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 (26.02.11)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
자산 경량화 모델, 수수료 수취 모델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강력한 경제적 해자 (브랜드 파워, 네트워크 효과 특히 중시)
→ 복제가 불가능한 강력한 브랜드를 기반으로 하는 로열티/수수료 비즈니스

구글, 프레디맥 & 페니매이로 인해 상당한 수익률
치폴레, 나이키의 부진
→ 전체 포트폴리오의 비중 있는 1~2개 종목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과를 보낼 수 있음


세 건의 신규 투자 (허츠, 아마존, 메타) 시작
네 건의 투자 Exit 완료 (치폴레, CP, 힐튼 호텔, 나이키) → 이제 빌 애크먼과 치폴레, 힐튼 호텔은 바이바이~
→ 전반적으로 나이키 외 상당한 장기투자, 빌 애크먼하면 떠오르던 '소비재 기업'과의 안녕 ~과 메타, 아마존, 구글 주축의 새로운 시작

아마존 : 클라우드 & 전자상거래 선도 기업
메타 : 디지털 광고 분야의 선두주자 + AI 인프라 통합의 확실한 수혜자
허츠 : 기업 턴 어라운드 & 효율성 향상 & EBITDA 흑자 전환
→ 나도 평소 빅테크 중 구글, 메타, 아마존 좋아하는데, 빌 애크먼을 좋아하는 영향인가? 최근 가격도 매우 낮게 책정됬다고 느끼고 허츠로 추가 투자한점이 주목할만한 점! (완전 비대칭적 기회라고 판단되는 허츠 공부해보기!)

과거 높은 수익 대부분은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의해 주도
퍼싱스퀘어는 상위 10개 기업 대부분이 여전히 높은 경쟁우위와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높은 EPS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
그래서 TOP 10 중 TOP 3개에 투자
해당 종목들은 S&P500 EPS 성장을 훨씬 뛰어넘는 성장에 맞게 살짝 비싼 밸류에이션으로 거래


EPS 증가에 비해 경쟁사 (KKR, Apollo, Blackstone)에 비해 상당히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사모펀드
브룩필드 산하 자회사 지분 다수 보유 (특히 BAM 73%), 블룸에너지로 대표되는 AI 인프라 투자 수혜
DE(사모펀드 EPS)를 향후 5년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htz 신규 편입이 흥미롭네요.

충격..

Ai 인프라 쪽을 넘어서 확산의 단계에 장기 투자하나보군요

감사합니다...저도 HTZ가 흥미롭습니다.

오호 확실히 저번 실발 이후로 메타에 대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빌 애크먼] 장기적인 성공을 향한 여정](https://post-image.valley.town/rJIyTK_EeWu-YFWkSvKbt.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