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AI 투자는 계속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최근 장이 급락하며 빅테크 기업들에 투자하기 보단 가치주나, QQQE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자주 눈에 띈다.
그럼에도 여전히 AI 투자가 유효하다는 글들이 있어 이를 정리.
생각에 재료가 된 영상
[2026년 경제 전망] 글로벌 자산 전략(박석중 연구위원)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5PL24KWpb4
미국은 빚을 내서라도 AI제국을 만들 겁니다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RounyAw55R4
[요약]
미국이 원하는 세계 질서가 '국제 분업'에서 중국과 가까운 전략적 국가 자본주의로 변화하고 있다.
지금 미국에게 AI는 하나의 테마가 아니라 '맨하탄 프로젝트'와 같은 국가의 존망을 건 제네시스 프로젝트!
즉, 테마의 성패를 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관리할 거다. 공급 과잉 때문에 일부 기업에 대한 조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 테마가 진짜 망가진다면 미 정부가 나서서 이를 되살려 줄 것(든든한 뒷 배가 있다.)
내년도 '물가'에 이슈가 없다면 미국 경제는 1) 경기 둔화, 2) 연준의 금리인하, 3) 기업의 강한 실적 이라는 환경 아래에서 지금 주가수준보다 더 오를 수 있다.
세계 질서가 변화했기 때문에 기존의 60:40 투자보단, 금과 중국 등 외화 자산의 적극적 편입을 대안으로 제시
박석중 위원은 시스템 재편 과정에서 기존 투자 프레임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했고,
이선엽 대표는 AI 투자가 버블이다라며 흔들리지만, 이건 단순한 테마의 문제가 아닌 국가 존망을 건 중국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AI 기업들이 망가지는 걸 미 정부가 가만히 보고 있진 않을 거라 주장.현재도 AI의 성능은 계속 나아지고 있으며, 구글이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는 듯 했으나, 샘 알트먼이 코드 레드를 선언한 뒤 바짝 따라오고 있다. 즉 아직까지 경쟁&성장 ...

체질의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