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심리 & 헤지펀드 포지셔닝은 과열된 수준은 아님. 그리고 여전히 매수세는 유지중

포지셔닝은 1sd 보다도 안쪽. 완전한 과열은 아님 (250819 기준으로는 1sd에 도달. 약간 과열의 영역)

단기 시장 전망은 비관적으로 나타남.

포지셔닝은 극단적이지 않으며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음에도 방어적으로 포지셔닝을 취하는중

롱/숏 비율도 과열이 아님

누군가는... 계속 사고 있음.
미국 주식 매수 총액은 52주 평균 2.3B에 비해, 저번주 5.9B 로 엄청난 매수세가 있었음.
4주 매수 평균이 2.8B가 됨
기관 투자자들이 3.7B를 매수
기업들은 1.6B의 자사주 매입
개인 투자자는 지난 35주 중 33주 매수
시장 심리 조사와 헤지펀드 포지셔닝 데이터는 과열 상태가 아니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매수세가 있었음.

QQQ 1개월 내재 변동성이 YTD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수년 만에 최저치에 근접.
GS 옵션 데스크: "여름 내내 헤지 보유에 엄청난 가치가 있다"

나스닥은 상승중이지만 작은 하락 다이버젼스가 관찰

BOFA 하트넷의 차트 : PBR이 역대 최고

S&P 500의 PER = 22.5 1988년 이후 상위 95%인 상태..

PSR = 3.2 역사상 가장 높은 위치

하지만 에쿼티 포지션은 극단적이지 않음

재량적 투자자의 포지셔닝은 neutral

Vol Control 펀드는 대규모 매수포지션 유지중

리테일 심리 : 곰은 용기를 얻고 있고 황소는 다소 위축되는중

SPX와 리테일 심리의 괴리 : 누가 어느쪽을 쫓아갈까?

MSFT + AAPL + NVDA 세개의 주식은 S&P 500의 21%이상을 차지. 미국 10대 주식의 합산 가중치는 38%

투자자들은 수익성 자체보다는 모멘텀을 쫓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