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7



미국의 총이자비용, 순이자비용 자체는 계속해서 상승중이지만, 상승률은 둔화됨. 이자비용 자체가 거의 고점에 가까워 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금리가 인하되고 QT가 종료되어 연준 자산이 다시 늘어나면 ( 연준 자산은 여전히 - 값을 향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기울기가 양의 방향으로 전환) 이자비용은 고점을 찍고 내려올 것으로 추정

미국채는 단기채 ~ 초장기채까지 여러 부문으로 걸쳐 있음.

3m과 10Y 의 평균이 이자비용%보다 높은 상황.
그래프에서 보듯이 국채금리 평균이 이자비용%보다 높은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아왔음.

금리를 유지하며 현상태를 유지한다면, 현재의 국채금리로, 새롭게 국채가 발행될 것이므로 -> 미국 정부 부채 이자율은 국채금리로 수렴될 것 (위 그래프의 파란선이 상승하여 빨간 선으로 붙게 될 것)
여태까지는 시장의 regime 상 198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해소 이후로 금리가 하락하며 정부의 부채 이자율과 국채금리 평균이 함께 내려갔음.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regime change가 일어난 상황일 수 있음
( 그래프5에서 평균 금리든, 장기금리든, 큰 채널 상단을 뚫고 상승중)
이런 regime change가 일어난 상황이라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도 평균 금리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고, 미국 정부의 부채 이자율또한 상승 할 것임.




현재를 보면 부채를 낮추든, 금리를 낮추든 해야함.
금리를 낮추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시작되면 실질적으로 부채 이자율을 줄일 수는 있음.
하지만 임시방편일뿐 스태그플레이션을 불러오기 좋은 상황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