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이 성장을 주도함 & 정책은 퇴보중.
서방 국가들 : 과잉 생산은 너희(중국)의 문제이지 내문제는 아님
정책자들은 디플레이션에 관심을 기울이지만 정작 경제 활동 자체에는 관심이 없음
팬데믹 이후 부동산 투자와 대출은 감소했으나 제조업 설비투자는 급증했음.
PPI는 3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과잉 공급 해소를 하려 하는 중. 과도한 규제는 제조업 투자를 급격히 약화시켜 더욱 심각한 경제 둔화를 초래할 수 있음.
제조업 투자는 2019년 이후 45% 증가했고 이는 명목 GDP의 25%에 해당함. 투자와 신용의 수요를 견인할 동력이 없이 제조업만 성장함.


그동안은 제조업이 성장의 동력이었음. 그러나 이것은 과잉 생산과 덤핑의 문제를 야기함
중국의 철강, 비철금속, 시멘트, 구리 생산량은 과잉상태이며 특히 철강 생산량은 사상 최고치이지만, 부동산 산업은 10년전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