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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1(2) - 유가에 대한 상반된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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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1(2) - 유가에 대한 상반된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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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2026.06.09조회수 1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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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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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분석해서 돈이 될만한 포인트를 찾습니다.
  • 1차 정보는 가공된 정보보다 항상 우선해서 판단해야함. 그래야 판단을 중간 매체에 뺏기지 않음.

  • G7의 프랑스 정상회담에서 회원국들은 종전 협정이 체결되면 소해함과 호위함대를 파견할 의사가 있다고 밝힐 예정이란 정보를 복수의 보도에서 확인. 그런데 종전 협정이 체결된다라는 단서가 중요함. 이들은 이란과의 전투 임무에 파견되어 강제 개방 작전에 나서는 것이 아님. 애초에 유럽 국가들은 이번 전쟁에 참가할 의사가 없어보임. 그나마 아덴만에 항공모함을 주둔시킨 프랑스만이 군사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임. 후티가 홍해 봉쇄에 나서면 샤를드골함이 공격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고, 헤즈볼라가 키프로스를 공격하면 확실한 응징이 이뤄질 것임.

  • 따라서, 현재로선 프랑스를 제외한 미국의 동맹국은 유가충격의 1차 국면에서 역할이 없다고 판단해도 무방해보임. 애초에 영국/독일/이탈리아/프랑스/일본은 전부 이번 전쟁에 사전에 통지받지 못했고 참가할 의향도 없으며 몇몇 국가는 미국에 대한 협조도 거부했음. 프랑스의 헤즈볼라/후티에 대한 억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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