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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AI 투자는 계속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빅초이's Space시황

그럼에도 AI 투자는 계속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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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초이
2025.12.18조회수 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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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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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이 급락하며 빅테크 기업들에 투자하기 보단 가치주나, QQQE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자주 눈에 띈다.

그럼에도 여전히 AI 투자가 유효하다는 글들이 있어 이를 정리.


생각에 재료가 된 영상

  1. [2026년 경제 전망] 글로벌 자산 전략(박석중 연구위원)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5PL24KWpb4

  2. 미국은 빚을 내서라도 AI제국을 만들 겁니다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RounyAw55R4


[요약]

  • 미국이 원하는 세계 질서가 '국제 분업'에서 중국과 가까운 전략적 국가 자본주의로 변화하고 있다.

    • 지금 미국에게 AI는 하나의 테마가 아니라 '맨하탄 프로젝트'와 같은 국가의 존망을 건 제네시스 프로젝트!

    • 즉, 테마의 성패를 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관리할 거다. 공급 과잉 때문에 일부 기업에 대한 조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 테마가 진짜 망가진다면 미 정부가 나서서 이를 되살려 줄 것(든든한 뒷 배가 있다.)

  • 내년도 '물가'에 이슈가 없다면 미국 경제는 1) 경기 둔화, 2) 연준의 금리인하, 3) 기업의 강한 실적 이라는 환경 아래에서 지금 주가수준보다 더 오를 수 있다.

  • 세계 질서가 변화했기 때문에 기존의 60:40 투자보단, 금과 중국 등 외화 자산의 적극적 편입을 대안으로 제시

박석중 위원은 시스템 재편 과정에서 기존 투자 프레임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했고,
이선엽 대표는 AI 투자가 버블이다라며 흔들리지만, 이건 단순한 테마의 문제가 아닌 국가 존망을 건 중국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AI 기업들이 망가지는 걸 미 정부가 가만히 보고 있진 않을 거라 주장.

현재도 AI의 성능은 계속 나아지고 있으며, 구글이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는 듯 했으나, 샘 알트먼이 코드 레드를 선언한 뒤 바짝 따라오고 있다. 즉 아직까지 경쟁&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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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레
2025.12.19

체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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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고점이 아니라는 이유 - 9/30 빈틈없이 요약

원본 영상: 주식이 새 안전자산? '버핏지수 사상 최고' 미국 증시 버블 진단 요약 월가에서는 현재 미국 증시가 버블이 아니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그 근거로는 S&P 500의 주가 수익 비율이 과거 버블 시기보다 낮고, 장기 EPS 성장 기대치가 높으며, S&P 500을 구성하는 산업 구조가 고정비 부담이 적고 마진이 안정적인 혁신 산업 중심으로 변화했고, 기업들의 재무 구조가 개선되어 부채 비중이 낮아졌기 때문 입니다. 반면 현재 상황에서 버블로 나아간다면 그 리스크는..? AI 투자 둔화: AI 모델 효율 개선, 전력 부족, 자금 조달 압박 등이 원인 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성장 쇼크 및 경기 침체 우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치 미달 및 장기 금리 상승 가능성 달러 약세 심화로 인한 해외 투자자들의 미국 증시 투자 감소 장기적인 조정 없는 멜트업(melt-up) 발생 가능성 무역 전쟁 심화 가능성 9월 말, 아주 미미한 조정. 그리고 버블 논란 9월 초만 해도 대부분 조정을 말했으나, 실제 조정은 미미했음 그래서 다시 버블론이 목소리를 얻고 있다. 버핏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다른 밸류에이션 지표 역시 코로나 이후 최고치를 갱신 중 특히 버핏 지수는 닷컴 버블 당시 140%, 코로나 팬데믹 당시 190%수준이었으며, 20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 버블론자는 아래 이유로 버블을 외친다. AI 인프라 지출 수익화에 대한 의문 - 여기에 오픈 AI와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는 순환 거래 우려로 이어짐 연준 의장 및 헤지펀드 거물들의 경고 - 파월, 캔 그리핀 등 AI 투자 이외 실물경제 지표는 계속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중 미국 경제 성장률은 강해 보이지만, 데이터 센터 같은 기술 업체 투자를 제외하면 성장이 둔화되는 것이 명확함 미국 비농업 고용 변화율은 제자리걸음이고, 소비는 고소득층이 주도하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 학자금 대출, 신용카드, 자동차 대출 연체율도 상승 추세에 있어 실물 경제의 뜨거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오라클의 부채 증가 및 기업들의 군비 경쟁 전환 이번 AI 랠리가 과거와 달랐던 건 기업들이 부채 중심 성장을 하지 않았다는 건데, 이번 오라클의 대규모 채권 발행(물론 다 팔렸지만) 때문에 과거와 달랐던 점 하나가 사라짐 AI만 살아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AI의 수익성이 가시화되지 않으면 시장은 출렁일 수 있다. 그리고 채권 시장도 과열되는 중 크레딧 채권 시장의 과열 경계심 증시뿐만 아니라 크레딧 채권 시장에서도 과열에 대한 경계심과 불안이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는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메아리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은 거품 낀 시장이 과잉 부채를 가리고 있다고 지적함 회사채 가격 상승과 금리 인하 기대 투자 등급 회사채 스프레드와 정크본드(하이일드) 스프레드가 20~3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음 이는 무위험 자산인 미국 국채와 회사채 간의 금리 격차가 줄었다는 것으로, 회사채 가격이 매우 비싸졌다는 것을 의미함 회사채 가격이 오르는 근본적인 이유는 연준이 금리를 내릴 것이므로 수익률이 더 떨어지기 전에 지금 빨리 금리를 고정시키려는 투자자들의 심리 때문임 불안한 요인들 및 경고 인플레이션 지속 상황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최근 미국에서 자동차 대출 회사나 부품 업체들의 파산이 발생하고 있으며, 사모 대출 연체율도 다시 상승하고 있음 오크트리 캐피탈의 하워드 막스 회장은 자금과 낙관론이 너무 오랫동안 넘쳐나는 상황에서 "최악의 대출은 가장 좋은 시기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함 하지만, 월가의 중론은 아직 버블이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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