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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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분석해서 돈이 될만한 포인트를 찾습니다.

고대페르시아인들이 일컫길, 세상에는 진리와 질서를 주관하는 창조주와 어둠과 혼돈을 관장하는 파괴신이 있다고 전해진다. 그들의 이름은 아후라 마즈다와 앙그라 마이뉴로서, 각각 선과 악을 대변하는 존재들이다. 인간은 살아있는 기간에 자유 의지를 지니고 선악 가운데 무엇을 따를지 선택할 수 있는데, 모든 인간은 죽고 나서 한참 뒤에 벌어진 선악의 최종결전에서 그들은 모두 죽음에서 부활해 생전의 선택에 맞는 신의 진영으로 참전하게 된다. 이후에 주어지는 상벌은 명확하다. 악을 택한 인간들은 악행의 무게에 걸맞는 고통과 치욕, 잔인한 형벌과 고통을 받게 되며 선을 택한 인간들은...



사견 : 금융 시장은 (비록 탐욕에서 비롯된 동기이나) 평화와 발전에 걸었고, 나는 동일한 동기로 전쟁과 기근에 걸었다. 이것도 재밌는 일이다. 나는 감상적인 사람이지만, 인류가 평화롭게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은 믿지 않는 모양이니까.

메모: 나는 페르시아 역사와 비교종교학, 중동전쟁사, 미국 정치학, 국제 정치에 기초해서 걸었고 시장은 TACO Trading에 기반해 걸었다. 재밌는 비교다.

둘 다 걸어서 리밸런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것참 매력적으로 들리는 선택지군요 :) 진심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