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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율 속의 자유
City of stars오늘의 잡생각

규율 속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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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슬립
2026.06.11조회수 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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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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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투자자를 꿈꾸는 사람. 근거에 기반한 확률적 사고를 노력하고, 인간의 심리적 오류 를 알아차림 .매일 성장을 지향합니다. 러닝, 명상 , 독서 ,글쓰기

자유민주주의란 이름 아래 살고 있는 우리는 정말로 자유로울까? 아침에 일어나서 휴대폰을 본다. 정보들이 쏟아진다.각종 뉴스,SNS,유트브에 올라온 여러가지 쇼츠와 구독하고 있는 영상들. 무의식중으로 확인을 한다.


아침 밥은 거르기 일쑤다. 먹더라도 간단하게 때운다. 커피를 마신다 출근을 한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다. 그나마 잠깐 여유를 가질 타이밍에도 휴대폰에 눈을 떼지 못한다.

저녁에는 보상심리가 작동한다. 술을 마시거나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과당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또 누워서 유트브를 보며 시간을 떼운다.


자유롭다고 착각할 수 있다. 마치 내 의지가 모든것을 정한거 같으니까.

하지만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은 대량생산과 미디어 매체와 광고의 발달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자유무역의 확산과 글로벌 세계화 에 이어진 휴대폰의 보급과 SNS의 발달 로 가속화되었다.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전혀 자유롭지 못하다. 나의 무의식을 노리는 광고 ,그리고 도파민회로를 망가뜨리는 SNS.

메타와 구글 등으로 대표되는 SNS 와 유투브 기업들은 최고의 신경과학자 인지심리학자를 고용하여 최대한 우리를 그들의 생태계안에 중독되고 머무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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