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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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0.23조회수 134회

https://www.youtube.com/watch?v=p7LjORmD1NE


IREN = IRIS Energy


1년간 500%의 주가 상승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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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재생에너지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던 업체였지만, 채굴하던 인프라(엔비디아의 GPU)를 임대해주는 클라우드 사업으로 탈바꿈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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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업의 전환은 현재 트렌드가 되었는데, 채굴을 하던 회사들이 데이터센터로 바뀌어 가는 중임.


채굴 회사들이 가지고 있던 전력인프라 + 냉각시설 -> 데이터센터로 쓰기에도 적합했기 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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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맥쿼리 출신의 두 형제임. 다니엘과 윌 이라는 형제가 인프라를 구축해 비트코인을 채굴하다가 22년도의 비트코인 시즌 종료를 맞이하면서 사업 방향을 데이터센터로 전환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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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168%, 조정 EBITDA는 395%, EBITDA는 1344% 성장함.

전력 그리드 계약은 3GW(27년도 예상), 현재 810MW 운영 중,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는 50EH/s (엑사해시/s) (현재 비트코인 채굴 1위 기업이 MARA인데 52EH/s 정도임)


여기에 1900개 정도의 GPU를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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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같은 회사는 매우 많은데, IREN이 가진 강점은 무엇이냐. 독보적인 전력공급임.


비슷한 기업중에서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같은 회사들이 있는데 이들은 엔비디아가 투자를 진행하는 회사들임.


코어위브는 2.2GW, 네비우스는 1.0GW 정도를 예정중인데 아이렌은 이미 3.2GW를 확보해놓은 상태임.


데이터센터들이 가진 병목은 엔비디아의 GPU 수급과 전력인데, 일단 전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음.



아이렌은 호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가 매우 수월함. 재생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저탄소 규제 리스크를 피하고 있고, kWh당 3.5센트라는 엄청나게 저렴한 비용으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구조임 (미국 상업용 전기 요금의 1/3)


2022년 당시에는 전력에 대한 병목을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이렌은 이 전력에 대한 장기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엄청나게 낮은 비용으로 전력을 공급받게 됨. 비트코인 채굴과 데이터 센터 운영에 있어서 매출 원가가 엄청나게 적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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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출은 1.25B인데 직접적인 매출은 비트코인 채굴이 1B이고, AI 클라우드에서 나오는 매출은 0.25B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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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TC 당 $36k 가 소요되고 있음.

현재 1 BTC가 110k 정도 된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엄청난 수익률임.


당연히 BTC 가격이 떨어지면 사업 구조도 무너지기 때문에 2022년도에는 대차대조표도 좋지 않았음. (2022년도에 IREN 주가는 2달러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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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라우드 사업은 GPU를 임대해주는 사업만 하고 있지만,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전체를 임대하겠다는 사업 계획을 발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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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구입시 2년안에 손익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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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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