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거부권, 워플레이션의 시차 — 명품주는 죽었다

트럼프의 거부권, 워플레이션의 시차 — 명품주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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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3.31조회수 268회

1. 이스라엘 예산안 투표 결과...4월 28일전에 전쟁이 끝난다고?

한줄 요약: 이스라엘 예산안 통과로 네타냐후가 생존했고, 미국의 전쟁권한법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이란 전쟁을 자기 방식대로 끝낼 대책을 갖고 있다.


주요 내용

  1. 이스라엘 예산안 통과 (3/30)

  • 62대 55로 예산안 통과 → 의회 자동해산 위기 모면

  • 3/31까지 미통과 시 의회 해산 + 재선거였으나, 하레디 정당과 합의로 통과

  • 네타냐후는 10월 총선까지 총리직 유지 확보

  • 예산안 통과 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 발언 → 태도 연화 조짐

  1. 4월 28일 전쟁 종료설 (전쟁권한법)

  • 미국 전쟁권한법: 의회 승인 없는 군사력 투입 시 60일 내 종료 의무

  • 2/28 이란 공격 기준 → 4/28이 데드라인

  • 트럼프의 대책: "전쟁"이 아닌 "군사작전(self-defense)"으로 규정해 법 회피

  • 의회가 종전 결의해도 대통령 거부권 행사 가능 (뒤집으려면 2/3 필요 → 현실적으로 어려움)

  1. 원유시장의 시그널

  • 3/11에는 현물-선물 가격이 역전(백워데이션)될 정도로 전쟁 프리미엄 존재

  • 3/30 기준 현물-선물 가격차가 크게 축소 → 시장은 전쟁 종료가 가까워졌다고 판단

  • 트럼프는 "이란 발전소·유전·담수화시설 파괴 후 철수" 계획 언급


핵심 인사이트

  • 네타냐후와 트럼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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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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