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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F 관심종목 정리
'우끼끼, 원숭이의 주식 시장 생존기'투자 철학

13F 관심종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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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5.08.18조회수 3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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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구독자 1,061명구독중 83명
"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생존기"


1. QSR

  • 워낙 기본적으로 잘 알고 있고 TTM PER 17.8 수준으로 업계 평균보다 한참 저평가되는 기업 (맥도날드, 도미노 피자 등 미국 레스토랑 업계 평균 PER은 25 수준)

  • 경영진도 훌륭하고, 세스 클라만 + 빌 애크먼 + 드러켄밀러의 Pick

  • 이번 분기 버거킹 성장이 주목할만 함.

  • 근데 워낙 레스토랑 산업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고, 저평가인채 횡보를 너무 오랫동안 하는 기업이라 망설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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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1.28% 신규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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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

  • 데이비드 태퍼, 마이클 버리, 워렌 버핏 외 굉장히 많은 가치투자 펀드 & 헤지펀드 & 거장들이 쓸어담은 기업

  • 주가가 +12% 뛰었는데도 TTM PER 10 수준으로 굉장히 낮다. (유나헬이 가진 PBM, 의료시설, 옵텀 등의 수직계열 생태계를 생각하면 과거에 상상도 할 수 없던 주가)

  • 근데 .. 여전히 트럼프 행정부 체제에서 헬스케어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모두 부진하며 법적 리스크가 너무나도 다양하게 많다.

  • 펀더멘탈이라도 단단하면 모르겠는데, 실적이 완전히 박살났기 때문에 낮은 밸류에이션이 비합리적이라고 판단되지는 않는 상황

  • 기다리면 턴 어라운드하겠지? 거장들도 샀는데라고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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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투자 철학 카테고리의 다른글

한국 투자는 어떻게 할까? (feat. 김단테님 채널 '김탁'님)

(유튜브 링크) 나도 한국 투자 해보고 싶다. But 한국 투자는 산업이 너무 어렵다. ex) 반도체, 방산, 조선 등 너무 사이클을 타고 산업 공부도 전문성의 수준이 다르다.. 또한, 기업 거버넌스를 완전히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현재 내가 진행 중인 미국 식 투자방법이 저~~ㄴ 혀 먹히지가 않는다. 사이클 & 주도주 & 턴 어라운드만이 한국 기업 투자에 최적화된 전략이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경험이 적다. ㅠㅠ '김 탁' 상무님이 하시는, 추천하시는 전략 주도주 올라타기 (30% ~ 50% 추천) 주도주 내러티브 & 현재 어닝 → 지속가능하며 더 성장할 내러티브와 내러티브를 받쳐주는 어닝 (20/20을 강조) 2년, 3년, 5년 후 얼마나 더 어닝이 좋아질까? → 주도주의 현재 어닝이 아니라, 미래의 긍정적 어닝이 중요. 주도주는 팔 수 있는 기회를 분명히 준다. 주가 높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턴 어라운드 주식 20/20 턴 어라운드 (매출액 YoY +20%, 영업이익 +20%) 회사는 다 어려운 구간이 있지만, 어려운 ...
투자 철학
2025.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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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자는 어떻게 할까? (feat. 김단테님 채널 '김탁'님)

25.05.16 13F 정리 (+드러켄밀러 추가)

(결론 : 4월 2일 해방의 날이 겹쳐 너무 별 거 없었기 때문에 유의미한 거래가 있던 GURU들만 선정했다.) 블로그 원문 → 하다가 힘빠져서 뒤는 좀 부실함. 1. 빌 애크먼 키야 역시 UBER가 1위다. 특이한 것은 GOOG는 팔고 GOOGL은 샀다. (의결권 있는 GOOGL) 힐튼호텔은 슬슬 전량 매도해나가는 추임세다. HERTZ 지분은 0.5% 2. 세스 클라만 GOOG 비중이 두 배나 상승했다. (요즘 나도 GOOGL 투자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QSR은 투자했다가 종목 수 조정 때문에 텍사스로드하우스에게 밀려 떨어져나갔던 기업이지만 나름 ...
투자 철학
2025. 0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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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AI 18개월 동안 고착화된 Bewizard식 개별 기업 투자 철학 (2025.05.13)

(18개월 가까이 공부를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며 어느 정도 습관처럼 형성된 개별 기업 투자 프로세스 정리) = 내 투자 철학과 스타일 → 가장 좋아하는 빌 애크먼, 앤서니 볼턴, 테리 스미스 짬뽕이 되려고 노력 개별 기업 선정조건 1. 굳이 밸류에이션 하지 않더라도 마음 속 안정감이 드는 폭락 가격 관심기업 찾는 방법 13F 거장들의 신규 보유 기업 중 거장들 평단가보다 낮다고 확신이 드는 기업 고점대비 상당한 주가 폭락을 보여주는 기업 (구글, 유나이티드 헬스그룹 관심) ValC 활용 (센트러스 에너지, 비스트라 에너지,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투자 중) 평소 너무 좋은 비즈니스의 기업이라고 생각 드는 기업 : 항상 비싸기 때문에 ‘해방의 날’ 같은 시장 폭락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음 지금 이 기업을 매수하지 않는 것도 리스크인지 고민해보는 편   폭락 중인 기업은 시장 센티먼트가 꺾인 부정적 기업인데 고집하는 이유 : 1) 마음의 안정감, 2) 기본적인 안전마진 바탕에 장기간 시계열에서 보면 평균으로 회귀 가능하다는 믿음 확보가 내게는 중요 투자 시 기대 수익률 : PER 역수 + 성장을 통한 추가적인 이익금 분배 + 기업가치 성장을 통한 주가상승 → 이 중 가장 큰 수익률을 가져다주는 것이 기업가치 회복이기 때문에 적정가치에도 사지 말고 무조건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유튜버 DP님) ex) PER 20인 구글을 매수한다면? 5%의 기대 수익률, 0.5%의 배당 수익, 평균 PER 25로 회귀 시 얻을 수 있는 주가상승 수익(미래 EPS X 5), 기업 성장 수익   앤서니 볼턴 벨류에이션 정상 수준의 범위에서 이탈해있다고 확신이 드는 기업들 항상 불확실한 상황 속 확신을 갖는 기업에 투자되어 있어야 한다. (트리거가 보이고, 확신이 생길 때 쯤 주가는 이미 폭발했다.) 남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주식은 위험하고, 과소 보유한 주식은 위험도가 낮다. (좀 Old한 면도 있다고 생각) 2. 반드시 하락 추세가 멈춘 차트의 기업 차트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편. But 하락 추세가 멈추지 않는 기업을 발바닥에서 매수하려고 시도하지 말자. 수익률은 일정 부분 반납하더라도 반드시 하락 추세 끝내고 횡보, 일정 부분 반등 할 때 매수하기 ex) 옛날 셀시우스, 현재 노보 노디스크 사례 3. 탄탄한 재무제표 동일 매출 성장에 필요한 비용이 계속 감소하는 ‘운영 효율성’을 보유한 기업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 & 순이익 성장률, 잉여현금흐름 성장률 절대적으로 높은 ROE, ROIC, ROA, ROCE 등 수익성 지표 및 기타 등등 이익률, ...
투자 철학
2025. 0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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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시 파브라이는 가치투자자보다는 유명한 사이클 투자자였다?

(작 년 한창 가치투자 공부할 때 접했던 투자자. 워렌 버핏 빼다박은 재미없는 투자 스타일과 집중 투자로 유명하며 유튜브 '메이킹 알파' 등에 단골로 출연하여 좋은 Advice를 제공해 주심) - 타민더마켓 - 이전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몰빵 100% 후 훌륭한 수익률로 Exit 이번 3개 종목 몰빵 산업은 '석탄' 산업 어떻게 이렇게 강한 확신으로 사양 산업인 석탄 산업에 몰빵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뾰족한 답이 안나왔다. 그러다가 해당 사이트에서 '파브라이'가 직접 언급한 투자 이유가 나오는데 바로 '사이클' 과거 투자 사례를 보면 ValC에도 올라왔던 Frontline도 선박 사이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석탄기업 3개도 석탄 소비 사이클.. 산업의 사이클에 해박하지 않거나, 전반적 사이클 침체 시기 탄탄한 재무제표 + 경영진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애초에 투자 불가능한 아이디어 → 단순 거장이 13F에서 매수했다고 해서 덜컥 따라 매수하면 안되는 이유! 모니시 파브라이가 '사이클' + '가치 투자'를 합친 느낌의 투자자였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삭제
투자 철학
2025. 05. 11
18
5

간단히 13F 분위기 맛보기

오늘 DATAROMA를 들어가봤더니 몇 명 나온 사람이 있다. 리차드 프제나 요번에 달러 제너럴 ValC 쓰면서 알게 된 분인데 세스 클라만처럼 완전 딥 밸류 투자를 하시는 분. 손실을 보고 판 건지? 나스닥 10% 급등했을 때 판 건지? 잘 모르지만 암튼 포트폴리오 비중을 대폭 축소했다. 가이 스파이어 점심 1억 내고 먹을 정도로 워렌 버핏 추종자로 유명하며 버핏, 멍거, 리 루, 모니시 파브라이 류 가치투자 집단 소속이다. 버크셔처럼 보유 주식 평생 가져가는 스타일이라 13F 때마다 별 변화는 없는 편이고 자원 회사 하나 추가했다. Others 전반적으로 헤지펀드들 비중이 대폭 축소 중인 분위기다. 그리고 다들 클릭해보니 생각보다 '디즈니'를 유의미하게 담고 있는 헤지펀드들이 참 많다고 느꼈다. 다음 '미국 주식 여행기' 기업도 '디즈니'이고, 재무제표 상태도 턴 어라운드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고, 주식 가격도 다시 바닥으로 떨어진만큼 뭔가 다시 공부해볼 필요성을 느꼈다.
투자 철학
2025.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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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6 13F 정리 (+드러켄밀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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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AI 18개월 동안 고착화된 Bewizard식 개별 기업 투자 철학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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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시 파브라이는 가치투자자보다는 유명한 사이클 투자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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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13F 분위기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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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기업연구소
2025.08.18

노버트 루 자료입니다! 즐독하세용 NVR - 역대 최고의 VIC 피치? 2001년에 발표된 이 피치는 5,500% 상승했으며, 조엘 그린블랫은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강의에서 이 피치가 왜 그렇게 공부할 가치가 있는 글인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가치 투자의 마스터 클래스 - 롱 🧵 1) 저자 2) 그의 어머니 포트폴리오의 주식 3) NVR 발견 4) 승자에 대한 보유 5) 가치투자자 클럽을 발견한 노버트 6) 완벽한 타이밍 (아니면 아닌가요?) 7)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층 분석 8) 사전 주문 운영... 9) ...더 높은 ROE로 이어지다 1) 저자 노버트 루는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호기심 많고 영리한 성격으로 학업적으로도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코넬 대학교에서 농업 및 생물 공학을 전공했지만, 1994년 아버지의 책장에서 피터 린치의 <월가의 영웅>을 발견한 후 투자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금융 세계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대학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비즈니스 및 경제학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어머니가 6만 달러의 은퇴 계좌를 관리하도록 허락하면서 실제 투자를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 후 그는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싶었고 결국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에서 투자 은행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졸업 후 금융 관련 일자리를 구하던 중 코네티컷에 본사를 둔 잘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헤지펀드인 Bridgewater Associates의 채용 제의를 거절했다는 것입니다. 2) 어머니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주식 브라운 브라더스에서 일한 지 1년 후인 1997년에 Norbert는 어머니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기업을 찾고 있었는데, 특히 자사주 매입을 하는 기업이 탄탄한 현금을 창출하고 이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기업의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검색 과정에서 Norbert는 4년에 걸쳐 1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NVR을 발견했는데,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2억 7,500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또 다른 긍정적인 신호는 당시 NVR의 유형 자본 수익률이 55%였다는 것이었습니다. Norbert는 학교에서 배운 듀폰 분석 덕분에 투자자로서 이것이 왜 좋은 일인지 깨달았고, 이는 NVR이 적은 자본으로 어떻게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3) NVR의 발견 당시 NVR에는 애널리스트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Norbert는 NVR의 여러 연례 보고서를 읽기 위해 책을 뒤적였습니다. 그가 알게 된 것은 대부분의 주택 건설업자들이 본질적으로 '토지 투기꾼'이라는 사실과 여기에는 두 가지 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첫째, 자본이 수년 동안 토지 재고에 묶여 있어 자본 수익률이 떨어졌습니다. 둘째, 토지 매입 자금을 부채에 의존하는 주택 건설업체는 수요 감소로 인해 막대한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수익이 제한되어 시장 침체기에 매우 취약했습니다. 당시 시장은 주택 건설업이 호황과 불황을 반복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은 일반적으로 낮은 멀티플을 적용받았습니다. 하지만 NVR의 비즈니스 모델은 당시 대부분의 기업과 완전히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낮은 수익 배수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심층 분석의 마지막 섹션에서 알 수 있듯이, 시장 침체기에 NVR은 로트 옵션이 만료되도록 내버려둘 수 있다는 Schar의 아이디어는 매우 강력했습니다. 그 후 Norbert는 워싱턴 DC와 볼티모어와 같은 독점 시장에서 NVR의 명성이 높았기 때문에 수익률이 정상에서 벗어났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집중된 지역에서 NVR은 제조, 광고 및 하청업체 고용에서 비용 이점을 위해 큰 규모를 활용했습니다. 노버트는 이 도시들 내에서 NVR의 넓은 해자를 이해하기 위해 조각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그는 회사가 수주잔고를 보고하기 때문에 NVR의 즉각적인 미래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당시 이 회사는 수익의 7배 수준에서만 거래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Norbert는 1997년 어머니의 포트폴리오의 35%(!)를 주당 23달러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이유는 NVR이 부채가 거의 없고, 기본 필수품에 대한 저렴한 공급업체였으며, 수십 년 동안 존재해 왔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고,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공격적으로 주식을 매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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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기업연구소
2025.08.18

4) 승자에 대한 보유 1998년, Nobert는 엘리엇 매니지먼트라는 헤지펀드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NVR을 보유한 첫해에 주식은 이미 두 배 가까이 올랐고 어머니 포트폴리오의 거의 절반이 되었습니다. 때때로 유혹을 느낄 수도 있었지만, Norbert는 여전히 NVR보다 더 매력적인 종목을 찾을 수 없었고 비즈니스와 밸류에이션에 큰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포지션을 팔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1999년에 그는 40달러에 더 매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0년 3월이 되자 주가는 54달러에 달했습니다. 당시 엘리엇 매니지먼트에서 일하던 Norbert는 단기간에 빠르게 거래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 NVR 포지션을 통해 좋은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하면 다른 많은 투자 전략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후 그는 버핏과 멍거의 글을 많이 읽기 시작했고, 그 글에서 자신이 NVR을 통해 배운 것과 같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자본에 대한 높은 수익률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그 덕분에 그는 NVR의 투자 기회를 더욱 높이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버핏과 멍거의 원칙을 받아들이고 더 많은 것을 배운 후, 노버트도 훌륭한 기업은 자본 수익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그 현금을 비슷하게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NVR의 경우 경영진은 자사주 매입뿐만 아니라 수익성이 높은 신규 프로젝트에도 약 30%로 많은 자본을 할당했습니다. 그 결과 NVR의 영업이익은 1997년 7,000만 달러에서 2000년에는 2억 7,000만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자본 배분 방식에 대한 Norbert의 또 다른 흥미로운 관점은 재투자 기회가 너무 많아서 자사주 매입을 선택하지 않을 때 기업이 실제로 더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Norbert는 버핏의 펀치 카드에 대한 비유 때문에 여전히 NVR 보유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버핏은 투자자는 신중하게 투자에 접근해야 하며, 인생에서 투자를 할 때마다 펀치 카드에 구멍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펀치 카드에는 약 20개의 구멍이 있기 때문에 버핏은 평생에 걸쳐 상당한 수익으로 실현될 수 있는 투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영감으로 Norbert는 NVR이 투자 펀치 카드의 구멍 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미실현 이익이 크더라도 자신의 포지션을 팔지 않았습니다. 5) 노버트가 가치투자자 클럽을 발견하다 노버트는 2001년에 처음으로 버크셔 해서웨이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그는 독점 회원들이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를 게시할 수 있는 포럼인 밸류 인베스터스 클럽의 홍보물을 보았습니다. Norbert는 NVR이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VIC에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당시 NVR은 주당 143달러였습니다. 경쟁사보다 수익성이 훨씬 높고 시장 점유율이 높았으며 주택 붐의 초기 상승세를 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익의 7배(90년대 NVR의 평균 P/E는 6.3배)에 불과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VIC 페이지의 논문과 함께 글의 댓글 섹션에서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elan19라는 이름의 사용자는 NVR의 모델이 끔찍한 시기에 더 우수할 것이라고 아직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Norbert는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시나리오를 설명하며, NVR은 원래 10만 달러 가치의 토지를 5,000달러 옵션으로 매입했을 것이고 다른 회사 "RVN"은 10만 달러에 토지를 전액 매입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토지의 가치가 9만 달러로 떨어졌다면 RVN은 1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을 것이고, NVR의 손실은 5천 달러로 제한됩니다. 이 시점에서 NVR이 해야 할 일은 옵션을 행사하지 않는 것뿐이며, 그러면 NVR은 9만 달러의 가치로 토지를 완전히 매입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RVN은 여전히 9만 달러의 자본이 묶여 있기 때문에 더 싼 가격에 더 많은 토지를 매입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은 Norbert가 NVR에 대한 투자 논문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긴 특징이며, 수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많은 기업이 파산하는 어려운 경제 시기에 NVR이 어떻게 시장 점유율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Norbert는 elan19에게 NVR의 옵션 전략 덕분에 수요 변화에 훨씬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는데, 이는 NVR이 개별 자산에 많은 자본이 묶여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댓글 섹션에서 마지막으로 주목할 만한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은 NVR의 옵션 프로그램에 대한 Norbert의 불만입니다. 그는 NVR이 몇 년마다 경영진에게 상당한 수의 스톡 옵션을 자주 발행하여 보고된 수익을 크게 줄인다는 점을 "주식의 주요 부정적 요소"로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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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기업연구소
2025.08.18

6) 완벽한 타이밍(?) 2002년, 처음 매수한 지 불과 5년 만에 NVR은 어머니의 포트폴리오에서 15개 종목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보유 기간 동안 인내심을 갖고, 훌륭한 기업을 선택하고, 복리를 위해 오랫동안 버틸 수 있는 정신력을 가져야 한다는 중요하면서도 간단한 투자 교훈을 배웠습니다. 노버트는 2005년 9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을 때 일부 주식을 매각했고, 대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에 700달러에 나머지 주식을 처분했습니다. 조엘 그린블랫은 강연에서 이 논문의 성공을 회상하며 "이 논문은 간단했습니다. 더 이상 돈을 쌓아두지 않고, 높은 자본 수익률... 낮은 P/E. 왜 이런 기회가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Norbert가 지금까지도 NVR 투자를 계속 유지했다면 2001년 816단어로 이루어진 VIC 짧은 논문 이후 매년 19%에 가까운 복리 수익을 올렸을 것입니다. 7)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층 분석 이 주식이 정말 다른 점이 무엇인지 이해해 봅시다. 일반적인 주택 건설업체의 비즈니스 모델은 먼저 구매자로부터 실제 구매하기 전에 직접 토지를 매입하는데, 이때 적절한 가격에 적합한 토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가장 큰 비용이 드는 주거용 부동산 건설을 하청업체에 맡기고, 최종 주택 구매자에게 마케팅, 전시, 판매합니다. 이 모든 과정 사이에 부지 매입과 주택 거래 완료 사이의 시간을 연결하는 데 필요한 단기 자금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비즈니스는 자본 지출이 거의 없이 운영되며, 하도급이 매출 원가에 포함되는 동안 자본 지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수십 년 동안 주택 건설업체의 일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었습니다. 그러나 토지를 직접 매입하고 추가 개발을 하는 이 운영 모델은 본질적으로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겪는 대차대조표상의 투자로 작용합니다. 특히, 대금융위기 이후 살아남은 많은 공공 주택 건설업체들은 NVR 방식의 운영 모델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NVR 모델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NVR은 일반적인 주택 건설업체처럼 실제로 토지를 소유하지 않습니다. 대신, 주택 구매자의 모기지가 자격을 갖춘 경우에만 행사할 수 있는 완성된 토지에 대한 옵션 계약을 개발업체와 협상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총 토지 가격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토지 구매 계약(또는 LPA)에 대한 선불 보증금을 먼저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개발자와의 관계를 발전시킨다는 측면에서 NVR의 전략은 양날의 검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일부 개발자는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위험을 분담하고 상호 관계에 참여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모델과의 거래를 외면합니다. 일부 개발자는 NVR이 도로, 하수도, 유틸리티와 같은 인프라가 구축된 완성된 부지를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매입하는 데 동의하기 때문에 NVR을 선호하는 파트너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으며, 개발자는 대출 기관과 더 나은 금융 조건을 위해 NVR의 신용 등급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NVR은 부동산에 대한 위험을 훨씬 덜 감수하고 공사를 진행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NVR은 훨씬 적은 자본을 사용하면서도 시장 내에서 토지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합니다. 결과적으로 NVR의 재고로 인한 대차대조표 리스크는 줄어들고 자본 수익률은 더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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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기업연구소
2025.08.18

8) 사전 주문 운영 둘째, NVR은 보증금과 함께 주문이 접수된 후에야 주거용 유닛의 실제 건설을 시작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선주문' 운영으로 운전 자본 요구 사항과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자본 수익률도 강화합니다. NVR은 또한 잠재적 토지 구매에 대한 광범위한 실사를 수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건설이 승인되면 NVR은 인근의 자체 공장에서 주택 유닛의 사전 제작 부품을 공급하여 비용을 절감합니다. 이러한 방식의 조립 라인 접근 방식 덕분에 NVR은 "주택 건설업체의 인앤아웃 버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통합 모델을 통해 NVR은 경쟁하는 모든 지역에서 선도적인 시장 지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 전체 모델을 고려할 때 NVR의 전략을 생각해 보면, 다른 주택 건설업체가 1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데 필요한 자본보다 훨씬 적은 자본으로 1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동시에 NVR의 빠른 재고 회전율까지 포함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9) 더 높은 ROE로 이어짐 NVR은 구매하기 전에 잠재적인 커뮤니티에 대한 심층 조사를 하는 동시에 일정 내에 따라가기 쉬운 단순한 디자인에 더 집중하기 때문에 일관된 기준으로 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NVR은 엄격한 만기일을 가진 대부분의 옵션 계약을 대규모로 실행하여 업계에서 탄탄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측면은 다른 대형 경쟁업체들이 이를 모방하기 전에 수십 년 동안 이 전략을 최대한 활용해 왔기 때문에 NVR의 해자를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NVR의 규모, 확장성 및 경험은 소규모 주택 건설업체가 진입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규모가 작으면 NVR의 광범위한 개발자 관계, 시공 네트워크, 구매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평판과 경쟁하기에는 근본적으로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수년이 걸릴 수 있는 토지 개발 프로세스에 투자할 필요가 없는 이 전략 덕분에 장기적으로 NVR은 20~40%(대부분의 대형 경쟁사보다 2배에서 3배 이상)의 ROE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전략은 토지 옵션을 재협상하고 심지어 철회할 수 있기 때문에 주택 시장 침체기에도 NVR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NVR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알 수 있듯이, 오랜 세월 동안 살아남은 것이 업계의 거물이 되기 위한 핵심 요소였습니다. @Restructuring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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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5.08.18

와우! ㅋㅋㅋㅋ 항상 궁금증을 질문하면 퀄리티기업연구소님이 즉각적으로 피드백해주셔서 ;; 의도치 않게 많은 도움을 받아갑니다! ㅎㅎ 정보력이 정말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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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감죠아
2025.08.18

늘 좋은 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UNH는 확실히 가격적인 메리트 외엔 Risk가 동반되어서 관망할 필요는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정찰병만 띄우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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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8.19

13F 자료 나와서 리뷰해보기전에 도움 얻고 갑니다. QSR 은 1분기에 매수했다가 성장성이 답답해서 정리한 종목인데 무려 드러켄 밀러가 매수했군요 ㅋㅋㅋㅋㅋㅋ 저의 마켓 타이밍에 손뼉을 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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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5.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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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8.21

즐거운 공시 분석 읽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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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5.08.21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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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아재
2025.08.22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는 거장 투자 종목 매수 매도 가격을 https://stockcircle.com 을 통해서 확인하는데, Bewizard 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는 어디서 볼 수 있는 자료인지 알 수 있을까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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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5.08.30

아 늦게 답변드리네요. 보통 스톡서클, 데이터로마 사이트 2, 5, 8, 11월 15일 + 전 달 월 말에 한 번씩 클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