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속 피터린치처럼 투자해야할 시기가 아닌지?)
어제 조상님이 도와주셨던 일이 있었다.
평소 레스토랑, 소비재 등 실생활 기업에 투자를 많이 하는 나는 도미노 피자의 뛰어난 실적을 보고 '치폴레', 그리고 평소 눈여겨보았던 '스프라우츠 파머스마켓'의 주식을 과거 밸류에이션, 비즈니스, 훌륭한 퀄리티의 재무재표, 차트 반등하는 모습정도만 보고 기회인가? 하고 매수했었다.
그리고 어제 동종업계 레스토랑 브링커 인터네셔널,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실적에 따라 주가가 크게 내려갔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브링커 인터네셔널의 실적은 좋았다고 느꼈고, 가이던스도 상향/하향 없이 재확인정도로 그쳤는데 저 정도로 떨어졌다는 점이다.


아! 이거 AI, 반도체, 원자력, 양자, 데이터센터가 아닌 실생활 소비재 주식들의 성과가 완전히 모멘텀에서 이탈했구나를 크게 느끼고 둘 다 어제 장 시작하자마자 매도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신규 매수, 금을 더 샀다.)
그리고 실적발표 결과는??
등골이 서늘해질정도로 둘 다 -20% 가까운 폭락이 진행 중이다. (둘 다 가이던스 Miss)


그리고 그 외 소비재 주식들 역시 처참하기 매 한가지다. (아래는 내가 분류한 상/중/하 등급 관심종목들이다.)
→ 지수가 올라가더라도 오로지 빅테크, 반도체, AI 관련 대형 기업들의 지수 올리기일뿐 소비재 주식들은 박살났다. 그러면서 지수 떨어질때는 빅테크보다 두 배로 하락한다. (엉망인 손익비)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최근 3개월 소비재 섹터의 성과를 보면 성과가 처참하기 그지 없다.

→ 기업들의 주가만 봐도 꼬레아 방구석의 내가 느끼기에 아! 미국인들 살기 진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