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
구독자 215명구독중 28명
비트의 공간입니다.
생각을 투자로, 투자를 생각으로 연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부정적 감정을 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다는 월가아재님의 이야기는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다.
스트레스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아주 단순하고 순간적이며 쾌락적인 것들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단 것을 먹고, 재미있는 것을 보고, 게임을 하는 것 등이 그것들이다.
과거 몇몇 스트레스가 강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니, 스트레스를 핑계로 위의 그런 행동을 많이 한 것이 떠오른다.
그 때의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치환할 수 있었다면 보다 성숙한 지금의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 스트레스를 좋은 에너지로 치환하기 위해서는 아주 조그마한 여유가 필요하다.
'바쁜게 악이다'라는 말이 있다.
너무 바쁘거나 여유가 없으면 어떤 에너지를 생성하기 조차 힘들 때가 있다.
물론 이조차도 지나고 나면 변명이고, 좋은 에너지로 바꾸지 못한 결과는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
동시에 항상 어느 정도의 공간, 여유분을 남겨둬야 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
전력질주하지 않고 적당한 여유를 남겨둬야 부정적인 감정을 발전을 위한 강력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다.
에너지를 낭비할지, 에너지를 활용해 발전할지 결정해야 한다. 열쇠는 스스로가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