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랜 만에 빌 애크먼 형님의 리딩방이 올라왔습니다. (싼 고퀄리티 주식들이 널려있다. 사라!) - 특히 페니메이, 프레디맥은 10배 간다.


(개별 종목은 이 형님 리딩에 바로 반응이 옵니다. 바로 +50% 상승)
이 형님의 예측 의견은 흘러듣지 않는 편이 좋은 것이, 파급력이 엄청납니다. 틀린 View도 대중을 자극시켜 맞는 View로 흘러갈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와 매우 밀접합니다. (아래 관세도 맞췄죠. 심지어 2023년 금리 인상 종료시점도 맞췄습니다.)

그리고 오늘 3/31 ~ 4/1일 속보를 보면.. ?! 역시나 뭘 알고 있었던건가.. (ㄷㄷ) 바로 반응이 옵니다.


주식시장은 당연히 열광의 도가니입니다. (지수 상승, 10년물 하락과 금의 상승 but 크루드 오일은 하락 X)

그럼 지금까지 불행 끝. 빤쓰에 엄마 집까지 몰래 대출 받아 주식 풀매수할 시기일까요?

좀 긴 편이긴 한데, 지식한방 영상보면 본인만의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트럼프의 약점은 전 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중간선거' + '장기금리 4.5%'. 그리고 이란 전쟁에서 트럼프의 입장도 최근 뉴스와 SNS로 확인하면 '지상군 투입'보다는 '휴전 협상'으로 가닥이 기울어져있습니다. 아마 전쟁을 시작한 자기 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