2026년 호황 대비 🎉 BofA의 하트넷은 "투자자들은 여전히 롱 리스크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호황과 거품에 대비하여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며 "연준의 풋옵션, 트럼프의 풋옵션, Z세대 풋옵션에 대한 자신감이 높기 때문에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슈미드 총재 금리 인하 반대 ⚠️ 캔자스시티 연은의 슈미드 총재는 10월 FOMC에서 금리 동결 소수의견을 개진했습니다. 그는 "경제 성장 및 투자가 인플레이션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을 우려했으며, 현재 통화 정책이 완만하게만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3%)이 연준 목표(2%)보다 여전히 너무 높으며, 25bp 인하가 구조적 노동시장 문제 해결에는 미미하지만 연준의 2% 목표에 대한 의지를 약화시켜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파월 "12월 ...
[0] 경제뉴스
2025. 1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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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금) 자산군별 근거 모음

자산군별 긍정/부정 시장 전망 📈 미국 주식(긍정) 알파벳 실적 서프라이즈로 7% 급등 🚀 알파벳이 예상보다 강력한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7% 이상 급등했습니다. AI 혁명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아마존 시간외 13% 폭등 💰 아마존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4분기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특히 AWS 사업이 YoY +20%로 2022년 이후 최고 성장 속도를 기록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13%대 급등했습니다. 애플도 연말 분기 매출이 아이폰 중심으로 10~12% 증가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으로 시간외 3% 상승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급증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주 자사주 매입이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이는 3월 이후 정기적으로 본 적 없는 수치입니다. 올해 마지막 오픈 윈도우 기간(12월 19일까지)에 접어들면서 현재 S&P500의 약 40%가 오픈 윈도우에 있으며, 주말까지 60%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매수세 가속화 🎯 전문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는 지난주 미국 주식을 47억 달러 이상 매수했으며, 이는 8월 이후 가장 큰 순유입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27억 달러를 매수했고, 헤지펀드는 7주 만에 처음으로 매수자로 전환해 16억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4억 달러를 순유입하며 3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10월 이후 연말 랠리 역사적 패턴 📈 10월 말까지 S&P500이 15% 이상 상승할 경우, 11~12월 수익률은 95% 확률로 플러스를 기록했으며 평균 상승률은 +4.8%였습니다. 평균 최대 하락률은 -3.4%에 불과했습니다. 📉 미국 주식(부정) 파월 연준의장 매파적 기조 전환 ⚠️ → 요건 개인적으로 Fake 라 생각함(기대 인플레 관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회견에서 "12월 인하가 기정사실은 아니다"고 언급하며 매파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2년물 금리는 +11bp(3.61%), 10년물은 +9bp(4.07%)로 급등하는 베어플랫 장세가 시현되었습니다. 파월은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며,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타 11.4% 폭락과 AI 투자 우려 💥 → 아직 폭락하기엔 갈길이 멀지 않았을까 싶네요 메타가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250억 달러의 5~4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는 발표 후 주가가 11.4% 폭락했습니다. 막대한 CAPEX 투자가 수익성을 내지 못할 것이라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과 CAPEX를 둘러싼 회의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레이오프 발표 연이어 📉 →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이죠 최근 발표된 주요 기업 레이오프는 UPS 48,000명, 아마존 최대 30,000명, 인텔 24,000명, 네슬레 16,000명, 액센츄어 11,000명, 포드 11,000명, 노보 노디스크 9,000명, MS 7,000명, PwC ...
[0] 경제뉴스
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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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로 보는 미국 경기 상황 | 빅테크의 Capex 추세

치폴레의 최근 실적 발표는 미국 소비자의 실시간 모습을 보여주는 스냅샷이었습니다. 서류상으로는 실적이 엇갈렸습니다. 주당순이익은 0.29달러로 목표치에 부합했지만, 매출 30억 달러는 예상치에 약 3천만 달러 미달했습니다. 동일매장 매출은 0.3% 증가에 그쳤고, 이 소폭의 증가도 평균 계산서 금액 증가에서 비롯된 것이지, 매장을 찾는 고객 수 증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3분기 연속으로 연간 동일매장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이제는 정체된 성장세가 아닌 낮은 한 자릿수 성장률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충분히 명확했고, 소비 심리가 둔화되고 있으며, 주가도 이를 반영하여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했습니다. CEO 스콧 보트라이트는 이를 미화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올해 초, 소비 심리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모든 소득 계층에서 외식 빈도가 전반적으로 감소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저소득층과 중산층 고객의 외식 빈도는 더욱 줄었습니다. 가계 소득이 10만 달러 미만인 고객이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저희 데이터에 따르면 경기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외식 빈도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 저소득층과 중산층에는 금리 인하가 필요하고 인플레이션은 문제다! 간단히 말해서, 모든 소득 계층에서 시작된 경기 침체는 이제 계층 간 격차로 이어졌습니다. 매출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저소득층과 중산층 가구가 가장 큰 폭으로 매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더 저렴한 경쟁업체로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가장 저렴한 곳, 즉 '집'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 AI 쪽을 제외한 실물 경제는 정말 어렵나 봅니다. 주가는 거짓말을 하지 않죠. 보트라이트는 특히 패스트 캐주얼 고객층의 핵심인 25세에서 35세 사이의 젊은층을 꼽았습니다. 그는 이들이 학자금 대출 재개, 실질 임금 상승률 둔화, 실업률 ...
[0] 경제뉴스
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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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로 보는 미국 경기 상황 | 빅테크의 Capex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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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knows
2025.11.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