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량 증가로 물가상승률이 일방적 영향을 받을 것같지만, 기본적으로 양방향 관계가 성립함.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면 -> 금리를 내리고 M2 증가율이 늘어남 -> 추후 다시 물가가 상승될 것.여태까지는 디플레이션 사이클 내에 있었기때문에 통화량 증가율이 gdp 성장률을 넘어서더라도 인플레이션이 크게 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시기에 M2증가율에 GDP 성장률을 뛰어넘고 여기에 양적완화 + 감세가 겹쳐지면 인플레는 더욱 더 강하게 자극 받게 될 것.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