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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P·세금·국채 발행, 6~8월 유동성이 마르는 여름의 시작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RMP·세금·국채 발행, 6~8월 유동성이 마르는 여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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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6.05.26조회수 313회

한줄 요약: 이란 딜로 지정학·유가 리스크는 일단 진정됐지만, 6~8월 유동성 위축과 AI에 극단적으로 쏠린 취약한 포지셔닝이 시장의 진짜 칼날이라는 경고.

  • 출처

주요 내용

  • 시장 흐름: 5월 14일 멜트업 국면의 위험조정수익률 악화 경고 이후, 금리 급등發 단기 패닉이 있었으나 AI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전고점 탈환을 노리는 강한 모멘텀이 재현됨.

  • 트럼프 행정부의 개입(이란 딜): 매크로 악화가 임계점에 달하고 증시 롤오버 위험이 감지되자, 이란과의 딜 헤드라인으로 고금리·고유가·고인플레이션 '삼고(三高)'를 동시 제어. 유가를 인위적으로 끌어내려 하위 K(실물경기)와 상위 K(자산시장)를 모두 부양. 글로벌 원유 재고가 바닥난 시점에 공급망 안정 통로를 열어준 효과.

  • 진짜 리스크 = 유동성 + 포지셔닝: 매크로 노이즈가 걷힌 지금 주목해야 할 두 변수.

  • 유동성 — 단기 클라이맥스 진입

    • 그동안 넘쳐난 이유: ①연준의 과잉 자금 주입(QT 종료 후 월 $400억 RMP + 4월 세금철 대비 $1,600억 버퍼), ②재무부의 단기국채(T-bills) 발행 축소로 담보 부족, ③FHLB의 잉여현금 레포 예치, ④지정학 리스크發 MMF 등 안전자산 대피. → SOFR가 연준 하한(3.50%)까지 밀릴 만큼 '갈 곳 없는 잉여 현금'이 하방 지지대 역할.

    • 앞으로 마르는 이유: ①연준 RMP 일시 정지 가능성(6월 9일경), ②6월 법인세 납부로 현금이 TGA로 흡수(최대 $9,250억 리필), ③7~8월 재무부가 4,000억 달러 규모 T-bills 순발행 시작.

  • 포지셔닝 — 극심한 쏠림과 취약한 구조

    • 계량/시스템 매매(Machine)와 개인(Retail)은 사실상 올인, 헤지펀드(HF)는 비중 축소, 월말 연기금 리밸런싱 매도 대기.

    • AI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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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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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에 대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6-05-25: 시장에 대한 생각 정리

이 글의 시사점 명목화폐를 과도하게 들고 있으면 손실은 시간문제다. 세계 최대 채권국들(일본·중국·터키)이 조용히 미국채에서 발을 빼고 있고, 터키는 금과 미국채를 모두 매도해 2010년 대비 화폐가치의 96%를 잃었다. 속도의 차이일 뿐, 명목 가치 보존은 실패한다. 구조적 고금리 시대에는 장기채권을 피해야 한다. AI 자본수요 급증(4,500억→7,500억→1조 달러)과 정부부채 확대가 겹쳐 중립금리(r*)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는 '뉴 노멀'이 형성되고 있다. 장기채 투자자가 가장 불리한 환경이다. 과열 신호가 동시다발로 켜질 때가 리스크를 줄일 때다. BofA Bull&Bear 8.0 매도 신호, 사상 최대 마진부채 1.3조 달러, AI Big10이 S&P500의 40% 차지, SOX 200일선 +62%(닷컴 이후 최고)가 한꺼번에 경고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한번 자리 잡으면 위에서 아래로 전이되며 끈질기게 지속된다. 고유가가 PPI(5.25%)를 밀어올리고 CPI로 옮겨가는 중이며, 바킨 총재 말처럼 목표치를 5년 넘게 웃돌고 있다. 완화 기대는 쉽게 꺾인다. 에너지 가격은 소비를 직접 파괴하는 매크로 변수다. 에너지 지출이 가처분소득의 약 10%까지 올라 과거 5.7%의 두 배에 달했고, 월마트조차 유류비를 흡수하며 주가가 7% 급락했다. 고유가는 정치 일정(트럼프)까지 압박한다. '재평가'는 내러티브가 바뀌는 순간 가격을 폭발적으로 다시 매긴다. 소프트뱅크가 'AI 지주회사'로 인식되며 이틀 만에 32% 급등했다. 펀더멘털보다 시장이 부여하는 프레임의 변화가 단기 가격을 지배할 수 있다. 수요가 폭증하면 공급도 따라 늘어나며, 영원한 경쟁우위는 없다. 중국 CXMT·YMTC가 올해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하며 미국 메모리 기업을 위협한다. 한때 강해 보이던 기업의 해자(垓字)도 시간이 갈수록 침식된다. 개별 종목의 장기 보유는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이번 매크로 성장 팩터(HBM 등)를 벗어난 개별 베팅은 손실로 끝나기 쉬웠다. 전 세계 진짜 투자할 만한 기업은 200여 개에 불과하다. 같은 자산도 시간축에 따라 정반대 결론이 나온다. 달러 약세와 페트로 위안 확산은 골드에 중기적 호재지만, 러시아 중앙은행처럼 재정 보전을 위해 금을 파는 주체가 있으면 단기 수급은 악화된다. 호재와 악재를 시간 단위로 분리해 봐야 한다. '증시 강세=통화 강세' 같은 통념은 깨질 수 있고, 환 분산이 답이 된다. 코스피 급등에도 원화는 4% 약세, REER은 17년 만에 최저다. 외국인이 파는 와중에 무리하게 '영끌'하려면 정말 타당하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 한다. 저도 궁금해서 AI 에 이 글의 시사점을 물어봤습니다. [인플레📈] 브렌트유 102.58달러, WTI 96.35달러의 구조적 고유가가 기업 비용을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미·이란 종전 기대로 유가가 2.3% 하락했으나 여전히 3자릿수 수준이며, 미국 전국 평균 휘발유 4.56달러/갤런(YoY +43%)은 가계 소비 여력을 직접 잠식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갤런당 6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리📈] 연준 이사 월러와 바킨 총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완화 기대를 꺾었습니다. 에너지 제외 PPI 5.25%(6개월 연율 6.6%), ISM 제조업 투입가격 지수 80(2022년 이후 최고)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바킨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5년 넘게 웃돌고 있다"며 정책 대응의 긴급성을 부각했습니다. → PPI, CPI 로 점점 전이되는 중 [수요둔화📉] 고유가가 소비를 직접 잠식하고 있으며, 월마트 실적에서 경고 신호가 나왔습니다. 월마트는 1Q 매출 1,788억 달러(+7.3% YoY)로 호조였으나 영업이익 증가율이 5%에 그쳤고, 유류비를 자체 흡수하면서 주가가 7% 급락했습니다. 미국 에너지 지출이 가처분소득의 약 10%까지 상승하며 과거 5.7%의 거의 2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다... [금리📈] 다이먼의 "저축 과잉 시대 종료" 경고가 장기 중립금리(r*) 상승 논의를 촉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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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형적 인플레이션의 귀환

[연준와처] 비선형적 인플레이션의 귀환 출처 한줄 요약: 관세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 압박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선형적으로 서서히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임계점을 넘어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비선형 인플레이션'이 재현될 수 있다는 경고. 주요 내용 비선형 인플레이션 개념: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누적되어도 물가는 즉각 반응하지 않다가, 생산능력의 임계점을 넘는 순간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현상. 30석 레스토랑에서 31번째 손님이 가격 폭등을 유발하는 비유로 설명. 글로벌공급망압박지수(GSCPI) 급등: 3월 0.68 → 4월 1.82로 급등. 코로나 팬데믹과 러-우 전쟁 당시를 제외하면 역사적 최고 수준 진입. PPI 4단계 분석 프레임워크: 생산자물가를 원자재(S1) → 1차 가공(S2) → 중간부품(S3) → 최종 조립 직전(S4)으로 나누고, S1-S4 Gap을 공급 충격의 전파 정도 척도로 활용. Gap(S1-S4) > 0: 상류에서 가격 상승이 시작됐지만 아직 하류까지 전파되지 않은 상태 Gap(S1-S4) < 0: 가격 상승이 하류까지 충분히 전이된 상태 인플레이션 경보 조건 2가지: ① Gap > 3%포인트, ② S3 > S4. 두 조건이 충족되면 공급망 충격이 시스템 전반에 광범위하게 확산 중이라는 신호. 2021년 사례: 위 두 조건이 모두 충족됐으나 연준은 2022년 4월에야 뒤늦게 금리인상에 돌입 — 조기 경보를 놓친 사례. 정책 프레임 전환 주장: 베니뇨는 연준의 "데이터 의존(data-dependent)" 대신 "상태 의존(state-dependent)"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 좁은 데이터셋이 아닌 광범위한 데이터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 이는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AI 생산성 기대에 기반한 선제적 금리인하(forward-looking)" 입장과 상반됨. 핵심 인사이트 인플레이션은 선형적으로 오르지 않을 수 있다. 공급망 압박이 쌓이는 동안 물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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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오늘 "국민연금 100조 매도설과 언제 저가 매수를 할까?" 이 글을 올렸는데 이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국민연금 28일 기금위서 국내주식 보유한도 높일듯 최대 19.9%서 24.9%로 연금 기계적 매도 막는 역할 삼성전자가 노사 간에 잠정 합의를 이뤄 일단 파업을 막아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지금보다 5%포인트 높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꽉 차 있는 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국민연금은 약 150조원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야 한다. 자칫 증시에 파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2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14.9%에서 19.9%로 5%포인트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만일 보유 비중을 높이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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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중력이다

기존에 이 카테고리는 매크로 투자에 대한 내용을 요약해서 올렸습니다. (복붙하니까 초록색도 같이 따라오네요) [2] 시장에 대한 생각들 이제는 시장에 대한 생각을 작성하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작성된 내용은 "[3] 투자 근거 모음집"여기로 이동했습니다. 카테고리를 정리하면서 막상 작성하려다 보니 각잡고 시황을 쓰려고 하니 부담되서 안되더라구요. 뉴스 정리를 하면서 짤막하게 코멘트를 달며 대부분 생각이 정리 되기도 했구요. 그래서 부담없이 흥미로워 보이는 것들을 손으로 적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올리는 대부분의 글은 AI 가 방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제가 읽고 코멘트만 간략히 작성하고 있는데 직접 손으로 몇 자라도 적어보며 "글쓰기 근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재미있게 본 차트 입니다. 한국 2년물이 3.6%까지 돌파 하는 와중에 버티는 코스피를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위험 자산은 장기적으로 채권 시장을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펀더멘털과 별개로 외국인 수급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해외 상장 ETF 는 별도로 들어가지 않아서 한계점은 있지만 추세가 이렇구나 하는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계속 오르던 한국 단기채권과 5월 7일 코스피 7,400와 USD/KRW 1,445원을 생각해보면 로컬 환율 저점은 1,440원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환전을 한다면 나쁘지 않음 = 달러 매수) 시장에 레버리지가 낀다 → 이게 적정 가격인지 나도 모른다. → 사팔사팔해서 변동성이 높아진다. 피부로 느끼겠지만 대부분의 지표가 수직 상승하고 있습니다. 1) 신용거래융자 2) 신용대출 3) CFD 4) 마이너스 통장 5) 레버리지 ETF 출시 빚투(B2) 규모가 사상 최대치    - 5대 은행 마이너스 통장 잔고 40조원 돌파    - 신용거래 융자 잔고 27조 → 34조 6,946억원 (사상 최고치 경신)    - 코스피 공매도 잔고도 17조 9,697억원으로 공매도 재개 이후 최대 강제 청산(반대매매) 위험 가속화    - 담보 비율 약 140% 유지 못 하면 증권사가 즉시 강제 매각    - 미수금 1조 600억 → 1조 2,000억으로 증가    - 반대매매 비율 0.9% → 2.1%로 급등    - 3월 중동 사태 당시 하루 강제 매각 1,084억원 (평소의 22배) 증권사들 리스크 관리 모드 진입    - 일부 증권사 신규 신용공여 중단    - 고위험 파생상품 신규 매수 중단 VKOSPI 는 이미 극단의 영역 인간 지표가 발동된지는 한달도 넘었지만 요즘 카페가면 여대생들이 주식 얘기를 그렇게 하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어르신이 성장주 투자해야 한다고 열을 올리시던데... 취약한 시장에서 이런 뉴스는 작은 트리거일 뿐 외국인 보유 비율이 생각보다 높네요. 만약 악재가 현실화 된다면 코스피가 문제가 아니라 USD/KRW 는 어디까지 상승할까가 두려웠습니다. 빅테크 Capex 둔화 가능성 빅테크 잉여현금흐름 악화 (빚 내서 데이터센터 짓는 중) 인플레이션·전쟁·유가 급등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사모신용 시장 이슈 OpenAI 펀딩 실패 가능성 스페이스X·OpenAI·Anthropic IPO로 상장시장 자금 흡수 메모리 효율화 알고리즘(트랜스포머 대체) 등장 가능성 최근 소폭 하락만으로 다시 1,500원을 터치했거든요. 외국인 보유 비율이 평균 회귀 한다면 내 포트폴리오는 대비가 되어 있는가? 미국 10년물도 4.6% 까지 올라갔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수요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2021년 이후 최대 3배 레버리지 나스닥 100 ETF의 총 거래량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25%를 차지 개인 거래량은 각각 2배 레버리지 S&P 500 및 나스닥 100 ETF의 거래량에서 14%와 12%를 차지 비레버리지 S&P 500 및 나스닥 100 ETF의 거래량에서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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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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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중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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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2026.05.26

말만 들었는데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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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
2026.05.26

개인적인 질문인데 aurum님은 유동성이 빠질것 같은 시기가 오면 비중을 줄이고 기다리시나요? 저는 최근 현금 비중을 늘렸는데 시장이 하락하기보다 상승을 지속적으로 하는것 같아 이럴때는 어떻게 포트를 관리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서 여쭤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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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6.05.26

이 부분은 투자 철학과도 연관이 있어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유동성이 증시의 단일 변수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비중 조절은 하지 않지만

센티먼트가 과열되고 유동성 측면에서도 불리하면 현금 비중을 조금 늘리는 편입니다.

---


저는 하락장을 준비하기 좋을때는 상승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장이 계속 상승하는 지금이야 말로 현금 비중을 조금씩 늘려서

갑작스런 하락이 생길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현금 비중을 늘린 상황에서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1. 횡보 후 상승: 현금 비중이 많아진채로 증시가 올라가면 전체 수익률은 떨어지겠죠? 하지만 하락할때 담을 총알이 있다면 심리적으로 버티기는 쉬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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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6.05.26

시나리오 2. 바로 급 상승: 현금 비중을 늘렸는데 바로 수직 상승한다면 배가 꽤 아프겠지만....조정없이 상승하는 미래를 안다면 레버리지를 매수했겠죠? 하지만...미래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지수 추종" 할껄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지수 추종" 시나리오는 하락장에 취약하므로 어지간한 멘탈이 아니면 견디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나리오 3. 횡보 후 하락

시나리오 4. 하락장


이렇게 구분해볼 수 있는데 현금 비중이 어느정도 있으면 다양한 시나리오에 유연하게 대비가 가능합니다.


"시나리오 2"에 대한 확신이 크고 변동성이 있더라도 이번 사이클의 고점이 멀었다고 생각하면 현금 비중을 늘리지 않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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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6.05.26

현재 매크로 여건상 6월 이후 증시 조정이 오면 위험 자산을 늘릴 계획인데

조정 자체가 없을수도 잇겠죠.


1) 만약 조정 없이 증시가 신고점을 계속 갱신해 간다면 위험 자산을 10% 정도 늘리기

2) 증시에 조정이 생긴다면 위험 자산을 30% 정도 늘리기로 대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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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작성자
2026.05.26

작성하는 글에 좋은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을 자세히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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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
2026.05.26

상세한 댓글 넘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현금비중에 대해서 고민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