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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시장으로부터의 교훈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골드만삭스: 시장으로부터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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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2.18조회수 1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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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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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1. '45년 이후 S&P 500 연평균 총수익률은 +13%였음. 또한 전체 연도의 79%에서 + 성과를 기록. 이 수치는 늘 인상적인데, 평균이 기만적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확률이 5번 중 4번이었다는 의미이기 때문. 


2. '45년에 S&P 500에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오늘날 730만 달러가 되었을 것. 만약 그 자금이 11월부터 4월까지만 투자되었다면 46만 2천 달러, 반대로 5월부터 10월까지만 투자되었다면 1만 6천 달러에 불과했을 것. 이는 이른바 ‘최고의 6개월’ 계절성 효과와 함께, 복리의 압도적인 힘을 보여줌


3. 장기간에 걸쳐 복리로 작용하는 거대한 힘과 관련해 한 가지 더 말하자면: 배당이 없었다면, 1945년에 투자한 그 1,000달러는 730만 달러가 아니라 50만 달러에 불과했을 것.


4. 2019년 말 기준 미국 가계 순자산은 110조 달러. 올해 중반 기준으로는 52% 증가한 167조 달러에 달했으며 (현재는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큼).


5. 美 가계는 직접 보유 또는 펀드 형태를 통해 미국 주식 시장의 50% 이상을 보유. 비교하자면, 헤지펀드 커뮤니티는 2%에 불과.


6. 美 가계 중 상위 10%가 미국 주식시장의 87%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 1%만으로도 50%를 보유하고 있음.


7. 평균적으로 매월 미국에서는 17만 건의 ‘사업 개시 가능성이 높은’ 신규 창업 신청이 이루어짐.


8. 적자생존: 1999년과 비교하면, 현재 S&P 500 구성 종목 중 193개만이 여전히 지수에 남아 있고, 나스닥 100에서는 단 19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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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에 대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톰 리 - 2025년 시장 전망: 인구 절벽의 시대, 왜 AI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가?

1. 2026년 강세론의 핵심 논거: "억눌린 경제의 해방" 톰 리는 지난 4년이 경제와 주식 시장에 있어 '6가지 멸종 위기급 사건(Extinction Events)'으로 인해 억눌린 시기였다고 규정했습니다. 6가지 악재: ①코로나19, ②공급망 붕괴(채찍 효과), ③역대급 인플레이션, ④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⑤관세 및 정치적 불안정(미니 베어마켓 유발), ⑥지정학적 위기(이란 핵 시설 이슈 등). 투자 심리 위축: 이러한 블랙스완들이 4년 동안 연속되면서 투자자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었고, 연준의 금리 인하 신호가 지연되면서 기업들의 '야성적 충동(Animal Spirits)'도 잠들어 있었습니다. (증거: 제조업 ISM 지수가 3년 넘게 50 미만 하회). 2026년 전망: 악재들이 해소되고 연준이 금리 인하 기조로 돌아서면서, 억눌렸던 비즈니스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확장 국면(Expansionary)에 진입할 것입니다. → 진짜 강세론자들은 지난 4년의 거대한 불마켓을 멸종 위기급 사건으로 보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시작부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2. 시장의 폭(Breadth) 확대: "나머지 490개 종목의 시간" Mag 7 의존도 탈피: 2026년에도 대형 기술주(AI)가 중요하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S&P 500의 나머지 490개 종목이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유: 금리 인하와 경기 회복은 특정 기술주보다 경기 민감주와 일반 기업들에게 더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리스크 분석: "20% 수준의 중간 조정(Drawdown)은 필연" JP모건의 마이클 셈발레스트(Michael Cembalest)가 10~15% 조정을 예상한 것에 대해, 톰 리는 오히려 20%에 가까운 더 큰 폭의 하락(미니 베어마켓)이 연중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통계적 부담: 시장이 3년 연속 연 20% 이상의 상승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데(지난 65년간 12번 발생), 이는 엄청난 호재가 이미 가격에 반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른 차익 실현과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가 매수 기회: 하지만 가계 부채나 마진 부채(Margin debt)가 급격히 늘지 않았고(S&P 상승률과 유사한 수준), 경제 펀더멘털이 견고하기 때문에 이 조정은 강력한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연말 기준으로는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고 상승 마감할 것으로 봅니다. 4. AI 버블 논란에 대한 반박과 통찰 90%는 실패한다: 닷컴 버블 당시와 마찬가지로 AI 관련주의 90%는 실패하거나 도태될 것입니다. 개별 종목 선별(Picking)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이 부분은 동의 바스켓 투자의 유효성: 1999년 인터넷 주식 바스켓을 고점에 사서 보유했더라도, 대다수 종목이 상장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존한 소수(아마존 등) 덕분에 S&P 500 수익률을 상회했습니다. AI도 산업 전체(Basket)에 투자한다면 여전히 유효합니다. Capex(자본지출)의 변화: 과거 빅테크는 '자본 투입이 적은(Asset-light)' 모델이었으나, AI 시대에는 막대한 Capex가 들어가는 '자본 집약적' 모델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 투자가 미래의 운영비용(Opex)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느냐가 주가 정당화의 열쇠입니다. 5. 심리적 지표: "걱정의 벽(Wall of Worry)" 시장은 모두가 낙관할 때 고점을 찍습니다(1999년의 과도한 기대감). 현재는 AI 버블, 정치적 불안, 고금리 장기화 등 투자자들의 회의론(Skepticism)이 가득합니다. 역설적으로 이러한 '걱정의 벽'을 타고 주가는 더 오를 여력이 있습니다. 6. 인구 구조와 기술 사이클: "2035년까지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 노동 적자(Labor Deficit) 이론: 톰 리는 1930년 이후 인구 통계를 분석했을 때, '인구 증가율'이 '핵심 노동인구 증가율'을 앞지르는 시기마다 기술 대세 상승장이 왔다고 지적합니다. (예: 1948~67년, 1991~99년) 제3의 노동 부족 시대: 2018년부터 2035년까지는 역사상 세 번째 노동 부족 구간입니다. 일할 사람이 부족하기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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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 2025년 시장 전망: 인구 절벽의 시대, 왜 AI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가?

QE인 듯 QE 아닌 QE 같은 연준 단기채 매입(RMP)

1. 연준의 깜짝 발표: "다시 자산을 사들인다 (RMP)" 연준(Fed)은 12월 1일부터 지난 3년간 진행해 온 양적 긴축(QT, 시중의 돈을 회수하는 것)을 공식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더 큰 규모로 '준비금 관리 매입(RMP)'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엇을 하는가: 12월 12일부터 매월 4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단기채)를 연준이 사들입니다. 왜 놀라운가: 월가에서는 내년 1월쯤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시기가 앞당겨졌고, 규모도 예상보다 큽니다. 연준의 공식 입장: 이것은 경기 부양을 위한 돈 풀기가 아닙니다. 은행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비상금(지급준비금)이 너무 줄어들어 시스템이 뻑뻑해졌으니, 원활한 작동을 위해 윤활유를 채워 넣는 '기술적 조치(배관 수리)'일 뿐입니다. 2. 핵심 논쟁의 디테일: RMP vs. 양적완화(QE) 연준은 극구 부인하지만, 시장은 이를 두고 "사실상의 양적완화(QE)"라고 의심합니다. 두 개념의 차이와 시장의 의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준이 말하는 차이점] 매입 대상: 양적완화(QE)는 '장기 국채'를 사서 시장의 장기 금리를 끌어내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반면, 이번 RMP는 '1년 이하의 단기 국채'만 삽니다. 목적: QE는 실물 경기를 살리고 자산 가격을 올리기 위함이지만, RMP는 단기 자금 시장(레포 시장)의 발작을 막고 금리 조절 기능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시장이 의심하는 이유] 효과의 유사성: 이름이 무엇이든 연준이 국채를 사주면 시중에 유동성(돈)이 공급되는 결과는 같습니다. 재무부와의 콤비 플레이: 현재 미국 재무부는 이자 비용이 비싼 장기채 대신 단기채 발행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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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 - 美 연준이 다시 돈을 푸는 이유는?

영상의 길이는 짧지만 늘 인사이트 넘치는 내용만 담고 있습니다. 용어는 중요하지 않지만 결국 통화 공급은 늘리는 방향으로 인플레이션은 상승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 골드? 1. 미 연준, 통화 공급 확대 재개 (양적 긴축 종료 후 선회) 배경: 미 연준(Fed)이 양적 긴축을 종료한 지 열흘 만에 다시 통화 공급을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제 규모 확대에 따른 통화량 증가 필요성 언급) 구조적 변화: 2019년 통화 공급 확대 선회 당시 연준 대차대조표는 GDP 대비 17.4%였으나, 이번에는 20.8% 수준임에도 확대 정책으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미국 금융 시스템이 경제 규모 대비 더 많은 유동성을 요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실행 방안: 만기 1년 이내 재정증권을 매입하며, 필요시 잔존만기 3년 이내의 쿠폰 국채도 포함합니다. 파월 의장 입장: 이는 기술적 조치일 뿐, 통화 정책 변경이나 양적 완화(QE)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2.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 (소기업/자영업자 동향) 가격 인상 급등: 미국 독립기업협회(NFIB) 11월 조사 결과,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는 응답이 34%로 전월 대비 13%p 급등했습니다. 역대급 기록: 이는 관련 지표 집계(1986년)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폭이며, 팬데믹 직후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의미: '가격 인상 실행(34%)' 비율이 '계획(30%)' 비율을 추월했습니다.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실제로 단행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출처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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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버블의 시대’

단기적인 흐름보다 중기적인 방향에 대한 좋은 글 BofA의 글로벌 리서치 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이후, 그리고 광란의 1920년대와 1990년대 인터넷 붐에 이르기까지, 주요 기술적 도약은 항상 수년에 걸친 대형 자산 버블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우리가 2024년 6월에 이미 지적한 바입니다.  AI가 가져올 영향이 매우 클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커지고 있고, 2025년의 흐름이 점점 버블에 가까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에도 버블을 피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특히 이번 기술 도약은 과거와 달리, 지정학적 우위를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라는 점에서 각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결국 버블이 형성될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이미 신호가 나타나고 있을까요? 버블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불안정해진다는 점입니다.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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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 Is It a Bubble?

뜨끈뜨근한 하워드 막스 메모 입니다.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is-it-a-bubble 아시아와 중동 지역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인 "AI에 버블이 낀 것인가?" 이고 기술 전문가는 아니지만, 투자자 심리의 바로미터(Barometer)로서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하워드 막스(Howard Marks)의 메모 "Is It a Bubble?(이것은 버블인가?)"의 핵심 내용을 투자자의 관점에서 더 깊이 있고 자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그는 단순히 "지금이 고점이다/아니다"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심리(Psychology)'와 '역사적 패턴(History)'을 통해 현재 AI 열풍이 가진 구조적 특성과 리스크를 해부하고 있습니다. 1. 서론: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운율을 맞춘다 "History Rhymes" 현재의 상황: 혁신적인 기술(AI)이 등장했고, 이를 구축하기 위해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천문학적인 자금(Capex)이 기업들에 의해 투입되고 있습니다. 버블의 전형적 진행 과정: 하워드 막스는 수많은 버블을 경험하며 다음과 같은 일관된 패턴을 목격했다고 말합니다. 새롭고 혁명적인 기술이 등장해 대중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초기 참여자들은 막대한 수익을 올립니다. 이를 지켜보던 관망자들은 질투와 후회를 느끼며, "계속 소외될지 모른다"는 공포(FOMO)에 휩싸입니다. 결국 대중은 '적절한 가격'이나 '리스크'에 대한 고려 없이 시장에 뛰어듭니다. 단기적으로는 고통스러운 폭락(조정)이 필연적으로 찾아옵니다. 마크 트웨인의 격언: 1860년대 철도 붐과 지금의 AI 붐은 너무나 닮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거의 버블 붕괴에서 교훈을 얻을 것 같지만, "이번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는 믿음으로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2. 버블의 메커니즘: '새로움'이 주는 착시 Understanding Bubbles 두 가지 버블의 구분: 막스는 현재 상황을 두 가지 측면에서 봅니다. 기업의 행동: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기업들의 과도한 지출 경쟁. (막스는 이 부분의 정당성은 판단 유보) 투자자의 행동: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는 투자자들의 심리. (막스는 이 부분이 전문 분야) '새로움(Newness)'의 위험성: 버블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에 대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에서 옵니다. 새로운 기술은 과거의 데이터(History)가 없기 때문에 상상력을 제한할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는 무한하다"는 논리가 성립되고, 이는 과거의 기준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높은 밸류에이션(PER 등)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쓰입니다. 금융 기억 상실증: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의 말을 인용하며, 금융 시장은 기억력이 매우 짧아서 과거의 경험을 "현재의 경이로움을 이해 못 하는 구세대의 낡은 생각"으로 치부해 버린다고 지적합니다. 3. '좋은 버블'과 '나쁜 버블' (학문적 고찰) What’s Good About Bubbles? 막스는 벤 톰슨 등의 분석을 인용해 버블을 '평균 회귀형'과 '변곡점형'으로 나눕니다. 이 통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평균 회귀 버블 (Mean-reversion Bubbles) = 나쁜 버블 예: 1700년대 남해회사 투기,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못하고 금융적 투기만 일어나다가 붕괴합니다. 부(Wealth)만 파괴되고 남는 게 없습니다. 변곡점 버블 (Inflection Bubbles) = 좋은 버블(사회적으로만) 예: 철도, 인터넷(닷컴 버블), 그리고 AI. 순기능: 투기적 광풍이 불면서 막대한 자본이 '묻지마 투자'식으로 유입됩니다. 이 돈은 새로운 기술의 인프라를 까는 '설치 단계(Installation Phase)'의 자금이 됩니다. 결과: 버블이 터지고 투자자들은 돈을 잃지만, 사회에는 철도와 인터넷망, AI 데이터센터라는 인프라가 남습니다. 이것이 다음 단계의 번영을 이끕니다. 하워드 막스의 경고: "사회적으로는 기술 발전을 앞당기니 좋을 수 있다. 하지만 투자자인 당신이 그 과정에서 불타 없어지는 연료(돈을 잃는 사람)가 되기를 원하는가? 우리는 기술 진보는 원하지만 돈은 잃고 싶지 않다." 4. 현재 AI 시장의 6가지 불확실성 (핵심 리스크) Areas of Uncertainty 막스는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명제에는 동의하지만, 그것이 "지금 이 주식을 사면 돈을 번다"는 것과는 별개라고 지적하며 구체적인 리스크를 나열합니다. (1) 승자가 누구인가? (The Winners) 기술이 세상을 ...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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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인 듯 QE 아닌 QE 같은 연준 단기채 매입(R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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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 - 美 연준이 다시 돈을 푸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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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 Is It a Bubble?
avatar
감무새
2025.12.28

감사히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