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입장에 대한 자료 이므로 필터링해서 보시면 됩니다.
한줄 요약: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국제법 위반이며, 우크라이나 사태의 근본 원인은 서방의 약속 파기와 나토 확장에 있다고 주장한다.
주요 내용
1. 이란 사태에 대한 러시아 입장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군사작전이 29일째 진행 중
러시아는 이란을 "동맹"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하며, 국제법 수호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법에 관심 없고 자신의 도덕적 원칙과 본능에 따르겠다"고 발언한 점을 비판
미국이 개입할 때마다 상황이 악화됨: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가 파괴된 전례 언급
이란과의 협상 도중 두 번이나 공격이 시작된 점을 "배신행위"로 규정
2. 걸프 아랍국가들의 입장
아랍 동맹국들은 미국의 이란 공격에 영공과 기지 제공을 거부
그럼에도 미군 기지가 정보 수집·전달에 사용되었고,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음
미국이 사전에 병력을 대거 철수시킨 점은 결과를 예상했다는 증거이며, 아랍 동맹국을 배신한 것
3. 러시아의 이란 지원 의혹
미국 정보기관이 "러시아가 이란에 미군 기지 표적 정보를 제공한다"고 주장
라브로프: 군사기술 협력 협정은 있고 일부 무기도 공급했으나, 정보 제공 의혹은 부인
"미군 기지 좌표는 공개 정보이며 누구나 알고 있다"고 반박
4. 에너지·경제적 이해관계
전쟁이 러시아에 경제적 이익이 되냐는 질문에 "타국의 전쟁으로 이득을 취하려 한 적 없다"고 답변
오히려 미국이 에너지 시장 지배를 추구: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장악,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의도, 노르드스트림 폭파 후 인수 시도
러시아 기업(루코일, 로스네프트) 해외 사업에 대한 기업 사냥(raid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