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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건들락의 2026년 거시경제 전망과 포트폴리오 전략
Aurum[3] 매크로 근거들

제프리 건들락의 2026년 거시경제 전망과 포트폴리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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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13조회수 2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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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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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웨이트 트레이닝 독서와 여행 사진찍기와 맛집

한줄 요약: 미국 달러 약세 전환이 시작되었으며, 이에 따라 비미국 주식·이머징마켓·금·원자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할 때다.

  • 출처

주요 내용

  • 연준은 2년물 국채를 따라간다: 2년물 국채 금리가 항상 연준 금리에 선행하며, 2024년 9월 금리 인하 시점에는 2년물이 이미 한참 아래에 있었음. 이 패턴은 198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도 동일

  • 30년물 국채는 비추천: 2년물은 하락했으나 30년물은 거의 랠리하지 않았고, 2020년 대비 가격 기준 여전히 ~50% 하락 상태. 비중확대 비추천 유지

  • 인플레이션 목표 2%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 CPI가 2% 추세선으로 돌아가려면 향후 5년간 CPI 0%, 10년간 1%, 25년간 1.6%가 필요. 유가가 $60→$85~118로 급등하며 인플레이션이 3%대 중반까지 올라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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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크로 근거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이란 공습의 본질은 중국 견제다 — 야데니의 신냉전 프레임

한줄 요약: 미-이란 갈등은 4~8주 내 단기전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중동 안정화와 함께 글로벌 증시는 매수 기회가 될 것이다. 링크 3월 3일 촬영된 자료임을 감안하고 보셔야 합니다. 주요 내용 미-이란 전쟁 전망: 이란 지도부가 이미 와해되었고, 미사일/드론 발사는 "자동조종" 상태에 가까움. 4주, 최대 8주 내 단기전 종료를 예상하며, 이를 넘기면 1970년대식 오일쇼크 위험이 커짐 (브렌트유 $80 → $100 가능성) → 선생님 이미 돌파해버렸습니다... 단기전 시나리오 (80% 확률): 전쟁 종료 후 이란 신정권이 협상에 나서고, 중동 안정화 → 아브라함 협정 확대 → 유가 하락 → 글로벌 경제에 긍정적 장기전 시나리오 (20% 확률): 1973년/1979년식 오일위기 재현, 인플레이션 상승 + 경기 약화 + 주식시장 하락 국채 금리: 3년간 4~5% 박스권. 전쟁 전 안전자산 수요로 10년물이 4% 이하까지 하락. 달러는 강세 유지 중 AI 투자 & Magnificent 7: 2024년 12월부터 M7 비중축소, "Impressive 493" 비중확대 추천. M7은 AI 군비경쟁으로 서로 경쟁하며 $7,000억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중. 혼란과 불확실성이 지배적이나 닷컴버블과는 다른 상황 추천 섹터: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비중확대. 특히 신흥시장(한국, 대만) 매수 기회로 평가 AI와 고용: AI는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증강. "코더 → 프롬프터"로 역할 변화. Indeed 데이터상 소프트웨어 개발자 구인은 전년 대비 11% 증가 노동시장: 실업률 4.3%로 역사적 저수준이나 고용 창출은 둔화. 이민 제한, 추방 증가, 베이비부머 은퇴가 원인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은행 대출과 달리 포트폴리오 내 손실이 수익률 감소로 이어지지만 시스템 위기까지는 가지 않을 것. 위기 시 연준이 ...
[3] 매크로 근거들
2026. 03.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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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 이란 리스크, 사모 신용 위기, AI 혁명, 그리고 경제 회복의 싹

한줄 요약: 이란 전쟁·사모신용 위기 등 불안 요인에도 불구하고, AI 주도 생산성 혁명이 디스인플레이션과 경제 회복을 이끌 것이며 시장은 이를 반영하고 있다. 출처 3월 7일 토요일 업로드 된 자료 입니다. 주요 내용 이란/중동 정세: 이란의 미사일·드론 발사 능력이 약 90% 감소. 젊고 교육받은 인구가 "압축 스프링"처럼 자유와 기술 혁신을 갈망하고 있어, 정권 변화 시 중동 전체의 혁신 성장이 폭발할 가능성. UAE·사우디는 이미 유가 하락(현재 $90 → 향후 $50 이하 전망)에 대비해 기술 기반 다각화 진행 중.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위기: 약 $1.8조 규모 시장에서 부실 징후 발생. BlackRock이 최대 사모신용 펀드의 환매 요청(9.3%)을 절반(5%)만 허용. 10~12% 배당 보장 상품이 실은 고위험이었음이 드러남. 코로나 시기 시작된 기업들이 5~7년 만기 도래로 차환 곤란. SaaS 기업 등이 AI·플랫폼에 의해 디스럽션당하는 중. 다만 은행 CDS와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안정적 →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 가능성은 낮음. Claude AI "PC 모먼트": ARK 오프사이트에서 재무팀이 Claude Code를 사용해 6개월치 자동화 ...
[3] 매크로 근거들
2026. 03.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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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이 본 AI 디스럽션: Citrini 종말론은 과연 현실이 될까?

다모다란 교수님의 Citrini 보고서에 대한 리뷰 입니다. 출처: https://x.com/AswathDamodaran/status/2029329733692080368 시나리오를 판단하는 기준: Possible → Plausible → Probable 다모다란은 어떤 시나리오든 세 단계로 나눠서 현실성을 평가해요. 첫 번째는 Possible(가능)이에요. "일어날 수는 있다"는 수준인데, 정확히 언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일어날지는 모르겠고, 증거도 부족한 상태예요. 스토리의 일부가 앞뒤가 안 맞기도 하고요. 두 번째는 Plausible(개연적)이에요. 합리적인 논거를 만들 수 있는 단계예요.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역사적 데이터나 현재 트렌드가 그 방향을 지지하고 있어요. "충분히 말이 된다"는 느낌이죠. 세 번째는 Probable(유력)이에요. 일어날 것으로 기대할 수 있고, 시나리오의 일부가 이미 현실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증거의 무게중심이 "실현"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예요. 중요한 건, 단계가 올라가려면 시장에서 실제로 검증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Possible에서 Plausible로 가려면 시장 잠재력이 확인되어야 하고, Plausible에서 Probable로 가려면 실제 제품 성과와 재무 실적이 뒷받침되어야 해요. 상상만으로는 안 됩니다. AI 디스럽션을 가르는 두 가지 변수 다모다란에 따르면, 모든 AI 시나리오는 결국 두 가지 질문에서 출발해요. 첫째, AI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가? 노동자를 아예 대체하는 수준인지, 아니면 기존 노동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에 그치는지. 둘째, 그 변화가 얼마나 빨리 오는가? 당장 내일부터인지, 아니면 5~10년에 걸쳐 천천히인지. 이 두 축을 교차하면 네 가지 시나리오가 나와요. 핵폭탄형(Disruption Nuke)은 빠른 속도로 노동자를 대체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예요. ...
[3] 매크로 근거들
2026.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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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의 3월 반등론: 전쟁은 리스크 프리미엄이지 펀더멘털이 아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는 강세론자를 보며 마음의 위안을 😄 핵심 정리 전쟁 매도는 리스크 프리미엄이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갈등 고조기에 하락, 전투 개시 후 반등 패턴 3월 반등 선두주자는 MAG7, 소프트웨어, 크립토. 소프트웨어 지수가 작년 4월 수준까지 하락, 과잉 반응 구간 S&P 500 연말 7,700 유지, 하지만 중간에 15~20% 조정 가능. "기쁨, 우울, 그리고 랠리"의 해 AI는 소프트웨어를 파괴하지만, 그 자체가 디스인플레이션 동력. 냉동식품 비유로 생산성 혁명의 장기 낙관론 Granny Shots ETF 리밸런싱이 본심. 사이버보안/핀테크 OUT, 에너지/방산/산업재 IN 비트코인 $20~25만, 이더리움 $7~9K. 4년 주기 종말, 기관 투자 시대 진입 전망 호르무즈 해협이 핵심 변수. 봉쇄 현실화 시 디스인플레이션 시나리오 전체가 흔들림 "폭발 장면이 뉴스에 나오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뛴다. 그게 다예요" 톰 리는 이란 관련 시장 하락을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로 정의해요. 구조적인 경제 붕괴가 아니라는 거죠. 그의 논리는 명확합니다. 전쟁은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을 바꾸지 않아요. 기업 실적이 갑자기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가 하루아침에 지갑을 닫는 것도 아니거든요. CNBC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어요. "아무도 폭발과 전쟁 헤드라인을 보고 싶지 않죠. 그래서 VIX(공포지수)가 뛰는 거예요." 하지만 역사적으로 시장은 갈등이 고조되는 과정에서 하락하고, 실제 전투가 시작되면 오히려 안정을 찾는다는 거예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까지 나오고 있지만, 그는 이게 "단기 소나기(squall)"이지 구조적 실패가 아니라고 봅니다. → 전쟁은 일시적 악재로 해석하고 있음 S&P 500 연말 7,700. 그런데 중간에 15~20% 빠진다고? 톰 리의 2026년 전체 시나리오를 이해하려면 큰 그림부터 봐야 해요. 그는 S&P 500 연말 목표를 7,700으로 잡고 있어요. 현재 수준에서 약 12% 위예요. 그런데 여기에 반전이 있어요. 중간에 15~20% 조정이 올 수 있다는 거예요. "2026년은 기쁨, 우울, 그리고 랠리의 해가 될 거예요." 그의 표현이에요. 전반기에 하락하고, 후반기에 강하게 반등하는 V자 패턴을 예상하는 거죠. 연말에는 좋지만, 가는 길이 순탄치 않다는 경고예요. 왜 조정이 오느냐? 그는 세 가지 전환기를 지목해요. 첫째, 새로운 연준 의장(케빈 워시) 취임. 둘째, 더 개입적인 백악관 정책. 셋째, AI 내러티브 재조정.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시장에 불확실성을 더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톰 리는 이 조정이 "매수 기회"라고 단정해요. 왜냐하면 2022년에 시작된 10년 불마켓의 초입에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2022년에 시작된 10년 강세장의 초기 단계에 있어요. 이번 하락은 베어마켓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건 진입 기회에요." → 10년 불마켓 초입인지까지는 모르겠으나...그가 제시하는 근거는 ISM 제조업지수 ...
[3] 매크로 근거들
2026.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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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일본은행, 미일회담 — 모든 화살이 엔저를 가리킨다

요즘 일본 경제 채널이 자꾸 알고리즘에 뜨네요. 한줄 요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일본은행 인사, 미일 정상회담 등 모든 요인이 엔저(円安) 방향을 가리키며, 연말 목표치 165엔 달성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 출처 주요 내용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무역수지 충격: 일본 원유 수입의 약 80%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 봉쇄가 장기화될수록 원유뿐 아니라 LNG·석탄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여 2022년과 같은 대규모 무역적자 재현 우려 구체적 시산: 달러당 160엔, 브렌트유 100달러 수준이 되면 원유 수입액이 약 5조 엔 증가하고, LNG·석탄까지 포함하면 무역적자 확대 규모가 약 10조 엔에 달할 가능성 → 최악의 시나리오긴 하죠 비축량: 국가+민간+공동 비축 합계 254일분(2025년 12월 말 기준). 역으로 말하면 11월 초까지 해협이 열리지 않으면 원유 고갈 위기....
[3] 매크로 근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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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일본은행, 미일회담 — 모든 화살이 엔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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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
2026.03.13

저도 금을 좋게 보고있는데 너무 명확한 답지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제가 무언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건지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최근 금의 하락은 가장 현금화 하기 좋고, 수익률이 높은 자산을 팔아서 현금 확보하는 차원에서 하락한다고는 하는데.. 명확한 답지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항상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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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무새
2026.03.1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