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해 보이는 음식의 양극화 공략 (feat. 바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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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커피(Bacha Coffee)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다. 2019년 싱가포르에 1호점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모로코 등 전세계 7개 매장을 가지고 있다.
100% 아라비카 원두로만 200종에 달하는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
여러 나라에서 생두로 수입해 일일이 싱가포르에서 핸드 로스팅을 거치는 덕분에 어떤 원두를 선택하든 신선도가 좋다.
바샤커피 로고를 볼까? 재밌는 점은 ‘1910’이라는 숫자다. 마치 1910년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브랜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근데 여기서 사람들이 가격을 넘어 또! 배신감을 느낄만한 사실이 영상에 등장한다.
이 기업 2019년에 개업했으면서, 계속 1910년에 개업한 역사 있는 커피인 것처럼 본인들의 커피 가격에 대한 정당성을 제공하기 위해...






고든 램지 형님 조만간 한 탕 더 하실 거 같습니다 : )

허허 햄버거, 피자에 이어 다음 계획이 또 있었나요?ㅋㅋ 피쉬앤칩스인가?!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06/28/4T33TEMTSQKAOX45E2RIAZGZKU/ 일단 스테이크, 피쉬앤칩스, 카페입니다 ㅎㅎ

한국을 아주 제대로된 사업확장지역으로 선정한 듯한 느낌이네요. 피쉬앤칩스뿐만 아니라 카페, 비프 웰링턴 유명한 레스토랑 등 한국 회사와 합작으로 다 들어올 기세네요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양극화에 잘 올라타는 사업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바샤 TWG 둘다 알고보면 어이없는 브랜드죠 ㅎㅎㅎㅎ 헤리티지를 조작해내는 브랜드 ㅎㅎㅎ

영상보면 바샤, TWG외에도 아베크롬비-홀리스터, 게토레이 등 헤리티지를 조작해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성공한 브랜드가 꽤 많더라구요!!

저도 위 글 보면서 바로 TWG 생각이 났습니다ㅎㅎㅎㅎㅎ 몰랐을 때 사서 마셨을 때는 음.... 역시 역사 깊은 맛이라고 생각했으나 알고 마시니..... 사기 당한 느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