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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뮤어: 금·구리·알루미늄, 롤링 버블이 온다 — 재정지출이 판을 바꿨다
Aurum[3] 매크로 근거들

케빈 뮤어: 금·구리·알루미늄, 롤링 버블이 온다 — 재정지출이 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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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4.12조회수 3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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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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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Muir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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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Muir는 글로벌 매크로 금융 뉴스레터 The MacroTourist의 창립자이자 편집자입니다. 과거 RBC Capital Markets에서 주식 인덱스 파생상품 트레이더로 근무했으며, 이후 20년간 자기자본 및 타인 자금으로 독립적으로 트레이딩을 해왔습니다.

  • 출처



1. 시장 환경과 트레이딩 난이도

Muir는 현재 시장이 극도로 트레이딩하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진단합니다.


Bloomberg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유명 매크로 헤지펀드들이 수년 만에 최대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단기금리(STIR) 트레이딩에 집중하던 펀드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는데, 이는 유가 급등으로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금리 전망이 급격히 재조정되면서 발생한 현상입니다.


Muir의 조언은 명확합니다: "사이즈를 줄여라(trade smaller)." 헤드라인을 쫓는 매매는 위험하며, 양측에서 상반된 뉴스가 쏟아지는 환경에서는 포지션 규모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 이란-미국 협상의 실체와 시장의 착각

4월 8일 당일 시장은 휴전 합의 소식에 급등했지만, Muir는 이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그는 미국·이스라엘 측과 이란 측이 기대하는 조건이 "스펙트럼의 양 끝단"에 위치해 있다고 봅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미드 시트콤 Friends의 "Hall Pass" 에피소드를 비유로 들며, 협상 당사자들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다는 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합니다.


시장이 급등한 이유는 실제 합의의 질 때문이 아니라, 트럼프의 강경 발언으로 인해 불안과 공포가 극단적으로 축적되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즉, 나쁜 뉴스가 멈춘 것만으로도 반등이 나온 것이지, 좋은 뉴스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Muir는 "일주일 후면 다시 같은 상황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톨 로드(통행료 도로)"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Maggie Lake가 질문합니다. Muir의 답변은 중요한 구분을 짚습니다: "시장이 적응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그것이 현재 가격에 반영되어 있느냐"가 핵심 질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판단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입니다.


3. 자유무역 패러다임의 종언 — 구조적 전환

이 영상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장입니다. Muir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구축한 글로벌 질서의 핵심 전제 — 미국이 슈퍼파워로서 자유무역을 보장하고, 글로벌 해상로를 개방 유지한다 — 가 무너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 변화는 여러 이유로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왔지만, 이란 전쟁이 이를 가속화하고 가시화시켰습니다. 설령 내일 이란이 "해협 개방, 모든 것 정상"이라고 선언하더라도, 투자자들의 마인드셋은 이미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달라지는 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옆 나라에서 사면 된다"는 가정의 붕괴: 과거에는 석유 비축을 과도하게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언제든 글로벌 시장에서 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각국은 자체 비축과 공급 확보에 나서야 합니다.

  • 자원 확보 경쟁 격화: 국가 간 에너지·원자재 쟁탈전이 본격화됩니다.

  • 이중화(Duplication) 비용: 공급망, 생산시설, 비축설비 등이 중복 투자되어야 하므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이 발생합니다. → 이거 진짜 중요한듯

  • COVID 때와의 차이: COVID로 인한 공급망 단절은 일시적이었고 결국 다시 가동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영구적 재설계가 필요합니다.


4. 재정정책(Fiscal) 프레임워크 — 미국 예외주의의 진짜 원인

역사적 흐름:

1단계 (1982~2008, 통화정책 시대) 경기가 둔화될 때마다 금리를 인하하여 민간 부문의 차입을 유도했습니다. 그러나 매 사이클마다 더 낮은 금리가 필요했고, 민간의 금리 반응도는 점점 떨어졌습니다. 2008년에 제로금리에 도달했음에도 민간 부문은 더 이상 차입할 수 없었습니다(밸런스시트 불황). 이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유럽의 마이너스 금리, 양적완화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시도했지만 실질적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2단계 (2020~, 재정정책 시대) COVID를 계기로 직접 재정지출로 전환했고, 이것이 실제로 경제를 부양했습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집행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습니다.


Muir는 "정부는 재정적으로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실물 자원(real resource)에 의해 제약받는다"고 강조합니다. 즉, 돈은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지만, 실물 자원이 부족하면 인플레이션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예외주의의 실체: 2024년 미국의 재정적자는 GDP 대비 7%였습니다. Muir가 사람들에게 "유럽은 얼마일 것 같냐"고 물으면, 대부분 "사회주의 국가니까 10%는 되겠지"라고 답합니다. 캐나다는? "12%?" 일본은? "더 높겠지?" 그런데 실제로는 모두 2~3%였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다른 나라를 압도한 이유는 기술 혁신이나 기업 경쟁력 때문만이 아니라, 단순히 미국 정부가 훨씬 더 많이 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트럼프 이후의 변화: 트럼프가 동맹국들에 대한 압력(관세, 51번째 주 발언 등)을 가하면서, 다른 나라들이 강제로 재정지출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 캐나다: 주권 위협에 대응하여 국방비 증액 + 경제 자립, 적자 2% → 5%

  • 독일: 역사적인 재정지출 확대 결정

  • 일본: "일본 우선(Japan First)" 공약으로 당선된 총리가 재정 확대


이것이 미국 외 글로벌 주식시장이 미국을 아웃퍼폼하기 시작한 구조적 이유입니다. 휴전 소식에 S&P500은 2~3% 올랐지만 유럽은 5% 올랐고, 지난 1년간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성과가 나쁜 주식시장 중 하나였습니다.


5. 인플레이션 vs 경기침체 — Muir의 비정통적 전망

시장에서는 크게 두 가지 주장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급등 vs 경기 회복력. Muir는 두 가지 모두 틀렸다고 봅니다.


경기순환 소멸론에 대한 반박: Muir는 최근 여러 사람들로부터 "경기순환은 이제 끝났다, 경기침체는 오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2010년대 말에 "인플레이션은 우리 생애에 다시 오지 않는다"던 주장과 정확히 같은 패턴이라고 지적합니다. 당시에도 "부채 과다, 인구 고령화, 기술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그럴듯한 논거가 있었지만, 3~4년 만에 수십 년 만의 최악의 인플레이션이 왔습니다.


유가와 경기침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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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 Invest "In the Know" — Kalshi 파트너십 & 매크로 전망 종합 정리

전반적으로 특별한 인사이트는 없으므로 기존 아크 자료를 보신 분은 패스 해도 됩니다. 1. Kalshi 파트너십 발표 출처 ARK Invest가 예측시장 플랫폼 Kalshi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파트너십 구조: ARK가 자체적으로 추적하는 기술 플랫폼, 기업, 매크로 지표 관련 이벤트를 Calshi에 제안하여 새로운 마켓을 생성합니다. ARK는 이 마켓에 직접 거래하지 않으며, 순수하게 데이터 인사이트 도구로 활용합니다. 즉, "군중의 지혜"를 리서치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의약품(genomics) 분야 마켓도 별도로 준비 중이며, Calshi에 "New Medicine" 탭이 신설되었습니다. 예측시장의 의미: Nick Roose는 예측시장을 파생상품의 역(inverse)으로 정의했습니다. 기존 파생상품은 주식에서 파생된 리스크를 다루지만, 예측시장은 주가를 움직이는 개별 촉매 이벤트(기업 KPI, 매크로 이벤트 등)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이란 전쟁 리스크에 노출되고 싶지 않다면, 파생상품(풋/콜 스프레드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헤지하는 대신, 해당 이벤트 자체에 직접 베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 규모 전망: 현재 Calshi의 연간 거래량(notional volume)은 약 $120~130B 수준입니다. ARK는 중기적(수년 내)으로 예측시장 전체가 $5T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024년 기준 전체 파생상품 시장 $715T 대비 약 70bp에 불과하므로, 아직 초기 단계라는 판단입니다. Cathie Wood는 이 움직임이 액티브 운용의 부활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가를 움직이는 개별 이벤트에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 패시브 포트폴리오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액티브 전략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2. 재정 정책 — 적자, 부채, 무역수지 재정적자/GDP 현재 약 5.12% 수준입니다. 전쟁 이전에는 5% 아래로 하락하는 추세였으며, ARK는 재무장관 Bessent의 목표(FY28 말까지 3%)보다 훨씬 빨리 달성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중동 전쟁 확대로 국방예산이 증가하면서 단기적으로 후퇴했습니다. Calshi에서도 "FY26에 5% 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하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연방정부 지출 약 $7T 중 국방 ~$1T, 의료 ~$2T입니다. 의료 쪽에서는 Medicare 약가 인하, DOGE를 통한 연방 고용 축소 등 하방 압력이 있지만, 전쟁 비용이 이를 상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속감가상각 효과: 작년 세제 패키지에 포함된 가속감가상각으로 법인세 수입이 약 $150B 감소했습니다. 이는 적자 확대 요인이지만, 경제 성장 촉매로서 긍정적이며 GDP 성장 가속을 기대하는 근거입니다. ARK는 FY27부터 GDP 성장 가속에 힘입어 적자/GDP 비율이 다시 5% 이하로 하락하고, 3%를 향해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현재 추세로 보면 재정 적자는 늘어날 것 같긴한데 인플레를 어느 정도로 용인해서 부채를 녹일지가 관권 부채 비율에 대한 재해석 Don Luskin(Trend Macro)의...
[3] 매크로 근거들
2026. 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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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가? — Ken Fisher

한줄 요약: 유가 등 개별 상품의 가격 상승 자체는 인플레이션이 아니며, 중앙은행이 재화·서비스 성장률을 초과하여 통화량을 늘릴 때만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출처 주요 내용 개별 가격 상승 ≠ 인플레이션: 유가든 어떤 상품이든, 그 자체의 고유한 요인으로 가격이 오르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다.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이 재화·서비스 성장률보다 빠르게 통화량을 늘릴 때 발생한다. 통화량 공식: 세계 경제 성장률 3% + 목표 인플레이션 2% = 통화량 증가율 5%. 중앙은행이 이 수준을 유지하면 유가가 올라도 인플레이션은 가속되지 않는다. 수요 탄력성 개념: 풍선껌처럼 대체재가 많은 상품은 탄력적(가격 오르면 소비 급감), 석유·연료처럼 대체가 어려운 필수재는 비탄력적(가격 올라도 소비 거의 유지). 소비 재배분 효과: 유가가 오르면 소비자는 연료 지출을 줄이기 어려우므로, 대신 대체 가능한 항목에서 절약한다 — 스타벅스 대신 더치브라더스, 비싼 차 대신 저렴한 차, 외식 대신 집밥 등. GDP 총량은 변하지 않고 구성이 재배치될 뿐이다. 핵심 조건: 중앙은행이 유가 상승을 "수용(accommodate)"하여 통화량을 추가로 늘리면 그때 비로소 인플레이션이 된다. 통화량 데이터는 세인트루이스 연준에서 매월 확인 가능. https://fred.stlouisfed.org/series/M2SL# 핵심 인사이트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가지 가격이 오르면 인플레이션"이라고 착각하지만, 진짜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항상 통화량 과잉 공급이다. 유가 상승은 소비 패턴을 재편할 뿐, 중앙은행의 대응이 없으면 전반적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역시나 긍정왕!
[3] 매크로 근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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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나도 인플레이션은 끝나지 않는다 — 피터 북바르의 매크로 전망

피터 북바르(Peter Boockvar) — 인물 소개 출처 피터 북바르는 OnePoint BFG Wealth Partners의 CIO(최고투자책임자)로, 약 120억 달러 규모의 자산관리 회사에서 투자위원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30년 이상의 매크로 리서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전략가로, 전 연준 이사 래리 린지(Larry Lindsey)가 설립한 The Lindsey Group에서 Chief Market Analyst를 역임했고, 그 전에는 헤지펀드 Omega Advisors와 Miller Tabak에서 매크로 애널리스트 겸 주식 전략가로 활동했습니다. 투자 스타일은 밸류에이션 기반의 글로벌 매크로입니다. 실질금리, 중앙은행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금·원자재·국제 주식에서 장기적으로 뛰어난 콜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터뷰 핵심 정리 이 인터뷰는 이란 전쟁이 약 6주 진행된 시점에서 녹화되었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하루 10~12백만 배럴의 원유 공급이 차단된 상황을 배경으로 합니다. 1. 인플레이션: 전쟁 전부터 이미 끈적했습니다 전쟁 이전에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측은 임대료 둔화로 감속하고 있었지만, 재화(goods) 측은 이미 상승 전환한 상태였습니다. 2월 PPI는 예상을 크게 상회했고, 핵심 재화 가격은 연 3% 이상 속도로 오르고 있었습니다. 수입물가 역시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북바르의 핵심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CPI에 안 잡힌다고 인플레이션이 없는 게 아닙니다." PPI가 뜨거운데 CPI가 덜 뜨거운 건, 생산자가 마진을 깎아서 흡수하고 있기 때문일 뿐입니다. 가격 압력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고, 중앙은행이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의 입장입니다. 여기에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이 겹치면서, 원유·가스의 직접적 영향뿐 아니라 운송비, 항공운임, 플라스틱·포장재 등 석유화학 제품 전반으로 파급되는 드립(drip) 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전쟁이 끝나도 65달러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북바르는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되더라도 WTI 기준 80~85달러가 새로운 "뉴노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마인드셋의 변화입니다. 코로나 때도 공급망 충격을 겪었지만 충분한 비축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번 두 번째 공급 교란은 전 세계적인 비축 수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전략비축유뿐 아니라 비료, 구리, 니켈, 납 등 핵심 광물까지 수개월에서 수년간 비축 수요가 지속될 것입니다. → 이 부분은 동의합니다. 둘째, 미국 셰일의 구조적 감속입니다. 지난 10~15년간 미국 셰일이 비OPEC 세계 공급의 약 85%를 담당했는데, 생산량이 1,400만 배럴에서 정체·하락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쟁 이전 60달러대에서도 이미 저평가라고 판단했던 이유입니다. → 주주환원에 더 집중하고 있음 셋째, 선물 커브의 왜곡입니다. 인터뷰 시점에서 WTI 5월물이 약 110달러, 12월물이 71~72달러로 극단적 백워데이션 상태였습니다. 북바르는 "선물 커브는 오늘의 예상이지 내일의 예측이 아니다"라고 경고하며, 백엔드가 결국 따라 올라갈 것이라고 봅니다. 3. GDP 충격: 가격에서 물량으로 전환 중입니다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이제는 실물 부족(volume shortage)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항공유 마지막 선적분을 받았고, 이탈리아는 배급제에 들어갔으며, 여러 국가가 주 5일 근무를 4일로 줄이고 있습니다. 나프타 공급이 끊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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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 주식시장 전망 – S&P 7,700 목표 유지하는 톰 리의 낙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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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사색
2026.04.12

좋은 영상 정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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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me
2026.04.13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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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화천
2026.04.13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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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이
2026.04.13

M7에대해서는 지출이 과도하다는걸 알면서도 채권시장 자금조달에 사람들이 몰리는거보면 이게 과연 진짜 약세라고 봐야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생각해볼점이 많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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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잉
2026.04.14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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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026.04.14

좋은 글 전달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era를 대비하는 종합적인 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