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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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알바였던 가르텐비어
( 종각 쪽에서 일했음 )
그 당시 시급4000원 정도 받았던 기억입니다..

자리마다 저런 맥주냉각장치가 있어서 맥주의 차가움을 유지시켜줬죠.
간혹 저기다가 담뱃재 터는 손님도 있어서 ( 재떨이 놔두고 왜 ???)
테이블 치울때 한번씩 훑어봐야했음
그 땐 피방 흡연도 됐었는데..
로동 중에 맥주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오프데이가 얼마 안남았다..조금만 버티자...

05학번 이즈 히어의 실존 인물이시군요

그 정도 아저씨는 아닙니다.. 05학번 선배는 (제 기준) 몇명 친했었습니다..

지나가던 05학번....

추억의 가르텐비어.....닭고기님 저랑 연배가 비슷하시군요..

추억돋네요 ㅋㅋㅋ

저런 게 있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