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내 투자 스타일 기준 별로 특별한 점 확인 X, 구글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버핏님)
1. 엘레반스 헬스
저번 Q2 주인공이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이었다면, 이번 Q3 주인공은 엘레반스 헬스
제미나이 돌려봤는데 자체 의료보험(Anthem), 헬스케어 서비스(Carelon)를 바탕의 헬스케어 회사
거의 유나이티드 헬스그룹의 자체 수직화 구조와 흡사해지려는 2위 기업의 느낌이 강하다고 느꼈고 P/E는 유나헬보다 40% 저렴 (주가 상태도 여전히 투자하기 나빠보이지 않음)
But 모든 보험 & PBM &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들이 겪는 '의료이용률 상승으로 인한 비용문제', '트럼프 정부의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삭감 정책', '오바마케어 가입자 문제' 등 비슷한 어려움을 함께 겪는 중 → 정부 리스크 큼
주요 투자자 : 세스 클라만, 글렌 그린버그


2. 유니언 퍼시픽 (+노퍽 서던)
세스 클라만이 7.5%, 댄 롭이 2.5% 일시불로 긁어버림
철도기업은 과거 춘추전국시대를 거친 이후 최종적으로 UNP, CNI, CP, BNSF, NS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