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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Aurum[0] 경제뉴스

2025년 12월 29일(월) 자산군별 근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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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12.29조회수 2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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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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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1월 1일(목) 부터는 새로운 포맷으로 개편되며

올해 마지막으로 발행하는 자산군별 근거 모음입니다.

1년동안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



🇺🇸 1. 미국 주식 시장: 구조적 성장과 유동성의 힘

📈 미국 주식 (긍정적 관점): AI 슈퍼사이클과 유동성 파티

1) AI 인프라 및 전력망 투자의 폭발적 성장

  • 데이터센터 군비 경쟁: 빅테크(MS, 구글, 아마존 등)들의 데이터센터 리스 및 설비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전체 IT 지출 중 AI 데이터센터 비중이 14.6%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전력 부족은 곧 기회: AI 구동을 위한 막대한 전력 수요(Power Hunger)는 유틸리티 및 에너지 기업에 장기적인 호재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력망 통제권 연방 회수 추진 등은 신속한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시사합니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AI 칩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2026년 반도체 매출은 30%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HBM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은 반도체 섹터의 이익 성장을 담보합니다.

2) 거시경제 환경과 유동성 재공급

  • 사실상 재개된 양적완화(QE):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다시 확대 국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QT(양적긴축) 종료와 함께 시스템에 공급되는 유동성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 생산성 향상 기대: 골드만삭스 등 주요 IB들은 AI 도입에 따른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하고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합니다. '낙관(Optimism)' 국면에 진입한 시장은 밸류에이션 확장이 이익 성장을 앞지르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3) 2026년 강력한 강세장 전망

  • S&P 500 목표가 상향: 일부 분석(Bluekurtic)에서는 2026년 S&P 500이 8,100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기술주 중심의 20% 이상 상승을 예고했습니다.

  • 빅테크 주도력: 애플과 구글의 AI 파트너십, 테슬라의 로보택시 상용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지배력 등 주요 기업들의 개별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이끌 것입니다.

📉 미국 주식 (부정적/신중한 관점): 밸류에이션 부담과 변동성

1) 대통령 선거 주기와 변동성 확대

  • 집권 2년 차 징크스: 역사적으로 대통령 임기 2년 차(2026년)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반기 중 최대 10~15% 수준의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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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를넘어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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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긍정 요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천문학적인 자금 동원력: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순부채가 2026년 예상 EBITDA의 1배에 도달하기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조달할 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확장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실적 전망의 상향 랠리와 낙관적 서버 수요: 마이크론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 규모가 2023년 5월 엔비디아의 성적과 유사하며, 대만 서버 ODM 업체들은 2026년 풀 랙 시스템 출하량이 2025년 대비 100%~2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오픈AI 투자 및 자체 칩 생태계 확장: 아마존은 오픈AI에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자사 AI 칩인 '트레이니엄(Trainium)'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하려 합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상업화 및 컴퓨팅 파워 증설: 2026년 로보택시 차량 규모를 1,000대까지 늘릴 계획인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100~200MW 규모의 Cortex 2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초지능 달성 경쟁에서 정점에 서기 위한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부정 요인) 버블을 시사하는 네 가지 'O' 리스크의 심화: AI 광풍 속에 고평가(Overvaluation), 과잉 보유(Over-ownership), 과잉 투자, 과잉 레버리지 지표가 모두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시장 경계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AI 도입 속도의 실제적 둔화 신호: TS Lombard 분석에 따르면 기술 분야 설비투자는 가속화되나 실제 미국 기업 중 AI를 사용한다고 답한 비중은 15% 미만에 머물러 있어, 주식 시장이 더 낮은 수준으로 재평가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개인 투자자의 극단적인 위험 감수 성향: 미국 가계 주식 보유 비중이 70%로 20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으며, 이는 2008년 최저점이었던 40%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시장의 심리적 과열을 반영합니다. 마진 부채의 급격한 증가세에 따른 정점 경고: 2025년 10월 기준 마진 부채의 12개월 증가율이 45%를 기록하며 과거 버블 정점기 수준에 근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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