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ValleyAI 후기 이벤트)

척척박스
2026.02.08조회수 188회

척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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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원래 나는 주식을 시작한 이래로, 재무재표를 제대로 본 적조차 없었었었다.
재무제표를 봐야한다는 말을 자주 듣긴 했지만, 어차피 알아볼 수조차 없었기에 몇 번 보다가 포기하고는 했다.
아는게 없기도 했지만, 애초에 너무 불친절하다보니 심리적인 저항감이 컸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구력이 3년이 되어가도, 뉴스가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매출이 몇 배 증가하고, 이익이 얼마가 늘어도, 그게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감도 잡지 못했다.
그나마 유튜버들이 하는 얘기만을 듣고 '아 그렇구나' 하면서 무비판적으로 수용만 하고는 했다.
그러고는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는 착각마저 할 정도로, 나는 정말 아는게 없었다.
그리고 Valley는 이렇게 갓 태어난 기린새끼처럼 제대로 설 줄도 모르는 나에게 일어서는 법을 알려줬다.

덕분에, 정성적인 측면 이외에 정량적인 측면에서도 기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배운 지식들을 바탕으로 부족하게나마 ValC도 두 편이나 제출해보았다.
(구: Valuation Challenge / 현: Valley Insights)
기업분석이라는걸 이렇게까지 깊게 할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하지만 다시 봐도 결과가 똥이다 ㅋㅋ)
원래는 정성적인 평가만 할 줄 알았다보니, 매출이 2배 오르면 주가가 몇 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