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장기 트렌드 : 민주사회주의 미국
세상분석소분석 (블로그)

장기 트렌드 : 민주사회주의 미국

avatar
조지
2026.06.05조회수 233회
avatar
조지
구독자 343명구독중 47명
세상을 분석해서 돈이 될만한 포인트를 찾습니다.
부패한 정치 시스템 속에서, 민주주의의 아름다움과 힘, 그리고 우리가 함께 힘을 모을 때 무엇을 이뤄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



13965.jpg

2025년 4월, 저는 '과두정치에 맞서는 투쟁(Fighting Oligarchy)' 순회 활동의 일환으로 몬태나주 미줄라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저희가 집회에서 거의 항상 그러하듯, 지역 노조 지도자들을 초청해 청중 앞에서 자신들의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에 관해 몇 마디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지역 노조 지도자 중 한 명이 샘 포스태그(Sam Forstag)라는 이름의 국유림 소방관이었는데, 그는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DOGE가 방금 수천 명의 연방 공무원을 해고했으며 — 그중 다수가 몬태나주에 있었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집회와 그의 발언에 매우 긍정적으로 호응한 9,000명의 사람들 덕분에, 그전까지 한 번도 공직에 출마한 적이 없던 샘은 기득권 세력에 맞서기로 결심하고 미국 노동자 계급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연방 하원 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 6월 2일 화요일, 강력한 풀뿌리 연대를 구축한 끝에 샘 포스태그는 몬태나주 제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도움으로, 그는 곧 하원 의원 샘 포스태그가 될 것입니다.


// 방금 샌더스 상원의원의 유튜브에 올라온 내용. 미국 민주당에선 노동 계급에 기초한 신주류 정치세력이 태동 중이다. 민주당의 기존 주류는 중산층에 기반했기에 S&P500과 Ai발전에 호의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러나...신주류는 테크 산업과 증시에 우호적이지 않다. 중장기 추세에서 어떤 정치 리스크가 생길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 가령, 팔란티르는 ICE와 합류하면서 트럼프와 너무 가까워졌다. 그리고 30년 S&P500 적립식 투자 같은 전략은 진지하게 재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6개
avatar
조지
작성자
2026.06.05

사견 : 버니는 가장 위대한 미국 정치인 가운데 하나로 남을 것. 그는 원내대표도 대통령도 되지 못했지만 미래의 원내대표, 당내 실력자, 대통령들을 키우고 있다. 그의 육신이 사라진 뒤에도 이름은 여러 세대에 걸쳐서 기억될 것이다. 반면 트럼피즘은 다가올 유가대란으로 인해서 재앙으로 기억될 확률이 높아졌다. 역사란 이토록 미묘한 것.

(수정됨)
avatar
우히호호
2026.06.05

제가 생각하기에도 버니는 향후 미국 정치계에서 더 큰 세력이 될 거 같아요. 한동안 언저리에 머물렀지만 아마 앞으로는 엣지가 없어진 민주당에서 점점 영향력이 커질거라 봅니다.

avatar
조지
작성자
2026.06.05

제도권 민주당이 유권자들에게 호소력을 너무 빠르게 잃고 있습니다. 이건 제도권 민주당 정치가들의 역량 문제보단, 미국인 전체가 급속하게 가난해지고 있는 까닭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정된 일자리도 잃을 재산도 없는 사람들에겐, 기존의 방식에 따라 절차적으로 해결하자는 목소리는 힘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은 결국 표를 끌어오는 인물 중심으로 재편되는데...버니나 샌더스 키즈들만큼 표를 모을 수 있는 민주당 정치인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캘리 주지사인 개빈 뉴섬? 글쌔...노동계층표를 모을 수 있는 서사나 정책이 있는 인물은 아니고 그렇다면 대선에서 너무 불리해지겠죠.

(수정됨)
avatar
조지
작성자
2026.06.05

S&P500 안정적으로 우상향해온 까닭은 American middle class가 노후와 재산증식을 증시에 의존해온 덕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무산 계층만 불어난다면 누가 앞으로도 S&P500을 지켜줄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정됨)
avatar
Hani
2026.06.05

버니 샌더스가 ai 기업들 지분 국가가 50퍼센트 소유해야한다고 발언,트럼프 정부도 미국 정부가 ai기업 지분 확보하는데 우호적이고,빅테크도 capex 하려면 유증 필요해서 앞으로 ai 기업 정부지분이 늘어나게 될것같아요.버크셔가 구글 유증에 참여했던데 아마 최종 대부자가 자신이 아닐것이라는 확신이 있지않았을까요.앞으론 불평등이 너무 심해져서 기본소득 우파가 나올수도 있다고 봐요.우와 좌는 취향처럼 되고 실제 정책은 임기방편적으로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avatar
조지
작성자
2026.06.06

실제로 버니와 도날드의 노동/산업 정책이 많이 비슷합니다. 도널드는 순한 맛이고 버니는 매운 맛일뿐...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Day 55 - 트럼프는 타코할 것인가?

또르무즈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기로 했지만, 구독자인 "주나아빠"님께서 새로운 질문을 주셨다. "일전에 작성하신 글에서 6월 초까지 종전 완료될 가능성이 낮고, IEA 보고서에 따르더라도 6월 초 종전이 안될 경우 에너지 쇼크 가능성이 크다고 보셨는데, 6~7월 내 종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원유 재고 바닥을 지적하는 뉴스, 칼럼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갈수록 트럼프가 받는 압박이 커질 것 같아서요. 강한 압박을 받은 트럼프가 조지님 의견처럼 군사적 수단을 취할 수도 있지만, TACO할 경우 6~7월 내 종전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6월말에서 7월 사이에 종전할 경우 원유 가격 흐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은 필자의 판단 근거를 모두 설명하려면 얇은 책 하나로 써야할 분량이 필요하다. 왜냐면 필자의 판단 근거를 벨리ai를 비롯한 금융가에서 통용되는 상식에 근거하고 있지 않기에, 필자의 판단에 들어간 모든 근거를 설명하며 진행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가 국제정치와 미국정치학에 대해서 한학기 수업을 진행할 역량은 없기에 비교적 간추려 설명하겠다.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체계에 근거한 설명을 했으니까 당신의 사고 방식은 잘못 되었다는 어이 없는 리플을 작성할 생각이면 살포시 나가라. 별로 반갑지 않다. 내가 쌓아올린 지식은 오랜 시간과 비용, 그리고 다년간에 걸친 네트워킹을 통해서 얻은 것들이다. 논리적 결점이 있다면 비판을 받아야 마땅한 일이고 그것은 환영하는 바이나, 내가 말하는 지식 자체가 결함이 있다고 설교할 생각이라면 그냥 나가길 바란다. 나도 돈을 받고 쓰는 글도 아닌데 괜히 이상한 리플로 또다시 기분을 조지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고수라면, 혹은 고수가 아니어도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비판해도 좋다. 하지만 근거 없이 내가 기분이 나쁘니 당신의 지식이 틀렸다는 이야기를 한다면 나도 고운 말은 나가지 않을 것이다. 내가 틀릴지도 모르고 돌팔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논리적인 근거와 미래의 사건에 발발할 사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지, (필자의 도박이 성공하면 이름값이 높아질 것이고 실패하면 낮아질 것이다. 뻔한 일이다.) 금융 시장에의 정통적인 방법론을 따르느냐로 결정되지 않는다. 필자는 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를 대단한 사람들이라 생각하지만 특별히 존경하지 않으며 그들이 말해준 방법론은 본인의 인생과 투자에선 사용하지 못한다. 솔직히 소회를 적어내자면, 1920~30년대 상류층 백인 가정에서 태어난 미국인의 삶이 1990년대생 한국인 하류층 남성의 삶과 도대체 무슨 상관인가? 그들은 최강대국 하원의원과 변호사의 아들이었고 나는 중견국 말석에 간신히 들어선 신흥선진국의 실패한 주정뱅이한테 태어난 남자다. 내가 평생 노력해도 닿지 못할 자리를 이미 그들은 지니고 시작했다. 월가아재 최한철의 이야기를 태국 농촌 소년이 들어도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과 똑같은 이치다. 한데 태국의 농부 소년이 최한철처럼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정상적인 진로론 방법이 없다. 어디든 시대의 흐름이 따르는 장소에 몸을 맡기고 행운이 웃어주길 기다리는 수밖에. 그것이 싫으면 유복한 농부 정도로 꿈을 낮추던가. 자. 성질은 이쯤내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자. 진짜 트럼프는 무엇인가? 현실의 트럼프를 설명하는 모델은 2개가 있다. 첫번째 모델은 세계의 명확한 넘버원이다. 그는 미국의 모든 권력기구를 장악한 강력한 권력자이며 절대적인 충성을 보내는 지지 세력을 거느렸고 동맹국들은 트럼프를 만나면 쩔쩔매며 양보한다. 그야말로 절대권력자다. 그는 뭐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으며 원하는 어떤 계약도 성사시킬 수 있다. 간혹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다. 그에겐 상황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상황을 종료시키고 달아날 권리가 있다. 이것이 스트롱맨 트럼프이며 시장과 MAGA 지지자들이 믿는 트럼프이며 트럼프가 스스로 세상에 보이고 싶어하는 모습이다. 뛰어난 지성을 보유한 금융 전문가들도 현실의 트럼프가 스트롱맨 트럼프에 가깝다고 진단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이러한 믿음은 일정한 사회적 현실에 근거한다. MAGA 지지자들은 트럼프를 철인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두번째 모델은 미국의 포풀리즘 공화당 대통령이다.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직위가 그의 권한과 한계를 정한다. 미국의 대통령이니 막강한 권력을 보유하며 포풀리즘적인 지지 기반을 지녀서 기성 정치인에게 부여된 많은 제약에서 자유로우나, 여전히 공화당 대통령이라는 특징과 미국의 대통령이란 권한을 넘지 못한다. 그는 대법원 판결을 거스르지 못하며 의회에서 다수를 상실하면 권력에 심각한 결손이 생다. 미국인들은 대체로 독립적인 정체성을 보유한 이들이기에, 그들이 지지하는 아젠다를 위해서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지, 대통령을 위해서 자신이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이것을 포풀리스트 트럼프라고 부르자. 이것은 공화당의 정치원로들이나 펜타곤을 중심으로 맺어진 안보공동체, 트럼프의 선거운동에 자금을 기부한 유대인 부호들이 지녔던 입장이다. 또한 트럼프에게 투표했던 공화당원의 일부와 중도층의 다수도 이러한 입장이다....
분석 (블로그)
2026. 06. 04
27
20
456
Day 55 - 트럼프는 타코할 것인가?

중동뉴스

이스라엘, 베이루트의 시아파 거주지역 공습 예고. 이란은 미국과의 모든 대화채널 중단 선언. 리타니강 인근에서 헤즈볼라/이스라엘군 지속교전. 꾸준한 전상자 배출중. 이스라엘 야당은 네타냐후가 미국의 눈치를 보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베이루트 진공 촉구. 이란은 후티를 통한 수에즈 봉쇄 위협중. 프랑스 항모전단 아덴만 주둔중. 즉시 작전 가능.
분석 (블로그)
2026. 06. 01
9
8
270

스타벅스 사태를 바라보는 또다른 관점 - 미장은 프리미엄을 누릴 자격이 있다

https://www.valley.town/space/@happydeadcat/articles/6a15054e10bfa9e4dd4f69e2 해당 게시글에서 데드캣님께서 굉장히 좋은 글을 올려주셨음. 글의 내용에는 필자가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는데 사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음. 굳이 올리셔도 특별한 득이 없는 글을 올려서 논의를 일으켜주셨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생각. 원래 생산적인 커뮤니티는 불편한 주제도 다룰 줄 알아야하고 모든 것이 좋은게 좋은 식이다로 흘러가선 안됨. 그런 면에서 데드캣 유저님께서 올려주신 게시글에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스타벅스 사태에서, 투자자가 봐야하는 결론은 미국 프리미엄의 정당성이라고 생각함. 구대륙에 위치하는 모든 국가들은 국가가 정한 공식 서사가 있음. 해당 게시글에서 많은 뉴런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구대륙 국가의 사람들은 대체로 말과 행동에는 (그것이 타인에게 직접적인 해를 입히지 않더라도) 암묵적인 경계가 있고, 만일 누군가 선을 넘는다면 그것을 처벌해야한다는 견해를 지니고 있음. 한국이든 중국이든 프랑스든 일본이든 그건 동일함. 이념과 체제는 달라도 구대륙 국가들은 국가가 선정한 공식 서사가 있음. 대부분의 국가는 국가의 공식서사에 반대하는 발언을 내놓으면 처벌함. 예를 들어 자유 평등 박애를 자랑하는 서구국가인 프랑스에는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발언을 내뱉으면 처벌하는 법안이 있음. 독일에선 나치에 관련된 행동이나 언행을 저지르면 형사 처벌 대상임. 그것 외에도 표현의 자유를 되도록 폭넓게 표방하는 유럽 국가들도 다수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발언을 혐오 표현이라는 딱지를 붙여서 처벌함. 개인의 권리를 중시하는 유럽이 이럴 정도니까, 국가가 국민을 적극적으로 계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동아시아 민주국가들은 더욱 표현의 자유에 대한 규제가 빡빡함. 당장 일본과 한국에 있는 명예훼손죄를 비롯한 자질구레한 법안들이 그러함. 태국에선 국왕모독죄로 정당이 해산될 수 있음. 중국에선 전국민이 국가의 공식서사에 주기적으로 충성을 맹세함. 내면화하는 비율은 많지 않지만 어쨌든 공식으론 계속함. 중동은 별도로 언급할 이유가 없을 정도로 심각함. 다수의 국가들이 ...
분석 (블로그)
2026. 05. 26
31

Ai는 화이트칼라를 학살하지 않는다. 자동화할 뿐이다. Day 1

인공지능은 아직 화이트칼라 노동자를 대체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2022년 말 이후 300만 개의 관련 일자리를 추가했으며, 이들의 임금은 실질적으로 상승했습니다. ​AI는 전체 직무가 아닌 특정 인지적 과업을 자동화합니다. 이는 과거 컴퓨터가 사무직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고 강화했던 방식과 유사하게, 인간과 기계가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형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고용 성장은 기술적 전문성과 관리 감독 역량을 결합한 역할에서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반복적인 백오피스(지원 부서) 직무는 감소하고 새로운 AI 관련 직종들이 등장했습니다. 원문 : Why AI won’t wipe out white-collar jobs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6/01/26/why-ai-wont-wipe-out-white-collar-jobs From The Economist // 구독하시면 매일 아침 뉴스 단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WSJ/ECONIMIST/Financial times를 구독 중으로, 3개 신문의 메인을 읽어보고 가장 흥미로웠던 기사를 Ai로 번역 및 요약해서 올리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분석 (블로그)
2026. 02. 02
5
0

미국의 미래에 중간은 없을듯하다.

국가부채를 한도까지 쥐어짜내고 무형의 신뢰자본을 모조리 경제적 자본으로 환원해서 생산성 혁명에 성공하거나, 이자부담이 GDP증가율로도 도저히 감당 안될 수준이 되어 모라토리엄/연금삭감같은 정책으로 체제의 존립이 공격받을 대혼란을 겪거나...이는 중국도 똑같이 처한 문제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취하는 조치들(연준 흔들기등)은 어느 쪽을 전망하는가에 따라서 평가가 완전히 달라진다. 기술적 낙관주의냐 재정적 비관주의냐....역사는 언제나 재정적 비관주의의 승리에 손을 들어줬다. 로마도 몽골도 피하지 못한 재앙을 미국이라고 피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동시에 기술은 우리가 인류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한다. 선뜻 어느쪽이 우세하다고 답하기엔 필자의 기술적 이해가 부족하다. 기술혁명/AI/과학발달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
분석 (블로그)
2026. 01. 16
4
2
4
335
스타벅스 사태를 바라보는 또다른 관점 - 미장은 프리미엄을 누릴 자격이 있다
98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