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새로운 세상!
DXY, USDJPY 모두 괜찮은데 왜 원화만 이럴까 싶었습니다.
[달러📈] 원·달러 1521.1원(17년 만 최고 근접), 엔·달러 160.33엔(1년8개월 최저), 위안화 6.92위안(3주 최저). 일본 당국이 "단호한 조치"를 예고했으며, "사실상 어떠한 헤지 수단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리스크 자체를 줄이는 것뿐"이라는 평가입니다.
→ 엔은 방어를 하는 것 같은데 우린 방어력이 부족해 보이네요 ㅠㅠ



외국인 매도에서 남들보다 수급이 어려운 원인을 찾아 봅니다.
정말 주구장창 잘 파네요

■ 추경과 채권시장

- 금번 편성된 26.2조원 추경예산안 중 1조원은 국채상환에 쓰일 예정
- 4월까지 발행(1~3월: 실적, 4월: 계획)된 국고채는 총 78.6조원. 올해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즉, 국채상환자금이 전량 국고채 상황에 쓰이면 기 발행된 국고채의 1.3%, 순증물량의 0.9%를 흡수 가능
- '초과세수의 일부를 국채 상환에 사용하여 국채·외환시장 등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 하기에는 좀...
→ 현재 국고 3년은 전일 대비 2.2bp 상승한 3.56%, 환율은 전일 대비 17.8원 오른 1,534원
긴급재정경제명령이란?
헌법 제76조 제1항에 규정된 대통령의 국가긴급권 중 하나입니다. 대통령은 내우·외환·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있어서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때에 한하여, 최소한으로 필요한 재정·경제상의 처분을 하거나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경제 위기가 너무 급박해서 국회에서 법을 만들 시간이 없을 때, 대통령이 법률과 같은 효력을 가진 명령을 직접 내릴 수 있는 비상 수단입니다. 다만 발동 후 즉시 국회에 보고해서 승인을 받아야 하고 승인을 못 받으면 효력을 잃습니다.
역대 가장 유명한 사례가 1993년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제16호)로, 이것이 현재까지 가장 마지막으로 발동된 긴급재정경제명령 입니다. 그 이후로 33년간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는 '최후의 카드'인 셈이죠.
현재 정부가 준비 중인 것들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