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본 보고서는 골드만삭스 리서치의 알버트 에드워즈가 작성한 주간 글로벌 전략 대안적 시각(Alternative View) 보고서임. 에드워즈는 지난주 보고서에서 강세론자(bullish) 입장을 표명했음을 상기시키며, 이번 주에는 미국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붕괴 가능성과 그 시장 파급 효과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했음.
1.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SG 권고 가중치)
주식(Equities): 30% (중립 60%, 범위 30-80%).
채권(Bonds): 50% (중립 35%, 범위 20-50%).
현금(Cash): 20% (중립 5%, 범위 0-30%).
2. 시장 진단 및 연준 정책 시각
고용 지표와 연준의 보험: 8월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연간 수정치 포함)가 '충격적으로' 약화되었으나 , 미국 이코노미스트들은 경기 침체 위험에 크게 우려하지 않는 듯했음. 다만, 고용 지표 약화는 연준(Fed)이 금리 인하라는 '보험(insurance)'을 들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굳혔음.
인플레이션의 지속성: 현재 더 깊은 금리 인하 사이클을 막는 주요 요인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인데 , 미국 인플레이션율이 예상과 달리 붕괴(collapse)할 경우 이는 시장에 중대한 놀라움을 안겨줄 수 있다고 지적했음.
핵심 주장: 미국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붕괴 가능성
에드워즈는 전 Bank of England 동료였던 폴 모티머-리(Paul Mortimer-Lee)의 분석을 재차 강조하며, 이는 연준 정책에 매우 관련성이 높고 주식, 채권, 상품(달러 약세로 인한) 등 전반적인 자산에 엄청난 강세장(hugely bullish)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했음.
1. 기업 물가(NFCB)의 급락
NFCB 인플레이션 수치: 모티머-리의 분석에 따르면, NIA(국가 소득 및 계정) 기준 비금융 법인 기업(NFCB)의 단위 실질 총 부가가치당 가격 인플레이션은 현재 1%까지 하락했음.
근원 PCE 디플레이터와의 이격: NFCB 인플레이션(기업 가격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공식 인플레이션 목표 지표인 근원 PCE 디플레이터와 일반적으로 밀접하게 움직여왔음.
하향 수렴 전망: 모티머-리는 근원 PCE가 NFCB 인플레이션율인 1% 수준으로 하향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음. 이는 시장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는 주요한 놀라움이 될 것이라고 했음.
NFCB = Non-Financial Corporate Business (비금융 법인 기업)
포함 범위: 금융업을 제외한, 실질적인 상품 및 서비스 생산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미국 법인 기업들의 집합. 예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